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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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아진 세상
권석주 0건 2013 2010-01-19수술명: 블루라식이름: 권석주 나이: 35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동 안경을 쓰고 생활하기 불편했었다.운동을 할때도 땀으로 인해 안경이 흘러내리고 오랫동안 안경을 쓰고 생활해서 얼굴인상이 변화되기도했다.그리고 잘못해서 밟거나하면 부서져버려서 다시 맞춰야하곤 했다.그러다 주변에 아시는분이 수술을 하시고 좋아지셔서 밝은안과21을 추천해주셨다.수술전 검사에서는 다양한 검사를 실시하였는데 검사의 종류가 너무 많아서 무슨검사인지 정확하게 생각은나지않는다.라식수술이 다른수수로가 달리 수술과정을 눈으로 볼 수 있어서 불편 할 줄 알았는데 생각과는 달리 전혀 불편함이 없이 진행 되었다.수술 검사나 과정 중에 원장선생님이나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다.수술 첫날 눈이 시렸으나 이틀날 부터 시림현상이 없어지고 일상생활에 전혀 불편함 없이 복귀할수 있었다.수술 전 대부분의 일상생활에서 안경을 쓰고 생활을 했으나 라식 후에는 안경 및 렌즈를 사용하지 않고생활을 하고 있다. 회사생활도 업무를 볼때 집중력도 향상 됐다. 지금처럼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환자를 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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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해진 생활~!^^
서동혁 0건 2380 2010-01-19수술명: 블루라식이름: 서동혁 나이: 21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금호동 군대를 가는데 안경이 불편해서 수술을 생각하던 중 수술을 한 친척 누나가 밝은안과21을 추천해 줬다.수술과정과 수술 전 검사에 관해서 알기쉽게 설명해주시고 그래서 수술에 대한 부담감이 별로 없었다.수술 후 통증은 거의 없었고 눈은 잘보여서 그렇게 불편한 점은 없다.이제는 안경을 쓰지않으니 생활이 훨씬 좋고 편해졌다.안경때문에 겪었던 비오거나 눈이 오면 안경을 닦아야해서 귀찮았는데 그런일도 사라졌다.병원다니면서 편해서 불편한 사항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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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쓴것처럼 잘 보여요
나강희 0건 2195 2010-01-19수술명: 다빈치 라식 이름: 나강희 나이: 21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안경을 써와서 눈이 매우 나빴습니다.수술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친척분이 하시고 수술이 잘되셔서 저도 수술에 대한 용기가 났습니다.수술 전 다른사람과는 차원이 다른 난시와 근시로 매우 두꺼운 안경을 착용했습니다. 밝은안과21의 검사 과정이 너무 많이 머리가 아팠지만 검사가 많은만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검사해주시는 언니들도 매우 친절하셨구요. 수술이 끝나고 나서 마취가 풀려 아플 줄 알았지만 다행히 통증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첫날만 불편하고 둘째날부터는 잘 보였습니다. 수술을 하고 가장 먼저 안경을 벗는게 가장 큰 변화인것 같고 안경을 쓰지 않아도안경을 쓴것처럼 잘보이는게 좋습니다.두꺼운 안경때문에 눈이 작아보이던것도 이제 없고, 이쁜옷도 입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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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섹
김태현 0건 3108 2010-01-18수술명: 블루라섹이름: 김태현 나이: 25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전라남도 목포시 연산동 안경에 대한 이질감을 느끼던 차에 선배가 밝은안과21에서 수술 후 의사선생님이나 병원시설이 좋아서 저에게 추천해줬고 소문에도 라식으로 유명하다고 들었었다. 안경이 코를 짓누르는데 많이 불편하고 수술을 하면 해방 될수도 있고 시력도 좋아진다고 생각하니 라식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수술 전 직원분들의 친절함 속에서 편안히 검사를 마칠 수 있었고, 수술과정에서는 원장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수술과정을 설명해 주셔서 참 좋았다. 수술 하는 동안 통증은 거의 없었지만 수술 후 하루가 지난 후 눈에 통증과 함께 눈이 부어올라 눈을 뜰 수가 없었다. 시력은 사물이 겹쳐보이는 등 완전히 돌아오지는 않았다. 하지만 라섹이 원래 회복이 느리다는 소리를 들었었고 곧 좋아지리라고 생각이 됐다. 이제는 안경으로 인해 겪었던 모든 불편함으로부터 해방되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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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대만족!!
