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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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리스라식!!너무편하고좋아요^^
이춘화 0건 3264 2010-08-18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오랫동안 안경을 써왔는데 일상생활하면서 불편한점이 많았기 때문에 수술을 고려하고 있었다. 안과병원을 찾던 중 주변에서 지인들이 밝은안과21을 추천해주었다. 검사를 받고 수술하는 걸 내가 직접 보고 들으니까 느낌이 좀 이상했다. 원장 선생님과 직원분들이 수술 할때도 그렇고 검사할 때도 라식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도 잘 알려주시고 아마리스라는 좋은 레이저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주셔서 아마리스 라식을 선택할 수있었다. 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인데 가장 좋은 안과병원과 가장 좋은 레이저를 선택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수술 후 처음에는 좀 시리고 뭔가 흐릿하게 보이고 눈물도 나고 그랬는데 , 저녁때가 되니까 많이 괜찮아졌다. 눈이 약간 뻑뻑한 것을 빼고는 거의 일상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었다.^^ 예전엔 요즘 같이 더운날씨에는 안경쓴부분에서 땀도 차고 심지어 상처까지 나고 겨울에 추운곳에 있다가 따뜻한 곳으로 가면 서리가 껴서 시야확보도 안되었던게 제일 불편했다. ㅠㅠ 이런점은 물론 안경을 벗으니까 확실히 편하고 좋다.^^ 밝은안과21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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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단연 Best!!
나성미 0건 1547 2010-08-17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안경->소프트렌즈->하드렌즈를 착용하면서 불편함은 너무나 많았다.특히 하드렌즈를 착용하는 동안에는 봄의 황사, 청소할 때의 먼지등 작은 이물질만 들어가도 눈물이 나고 너무 고통스러워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은 라식수술을 했던 주변사람들 이야기 + 인터넷 수술 후기 계시판을 보고 믿음이 갔으며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어머니 아시는 분이 계셔서 적극적인 권유로 선택하게 되었다. 수술을 가장 많이 한 병원이 아무래도 가장 안전하다는 의사친구의 조언도 한몫!! ^^ 검사를 하러가서 체계적이고 다양한 수술전 검사를 통해 내눈의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있어서 좋았고, 검사할때마다 직원분들이 알려주셔서 좋았다. 수술 중에도 원장님과 수술하는간호사님들이 계속 말을해주셔서 떨렸지만 안심이 되었다. 수술 후기를 많이 읽어봐서 친절할거라 예상은 했지만 기대이상이었다*^^*타안과에서 검사할 때와 비교했을 때 상담은 단연 Best!! 라식or라섹이 가능하다고만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고 상담은 간호사랑 해야했던 타안과에 비해 원장님이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설명해 주셔서 믿음이 갔다. 수술 전에는 렌즈를 끼다가 잃어버린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눈이 안보이는 상태에서 투명한 렌즈를 찾으려니 온가족이 동원되어 아침이 전쟁이었던 적이 많았다.렌즈가 깨져서 비싼 하드렌즈를 재구매해야했던적도 몇번씩 ㅜㅜ눈에 이물질이라도 들어가는 땐 눈물콧물...ㅜㅜ 밤늦게까지 렌즈 착용하면 토끼눈 ㅜㅜㅠ 수술 하고 3일째 되던날 예상대로 아팠다 ㅠㅠ내앞에 양파, 마늘,생각이 100 Box 있는 것같았다 그러나 지금은 언제그랬냐는 듯 고통은 사라지고, 점점 밝은세상이 펼쳐지고 있다. 렌즈를 넣었다 뺏다 안경을 썼다 벗었다를 반복하던 행동이 습관이 되어 지금도 밤에 씻고 나면 나도모르게 손이 올라가곤한다. ^^수술 후 이제는 안약넣는게 습관이 되었다. ㅋㅋㅋ 하지만 렌즈나 안경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 너무 너무 편하고 좋다 좋다 좋다!!!! 밝은안과21은 한마디로 베리베리 굿!! 불편했던거나 개선될 사항보단 좋은점이 더 기억에 남는 안과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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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실력있는 밝은안과21 - 가장 좋은 레이저 ‘아마리스’
