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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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 3개월 후
정윤희 0건 4879 2002-04-24전 지난 2월4일 라섹수술을 받았답니다. 음...전 눈이 너무나 안좋았지만 제겐 눈 수술을 꼭 해야만 하는 특별한 사정이 있었습니다. 라식 수술을 해야 겠다고 맘 먹은지는 아주아주 오래됬지만.. 눈이 너무나 좋지 않았기 때문에 혹 수술이 안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때문에 선뜻 검사도 받기를 두려워했답니다. 저희 언니가 밝은안과21에서 라식 수술을 받기는 했지만.. 아...물론 저의 언니도 한 2년정도 지났지만 수술하자 마자 렌즈를 끼지 않고도 아주 편한 생활을 했습니다. 물론 2년이 지난 지금도 아주 잘 생활 하고 있답니다. 저희 언니를 그리 눈이 나쁘지 않았지만.. 전 -8.0,-9.0이 정도 였으니가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시계를 보고 싶어도 벽에 걸려 있는 시계는 고사하고 침대 머리 위에 있는 시계도 코앞에 두고 봐야할 정도 였으니가요. 눈이 너무 나빠 수술이 안된다고 하면 전 제 꿈을 버려야 했기 떄문입니다. 하지만 큰 맘먹고 검사를 받았습니다. 예상대로 였습니다. 눈도 너무 나쁘고 각막이 넘 얇아서 라식 수술이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이런..짧은 순간이였지만 지금것 공부한것은 어떻게하고...정말 무섭더군요. 하지만 라섹수술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선 2주 후에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정말 수술이라고 말하기엔 ..^^ 한 15분정도 걸리더군요. 근데 라섹은 라식과는 달리 시력이 돌아오려면 2주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2주정도 걸릴거라 말씀하셨지만 수술하고도 별로 시력이 돌아 온느것같지 않아 조금 걱정했지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점차 시력이 좋아 지더군요. 2주일이 지났을때는 0.8정도 나오던군요.-8.0정도에서 저 정도면 아주 많이 좋아진거죠..하지만 사람 욕심이란게 수술을 하고 보니 1.0이라도 좋은이 1로 시작하는 시력을 갖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이것도 시간이 해결해줬습니다. 2주전에 병원가서 시력검사해보니 1.2가 나오더라구요. 제눈으로 시력판을 봤을때 1.5까지 보였고 눈에 힘 조금 주면 2.0도 보이던걸요.. 지금은 아주 만족하고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좋았던것은 아침에 일어나 바로 밝은 세상을 볼수 있다는것과...먼지 하나 들어가도 저말 눈물을 뚝뚝 흘리고 (특히 하드렌즈는 더)정성스레한 눈화장이 번지는 일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지금 수술에 대해 걱정을 하고 주저하고 계시는분... 아무 걱정마시구요..고민하고 계시다면 지금 바로 병원가셔서 검사 받고 수술하세요... 그리고...너무나 친철하신 밝은 안과21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구요.. 초등학교 1학년떄 부터 항상 안경, 렌즈를 달고 다녔는데 정말 세상을 안경없이 밝게 볼수 있게 해주신 원장님께 넘 감사 하다구 말씀드리구 싶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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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마영란 0건 4311 2002-04-14저는 라식수술 받은지 4일째 되었습니다., 우선,, 라식수술 처음 상담부터 수술후까지 처음과 같은 모습으로 편안히 대해 주셨던 모든 밝은 안과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위트와 유머로 다정하게 수술을 참 잘해주신,, 원장님,,,, 그리고,정밀검사때부터 회복실에서 나올때까지 너무나 마음 편하게 대해주신 신종관 검안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3개월 이상의 라식 고민끝에 고민하는것에 지쳐 라식수술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수술끝난후 자리에서 일어나 회복실로 걸어가는 순간,,, 3개월 고민 한 시간이 너무나 어리석었다는 생각 밖엔 안들었습니다,, 수술전 안경 벗고 들어갈땐 밖에 있는 사람들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는데,,, 수술하고 바로 자리에 서 일어나자마자 그들의 얼굴들이 보여서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회복실에서의 시계는 물론이고,,,, 통증도 거의 없고,,, 실은,,, 눈이 붓거나,, 빨갛게 되거나 하면 어쩌나 무진장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전혀,, 아무 이상이 없고,, 수술전 안경 벗은 눈동자와 똑같았습니다... 어쨌든,, 라식 이라기 보다는... 라식 교정(?)이라는 표현이 훨씬 나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하튼,,,, 수술후 집에와서 바로 모든 구석구석이 보이는 걸 보고,,, 정말이지,,,, 마술사를 만나고 온 기분이었습니다.... 어쨌거나,,, 제 말의 요지는 라식수술 여부의 고민시간은,,,, 정말 낭비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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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수술하러 멀리가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할 거예요
강현주 0건 5348 2002-03-31얼마전 수술을 받은 예비사회인 입니다. 전 예전 부터 라식수술에 관심이 많았구 꼭 해야겠다는 맘을 먹고서 서울 지역의 병원을 물색하던중 선배들과 모임에서 이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구 바로 검사 받고서 수술 지금은 밝은세상 속에서 살고있습니다. 이상은 다들 아는 사실일테니까. 밝은 안과21의 추천 이유를 정리해보면 1. 친절한 병원 2.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것 3, 최신 설비와 깨끗한 인테리어 4. 환자위주의 진료 5. 편리한 교통 그리고 무엇보다도 원장 선생님에 대한 신뢰감이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하였고 후회없던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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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했는데......
