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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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해방~~^^
문혜진 0건 2611 2009-12-07수술명: 블루라섹 이름: 문혜진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다년간 렌즈를 착용하다보니 넣었다 뺐다 하는 것도 귀찮고 눈도 자주 충혈되어 오래전부터 수술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네이버 등과 같은 포털 사이트에서 라식에 관해 검색하던 중 알게 되었는데 이용한 사람들의 후기내용도 좋고 많이들 추천하여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야간진료 및 주말에도 진료를 한다하여 따로 시간내기 어려웠던 차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평일에 따로 시간내기가 어려워 검사는 주말에 받았는데 진행도 빠르고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묻기도 전에 필요한 사항들은 미리 알려주시고 집에 돌아가서도 궁금한 사항이 많아 두세차례 전화드렸는데도 너무 친절하게 답변해주시더라구요 수술 후 5일째에는 시력이 많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모니터 글씨가 잘 안보이구요. 운전도 주위를 기울이지 않으면 하기 힘들더라고요.. 일상생활에 복귀하기는 힘든 상태이나 출근해야 하기에 일단 나왔는데 업무처리하기에는 좀 힘들었습니다. 주말에 임시로 끼워두었던 한쪽 렌즈가 잘못 되어 이틀간 눈을 뜰 수가 없어 많이 불편 했어요.. 많이 아프기도하고.. 오전에 가서 렌즈를 제거하니 그나마 괜찮긴 했는데 각막이 아물지 않아 눈뜨고 있는게 불편했습니다. 수술 후 일상생활에서 처음에 시력이 많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라 아직 불편했습니다. 장기간 렌즈를 착용하다 보니 충혈도 잘되고 안경을 낄때는 렌즈가 두꺼워 바깥 출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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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시간에 최상의 효과
김세이 0건 2423 2009-12-07수술명: 다빈치라식 이름: 김세이 나이: 29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주소: 광주시 북구 동림동 사람의 욕심이 안아 팠으면 좋겠고 잘 보였으면 하는 욕심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빠른 시간에 최상의 효과를 원해서 선택했다. 밝은안과21은 평소 많이 들어보기도했고 친구의 소개로 방문하게 됐다. 수술 전 모든 절차가 편안하게 이루어져서 수술의 무거움을 가지고 누워있을 환자에게 믿음이 생기게 하였다. 빨간 불빛 초록 불빛들을 계속 보고 있어야 하니 계속 두렵기도 했지만 수술시간이 빠르게 끝나서 참을 만 했다. 환자가 해야 하는 진료 검진 수술 중에도 계속되는 설명들이 수술을 해야 하는 환자의 두려움을 조금은 털어주어 좋았고고 어떤 검진을 하는지 왜 하는지도 알 수 있어서 신뢰가 되었다. 수술 후 원래 착용하던 렌즈를 다시 끼운 것처럼 편하고 밝게 보여서 좋았으나 얼마 지난 후 통증이 있었고 눈물이 많이 났으며 눈을 뜨기 어려웠다. 잠을 자고 일어나니 눈을 뜰 수 있었다. 렌즈를 계속 착용하고 안경을 사용하는 경우가 일년에 손에 꼽을 정도였다. 그러다보니 렌즈를 사용해도 선명하게 보는 것에 불편함이 있었고 한 사물에 집중하다 보면 눈물이 나서 머리까지 아팠다. 일상생활에서 렌즈 케이스 식염수 안경케이스 이런 것들 모두 이젠 챙기지 않아도 되니 너무 좋다. 잠을 자고 일어나서 눈을 떳을때 저 멀리 시계도 볼수 있는 것도 정말 좋다. 병원이 깨끗했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어서 불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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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꼼꼼하게^^
박가람 0건 2352 2009-12-07수술명: 블루라식 수술날짜: 2009.7.13 이름:박가람 나이:21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광주시 북구 두암동 군 입대 전 시력 1.0 이상을 유지하고 싶어서 수술을 하게 됐습니다 밝은안과21는 주변 지인들이 많이 추천해주더군요.. 수술 전 검사를 받는데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친절했고 꼼꼼히 해줘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상담할때도 친절했고 라섹과 라식의 차이 그리고 가장 적합한 시술이 어떤건지 알기 쉽게 설명해 줬습니다. 장시간 컴퓨터 사용에 눈의 피로함이 빨리 찾아오지만 그 외엔 너무 보이고 시력이 좋아져서 만족하고있습니다. 평소엔 안경도 매일 챙겨야 하고 멀리 있는 것을 볼 때는 얼굴을 찡그렸는데 지금은 그렇게 안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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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렌즈나 안경 안녕~~!
