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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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의 지정병원 밝은안과21
정덕진 0건 1899 2010-07-05수술명: 블루 M 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오랜 안경착용이 너무 불편해서 라식수술을 결심하게 됐다. 광주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고 기아타이거즈의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을 생각했다. 수술 전에는 떨리기도 했는데 막상 수술하니 시간도 금방이고 통증도 없어서 좋았다. 상담할 때도 알기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끔 필요한 항목만 조목조목 짚어주셨다. 수술 후 매일 자고 나면 조금씩 좋아지는 것을 느꼈다.그러다 첫3일까지의 통증은 괴로웠다. ㅜㅜ 지금은 일단 안경을 벗으니 좋고 더 지내봐야겠다. 수술 전에는 매일 안경을 써야되니 썬글라스도 못 써보고 제약되는 면이 많았는데 그런점이 사라진 지금은 너무 편하고 좋다 ^^ 병원다니면서 느낀 밝은안과21은 시설도 좋고 친절하고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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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어진시야와 뚜렷한 색들~^^
심주형 0건 1549 2010-07-02수술명: ICL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영암군 현대 삼호중공업 시력교정수술을 하기 위해 병원을 찾던 중에 부모님 지인 중에 좋은곳이 있다고 해서 병원에 상담도 받고 적합한 수술을 추천해 주어서 고려하다가 집과의 거리도 감안하고 의료진의 수술경력과 친절함을 보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시력이 떨어지기 시작한 이후로 고도근시가 되어 안경을 쓰지 않으면 한 치 앞도 볼수가 없어 짜증나기도 했고 안경을 오래쓰다보니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여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전 많은 검사에서 눈을 수술하는 설레임에 있다가 수술과정에 무서웠습니다. 많이 아플까봐..ㅎㅎ원장님과 직원분들의 상담에서 저의 눈이 어떤상태이고 어떤 시술을 받아야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주었고 친절하게 검사를 도와주었습니다. 수술 직 후 오른쪽 안구가 눌리듯이 아팠지만 입원실에서 한 시간 정도 누워 쉬고 나니 통증이 완화되었습니다. 수술전에는 운동을 하면 땀때문에 안경이 흘러내려 신경이 쓰이기 때문에 운동을 그다지 즐기지 않아 몸이 둔해짐을 느껴지고 그랬는데 지금은 시야가 넗어지고 색이 왠지 뚜력해 짐을 느꼈습니다. 수술을 하고 대기자를 배려하는 듯한 실내배치와 대기하는 동안 지루하지 않았고 밝은안과21의 여러가지 편의시설이 무척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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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편하고 너무 시원하고 ^^
김철호 0건 1643 2010-07-02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전남 목포시 안경쓰기가 너무 불편하고 일하는데 제일 불편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주위아는 분께서 라식은 밝은안과21이 잘한다고 해서 밝은안과21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수술과정에는 처음해보는 라식인지라 초초하기도하고 불안하기도했지만 그런거 없이 편안하게 잘해주셔서 하고나서도 감사하고 밝은안과21에 더 편해졌습니다.수술 전 검사하는 시간이 좀 걸리기는 했지만 친절하고 상냥하게 직원분들이 잘 도와 주셔서 편안하고 잼있게 있다가 갔습니다. 원장님께서도 물론 친절하게 대해주셨구요. 설명도 두번세번 안하시게 잘해주셨습니다. 직원분들 역시 아주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안하고 가족처럼 느껴졌구요. 집처럼 편안했습니다. 수술 후 생각했던거 만큼 그렇게 불편하지도 않고 통증은 없었고 회복은 저녁늦게 되니깐 괜찮아졌구요. 생활하는데도 불펴한점은 없었습니다. 수술 후 우선 제일 좋은점은 안경을 안써도 너무 잘보이구요. 불편하지 않아서 너무 좋구요 너무 편하고 시원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안경을 매일 닦지 않아서 좋구요.자기 전에 벗어놓고 보관해야하고 일어나서 찾아서 또 써야하고 자꾸 올려야 해서 불편하고 특히 일하면서 자꾸 흘러내리고 일상생활하는데 너무 불편했는데 이제는 그런 불편함이 사라졌습니다. 밝은안과21은 처음 갔는데도 불편한 느낌은 전혀 받지 못했고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가지고 편했습니다.시실도 깔끔하고 깨끗해서 보기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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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를 까는 듯한...
