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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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하나하나 세심한 설명 감사합니다.
김혜은 0건 1839 2010-03-19수술명: ICL이름: 김혜은 나이: 21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어릴때부터 안경을 쓰다보니깐 눈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해서 큰맘먹고 결심했어요^^ 밝은안과21은 지인들이 광주에서 라식수술에 잘하는곳 물어보니 추천해 주더라구요 수술 전 검사는 떨리고 긴장이 많이 되었는데 다들 친절하게 설명해주면서 편하게 검사했어요^^ 원장선생님과 선생님께서 검사하나하나마다 웃으시면서 설명해주시고 솔직하게 대답도 잘해주셨다^^ 수술 후 오른쪽을 했을때는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아프긴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깐 잘보여서 렌즈를 낀것 같아요~~~^^ 수술전에는 렌즈를 껴서 충혈도 심해지고 건조증이랑 결막염을 자주걸려서 많이 불편했었어요 렌즈랑 안경 끼기도 많이 불편하고 돈도 많이 들었는데 눈을 하고나니깐 편하고 자고 일어나서 눈을뜨면 잘보여서 신기해요 밝은안과21 병원시설도 좋고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다들 친절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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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새로운세상을 얻었어요^^
김정미 0건 1819 2010-03-19수술명: 블루 M 라섹이름: 김정미 나이: 30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전북 목포시 영암군 삼호읍 배구를 좋아하는데 운동하는데 불편한 느낌을 받았고 공에 맞아서 안경이 깨진 경험이있고 외관상이미지에도 도움을 받고자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밝은안과21은 최신식 기계가 있다는 말과 여기서 수술한 지인의 소개로 믿고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수술전 검사와 수술에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알기 쉽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수술할때도 무엇을 할 것인지 설명 후 시술에 들어가서 참 좋았습니다. 원장님과 직원분이 검사와 수술에 대한 설명 후 웃으면서 하셔서 긴장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술 후 에 통증을 많이 걱정했는데 없었고 눈이 조금 불편한 정도(렌즈를 늦은시간까지 끼어서 오는 불편)이었습니다. 일상생활에 전혀 불편을 못 느겼습니다. 수술 하고 나서 흘러내리던 안경이 없어 편하고 새로운 세상을 얻은 것 같아 좋습니다. 수술전엔 안경때문에 라면먹을때 겨울에 버스타면 안경너머 보이지않는 점과 운동할때 그리고 외관상으로도 좋지 않았는데 그런점이 사라졌습니다.^^ 따뜻한 미소와 맛있는 커피 원장님과 직원분들의 친절함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갖게 해주셔서 진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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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을 보고싶은 소망
이정희 0건 1545 2010-03-18수술명: 블루라식이름: 이정희 나이: 50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영광군 영광읍 잠자는 시간외에는 평소 안경 착용하는게 불편함을 많이 느끼고 있었으며근시로 멀리보지 못하는데 따른 불편이 많았다. 그래서 밝은안과21에서 라식수술을 받아 밝은세상을 보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기때문에 이번 수술받기로 결정했다. 밝은안과21은 광주 전남에서 최첨단 시실과 의료진을 갖춘 믿을 수 있는 안과병원이라고 알려져있어서 쉽게 결정할 수 있었다. 병원의 수술전 검사시 믿음을 주는 검사 즉 최첨단 기기를 이용한 검사를 받으면서 친절한 설명을 듣고 더욱 믿음이 생겼다. 윤길중원장님의 환자중심의 상담과 알기쉬운설명에 감사드리며수술시 원장님께서 수술이 잘 될 거라는 말씀과 수술 직후 수술이 잘되었으니 안심하라는 말씀에 너무도 안심이 되었다. 수술 후 잠시따끔거리는 현상이 있었으나 곧 시력이 회복되었다.나는 수년전에 수술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이라는 생각도 했다.