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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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위한 라식수술
나윤이 0건 2968 2009-03-23성명 : 나윤이 님 수술명 : 웨이브프론트라식 수술전시력 : 우)-2.75-0.75 좌)-3.00-1.00 수술후시력 : 우)1.2 좌)1.2 주변에 친구들이 라식수술을 많이들해서 라식수술에 호감을 느꼈으나 수술에 대한 걱정으로 지금까지 수술을 미뤘는데.. 막상 4학년이 되니 취업을 생각하지 않을수 없더라구요. 면접볼때 안경쓰면 선호도가 떨어진다고 해서 처음에는 렌즈를 착용하기 시작했죠. 하지만 렌즈 세척하는데도 오래걸리고 렌즈랑 소품도 비싸고 여행갈때도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그러던 중 삼촌과 엄마 친구분 자녀가 밝은안과에서 수술하셨다고 해서 병원 홈페이지를 먼저 검색해보고 병원에 오게 되었답니다. 제가 서비스직을 준비하고 있어 서비스직에 대한 관심이 평소에 많은데요. 이곳 밝은안과21은 사람이 많은데도 인상쓰는 사람한명 없이 전부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사람들을 대하시더라구요. 그 웃는 얼굴 때문에 대기시간이 길어도 기분 좋게 검사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수술하기로 결심한 거 검사 후 바로 수술하고 싶었지만 3일뒤부터 수술이 가능한다고 해서 3일뒤로 수술을 예약하고 집으로 왔죠. 수술당일날 눈에 하는 수술이라서 더 긴장되더라구요. 수술하러 오기 전에 수술하신분들 의견을 많이 들었어요. 눈은 잘못되면 되돌릴수도 없잖아요. 제가 긴장해서 그런지 수술실에서 이런 저런 여러 가지 이야기도 해주고 안내를 해주셔서 시간도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고 긴장감도 풀여졌어요. 그리고 수술받으면서도 웬지 이번수술이 잘 될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수술은 생각보다 아프지 않았고요. 수술전에 눈을 벌릴때 압박감 때문에 좀 힘들었던것 같아요. 수술한 친구들이 좀 쓰라릴꺼라고 했는데 전혀 그런 느낌과 통증은 없었구요. 약간 시린 느낌만 들더라구요. 그리고 수술당일날 눈부심이 있었는데...하루지나고 나니깐 괜찮더라구요. 보이는건 2~3시간 정도 집에서 자고 일어나니 바로 잘 보였구요. 친구들이 학생이다 보니 금전적 이유로 수술을 못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라식수술하고 나타나니깐 많이들 부러워 하더라구요. 그리고 좋으냐는 질문도 많이 듣구요. 전 친구들한테 수술전에는 겁이 많이 나고 무서웠는데 아프지도 않고 조다고 적극추천해주고 있어요. 엄마가 수술전에는 라식에 대해서 부정적이셨는데....엄마친구 자녀분도 결과가 좋고 저도 결과가 좋으니깐 부모님이 더 좋아하세요. 그리고 심지어 부모님도 라식수술을 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제동생도 부럽다고 하고 싶다고 그러네요. 처음에 웨이브프론트가 일반라식에 비해서 가격이 비싸서 부담되서 어떤 수술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투자한 만큼 결과가 좋아서 너무 좋아요. 엄마가 저보고 비싼 눈이니깐 관리 잘 하라고 하시네요.~^^ 저처럼 다른 사람도 라식을 많이 받아 편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제가 서비스직을 준비하고 있어 서비스직에 대한 관심이 평소에 많은데요. 이곳 밝은안과21은 사람이 많은데도 인상쓰는 사람한명 없이 전부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사람들을 대하더라구요. 그 웃는 얼굴 때문에 대기시간이 길어도 기분 좋게 검사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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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시력교정 체험기
