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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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지나도 10년, 20년이 지나도 지켜주세요!
박하나 0건 1323 2012-02-15수술명: ICL 나이: 26 수술날짜: 2012년 1월 14일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안경쓰는 불편함으로 인해 라식검사를 찾은 밝은안과21.. 물론 지인들의 소개로 방문하게 된 병원이다. 라식 라섹 보다는 ICL 렌즈삽입술이 부작용이 없다고 들어서 고가에도 불구하고 그만큼 믿을만 하여 선택할수 잇었다. 직원들은 모두 친절했고 특히 원장님께서는 예를 들어가면서 ICL에 대해 설명을 쉽게 잘 해주셔서 정말 이해가 잘갔다. 수술 할때에도 역시 걱정하는 나를 안심시켜주시는 거에 대해 너무너무 감사드린다. 수술이 끝나자마자 시력회복속도는 매우 빠름을 느낄수 있었다. 눈을 뜨자마자 환하게 밝게 선명하게 보이는 이 세상.. 너무 예뻤다. (사람들 역시 다 예뻐보이더라구요) 이제 안경을 쓰지 않는다는 점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좋다. 항상 친절한 직원들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은 밝은안과21.. 지금 환자에게 신경써주시는것 만큼.. 1년이 지나도 2년이 지나도 10년, 20년이 지나도 그 환자에게 그대로 신경을 잘 써주시길 바라구요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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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들도 눈이 나빠질까봐 걱정했어요
염선희 0건 1243 2012-02-15이름: 염선희 수술명: 옵티 라섹 나이: 33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인터넷에서 옵티라식, 라섹이 좋다는 말을 자주 접했으며 열심히 검색한 결과.. 최신 레이저에 가장 부작용도 없다는 레이저로 들어서 다른것보다 옵티라식을 하고싶었다.. 그러다 광주에서는 밝은안과21에서 첫 도입했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방문한 병원... 미용상 착용했던 렌즈는 너무 불편하고.. 아이가 자꾸 제 안경을 써서 아이가 눈이 나빠질까봐 그부분도 무척 신경이 쓰였엇다. 처음 방문한 밝은안과21 첫느낌은.. 음.. 정말 "친절, 친절, 또 친절" 특히 수술 중에는 극도로 긴장했는데 주종대 담당 원장님께서의 끊임없는 친절한 설명이 수술 중 긴장할 틈을 안줬던것 같다. 설명들은걸 다 그때그때 외우느라 ^^;; 정말 감사해요 원장님 !~ 수술이 끝나자마자 오는 통증은 정말 참기 힘들었고 눈물이 특히 많이 났다. 정말 눈알이 빠지는 느낌이랄까 ㅠ 힘들었지만 라섹의 고통은 당연한 거라 생각하고 점점 발전하는 내 시력에 기대를 해보았다. 이제 안경에서의 자유.. 해방감.. 너무 좋다. 아이들과의 생활도 너무 자유로워지고 행복해졌어요 감사합니다 밝은안과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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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검증된 실력 !
김종원 0건 1237 2012-02-14이름: 김종원 수술명: 토릭 ICL 나이: 23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눈이 나쁜 시력을 교정하기 위에 광주에 터미널 근처에 있는 밝은안과21을 찾아갔다. 밝은안과21을 선택한 이유는, 먼저 인터넷도 열심히 검색해보고, 홈페이지도 열심히 뒤져보는 등등 많은 자료들을 검색해 본 후 상담도 해본 후 정말 믿음직스러웠으며 무엇보다 검증된 실력과 오래된 의료진의 실력이 더욱 더 좋았던것 같다. 방문시 검사가 끝난 후 상담에 있어서도 정말 직원분들 한명한명 모두 친절하셨고 대기자, 환자분들이 많아 정말 정신없어보이고 바빠보이셨는데 한분한분 상대해주심에도 짜증나실텐데 설명도 쉽게 웃으면서 잘해주셨다. 수술 역시 수술이 끝나기까지 크게 어려움 없이 잘 마칠수 있었고 편했다. 수술이 끝난 후 언제 했냐는 듯한 느낌? 통증을 크게 느끼지 못했으며 회복속도도 매우 빠르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이제 추운곳에 서 따뜻한 곳에 들어왔을때의 그 느낌.. 그리고 씻을때 안경을 일일히 벗지 않아도 된다는 점.. 헬멧 쓸때 역시 .. 등등 모든 생활에 있어서 변화된 내 삶이 너무 행복하다. 깨끗하고 멋진 인테리어에 병원같지 않던 밝은안과21.. 제 눈 평생관리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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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때 이제 매우 편하네요 !!
