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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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삶...
정미선 0건 10558 2001-03-31경찰직 공무원을 준비하는 학생이다. 경찰직 공무원을 보기위해서는 신체검사가 필수인데 시력이 별루 안좋은 나로서는 고민이아닐수 없었다. 고맙게두 언니가 선뜻 해주겠다며 나에 마음을 설레게 하였다. 넘 좋았죠... 수술을 하기위해 준비과정과 그리고 수술.... 그리 별 어려움은 없었다. 하지만 나의 마음속을 떠나지 않는 휴유중..... 하지만 수술을 하고 한달여가 훌쩍 지나간 현제 별탈없이 정말 편하게 생활을 하고 있다. 같이 수술했던 언니는 한달여간을 토끼눈을 하면서 다녔지만 난 언니보다 눈이 쪼금 큰 관계로 별 외상은 하나두 없었고 흔히 발생하는 안구건조증은 나에게 오지 않았다. 이제는 공무원 합격할 일만 남았다. 정말 고맙다. 라식수술을 발명한 사람들과 나의 수술을 집도하셨던 양형모원장님 감사합니다. 따로 인사드릴 시간을 없었지만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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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 happy~
정명지 0건 9008 2001-03-29벌써 수술한지 일주일이 약간 넘었네요. 그래선지 아직은 얼떨떨한 감이 없지 않아요. 처음엔 습관적으로 안경을 찾기도 했지만 지금은 정말이지 내가 언제 눈이 나빴나 싶네요.^^ 라식수술에 대해서는 몇년 전부터 듣고 주위 사람들이 하는 걸 보았지만 좀 무섭기도 하고 비용도 만만치 않고 해서 망설였죠. 저는 주로 안경을 썼어요. 렌즈는 잘 안맞더라구요. 어떤 교수님은 렌즈를 얼마나 오래끼고 계시는지 주위 학생들은 그 교수님이 렌즈를 착용하시는 지도 몰랐다니까요. 전 렌즈만 끼면 30분만 지나도 눈이 따갑기 시작하고 렌즈를 뺄때까지 정말 고통의 연속이었죠. 그 이물감이란..정말이지 결국 렌즈는 포기했어요. (나중에 보니 눈이 상당이 예민한 편이라는군요. 흑인들이 다른 인종들보다 그렇다던데. 그래서 렌즈를 못한데요.) 특히 공부할때는 렌즈땜에 눈이 빠질것 같죠. 그래서 작년엔 집을 떠나 고시원에서 생활할때는 안경만 쓰고 살았어요. 그리고 엄마랑 약속했죠. 시험에 합격하면 수술비대주시기로.. 나름대로 열심히 하긴했는데 공부한 기간이 짧았는지 1차만 붙고 결국 떨어졌어요. 2차 발표나고 생각했죠. "요즘엔 어떤 타입의 안경이 유행한담? 주말에 안경원이나 가야겠다" 이렇게요.. 그런데..평생쓸 안경값과 렌즈값을 계산하면 수술비는 남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그래서 저는 엄마에게 말했죠. "나 그냥 수술해주면 안될까? 나중에 갚을께요. 그런데 올해 다시 시험봐서 합격하면 물론 안갚을거구.ㅎㅎ" 그런데 엄마 왈 "안그래도 아빠랑 이야기했다. 올핸 비록 떨어졌지만 1차는 된것을 보면 내년엔 끝까지 잘 되리라 믿구 위로차원에서 해주기로.." 하하하 정말 멋진 부모님이죠? 졸업하구 노느라 그동안 알바비도 거의 다 날리구(자랑아닙니다~) 제돈으로 수술하는 건 불가능했는데..암튼 내년초엔 좋은 소식 전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수술하고 나서 좋은게..음..우선 코가 더이상 눌리지 않는다는거..안경오래낀 사람은 이게 무슨 말인지 설명안해도 알꺼에요. 그래서 지금은 생각날때마다 손가락을 이용해서 코를 만져줘요. 그러면 혹시 다시 높아질까싶어서..^^ 그리고..예쁜 눈을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거. 눈화장을 예쁘게해도 안경끼면 누가 알아주나요? 잘 보이지도 않는걸..이번 주말에는 초등학교 짝꿍이었던 친구를 만나기로 했어요. 12년만에 처음으로..그땐 화장도 멋있게 하고 나갈꺼에요. 특히 눈에 신경쓰고. 생각만 해도 정말 즐겁네요. 주위에 저처럼 안경이나 렌즈땜에 고생하는 분들 있음 꼭 추천할거에요. 얼마나 편하고 좋은 지에 대해.. 제 지루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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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세상......
