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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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도 모두 밝은안과21에서 수술
박창환 0건 1911 2010-03-06수술명: ICL이름: 박창환 나이: 20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 북구 용봉동 누나들이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했다. 나도 편한 생활을 하고 싶어서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다. 수술전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알기 쉽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 수술 후 통증이나 죽을만큼의 통증은 없었다. 참을만한 통증이었다. 시력도 빨리 회복되어서 좋았고 일상생활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수술전에 겪었던 매일 렌즈를 껴아하는 불편함은 사라졌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깨끗한 세상을 볼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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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의 추천병원!!
천경민 0건 2308 2010-03-06수술명: 다빈치블루라식이름: 천경민 나이: 24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라남도 목포시 석현동 운동을 좋아해서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불편했다 (땀이나기 때문에) 뜨거운 거 먹을때나 겨울에 따뜻한 곳에 들어가면 안경에 김도 서리고 그리고 소방직 공무원을 준비중인데 신체검사 항목 중 나안시력이 0.3이상이어야 되는데 되지않아서 수술을 하게 되었다. 주위에 라식, 라식을 한 사람들이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많이들 했다. 그리고 수술 후 결과도 만족해서 수술할꺼면 밝은안과21에서 하라고 추천을 많이 해줬다. 눈이 신체 기관중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지 검사가 상당히 꼼꼼하게 해주는 느낌이 들었다. 수술전에 수술에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생기는데 직원분들이나 원장선생님께서 친절히 그런부분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줄여주셨다. 수술후 눈에 통증은 딱히 없었다 시력은 안경 쓸때보다 훨씬 좋아졌다. 생활하는데 불펴함이없을정도이다 안경을 쓸때보다 시력이 더 좋아져서 칠판을 보거나 책을 읽을때 더 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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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
장유정 0건 1732 2010-03-06수술명: 블루 라식이름: 장유정 나이: 21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목포시 상동 초등학교 때부터 안경을 썼던 나는 안경을 벗고 생활해 보고 싶었다. 고3졸업후에는 렌즈를 끼고 다녀서 안경은 별로 쓰진 않았지만 렌즈의 불편함도 만만치 않았다 하루종일 타고 있어서 눈의 건조함, 피로함이 제일 신경쓰였다. 어디라도 나갈라면 아침부터 렌즈를 끼고 어쩔땐 뒤집어 꺼던지 아니면 이물질이 있는 상태에서 렌즈를 꼈다 뺐다 반복하는일이 너무 싫고 불편했었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수술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라식수술을 하기위해 여러병원을 알아보던중 아는 지인들이 모두 밝은안과21에서 라식수술을 하거나 라섹수술을 하였다고 듣고 나도 쉽게 결정하게 되었다. 수술과저이 길고 검사가 많다고 들었지만 막상해보니 별로 힘들지도 않았고 꼼꼼히 검사해주시는 것 같아서 좋았다. 검사 중에도 불편한 사항이 없을정도였다. 원장선생님과의 상담도 정말 친절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라식과 라섹, ICL 수술방법에 대한 설명과 나에게 맞는 수술이 라식이며 어떤방법으로 할것이라는 자세한 설명을 듣고 난후 마음이안정되고 이병원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술중 원장선생님께서 긴장을 풀어주시고 수술도 힘들지 않게 끝이 났다. 수술 후 마취가 점점 풀리면서 통증이 있었지만 집에 도착하여 한숨자고 난후 약 3시간 후에 틍증은 거의 없었고 모든 사물이 거의 잘보였다. 안경을 쓰지 않고 렌즈를 끼지않고 사물의 형체가 뚜렷하게 보이는 자체가 나에게는 놀랍고 기분이 좋았다. 아직 수술한지 얼마되지않았지만 앞으로 시력이 점점 더 회복될 생각을 하니 너무나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 밝은안과21은 병원의 규모만큼 많은 직원들과 많은 원장님들이 계셨다. 대부분 직원분들이 친절했고 원장선생님도 정말 친절히 해주셔서 수술에 대한 불안감이 많이 줄어들었던것같다. 나도 라식 혹은 라섹에 생각이 있는 아는 사람들에게 밝은안과21을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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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짱!!!^-^
