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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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까지 좋아지는 수술
서두희 0건 2999 2007-10-25성 명 : 서두희님 수술명 : 우)웨이브프론트라섹, 좌)웨이브프론트라식 수술전시력 : R)-6.50-1.00 L)4.75-0.75 수술후시력 : R)1.0 L)1.2 집은 목포인데...제주도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이예요~ 렌즈를 10년정도 착용해 건조증, 부작용등 렌즈합병증으로 렌즈착용이 힘들더라구요. 지금 관광 전공이라서 안경 쓰면 어울리지도 않고 스트레스 받고, 렌즈 착용을 못하고 해서 라식수술을 받기 위해 학교를 휴학했어요~ 학교를 휴학하고 집에 있는데 아빠가 밝은안과21을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검사를 마치고 수술하는 날 긴장을 많이 했는데... 여러 선생님께서 긴장감을 풀어주시더라구요. 수술실에 같이 들어간 남자선생님께서 재밌는 이야기도 해주고, 말도 많이 해주고.. 좋았어요~ 수술할때는 양쪽눈 모두 마취를 해서 그런지 아프지는 않았고, 수술후에는 라섹 받은 눈이 조금 더 따가운 정도였구요.. 다른 사람들은 라섹 수술이 훨씬 아프다고 하던데...전 크게 차이가 없었어요. 그리고 시력회복도 다들 라섹이 더 늦다고 했는데...회복정도도 별 차이가 없더라구요. 라식이 좀 더 빠르긴 했지만, 라섹이 비해서 좀 더 건조감이 있는 것 같아요~ 수술후에는 씻지 못하는 것 빼고는 불편함이 없었던 것 같아요~ 안경이나 렌즈 없이 이렇게 잘 볼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좋아요~ 샤워할때나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눈을 떴을 때 모든게 새로워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주변 사람들에게 수술하니까 너무 좋다고 수술하라고 권하고 있어요~ 아직은 수술후 20일 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평소에는 괜찮은데... 건조할 때면 빛번짐을 가끔 느끼곤 하는데...금방 좋아질꺼라고 믿어요~ 수술후 검진하려고 병원을 방문해도 수술전처럼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좋구요. 원장님께서도 항상 말씀도 잘해주시고 재밌고, 친절해서 좋아요~ 수술잘해주신 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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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고통이 남은 평생을 자유롭게...... ^^*
김민희 0건 2961 2007-10-05수술받은지는 3개월 정도 되였구요.. 평소에 렌즈를 그다지 자주 착용하지는 않고 주로 안경을 착용했어요, 그러나 안경을 쓰면 비오는 날 차에 탔을 때나 뜨거운 국물 먹을 때 서리끼는 것이 제일 거슬리쟎아요 그래서 안경 쓰는 것이 너무 너무 싫어서 렌즈착용도 시도했는데 남들 잘 끼는 렌즈가 저하고는 인연이 없었나 봐요 렌즈를 낄 때마다 10분 이상 걸릴 정도로 고생하고 착용하고도 반나절이면 눈이 뻑뻑해지고 이물감에 시달렸지요... 그래서 그냥 한달에 두세번 정도...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만 렌즈를 착용했어요. 안경도 싫고 렌즈도 싫고... 뭐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안경착용한 모습보다는 안경을 안낀 얼굴이 인상이 좋아보이쟎아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수술.... 수술을 생각하고 보니 주변에 수술받은 친구들이 꽤 많더라구요. 그 친구들의 도움으로 여기 밝은안과21을 오게되었어요. 수술당일은 좀 긴장도 하고 불편한 점도 없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너무 너무 편하고 좋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안경을 찾아야만 사물을 볼 수 있었는데 바로 티비도 보고... 선글라스를 도수 안 넣고 예쁜 모양으로 맘대로 쓸 수 있고... 바닷가 물에 들어갈 때 안경쓰면 물이 묻어 안보이고 고생했는데 이제 자유롭게 해수욕도 하고 ^^*... 친구들이 안경 벗으니까 훨씬 이쁘다고해서 기분도 좋고...... 아무튼 장점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요즈음 수술받지 않고 있는 사람을 보면 이렇게 말해주고 싶어요 "잠깐의 고통이 남은 평생을 자유케해줄 것이니 망설이지 말라!!" 불편한데 지금까지 왜 참았는지 더 빨리 하지 않은 것이 후회스럽기 까지 하네요. 부작용이 두려웠지만 수술 잘하는 병원에서 수술 받으니 안전한 것 같구요. 여기 밝은안과21은 라식수술하는 안과라서 삭막한 병원일 줄 알았는데 동네 치과처럼 편안하고 친절한 곳이예요...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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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한지 3개월정도 됐어요~
