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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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하고픈데....
김미선 0건 5034 2002-10-08이번달 말에 회사 그만두고 그 퇴직금으로다가 라식수술 할려구여...(무대뽀정신~) 더 큰 꿈을 위해 비상하는 한마리 새가 되기위한 시작으로 라식을 생각했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니 밝은안과를 많이 추천하드라구여 10월28일정도에 라식 받구싶은데 정밀검사는 언제즘 해야하나여... 글구 제가 이번달까지는 인수인계때문에 회사에 다녀야 할꺼같은데 평일엔 6시퇴근이고주말엔 3시 퇴근이거든여... 근무를 언제까지 하시는건지... 저..... 미선이거든여... 기억즘 해주세요.. 안그래도 긴장되죽겠는데 가서 넘 냉냉함 더 긴장돼잖아여... 답변부탁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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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자신감이...화이팅!
김혜란 0건 4819 2002-10-06먼저 김원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컴플렉스를 이렇게 간단하게 제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번 4월부터 시작된 여군사관훈련중에 안경을 쓴 탓에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이젠 소위계급을 달고 당당하게 전방에 나가 소대장임무를 할 수 있을 거란 기대감과 자신감이 대단합니다. 또한 친절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밝은 안과21!!!!!! 항상 미소짓는 직원들^^ 시설 및 내부 인테리어 또한 만족할 만합니다. 동기들도 라식에 관심이 많은 관계로 저를 보고 많이들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만큼 수술이 성공적이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밝은안과21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며..직접 수술해 주시며 관심을 표해주신 김원장님의 건강과 권투를 빕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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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라식전문...
김한주 0건 4865 2002-10-03저는 1월달에 군입대하기전에..눈시력이 안좋아...라식수술은 했는데... 한편으로는 부작용이 생길까 두려웠습니다... 그런데..밝은안과에서 라식을하게되었는데... 지금은 시력이 생각보다..너무잘나와...군대에서도 사격하는데...눈이 잘보여서.사격을잘해..1등해서 포상도나오고 그럼니다... 지금은 소총수로써..군생활을 합니다... 지금 라식을 준비하는 분들꼐... 밝은 안과을 추천합니다..진짜 너무 좋은것같습니다..새로게 인생을 시간한것같습니다... 그리구 반태수원장님 진짜 고맙습니다...그럼..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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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김희정 0건 4300 2002-10-03라식수술한지 4달정도 됐군요. 과도한 하드렌즈 착용으로 눈상태가 많이 안좋았었습니다. 각막에 많이 손상되있었죠. 그때 너무 고생스러워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죠. 한 4주정도 눈 경과를 꾸준히 살펴보고 상태가 좋아지기를 기다렸다가 최상일때 수술을 받을 수 있었죠. 그 4주동안 눈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달았죠.그리고 수술후 지금은....... 건강하고 멋진 좌우 1.5의 시력으로... 다 잊어버렸죠. 내가 언제 눈이 나빴었나? 내 책상 서랍 하나를 채우고 있던 안경,렌즈용품들을 모조리 갔다 버렸습니다. 수술한지 4달이나 지났지만 아직 아무런 부작용도 느껴본적이 없구요.. 밤에 잠들때 렌즈를 빼고 세척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사라진다는거..얼마나 큰 변화인지 느껴보세요!! 