정정화 0건 1881 2010-01-18수술명: 다빈치 라식이름: 정정화 나이: 31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송월동 과거 렌즈 착용을 하고 생활을 했는데 장기렌즈 착용으로 건족와 이물감을 심하게 느껴 부득이하게 안경을착용하고 다녀야 했기 때문에 불편함과 미용상의 이유로 수술을 결정하게 됐습니다.밝은안과21은 주변지인들의 추천도 있고 친구가 근무하고 있어서 더 믿음이 갔습니다. 수술검사과정은 매우 과학적인 느낌이고, 각종 검사시 자세하고 정확하게 안내를 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수술술과정은 생각보다 짧았습니다. 수술 중 친절한 안내로 두려움이 맣이 감소되었습니다.역시 그래서 유명하구나 싶을정도로 상담과정하며 수술 할때며 나에게 맞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수술 후 통증은 직후라 약간 따끔거리고 마취가 풀리고 나니 약간 시큰거리는 느낌이 있었습니다.하루가 지나고 나니 거의 통증은 없고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었습니다.2~3일간 세안 안하고 알려준 주의사항만 잘 지키면서 아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렌즈 착용시 있었던 뻑뻑거리는 느낌이 전혀 없다는 점이 좋고 걱정했던 건조증과 충혈이 생각보다 적다는 것입니다. 야간 운전시 약간의 빛 번짐이 있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일상생활 이제는 안경이나 렌즈없이 밝은세상을 볼수 있는점에 행복합니다. 밝은안과21을 이용하고 주위에 광고를 하고있습니다^^친구나 선배들도 수술을 위해 검사를 했습니다. 병원내부도 깨끗하고 안락하며 선생님들이 친절하셔서 만족을 느끼게 해준 병원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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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이 열린듯 합니다.
곽윤미 0건 2049 2010-01-18수술명: T-ICL이름: 곽윤미 나이: 29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촌동 초등학교 1학년 때 부터 쓴 안경과 렌즈로 일상생활이 불편했었다. 여름과 겨울이면 안경 때문에 불편한점이 한두개가 아니였다. 렌즈를 낄때는 어디 놀러를 가더라도 이것저것 챙기는 짐이 많아져 짐만 산더미였다. 아는 분이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하시고 추천해주셨다. 라식센터를 방문했을때 분위기가 너무 좋고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신뢰감이 들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윤원장님 수술이야 익히 들었던바라 안심이 됐다. 내가 질문을 많이 했음에도 귀찮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술을 하고 회복실에서 약간의 두통말고는 그날 저녁 공연을 봤을정도로 불편함 점이 없었다. 아침에 출근시간에 렌즈로 인해 걸린 시간이 줄었고, 저녁에도 세척 등 번거로움이 없어서 너무 좋다. 전에는 렌즈를 착용할 때는 눈이 건조해서 불편했는데 지금은 그런점도 없습니다. 눈이 잘보여 꼭 새로운 세상이 열린 듯 합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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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밝아져 "잘했다"생각합니다.
오성화 0건 2139 2010-01-15수술명: 블루라섹이름: 오성화 나이: 29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주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 안경 사용의 불편함을 항상 느끼고는 있지만 막상 라식을 하고싶긴하지만 소중한 눈에 관한거라 여러번 고민을 했었다. 그러던중 수술한 친구가 밝은안과21을 소개해줬다. 검사를 받으로 갔었는데 병원 내부 환경이 친환경적이라는 인상과 깨끗하고 깔끔해서 편안한 인상을 받았다 직원 여성분들이 예쁘고 친절해서 눈과 마음이 즐거웠다. 하지만 수술과정에서 너무 긴장해서 그런지 "다시는 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을 했지만 지금은 눈이 밝아 "잘했다" 고 생각한다. 수술 후 첫날은 별 느낌이 없었는데 셋째 날부터 눈물이 어찌나 나던지 눈이 퉁퉁부었다. 그래서 계속 자기만 했었다. 하지만 그 점외에는 힘든일은 없었다 ~~~^^ 원장님께서 수술 과정 내내 긴장하는 저를 위해서 수술과정을 일일이 설명해주시면서 수술을 해서 긴장이 많이 풀렸다. 감사드려요~~~^-^ 수술 후 넷째날부터는 너무 잘보여서 좋았고 렌즈나 안경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니 행복하다 소문만큼 좋아서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았지만 밝은안과21에 "내눈을 맞겨도 좋다"라고 믿음이 가고 깨끗하고 병원이 깔끔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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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김명주 0건 1887 2010-01-15수술명: 다빈치 블루이름: 김명주 나이: 25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주위의 추천으로 오게 되었다. 5년정도 소프트렌즈를 사용했는데 요 근래에 눈이 자꾸 충혈되고 건조함을 느끼고 생활이 불편함을 느꼈다. 실내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 자꾸 눈이 빨개져서 "어디 피곤하니","눈이 빨개졌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 상대방에게 폐(?)를 끼치는 것 같아서 미안했었다. 또 연주 도중 악보를 보기가 힘들었고 눈이 건조하다 보니 무대위에서 하품을 자주하게 되어 조금 스트레스를 받았었다. 수술이라는 자체가 처음인거라 많이 떨렸고 수술 전날 악몽까지 꿨다. 하지만 간호사 언니를 비롯해 원장 선생님까지 편하게 해주셔서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하기에 편했다. 특히 수술도중의 자세한 설명과 원장선생님의 말씀과 콧노래가 너무 웃겨 수술도중 웃고 싶었지만 몸이 움직일까봐 참았다. 또 카운트 셀러가 제일 안심이 되었으며 환자의 상태 하나하나 살피며 수술하셔서 편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수술 전 검사하면서 원장님과 코디언니들에게 수술받은 사람으로써 걱정스러운 질문을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주셨다. 수술 후 조금 뿌연감이 있었으나 집에 오자마자 자고 났더니 그러한 현상이 사라졌다. 자기전에 오른쪽눈이 아팠지만 수술 후 잠이 "약"이었는지 괜찮아졌다. 렌즈없이 잘보여서 너무 좋고 수술하길 잘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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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에게 자랑합니다.
