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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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해방감~^^
김담이 0건 1393 2010-09-30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콘택트렌즈를 끼고 장시간 작업을 하는데 렌즈가 자주 찢어지고 관리하기가 너무 번거로웠다. 이번 방학을 계기로 수술을 결심했다. 밝은안과21은 부모님 두분 모두 여기서 시술을 받으셨다.^^시술결과가 만족스롭고 믿을 수 있어 부모님의 추천으로 밝은안과21을 찾았다. 수술 대에 올라서기 전까지는 떨리거나 무서운 느낌은 없었다. 그저 빨리 안경을 ..렌즈를 벗을 수 만있다면..이런생각에 빨리 수술을 하고 싶었다. 원장님들과 직원들의 상담에서 느낀점은 병원 자체 시스템이 너무나 체계적이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간호사언니가 간결하고 용건만 딱!딱! 알려주었다. 병원에 사람이 많아서 많이 바쁘게는 보였다. 드디어 수술 첫날 얼얼한 느낌? 생활하는데 별 이상은 없었다. 2일째 3일째가 정말 힘들었는데 눈에는 눈꼽이 끼고 자는동안에는 눈물이 계속 나서 안대에 눈물이 계속 찼다. 4일째는 통증은 거의 없고 눈물도 나지 않았다. 조금 뿌옇게 보이는데 내일 병원에서 물어볼생각이다. 수술 후 짐정리하면서 안경각, 렌즈케이스! 싹!다 벼렸다. 뭔가 이상하기도하고 후련하기도하고 이제 정말 렌즈를 안끼고도 살수 있구나!라는 해방감? 어디를 외출하면 렌즈와 렌즈용액은 필수품이고 없으면 걱정되고 고민했었는데 이젠 그런걱정 필요없다.!! 수술 전엔 안경과 렌즈를 병행하면서 항상 눈이 피로했었는데..학교에서 엠티를 간다던지...밤새작업을 한다는날이면 나는 무조건 렌즈통과 렌즈용액 안경을 꼭 들고다녀야했다. 라섹수술을 하고..이젠 그런고민을 안하게 될 1달후를 생각하면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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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리스라식~^^ 어디서나 선명한 시야
정영 0건 2174 2010-09-28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안경을 더 이상 쓰고 싶지 않아서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밝은안과21은 누나에 추천과 또한 광주에서 제일 유명한 곳이라고 소문을 듣고 쉽게 선택할수 있었습니다.. 검사는 오래걸렸지만 수술은 정말 금방이었습니다. 그래서 약간 걱정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혹시모르는 부작용으로ㅎㅎ 하지만 원장님께서 아마리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직원들 또한 친절하게 안내해 주었습니다.^^ 수술하고 4일에서 5일 정도 통증이 있어 일상생활에 약간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아마리스 라식 수술 후 수영장과 목욕탕에서 절대적으로 엄청난 차이가 있었습니다. 아직 수영장과 목욕탕을 가볼 수는 없지만 안경쓰지 않고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니 꿈만 같습니다. 수술전엔 안경을 쓸때 제일 싫은 점이 비올 때와 겨울에 안경에 습기가 차면 제대로 볼수 없었던 점이 정말 싫었는데 이제는 그런 걱정없이 살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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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 했어요..
양중혁 0건 1905 2010-09-279월 17일 블루 M 라섹 수술 했어요, 아무래도 눈은 다른곳과 달라서 병원 선택 하는게 가장 중요한 문제라 생각했구요 밝은안과 21을 선택한건 가장 최신의 장비와 수술 경험이 믿음이 생겨서 (누나 두명도 이곳에서 라식 수술후 문제없이 잘살고 있기도 하구) 결정하게 됐어요.. 정밀검사후 블루 M라섹으로 수술하기로 했구요, 수술전 상식으로는 라섹은 통증이 있고 회복 기간이 길다고 알고 있었는데 막상 수술 해보니 통증은 전혀 없었구요 하루하루 조금씩 더 밝은 세상과 만나고 있읍니다.. 수술 잘해주신 윤길중 원장님께 감사 드리구요 다른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잘해주셨어요, 그리고 커피 참 맛있어요. 밝은안과21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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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다빈치라식했습니다..