김진화 0건 9221 2001-03-22이쁜 나의 눈 ....... 전 항상 제 눈에게 이렇게 말하곤 했어요......정말 미안해 왜냐면???절 만나 멈청 고생했거든요 ....... 중학교때 부터 안경을 착용하구....쭉.....고등학교때 까지 안경이 불편하다는건 착용 하신분들은 다 아실꺼에요 지금도 전 안경을 보관하구 있는데요....크기부터 다양해요 또색깔은 어떻구요 ....얼굴을 다 가리는크기..윽 .. 사회 생활 하면서 부터 랜즈를 끼웠는데.... 깜박 끼구 자구해서 매일 안과에 다녀야 했어요... 각막염이요....정말 아프잖아요 ...가만히 있어두 눈물이 쏟아지지요...수도꼭지 처럼 줄줄...... 한두번이 아니에요.....이렇게 아프면서두 깜박하는건 어쩔 수가 없었어요.....밤은 가구 ...아침이...하룻밤 사이 토끼눈이 되어버린눈......윽... 한번 걸리면 .....또 왜 그리 오래 가던지..... 전 손꼽아 기다렸어요...안경과 랜즈 도움없이 내 스스로 환한 세상을 보는 그날을...... 그러던 어느날 밝은 안과 벽에 걸려진 라식 상담...... 바로이거야 !!!!!전화두 해보구 했죠 근데 막상 하려니 겁이 났어요...그래서 생각했죠,조금만 참자 기다려서 많은 시술과시행되었을때 하자라구요... 전 제 주의에 눈 때문에 고생하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자세한 정보을 들었어요.물론 수술한 친구들도 하나둘 늘어갔죠...그래서 전 밝은 안과에 제 눈을... 수술 날짜가 3월 2일 수술 당일날 많이 떨렸어요... 수술은 주종대 원장님 께서 하셨죠...정말 걱정돼구 떨렸는데 후리지아 향처럼 포근하구 달콤한 원장선생님의 자상함이 절 조금은..... 아주 조금...안심시켰죠.. 수술이 끝나구 ...바로 조금씩 보이니까 정말 신기하구 좋았어요 ...그날 그때 기분은 글로 표현하기가 조금 힘들어요...정말 말할수 없이 기뼜어요... 다음날 아침 일어나 전 또 랜즈을 착용하구 잔줄 알았어요 넘 생생해서요..알람시계 숫자들이 123456.... 정말 신기했어요...다시 태어난 기분이었다니까요.... 전 이제 하나 부러울께 없는 사람이에요....정말루요 지금 아직 눈이 조금씩 부시긴 하지만요.. 수술은 아주 간단해요...망설이지 마시고 밝은안과 문을 두드리세요..똑똑하구요.... 지금요 .....빨리....아름다운 세상 혼자 보려니까 아까워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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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둥절 ^^;;;
정미라 0건 9552 2001-03-21라식이라는 말이 아직은 어색했던 나에게 자꾸만 얼굴 형태가 안경때문에 변해가는 모습을 보고 있기엔 내 자신이 마니 힘들어졌다. 1년동안 사고 싶은것 사지 않고 열심히 모았던 적금을 타고나서 쉽게 가장 먼저 라식이라는 것을 하여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였다. 혼자하기엔 동생에게 넘 미안한 마음에 함께하게 되었죠... 솔직히 거므 오백이 넘는 돈을 지불하기엔 아직은 나 자신이 어리다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믿자.. 나 자신에게 새로운 삶을 줄수 있는 라식이라는 것을 믿자라는 생각뿐이었다. 아는 소개로 밝은 안과를 찾았고 퇴근 시간에 맞추어서 가서인지 이것 저것 정신 없이 열심히 검사하고 원장선생님 옆에 오셔서 무엇인가 자꾸 설명을 하시고 .. 얼얼한 안약을 넣구 30분을 기다리고... 참 짧은 순간이었죠.그리고 그주 토요일 수술 날짜를 잡았죠...솔직히 안경을 벗을수 있다라는 희망때문인지 정말 마니 기다려지더군요., 수술 당일 눈이라는 가장 신체중 중요한 부분이었지는 울 시골 부모님 다 올라오셨죠. 그렇죠.. 딸네미둘이가 눈수술을 한다라는데 아무것도 모르시는 부모님 뭐 잘못될세라.. 동생이 먼저 수술 하기로 하였지만 어떻게 된 영문인지 엄마 아빠, 그리고 사랑하는 울 애인한테 수술 잘하고 온다라는 말도 못하고 수술대 위에 누웠다. 참 짧았던 순간이었다. 하지만 나에게 있어서 그 시간 만큼은 정말 길게 느꼈다. 중간 수술하면서 자꾸 안들어간다며 터졌네 다시 다시.. 정말 엄청 겁나더군요,... 수술 끝나고 거울을 보는 순간 그 경악~~ 왠 토끼눈을 하고 있는 이 젊은 아가씨는 누구시란가.. 원장 선생님 밖에 까지 따라나오시면서 이거 한달후면 충형된 눈 원상복귀 돌아와요. 하지만 미라 눈물만 자꾸 난다. 이 눈으로 어떻게 한달간을 다니나. 그 담날 당장 썬글라스를 맞추었다. 정말 그때 원망 되었던 원장 선생님... 정말 투정이라고 부라고 싶었다. 하지만 지금 수술이 끝나고 한달이 지난 지금 언제 수술 했냐는 듯히 깨끗하죠., 지금은 예전에 보지 못했던 모든것을 보고 삽니다. 극장 2층에서 자막 보면서 영화보기. 아침 안경 안쓰고 시계보기. 버스 타면서 안경의 습기 제거 안해두 되지... 화장해두 화장 잘되는가 보이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 머리 짜르면서 내 머리 잘되고 있나 확인이 가능해서 정말 기분 짱이더군요. 정말 오백이 넘는 돈을 지불하구서두 지금은 아깝지 않게 여겨지는 이윤 무었일까요. 정말 경제적인 여건만 허락된다면 권하고 싶어요. 심리적으로 힘들었던 한달이라는 시간을 지났구 지금은 이뻐지는 일만 남았답니다. 잉 넘 말이 길어졌네. 넘 좋아요,, 라식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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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마음의 창!