백광현 0건 2216 2010-07-01수술명:블루M라섹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평소 일상생활 불편하고 이미지 개선을 하고 싶어서 라식을 결심하고 인터넷 검색을 하는데 밝은안과21을 많이들 추천도하고 광주에서 규모가 큰 안과병원이고 의사선생님들도 많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를 선택한 이유: 검사를 받으러 병원에 갔는데 선생님들이 꼼꼼히 체크하며 검사하는 모습에 "병원선택"을 잘했구나 생각하였다.수술은 넘 정신없이 진행되서 모르겠다.^^:;. 하지만 수술하고 냉각수 ~할때 매우 시리고 아팠다. 담당 원장님이 질문들에 대해서 두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꼼꼼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했다. 수술 후에 1일차는 괜찮으나 2일차~4일차는 죽을 맛이었다. 온집안에 양파를 잔뜩 까놓구선 일부러 눈을 뜨라고 한 느낌이랄까4일차 이후 통증은 없으며 일상생활이 가능해졌다. 수술 전에는 일어나자마자 안경 찾는데 이제는 바로 일어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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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편하고 좋아요
김서영 0건 1663 2010-06-30수술한지는 이번주 토요일이면 3주가 되는데요 한쪽눈은 잘 보이고 한쪽눈은 영 흐릿하고 겹쳐보이고.. 걱정이되서 상담실에도 두번이나 글을 남겼답니다. 그런데 어제저녁부터 안좋았던 눈이 좋아지는것 같더니 오늘은 더 좋아진게 확실히 느껴지네요 양안시력이 달라 걱정되고 힘들었었는데... 안경하나만 벗었을뿐인데 넘 행복하구요 이번 여름에는 수영장에 가서 아이들과 많이 놀아줘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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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라식
유준영 0건 2022 2010-06-29수술명: 다빈치 라식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시력--------- R 0.1→1.2 L 0.1→1.2 겨울내내 스키장을 다니는데 너무 불편하고 여름이면 땀 흘리고 땀나면서 흘러내리는 안경때문에 스트레스 받았었다. 또한 미용상 보기도 좋지 않아 라시을 생각하게되었고 밝은안과21은 집근처이기도 하고 네이버나 기타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밝은안과21에 대한 평이 좋았고 다빈치 라식에 대해 듣고 자료를 찾아보았는데 광주에는 밝은안과21에서 밖에 하지 않았다. 검사받으며 기다리는 시간은 조금 지루이 있었지만 정밀검사 후 한동안 떨어지는 시력때문에 힘들었다. 수술하는 중 통증은 전혀 없으나 처음해보는데다가 눈이라는 점에서 엄청난 긴장감 시력회복은 수술 후 3시간 후부터는 거의 보이고 5시간 후부터는 시리거나 눈물도 나지 않으면서 일상생활에 전혀 문제는 없다. 다만 수술 당일은 반드시 휴식이 필요하다. 아직 완벽한 일상은 아니지만 일단 거울에 비치는 내 맨얼굴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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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곳까지 잘 볼수 있습니다.^^
김가영 0건 1802 2010-06-28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소프트렌즈를 끼면 눈이 너무 건조해지고 하드렌즈는 눈이 금방 충혈되어 불편함을 느끼고 수술한 친구의 권유로 결심하게 됐습니다. 밝은안과21에서 수술한 친구가 소개해줬지만 방문했을때 편안한 분위기에 만족하고 수술을 생각 했습니다. 수술 할 때 원장님이 친절히 설명을 해주셔서 긴장도 덜 하고 수술 시 부담이 덜 됐죠. 하지만 검사 할 때 동공 크기가 고정되어 있어 눈이 심하게 부시고 가까운 곳이 잘 보이진 않아 불편했습니다. ;;; 안약을 넣고 기다리는 동안 자유스럽게 좀 더 편한공간이 있었으면 했습니다.^^ 하지만 원장님과 직원분에게 편안하게 상담을 받아서 기분좋았습니다. 수술 이틀 후 시림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큰 통증이 없었습니다.사물 뒤로 작은 그림자가 생겨 신경이 쓰이긴 했지만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안경과 렌즈를 착용하지 않아도 먼곳을 잘 볼 수 있어 매우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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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여서 만족합니다^^
