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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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세상에서 밝게 살고있습니다.
김기훈 0건 3299 2004-04-19전 작년 4월말정도에 윤길중 의사선생님께 라식수술을 받았습니다.. 예전 부터 수술을 하고 싶었는데 수술비도 만만치 않아서 준비과정을 거쳐 하겠되습니다. 수술을 성공 야호......야호 였죠 수술비가 아깝ㅂ지 않았죠. 누가 그랬던가 내인생에 실패는 없다. 그믿음 하나로 했습니다. 물론 원장님도 믿었지만요. ...ㅋㅋㅋ^^ 지금은 광주를 떠나 서울에 있습니다. 간만에 한번 홈피에 들러 글 남깁니다. 밝은안과 모든분들 수고하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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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섭 원장님 최고예요
이쁜이 0건 3532 2004-04-19전 눈이 많이 나쁜 고도근시였죠 그래서 눈이 너무 나쁘면 안될수도 있다는 주위소리에 고민을 너무 많이 했거던요.!!!!!!!!!!!!!!!!!!!!!!!!!!!!!!!!!!!!!!!!! 눈은 소중하잖아요. 근데 다행히 각막이 두꺼워 라식이 된다는 그 소리가 얼마나 반갑던지... 기쁨 그 자체였습니다. 수술하고 약간씩 보이더라구요 의학기술의 승리구나 생각했습니다. 그전에는 사물이 아예 안보였습니다. 이젠 마음껏 세상을 보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임인섭원장님 이쁜 얼굴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술을 생각하시는 님들 고민하지 마세요 저처럼 이뻐지고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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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만한 ICL
최상철 0건 3320 2004-04-16저는 난시가 심해서 안경도 맞지 않고, 하드렌즈를 착용해야 했습니다. 바쁘고, 힘든 인턴시절 매일 밤 렌즈 세척을 한다는 것이 저를 더욱 피곤하게 만들었죠. 또 장시간 렌즈를 착용하다 보니 눈이 항상 충혈 되었고, 그로 인해 신경도 많이 쓰였습니다. 공중보건의를 마치고 다시 남은 인턴생활과 레지던트 과정까지 마쳐야 할텐데, 힘든 병원생활에서 다시 렌즈 때문에 고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도저히 엄두가 안 나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결심하고 나서 무엇보다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는데요. 이것저것 꼼꼼히 알아본 결과, 시력 교정술로는 밝은안과만한 곳이 없었습니다. 또 지금 보건소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가 밝은안과에서 라식수술을 받았는데, 결과가 너무 좋아서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마음의 결정을 하고 나서 시력교정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죠. 라식, 라섹, ICL... 그중 ICL은 각막을 건드리지 않고, 렌즈를 삽입해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렌즈를 빼면 원상복귀가 가능하더군요. 또 수술 후 시력이 영구적이라는 점에서 훨씬 마음이 갔구요. 저는 검사결과 각막이 얇아서 라식 수술이 어렵다고 해 ICL을 하게 됐지만, 아마 검사결과 라식이 된다고 했어도 ICL을 받았을지 모릅니다. 그 정도로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술이었습니다. 특히 고도 근시에는 더욱 적합하구요. 수술도 생각보다는 짧게 끝난 것 같아요. 아프지도 않고.. 오히려 검사시 넣었던 안약 때문에 빛을 볼 때 상당히 눈이 부셨던 것. 그게 좀 불편했지 수술은 아주 간단히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회복도 빨라 수술하고 4시간정도 지나자 잘 보이고, 다음날엔 더 선명히 보이더라구요. 신기한 점은 오른쪽 난시가 -4디옵터였는데, 수술후 난시가 2디옵터나 줄어든겁니다. 원래 ICL은 난시 교정이 되지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만하면 정말 성공적인거죠. ^----^ 원장님 수술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또 환자를 대할 때 너무 친절해서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의사 후배로써 참 많은 걸 느끼고 배웠습니다. 현재 시력에 만족하고, 저처럼 눈이 나쁜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네요. ICL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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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4일째~되는 소감*^^*
