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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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셋 추천받았습니다!
정겨운 0건 1276 2013-05-27이름: 정겨운 나이: 31세 수술명: CACHET 담당의: 윤길중 안경착용의 불편함.. 그리고 안경대신 가끔 착용했던 렌즈 또한.. 오래 착용하면 눈이 너무 아팠다.. 그러다 주변사람들의 추천으로 밝은안과21을 방문하였고, 지인들이나 대부분들 밝은안과21에서 라식, 라섹 수술을 받고 부작용없이 잘지내는 모습에 모두들 추천해주었다.. 담당원장님께서는 라식라섹이 불가능 한 저에게 캐셋이라는 수술을 추천해주셨고 이에 따른 수술방법이나 수술후 관리 등등 자세히 설명해주셨다. 수술후 저는.. 이제 렌즈와 안경에서 벗어날수 있어서 너무 좋다.. 수술후 약간 둔탁한 느낌이 있을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또한 아직까지 느낄수 없어서 좋고.. 수술당일에는 살짝 가까운 글씨가 흐려보이는 정도 말고는 불편한점도 없었다..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의 삶이 더더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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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이 이제 뚜렷하게 보입니다!!!!
서승희 1건 1223 2013-05-24이름: 서승희 나이: 21세 수술명: H라섹 담당의: 최성호 렌즈나 안경에서 벗어나고싶어서.. 가족중에 한명이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받고 부작용없이 너무 잘지내서 저도 받고자 방문하였습니다! 병원은 매우 깨끗했고 인테리어가 너무 맘에들었습니다! 아! 물론 친절했구요 ㅎㅎ 수술은 10분? 만에 끝날수있었구요 간단한 수술이여서 만족도가 더더 높았습니다. 이제 저는 렌즈나 안경착용없이도 사물이 뚜렷하게 보여서 너무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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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부터 수술까지 매끄러운 진행 ! ^ㅡ^
김세윤 0건 1255 2013-05-24이름: 김세윤 나이: 24세 수술명: 옵티올레이저라식 담당의: 주종대 어릴때부터 시력이 좋지않아서 안경을 오랫동안 쓰다보니.. 항상 안경을 쓰고 다니는게 불편했고.. 주변에서 친구들이 라식수술을 먼저 받고 너무나 편한생활을 하고있고.. 밝은안과21을 강력하게 추천하여서.. 방문하였죠 ^^ 일단 밝은안과21이 광주에서 가장 크고. 유명했구요.. 아버님의 적극권유로 결정했어요 대기시간동안 쉴수있는 공간역시 예쁘고 편안했구요 상담시에도 친절하고 필요한 핵심 정보들을 자세히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셨어요 검사부터 수술까지 상당히 매끄러운 진행에 부담없이 바로바로 착착 할수있었어요 ^^ 수술은 매우간단했고 통증은 전혀 느끼지못했어요 왜 이런수술을 이제했나 싶구요 안경없이 이제 잘보이는점이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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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받을때 굉장히 편하게 대해주셔서 스트레스가 없었습니다.
임진섭 0건 1213 2013-05-18이름: 임진섭 나이: 36세 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윤길중 안경착용으로 인해.. 코, 귀 등의 안경무게로 인한 압박감이라던지.. 불편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습니다. 그러다 지인들의추천과 소개로 밝은안과21을 방문하였고 일반적인 병원검사와 비슷하여 딱히 불편한점은 없었고 검사는 생각보다 오래걸렸습니다. 직원들은 대체적으로 친절했고 특히 수술과정에서 원장님께서 굉장히 친절하셔서 수술받을때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서 마음이 편한하게 잘 받을수 있었습니다. 수술직후 통증은 살짝 있었고, 시력의 회복은 4-5시간정도 지나니 점점 좋아졌습니다. 수술전에는 수영이나 관광시 선글라스착용의 불편함.. 여행시 항상 예비안경.. 지참해야되는 둥 정말 불편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습니다. 이제는 그러지않아도 되니 너무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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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돌핀이 마구 솟아납니다
방서인 0건 1241 2013-05-18이름: 방서인 나이: 27세 수술명: 옵티올레이저라식 담당의: 주종대 저는 안경과 렌즈를 번갈아 사용하는 편이였고 안경을 사용하는데는 별다른 큰 불편함은 없었지만 렌즈를 한번씩 끼고 뺼때.. 번거로움을 느꼈고 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는 신경이 많이 쓰여서 라식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 동생이 작년 여름에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받아서 너무 편한 생활을 하고있고, 한번 따라간적이 있었는데, 시설도 좋고 꺠끗하고 모든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나 이곳에서 수술을 받은 지인들도 많았고 의사선생님이 시력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믿을만했습니다. 눈 수술이라 걱정은 많이 했지만, 체계적인 검사나.. 상담원, 검안사, 주치의.. 등등 친절한 설명으로 신뢰가 생겼습니다. 또 수술과정에서도 담당선생님께서 긴장하지 않게 말씀을 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이제 저는 눈만 뜨면 또렷하게 보이는 세상을 볼수 있고 이러면서 기분도 매우 좋아지고 엔돌핀이 자꾸자꾸 솟아나는것 같습니다. 새삼스레 건강의 소중함도 느껴봅니다. 아직 일상생활을 많이 겪어보지는 못해서 수술후 제 마음상태만 적어 봅니다 ^^ 밝은안과21... 광주에서는 많은분들이 이곳에서 모두 건강한 시력을 회복할수 있게끔 하시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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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라식수술 경험이 가장 많은 밝은안과21 ^^
