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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원병원으로 선정 됐습니다.밝은안과21병원은 10일 A.C.C디자인호텔에서 열린‘2019광주세계수영 선수권대회’공식 지원병원 협약식에서 지원병원 협약을 맺고 성공 개최는 물론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한 경기를 위한 의료 분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협약식에 참석한 윤길중 원장님은“대회기간 동안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통해 광주가 국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밝은안과21병원을 비롯한 28개 지원병원들은 ‘2019광주세계 수영 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의사, 간호사 등 현장에 의료 인력을 지원하고 선수촌, 본부호텔, 미디어촌, 경기장 등 50여개의 의료시설에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각 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방면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