이렇게 밝은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게 해준 밝은안과21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수술 전에는 TV시청에도 안경을 써야했으나 수술 후에는 TV시청은 물론 책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목욕탕안에서도 안경을 써야만 걸어다닐 수 있었는데 지금은 안경없이도 모든게 잘 보인다 밝은안과21의 의료진의 친절함과 최첨단 의료시술로 안경 없이도 밝은세상을 볼 수 있게 해주신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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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잘보입니다.^^
오효미 0건 2034 2010-03-16수술명: 블루라식수술날짜: 02.17이름: 오효미 나이: 27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목포시 부흥동 렌즈로 인해 눈에 질병도 많이 생기고 안경을 씀으로써 불편함을 느꼈다. 목포 한빛안과에서 밝은안과21을 추천해줘서 믿고 갈 수 있었다. 수술 전 검사에서 검사하시는 분이 친절하게 안내하고 알려주셔서 긴장하지 않고 편하게 검사할 수 있었으며 수술 과정에서는 미리 수술과정을 알려주어 놀래는 일은 없었다. 원장선생님과 선생님들이 궁금한점에 대해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상담할때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다. 수술후에 눈이 많이 시려서 눈을 감아도 빛이 들어오는 듯하고 통증도 조금 느꼈다. 건조한 느낌을 받아 불편했다. 그리고 4시간 후쯤 괜찮아 졌다. 일상생활에서 앞이 잘보여 생활할때 편하였다. 밝은안과21모든분이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해주어서 불편한점을 느끼지못하고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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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수 있는 밝은안과21
양유진 0건 1922 2010-03-15수술명: 블루라식이름: 양유진 나이: 26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쭈욱 안경을 써왔고 대학교에 오니 렌즈사용이나 안경착용에 많은 불편감을 느꼈다. 주변에서도 시력교정수술을 하는 사람이 많이늘어나고 또 좋은시력을 내는 것을 보고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가족중에서도 눈에 관련된 수술이나 교정수술을 받은 사람이 없어서 걱정도 많이되고 수술결정까지 고민도 많이 했었다. 그래도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던 일이라 주변에서 수술을 받은 사람들에게 병원에 알아보던 차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 많은 체험기를 익어보고 밝은안과21에 대한 신뢰를 얻을 수 있었다 생각했던 것 만큼이나 수술 전 검사는 꽤 여러가지였다.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는 않았고 선생님들께서 친절하고 정확히 검사를 해주셔서 편안했다. 수술과정동안에는 수술직전 약간의 긴장은 있었으나 수술 내내 주치의 선생님께서 잘하고 있다고 용기를 주시고 친절히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셔서 감사했다. 원장선생님들께서는 너무 친절하고 편안하게 말씀해주시고 알기 쉽게 잘 설명해주셨다.직원분들께서도 궁금한 부분에 대한 질문에 잘 대답해주셨고 다시 질문하는 경우에도 자세히 친천히 설명해주셔서 좋았다. 수술 후 3~4시간 까지는 시리거나 따끔거리는 정도의 가벼운 통증이 있었고조금은 흐릿하긴 하지만 당일 저녁부터는 글씨나 사물을 볼 수 있었다.라식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빠른 회복과 불편하지 않을 일상생활을 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렌즈나 안경을 착용하지 않아도 사물이나 글씨를 볼 수 있다는 점이 편하게 느껴진다.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동의할만한 불편함인 가끔 피곤해서 렌즈를 잊고 끼고 잔다던지 안경착용한 상태에서 추운날 따뜻한 곳으로 들어가면 렌즈에 뿌옇게 김이 서리는 경험 여름에 물놀이나 놀러갔을때 생기는 불편함 아마 다들동의할 것이다.처음 안과에 검사를 위해 들렸을 때부터 깔끔하고 꽤 큰 병원규모에 신뢰가 생겼다.또한 상담 및 코디 역활을 하는 분들께서도 빠르고 편한 상담을 해주셔서 접수에 걸린 시간도 적었고 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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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설명!! 밝은미소!!