서재현 0건 1303 2013-05-13이름: 서재현 나이: 42세 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김근오 겨울철 온도가 심하면... 실외에서 실내에 들어오다보면 안경이 뿌애져서.. 직업상 너무 불편했다. 이 기분.. 안경쓰시는 분들은 모두 공감하실꺼다.. ㅠ 밝은안과21을 선택하고 방문하였는데 수술에 대한 설명을 이해가 가기 쉽도록 쉽게 설명해주시고 무엇보다 안심이 되게끔 믿음을 주시는 부분.. 그부분이 가자 ㅇ조았고, 수술은 매우 간단했고 통증도 참을만했고 시간도 되게 짧아서 좋았다. 수술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시력이 매우 좋아짐을 느껴서 좋았다. 앞으로 눈나쁜 친구들에게 밝은안과21을 추천해야겠다. 방문했을시 분위기가 좋고 마음이 편안함을 느꼈던 밝은안과21.. 추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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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할때 준비시간이 매우 단축되었어요!
임주빈 0건 1293 2013-05-13이름: 임주빈 나이: 33세 수술명: 옵티라섹 담당의: 김근오 직업이 승무원이라서 기내가 건조해서 렌즈착용이 너무 불편했다.. 인터넷검색 후 후기도 좋고 라식수술로 가장 유명하다는 밝은안과21을 선택하였다. 다른안과에 비해 큰 병원이라서 조금 더 전문적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했는데 역시 기대한만큼 체계적으로 관리해주시고 접수나 상담부터 병원을 방문한 환자는 불편함없이 이용할수 있게끔 해주신부분이 너무 좋았다. 통증은 생각보다 느끼지못했고 수술역시 매우 빨리 끝났다. 이제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할떄 렌즈세척이나 준비시간을 단축할수 있어서 너무 좋다. 앞으로의 생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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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동네 안과 느낌이였어요 ^^
정재성 1건 1245 2013-05-10이름: 정재성 나이: 19세 수술명: 다빈치 라식 담당의: 반태수 시력이 너무 안좋아서 지인들의 추천으로 밝은안과21을 방문하였습니다. 병원의 전체적인 직원들과 원장님의 이미지는 친절하고 동네병원같은 편한 이미지..? 그리고 라식수술에 대해 어렵게 설명해주시는게 아니라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도 쉬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수술은 매우 간단했고 통증역시 전혀 느끼지못했습니다. 원래 안경을 쓰고도 잘 보이지 않아서 매우 답답했는데.. 이제 수술후 너무 잘보여서 편하고 행복합니다. 시력나쁜 친구들에게 많이 추천할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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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의 추천으로 밝은안과21 ^^
강대엽 0건 1213 2013-05-09이름: 강대엽 나이: 24세 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반태수 어렸을때부터 눈이 안좋았던 저는 아버님의 적극 권유로 라식수술을 받아보고자 밝은안과21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의 전체적인 이미지는 검사 및 수술까지 시스템이 정확하게 잘 이루어지고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상담 또한 매우 흡족하였습니다. ^^ 수술은 매우 간단했고 통증역시 심하지도 않았고 살짝 눈물나는 정도 였다. 라섹수술이라서 아직까지 시력회복상태는 많이 호전적이지는 않지만, 분명 좋아진다고 하셨으니 차분히 기다리고있습니다 ^^ 분명 좋아진건 안경을 쓰지 않고도 잘보이니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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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안경을 찾지않아도 되는 이기분.. 아시나요?
이효주 0건 1253 2013-05-08이름: 이효주 나이: 28세 수술명: 옵티라식 담당의: 윤길중 아무래도 안경을 쓰면서 겪는 불편함이 가장 컸으며.. 20개월 된 딸이 자꾸 안경을 휘고 망가뜨리는 바람에... 너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다 광주에서 라식수술 전문안과인 밝은안과21로 망설임없이 선택하였구요.. 방문했는데, 직원분들 모두들 매우 친절하셨어요 ^^ 마치 친한언니와 대화하는 듯한 느낌? ㅎㅎ 코디분들도 라식수술 경험자라서 더욱 와닿은 설명이였습니다.. 이제 저는 안경없이 당연히 지낼수 있는점.. 그리고 시계가 너무 잘보이는점.. 아침에 눈을 뜨면 더듬더듬 안경을 찾지않아도 되는 점.. 아.. 너무 좋은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