정상기 0건 2462 2010-08-13이름: 정상기 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북구 문흥동 밝은안과를 선택하게 된 동기는 광주에서는 가장 큰 안과라는 이유와 지인들의 추천이 많았습니다. 평소 안경착용과 렌즈 때문에 운동할 때 샤워할 때 불편이 너무 커 라식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수술과 수술전 검사에서는 밝은안과21 직원분들과 주종대 원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고, 저의 눈 상태를 정확히 진단해 주었습니다. 수술후 통증은 거의 없었고 시력회복이 놀라웠고 생활면에서 많이 편해졌습니다. 광주에서는 가장 실력있고 ‘아마리스’라는 좋은 레이저를 선택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밝은안과21에 대한 느낌은 시설도 깨끗하고 원장님 간호사분들도 다른 어느 곳 보다 한수 위인 것 같았습니다. 밝은안과21 계속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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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레이저 완벽한 시술
주치훈 0건 1754 2010-08-12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전남 순천시 운동을 새벽에 할때 렌즈를 끼기가 힘들고 그렇다고 안경을 끼고 운동할때 안경이 맨날 깨져 불편했다. 거기다 내년에 군대가게 되서 라식을 생각하게 됐다. 밝은안과21은 가장 좋은 안과로 아는 사람의 추천 으로 밝은세상을 볼려고 선택했다 ^^ 눈에 뭘 댄다는게 처음에는 꺼림직 했는데 마취해서 그런지 안아팠고선생님들이 검사도 잘해주시고 수술도 잘해주셨다. 원장 선생님과 직원들 모두 친절하시고, 전에는 라식이라는게 한가지 방법만 있는 줄 알았는데 설명을 듣고보니 여러방법이 있었고 그 차이점도 잘 설명해주셨다. 수술 하고 처음엔 앞이 흐리고 그랬는데 집에가 한숨자고 일어나니깐잘보이고 아프지도 않았다. 돈들인 보람이 있는거 같다.ㅎㅎ^^ 가장 좋은 아마리스 라식을 선택한 효과를 봤다고 할까? 예전에 서울에서 축구시합이 있어 렌즈를 끼고 시합을 뛰고 내려오려는데 기차가 끊겨서 할 수 없이 렌즈를 오래동안 착용했던적이 있었는데 그때 눈이 아파 죽을뻔했다.ㅜㅜ그리고 안경이나 렌즈를 낄때는 항상 불편해 눈을 자주 깜빡거리거나 자주 눈을 비볐는데 인제는 잘보이고 가렵지도 않았다.선명하고 밝은세상은 모두 "아마리스 라식" 덕분이다밝은안과21을 다니면서 병원이 순천에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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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믿음이 가요^^
최가희 0건 1529 2010-08-12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시력이 나쁜사람들은 누구나 하고싶을 거예요다들겁이나고 비용이나 시간문제 때문에 망설이는 거죠전 그거해결되서 하게 된거구요 ^^ 주위 친구들중에 라식수술을 한 친구가 네명이 있는데 모두 밝은안과21에서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지인분들도 밝은안과21을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수술 시간보다 그 전 검사과정이 더 오래 걸리는게 신기했어요.수술이 끝나고도 정말 끝난건가 했을 정도로 수술시간이 짧았어요. 친구들이 밝은안과21에서 수술하고 정말 친절하다고 칭찬을 했는데 정말이었어요. 검사 전에 무슨검사인지 다설명해주시고 수술때도 긴장하지 않게 수술시간 짧을거라고 안정시켜 주셔서 생각보다 쉽게 수술을 받을 수 있었어요. 솔직히 수술하고 너무 아팠어요. 첫날하고 둘째날은 괜찮았는데 셋째 넷째날은 하루종일 눈도 못뜨겠고 눈물나고 정말 너무 아파서 수술 잘됐는지 걱정될 정도였는데 그 시간지나고 나니 눈이잘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아팠던것도 다잊어버렸어요^^ 예전엔 시력이 점점 안좋아지니 도수는 점점 높아지고 안경알이두꺼워져 안경이 무거워 계속흘러내려서 일이 집중도 힘들었죠.게다가 안경에 안그래도 낮은 코가 팍하고 눌리는건 아닌 지 생각도 들구요. 눈화장을 아무리 공들여해도 소용없고, 안경써도 잘안보이는 글씨때문에 짜증도 났지만 이젠 모두 해결이죠^^그리고 씻거나 자기 전에 벗을 안경이 없다는거 지금은 더이상 추스려 올릴 무거운안경이 없다는거 너무좋아요.지금도 자꾸 안경올리던 버릇이 남아 얼굴로 손이가지만 곧 익숙해 지겠죠 밝은안과21을 다니면서 느낀점은~정말 깨끗하고 친절한 곳이에요. 수술 전 남아있던 불안감도 해소될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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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모든 사물이 다 보여요
