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
주종대 원장님 감사드려요
전은정 0건 2553 2009-09-15수술명 : 블루라식(2009.8.14) 이름 : 전은정 나이 : 31세 지역 : 순창군 순창읍 경천 담당의 : 주종대 원장 라식수술은 아무래도 눈을 수술하는거라 믿고 맡길 수 있는 큰 병원에서 해야 한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밝은안과21이 광주 안과에서는 큰 규모의 병원인데다 새로 들여온 기계들이 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검사를 받아본 결과 이곳에서는 저의 눈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들이라 싶어 지난달 14일 블루라식을 받았습니다. 검사는 꽤 여러종류를 했던 것 같고 다들 바쁘게 움직이시며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수술은 생각보다 통증은 없었고 저는 오른쪽 눈의 수술은 금방 끝났는데, 왼쪽 눈은 수술을 하는데 좀 걸리더라구요. 아직까지는 불편한 것은 못 느꼈습니다. 안경을 벗고 마음대로 세수를 하거나 운동을 할 수 있어 편한 것 같습니다. 수술을 해주신 주종대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저의 눈을 평생 관리 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
윤길중 원장님과 직원분들 넘 감사드려요 *^^*
배윤정 0건 2369 2009-09-14수술명 : 다빈치 블루라식(2009.8.20) 이름 : 배윤정 나이 : 25세 지역 : 광주시 북구 우산동 담당의 : 윤길중 원장 저는 눈의 조건이 안맞아 라식,라섹수술을 할 수 없어 ICL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근데 밝은안과21에서 검사를 한 결과 ICL수술밖에 안되는 줄 알았으나 다빈치 블루라식 기계로 라식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깜짝 놀랬고, 너무 좋았습니다. 오랫동안 렌즈생활로 불편함과 안경을 쓰면 너무 도수가 안좋아서 눈이 너무 작아보이고 해서 안경과 렌즈 생활을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제가 선택한 다빈치 라식은 일반 라식에 비해 조금 가격은 있었으나, ICL은 라식수술에 비해 훨씬 가격도 비싸기도 하고, 눈안에 렌즈를 삽입한다는데 조금 꺼렸었거든요. 수술을 받기전 검사에서는 그다지 어렵거나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수술은 생각보다 긴장을 해서 그런지 많이 떨렸고 수술이 잘못되면 어떻게 하지 그런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어서 만감이 교차하더라구요. 수술 직후에는 조금 뿌옇게 보였고 몇십분이 흐른 후 점점 통증이 시작 되었습니다. 수술 한 후 하루가 지나서는 눈이 좀 시려웠고 웬만한 건 다 잘 보였습니다. 안경과 렌즈를 안끼고 잘 보일 수 있다니 넘 감사합니다.ㅎㅎ 밝은안과21은 병원도 넓고 코디 언니들이 친절해서 넘 따뜻한 느낌이었습니다. 수술해 주신 윤길중 원장님과 직원분들께 넘 감사드립니다. *^^*
-
"밝은 눈"으로 제2의 인생시작
장선영 0건 2099 2009-09-11수술 : 다빈치 라식(2009.7.18) 이름 : 장선영 나이 : 41세 지역 : 광주시 서구 쌍촌동 담당의 : 주종대 원장 렌즈 끼는 것도 더이상 하기 싫고.... 안경도 너무 무겁고.... 남들도 다 하는 라식수술 저도 한 번 해볼까 맘을 먹었습니다.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했고 수술한 사람도 이 병원을 추천하더라구요. 막상 렌즈를 끼지 않고 수술을 결심한 3주는 정말 길었구요. 검사가 아프지 않아서 안심했습니다. 주종대 원장님이 상담을 편하게 해주셔서 믿음도 갔고, 수술도 간단하고, 수술실에서는 선생님이 잘 해주셔서 걱정이 안들었습니다. 특히 수술의 신뢰는 원장님한테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제 눈의 수술을 해주신 주종대 선생님의 친절하심과 믿음직하심은 두말 할 것도 없었구요. 직원분들도 하나같이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수술후 느낌이라고 하면, 수술직후 3~4시간은 눈의 통증은 있었지만, 참을만 했고 시력은 처음부터 생활에 지장은 없을 정도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가까운 곳을 볼때 약간 뿌연 느낌이 있었습니다. 아 참고로 수술할때 보다는 수술후 하루 지나고 렌즈를 뺄때가 더 아팠습니다. 그래도 수술한 지금은 말을 못할 정도로 좋구요. 광명 찾은 것 같아요. 이젠 제2의 인생을 다시 시작하려구요.
-
아주 잘 보여요!