가끔 술마시고 그냥 잠든 날은 아침에 렌즈가 눈에 쩍 붙어서 무지 고생하지 않습니까...참....... 양쪽 눈 수술 6분정도 걸리거든요.. 저두 겁 정말 많은데 아푼건 전혀 없구..그냥 되게 잼있어요~^^ 우주선 탄 기분이거덩여~~ 수술 후에 한두시간 낮잠한번 자주면 깨어나서 놀랄걸요..서서히 초점이 뚜렸해지면서 모든게 선명해지거든요~ 수술하면 정말 살맛난다구요!!헤헤^^ 금남로점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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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달라보여여^^
김민진 0건 3355 2002-09-28전 2월말정도에 금남로점에서 반태수 의사선생님께 라식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은 예전부터 정말 하고 싶었는데 수술비가 만만치 않아서 고민이 었는데,,제가 대학에 가길위해서 회사를 그만뒀는데..회사퇴직금 받아서 덜컥 수술을 했습니다.. 정말 간도크죠??^^ 그렇지만,, 정말 하고 싶었던 수술이라서 후해는 안했습니다.. 전 3년정도 렌즈를 꼈는데, 눈이 자주 충열되고 뻑뻑해지고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거기다 짝눈이라서,, 제얼굴에 눈이 생명인데 안경끼고 다닐순 없고,,, 눈이 예민하니깐 잘못되면 실명할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두 있었지만 그래두 의사선생님께 맞곁습다.. 수술은 대성공이였구여!!^^(야~~~호^^) 마취가 풀니깐 좀 따갑고 아푸기는 했지만 그건 사람마다 다 틀리니깐.. 그 담날 시계가 보이는 거였어여.. 우~~앙!! 그거 정말 신기하데여.. 다른때같은면 일어나자 마자 시계볼려도 안경부터더듬 더듬 찾을텐데.. 정말 감사하더라구여! 눈 좋은것두 큰 복이예여!!^^ 지금은 항상 자신감있고 매일 매일 복하게살고 있답니다..글구 제 친구들에게도 라식수술은 권하고 있구여!! 라식수술할려면 꼭 밝은 안과 21로 가라구 말하고 있답니다!아주 멋진 의사선생님과 언니들이 있다구여...ㅋㅋㅋ^^ 이거 오늘 밝은안과21에서 보낸 카드받고 체험수기 쓰면 소정의 선물을 보내준다고 해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쓰는건데..보내주실꺼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밝은안과21에 항상 행복한 일만 있길 바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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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 체험기 (절망에서 희망으로..)
김성희 0건 4558 2002-09-17*~ 수술하게 되기까지...~* 저는 9월 12~13일에 ICL 수술을 받은 환자입니다.. 처음엔 저두 라식수술을 하려구 부푼꿈을 안고 여수에서 광주 밝은안과까지 검사받으러 갔습니다...그런데...제 꿈이 와르르 무너졌습니다...제 눈은 라식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요즘엔 라섹수술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전 또한번 부푼꿈을 갖구 정밀검사에 들어갔습니다....하지만 이게 웬일입니까..ㅜ.ㅜ 이제 라섹마져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 눈이 -10, -11디옵터의 고도근시에다가 렌즈를 오래껴서 각막두께두 445여서..(보통500이상되어야 수술 가능함) 라식이나 라섹이 안된다는 것입니다...정말 막막했습니다...이젠 렌즈도 눈이 건조해져서 못끼구..평생 팽글팽글 도는 안경을 껴야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막막했습니다... 그러던 중 제게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올해 4월로 ICL이란 수술이 식약청의 검증을 받아서... 저같은 고도근시에 각막이 얇은 환자들에게 영구히 눈속에 렌즈를 넣는 ICL수술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물론 고가의 렌즈값 덕에 수술비(600만원)는 무척 비쌌지만... 저는 엄마와 상의 끝에 ICL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 수술 하는 과정 ~* (※ 라식이나 라섹은 바로 수술을 할 수 있지만... ICL은 녹내장을 예방하기 위해서.. 눈속에 구멍을 뚫어야 합니다...) 