김성지 0건 3429 2007-09-13성 명 : 김성지 수술명 : 라식 수술전시력 : R)-5.25-1.25 L)3.25-0.75 수술후시력 : R)1.2 L)1.2 수술한지 3개월 정도 지난 지금, 완전 광명 찾았습니다. 예전에 안경과 렌즈를 번갈아 가면서 끼던 불편함, 이젠 언제 그랬나 싶네요. 특히 여자들은 미용때문에 렌즈를 많이 끼는데, 저도 사람들이 안경끼면 못생겼다고 해서, 결혼전에 남친을 만날떄는 항상 렌즈를 착용했었습니다. 오래 착용하면 또, 무지 괴롭죠. 소프트 렌즈가 나쁘다고 해서 하드렌즈로 바꾸고, 유리에 눈이 압사 당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상견례 할때며, 명절때 시댁에 가면 아침 꼭두새벽부터, 자기 전까지 꾹 참고 하드렌즈를 꼈었죠.. 눈아파 죽을 것 같아도, 시어머니가, 눈나쁜 며느리 들어왔다고 흉볼까봐 꼭 참고 꼈습니다. 남편한테도 집에서 이쁘게 보이고 싶었어요. 안경끼면, 쌍꺼풀도 없는 눈이 더 작아보이니까요. 수술하기 전에는 무지 겁이 나서 체험기란 체험기는 다 읽어봤는데, 하고나니, 세상이 100% 더 좋아진거 같습니다. 이번주에 가서 시력을 쟀는데, 1.5까지 잘 보이더라구요. 항상 환자들도 많고 바쁘셔서 짧은 소견만 말씀해주시던 원장님도 너무 좋아하시면서, 그날은 약간 몇마디의 대화를 더 했죠. ^^ 밤에 눈부심이 좀 있지만, 잘보이는게 훨씬 낫습니다. 제동생도 이병원에서 수술을 했는데, 저만큼은 효과를 못보고 있어요. 동생은 체질이 저랑은 좀 달라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저한테는 수술이 잘 맞았던것 같습니다. 원장님과 밝은안과21 모든분들 감사드리고, 앞으로 이 소중한 눈 잘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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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수술은 신중하게!!
김지희 0건 4416 2007-08-24성 명 : 김지희 수술명 : 웨이브프론트라식 수술전 시력 : R)-2.75 -0.62 162 L)-2.87 -0.50 178 수술후 시력 : R) 1.2 L01.2 저는 얼굴에 땀이 많은편인데 특히 여름이 되면 안경이 미끄러지고 무엇보다 여자들은 화장이 지워지고 또 안경을 쓰면 너무 어눌해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이유들이 수술을 결정하게 된 이유가 됐습니다. 시력이 더 나빠질까봐 걱정도 되고 더 나빠지기 전에 수술하는게 좋을 것 같았습니다. 결정적으로 안경을 쓰면 콧대도 낮아지고 얼굴형태도 달라지며(물론 속설일수도 있겠지만)눈도 튀어나온다는 말에...ㅠ.ㅠ 수술을 결정했답니다. 심한편은 아닌데 콘택트렌즈를 끼면 건조하게 느껴서 빡빡하고 아푸기까지 했답니다. 그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안구건조증이 있었던듯 싶습니다. 수술후 지금까지 불편한 점 없이 잘 보입니다. 매우 만족합니다. 원장님께서 매우 친절하세요. 꼼꼼히 살펴보시고 확실한 점검을 해주시네요^^ 확인하고 또 확인해주시고... 나중에는 제가 여기 오기가 귀찮을 정도로 불러주시더라구요~ 확실한 정검을 받아서 그런지 원장님 덕분에 성과가 무척 좋은것 같아요^^ 친절한 부분에 반해서 제가 여기서 수술했다는거 아닙니까!! 솔직히 수술을 하기전에는 "그까짓것" 이라고 간단하게 생각했는데 막상 수술을 시작하니까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무엇보다 눈에 관한거라 디자인 전공하는 사람으로 실명을 하면 끝장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여기저기서 부작용에 관한 걱정들도 들리고 해서 무서웠어요. 그럴때마다 친절하게 제마음을 진정시켜주시고, 수술실에서도 마음 편안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는데 직업상 컴퓨터를 오래하다보니 눈의 피로감이 빨리 오는듯 합니다. 이것도 시간이 지날수록 차츰 횟수와 시간들이 줄어드네요~!! 소중한 눈 이렇게 잘 보이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검사 데이터도 CD로 제작해 주셔서 잘 보관하구 있구요~~ 밝은안과21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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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와 타이거우주 눈처럼 밝아진 눈~^^