백다영 0건 1878 2010-08-11수술명: 다빈치 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안경을 썼고 오랜 안경생활로 인해 (시력이 나빠) 눈이 다른사람에 비해 튀어나와 보여서 그리고 안경이 불편해서 수술을 생각하게 됐어요. 밝은안과21은 친언니가 3월에 여기서 라식수술을 했고 언니가 수술해서 더 믿음이 갔죠^^ 라식 검사를 받으러 안과에 와서 이런저런 검사를 받아보니 체계적이고 많은 과정을 통해 내눈을 맡겨도 되겠다는 믿음이 생겼어요. 거기다가 우연스레 언니를 수술 했던 분이 검사를 해주셨는데 약간의 건조가 있다고 솔직하게 설명해주셨고 코디언니들도 너무 친절했어요~^^ 수술 후 6시간 맨 눈으로 글을 쓸정도로 말끔하고 상쾌해요~ 그러나 수술 직후에는 아파서 눈물이 계속 났음..ㅠㅠ 이제는 평소에 안경을 안써도 집안의 모든 사물이 다 보여요. 므흣~~~" 전에는 렌즈를 껴도 저녁 6시면 뻑뻑해서 눈이 빠질 것같은 고통이 있었는데 이제 이런렌즈를 안껴도 된다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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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와 안경없는세상 너무 좋아요^^
박진선 0건 1609 2010-08-102월에 수술했는데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전 블루 M라섹 했어요. 10년 조금 넘 게 안경을 썼습니다. 렌즈도 8년 정도 사용했구요. 안경의 불편함과 렌즈때문에 충혈되고 아픈눈 참을수 없어서 수술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식수술 할 병원을 찾다 보니 사람들이 밝은안과 21을 많이 추천했습니다.또 지인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밝은안과 21을 찾았습니다. 처음엔 그냥 검사만 받아보고 생각좀 해봐야지 하는 생각을 했는데 검사결과도 좋고 마음먹었을때 하자 하는 생각에 바로 수술짜를 잡았습니다. 검사시간은 2시간정도 걸리고 그날은 빛의 번짐이 심하고 가까운 글씨는 안보여요 그래도 하루 지나면 없어지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검사 후 상담도 친철하고 자세하게 대답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수술하는날 긴장했지만 수술하면서 주종대 원장님 자신감 있는 목소리와 유머로 계속 이야기 해주셔서 편안하게 수술을 마쳤습니다. 긴장하지 않고 원장님이 하라는대로 하기만 하면 돼요. 전혀 아프지않고 수술시간도 15분 정도 됩니다. 이게 수술인가 싶을 정도입니다. 점빼 는것보다 더 간단한(?)것 같아요. 첫째날 약도 잘 넣고 잠도 잘 잤습니다. 둘째날 내원했을때 저녁부터 통증이 심하고 눈물을 많이 흘릴거라고 많이 아파도 놀라지 말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전혀 아프지 않고 눈물도 안흘렸어요. 그래서 내일 아프려나 했는데 그다음날도 아무렇치 않았어요 남들을 아프다는데 수술이 잘못됐나 하고 생각할 정도로 아무 통증도 없었습니다. 넷째날은 통증은 없고 눈부심이 심해서 하루 종일 눈감고 누워만 있었습니다. 5째날부터는 출근도 하고 일상생활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왼쪽 시력이 오른쪽보다 조금늦게 회복되어 걱정했는데 3달정도 지나니 양쪽눈 모두 1.2가 되었습니다. 회복이 더디 더라도 원장님과 나자신을 믿고 약 잘 넣으니 회복되더라구요 안경없이 버스 번호나 간판들을 읽을때면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좋아요. 특히 안경없이 목욕탕에가는것 또 라면 후후 불어가며 먹을수 있는것 기분 최고(?)입니다. 수술을 망설이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정말 정말 좋습니다. 생각한것 그 이상으로요^^ 이렇게 다른 세상을 보게해준 밝은안과21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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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고 만족합니다.