전 ICL 수술날짜를 잡구 그냥 집에 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보구 눈에 구멍을 뚫어야 수술을 할 수 있다구 하지 않겠어요?? 하지만 아프지 않다구 하길래...아무 생각없이 의사선생님을 따라서 2층으로 구멍을 뚫으러 갔습니다...의사선생님은 제게 눈에 돋보기같은 것을 눈에 끼우더니 레이저루 제 눈에 구멍을 뚫었습니다...근데 아프지는 않지만...레이저를 쏠때마다 딱딱 거리는 느낌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고 눈을 뜨기가 고통스럽더군요...결코 아픈건 아니지만...말로 설명하기 좀 힘든 그런 고통이었습니다... 혹 ICL 수술 받으시는 분은 이점 참고하세요... 그리구 구멍뚫기전에 동공을 축소시키는 과정에서 약물을 눈에 넣는데요..동공 확대시키는 약물은 아무렇지두 않은데 축소시키는 약물은 어지럽구 토할거 같구 정말 죽을 맛입니다.. 전 오히려 레이저로 눈에 구멍 뚫을때나 수술할때보다 약물 때문에 고생한게 젤 힘들었습니다..필히 보호자를 데리고 같이 방문하는게 좋을꺼에요...^^;; 그리고나서 3주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원래 구멍 뚫은다음 일주일이면 수술이 가능한데.. 원장님이 외국으로 학회참석을 하시는 바람에 수술이 늦어졌습니다... 드디어 수술하는 날...!!^^ 집이 여수라서 병원 근처 여관에 방을 잡구 10시 30분이 수술이라 9시에 병원에 갔습니다... 수술전이라 조금 불안했는데 소유진 닮은 친절한 여자분(이름을 까먹었네요^^;)이 눈에 약물도 넣어주면서 제게 말두 걸어주고 생글생글 웃어줘서 편한 마음으로 수술실로 갔습니다.. 수술실에선 여자 스텝들이 분주하게 장비점검이며 이것저것 다 준비를 하자 원장님이 들어오시더군요...그런데 원장님이 피노키오(조금 야한 이야기^^;)이야기두 해주시구 스텝분들하고 이야기두 많이 하구 그래서 수술받는 다는 느낌두 별루 안들었구... 렌즈 삽입할 때 두 번정도 눈을 누르는 느낌 외에 별루 안아프고 수술두 금방 끝나서 내가 지금 수술을 한건지 검사를 받는건지 헷갈릴 정도 였습니다... 오히려 눈에 구멍뚫을때가 더 아팠단 기억이 들정도루요...^^ 그리구 ICL수술은 경과를 보기위해 두쪽눈을 다 안하구 한쪽눈씩 하루간격으로 하는데... 전 오른쪽을 먼저했습니다...수술이 끝나구...의사 선생님은 저보구 일어나서 앞의 시계를 보라구 하더군요....근데 이게 웬일입니까?? 눈앞에서 10센티앞까지 밖에 안보여서 바루 앞의 엄마 얼굴도 안보이던 제가 3미터 정도 앞의 시계가 또렷이 보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정말 너무너무 신기했습니다...그리고 1시간 30분정도 회복실에서 쉰다음에...시력을 재어봤는데...제 시력이 1.0이 나왔습니다...정말 세상 좋아졌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____^ 원장님두 지금까지 ICL 환자중에 초기시력이 젤 높에 나왔다며 정말 기뻐해주셨습니다...나중에 안일이지만 원래 제 시력목표가 0.7정도 였다구 합니다...^^ 그리구 다음날 나머지 왼쪽눈을 수술했는데.. 오른쪽 수술이 별거 아니라구 생각해서... 긴장두 안하구 돌아다니기두 하구 그러다가 수술을 했는데...오른쪽 눈이 보여서 그런지... 눈부심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한번 해본 수술이어서 그런지 수술시간두 왠지 더 길게 느껴지고 전날 수술했던것보다는 좀 힘들었습니다...그래두 수술 끝나니 두쪽 눈이 다 보여서 너무 기뻤습니다...그리구 이날 수술한 왼쪽눈은 시력이 0.8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다시 검사 받았을때는 두쪽눈이 다 1.0이 나오더군요..^^ 지금 수술받은지 4일짼데...가까운거 먼거 다 잘보이는데 멀리 있는 것이 눈도 시원하구 잘보이구..가까운건 다 보이긴 한데 시원한 느낌이 없구 조금 갑갑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시일이 좀 지나면 괜찮아 진다구 하니 걱정은 안합니다... 제게 이렇게 밝은 세상을 보게 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리구요... 친절하게 도와주신 소유진 닮은 여직원과 스튜디어스처럼 머리를 단정하게 올리고 친절했던 김소연씨 그리구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예쁜 스텝분들(밝은 안과는 얼굴보구 뽑나봐요^^;)께 감사드립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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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장님 감사합니다..
