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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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후
나인선 0건 4411 2005-05-09수술전 시력 R)-6.50-0.25 L)-6.50 수술후 시력 R)1.0 L)1.2 수술명 : 일반라식 라식수술을한지 딱 10일되어갑니다. 지금도 조심하느라 눈화장과 화장은 안하고있어요. 하기전의 망설임은 누구든지 느낄수 있는것이지요. 일년을 망설이고 어디서 할것인지 알아본후 밝은안과가 라식과 백내장수술을 잘한다는 소개를 받고 전화를 하여 검사에들어갔습니다. 꼼꼼한 검사와 사후관리의 상담결과 결정을 내리고 또 3일을 떨리는 맘으로 기다리다 결국은 수술을 받았어요. 가격도 다른병원과 차이없이 잘해주시고 수술하는데 맘이 편하도록 도와주신 윤길중원장님과 간호사님께 감사드리고 아침이면 힘들게 렌즈끼우느라 시간들이지 않아도되고 세상을 훤히볼수있어 너~~무 좋아요. 이대로 오래오래 편하게 지낼수있을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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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여요
이세정 0건 3667 2005-05-07라식 수술한지 이주일째인데요.엄청잘 보여여요 수술할때도 아푸지도않고 긴장이 쫌 돼지만 의사선생님이 긴장을 풀어줘요 . 자세한 설명과 함께.. 주위에 권하고 싶을 정도로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여 렌즈를 오래 착용하신 분들은 불편함을 잘알꺼예요 수술이 잘돼서 기분도 좋구 잘보여서 생활 하기편해서좋아요 수고해 주신 분들께 정말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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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세상을 보게해준 ICL
김현희 0건 2956 2005-04-27성명 : 김현희님 수술명 : ICL 수술전 굴절상태 및 예상 교정시력 R)-10.00-0.50 L)-10.00-0.50 수술후 굴절 상태 및 시력 R) PL [1.5] L)+0.25-0.50 [1.2] 대학 1학년 부터 거의4년 넘게 매일 렌즈를 착용으로 인해 심하게 안구 건조증이 오고 눈에 염증이 생기면서 렌즈의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평소에 안경을 쓰기를 싫어한 터라 더더욱 시력을 교정하고 싶은 생각이 절실했고 겨울 방학을 이용해 꼭 수술을 하리라 맘먹고 병원을 찾게 되었다. 첨에 병원을 찾을때는 라식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검사결과 워낙 고도근시라서 각막을 많이 깎아내야 하므로 위험하다시며 ICL을 권해주셨다. 워낙에 완고하신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나의 당장의 불편한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정말로 많은 생각끝에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시행된지 많은 시간이 지난것도 아니고 라식보다는 그렇게 많지 않은 사람들이 수술을 받아서 앞으로 걱정도 많이 되고 할까말까 망설이기도 많이 했다. 그런데 병원 의료진의 말도 많이 들어본후 믿음이 갔고 ICL시술받은 사람들의 후기도 읽어본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었것 같다. 처음에 홍체 절제를 하는데 약간 통증이 있긴 했지만 뭐 안경없이 볼수있는 혜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본수술은 걱정했던것만큼 아프다거나 그렇지는 않았다. 수술할때 긴장이 많이 됏는데 원장선생님이 말도 걸어주시고 해서 더 편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었던거 같다. 수술후 몇시간이 지나자 서서히 잘 보이기 시작했다. 정말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느낌이었다. 수술후 몇일 세수와 머리감기를 못해서 불편하긴 했지만 지금 누리고 있는 이 편한 생활을위해 감수할 만 한했다. 지금은 렌즈와 안경의 불편함에서 벗어나서 너무 좋다. 