csctt farr 0건 3234 2009-03-23성 명 : csctt farr 수술명 : ASA 수술전시력 : 우)-4.50 좌) -4.500.50 수술후시력 : 우)1.2 좌)1.2 "Well, First of all I"ll prepare gorgious sunglasses at once. UNdoubtedly I Know I"ll be able to enjoy more beautiful life after the "Lasek" ( Um, Belong to my romantic life). I usually have thought I was lack of exercising and activity. So I"m planning to do exercise. And I think I look younger and more handsome than before. What I"m trying to say this "I"m very happy". I"ll do maximize my lots of advantages from this operation. Thank you." (음, 우선 완전 멋진 선글라스를 사야겠어요. 확신하는 부분은 라섹수술후에 훨씬 더 아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거예요(로맨틱한 부분도 포함해서요). 그동안 운동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이젠 운동을 하려구요. 그리고 제가 보기엔 전보다 더 어려지고 잘생긴 것 같아요. 한마디로 말해 “지금 전 매우 행복하답니다.” 이번 수술로 인한 많은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겁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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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에서 벗어났어요~
채민정님 0건 2571 2009-03-12성 명 : 채민정님 수술명 : 웨이브프론트라식 수술전시력 : 우)-2.75-2.00 좌)3.75-1.25 수술후시력 : 우) 1.2 좌) 1.2 저는 렌즈를 20살부터 소프트렌즈3년, 하드렌즈 4년, 다시 소프트렌즈 2년정도 끼였어요. 렌즈 때문에 눈이 건조해지고, 위생적으로도 그리 좋지가 않더라구요. 또 제가 중간에 몸이 안 좋았는데.... 그 이유 때문인지 시력도 떨어졌구요. 그래서 한동안 안경만을 착용했는데 안경은 콧대가 아프고 불편해서 라식을 생각하게 됐어요. 수술을 생각하고 병원을 알아보는데 주변에 라식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크게 여기 밝은안과와 타안과 2군데가 있는데... 밝은안과는 수술결과가 좋은 반면 다른안과에서 수술한 친군 빛번짐 때문에 힘들다고 해서 밝은안과를 선택하게 되었죠. 또 94년도에 수술하신 분도 계신데 벌써 15년정도 되었잖아요. 그정도면 임상결과는 확실하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5년동안 미뤄온 수술을 쉽게 결정할 수가 있었어요. 수술하는 날이나 검사하는날 병원에 와보니 생각보다 수술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수술경험이 많을꺼라는 생각에 안심도 되고...별로 떨리지도 않더라구요. 수술후 보이는 것은 6시간 정도 잠자고 일어나니깐 잘 보였는데..... 통증은 저는 다른 사람과 달리 3일정도 아팠던것 같아요. 제가 원래 재생이 늦은편이거든요...^^ 피부과에서도 그러더라구요~ 수술후에 매일 렌즈 때문에 출근시간도 오래 걸리고, 눈속에 먼지가 들어가면 엄청 힘들었는데 이젠 그런 번거러움이 없어서 제일 좋은것 같아요. 저는 제인생에서 안경 렌즈를 3/1정도 착용한것 같거든요... 예전엔 밤늦게까지 활동을 하면 렌즈로 인해 건조감이 엄청 심했는데 요즘엔 밤 늦게까지 활동해도 예전처럼 건조증 때문에 힘들지 않아서 좋아요. 또 아침에 눈 떴을 때 바로 시계가 보이는 게 얼마나 좋은지... 아마 라식하신분들은 다들 경험해 봤을꺼라고 생각해요.. 제가 수술하진 두달이 되어 가는데요. 아직은 수술초기라서 눈이 좀 건조하긴 해요. 하지만 제가 원래 수술전부터 눈이 건조해서인지 크게 걱정하진 않아요... 앞으로도 점점 건조증은 좋아질꺼라고 생각해요~ 이 밝은안과의 가장 큰 장점은 친절하고 환자관리가 체계적인것 같아요. 수술후 사후관리도 잘해주고요. 병원에 와서 수첩만 내밀면 되구요~^^ 이렇게 편안한 삶을 주신 원장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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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릭ICL했어요~