김희진 0건 1585 2010-03-12수술명: 블루라식이름: 김희진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2동 수술동기는 안경의 불편함과 1회용렌즈 착용의 비용부담(5년정도 착용했더니 수술비용보다 더 비용을 지출함) 밝은안과21은 평소 이용하던 안과였고 밝은안과21에서 라식수술한 친구의 추천해줬습니다. 수술에 대한 부담으로 많이 초초해했는데 수술대 위에서 원장님께서 그다음 과정과 눈에 어떤변화가 일어날건지를 알려주시고, 수술해주셔서 불안감을 떨치고 수술했습니다.수술전 검사과정도 직원들께서 친절하게 검사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사전검사를 받고 수술날짜사이에 아마도 5~6번정도 전화한것 같네요수술의 종류에대해서 물어보고 다시어느것이 제일 안전한가, 비용문제등 여러번의 전화로 짜증날뻔한데도, 매번 친절하게 수술과정과 회복과정을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수술 후 약간의 뿌연느낌과 따끔거림으로 조금은 불안했는데, 잠을 3-4시간 전후 눈을 떴을때 따끔거림은 사라지고 약간의 건조함이 느껴졌어요.매일매일 조금씩 건조함이 나아지면서 지금은 (수술2주후) 아침에일어나도 인공눈물을 넣지 않아도건조함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일상생활에서도 불편함없이 생활해나가고 있네요 가끔 안경을 올리는 행동을 하면서 시력교정술을 했다는 것도 까맣게 잊어버리곤 하네요아마도 눈에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은것처럼 전과 다름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자꾸 인상을 찌푸리는 얼굴(잘보기위해서)였는데 지금은 밝은표정이에요 눈 수술을 생각하니 두려움을 안고 사전검사를 받기위해 방문했을때 센터에 들어섰을때너무깔끔하고 청결해서 첫 인상이 좋았어요.더구나 많은 직원분들이 하나하나 과정설명을 해주셔서 안심하고 검사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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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설명 믿음이 가요^^
허윤화 0건 1651 2010-03-11수술명: Toric-ICL이름: 허윤화 나이: 21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순천시 연향동 7살때부터 안경을 써서 익숙하긴 했지만 내심 안경이 없었으면 한적이 많았다. 또 전공이 국어관련이라 책을 많이 읽어야 했는데 눈에 피로도 많이 오고 건조해지는 경우가 많았다.그렇다고 안경을 벗고 일하기엔 어려움이 있던 차에 부모님과 지인의 권유로 수술을 생각하게 되었다.수술을 결심하고 인터넷에서 라식수술에 대해 검색해보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물어보았다.광주에서 제일 큰병원인 밝은안과21이라 들었고 지인들도 수술을 받아서 좋다고 권유를 받아서 선택하게 되었다.수술전에는 여러 검사를 받았는데 어떤 검사인지 상세히 알려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일단 호감이 갔다. 수술을 결정하게 된 것도 이과정덕분이다.수술과정은 렌즈삽입술이라 수술받기 2주 전에 홍채를 약간 절제한 상태에서 이루어졌는데걱정보다 아프진 않았다. 15분 정도 걸려서 끝났다.수술 전 검사 후 상담을 했는데 라식이나 라섹만 알고 온 나를 위해 종류를 상세히 알려주셨다.난시와 근시가 심해서 라식을 하면 어떤 부작용이 있는가까지 알려주셔서 생소한 T-ICL을 받아들이기 쉬웠다. 내원해서 끝까지 잘 챙겨주시고 친절하셔서 부담감도 줄었고 무엇보다 원장 선생님께서 편한 마음이 들게끔 해주셔서 수술을 하자고 마음먹게 되었다.수술 직후 약간 통증은 있긴 했지만, 라식과 달리 렌즈삽입이라 바로 잘 보인다는 점이 정말 좋았다.특히 1시간 회복실에서 쉬고 나오니, 원래 눈이 잘 보였던 것처럼 어색한 느낌이 없이 아주 잘 보였다. 원장 선생님께서도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하셔서 그런지 시력이 더 나아질 것을 기대하게 되었다.전에는 안구도 건조하고 눈이 피곤하면 온몸의 피로감을 동반했는데 수술을 하고나니 오히려 그런점이 사라진 것 같다. 또 멀리 있는 글씨 (버스 번호라든지)는 읽을 수 없었는데 먼거리의 사물도 눈에 띠기 시작하니 찡그리지 않아도 잘보이게 되었다 .여담이지만 잘 때 안경을 벗으려는 제스처를 하다가 안경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웃음이 나기도 했다수술전에는 놀러갈때도 항상 안경이 깨질 것을 염려해서 노는일에도 소극적이었고 안경이 어쩌다가 파손되면 그날의 일은 아예 하지 못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하지만 이제 그럴 걱정이 전혀 없으니 정말 홀가분하다.밝은안과21은 전체적으로 아주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신뢰감가도록 설명도 잘 해주셔서 누군가가 라식수술을 하려한다면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다른분들도 이런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하신다면 더 좋을 것 같다.다른안과랑 비슷한 이름이 있지만 역시 큰병원이라 믿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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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복권 당첨된 기분