조미선 0건 3548 2007-07-28성 명 : 조미선 님 수술명 : 마이크로라식 수술전 시력 : R)-4.40-1.5 L) -4.40- 1.5 수술후 시력 : R)1.0 L)1.0 어제 수술하고 이렇게 체험기를 쓰네요. 렌즈 부작용으로 안경을 쓰고 출근을 했는데...직장 동료들이 모두 웃더라구요.. 그래서 라식을 결심하고 밝은안과21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 이것저것 물어본 후 바로 전주에서 광주까지 검사하러 왔죠.. 저희 사무장님이 제 모습이 보기 흉하다(?)면서 터미널까지 데려다 주시더라구요. 어서 빨리 라식하라구요..ㅋㅋ 그래서 갑작스럽게 이곳 밝은안과21에서 검사를 하고, 수술 일정을 잡아버렸죠. 검사하고 수술예약하고 가족들에게 라식한다고 알렸는데.... 전부 반대하고, 수술부작용등을 언급하면서 계속 저에게 겁을 주는 거예요.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처음엔 마음에 동요가 없었는데... 차츰 수술하는 날이 다가오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친구한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혼자서 수술을 감행했죠~ 수술 생각에 얼마나 긴장했는지..수술전날도 거의 잠을 못잤어요~ 수술전에 교정을 하고 난 후 어지럽기까지 하더라구요.. 드디어 수술실에 들어가고...긴장된 순간들.. 원장님의 지시 하나하나... 수술실 간호사들의 지시 하나하나 열심히 따라했죠~ 그리고 몇초간 레이져를 발사하더니.. 어느순간 희미하게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ㅋ 너무 신기한 게....그 짧은 시간...몇초 레이져를 쐈을 뿐인데... 이렇게 보인다는게...너무 신기했어요~ 정말 세상을 다시 태어난 기분이라고나 할까?? 돈이 좋긴 좋나 봐요~~ㅋㅋ 수술후 쇼파에 앉아서...입에서 저절로 윤종신 노래가 흘러나오더라구요.. 환생이라는 노래중 “ 다시 태어난것 같아요~내모든게 다 달라졌어요~” 라는 대목의 노래가 저절로 나오더라구요..ㅎㅎ 수술후 바로 이렇게 시력이 회복되는 것도 신기했는데.. 차츰 수술후 흐려졌던 시야가 점점 선명하게 보이더라구요. 불과 3시간 정도.. 수술전에 탈랜트 안재환이 비타민이라는 프로에 나와서 라식을 한 후 아침에 벽시계를 볼 때 정말 신기하다고, 새롭다고 했는데..저두 그 기분을 알 것 같아요.. 그리고 골프선수 우주와 박세리가 라식을 하고 사물이 더 커보여서 우승을 더 많이 한 것 같다고 했는데...저두 어제 밤에 사물이 렌즈와 안경 썼을 때 보다 더 커 보이는 것을 느꼈어요. 밤에 침대에 누워서 제발을 바라봤는데..평소에 작아보였던 발이 더 켜보이더라구요. 다른 사물도 그렇구요..ㅋㅋ 수술한지 아직 24시간 안되었는데....시력 안좋은 친구들한테 자랑하면서.. 라식 강추를 외치고 있어요...ㅋㅋ 정말 정말 새상을 새로 얻은 듯해요~^^ 이렇게 맨눈으로 볼 수 있어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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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없이 수영장으로~
유동현 0건 2966 2007-07-20성 명 : 유동현 님 수술명 : 일반라식 수술전시력 : R)-2.50 L)2.60 수술후시력 : R)1.2 L)1.2 예전부터 수술하고 싶은 생각은 있었지만, 웬지 두려워서 계속 미뤄 왔었죠~ 사실 주위에 밝은안과21에서 수술한 형이 있는데... 그 형 수술후 경과를 지켜본 후 하고픈 생각도 있었구요. 벌써 그 형이 이곳에서 수술한지 2년이 지났는데... 불편함 없이 너무 만족하고 생활하기에 저두 이번에 결심을 하게 됐죠~^^ 그리고 여름에 안경쓰신 많은 분들이 느끼시겠지만, 땀으로 인해 불편함이 참 많았어요. 너무 땀이 많을때는 안경을 벗고 일할때도 있었죠~ 라식수술전 검사과정에서 눈에 안약을 넣어서 검사후 낮에는 큰 불편함이 없었는데.. 밤에는 불빛들이 많아서..눈부심으로 좀 불편했어요. 수술을 결심하고 하도 인터넷에서 라식에 관한 정보를 많이 보고, 라식수술과정을 많이 봐서 그런지... 수술할때는 제가 다음에 어떤 순서가 될지 알고 있어 오히려 그게 더 두려웠던 것 같아요. 제가 인터넷을 너무 많이 봤나 봐요~^^ 수술후에는 통증은 전혀 없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눈물도 많이 났다던데... 전 눈물도 안 흘렸다니깐요~ 수술한 당일 시력이 바로 회복되는 것 같았어요. 수술하고 한쪽 눈이 좀 흐려서 불편했는데... 