★김주연★ 0건 5728 2002-03-21ㅋㅋㅋ 너무너무좋네요!! 라식을하려고 망설이는 분들께 정말정말 추천하고싶어요!!! 저도 처음엔 많이 고민했거든요!! 돈도없고해서 잘못되면 어떨까... 근데어느날 길가다가 친구를 만났는데 라식을했대요!! 밝은안과에서..근데 정말정말 잘 보이고 좋대요!! 그래서 그날 집에가서 엄마아빠께 말했거든요!! 돈액수도말하고... 그랬더니 검사해보래요!! 한삼일지나서 검사받았거든요!! 검사받을땐 마냥 좋기만 했어요!! 그리고 검사결과도 좋고... 3월11일날 수술날짜가 잡혔구요!! 근데 수술날짜가다가올수록 대개 떨렸어요!! 여기저기 까페도 찾아보고... 근데 부작용도마니들 있더라구요! 걱정도 마니되고... 드뎌 11일이됐져... 조마조마... 수술실에 들어갔을때 떨렸어요!! 근데 한몇분 지나니깐,..수술끝나 고... 회복실에있다가... 집에왔거든요... 막 수술하고나서는 눈이 아팠어요 집에와서도.. 한두시간자고나서 눈을 딱 떴는데 내방 눈앞에바로있는 벽시계가 보이대요!! 너무신기했어요!! 좀 눈뜨기 힘들었는데 갈수록 좋 아지대요!! ㅋㅋ 서론이길었네... 결론은 좋다는거에요!! 본론은없구요!! 지금 너무 행벅^^* 거기있는 언니들도 너무너무 친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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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라식 수술 했네용~(^^)
전근성 0건 5809 2002-03-173월15일 오후에 수술 받았습니다. 제여동생이 먼저 수술을 했기에 별부담 없이 갔었는데 역시 수술대에 올라가니 떨리더군요. 묻는 말에 대답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처음 오른쪽 눈 수술할땐 긴장많이 했었는데 듣던데로 아픔은 없었습니다. 왼쪽 눈 할땐 그냥 편안 했습니다. 수술 끝나고 20분 정도 회복실에서 쉬고 나서 집에 올수 있었습니다. 평소 눈이 예민한 편이라 소프트 렌즈낄때도 거북했었는데 수술 하고 난후에도 역시 눈물의 넘많이 흘러(줄줄 눈을 뜰수 없을 정도로) 당황, 황당, 걱정 만감이 교차했었지만 16일 아침 밝은 새상을 맞이하고나니 행복합니다.더이상 눈물도 흐르지 않고 현재 양안 1.5 입니다. 수술 하길 정말 잘했습니다. (임인섭 원장님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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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밝은 세상
박영미 0건 5692 2002-03-153월14일날 수술받았어요. 수술할때는 불안했는데, 수술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해요. 세상의 빛이 너무너무 환하게 보이니까요. 임인섭원장님께 감사드려요. 이제는 겨울철 안경에 끼는 김서리 걱정도 비가올때 떨어지는 빗물걱정이랑, 아이가 부서뜨릴 안경다리가 없으니 얼마나 즐거운지..... 20년 만에 안경을 벗고나니 세상빛이 이렇게 밝을줄 몰랐네요. 진작에 할걸을 그랬네요.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빛을 보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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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을 하고나서 세상이 달라보인 여러가지...