이미정 0건 1965 2010-01-15수술명: 블루라섹이름: 이미정 나이: 32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라남도 광양시 하드렌즈를 주로 끼고 다녔습니다. 하드렌즈는 렌즈 자체가 딱딱해서 먼지하나만 들어가도 눈을 못 뜰정도로 아픕니다. 그리고 누워서 안경쓰고 티비를 봐야하는것도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몇년전 라식을 했는데 지금까지도 아무이상없이 너무 좋다고 하고 저도안경을 벗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선뜻 결정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친구를 보고 나도 해야겠다고 드디어 결심을 했습니다. 수술 전 검사는 정말 오래걸리더군요.그리고 직원분들이 친절히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제가 살고있는 지역은 간호사들이 별로 친절하지 않는데 여기 분들은 편하게 안내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밝은안과21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술하기전 긴장을 많이 되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는 아프지않고 괜찮았습니다. 수술직후 에는 통증도 없어서 생활하는데는 별불편함을 느끼지못했습니다. 하지만 수술 후 3일째는 통증이 좀 심해서 눈뜨기가 힘들었는데 다음날부터는 아프지않고 잘지냈습니다. 수술하고 일상생활에서 크게 변화된 점은 없지만 어떤일을 하던 안경을 쓰지 않아도 잘보인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큰 변화입니다. 티비를 봐도 너무 편하고요 친구들에게 자랑했답니다. 너무 편하고 좋다고 그리고 병원에서 너무 친절하고 ^^ 의사분들과 간호사언니들 코디언니들 모두 너무 친절하시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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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을 볼수 있어 행복합니다.
김민정 0건 2040 2010-01-14수술명: 블루라섹이름: 김민정 나이: 32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율촌면 20년 간 안경을 쓰고 다니니 불편했다. 2년간 라식을 할것인가 말것인가를 두고 고민했다. 하지만 코 옆에가 부러져서 안경쓰면 불편하고 또 안경에 눌려서 항상 아프고 목욕탕을 가도, 수영장을 가도, 심지어 잠들기전까지 안경을 쓰고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안경을 쓰고 다니고 .......이모든 일들이 나에게 라식을 결정하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밝은안과21은 광주에서 라식잘하는 곳으로 유명하고 원장님의 경력도 믿음이가고 지리상으로 터미널 옆이라 다니기도 편해서 선택하게 됐다. 수술 검사는 시간은 오래걸렸지만 원장님이 친절하시고 사소한 것에도 답변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다. 검사를 받을때 동공확대 검사는 하고나서 하루정도 불편했다 . 원장님과 직원들이 사소한 것에도 친절하게 답변해줘서 좋았다. 특히 주종대 원장님 유머러스하고 특유의 말투(말투에서 자부심과 자신감이 묻어났다) 그래서 그런지 더 믿음이 갔다 수술도 너무 간단해서 이게 수술이야 할정도로 빨리 끝났다.ㅎ 수술 할때 살짝 떨렸지만 원장님께서 긴장감을 풀어주셔서 잘한 것 같다. 수술을 정말 빨리끝났지만 통증은 그렇지 않았다. 정말 눈을 뽑아버릴 정도 아팠다. ㅠㅠ 너무 많이 아파서 지금 생각하고 눈물이 앞을 가리는데 라섹한걸 후회했다. "라식할걸 라식할걸" 시력회복도 늦어 5일 쉬고 6일째 출근했는데 불안했다. 그나마 night근무라 렌즈빼고 어느정도 할 수있었다. 반찬도 할 수 없어 계속 김에다 밥을먹고 김치찌개 끊여 먹었다. 그것도 어느정도 보여서 가능했다. 거짓말 보태서 아이 낳는 것만큼 아팠다.ㅠ^ㅠ 수술 후 정말 밝은세상을 볼 수 있어서 좋다. 항상 먼가에 갇혀있는 느낌이 있었는데 탈출하게 됐다. 밝은세상을 볼수 있게 해준 밝은안과21에 감사한다. 병원도 깨끗하고 좋았다 역시 유명해서 그런지 사람도 많았다. "그만큼 잘한다는 말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