임대홍 0건 11607 2001-03-20눈은 마음의 창이라 했던가? 하지만 언젠가 부터 나의 작지 않은 눈이 안경뒤에 가려진 채 초라하고 힘없는 눈이 되고 말았다. 안경 뒤의 조그마한 눈, 그리고 짐처럼 항상 따라다니는 안경! 안경이란 "짐"은 써보지 않은 사람을 알 수 없다. 남들 다가는 수영장엘 다닐 수 있나? 안경 때문에라는 핑계로 남들 하는 축구나 농구를 맘대로 할수있나? 전부는 아니지만 아무튼 활동적이라는 모든일에 소극적이 되어 갈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라식 수술 후에 분명 달라졌다. 도수 높은 안경을 버리고 남들보다 훨씬 큰눈이 되었고, 이제는 배우고 싶은 운동도 맘 껏 배울수 있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엄청난 육체적 정신적 변화지만 이 변화를 겪기위한 준비는 의외로 간단했다. 2시간 남짓의 검사, 그리고 20분 내외의 수술... 24년의 기다림 아니 정확히 말하면 12년의 안경과의 이별이 너무도 쉽고 홀가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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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 체험기:*.
김선미 0건 10172 2001-03-16안녕하세요? 라식에 관해 얼만큼 알고계세요? 전 주위에 마땅히 물어볼사람도 없었고 인터넷으로 사람들의 수술체험기를 통하여 많이 정보를 얻고,광주의 지리도 잘몰라서 인터넷으로 밝은안과를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24살로 이번년도 1월15일에 양형모선생님께 수술을 받았는데요.. 중학교때부터 안경을 썼었고 대학교4년동안 콘텍트렌즈를 사용했습니다..양쪽눈이 거의 0.1정도였구요.. 안경과 렌즈..사용해본사람들은 한두가지가 아닌 불편한점들을 잘 아실거에요..또 안경이며 렌즈를 사용하며 구비해야할 조건들의 지출은 어떻구요.. 라식이라는 것에 관심은 많았지만..수술비의 부담보다도 우선 무서웠습니다..잘못되면어떡하지하구요.. 그렇지만 철저하고 정밀한 검사가 있기때문에 그리걱정할 필요가 없더군요..그래도 수술대에 누으려니 어찌나 떨리던지요.. 다른사람들 체험수기보면 빨간불빛을 잘 보고만있으면, 한마디로 의사선생님을 믿고 말잘들으면 된다는게 정답이에요 전 동공크기가 좀 크다고해서 걱정을 했지만 바로다음날 너무 행복에겨웠습니다.. 아침에 눈을 떴는데 순간 아차~렌즈안빼구 잤나보다.. 그랬어요..그기분 정말 느껴봐야할거에요 벽에 걸린 시계며 달력의 숫자들이 낱낱이 다 보이는거에요.. 처음일주일정도는 눈이 부셨지만 곧 적응이 되었어요.. 창밖으로 맨날 먼데보면서 간판읽기가 취미가 되었지요^^ 지금은 정말로 몸에 베어버려서 본래 내눈은 시력이 좋다고 착각하고, 안경과렌즈를 벗어났다는걸 느끼지못한답니다 이게바로 화징실 가기전과 일본후의 느낌인가요? *^^* 라식은 더이상 멀리있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저두 큰맘먹고 병원을 찾았지만 가보니 왠걸요.. 저말고도 수술시간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줄을 섰던걸요 아직은 수술비가 너무 부담이되어 못하는사람도 있겠지만 가까운미래엔 라식은 안경이나 렌즈를 사는것처럼 우리의 주변에 가까워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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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라식수기 공모
happyeye 0건 11037 2001-03-12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특별 EVENT "라식 수기 공모" 공모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1. 주제 : "라식 수술을 받고나서" 2. 참가 대상 : 밝은 안과21에서 라식 수술 받은 분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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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행복합니다.. ^^
정재현 0건 4202 1970-01-01이름: 정재현 나이: 21세 수술명: 라식수술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생활속의 여러 불편함으로 라식수술을 받았습니다.. 주위에서 추천들이 많고 평이 너무 좋아서 밝은안과21병원을 믿을수 있었습니다.. 담당 선생님이나 간호사들..등등 모두들 정말 친절하셨고 특히나! 라식수술에 대해 생소한 저에게 그림으로까지 그려주시면서 설명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수술후 통증은.. 참을만 했고, 눈물이 가끔 나는정도..??? 수술후 이제.. 멀리서도 잘보이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너무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