회복 되는 속도가 양쪽 눈이 달라서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그후엔 차츰 양쪽다 좋아졌구요. 건조증도 전 별로 느끼지 못했어요. 예전에 느끼는 건조함 정도.. 수술후 정말 라식 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돈 값어치 보다 더 많은 것을 얻은 것 같아요. 라식후 생각보다 더 잘 보여서 너무 좋아요. 여름인데 앞으로 수영장 가기 정말 편할 것 같네요. 목욕탕두요. 라식에 대한 부작용으로 인해 말도 참 많은데요. 어떤 수술이든 부작용 없는 수술은 없는 것 같아요. 라식도 마찬가지구요. 라식도 수술전 검사에 따라 수술이 위험한 경우는 권하지 않는 것 같구요. 라식에 대한 부담감을 조금만 줄이고 수술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저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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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사던 일회용렌즈 이젠 안녕~
김태섭 0건 3734 2007-07-11하루는 집에 왔는데 형이 안경도 끼지 않은체로 티비를 시청중인 겁니다. 저는 속으로 이사람 뭘 잘못 먹었나? 참고로 형의 시력은 양쪽다 -6.0 정도!? 그때 마침 형수님이 그러더군요 라식 수술 했다고 것도 오늘 몇시간전에... 헉! 아무리 의학 기술이 발달했어도 그렇지 수술한지 몇시간이나 지났다고 저렇게 티비를 볼 수 있을까...? 신기하기도 하고 내심 부럽기도 했습니다. 온 가족들이 심하게 눈이 나쁜터라 저도 예외는 아니었고 안경쓰는게 싫어서 고등 학교 때 부터 줄곧 일회용 렌즈를 착용하고 있었거든요... 아X브 라는 일주일 착용 렌즈를... 매달 사야하는 비용도 비용이지만 착용하기도 귀찮고 빼기도 귀찮고 또 가끔 눈과 렌즈사이에 이물질이 들어가서 눈물 콧물 한바가지씩 흘리고 했는데... 공감하실꺼에요 ㅜㅜ 지금 집에 있는 렌즈를 박스체 버렸답니다. 아깝지만 그래도 이제 쓸모 없길래 얼마전 형이 수술했던 밝은안과21에서 라식 수술을 했거든요. 지금 제 시력 양안 1.5 입니다. 세상이 달라 보인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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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지울때도 넘 편해요~^^
강지호 0건 2940 2007-06-21성 명 : 강지호 수술명 : 웨이브프론트라식 우: -6.75 -0.50 172 좌: -7.12 -0.87 180 수술후시력 : 우.1.2 좌.1.2 오랜 콘택트 렌즈 착용으로 결막염때문에 고생이 심했습니다. 8년이상을 착용하면서 생활에 큰 불편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결막염이 계속 생기다 보니 렌즈가 정말 눈에 좋은게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에도 여행을 가거나, 화장할때 그리고 안구건조증 등의 불편함도 있었습니다. 고도근시였기 때문에 수술을 결정하는데는 이런저런 고민이 많이 되어서 망설여지기도 했었는데, 막상 밝은안과21에서 검사를 받아보고 자세한 상담을 받아보니 수술해도 무리가 없겠다는 확신이 생기더라구요~!^^ 수술결과는......... 역시나 완전 만족합니다. 아직 오래되지는 않아서 눈이 약간 건조하긴 하지만 지금은 주위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해줄 정도로 만족합니다. "모두 경험해보세요~~^^" 원장님은 진료 받을때마다 너무 자상하시고 친절하시더라구요. 친절하고 편안하게 진료해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구요,,, 수술 대성공으로 이끌어주셔서 제일로 감사하답니다!! 그리고 병원에 방문할때마다 다른 선생님들도 편하게, 그리고 항상 웃음으로 맞아 주셔서 절로 기분이 좋아졌어요... 이것두 감사드려요~^^ 여자이다 보니 눈화장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아 화장 지울때 렌즈를 빼면 확실히 지워졌는지 (눈이 안보여서~)...알기도 힘들었어요.. ㅠㅠ 이젠 잘 보여서 그런지 화장지운걸 속시원히 확인할 수 있어서 너무 좋구요.. 여행가서도 너무 편해서 좋아요!! 수술후에 불편함은~~별다른건 없지만 초기에는 약간의 건조증이 있었습니다. 제가 안약을 잘 챙기지 못하는 성격이라 안약 챙겨서 넣는것도 잘 빼먹구 했는데.. 지금은 많이 편해졌어요..더 좋아질거라 믿구요!! 항상 건강하시구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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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으로 시간절약!