강수나 0건 2864 2009-02-18성명 : 강수나님 수술명 : TORIC ICL 수술적시력 : 우)-9.00-1.25*14 좌)-9.25-1.50*1 수술후 시력 : 우)1.2 좌)1.0 1.수술동기 저는 대략 10년 정도 렌즈를 착용했구요.. 오랜 세월을 렌즈와 함께 지내다보니 안구건조는 더욱 심해져서 한계에 이르더라구요. 눈물 질질 흘리고 시리고 콕콕 아프고.. 더구나 두꺼운 안경은 이젠 쳐다도 보기 싫고..그래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구요.. 2.밝은안과21을 선택하신 이유? 인터넷을 통해서 자료 모으고 검색하다가 광주에서 유명한 병원 몇 군데를 알게 되었는데요.. 솔직히 광주에서 세 군데 병원에서 상담과 검사도 받아 보았는데.. 한 군데는 너무 저의 수술 후의 시력에 대해 부정적이셨고.(제가 상상을 초월 할 정도로 눈이 나쁘거든요 ㅠ) 다른 한 군데는 소문과 번지르르한 외관에 비해 너무 불친절하고 검사도 건성이여서 맘 단단히 상했을 뿐더러 제 느낌에 ICL은 자신이 없었나 봐요..제 눈을 검사하시고는 ICL도 수술이 가능할 지 모른다고 하셨거든요. 그리고는 제가 수술 받은 밝은 안과는 "윤길중" 원장님이 아주 유명하시다고 들었어요. 수술 전에 ICL까페에 가입 했었는데 회원들과 쪽지 주고 받다가 원장님 찾아가라고 추천해줬어요. 그리고 코디 언니들의 친절함까지..그래서 최종적으로 결정 하게 되었어요. 3.눈이 나빠서 겪어야 했던 경험 저는 직업상 하루종일 렌즈를 끼고 있어야 되는데요. 시리고 충혈된 상태에 바람까지 많이 부는 날엔 눈을 뜰수 없을 정도로 고통이 심해요. 극장에서 영화라도 볼 때는 인공누액 넣느라 정신이 없어요. 불편한 점들은 다 적어도 여백이 모자랍니다.ㅠ 4.수술당일 느낌 당일 되니 무척 떨리더라구요. 그래도 렌즈와 안경과 이별한다는 생각에 설렘 반.두려움 반이였어요. 5.홍채절제시 통증이나 느낌 시술은 10분 정도 걸렸던 것 같구요. 예상과는 달리 앉은 상태에서 의사 선생님 께서 레이저로 쏘십니다. 약간 따끔한데요.소리가 머랄까 두둑~두둑 하는 구멍 내는 소리가 났던 것 같아요. 그냥 따끔한 정도. 6.수술 전후 통증이나 느낌? 하루에 한 쪽씩 수술을 받는데요.저는 너무 긴장을 해서 처음 오른쪽 수술 후엔 눈에 힘을 너무 줘서 끝나고 난 후엔 머리가 좀 아팠어요.수술 할 땐 앞서 말한 홍채 절개할 때 보다는 아프진 않아요. 수술 후 통증은 전혀 없구요.그냥 정신만 없어요. 바로 주사실 가서 주사 맞고 좀 쉬다가 집에 갔답니다. 수술 끝남과 동시에 렌즈 낀 것 처럼 흐릿하지만 글씨랑 다 보이더라구요. 주사실에서 누워 있는데 달력 숫자가 보여서 깜짝 놀랬으니까요. 엎드려 자면 안되는 것 외엔 불편함과 통증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구요. 7.시력 회복과정? 수술 후 하루~이틀 정도만 지나도 보일 꺼 다 보입니다. 지금 제 시력 1.0/1.2입니다. 꿈의 시력이죠.제 기대보다 시력이 너무 잘 나와서 그 기분은 말로 표현 못하겠어요.흑~ 윤길중 원장님께 직접 수술 받았습니다.절대 후회는 없구요. 8.수술후 달라진점 저 처럼 안구건조가 심한 경우엔 ICL이 오히려 탁월 했다고 생각해요. 시력이 너무 나빠서 ICL외엔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만요.. 바람불거나 건조해도 까딱 없구요.렌즈 낄때 생기던 눈에 이물질도 사라졌어요. 지금도 실감이 안나요.진짜~~~~~~~~행복해요. 9.수술전에 ICL,토릭ICL을 알고 계셨는지요? 눈에 렌즈를 삽입하는 수술이 있다는 건 들어는 봤지만 그게 저한테 해당되는 시술일지는 몰랐었구요.ㅡ_ㅡ 코디언니랑 상담후에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10.수술비용은 고가라서 부담되지는 않았는지요? 부담 무척 되죠. 근데 저 처럼 렌즈로 인해 오랜 세월 고통 받아 본 이들은 그 부담스러운 가격을 합리화 시켜 버릴 수 있을 정도로 괴로움이 크거든요. 더 고가더라도 수술 쪽으로 기울지 않을까 저는 확신하네요. 11.주변인들의 수술후 반응은 어떠신가요? 무척 신기해하구요. 무지 부러워합니다.이젠 맨날 식염수 사고 렌즈 씻어 끼우고 안경 맞출 때 무지 창피하던.. 이랬던 모든 기억이 이젠.. 추억..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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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에 생각하지 못했던 밝은세상
