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영화 <민지> 촬영
- 작성자 밝은안과21병원
- 조회 164 회
- 작성일 2025-08-25 14:38

지난 8월 4일 다큐멘터리 영화 <민지>(가칭) 촬영팀이 밝은안과21병원을 방문했습니다. 다큐멘터리 영화 <민지>는 시각장애인 엄마 민지 씨가 세 살 아들의 성장 과정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그 사진들로 전시회를 준비하는 사랑과 도전의 과정을 담은 작품입니다. 이번 일정은 영화 민지 촬영팀의 요청으로 진행됐는데요. 주인공 민지 씨의 정확한 눈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종합적인 검사를 진행하고 박범찬 원장님께 현재 시력과 안구 상태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장면을 촬영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료가 이어졌으며, 촬영 또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시각적 한계를 뛰어넘어 예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려는 민지 씨의 이야기에서 큰 감동을 받았는데요. 앞으로도 밝은안과21병원은 민지 씨가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전하겠습니다. 이 영화는 전남문화재단 '청년예술가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제작되고 있으며, 국내외 다큐멘터리 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후반 작업 중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이전글교통‧사회 안전대축전 광남일보 대표이사상(대상) 수상2025-08-29
- 다음글제17회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 시상식 성료2025-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