조광용 0건 1223 2012-02-14이름: 조광용 나이: 22 수술날짜: 2011. 10. 24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안녕하세요!! 주변인들의 적 극 추천으로 방문하게 된 밝은안과21에 대해 후기를 남겨보고자 합니다! 저는 안경 착용시 .. 좋아하는 운동에 있어서 너무 불편함을 자주 느껴서 컴플렉스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다 지인들의 추천으로 방문하여 검사를 시작하였습니다! 검사는 정말 체계적으로 진행되었으며 검사가 끝난 후.. 첫날은 빛을 보거나 가까운 사물을 보기가 불편했습니다. 수술 당일.. 라식수술은 생각보다 매우 빨리 진행되었으며 수술이 끝난 후 바로 좋아짐을 느낄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수술 후 몇시간이 지나자 약간 뿌연감은 느껴졌지만 4시간정도 숙면 후.. 일상생활에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이제 안경을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운동할때 매우 편하게 할수 있다는 점이 너무 설렙니다. 감사합니다. 밝은안과21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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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정말 행복하네요!!
최수진 0건 1220 2012-02-13이름: 최수진 수술명: 토릭 ICL 나이: 32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지긋지긋한 안경을 벗기위해... 라식수술을 고민만 해오다가 밝은안과21을 찾아갔다 !!!!!!!!!!! 먼저 밝은안과21을 선택한 이유를 적자면..! 지인들의 적극 추천 ! 그리고 무엇보다 옆에서 시력이 좋아짐을 지켜본 결과 ! 빨리 나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전국 8대 안과인.. 보건복지부 지정안과라는 점도 믿음직스러웠다. 수술 전 검사.. 수술 후 상담 등등 모~든 상담 및 진료에서 역시 친절하게 해주셨고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이해서 설명해주셔서 정말 이해하기 쉬운점도 감사했다. 수술 역시 너무 불안했는데 편하게 잘 받을수 있었다. 통증은 참을만 했고 눈물도 나지 않았으며 시력은 바로 좋아짐을 느낄수 있었다. 이제 목욕탕이나, 등등 김서리는 일이 없어서 너무 좋으며 앞으로의 모든 생활이 변화되는 부분을 느낄수 있으니 너무 기대될 뿐이다. 사랑합니다. !! 행복해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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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경을 쓰고 있는줄 알았어요 ㅠ
신나리 0건 1274 2012-02-13이름: 신나리 수술명: 옵티 라섹 나이: 21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 저는 안경쓰는 불편함이 너무 커서 안경이 있어야만 생활이 되는 저의 이 삶이 너무 스트레스였다. 그러다 아는 언니와 친구들이 이곳에서 수술을 받았다는 말을 듣고 굉장히 잘하며, 라식수술 전문 안과라고 들어서 망설임없이 찾아갔다. 수술전 검사때부터 수술하는 동안에 모두가 너무너무 친절해서 놀랬다. 수술 중에는 긴장할까봐 지속적으로 고통도 없고 금방 끝나니, 마음을 편하게 먹으라고 하셔서 수술실에 계신 선생님분들과 원장님께서 안정시켜줘서 겁먹지 않았다. 설명도 너무 쉽게 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었다. 수술후.. 시력.. 깜짝놀랬다. 점점 잘보이는 이 느낌.. 착각했다. 내가지금 안경을쓰고있나? 통증 역시.. 전혀 느낄수 없었다. 라섹이 많이 아프다고 하던데, 저는 통증을 느끼지 못해서 이상한건가 싶었다. ^^;; 이제 안경을 쓰지 않고도 모든 일상생활이 가능한점이 너무 좋다. 병원에서 커피한잔도 할수있고, 컴퓨터도 할수있는 예쁜 인테리어 밝은안과21.. 많이들 추천하겠습니다! 번창하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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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가는 밝은안과21병원