김은지 0건 2698 2009-12-07수술명: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이름: 김은지 나이: 27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 친한 친구와 치과의사선생님께 추천을 받았습니다. 서울 병원 쪽으로 알아보고 오랫동안 고민을 했는데 좋은 선택한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안경을 꼈는데 미용상 불편한 부분이 한 두 가지가 아니더라구요.... 렌즈도 착용은 해봤는데 오랫동안 끼면 건조증이 새겨 안경쓰는 것만 못하더라구요.... 하지만 역시 안경도 불편 했어요 오래전부터 생각했습니다. 가장 처음 병원에 와서 수술 전 눈 상태도 알아보는 검사는 길고 그래도 수술이다 보니 긴장을 많이 했었나봐요 조금은 두근거림과 두려움이 많았어요... 특히 수술 중에 긴장을 정말 정말 많이 했어요 물론 원장님도 친절하셨구요.. 직원분 들도 편하게 대해주셨어요 저같은 경우 혼자서 병원 잘 못 다닐정도로 사람과 대화하고 관계하기 어려운 사람들도 편하게 느낄 수 있어서 수술하고 난 후 검진올 때 좋았던 것 같아요 수술 후 아빠랑 함께 와서 수술했는데 밖에 나가 밝은 빛을 접하니 눈물이 많이 났고 집에가서 TV도 못쳐다봤어요.. 눈물이 많이 나와서 잠을 자라고 하셔서 잠을 자려고 했는데 눈이 조금 시큰거려서 걱정했는데 5~6시간 자고나서 바로 정상생활 가능해 졌어요. 물론 아직은 약도 꾸준히 넣고 있고 조심해야 할 부분이 많지만 안경쓸때의 그 불편함을 떨치고 무척 편해진게 제일 좋아요 비오는 날 렌즈나 안경 조심 안해도 되고 예쁜 눈 화장도 가능하고 온도차로 인해 뿌옇던 렌즈도 안녕~ 누워있을 때에도 안경테가 없어지니 얼마나 편한지.. 역시 온도차나 습기 빗물등에 의해 귀찮았던 안경쓰고 생활 이였던것 같아요 저는 눈이 많이 건조해서 렌즈도 하루의 절반도 못끼고 있었는데 역시 여자라 미용이 제일 불편 했던것 같아요 원장님도 좋으시고 친절하게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직장 때문에 시간이 맞지 않아 전화 드려서 귀찮게 시간 여쭈어 본적도 있는데 참.. 다음 내원일은 수첩에 적어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물론 검사 시 원장님과 얘기하면서 약속은 잡지만 두 번 이나 원장님 글씨 못 알아봐서 데스크에 여쭈어 봤다는..^^;ㅎㅎㅎ 그래도 제게 사물을 선명하게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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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친절함 신속한 처리
이현정 0건 2274 2009-12-07수술명: 블루 다빈치 라식 이름: 이현정 나이: 30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광주시 북구 운암동 멀리 잘못보고 렌즈착용도 불편해져 갔습니다. 밝은안과21이 집에서 가깝기도하고 이사를 해서 건물도 좋고 유명해서 여기서 수술을 하게 됐습니다. 수술 전 검사를 받으면서 직원들의 친절함 신속한 처리가 참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무척 친하셨습니다. 수술 후 수술 받을 땐 아프지않았지만 받은 후 3시간쯤 시리게 아픔에 앞이 흐리게 보였습니다. 수술 후 일상생활에서 더이상 렌즈가 필요치 않게 된 점이 가장 큰 변화인 듯 합니다. 병원이 이전하지 얼마안되서 깨끗하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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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할 정도로 빠른 회복
박수진 0건 2582 2009-12-07수술명: 블루라섹 수술날짜: 2009.7.10 이름: 박수진 나이: 28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주공아파트 353동 103호 평소 시력이 안좋아서 불편하고 렌즈 착용 시 눈의 이물감 때문에 항상 불편했었습니다. 그런데 주위에서나 인터넷을 검색해봐도 밝은안과21이 괜찮을 것 같아서 수술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수술 전 검사를 하는데 체계적인 검사와 친절한 설명에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고 수술과정에서 선생님께서 마음을 편하게 해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원장님께서 친절한 설명으로 안심시켜 주셨고 직원분 들도 한분 한분 모두 친절하시고 수술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수술 후 수술 3일째에는 통증은 약간 있었고 눈부심이 있었는데 5일째 되는날 거짓말같이 멀쩡해졌고 정말 신기할 정도로 금방 회복 되는게 수술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렌즈착용으로 눈이 불편했었고 여름에 안경을 착용하면 덥고 또 외관상으로 자신도 없었는데 이제는 불편하게 아침마다 렌즈를 세척하고 착용하는 일을 하지않아서 참 좋고 너무 편해졌습니다. 아직까지는 불편한 사항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수술 후에도 철저한 관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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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많은 나에게 찾아온 행운