오정호 0건 2394 2009-09-07수술명 : 다빈치 블루라식 이름 : 오정호 나이 : 31세 지역 : 광주시 북구 문흥1동 하루는 제 여자친구가 제가 안경 때문에 불편해 하는 것을 보고 라식수술을 권해 주더군요. 안경을 껴도 눈 앞이 가끔 뿌옇게 흐리기도 하고, 잘 안보여서 너무 답답했습니다. 정말 다시 태어나고 싶을 정도로... 그래서 여자친구가 강력히 밝은안과21을 추천해 주기에 조금의 망설임 없이 수술을 받기로 했습니다. 제가 너무 바랬던 수술이라 검사할때도 별로 힘든점은 없었고. 수술에서도 별 느낌 없었습니다. 대강 "아~ 수술이 시작되는 구나, 아~ 수술이 끝났구나 정도,,,?" 수술하고 그 날 당일만 눈에 뻣뻣함 감이 있었는데, 다음날 바로 편해졌습니다. 수술을 한지 두어달 지났지만 지금 완젼 잘 보입니다! 매우 친절하셨던 직원분들과 원장님과 너무 감사드리구요. 너무 친절들 하셔서 제가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참고로 전 남자. 밝은안과21이 새 건물로 옮겨 깨끗하고 인테리어도 잘 되어 있어서 그런지 병원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멋지고 이쁘십니다 ^^
-
드디어 렌즈해방~!
김근영 0건 2507 2009-09-04이름 : 김근영 나이 : 28세 지역 : 광주시 광산구 소촌동 수술 : 블루라식(2009.7.17) 담당의 : 주종대 원장 두껍고 불편한 안경을 평생 착용해야만 할 줄 알았는데...드디어 안경에서 해방됐습니다. 평소 안경보다는 렌즈를 많이 착용하던 저로서는 행여 안경을 쓰고 나가야 될 경우 어떤 사람과도 만나기 싫었습니다. 특히 심함 안구 건조증과 안구 염증으로 장기간 치료를 해야 해서 수술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미루고 미루던 라식수술은 7월 17일 라식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받기전 검사는 생각보다 훨씬 정밀했고, 수술과정 또한 우려와 달리 통증이 없고 간단했어요. 처음엔 눈이 약간 시리는 듯 하고, 계속 눈물이나는게 걱정되긴 했지만, 몇 시간 지나고나니 불편한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수술 후 며칠 지나서는 너무너무 잘보였고, 가장 좋은 것은 아침에 일어나서 렌즈끼는 곤욕따윈 없어도 된다는 것. 수술한지 벌써 2달 가까이 되어가지만, 불편한 것 하나 없이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력도 제자리를 찾았고요. 저에게 행복하고 새로운 삶을 주신 밝은안과21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의 라식 수술은 참 편하고 기분 좋은 경험이었어요.^^
-
아프지도 않고 생각보다 간단한 수술~
박은지 0건 2770 2009-09-01수술명 : 다빈치 라식 이름 : 박은지 나이 : 22세 지역 : 전남 순천시 옥천동 담당의 : 윤길중 원장 주위분들이 밝은안과21에서 라식 후 일상생활이 너무 편해졌다며 추천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밝은안과21은 전남에서 최초로 다빈치 라식 기계를 도입해 다른 안과보다 차별화된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안경을 착용하다가 대학을 들어가면서 콘택트 렌즈를 약 4년 정도 착용했고, 콘택트 렌즈(소프트)를 하루종일 장시간 착용하다보니 안구건조증과 충혈되는 일이 빈번했습니다. 눈도 너무 아팠고 불편함을 느끼던 찰라 주변에서 라식수술을 하고 너무 좋다고 추천을 해준 것이 결정적이라 라식을 하기로 맘을 먹게 됐죠. 수술전 검사시에도 매니저님의 친절한 상담으로 쉽고 빠르게 검사할 수 있었고 모두들 친절하고 아주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안과 내부의 분위기도 차분하고 깨끗해서 인상에 많이 남았구요. 수술과정은 비교적 간단하고 짧았습니다. 수술하기 전에 아플까봐 원장님께 "무섭냐"고 여쭤봤는데 전혀 무섭지 않고 아프지 않은 간단한 수술이라고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수술후(직후)에는 안경 착용시와 같은 시력을 얻어 기분이 좋았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니 눈이 부시고 눈물이 많이 나와 눈을 뜰 수 없었으나 차츰 괜찮아 졌던 것 같습니다. 지금 렌즈와 안경을 착용하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안경을 쓰는 날에는 자신감이 없어져 밖에 나가길 꺼려했는데 이제 편안하고 자심감 있게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참고로 검사전 1주일과 수술전 10일 동안 안경을 착용해야 하기 때문에 무지 불편했거든요. 근데 라식수술을 하기 위한 필수 절차이기 때문에 수술을 생각하신다면 이런 일 정도는 감수하셔야 한다는 사실 꼭 참고하세요.