윤선두 0건 3423 2004-04-12안녕하세요*^^* 밝은안과21의 친절과 사랑은 수술하기에 앞서 마음의 긴장감을 떨쳐버리게 하는 새심한 부분과 친절한 상담이 좋았습니다. 저도 엄살이 조금은 ^^;;; 있는 사람인데도 수술하면서 느낀점이라면 수술당일날에 사이트에 올라온 라식수술과정과 여러분들이 올린 글을 보고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미리서 겁먹는 것 보다는 내가 하는 수술이 이런구나! 라는 정도와 체험담 정도는 알고 있는 것도 방법이겠다 싶네요*^^* 안경으로 보는 세상과 제 눈으로 보는 세상이 조금은 달라 보입니다. 안경은 먼지가 쌓이게 되면 안경 타월로 닦아 줘야 그 세상이 보이잖아요. 그런데 자신의 눈은 조금도 불편한 점이 없으니깐 잘 보이네요^^ 안경이 불편하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라식수술을 권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몇가지 검사절차만 하시면 라식수술을 할 수 있는 대상자가 되는지 판단하기 때문에 무작정하는것이 아니니깐 .....각막두께가 얇은 사람은 안된다고 합니다. 여러분 안경이 불편하시면 라식하세요*^^* 너무 좋네요 아직은 눈이 뻑뻑하다고 해야하나~병원에서 준 약3가지 착실하게 잘 넣고 있답니다. 여러분 즐거운 한주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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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밝은세상 넘 좋아요
한경희 0건 3415 2004-04-12중학교때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해서 대학교 때는 소프트 렌즈를 6년이나 했어요. 하드렌즈도 시도했는데 잘 안 맞아 고생많이 했습니다. 오랜 고민끝에 라식해야지 맘먹고 여러 안과를 알아보다가 직장언니가 밝은안과를 추천해서 검사를 했습니다. 병원직원들이 친절하고 믿음이 가서 아 수술해야 겠구나" 맘먹고 떨리른 맘으로 수술실에 들어갔습니다. 수술전에 약을 넣어주시면서 편안한 마음 누워있으면 된다는 직원(상담하시는분인듯)말에 조금은 위안을 얻고 수술실에 누워있었죠 근데 생각보다 떨리거나 무섭진 않더라구요 . 다행히..^^ 수술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이게 왠일-----------^^ 다 보이더라구요.. 와 요즘은 돈만있으면 다 하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원장님이 잘해주신 부분도 있지만요.. 암튼 저의 눈을 잘 수술해주신 윤원장님 짱 감사합니다. 밝은안과 너무..좋아요.. 눈나쁜 모든분들 저처럼 수술해서 광명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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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김수현 0건 2871 2004-04-02중고등학교때는 안경, 대학다니면서부터 지금까지 15년 가까이 콘택트렌즈를 사용했었습니다. 눈이 좋은 사람들이 제일 부러웠죠. 게으른 성격에 매일 렌즈를 세척하는게 너무 귀찮았어요. 또 눈에 이물질이 들어간 생태에서 비벼 결막염에 걸린적이 수차례였구요. 그래도 눈이 너무 나쁜 저에겐 안경보다는 렌즈가 더 편리했어요. 안경을 끼면 돗수가 높다보니 그 무게로 콧대가 너무 아팠거든요. 두 아이를 출산한 뒤로 더욱 눈이 나빠진것 같아요. 이제 둘째 아이가 유치원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이때다 싶었습니다. 저희 언니도 5년전쯤 라식수술을 했는데 너무 좋다고 너도 어서 하라고 재촉했었거든요. 드디어.. 결심을 하고 "밝은안과"에 가서 여러가지 검사를 했는데, 저는 눈이 너무 나빠 라식이 불가능하다고 했어요. 절망적이었죠! 그런데 렌즈를 눈 안에 삽입하는 ICL이라는 수술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각막을 깎지 않아도 되는 이 수술은 저처럼 눈이 아주 많이 나쁜 사람에게는 더 안전하다구요. 선택의 여지가 없어 수술을 결심했어요. 2주가 지난 지금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밝아 보이니까 생각도 긍정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요. 수술후 하루가 지나니 통증도 사라지고, 잘 보이더라구요. 다음날 휴일이라 남편과 산에 놀라갔어요. 산에서 맨눈으로 바라본 풍경. 아마 평생 잊을 수 없을 거예요. 매일 렌즈를 세척하지 않아도, 안경 무게에 코가 눌리지 않아도 되는 지금 너무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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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덜 좋다는 말뿐이네요..전