박지연 0건 2346 2009-12-07수술명: 다빈치 라식 이름: 박지연 나이: 29 주소: 전북 남원시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콘텍트렌즈를 8년동안 착용했고 하드렌즈는 2년동안 착용한 결과 결막염도 2번이나 생겼고 빨리 충열되어 아는분들께서 피곤하냐며 자주 물어보시곤 했다. 그리고 렌즈를 잘못관리하거나 렌즈통을 수돗물로 세척할 경우 치멱적인 결과(실명)가 생긴다는 걸 보고 털털한 나에게 라식이 적합할 것 같아 나이들기 전에 빨리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중 친구의 권유(5년전 밝은안과21에서 라식수술했음)와 홈페이지에 들어가 수술후기도 읽어보고 최첨단기계(다빈치라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수술도 빨리 끝난다고 해서 겁많은 나에게 찾아온 행운같아 선택하게 됐다. 수술하면서 수술대에 올라 수술하기전 원장선생님께 수술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는데 무서움에 원장선생님 말씀이 하나도 안들렸었다. 그냥 고개만 끄떡끄떡 했는데 원장선생님께서 수술할때는 절대 움직여서는 안된다며 고개도 끄떡되면 안되다고 하셔서 대답만 “네”라고 했다. 난 수술 잘못되면 안되니까 원장선생님 말씀대로 꼼짝도 안하고 초록색 불빛만 쳐다보라고 해서 열심히 뚫어지게 쳐다봤다. ^^ 그때 원장선생님께서 “잘하고 계십니다.”“아주잘하고 있네요”라고 말씀해주셨는데 그런데 갑자기 깜깜해지더니 원장선생님께서 “명상을 하거나 잠시 딴생각을 해도 좋습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난 지금 수술대에 누워있고 깜깜해서 무서워 주겠고 계속 엄마만 보고싶을뿐이고.....그런데 “20초 남았습니다. 10초 남았습니다. 다끝났습니다.”그러고 끝! 정말 빨랐다. 나머지 왼쪽눈도 눈깜짝할 사이에 다 끝냈다 ^^ 겁많은 저에게 찾아온 행운 같았어요. 수술전 검사는 그리 길지않아서 좋았다. 그런데 정밀검사를 위해 약물을 점안해 주셨는데 안경을 끼면 가까운 거리가 안보여 하루정도 불편함을 느꼈다. 직원분들께서도 한결같이 예쁘시고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셔서 고마웠다. 홈페이지들어가 이것저것 읽어보고 다시 직원분께 설명을 들으니 더 이해하기가 쉬웠고 원장선생님들께서도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고마웠다. 수술이 끝나고 되도록 40분정도는 눈감고 있는게 좋다고 하셔서 집에 도착하는 동안 차속에서 눈만 감고 있었다. 10분정도 지나고 나니 시리다고해야 되나.....통증이 왔다. 다시 눈을 떠보니 눈물이 비오듯 쏟아졌다. 특히 오른쪽눈이 ...그래서 다시 눈을 꼭 감고 있었다... 집에 도착한지 45분이 되자 병원에서 준 3가지 안약을 5분간격으로 점안했는데 너무 시려서 혼자 안약을 점안하지 못하겠어서 신랑 도움으로 점안했다. 그리고 눈이 시려 도저히 눈뜨기가 힘들어 잠자는게 제일 좋다고 해서 병원에서 준 눈 보호방패를 착용하고 잠을 잤다. 그리고 다음날 시렸던 눈이 하나도 안 아프고 신기하게도 너무 잘 보였다.. 정말 신기했다. 수술하고 다음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어 참 좋았다. 수술후 밝은안과21에 대한 느낌이 더 좋아졌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원장님도 좋고 특히 야간 때 간식으로 준 도너츠도 너무 맛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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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태어난 기분