전미경 0건 4917 2002-09-04전 작년 1월에 수술하고 제 동생은 9월2일날 라식수술을 했어요. 주원장님께... 원장님 수술하고 나니 잘보이고 좋으시죠? 저도 그랬는데 제동생도 너무 좋다고 하네요.. 원래 드라마광이라서 저녁엔 아예 선그리 벗고 드라마 보고 있는게 맘에 걸려서 그러지 말라고는 했는데 잘보인다고 별천지라고 몇년만인지 모르겠다고 하네여.. 저희 자매에게 별천지를 주셔서 감사하구요...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왕에 신경쓰시는거 저희 아버님도 좀 봐주세여.. 당뇨가 심하셔서..시력이 많이 안좋아 지셨거든요.. 매주 치료받으시니 점차 좋아 지시겠죠? 감사 합니다 원장님... 전 미 경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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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보이다니..신기하기만 해요~ ^^
진민영 0건 4445 2002-08-23원장님 안녕하세요~ ㄱ*은행에 다니는 진민영입니다..^^ 라식 수술후에 너무나도 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매일매일 신기하게 느끼는건 밤에 잠잘때 그냥 불만끄고 잠만 자면 된다는것.. 항상 안경을 빡빡(?)닦고 잠들어야 했는데 이렇게 깜깜한 방에서도 이것저것 잘 보이더라구요.. 한번씩 안경 벗을려고 두손을 올리기도 하지많요..ㅋㅋ 오늘은 회사 사무실 직원을 만나러 갔습니다.(업무상) 수술했다는것만 알고 있었는데 막상 저를 보더니 하는소리가... "어??? 어?? 이상해~ "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죠.. "원래 이쁜얼굴이 그동안 가려져있었던거에요~ " ㅋㅋㅋ 회사직원들이 이곳저곳에서 많이 했는데 다들 안프다고만 해서 처음에 겁을 좀 먹었죠.. 그런데 막상 해보니 수술했다는 느낌도 안들고.. 이게 정말 수술한게 맞나 싶었습니다. 전혀 안아프다고 하니까 수술했던 직원들이 저는 라식수술을 타고 났나보다고 하네요. 회사직원들에게 말했어요.. 밝은안과 전혀 안아프더라..^^ 그랬더니 직원들이 꼭 갈꺼니까 제가 수술받았던 원장님 꼬~옥 소개시켜달래요.. 저희 회사 직원 가면 저처럼 수술 잘 해주세요.. 정말 밝은세상이 되었어요.. 건강하시고 한달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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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전 고민하시는분 걱정마세요~^^*
박근수 0건 3652 2002-08-20라식을 한후 2주일이 지난 후에야 라식 후기를 쓰는 나의 게으름을 탓하며 후기를 시작한다! 나는 8월 1일 3:30분 윤길중 원장님의 집도하에 라식을 했다~ 라식을 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한 나였기에 수술이 잘될까? 하는 두려움 또한 컷었다. 라식을 하기전 라식 수술 부작용 때문에 혹시 눈이 안보이면 어떨지? 수술이 잘 안될경우는 어떨지? 하는 걱정이 너무 커서 라식 수술을 할까? 말까? 고민했었다. 그리고 혹 수술 도중 아프지는 안을까? 하는 걱정또한 컷었다. 하지만 수술한 후 군대가서 군생활 잘하고 있는 친구를 생각하며 나도 군대가기 전에 안경을 벗고 가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드디어 8월 1일... 라식 수술을 하러 병원에 가기전까지 전혀 떨리지는 않았다.. 하지만 내이름이 불리면서 수술하러 들어가는 순간 조금씩 떨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술복을 입으면서는 긴장의 극치를 이루었다. 수술대 위에 오르고 윤 원장님이 들어오는 순간 난 긴장이되서 온몸이 뻣뻣하게 굳은것만 같았다. 하지만 빨간불만 잘보고 있으면 된다는 원장님의 말씀에 빨간불만 잘보고 있으려고 노력했다~!! 먼저 왼쪽눈부터 수술했다. 긴장된 순간이 계속되는 가운데 원장님께서 간간히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해주실 때마다 마음이 조금씩 안정됐다. 그러는 가운데 왼쪽눈 수술이 끝나고 오른쪽눈을 수술 했는데 아픈건 별로 없었지만 약간 따끔거리는 기분같은것도 드는 것 같기도 했다.. 넘 긴장해서 일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수술이 끝나고 약간씩 뿌옇게 사물이 보이기 시작했다. 