김미경 0건 1713 2010-09-26금요일날 윤길중 원장님께 다빈치 라식을 받았습니다. 수술은 금방 끝났고, 눈이 너무 시려웠지만, 그 다음나부터는 괜찮더라구요 초등학교때부터 안경을 썼다가 이제야 벗어던지네요 너무 좋습니다.~ 무엇보다 윤길중 원장님께 하니까 마음이 편안했구요, 저희 친오빠도 작년에 라식하고 너무 좋다고 해서 저도 용기 내서 한겁니다. 당장 내일부터 근무하게 됐는데도 너무 좋고, 윤길중 원장님 너무 감사해요~ 너무 바쁘셔서 길게 말도 못했지만, 윤원장님~ 잘생기셨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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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100% UP
정상인 0건 1510 2010-09-24수술명: ICL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시력이 많이 나쁜편이라 일단 쓰기만 하면 뱅글뱅글인 안경은 쓰기 싫었고하드렌즈는 이물감이 심해서 포기..소프트는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장시간 착용시의 건조함이 불편했고 앞으로 평생 렌즈를 끼고 살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시력교정수술로 유명한 병원인 밝은안과21을 선택하게 되었고, 학교 선배님들이 하시는 병원이라 뭔가 믿음직 스러웠습니다. 밝은안과21에 실습을 나와서 병원을 미리보고 참관했던 것이 가장 큰계기인것 같습니다. 검사할 때도 과정 등을 잘 설명해 주셔서 좋았고 수술시에도 원장님께서 불편한 부분 같은 것이나 어느정도 진행했다는 점 등을 말씀해주셔서 수술 할때의 불안감이 덜했습니다.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도 다들 하루에 많은 사람을 대하고 똑같은 말 여러번 씩 해야하고 하니까 지칠만도 한데도 항상 밝은표정으로 친절하고 정성들여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으면서도 고마웠습니다. 각각 눈 수술 후 처음 1-2시간 정도는 눈 표면이 따갑고 이물감이 있었는데 그런느낌은 곧 사라졌습니다. 이틀 정도의 밤에 눈이 부시고 빚이 번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3일째 부터는 전혀 불편없이 다 잘보입니다. 수술 직전에 3주정도 안경을 끼고 생활했는데 다 내 안경만 보는 것 같고 왠지 위축되고 자신감이 없어서 기분도 별로 좋지 않았는데 수술 후에는 화장을 안하고 나가도 부끄럽지 않아도 되고 당당합니다.지금은 매일 일상이 즐겁습니다. 한번씩 자다 깨면 습관적으로 안경을 더듬다가 안경이 없네 하고 눈뜨면 방안 물건들이 잘 보이는 기분.... 최고에요^-^ 예전에는 여행갈때 렌즈통과 용액등을 줄줄이 챙기는 것 보통 학교 동아리나 친구들끼리 놀러가서 밤새 놀기라도 하면 렌즈때문에 눈이 뻑뻑한데 안경 쓴 모습은 보이기싫고 꾸역꾸역 견디다 자기 직전에 렌즈빼고 아침에일어나자마자 안떠지는 눈에 렌즈부터끼고 심지어 학교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었는데 하루종일 렌즈끼고 있느라 그게 더 힘들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이제는 이 모든것으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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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세상!! 20년만에 탈출
고은실 0건 1309 2010-09-24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출산 후 아이를 키우면서 안경의 불편함이 더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수술을 결정하고 주위지인들에게 여쭤보니 밝은안과21을 많이들 추천해줬다. 수술 전 검사를 하는데 생각보다 섬세하고 치밀하여수술 결정이 더 쉬웠다. 수술시간이 생각보다 짧아 두려움이 덜했다.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시고 문의에 대한 답변까지 모두 친절하고 알기쉽게 설명해주셨다.라식의 장점에 대해 설명을 들었지만 정말 통증이 적고 시력회복이 이 정도로 빠를지는 몰랐고 일상생활에는 거의 지장이 없었다.^^ 수술 전 안경은 불편한점이 너무너무 많았다. 20년동안 써온 안경은 부주의에 의한 파손..그리고 그로인한 부상... 흘러내림...정기적 교체...그리고 운동시 모두 눈에 맞게 운동장비를 구비해야했다. 이렇게 20여년간 안경을 착용해 와서 안경을 내몸의 일부였었다.내 몸의 일부가 떨어져나가 약간 어색하고 습관이 남아있지만언제라도 내 아이와 얼굴을 부빌 수 있고 내코가 편안해져서 너무너무 좋다.^^ 할수만 있다면 하고자한다면 하루라도 빨리 하는것이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될것이다. 밝은안과21을 다니면서 시설도 좋고~당연 수술결과도 대만족에 다시 태어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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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너무너무 좋아요