박덕순 0건 1336 2010-08-10서울에 살고 있는 언니와 남동생이 몇년 전 라식수술을 했습니다. 저도 올해가 가기전에 꼭 해야겠다고 계획을 세우고 인터넷 검색을 해서 밝은안과21을 오게 됐습니다. 저는 안경을 19살부터 지금까지 거의 약 20년동안 써왔습니다.처음 안경을 쓰던 날 어찌 세상이 밝고 깨끗하게 보였던지 그날이 새삼 생각납니다.깨끗하고 잘보였지만 또 불편한점이 있기 마련이지요.특히 안경 받침이 유독 왼쪽 코등을 눌러 자국이 생기고 늘 신경에 거슬렸습니다.40살이 되기전에 수술해야겠다고 큰맘먹고 밝은안과21에 오게 됐습니다.접수를 하고 병원 실내를 빙 둘러보왔는데 넓은 실내가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고 있었습니다.따뜻한 원두 커피를 마시며 기다리는데 마치 카페에 와있는 듯했습니다.검사받은 동안 직원들이 친절하게 알기쉽게 설명도 해주엇고 수술시간도 10~15분 정도 이며라식, 라섹이 다 가느하다고 해서 수술 후 바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블루라식을 선택했습니다. 막상 수술하는 당일은 매우 떨렸습니다. 다른 수술이라면 눈 찔끔 감고 참으면 되지만 눈수술이라 눈을 감을수 없는데 걱정과 함께 많이 긴장됐습니다. 다행히 원장님께서 차분하게 단계별로 진행 할것에 대해 미리 걱정하지 않게 설명을 해 주시면서 수술을 진행 해가셨습니다. 누워서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만 바라고 있을때 오른쪽 눈이 끈나고 왼쪽눈도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뭔가 느낌은 있었지만 통증은 전혀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저 긴장됐습니다. 수술 직후 잠깐 약간 안개가 낀것같았지만 병원문을 나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면서 게시판의 글씨들이 너무 똑똑하고 너무 선명하게 보여서 안경을 쓰지않고 볼수 있게 된 역사적인 날이다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오른쪽 눈이 약간 이물질이 낀것같은 느낌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금방회복이 되었으며 통증은 전혀 없었습니다.수술한 다음날 병원에 가서 몇가지 검사를 하고 원장선생님을 뵈었는데 수술이 잘됐다고 하셨습니다.시력검사를 하는데 1.0, 1.2 . 1.5까지 보이는게 아니겠어요?숫자를 읽는 내가 믿기지 않을정도였습니다.너무 기뻐 울컥했습니다. 안경쓰고 시력이 1.0이었거든요.이렇게 좋은시력교정을 왜 진작 하지 못했을까 너무 좋고 만족합니다.반태수 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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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라식~ 넘 좋아요~
신진 0건 1405 2010-08-09저는 우선... 안경이나 렌즈 없이는 생활조차 할수 없는 ... 심각하게 눈이 나쁜 사람이었네요~~ 매번 드는 렌즈나 안경 비용... 그리고.. 불편함.. 첫째를 낳고 나서.. 남편이 권유한 라식 수술.. 넘 고마웠지요~~ 주변에서 다들 밝은안과21이 좋다는 말을 듣고.. 방문했어요~~ 선생님도 윤길중 선생님으로 소개받았구요~~ 검사결과는 제가 눈이 너무 나쁜 이유로.. 다빈치 라식 또는 안내렌즈삽입술만 가능한 상황.. 신랑과 오랜 상의 끝에 다빈치 라식으로 결정했고.. 