강연임 0건 3053 2009-01-23성 명 : 김연임님(만51세) 수술명 : 토릭 IOL 수술전시력 : 우)-14.25-3.75 좌)-13.50-3.75 수술전 안경 착용후 교정시력 : 우)0.3 좌)0.1 수술후 교정시력 : 우)1.0 좌)1.0 Q: 오랜 세월 안경으로 불편하게 생활해 오셨는데요. 어떻게 저희 밝은안과21을 찾게 되었나요? A : 아들 친구가 이곳 밝은안과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결과도 좋고 만족하고 있어, 아들이 친구에게 이것저것 물어본 후 평소 안경으로 생활에 큰 어려움이 있는 저에게 라식을 추천해 주더군요. 그래서 라식수술을 생각하고 검사 받으러 왔는데... 윤길중원장님께서 검사 결과를 보시고는 나이도 있고 하니까 차라리 토릭IOL 수술이 더 적합하겠다고 상담을 해주시더군요. 시력이 안경쓴 것 보다 더 잘 보일거라는 말에 망설임 없이 검사 당일 바로 수술을 예약하게 되었답니다. Q : 안경으로 불편함이 많았을것 같은데요. 어떠셨나요? A : 평소 저는 안경을 쓰고도 시력이 0.3/0.1밖에 나오지 않아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죠.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암흑에서 답답해도 대충 살아왔다고 해야할까요? 안경을 쓰고도 모든 사물이 안개 낀것처럼 뿌옇고, 자욱한 안개처럼 보였으니까요. 또 계단을 내려갈때도 잘보이지 않아 힘들었고, 사람의 얼굴도 잘 알아보지 못했고, 버스 이정표나 버스에 적혀져 있는 노선을 보지 못해 정말 답답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죠. 또 난시까지 심해서 사물이 두 개로 보이기도 하고, 불빛들이 갈라진것처럼 퍼져 보여 정말 불편했어요. 제가 시력이 좋지 않아...항상 남편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아마 남편도 제 눈 때문에 많이 불편 했을꺼예요. Q : 수술당일날 많이 떨리셨죠? 통증은 있으셨나요? A : 수술 당일 날이 겁도 나고 무서웠는데 막상 수술을 받아보니 별 불편함이 없었어요. 마취를 해서 그런지 통증은 없고, 멍먹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좀 멍한 느낌?? 정말 생각외로 간단한 수술이더군요. 수술은 약 30분정도로 간단했어요. Q : 수술후 지금은 어떠신가요? 수술에 만족하시나요? A : 수술후 지금은 너무 너무 만족하고요.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아요. 아마 더 비싼 돈을 줬다고 해도 아마 아깝지 않았을 것 같아요. 또 처음에 생각했던 라식수술보다 비용도 더 저렴했구요. 현재 예전에 안경 끼었던 것보다 훨씬 잘 보이니까 너무 좋아요. 마치 어두운 세상에서 살다가 수술로 밝은 세상을 만난 느낌이랄까요. 워낙 시력이 좋지 않아서 수술로 이정도까지 밝아질꺼라는 생각은 못했거든요. 정말 의술의 힘은 대단한 것 같아요. 눈을 뜬 상태로 수술하고 수술해서 이렇게 밝아진걸 보면요. 안과이름처럼 정말 밝은세상이네요. 예전엔 안경쓰고도 TV 볼때 자막이 보이지 않았는데, 지금은 누워서 멀리 TV를 봐도 잘 보이고 자막도 선명하게 볼 수 있답니다. 그동안 두꺼운 안경으로 귀뒤가 무겁고 아플때가 많았어요. 항상 안경으로 불편하게 생활하는 걸 보고 주변 사람들이 더 안타까워했는데..이번 수술로 인해 안경없이 편하게 지내는걸 보고 가족, 친구, 친척등 주변 사람들이 더 좋아해 주더라구요. 정말 저처럼 두꺼운 안경으로 불편하게 지내는 사람들 보면 적극 추천을 해주고 싶어요. 정말 생각하지도 못했던 밝은세상이거든요. [인터뷰 : 밝은안과21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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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보장&시술횟수&최신장비가 겸비된 곳!!!