정보라 0건 1695 2010-09-20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전남 담양군 친척언니와 동생에게 수술 후 얘기를 들은 후 저도 안경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밝은안과21은 친척의 추천도 있었고 인터넷 검색 후 검사해보고 상담 후 밝은안과21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수술과정이 엄청 무서울 거라 생각했는데 하나도 안아프고 선생님께서 불안하지않게 얘기도 해주시고 아무튼 편안한 마음으로 수술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수술에 대한 긴장감이 커서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아 질문을 많이 했는데 원장선생님께서 답변도 다해주시고 너무 친절했습니다.수술 후 조금씩 통증은 있었는데 통증있을때 마다 눈을 감고 있으면 괜찮아졌고 회복은 천천히 조금씩 되는거 같았습니다. 수술 전에 항상 내려오는 안경을 올려야하고 지문묻으면 닦아야하는 불편함이 사라져서 너무 좋고 또 안경에 가려진 눈이 다보여서 너무너무 좋아요전엔 안경만 찾아다니고 그랬는데 이제는 찾지않아도 되서 좋습니다. 밝은안과21 너무너무 좋아요. ^^ 주위에 안과 갈일 있다고 하면 밝은안과21을 꼭 추천하고 싶을 정도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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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수술계 최고의 병원! 밝은안과21
서준희 0건 1506 2010-09-16수술명: 블루M라섹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일단 안경쓰던걸 싫어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렌즈를 착용해야 했는데 매일같이 렌즈 세척해야하고 눈충혈도 자주 생기는 불편한 점이 여러가지여서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밝은안과21을 알았고(친구이모께서 이곳에서 일하셔)인터넷을 검색해보며 광주에서 제일 수술을 잘한다며 높은 인지도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수술 전 이런저런 검사들이 많았는데 별로 불편한 점 같은 것 없었고 가장 신기했던 것은 동공을 크게 하는 안약을 넣고 난후에 가까운 글씨 형체들을 볼수 없었던게 신기했습니다. 처음에는 라식이 뭐고 라섹이 뭔지 잘 몰랐었는데 눈검사를 하고 난 뒤 원장님과 선생님들께서 나에게 맞는 수술방법에 대해 너무도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편안했었습니다. 하지만 제 눈이 너무 나빠서 수술을 걱정했는데 시력이 안돌아오면 다시 안경을 써야된다고해서 조금 걱정도 되곤했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수술 후 (라섹은)2~3일차가 고비(?)라고 하여 긴장하였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아팠었던거 같았습니다. 쉼 없이 흘러내리는 눈물과 통증은 수술 후 3일 차까지 신경도 많이 예민해졌었던것 같습니다. 시력회복은 일주일이 지나고 나니 어느정도 잘 보이고 일상생활에 있어서 크게 지장이 없을정도로 잘 보였습니다.다만 저녁때가 되면 조금 눈이 침침해지고 무엇보다 빛번짐 현상이 심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차츰 나아지는것 같습니다. 전에는 안경을 쓰고 전혀 밖을 돌아다닐수 없어 집 앞 슈퍼 갈 때 조차 렌즈를 착용하고 나가야했던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까지 군인이었던 전 일주일정도 야외훈련이 있었다면 일주일 내내 렌즈도 빼지 못하고 그대로 착용한채 훈련을 임했던 불편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수술 후 일단 안경과 렌즈를 착용 안 해도 된다는 점이 좋고, 매일 밤만 되면 눈이 충혈되어 가려움 등등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현상이 발생되지 않고 렌즈 관리도 안해도 된다는 점이 달라졌습니다. 수술을 너무도 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그리고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주변에 시력이 나쁘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적극 홍보할 생각입니다"눈수술계 최고의 병원"이라며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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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믿을 수 있어요