이제는 집에 오자마다 손을 씻고 렌즈를 세척해야하고 무거운 안경을 오래 쓰고 있다거나 여행을 갈때 렌즈세척 통과 식염수등등을 챙겨가지 않아도 되는 편함에 너무 행복함을 느낀다. 우선 눈의 제약이 없어서 전보다 훨씬 활동적이게 되었다. 안경과 렌즈없이 볼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 아마 수술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느껴 보지 못하겠지만 지금의 나의 생활은 너무나도 행복하다. 수술을 망설이고 계신분들께 하고 싶은말은 물론 처음에는 걱정도 많이 되고 선뜻 내키지 않겠지만 믿음을 갖고 수술을 권해 드리고 싶다. 그래서 모두가 내가 느끼는 편한 생활을 다들 경험하면 좋겠다. 친절한 원장선생님과 병원 의료진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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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친절도에 반했어요~
권승희 0건 2914 2005-03-22수술동기 시간적인 여유와 수술을 한다는 부담감으로 지금까지 미루고 미루다가 일주일이라는 긴 휴가가 있어서 "기회는 이때다."라는 생각에 휴가전에 병원을 물색하기 시작했죠.. 밝은안과21 선택 이유 처음엔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수술하면 더 안전할 것 같은 생각에 서울 쪽을 물색했죠... 그러던 중 큰 언니가 밝은안과21을 추천해 주시더군요... 원장님도 친절하시고..또 직원들도 친절해서 믿음이 간다면서.. 수술전 검사과정 검사하는 동안 라식 부적합 조건이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검사후 바로 근시 정도에 비해 각막두께가 너무 얇아 라식 부적합으로 판단!! 대체 수술로 눈속에 렌즈를 삽입하는 생소한 ICL을 상담해 주셔서 심적 부담감이 더 켰죠... 수술과정 먼저 수술전에 홍채 절제술을 받았는데 수술시 통증이 조금 따끔 따끔하게 느껴졌지만 그 다음날부터 다시 눈이 편안해 졌고, 일주일후 수술실에 들어가면서 평소 자주 접해서 잘 알고 있는 수술도구가 오히려 더 긴장하게 만들더군요.. 수술은 한순간에 끝났고 수술후 바로 시력이 회복되어가는 것을 느낄수 있었죠. 수술후 아침에 일어나서 맨눈으로 모든걸 볼수 있다는 것에 행복감에 매일 잠자리에서 일어나곤 하죠...^^ 또 렌즈로 인해 충혈감과 뻑뻑함에서 벗어난다는 또 한번에 행복감과 그 감동... 정말 수술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밝은안과21 가족여러분을 알게 돼서 너무 기쁘고요.. 또 같은 의료진으로서..친절도 만족감이 더 크네요. 앞으로 제 친구분들과 주변분들 많이 소개 해 드릴께요.. 마지막으로 친절하신 원장님 그리고 검안사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인터뷰 : 홍보실 강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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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신거 아닙니까?
정경미 0건 4867 2005-03-21제목 보시고 놀라신분 많으시죠?? ‘나쁜 일인가’ 하고.... 제가요..글쎄.. 일명 마이너스에서 2개월만에 양쪽 1.5까지 나왔거든요... 이렇게 수술 완벽하게 해주신 밝은안과21... 너무한거 아닙니까?!!ㅋㅋㅋㅋㅋ 죄송한 말씀이지만...성수대교 무너진일, 9.11테러... 글구.. 이라크 테러전보다 제겐 1.5이란 시력이 더욱더 놀랍고 가슴 떨린 일이었거든요.... 지금도 제글을 한줄한줄 읽으시는 분들 1초에도 마음이 수십번 변하시죠?!! 그런 정신적 육체적 에너지 소비는 이제~`그~~~만.... 아직도 대중매체에서는 부작용의 논란이 끊이질 않고 보도되고 있지만... 부작용이란 단어가 지구상에 존재 하는 이상... 그어떤 기술의 발전과 문명의 혜택이 와도 마찬가지 상황이 될것입니다... 자..안경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글구.. 아직 라식을 결정하지 않으신분들.... 부작용은 생각하지 마시고 잘생기고ㅋㅋ 실력좋은신 원장님이 계시고, 친절하고 이쁜 직원분들이 계신 밝은안과21로.. 출발하세요..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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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 최고!!