이준기님 0건 4031 2008-11-05성 명 : 이준기님 수술명 : 에피라식 저는 시력교정 수술한지가 2달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매우 만족하고 눈이 잘 보인다는 것이 이렇게 좋은 것 인줄 몰랐습니다. 지금 하루하루 지내면서 너무 좋고 이제 나의 생활에 익숙해 지고 있습니다. 가끔씩 안경을 고쳐 쓰는 버릇이 나오기 하지만 그때마다 어처구니 없는 웃음을 짓습니다. 수술동기는 올해 초 한참 자격증 준비 하느라 도서관에 거의 있었죠. 그런데, 안경을 쓰면 눈이 금방 피곤해지더라구요. 그렇다고 안경을 벗고 공부하자니 앞이 잘 안보여 등 구부리게 되고, 그러면 다시 피곤해지더라구요. 예전에는 2시간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책을보곤 했었는데, 30분을 지나면 정신이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그러다 결국엔 안경을 쓰기만하면 5분 채 안되서 오른쪽 눈이 무겁게 건조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모든 공부를 중단하고 시력교정술수술을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할려고 결정하니, 병원가기 겁이 나더라고요. 특히 PD수첩을 보고 라식부작용 사례를 읽고 나니 겁이 엄청나더라구요. 그래서 8월달부터 라식에 대해서 약간 공부를 시작했죠. 일반라식, 라섹, 에피라식, M라섹,인트라라식 등등... 종류가 많더라구요. 제가 사는 곳이 목포라서 광주에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아는 친구 무슨 패키지로해서 서울에서 2일동안 라식하고 바로 내려와다던데 수술이 잘되서 망정이지 잘못되면 큰 고생을 했을거예요. 그리고 시력교정수술은 나중관리도 매우 중요하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광주에서 하기로 결정한 이유이기도 하구요. 인터넷을 뒤지고 좋은 기준이 뭘까 찾아 봤는데 결국엔 이렇게 압축되더라구요. 첫번째는 병원에서 시력을 평생보장 해 주는가? 두번째는 의사 선생님 시술횟수 세번째는 장비가 최신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제가 이해를 못할 사람이 최신장비가 들어왔다고 그곳에서 시술하는 사람이 있는데. 장비를 다루는 사람은 의사선생님이고, 의사선생님이 수술 실력이 미숙하다면 장비가 좋은들 무슨소용이 있겠습니까? 자칫 마루타 되기 쉽죠. 이 기준을 가지고 인터넷으로 뒤져봤죠. 광주에서 시력교정을 알아주는 병원이 3군데 있더라구요. 그런데 나의 기준에 맞는 병원은 밝은안과21 밖에 없더라구요. 입소문도 좋고, 나의 주위 사람들이 이 병원에서 많이 했더라구요. 광주에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이 병원 괜찮다고... 그래서 용기를 얻어 친구를 동행해서 검사를 받았죠. 검안사분들이 친절하게 검사 해주시는 것이 정말 좋더라고요. 특히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친절하게 다 가르쳐 주는 것이 좋았어요. 그리고 검사결과 좀 봐도 되냐고 물어보니 그냥 보여주고. 검사결과를 보니 딴 것은 괜찮은 것 같은데 각막이 많이 얇더라구요.. 그러면서 수술을 못하게 되면 어떡하지 하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다행이도 수술이 가능하더라구요. 라식은 위험할수 있고, 라섹 에피라식을 추천하더라고요. 라섹은 회복기간이 오래걸리니까 에피라식을 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리고 검사 결과가 좀 마음에 걸려서 다른 유명한 병원 한곳을 찾아갔죠. 검사 결과를 읽어 보니 결과는 비슷하더라구요. 각막이 얇고 다른 것은 괜찮고 그런데 그 병원에서는 라식을 추천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검사결과를 보고 난 뒤라 이것저것 물어봤죠. 처음에는 친절하게 대답해주더니 나중에는 화를 내더라구요. “이준기씨 무슨의도로 질문을 하는줄 모르겠지만 라식해도 아무 이상 없는 눈이예요!!” 하면서 억양을 높이더라구요. 갑자기 밝은안과21과 비교가 팍 되더라구요. 그곳에서는 묻는 말 다 친절하게 대답해 줬는데... 솔직히 이 의사선생님을 못 믿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환자인 저로써는 물론 수술가능여부도 중요하지만, 어느것이 더 안전한가도 중요한데... 그걸 못알아주는 것 같은 느낌이 팍 들더라구요. 특히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취급하는게 정말 싫었어요. 처음부터 밝은안과21에서 하기로 마음 먹은것이라, 다른병원에서 불친절하니까 마음을 완전히 굳히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밝은안과21 전화를 걸어 수술날짜를 잡고 수술을 하게 되었죠. 수술이 끝나고 원장님이 제눈을 보더니 아주 잘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수술당일 버스안에서 수술중에 유의사항을 수십번 읽었습니다.^^* 수술후에 시계를 봤는데 보이더라구요. 잘은 보이지 않았지만 예전보다는 확실히 나아졌다는 것이 느껴지더라구요. 아! 그리고 수술중에는 하나도 안 아프니까 겁먹지 마세요. 