이정현 0건 2028 2010-03-06수술명: 블루 M라섹이름: 이정현 나이: 23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전라남도 해남 안경과 렌즈의 불편함이란 ..... 목욕탕에서 습기 차는거, 렌즈를 착용하고 나면 눈의 충혈과 눈의 피로한 점, 그외에도 무수히많습니다. 생활에 불편한점으로부터 탈출을 위해 수술을 결심하고 주변친구들의 추천으로 밝은안과21을 갔습니다. 환자의 불안감으로 오는 반복되는 질문에도 불구하고 친절이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밝은안과21 짱!!!^-^ 수술전에는 검사를 하는 동안 안경과 렌즈엣 벗어나 눈으로만 세상을 볼수 있다는 점에서설레임을 느끼고 눈이라는 점에서 성공 여부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했습니다. 직원분들과 원장님께서 매우 친절하고 눈의 대한 라식,라섹등에 대해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이해가 쉬웠습니다. 저는 라식 수술을 하여서 2~3일간 통증이 매우 심하게 있었지만....서서히 눈이 보이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와 잠들기 전에 아무런 보호 도구 없이도 시계의 바늘이 보인다는게 신기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제는 안경을 쓰고 다녀서, 실내외 공기가 다르면 안경에 습기가 찼는데 지금은 그런 걱정이 없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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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같은 분위기~
김문식 0건 2061 2010-03-06수술명: 블루 M 라섹이름: 김문식 나이: 27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평소 렌즈와 안경을 번갈아가며 착용하는데 운동을 자주하는편이라 축구등 과격한 운동시에 많이 번거러웠고 특히 수영할 때는 렌즈를 착용 할 수 없어서 불편했습니다 밝은안과21은 주변에서 추천해 주었습니다.수술이란걸 해본적이 없어서 너무 긴장했었는데 수술과정이 생각보다는 간단하였고 통증등을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상담도중 궁금한 걸 물어보면 누구든지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시술 후 시간이 많이 경과하게 않아 시력회복 정도는 덜하지만 휴가차 집에서 쉰다는 느낌으로 지냈습니다. 수술 이틀 후 통증이 있었지만 눈물이 많이 흘리는 정도 였습니다. 아직은 회복기간이라 그다지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 하지만 렌즈 착용 후 늦은 시간까지 생활할때 눈주위가 항상 붉어지고 뻑뻑했던것도 사라질 것이고실수로 렌즈를 착용하고 잘때면 다음날 눈을뜨기 힘들던 일도 없을겁니다. 병원하면 생각나는게 어릴 적 어머니를 따라 병원을 갔을 때 맡았던 소독약냄새와는 다르게 밝은안과21은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까페같은 분위기가 흡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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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할정도 다보여요^^
박초희 0건 1968 2010-03-06수술명: 블루 M라섹이름: 박초희 나이: 24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 북구 삼각동 평상시 안경을 쓰는게 불편하고 특히 코눌림 때문에 미용상에도 보기좋지 않았다. 밝은안과21은 라식수술을 잘한다고 소문을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수술 전 검사를 할때 눈에 뭔가 들어갈까봐 긴장을 하고 있었는데 괜찮다고 안심을 시켜주셔서 다행히 검사는 순조롭게 할수 있었다. 수술도 레이저로 해서 그런지 아프지 않았고 마지막에 차가운 액체로 씻어내는데 너무 차가워서 그게 참기 힘들었다 원장선생님께서 여러가지를 통해 눈상태에 맞는 수술방법을 찾아서 좋았다 그리고 원장님과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게 환자분께 응대해 주셔서 좋았다. 수술후~~수술 후 첫째날 : 그냥 안경 벗은 정도의 시력 뿌옇게 보여 사물인식을 정확히 할 수 없다.수술 후 둘째날 : 렌즈(보호용)으로 인해 약간 불편함이 있지만 통증은 별로 없었다. 눈이 흐릿해 글씨 여전히 잘 보이지 않았지만 눈에 휴식을 취하는게 제일짱!!수술 후 셋째날 : 눈이 부셔서 하루종일 눈감고 있었다.넷째 날 : 보호용 렌즈를 빼고 눈이 부시긴 하지만 눈뜨기가 편하고 시력도 조금씩 나아졌다. 수술 하고나서 이제는 안경을 벗고도 글씨나 모든사물이 잘보여 신기할따름이다. 안경으로 인한 불편함 사라져 너무 좋고 눈화장도 이젠 할 수 있어서 좋다. 수술전에 겪었던 안경을 썼을때 김서림이 심해 앞이 안보여 정말 답답함과(특히 추운겨울 마스크를 쓸때)또한 코눌림때문에 눈이 푹 들어간 것 때문에 짜증났는데 이제는 그런게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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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최고입니다.
