editor_15234956410.289937001523495641.jpg지난 7일~8일 이틀간 부산 벡스코에서 ‘대한안과학회 제 119회 학술대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밝은안과21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이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가 발표돼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각막지형동 기반라식과 웨이브프런트 최적화 라식 수술의 결과 비교‘라는 주제로 발표된 이 연구결과는 밝은안과21병원이 컨투라 라식수술과 기존라식수술에 따른 환자수술의 결과를 토대로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안과학교실과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입니다. 이날 삼성서울병원 김재령 전임강사가 발표자로 나섰습니다. 또 각막강화술 접목 레이저 시력교정술의 장기적인 예후비교라는 연구결과도 함께 발표했으며 발표자로 임동희 교수가 나섰습니다.  이렇듯 밝은안과1병원은 늘 환자들을 위한 최선의 치료를 위해 항상 연구 노력하며 국내외 유수의 학회에 참가해 실력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