그리고 수술후에는 에피라식이 아프다는 것을 못느꼈어요. 조금 꺼러운 정도 하루 이틀 지날때마다 시력이 점점 좋아졌어요. 그리고 눈 검사 받으로 가면 검안사님들이 친절하게 검사해주니까 좋구요. 의사 선생님도 편하게 대해 주셔서 이웃집 아저씨 같은 느낌이 들어요. 마지막으로 시력검사 받을 때 시력이 양안 1.2였는데 지금은 더 잘보이는 것 같아요. 누가 나에게 만족하냐고 묻는다면 저는 단순히 안경을 벗어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내 생활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껴요. 예전에 안경이 없으면 모든 것이 뿌엿해지고 자신감이 없어지고 일 처리도 잘 못하고, 그것으로 인해 걱정이 늘고, 그런 생활이 반복되고 그랬는데 지금은 완전 편해요. 모든 일이 내의지대로 되는 것이 좋아요. 저를 수술해주신 윤길중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무신론자 여서 다음에 태어난 건 안 믿어요. 지금 이순간이 가장 중요하죠. 그런 저에게 가장 큰 고민을 해결해주신 윤길중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누가 시력교정술을 비행기 타는것에 비유하더라구요. 해외로 갈때나 여행갈 때 비행기를 믿고 탑승하잖아요. 또한 그 비행기를 운행하는 기장 시력을 믿구요. 수술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최신 장비 갖춘 병원과 그걸 안전하게 잘 다루는 의사 선생님만 있으면 안전한 여행을 하듯 안전하 수술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했고 지금 대만족 합니다. 내 주위에서 수술한다고 한다면 저는 주저함 없이 밝은안과21을 추천하겠습니다. 거기는 저에게 맞는 가장 안전한 시술법으로 시력교정을 해주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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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후 만나는 밝은세상
김민희 0건 3943 2008-09-26성 명 : 김민희님 수술명 : 일반라식 수술전시력 : 우)-6.25-0.50 좌)-5.25-1.25 수술후시력 : 우)0.9 좌)1.0 저는 안경을 초등학교 3한년때부터 착용했습니다.. 안경을 15년정도 착용하고 렌즈를 잠깐잠깐 사용했습니다. 눈이 많이 나빠서 안경을 안쓰면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 였습니다 안경을 쓰다보니 수영장이며 목욕탕도 그렇고 어딜가나 모든게 불편함이 많았죠.. 너무나 많이 불편해서 제 눈을 원망도 많이했어요 나도 눈이 좋았더라면 이렇게 고생안하고 편하게살텐데 하고말이죠.. 그러다 성인이 되서 렌즈를 착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소프트 렌즈도 건조감이 심해서 그런지 3시간 이상 낄수도 없었습니다.. 3시간 정도 끼고있음 뿌옇게 보이고 보이는거 자체가 너무 안보이더라구요.. ㅜㅜ 이런 불편함을 많이 느끼다가 라식수술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라식 수술을 할생각이 없었는데 원장님에 추천 으로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평소에 겁도 많은편이라서 무섭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라식했던 친구들이나 언니들이 생각보다 너무 좋다고 다들 하라고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용기를 갖고 도전했습니다. 일주일뒤에 수술날짜가 잡히고도 너무 걱정을 마니해서 다들 겁쟁이라고 마니 놀림도 받았어요.. ㅎㅎ 수술당일 수술실에 들어가니 너무 겁나더라구요 ㅜㅜ 근데 막상하고 나니 15분 정도 밖에 안걸리고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간단하고 쉬웠어요. 수술하면서 점점 제눈이 보이는게 느껴졌어요. 그땐 이게 뭐지 하면서 너무 좋더라구용~^^ 원장님께서도 걱정마라하면서 다독여주시고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셨어요,, 신경도 많이 써주시구요.. 이렇게 쉽게 간단한수술로 제 일상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밝은 세상을 볼수있었단걸 알았으면 겁내지말고 쉽게 더 빨리 했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모든 분들이 다 친절하게 잘해주셨구요 설명도 하나하나 다 잘해주시더라구요. 특히 원장님은 수술실에서 너무 편하게 말씀도 잘해주시고 걱정말라고 하시면서 안심시켜주시는데 그 15분이 너무 편하게 지나갔습니다. 라식수슬 걱정하고 두려워했던분들 걱정하지마시구요, 여기 전문가분들이 너무 다들 친절하게 잘해주십니다. 15분만에 새로운 세상 보실수 있어요 적극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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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는 행동으로 옮기는 센스!!