^^: 0건 3485 2004-03-30저도 라식을 받은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눈이 잘 보이긴 합니다만.. 저만 이런 불편한점이 있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침에 일어났을때 눈이 과연 잘 떠 집니까? 아침에 눈을 뜨면 너무 건조해서 인공 눈물로 먼저 넣고 잠자리에서 일어 나야 합니다. 자연 그대로의 눈이 좋았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앞으로 수술 할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마냥 좋다는 말뿐이 아니라.. 라식을 이래 저래해서 안좋은 점도 가지고 있다는 말도 함께 해 주시는건 어떠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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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좋아요~짱이에요~
나재훈 0건 3327 2004-03-29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안경을 썼는데요~중 고등학교에 진학할수록 운동도많이하고싶고 공부도열심히하고싶었는데 안경을써보신분들은다아시겠지만불편한점이 이만저만이아닙니다~ 그래서군제대후라식수술을하기로결정하고친구의소개로밝은안과에서수술을받게되었습니다 수술을 하기전에 진짜 떨렸는데 밝은안과의료진들 정말친절하더라구요 그래서편안한 마음으로 수술을받고 집으로돌아왔는데~집에돌아오때부터눈이점점 밝아지는걸느낄수가있었습니다 지금은한달정도 지났는데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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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이는 행복...^^
김근호 0건 2594 2004-03-29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안경을 쓰고 다녔어요.. 안경을 쓰니깐 운동하기도 불편하고 어지럽고 시력도 더떨어지는거 같아서 군재대후 큰맘먹고 수술하게 돼었습니다. 병원은 서울로 가려고 했는데..주위추천으로 광주밝은안과로 가게됐어요 일단 수술날짜를 잡아노니까. 수술할때 통증은 없을까 무지 걱정돼더라구요. 눈이 좀 민감한 부위잖아요. 근데 수술실에 들어가서 수술을 시작하는데.. 언제시작하는줄모르게 끝나더라구요. 통증이 없어서 언제시작하는줄도 몰랐습니다..통증보다는 재밌습니다. 의사선생님랑 간호사누나들이 친절해서 더좋구요. 그리고 수술후에는 한 4-5시간정도는 눈이 부시고 좀따끔거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집에가서 잤습니다. 자고 나니깐 아무러지도 안더라구요 안경쓸때는 시력검사하면 제일큰 숫자도 안보였었는데.. 수술하고 나니 1.2 정도는 나오드라구요.깜짝놀랐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의학기술 대단합니다. 그리고 수술3일정도 지나니깐 1.5정도 나오드라구요.. 제눈으로 모든걸 볼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더군요..ㅎㅎ 잘보이는것 만으로 이렇게 행복해질줄 정말 몰랐어요 이럴줄알았으면 좀더 빨리 할걸 그랬어요. 지금까지 10년가까이 어떻게 안경쓰고 다녔는지 모르겟네요 생각해보면 깝깝합니다. 제 주위사람에게도 많이 추천해서 잘보이는 행복을 느끼게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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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감사합니다
박선화 0건 3331 2004-03-242월27일 라식을 했는데 너무 좋아요 20분 수술하고 평생 편하게 지낼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안경도 안쓰고 세상을 편하게 본다는 자체가 너무 좋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너무 좋은 세상을 보게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