일주일 뒤 바로 수술에 들어갔어요~~ 수술을 오후에 받고.. 집에 와서는 저녁 9시경까지 누워서 쉬었어요~~ 수술한 당일은 약간 불편하긴 했지만.. 그 다음날 .. 일어나서 새로운 세상을 봤네요^^ 너무 좋아요~~ 수술할때 통증도 전혀 없었구요.. 다만 눈 수술을 하는거라.. 긴장감이 너무 들었던게 탈이구요~~ 아참.. 전 눈 안쪽이 눈을 고정시키는 기계가 들어가지 않는다해서.. 양쪽을 약간 찢었던게.. 그게 아팠네요..ㅠ 이런 경우는 거의 드물다 합니다.. 눈 크기와는 상관이 없는것 같아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렇게 잘보이고.. 좋은데.. 그깟 고통쯤이야.. 그리고.. 대부분은.. 그럴일이 없으니.. 넘 걱정 않고.. 수술해도 될 듯 해요~~ 현재 수술한지.. 3일밖에 지나진 않았지만.. 만족하구요.. 또한.. 앞으로도 이 시력 계속 유지했음 하는 바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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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만에 안경을 벗다
고두철 0건 1577 2010-08-0747세의 남성입니다. 중1때부터 안경을 썻으니까 벌써 34년 되었네요.지금까지 쓴 안경만해도 100개는 넘겠네요.중고 시절엔 남자애들 다 그렇지만 축구하다 안경알 빠지고,농구하다 안경테 뿌러트리고 말타기하다 뽀개지고 여하튼 장난 아니었습니다.고1때 잠깐 렌즈도 착용해 보았으나 남자애들 관리가 과연될까요? 잃어버리고 찢고 게다 청결 창태는 과연 어땟을까요? 딱 6개월 착용했읍니다(당시 소프트렌즈 가격이 5만원였으니 지금돈으로 환산하면 약 50만원) 그후 대학가고 결혼하고 직장생활하고 사업하고 바쁘게 사느라 몸을 돌볼 기회가 없어서 라식은 그냥 남의 얘기였습니다..올해 4월부터 건강관리를 위해 휘트니스 클럽에 다녔는데,안경이 무쟈게 불편하더군요.그렇다고 안경 벗으면 봉사(D.O -5.5)라 벗고 할수도 없고..마침 8/2부터 8/11까지 클럽 내부공사한다 해서 잘됬다하고 라식 수술을 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원래 집이 서울이라 집사람이 서울 명동가서 하라고 했지만(처가 동생들이 다 거기서 했음) 오르 내리기도 귀찮고, 명동에 광주에 없는 뭐가 있나 찾아보았더니 다빈치<<<요거더군요.광주에는 유일하게 밝은안과21에만 있는걸 찾았읍니다.일단 일욜날 검사 받고 8/2(월)에 수술하기로 했습니다..고도근시라 라섹이 좋겠지만 다행이 각막이 두꺼워서 라식도 가능하다더군요. 나이가 있으니 회복이 빠른 라식을 추천해서 다빈치라식 시술을 받기로 했습니다.집에 와서 안경벗은 내얼굴을 쳐다보니 왠점이 일케 많은지 어차피 세수도 못하고 집에 있을거 점도 다 빼 버리자...오전에 점빼고 오후에 라식했읍니다. 레이저로 점빼는 시간(1시간) 라식 수술시간(15분)/점(시술하는동안 아픔),라식(안 아픔)/점(약 바르고 있음),라식(3가지 물약 투입)....솔직히 점빼는거에 비해 비교도 안될정도로 회복도 빠르고 아프지도 안더군요...수술 다음날 시력을 재보니 1.5더군요..안경 쓰고도 한번도 못읽던 글씨까지 보이고 깜짝 놀랐습니다.. 단 한가지 노안이 와서 신문이 안보이더군요..집사람이 쓰던 돋보기 안경을 쓰고 보니깐 해결..어차피 라식전에도 안경 안쓰면 신문은 커녕 앞에 있는 사람도 못 알아 보았으니 이정도는 감수..8/12일 빨리 클럽 가고 싶네요...수술 잘해주신 윤길중 원장님외 스탭여러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