김송, 장연심,김 0건 3106 2008-08-28수술명 : 라식 성 명 : 김송님 수술후시력 : 1.0/1.0 수술명 : ASA 성 명 : 장연심님 수술후시력 : 1.0/1.0 수술명 : 라식 성 명 : 김태영님 수술후시력 : 1.0/1.0 현재 광양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원장님께서 라식수술한다고 하니까... 밝은안과21을 추천해주셔서 밝은안과21을 찾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다들 라식을 하고 싶었지만 아직은 막연한 두려움으로 인해 계속미뤄왔는데 병원 다른 선생님께서 수술하시고 좋다고 하시기에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죠. 렌즈로 인해 눈이 충혈되고 눈이 둔탁해지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이번 기회가 아니면 웬지 앞으로 수술하기 힘들 것 같더라구요. 정말 어렵게 수술을 선택하고 수술을 받았는데요. ASA라식은 2~3일정도 통증도 있었지만 아픈것보다 눈부심이 심해서 집에서도 선글라스를 착용한채 지냈답니다. 한달정도 지난후부터는 수술의식을 하지 않고 원래 제가 눈이 좋아던 사람인듯한 착각이 들었죠. 라식수술은 통증은 거의 없었으나 건조증을 한달정도 느꼈던 것 같아요. 아직도 인공눈물을 계속 넣고 있어요~ 그리고 수술후 아기 때문에 아기가 눈을 만질까봐 정말 조심스럽더라구요. 아기 때문에 밤에 잠을 푹 못자서 그런지 눈이 피로하고 건조증을 더 많이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도 렌즈 없이 잘 보이니까 생활하기 편해요. 면접때마다 시력검사가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그런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잖아요. 그리고 렌즈 한쪽을 잃어버려서 고생한적도 많고, 버스를 잘못탄일도 있구요. 제 느낌일지 모르지만요 충혈도 많이 좋아진 것 같구요. 건조증도 렌즈를 착용할때보다 좋아진 것 같아요. 그리고 아기 눈동자처럼 반짝반짝 거리는 듯함 느낌도 들구요~^^ 많은 분들이 수술을 저희들처럼 생각만하고 고민하고 계시는데요. 생각만하지 말고 행동으로 한번 옮겨보세요. 일상생활이 너무 편해지고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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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표현하면 “인생역전 대박”
박유성,박유진 0건 3063 2008-08-23박유성님 - 라섹수술 박유진님 - 에피라식 라식을 생각하고 저희 자매는 주변인의 추천을 받아 밝은안과21 홈페이지 라식체험기를 살펴본 후 병원에 와서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둘다 당연히 라식이 될꺼라는 기대를 안고 검사를 받았으나.. 검사결과는 둘다 라식수술이 안된다는 안타까운 이야기 뿐이였어요. 그리고 언니는 상처가 있어 라섹수술도 힘들고 에피라식을 해야한다는 상담을 받았죠. 언니가 먼저 수술을 했는데요. 언니는 너무 긴장해서 한쪽 수술하고 못하겠다고 할정도로 무서워했어요. 그래서 간호사 분들이 손도 잡아주고, 원장님께서 노래도 불러주시고 계속 이야기를 해주셔서 무사히 정말 어렵게 수술을 할수 있었어요. 상담시 수술후 통증에 대한 이야기는 들었으나 경험해보지 않아 실감이 나지 않았죠.. 하지만 수술후 언니는 정말 고생을 많이 했어요 보통 라섹이 통증이 심하고 에피라식이 라섹보다 통증이 적다고 했는데... 평소 언니가 엄살이 조금 있긴 하지만 저보다 한 언니가 너무 고생을 많이 했어요. 저는 라섹수술후 2~3일정도 미미한 통증이 있었고, 2~3일 정도만 눈부심이 있어 선그라스를 착용하고 별문제 없었거든요. 언니는 라섹보다 통증이 덜하다는 에피라식을 했는데도 3주정도 고생을 한 것 같아요. 수술후 몇일은 진통제도 먹구 많이 아파했어요~ 그리고 집에서도 선그라스를 쓰고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 언니가 아이까지 돌보느라 고생을 두배로 했죠~ 수술을 어렵게 한만큼 통증도 더 길게 느꼈던 것 같아요. 시력회복도 에피라식이 더 빠르다고 했는데...저희 라섹인 제가 회복도 빨랐어요. 저는 1~2주정도 후에 바로 1.0이상 보였구요. 언니는 한달정도 지나니깐 1.2정도 보였어요. 상담 받을때 에피가 더 회복이 빠르다고 했는데 오히려 언니가 회복이 늦어서 걱정을 많이 했어요. 