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의료 지원기관 협약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


남도일보, 광남일보, 위키트리, 광주매일 보도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윤길중)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는 물론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한 경기를 위한 의료 분야 지원협약에 동참한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 위원회(위원장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는 10일 A.C.C디자인호텔에서 의료지원기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엔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대표원장을 포함한 광주 전남 지역의 총 28개 의료기관 및 단체장들이 참석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의료서비스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밝은안과21병원은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마스터스대회 기간인 약30일동안 참가자들의 원활한컨디션을 위해 최상의 의료진 투입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