눈눈눈 0건 3958 2005-03-14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안경을 더듬더듬.... 라면 먹을 때 안경을 자욱하게 덮어버리는 습기... 여름이면....땀에 쭈~~욱 미끄러지던 안경... 오랜시간 렌즈 착용으로 인한 눈 충열과 뻑뻑함... 운동할 때 너무나 불편했던 안경... 귀뒤에서 괴롭히던 안경테... 전 이제 그 안경과 렌즈로부터 해방됐어요.. 바로 밝은안과21에서의 윤길중원장님과의 만남 때문이였죠.. 물론 거액이 한순간에...와르르~~날라가긴 했지만요... 전 동공이 크다구...웨이브프론트라식을 해서..더 많은 부담감이였죠~~^^ 하지만...지금 제가 느끼는 이 행복감...이 편안함에 비한다면...^^ 아무것도 아니죠~~^^ 앞으로 몇십년 더 쓸 눈인데~~^^ 지금은 수술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눈이 건조하긴 하지만... 인공누액을 자주 넣고 또 회사에서 가습기를 틀어서 그런지.. 큰 문제가 되지는 안아요~~^^ 아무튼...전 대만족입니다.... 아직도 라식에 대해 두려워하신분!!! 용기를 내십시오~~ 밝은안과 이름처럼...밝은눈으로 환한세상을 보게 될꺼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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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은 시간낭비......
조현주 0건 3704 2005-03-01저는 1년전에 검사를 받고 겁이나서 하지못하고 얼마전 주의 라식을 한 친구의 손에 이끌려 하게되었답니다. 빨리 하지못한것에 대하여 열마나 후회를 하였던지.....저는 하고나서 서너시간만에 잘 보이구요 다음날은 운전도가능하여 검진도 받으로 갔답니다. 라식을 생각하고 계신분들은 망설이지 마시고 상담을 받아보세요 그리고 의사선생님도 감사드리구요 친절히 상담해준 최유진님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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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자만이 밝은 세상을 볼 수 있지
박옥영 0건 3627 2005-02-2410년동안 렌즈를 잘 사용했는데 이제는 왠지 눈에 잘 안 맞는 것 같고 안경도 새로 맞추어야 될 때가 왔지,안경을 새로 맞춰 아님 라식을 해 말아 고민을 하게 되었지요. 안과 의사들은 절대 라식을 안하더라 하고 몇 년째 라식을 가지고 말이 많았던 겁 많은 친구들도 4명이나 수술을 해 환한 세상을 경험한 친구들도 있어서 용기를 냈지요 때마침 TV를 봤는데 여자들은 TV에서 어쩌면 하나같이 안경 쓴 사람이 없네요 참 이상한 생각이 들더군요 가정주부라 출산문제도 있고 고민이 많이 했지만 드디어 결심했지요 그래 용기있는 자만이 밝은 세상을 볼 수 있어 또한 라식 코디언니가 친철히 상담도 해 주고 수술대 위에 올라갔어요 금방이예요 내가 언제 안경을 써나 싶고 저는 반태수 원장님이 수술하셨는데 저는 성공적이예요 오전 11시에 수술해서 저녁에 약속도 나갔는데 아주 이상없고 댓따 잘 보여요 가까운 후배나 친구에게 권하고 싶어요 깨끗한 밝은안과 북구점,인자한 편안한 반원장님,친철한 코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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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꿈에서만 그리던 생활.......
김민아 0건 3495 2005-02-13저는 수술한지 2주째 되어가지만 전혀 부작용없고 교정시력도 1.5까지 나오는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밤에 약간 빛번짐이 있지만 빛번짐은 차츰 시간이 지나면 없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처음의 빛번짐보단 지금 차차 나아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지금 수술을 결정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분들은 그만큼의 행복한 시간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리는 거라는 생각이 드네여~ 제게 이런 즐거움을 주신 임인섭원장님과 라식코디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다른 친절한 병원식구들한테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한 일들만 생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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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김미지 0건 3499 2005-02-12마이크로라식한지 딱 일주일 지났네요.. 처음에각막이얇다는소리를듣구내눈이일반적이지않아서 특히나수술이어찌나무서웠던지.. 당일 수술침대위에서경직된자세로있었는데 수술을마치고벌써1주일이나지났습니다.. 주변에서많이들이것저것물어보시는데제대답은하나였습니다.. 일단전혀무섭지않구요바로다음날부터이게원래제눈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