저희가 같이 수술을 하면서 누구에게나 개인차가 있다는건 알았지만.. 언니처럼 심할줄은 몰랐어요. 이제와서는 웃으면서 말할수 있지만 언니는 아마 최악의 개인차가 아니였나 심어요~^^ 하지만 이제 시간이 지나서 일까요. 아기 낳을때 고통을 모두 잊어버리고 또 아기를 낳듯이 저희 또한 그 힘들었던 시간들을 다 잊어버렸어요. 지금 너무 현재 생활과 현재의 시력에 만족하기에....^^ 이제 수술한지 4개월정도 지났는데요. 안경 렌즈보다 시력이 잘보이고 멀리 있는 시계, 건물이 잘보여서 오히려 어리둥절하고 어지러울 정도예요~ 주변에서 수술하고 고생한걸 알기에 수술에 대해서 많이 물어와요~ 전 항상 고생한 만큼 잘보여서 너무 좋다고 강추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저희 수술하고 저희 주변분이 라식을 받았는데... 고생도 안하고 바로 좋다고 해서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른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안경과 렌즈에 찌들어서 아직도 안경을 찾고, 렌즈 빼는 습관이 있답니다. 이렇게 아무것도 없이 잘 보여서 너무 좋아요. “정말 인생역전, 대박” 이런 느낌이예요~ㅎ 평소 하드렌즈 착용해 이물감 때문에 고생하고, 먼지 들어가면 세척하고 밤늦게까지 놀면 눈에서 신호를 보내오고 그랬는데요. 지금은 밤늦게까지 놀아도 거뜬해요~^^ 하드렌즈 착용하신분들 보면 제가 어려움을 꺽었기에 더욱 강추 하고 싶어요.. 정말 “낑왕짱”, “절대강추” 이렇게 말하면서 무조건 추천하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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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매의 라식체험담~
이정화,이진 0건 3857 2008-07-07성 명 : 이진 님 수술명 : 라식 수술전시력 : 우)-5.25-1.50 좌) -5.50-1.50 수술후시력 : 우)1.0 좌)1.0 성 명 : 이정화 님 수술명 : 라식 수술전시력 : 우)-2.00-0.50 좌) -2.00-0.50 수술후시력 : 우)1.2 좌)1.2 저희 둘다 수술을 생각해온지는 10녀이상 된것같아요. 주변에서 40살이 넘어서 수술하는것보다 그 전에 하는 것이 좋다는 말을 듣고 갑작스럽게 이렇게 수술을 하게 됐어요. 제 주변분들은 대부분 밝은안과에서 수술을 받으셨다고 해서.. 저희도 밝은안과21을 찾게되었지요. 수술을 위해 검사하는 과정이 좀 길었지만...눈에 약물넣을때 조금 따끔하고, 보는게 하루정도 불편할 따름 별다른 불편한점은 없었어요~^^ 수술당일 저희는 둘이라서 덜 떨릴줄 알았는데... 수술이라서 떨리기는 마찬가지더라구요. 어찌나 긴장을 했는지...어깨도 아프고 속까지 않좋더라구요. 수술실에서 원장님만 믿고 따라가자...이런 심정으로 수술을 받았죠.. 수술실에 들어갈때는 수술실에 들어갈 때 신었던 슬리퍼가 잘 보이지 않았는데.. 신기하게도 수술후에는 그 슬리퍼가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쇼파에 앉아있는데... 에어컨에 붙여있는 작은 글씨고 눈에 들어오구요...너무 신기했어요.. 통증도 양파 깔 때 매운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수술하니깐 정말 딴 세상에 사는 듯한 기분이예요. 아직은 수술초기라서 건조증이 있지만...이정도는 충분히 감안할수 있어요~ 이렇게 잘보이는 것 하나만으로 너무 좋아요. 예전에 수술하기 전에는 목욕탕가서 안경쓰고 벗고...서리끼고... 아기가 안경잡아당기고...안경안쓰고 밖에나가면 인사안해서 오해사는 일도 많았는뎅... 이젠 그런일들은 없겠죠~^^ 주변에서 수술하고 안경을 쓰지 않으니까... 어려보이고 예뻐졌다고 해요.. 눈도 더 커보인다고 하구요. 아침에 눈뜨면 천장이 보여서 너무 좋아요. ‘동태가 생태된 느낌’ ‘심봉사가 눈뜬기분’ 시력이 좋은 사람들은 아마 이런 기분 모를꺼예요~ 주변에서 수술에 대해서 물어오면 저희는 100%추천해주고 싶어요. 수술전 치밀하게 검사를 하기 때문에 너무 두려워 말고, 의사 선생님만 잘 믿고 따른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 얻을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는 요즘 밝은세상과 함께해서 너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