김효은 0건 1287 2012-02-10이름: 김효은 수술명: H 라섹 나이: 28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저는 RGP렌즈를 4~5년간 착용해왔는데 최근에 와서 렌즈가 좀 안맞는감을 느꼈고 한쪽 눈에는 불편함이 느껴져서 더 늦기전에 시력교정수술을 하고 싶었다. 수술에 대한 불안감도 있었는데 친언니가 밝은안과21에서 라식수술 후 부작용 없이 만족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고 당장 나도 해야겠다 싶어서 방문하게 되었다. 수술 전 검사때는 여러가지 검사를 받는 과정이 빨리 이루어져서 좋았고 검안사분들도 친절하셨다. 수술과정은 생각보다 매우 간단했지만 겁이 매우 났고 특히 레이저 조사할때에는 눈동자를 움직이면 안되는데 그게 뜻대로 되지 않아서 약간 무서웠다. 담당 원장님은 너무 친절하셨고 수술이 끝난 후에도 설명도 잘해주시고 주의사항 등등 많은 부분을 상담해주셨고 정말 신뢰가 가는 인상이신거 같다. ^^;; 직원분들도 다들 바빠보였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이 예뻐보였다. 수술하고나서 집에 가는길부터 통증이 오기 시작했다. 그러다 수술후 2일까지는 너무 아팠다. 눈두덩이가 부어서 눈을 뜨기 힘들었고 눈물도 많이 났다. 2일까지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했고 3일째부터는 통증이 점점 사라짐을 느꼈고 일상생활도 어느정도 가능했다. 그러나 시력회복은 더디게 이루어져서 일주일째 되면서도 잘 보이진 않았다. 라섹이 라식보다 회복속도가 더딘것을 알기에 내 눈상태를 점점 지켜볼 계획이다. 수술전에는 하드렌즈 착용으로 눈에 뭐가 들어가면 눈물이 많이 나고 수영장이나 물이 있는 곳에 갈때면 렌즈를 잃어버릴까봐 불안감도 있었고 실제로 몇번 잃어버리기까지 했었다. 또 하드렌즈는 안경과 호환이 잘 되지 않아서 렌즈를 빼고 안경을 쓰면 잘 맞지않아서 어지러움까지 있었다. 이제는 그런것 없을 뿐더러. 안경을 쓰지 않아도 되니 너무 편리해졌다. 수영은 물론 다른 운동들도 더욱더 편하게 할수 있어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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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이 끝난 후, 바로 이런느낌일줄이야...
이옥진 0건 1254 2012-02-09이름: 이옥진 수술명: 토릭 ICL 나이: 34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안경을 너무나 벗고싶은 마음이 컸기에 아는 지인분들의 추천으로 밝은안과21에 방문하게 되었다. 검사가 끝난 후 라식, 라섹이 아닌 토릭ICL을 추천받았으며, 이런저런 설명을 들을수 있었으며, 쉽게 수술날짜를 잡을수 있었다. 수술은 너~무 떨려서 아무생각이 없었고 긴장을 너무 했던것 같다. 하지만 담당원장님께서 그런 저를 아시고 위트있게 농담도 해주시며 수술과정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긴장을 완화 시켜주시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서 너무 감사드렸다. 수술이 끝난 후, 눈을 뜨자마자 처음 드는 생각.. "아! 잘보인다.. 깨끗하다!" 정말 환한 세상이였다. 순간 내가 안경을 쓰고있나? 헷갈렸다. 아니, 안경을 쓰는것 보다 훨씬 깨끗한 세상이였다. 어쩜 수술이 끝나자마자 이렇게 잘보이던지.. 너무 신기할 따름였다. 어떻게 보면 늦은 나이라고 생각해서 라식수술을 고민만 해오다가 이렇게 받게 되어서 깨끗한 세상을 하루라도 일찍 보게되어 너무 좋다. 주변 시력나쁜 지인들에게 밝은안과21.. 정말 추천해주고싶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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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제 2의 인생이다..!!!!!!!