이혜선 0건 3827 2007-06-05성 명 : 이혜선 수술명 : 마이크로 웨이브프론트라식 수술전시력 : R)-5.25-1.50 L)-5.00-2.00 수술후시력 : R)-1.5 L)1.5 평소 안경쓰면 귀 뒤편이랑 코가 눌리는 듯 아파서 렌즈를 착용했어요. 근데 렌즈는 세척이랑 아침에 끼고 저녁에 뺄때가 넘 귀찮더라구요. 요즘은 라식이 많이 대중화가 되서 주변에서 라식수술로 다들 편하게 지내는 것 같아서 저두 수술을 하고자 맘 먹었죠~ 검사하고 몇일 뒤에 수술에 들어가려고 대기하는데.. 그때 좀 많이 긴장됐던 것 같아요. 수술실안에 들어가니깐..수술할 때 주의점 같은 거라든지... 다음에 취해질 동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해주더라구요. 수술후 당일 바로 보이긴 했지만, 눈 뜨기가 좀 힘들고, 까끌거리는 느낌과 눈부심이 종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집으로 돌아가서 바로 자버렸죠. 다음날부터 신기하게 통증이랑 불편했던 사항들이 없어지고, 바로 선명하게 잘 보이더라구요. 참 신기하죠? 수술하고 소소한 일상들이 전부 편해진 것 같아요. 특히 렌즈로 인한 시간들이 절약된 것 같아서 좋구요. 렌즈로 인한 귀찮고, 불편한 점들에서 벗어나서 좋구요.. 정말 수술하길 잘한거 같아요. 수술이 잘해주신 윤원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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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쟁이가 된것 같아요~
이유리 0건 2981 2007-05-29성 명 : 이유리님 수술명 : 마이크로라식 수술전 시력 : R)-7.00-1.00 L)-700-1.50 수술후 시력 : R)1.2 L)1.2 라식수술을 오래전부터 희망했지만, 나이가 좀 더 들어서 하면 좋을 것 같아서 기다리다가 드디어 라식을 하게 되었네요. 라식을 한다고 하니 주변에 라식한 분들이 거의 밝은안과을 추천하더라구요. 사실 전 초등학교 3학년부터 안경을 써서 안경 안쓴 친구들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었어요. 정말 예쁜 옷을 입고 화장을 예쁘게 해도 안경쓰면...정말 아니잖아요~ 그래서 렌즈를 착용하면 오후되서는 건조해지고, 눈이 충혈되구요.. 이젠 안경과 렌즈 없어도 잘보이니까 너무 좋아요~ 전 수술을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어서 사전검사하고 바로 수술했어요.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에 선생님들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줘서 긴장을 풀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 여기 수술실은 일반 다른 수술실과는 다르더라구요. 일반 수술실하면 하얀색 벽으로 되어 있는 방을 상상하게 되는데 이곳은 유리로 되어 있어서 밖에서 가족들이 볼 수 있게 오픈되어 있더라구요. 밖에서 가족이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니깐 맘이 좀 더 편해졌던 것 같아요. 근데 수술실에서는 안경을 벗은 상태에서 따~따닥 소리가 들리잖아요. 정말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소리가 들리니깐...수술보다 소리가 더 무서웠던 것 같아요. 다행히 소리나는 시간이 짧더라구요. 수술후에는 전 통증을 전혀 느끼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오전에 수술했는데 저녁부터 바로 잘 보이더라구요. 다음날은 선명하게 보였구요. 너무 신기하죠? 렌즈를 끼여도 이렇게 선명하게 보이지 않았는데 말이죠~ 수술하고 멀리 있는 글씨가 보이는데 어찌나 뿌듯하던지.. 마구마구..자랑하게 된다니깐요.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잘보이구, 저녁에 렌즈를 빼야 된다는 부담감이 없어져서 너무 좋아요. 수술전에는 친구가 저보다 시력이 좋았지만,,,지금은 제가 시력이 훨씬 더 좋아서 이제 멀리 있는 사물, 글씨 잘 보인다고 자랑한답니다.. 정말 라식 수술하고 나서 후회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거 같아요. 수술 잘되서 너무 기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