회복실에서 있다가 이제 집에 가도 된다는 말을듣고 약간 수술이 넘 간단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낼이면 잘보이겠지 하는 마음에 들떠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라식한 친구들중 흰자 부위가 빨갛게 한달정도 가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난 그렇지 않고 금방 평소 눈과같은 상태로 회복됬었다.. 지금은 라식한지 벌써 2주가 지났다. 라식 후 3일동안은 세안을 못하기 때문에 조금은 불편했지만 그후엔 그리 불편없이 지냈다. 라식 후 걱정이 많고 라식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일에도 신경쓰이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적응되는 나를 보면서 주위에 눈이 나쁜 친구들에게도 라식을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수술해주신 윤길중 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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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라 말하고싶다! *^^*
박민경 0건 3543 2002-08-17호주유학을 한달여 앞둔 어느날이었다. 하드렌즈를 끼던 나는 눈앞이 자꾸 흐리고 빡빡해서 안경집에 가서 물어보았다. 렌즈의 수명이 다해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하드렌즈를 끼면 길가다 느닷없이 흘러내리는 주체할수 없는 눈물로 인해 고생을 많이하던 나는 엄마한테 소프트렌즈를 해야겠다고 말했다. 근데 엄마께서 조심스레 "일년동안 불편할텐데 차라리 라식을 한번 알아보는게 어쩌겠냐?" 하셨다. 그동안 렌즈로 인해 너무 불편한 생활을 하던 나였기에 내심 기뻤다. 그리고 당장 라식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다. 라식체험자들의 말을 들어보니 다들 잘보이고 좋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었다. 다행인 한편, 걱정이 없는건 아니었다.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안경을 썼던 나는 알아주는(?) 고도근시로 조금만 더 나빠지면 특수렌즈를 맞춰야 한다는 무서운(?) 말까지 듣던 터였다. "만약 라식이 안된다고 하면 어쩌지?" "만약 잘못되면 어쩌지?" 걱정도 태산이었다. 드디어 라식전 검사를 하던날, 떨리는 마음으로 검사를 받았다. 각막도 충분히 두껍고 수술이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기뻤고 수술날짜를 기다렸다. "원장님, 저같이 눈이 나쁜 사람도 시력이 잘 나올 수 있을까요?" 원장님왈, "안경쓸때 보이던 만큼은 나옵니다." 그러나,,, 의심반 걱정반 ㅡ.ㅡ; 드뎌 수술날~~ 덤덤했다. 워낙 보편화가 되어있고 부작용이 있다는 사람도 본적이 없으니,,... 솔직히 수술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수술받는도중 오히려 재미있어서 수술장면을 자세히 보고 싶은 심정이었으니...ㅎㅎ 15분 내지 20분이 걸린다는 수술이 느낌상으로는 한 5분여만에 끝나버린것 같았다. 수술이 끝난후,,,이럴수가!! 어뜨케 수술이 끝나자마자 바로 눈앞의 시계가 보이지?...현대의학의 기술과 원장님의 의술은 놀라웠다? *^^* 렌즈를 안끼면 사물의 흐릿한 형태만 겨우 알아보던 내가....참으로 신기할 따름이었다. 수술후 2시간여 지났을때 눈물이 나고 콕콕 찌르는 듯한 느낌... 마취가 풀리면서 그런거라고 했다. 그다음날,.. 조심스레 눈을 떠보았다. 쑤시는 듯한 느낌도 전혀 없어졌고 아주 편안하다. 평소와 똑같이 생활해도 전혀 지장이 없었다. 안과에 가서 시력을 재보니 0.8정도....마이너스 8~9 정도였던 내 눈이 플러스!! 0.8정도가 나왔다. 오늘이 3일째,,, 다시 안과에 가서 시력을 재보았다. 1.0까지는 뚜렷하게 보이고 1.2는 약간 흐릿하게 보인다. 원장님께서도 눈 상태가 아주 좋다고 하셨다. 아~~정말 기분 좋다. 어떤 이는 야간에 불빛이 번져보인다...내지는....안구건조증이 심하다....등등의 의견도 있지만, 나의 경우는 거의 그렇지가 않다. 지금 내 눈의 상태는 내가 지금 렌즈를 끼고 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잘보이고 편안한 상태다. 이제 나는 호주에 있는 일년동안 번거롭고 부피도 많이 차지하며 무거운 식염수, 보존액, 클리너, 안경을 벗어버릴수 있게 되었다. 정말 세상이 달리 보인다.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밝은세상 밝은안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