박민정 0건 2267 2010-03-11수술명: 블루라식이름: 박민정 나이: 32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본촌동 15년 동안 안경을 착용했는데 너무 불편하고 머리도 자주 아프고, 특히 겨울이 되면 안경에 서리가 자주 껴서 불편했습니다. 수술전 검사받을 때 설명을 잘해 주셔서 더 믿음이 갔습니다.여러가지 검사하면서 나의 각막이 두꺼운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수술 받을때 넘 긴장했는데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이 긴장을 풀어줘서 너무 좋았습니다수술하기전 설명도 상세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수술 후 1시간정도는 눈을 뜨기가 불편했는데 조금 있으니깐 통증도 점점 사라지고 괜찮았습니다.수술후 3~4시간 정도 지나니간 잘 보였습니다. 수술하기전에는 세상이 흐릿했는데 수술하고 나서 세상이 달라보였습니다.로또 복권 당첨된 기분이랄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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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제 모습에 어색하지만 너무 편합니다
김미정 0건 1607 2010-03-09수술명: 다빈치블루라식이름: 김미정 나이: 32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안경을 쓰면 이쁜 정장은 불가능합니다.그리고 안경을 오래착용시 눈주위가 팬더곰처럼 어두워지면서 쏘옥 들어가는 듯한 외모가 되는데..수술을 생각하는 가장 결정적인 동기가 되었습니다.밝은안과21은 광주에 사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아는 안과로 광주에서 유명한 안과이기도하고친구들과 지인들 모두가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받았고 7~8년 지났는데 여전히 시력이 좋은걸 보면서 더욱 믿고 밝은안과21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수술 전에 시력체크해주시는 남자선생님께서도 정말 잘설명해주셨습니다.그리고 주종대 원장님과 상담시 3명의 환자분하고 같이 했는데 다른 분들한테는 여러종류의 수술이 가능했고, 전 다빈치 블루라섹만 가능하다 했는데 제가 느낀건 아! 내눈이 나빠서 다빈치를 권했지 일부러 비싼거 권한건 아니구나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수술과정은 간단했습니다.눕고 선생님이 눈 고정시키고 (한쪽눈 먼저 시술) 기계가 오고 느낀건 정말 움직이지만 않으면 된다는 겁니다.선생님이 진행과정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는데 나는 한마디 대답도 할 수 없었습니다.혹 대답중에 머리위치가 움직일까봐..^^;;;선생님이 정말 잘했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셨습니다.집에 돌아오는 차안에서부터 시력이 바로 비입니다. 다만 3시간정도 자고 일어나면 통증은거의 없어지고 눈이 약간 불편한건 렌즈(첫날 보호차원에서 렌즈착용) 때문인듯 합니다.이제 안경없이 누워서 TV를 보니 귀부분이 안아프고, 안경없이 거울 앞에선 제모습이 보이고아직까진 안경벗는 제 모습이 어색하지만 너무 편합니다. p.s 선생님께서 수술도중 수술과정을 말씀해주셨는데 전 한마디 대답도 할수없었어요. 혹 대답 중에 제 머리위치가 움직일까봐요마음은 이야기하고 싶었는데.....선생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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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의 평생보장제도!!
서인혜 0건 1931 2010-03-08수술명: 블루 라섹이름: 서인혜 나이: 26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전남 광양시 태인 직장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안경을 벗고 화장을 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통해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되었고, 밝은안과21에는 평생보장 제도가 시행되는걸 보고 안심이되서 선택하게 되었다. 수술 전 직원분들의 친절한 설명에 보호자 없이 혼자 와서 검사를 받는 내내 외롭지도 않고 안심도 되었다. 수술전 선생님의 유머로 긴장을 풀어 두려움없이 수술을 잘 마칠 수 있었다.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약 하나하나에 점안 시간과 주의사항 등 친절하게 잘 설명해 주셨다 문의사항에도 미소를 띄며 너무나도 자세하게 잘 설명해 주셨다. 수술 후 느낌은 당일과 뒷날은 통증이 없었으나, 2~3일째 되는 날 암전상태에서도 눈을 잘 뜰 수 없을 정도로 따끔거리고, 눈이 부셨다. 4일째 되는 날엔 글이 뿌옇게 보이나 뜰 수는 있어 일상생활이 가능하였다. 이제는 눈에 대한 관리와 중요성을 깨닫고, 눈이 피로함을 느끼기 전에 충분한 휴식과 영양을 섭취하게 되었다. 수술전에는 tv를 보거나 영화관에 가서 안경을 써야하는 불편함, 그리고 tv를 보다 잠이 들었음에도 안경때문에 부득이하게 깨어나야했던 번거러움, 이제는 그 누구보다 발빠르게 먼곳에 있는 글씨까지 읽을 수 있어 다시 태어난 기분이다. 밝은안과21에서 직원분들과 원장님의 친절함과 커피의 향과 맛이 잘 어우러져 너무도 밝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곳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