김은미 0건 2253 2010-06-24수술명: 블루 라식 담당의: 윤길중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렌즈를 장시간 착용하면 눈이 빨갛게 충열 되고 또 겨울에 특히 버스를 타면 안경에 서리가 껴서 불편하고 수술을 해야하는 이유가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그러던중 이선아 치과 원장님께서 밝은안과21을 소개해주셨고 이 기회에 나도 수술을 결심하게 됐다. 검사 할 때 눈에 넣은 약물때문에 몇시간동안 조금 어지럽고 불편했지 다른건 없었다. 그리고 수술하기 전에 긴장이 좀 되었지만 끝나고 나니 별거아니네 라는 생각이 들뿐이었다. 원장선생님께서 수술실에 있을 때 차분히 설명해주시는 친절함 덕분에 긴장도 풀리고 마음의 안도가 되어 편하게 시술 받을 수 있었다. 수술 후 통증은 심하지 않았다. 수술후 3시간 정도 눈이 까끌하고 병원을 나서는 순간 햇볕에 의해 눈꺼풀이 저절로 감겼다. 그런거 말곤 없다^^라식하고 나면 충열이되서 눈이 빯갛다고 들었는데 그런것도 전혀 없었다.수술을 하고 무거운 안경을 안써도 앞이 선명하게 잘보인다는 것 최고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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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없이 밝은세상 ^.^
나인호 0건 1526 2010-06-23수술명: 블루라식이름: 나이: 41 담당의: 반태수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시력 R 0.1->1.5 L 0.6->1.5 밝은안과21은 광주에서 라식수술을 잘한다는 이야기를 지인들을 통해 들었었습니다. 그리고 주변 친구들 중 밝은안과21을 통해 수술을 받아서 좋은 결과를 얻은 친구가 있었구요. 그래서 20년동안을 안경을 써온 저로서는 믿고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20년동안을 안경을 써오면서 불편한 점이 너무 많았습니다. 운동을 할때도 일을 할때도 자꾸 흘러내리는 안경도 신경쓰였으며 안경때문에 조심해야하는것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안경없이 밝은세상을 보고 싶었습니다.^^ 솔직히 수술 전 혹시 잘못되지 않을까 걱정도 많이 했었고 수술 중에도 얼마나 몸이 힘을 줬는지 원장님이 괜찮다고 안전하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민감한 눈수술이라 많이 떨렸습니다. 원장님과 항상 친절하게 웃음으로 대해주시고 자세히 설명해주신 직원분들 덕분에 더 편안한 기분으로 수술을 받을 수 있었고 원장님께서도 궁금한 점에 대해 자세한 그림으로 설명을 잘해주셨습니다. 수술 후 통증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시력은 바로 그날 저녁부터 많이 회복이 되고 다음날 1.2까지 회복되었고 3일뒤는 1.5까지 되었습니다.더 환한 생활(?)을 안경없이 하게되서 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예전 안경 쓸때는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을 먹을때 추운날씨에 밖에서 안으로 들어올때 안경에 습기가 차서 불편했고 저 같은 경우는 얼굴이 큰편이기 때문에 안경이 꽉 끼어 있는 느낌때문에 아무래도 신경에 더 많이 쓰였었습니다. 이제는 앞에서도 말했듯이 자신감이 더 붙었고 안경없이 잘 볼수 있게 되니 잘 안보인다고 얼굴을 찡그릴 필요도 없어지니 인상도 많이 변화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밝은안과21은 시설도 깨끗하고 직원분들이나 원장님도 친절한 상담을 해주셨고 수술도 잘 끝났기 에 특별히 불만 사항은 없네요. 앞으로도 더 좋은 인술을 펼치시는데 애써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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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가장 인지도있는 안과
김지훈 0건 1770 2010-06-22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어렸을때부터 시력이 좋지 않았는데 20살때부터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지 않은채로 지냈습니다. 이번에 대학원과정을 마치며 좀더 나은 사회생활을 위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밝은안과21은 광주에서 시력교정관련 수술에 대해 가장 인지도가 있는 안과로 알고 있었고 주변에 아는형님의 소개도 있고 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겁이 많은 편인데 아무 불편한 점 없이 수술과정과 검사를 마쳤습니다.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고 알기쉬운 설명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분위기가 너무 밝아서 불편한점이 전혀 없었습니다. 수술 중 통증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일상생활하는데 큰지장은 없습니다.수술 한지 이틀째이지만 통증도 거의 없습니다.^^ 아직은 수술한지 얼마되지 않아 큰변화는 못느끼고 있지만 빨리 시력이 좋아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수술 전에 겪었던 사람얼굴이 잘 안보여 구별하기가 <윗사람,아랫사람> 많이 힘들었던일, 운전중에는 차량번호가 않보여 거리감으로 거의 운전을 하였던일, 스포츠를 할 때 물체가 제대로 보이지 않아 많이 힘들었던일 등등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아직 수술한지 얼마되지 않고 좋은점만 보이지만 매우 감사드립니다.만약 불편한점이 발생한다면 홈페이지를 통해 직원분들과 상담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