김진영 0건 2083 2009-12-07수술명:블루라식 이름: 김진영 나이: 23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주소: 북구 동림동 집에서도 가깝고 왔다 갔다 하면서 자주 보았고 주위에서 여기서 수술한 이야기도 들었고 여러모로 믿음이가서 선택했습니다. 일상생활에서나 일을 할때 안경을 쓰는게 너무 불편해서 렌즈를 착용했었는데 렌즈도 오래 착용하니까 눈에 불쾌감을 주어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수술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고 느꼈고 수술 전 검사는 생각보다 많은 검사와 약간의 시간을 필요로 해서 약간 당혹스러웠다고 해야 할까 아무튼 그만큼 자세히 검사하고 수술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장님은 라섹과 라식의 차이점과 수술의 설명등을 잘 설명하셨고 직원들도 매 검사 하나하나 충실하고 친절해서 참 좋았습니다. 수술 후 밝은 세상을 볼 수 있어서 새롭게 태어난 기분 이랄까 .. 너무 좋았고 이런정도에 비하면 약간의 통증은 충분히 견딜만 했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했습니다. 시력회복도 굉장히 빠를 듯 합니다.! 수술전후 일상생활에서 변화된점은 일단 안경을 안쓰니까 너무 편하고 잘 안보이던 글씨들이 잘 보이니까 자꾸 렌즈를 끼고 있다는 착각을 듭니다. 수술 전에는안경을 착용할 땐 땀 날때나 겨울에 안경렌즈에 서리낄때 .. 야간 근무할때 잠시 자고 있었는데 일거리가 들어왔는데 안경은 어디있는지 모르겠고 잘 보이지도 않고 답답했습니다. 렌즈를 착용할 땐 매번 세척해줘야 하고 렌즈 케이스와 세척액을 항상 가지고 다녀야 했고 렌즈를 빼고 끼고 귀찮아서 안빼고 잔적도 있고 너무 불편했습니다. 새롭게 이전하면서 시설과 여러가지면에서 더 좋아진것 같고 불편한 점과 개선할 점은 특별히 없는 것 같습니다.....앞으로도 저같이 눈이 나쁜 사람이나 안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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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종호 0건 2091 2009-12-07수술명: 다빈치라식 이름: 이종호 나이: 38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광주 서구 쌍촌동 안경 쓰는게 너무 불편했고 취미생활 애로사항을 하는데도 너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결심하게 됐고 밝은안과21은 저희회사의 협력회사이기도하면서 인터넷 평을 보고 선택하게됐습니다. 사실 수술을 결정하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이 눈이라서 상당히 겁이 났습니다. 그런데 수술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ㅎㅎ 다만 눈이 작아서 ... ^^;; 수술전이나 후나 원장님들고 선생님이 친절하셔서 기분 좋았습니다. 수술 후 생활에 불편을 못 느꼈으나 가까운 곳 볼 때는 흐렸습니다. 그러나 하루 자고 일어나자 상당히 호전됐습니다. 우선 지내봐야겠으나 지금은 편합니다. 단지 3일만 세안을 못해서 불편했습니다. 수술 전 땀이 많아 안경이 잘 흘러내리고 무겁웠습니다. 취미생활 할 때는 렌즈를 끼었는데 많이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수술함으로써 땀이 많아 흘러내리던 안경도 취미생활 할 때 꼭 껴야했던 렌즈도 더이상 사용하지않아도 됩니다. 병원을 다니면서 밝은안과21에 모든 분들이 친절해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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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편하게 지냅니다.
홍대의 0건 2141 2009-12-07수술명: 다빈치 이름: 홍대의 나이: 25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금호동 만화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는데 안경을 쓰면 불편한 일이 많았기 때문에 수술을 결심했다. 친누나가 예전에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받았고 결과가 만족할 정도여서 추천해주었다. 시력이 좋지 않아서 공익근무를 했는데 내 눈이 이정도로 심각한 상황인지는 몰라서 걱정됐다. 병원에서 상담받을 때 사실 상담을 받으면서 겁이 많이 났다. 고도근시라는 단어도 그랬지만 다시 근시 퇴행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걱정 됐다. 그런데 원장님들과 선생님들이 설명을 쉽게 잘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해줘서 좋았다. 수술 전 겁이 많이 났지만 거의 통증은 없었고 다음날도 렌즈를 오래 꼈을때 정도의 통증이라 그리 부담되진 않았다. 시력회복이 빨리 되지 않아서 걱정됐지만 점점 좋아지는 것 같다. 일상생활에서 느껴지는 점은 무엇보다 기분이 좋다는게 일반적인 생각이다. 세수를 할때나 잠을 잘 때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나 실감나지 않는 편안함에 거듭 놀라게 된다. 수술 전 여름이면 거추장스런 안경에서 해방됐고 머리를 자를때나 샤워할 때 무언가 보인다는 점이 좋았다. 아직 그림을 오래 그리진 않았지만 선이 잘 보일 것 같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