서현진 0건 1262 2012-02-09이름: 서현진 수술명: 블루 라섹 나이: 40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안경쓰기가 많이 불편하고.. 안경없이도 밝은세상을 보고싶은 마음이 커서 선택하게 된 라식수술.. 동생의 권유 그리고 지인들의 강력한 추천, 그리고 무엇보다 주변에서 수술하신 분이 대부분 밝은안과21에서 해서 더욱더 신뢰감이 높았다. 수술 전 검사를 시작하는데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려서 당황했다. 기다리는 대기자들도 매우 많았고 검사받는 동안 환자분들도 너무 많아서 깜짝놀랬다. 이렇게 눈나쁜 사람들이 많구나.. 하는생각? ;; 기본 검사가 끝난 후 원장님께 직접 상담을 듣는데 설명이나 등등 충분히 친절하셨고 상담해주신 직원분들 역시 감사했다. 수술날짜를 잡고 수술당일이 되서야 실감을 할수 있었다. 이제 라식수술을 하는구나... 아 떨린다.. 수술 전 설명을 들을땐, 수술끝나고 2~3일 후에 일상생활이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수술이 끝나자마자 느낀건.. 통증이 생각보다 심해서 눈을 뜨기 어려웠다. 과연 3일이 지나면 괜찮아지려나? 이정도로 눈물도 많이 나고 힘들었던것 같다. 하지만 라섹수술이 라식수술보다 더 아프고, 회복기간도 오래걸린다는것을 누구보다 더 알기에 내가 선택한 부분이기에. 참고 견딜수 있었다. 다 내 눈을 위해서라면 ^^;; 이제.. 수술 전엔 안경을 끼고 봤던 사물들이 안경의 테두리에 막혀 보이지 않았던것들이.. 아무 제제 없이 너무 잘보인다는 점이 너무 좋고, 계절의 변화에 따라 땀과의 전쟁.. 서리낌 현상.. 예쁜 선글라스를 쓸수 없는 점.. 세수할때도.. 로션바를때도.. 넘어지면 눈과 안경의 마찰로 제일 불안했던점.. 아 정말 셀수없을정도로 불편했던점이 많았는데.. 이제 모~두 없어져서 너무너무 .. 말이 필요없다! 앞으로의 생활이 기대되고, 난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사는느낌이랄까? 행복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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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 추 !!!! 깜짝놀랬어요 정말 ..
심애지 0건 1224 2012-02-08수술명: 옵티 라섹 나이: 23 수술날짜: 2011. 12. 23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렌즈 생활이 귀찮고, 안경없이는 활동하기가 너~~~무 불편해서, 지인들의 강추!! 추천을 받은 밝은안과21에 언니를 따라서 함께 방문했다. 의사선생님은 친절하셨고, 검사해주시는 선생님들 역시 잘해주셨는데 대기자들이 너무 많아 정신없어보였어요ㅠ 수술후.. 생각보다 빨리 끝난다는 느낌을 받았고 통증역시 참을만 했고 눈물도 많이 나지 않았어요. 수술 전엔 되게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허무해서 좋더라구요 ^^; 이제 렌즈나 안경없이 밝은세상을 볼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아요 정말 이제 다른세상에 있는 기분이에요 행복해요 ! 눈 나쁜 친구들에게 많이 추천해줘야겠어요 ^ㅡ^ 예쁜 인테리어에, 예쁜 선생님들 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