-
정말 좋습니다~
이재형 0건 3004 2009-08-31수술명 : 알레그레토 블루라섹 이름 : 이재형 나이 : 29세 지역 :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 담당의 : 윤길중 원장 하루는 직장동료가 라식수술을 받았다고 자랑을 하더군요. 저도 안경을 쓰고다니면서 불편했던 터라 솔직히 관심이 쏠렸습니다. 직장동료에게 수술에 관해 이것저것 물어보고 따져보고, 곰곰히 생각하던 중 수술을 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수술은 알레그레토 블루라섹을 받았고 통증은 약간의 안통이 느껴질 정도,,,하지만 수술후 2~4일 사이에는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아팠습니다. (엄살 조금 보태서...) 수술을 하는 동안에는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말도 걸어주시고, 수술을 하고 나와서도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셨습니다. 서비스 정신 100% 지금은 안경없이 생활을 하고 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평상시 운동을 할때 땀이 나서 안경이 흘러 내리고, 잠깐만 렌즈를 끼더라도 눈에 이물질이 끼어 있는 것처럼 불편해서 미치겠더라구요. 이제는 눈 관리 잘해서 안경과 불편한 렌즈를 착용하는 일이 절대 없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시력을 되찾다
진지현 0건 3177 2009-08-27이 름: 진지현 나 이: 41세지 역: 광주 북구 삼각동 수 술: 다빈치 라식(2009.07.21) 담당의: 주종대 원장 운동할 때 안경 때문에 많은 불편함을 느끼던 중에 라식수술 경험자들의 권유로 수술을 결심했습니다.광주에는 라식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이 3~4곳이 있다고 하는데 여기 밝은안과21 병원이 지명도도 높고 주위 사람들이 좋다고 해서 여기에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밝은안과21은 2~3층 건물로 있었는데, 이번에 방문한 밝은안과21은 건물도 의리의리하고 시설도 정말 최고로 좋았습니다.검사 과정도 아주 꼼꼼하고 친절하게 직원분들이 설명해주셨고, 수술 역시 원장님께서 아주 편안하게 리드해 주셔서 정말 "이 병원 괜찮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곳에서 검사를 받아보셨거나 수술을 받으신 분들은 모두 100%공감을 하실겁니다.수술을 한지 벌써 한달이 지났는만 원래 제 눈이 잘 보였던 것처럼 아무탈 없이 잘 보고 있습니다.아직 약간 빛번짐 현상이 있는데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무엇보다 안경을 찾지 않아서 좋습니다.
-
"병원 사람들 분위기 너무 좋아요"
진훈화 0건 2525 2009-08-27이름 : 진훈화 나이 : 35세 지역 : 광주시 광산구 장덕동 수술 : 다빈치 라식(2009.7.24) 담당의 : 반태수 원장 비오는 날 온도차로 안경에 서리가 끼고 축구할 때나 공부할 때 안경이 거슬렸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밝은안과21 병원의 원장님의 추천과 수술하신 분들의 추천으로 저는 아무 망설임 없이 이곳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병원 사람들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모두가 다 친절하시고 특히 의사선생님의 설명이 참 좋았습니다. 검사 과정도 조심스럽고 상세하게 이루어져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죠. 수술하고 나서 눈을 뜨면 다 보이는 것이 너무 좋아요. 반태수 원장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선명하게 잘 보여서 신기
김은경 0건 2575 2009-08-25이 름: 김은경 나 이: 27세지 역: 광주시 봉선동 수 술: 블루 라식(2009.7.30) 담당의: 윤길중 원장 친언니가 밝은안과21에서 라식을 해서 저도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항상 렌즈를 끼고 다녀서 몇 시간 지나면 눈이 너무 아프고 침침하고 햇빛 보기 힘들고 장시간 동안 렌즈를 끼면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검사시간(1시간 30분)이 조금 소요되긴 했지만, 라식을 위한 과정이기 때문에 참을 수 있었죠. 수술하고 나서 바로 3~4시간은 통증이 있었지만 한숨 자고 나서 괜찮아졌어요. 라식하고 나서 세상이 밝아 보이고 안경과 렌즈를 안끼고도 선명하게 잘 보여서 완전 신기...^^ 예전에 다녀 왔을 때는 건물이 오래되서 좀 그랬는데 지금은 완전히 바뀌어서 최첨단 장비와 세련된 디자인 구조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