지희연 0건 1686 2010-09-15수술명: 블루M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안경은 끼기 싫고 렌즈를 착용했는데 눈이 많이 건조한 편이라서 몇시간 착용을 못했어요. 아이 땜에 안경도 몇번 부서졌었구요.. 그래서 라식을 생각하게 됐는데 지인소개로 밝은안과21을 알게됐어요. 수술하기 전에는 무서웠는데 막상하고나니 주위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 안전한거 같아요.^^ 꼭 라식을 하려고 검사를 받긴 했는데 검사도 다른 질병을 발견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하나하나 설명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수술 후 생각보다 통증은 거의없었지만 눈을 못뜨고 눈물 나는게 참기 어려웠어요 수술하고 편한점은~지금은 모르겠지만 밝은세상을 볼 수 있다는 점과 안경을 안쓰게 되서 편한거 같아요^^ 밝은안과21을 다니면서 느낀점이라면 역시 크고 깨끗하고 직원분들도 많아서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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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감사합니다.^^
최다희 0건 1458 2010-09-14수술명: 블루M라섹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예전부터 아버지께서 "여자는 사회생활에서 안경을 끼면 안좋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안경을 씀에 불편함이 없었다면 수술을 안했겠지만, 불편함이 있어 하게 되었어요. 렌즈관리가 너무 귀찮고, 간호사로써 3교대근무 시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수술을 선택했어요. (아침근무가 힘들기도 해서)^^; 밝은안과21은 고등학교때부터 광주에서 유명한 안과를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마침 친구가 일하고 있고 해서 제일 믿음이 가는 밝은안과21을 선택하게되었어요. 수술 전 검사과정이 너무나도 길고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했지만 평생동안 지켜야할 내 눈이였기에 즐겁게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수술전에는 너무나 무서웠고 두려웠지만, 정작 수술도중에는 불편함없이 마음을 더 편안히 먹었던 것 같아요. ^^차가운 생리식염수가 좀 불편하다고 들었었지만, 그다지 불편한 점은없었고 아픔없이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께서 경력이 많고 실력이 많고 높다고는 말을 익히 들어서 알기에, 더욱더 신뢰가 깊어졌고 코디분들 모두가 내 불안함을 덜어주셨어요. 물어보는 질문에도 일일히 대답해주시고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수술 후 수술당일은 아픔이 거의 없었고, 이틀날도 아프질 않았어요. 보통사람들은 2~3일째 눈도 못뜨게 아프다고 하던데 나는 그러질 않아서 더욱더 겁이 났어요. 하지만 다행히도 3~4일째 되던날, 눈이 쿡쿡쑤시기만 할뿌 눈물이 나질않았어요.사람들은 모두 신기다하고했어요. 수술다음날 시력은 0.5~0.6밖에 나오질 않았지만, 수술한지 8일째 되는 지금은 재보진 않았지만 더 잘보이는걸 보니 더 좋아진거 같아요. 수술 전에는 렌즈끼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약속이 있을때 시간을 너무 잡아먹어서 고민이였는데 이제 렌즈끼는 시간이 없어져 훨씬 편리해졌습니다. 전엔 예쁜모습만 보이고 싶은데 눈이 충혈되어서 렌즈를 못끼고 안경을 쓰고가야했던 적이 있었습니다.새벽에 일을 가야하는데 잠이 덜깨서 눈이 잘안떠져서 렌즈 끼는데 불편했던경험도 있구요^^ 또한 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전엔 안경을 쓰지않으면 안보였는데, 이제는 눈을 뜸과 동시에 내방이 전보 보인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밝은안과21직원분들께서 너무나도 친절히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