장은진 0건 4384 2002-03-11전 라식에 대해 별 거부감도 못 느낀채 수술을 하게됐죠.. 남들이 말하는 부작용에 대해선 겁을 별로 안 낸거죠..왜냐면 눈이 안보이는 답답함보다는 수술후의 부작용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죠. 수술은 정말 15분만에 끝났습니다.전혀 정말 하나도 안 아팠구요.. 처음에 오른쪽을 수술할때 정말 손에 힘을 꼭쥐며..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가면서..전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죠..이렇게 안 아픈게 아닐거야..조금있으면 더 아픈거 할거야..이렇게 안 아플리가 없어하며 오히려 주먹을 쥔 손이 더 아팠죠..근데 이러고 5분정도 지났을까..수술이 끝나버린거에요...그래서 나머지 눈을 할땐 정말 편한 맘으로 편하게 했죠..진짜 안 아프거든요..렌즈 끼시는 분 아시죠..더욱이 하드렌즈(RGP)요..눈이 티끌 들어가면 거의 죽음이죠..눈물 범벅에 눈이 빠질것 같은 아픔이요..그거에 비하면..수술은 100/1도 안아파요..정말 장담해요.. 남친이 그러는데 정말 15분 걸렸다고 하더라구요..회복실까지 가는데 약간 뿌옇긴 했지만...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딱 2주가 지난 지금...전 언제 눈이 나빴는지도 모를 정도로...원래 눈이 좋았던거 같기만해요..전 워낙 눈이 나쁜데다가 난시도 다른사람에 비해 훨씬 심했죠.. 그런데 어제 병원게 가서 시력을 쟀을때 양쪽 눈뜨고 재면 1.2가 나오구요..각각의 눈은 1.0 나왔습니다. 꿈에 그리던 시력이죠..상상도 못할일이였죠..마이너스인 제가 감히 1.2를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전 안경이나 렌즈를 끼고도 0.8정도였거든요..암튼 라식을 하고 싶은 여러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은건...라식의 부작용보다 나쁜 시력이 더 불편하다는 거에요..그리고 라식을 하기 망설이는 분들에게도 말해주고 싶네요.. 눈을 떴을때 천장의벽지가 또렷이 보이고 시계 초침까지 정확하게 보이고..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이 자세히 보이는 것보다 더 행복한건 없다는거죠...라식 하나로 세상이 달라보일수 있는 여러가지가 부작용보다 훨씬 많다는 거죠.. 저도 수술후 일주일은 눈이 조금 부셨지만..생각한만큼 심하지도 눈이 건조한것도 심하지 않아요..이건 부작용이 아니라 행복해지는 필수 조건이 아닐까해요 라식에 대해서 불안해 하지 마세요.. 삶이 달라져요.. 정말 망설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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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한지 한달이 지난 후
김가은 0건 5733 2002-02-26이제 라식수술을 한지 한달이 되어 갑니다. 저는 김원장님께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하고 바로 다음날 시력이 1.5가 나왔어요.정말 신기했답니다. 제가 영어 학원을 다니는데 오전에 수술받고 오후에 바로 아무렇지도 않게 학원을 나갔으니 대단하지 않습니까? 물론 수술 바로 직후엔 눈이 좀 쓰리고 따끔거리는게 있습니다. 하지만 두세시간 자고 일어났더니 아무렇지도 않더군요. 참 제 동생이랑 제가 같이 수술을 받았었거든요.근데 제 동생은 그런게 없었는데 저는 눈이 약간 빨개졌었어요.그게 생각보다 오래가긴 했는데 반드시 없어지닌깐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전 정말 많이 걱정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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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김은아 0건 5912 2002-02-182월 8일 라섹을 하고 ... 오늘 2월 18일 이렇게 10일이 지났는데 ..렌즈 끼고 보는듯 잘 보입니다.. 아직 더 지켜 봐야 겠지만... 의학발달에 편리함에 감사드리구요. 물론 절 수술해주신 원장님께도 감사드리구요,, 2월 8일은 저에게 역사적인 날이죠,, 밝은눈 오래오래 간직되길 바라구요.이젠........... 초딩 4년 때부터 안경을 끼기 시작하여 맨눈으로 세상를 바라보긴 16년 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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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 기분?*^^*
정지현 0건 5838 2002-02-14저는 2월6일수술을 받았는데여.. 첨엔 넘 고민스러웠답니다.. 다른곳도 아닌 눈이라서여.. 근데..원장님과 상담후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구,, 지금은 넘 행복한 하루를 보내여.. 왜 진작하지 않았는지..말이져^^ 정말 다시 태어난 기분이예여.. 제가 시력이 -6디옵터정도여서 평소에 안경없는 나의 삶이란 생각할수두 없었거든여,, 아침에 일어나서 더듬 더듬 안경을 찾아 쓰지 않고도 벽에 걸린 시계를 볼 수 있는 이 기분~~~* 하루가 즐거워지구..자신감두 생기구.. 정말 다시 태어난 기분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