황정경 0건 1494 2010-03-06수술명: 블루라식 이름: 황정경 나이: 32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목포시 옥암동 안경을 쓰는건 불편하고 최근들어서 렌즈를 착용하는 것도 눈에 부담이 돼서 결심을 했습니다. 그래서 광주에서 라식을 잘하는 병원찾는데 세군데 정도 있는데 밝은안과21에서 2개월 전 친구가 라식수술을 했는데 좋다고 추천을 했어요. 결정적으로 일요일에도 진료가 가능하면서 실력이 있는 밝은안과21에 믿음이 갔습니다. 또한 교통이 편리했어요^^터미널 근처라서 저처럼 지방에서 오는 사람은 더 없이 편하죠 수술과정에서 나도 모르게 긴장을 많이 했었던 것 같았는데 여유있게 수술을 잘 끝낼수 있게 긴장을 풀어주신 것 같았고 수술은 정말 생각보다 빨리 끝나구 생각처럼 아프지도 않았어요^^ 원장선생님께서 수술전에 수술의 차치점과 장,단점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수술을 선택하는데도 어려움은 없었어요^^ 물론 직원분들도 원장성생님 만큼 친절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제 주치의 선생님께 받으라고 추천했어요~~~^^ 수술 하고 나서 병원문을 나서자마자 눈이 무겁구 특히 왼쪽이 아프기 시작했어요 시리다구 하는게 더 적절한 표현같네요.... 암튼 수술 후 집으로 와서 바로 수면을 취했구요.. 4시간정도 후에 눈을 떴는데 아프지도 않고 잘 보였어요 완전 최고였습니다~ 바로 TV를 봤는데 많이 불편하지 않았어요. 당일 5시간 후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했어요 수술하기 전에는 2주에 한번씩은 렌즈를 사러 가야했고, 밤이되면 눈이 충혈되기도하고 피로했는데 지금은 아주 좋습니다. 안경이든 렌즈든 착용하지 않기 때문에 바로 준비하는 시간도 줄었구요 운전할때도 불편하지 않고 편했습니다.^^ 정말 밝은안과21에 다니면서 불편한 점은 없었는데 딱 한가지 정말 환자가 많아요 물론 환자들이 안오는게 더 큰문제겠지만 앉아 있을 공간이 부족할 정도였어요 ^^ 하지만 사람이 많아야 좋은거겠죠^^ 병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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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사 눈떠버린것 같네요 ^^;
박수진 0건 1893 2010-03-06수술명: 다빈치 라식 이름: 박수진 나이: 36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남부 봉선동 렌즈도 잘 맞지 않아 안경만 껴온 저로썬 항상 하고 싶은 맘이 있었습니다운동할때 불편하고 화장도 할수 없고 여자로써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많았거든요.수년동안 고민고민하다가 드디어 결심 했죠. 안과를 찾아 고민하다가 주변지인들이 밝은안과21을 추천해주었습니다. 수술전 검사는 생각보다 까다롭지 않았고 여러가지 검사를 함으로써 믿음도 더 갔습니다.수술도 굉장히 간단했구요. 수술 중에 원장선생님의 "잘하고 계십니다"라는 한마디가 얼마나 큰힘이 되는지 몰라요내심 불안한 맘이 훨씬 편해졌거든요 수술한 후엔 눈시림이 심했구요.(2~3시간동안) 한숨자고나니 훨씬 편했습니다.눈에 보호렌즈를 넣어놔서 조금 불편함(이물감)이 있구요.. 눈은 조금 건조합니다. 예전에 안경을 끼고 사는 동안의 불편한 점은 너무나 많았죠^^운동 목욕탕, 겨울기간의 김서림, 흘러내림 등 수도 없죠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보인다는 것에 대한 기쁨은 눈이 나쁘지 않는 사람은 모르는 기분이겠죠! 심봉사 눈떠버린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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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가장 좋은 안과
김민선 0건 2397 2010-03-03수술명: 블루라식수술날짜: 01.01.11이름: 김민선 나이: 24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라남도 정성군 콘텍트 렌즈 안경 착용과 관리가 번거롭고 불편했다 광주에서 가장 좋은 안과라는 소문을 듣고 또 친구 언니가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받고 결과가 좋다고 이야기를 듣고 선택하였다. 수술 전 검사에서는 그냥 신기한 검사가 많다고 느꼈다수술과정에서는 너무 긴장되었지만 의외로 통증도 없고 원장님과 옆에 계신 분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셨다. 윤길중 원장님, 직원들 모두 너무 친절하셨다.여러번 질문해도 하나하나 친절하게 대답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수술 후 조금 지나자 눈이 따갑고 눈물이 많이 나왔다.눈을 제대로 뜨기가 힘들었고 너무 아팠다. 2시간 지나자 통증은 없어지고 거의 시력이 회복된 것 같다. 수술 후 일상생활에서 우선 렌즈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서 외출할 때 준비하는 시간이 줄어들었고세수하거나 목욕할 때도 훨씬 더 편해졌다. 밝은안과21은 일단 직원들과 원장님이 친절하다수술도 무사히 끝나서 시력도 잘 회복해서 믿음이 갔다.또 광주에 살지 않은 사람으로서 터미널에 가까이 있어 교통편이 좋은 것도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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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탈출!!
김태원 0건 2251 2010-02-26수술명: 우측) 백내장 좌) 일반라식이름: 김태원 나이: 48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평상시에 안경을 쓰기 싫었다. 그래서 라식을 생각하던 중 아시는분 소개로 밝은안과21을 소개받게 되었다. 라식을 한지 얼마되지않은상태라 생각보다 많이 보이지않는다 시설도 좋고 선생님들이 친절하시고 최신형기계가 많고 수술을 받는데 불편하지 않고 매우좋다 라식수술을 하고 이제는 안경을 쓰지않고 다니는 점이 많은 장점인 것 같다. 원장님들과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수술하고 신경이 쓰여서 집중이 많이 안되서 고민이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차 나아지리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