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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노인건강타운 소식지-광주지역 병원과 의료협약 체결
밝은안과21병원 0건 2146 2009-09-02건강타운에 내 주치의 있다! 조선대병원 등 광주지역 병원과 잇달아 의료협약 체결 신경외과, 정신과, 응급의학과, 안과 등 건강서비스 제공 원 스톱(one-stop) 노인복지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는 광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광주지역 종합병원 등과 교류 협약을 맺고 노인들에게 한 차원 높은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이용 어르신들이 큰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은 지난 6월 18일 광주시립인광치매요양병원과의 의료 교류 협력을 시작으로 7월 들어 조선대병원, 밝은안과21 등과 차례로 응급의료체계 구축과 의료서비스를 골자로 한 의료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광주시립인광치매병원은 노인건강타운에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정신과 등 3개과의 전문의를 촉탁의로 파견해 건강타운 회원들에게 각종 진료서비스를 주 3회씩 제공하고 있다. 시립인광치매병원은 매주 화,금요일엔 신경외과와 재활으학과 전문의가 각종 진료상담과 물리치료 처방을 해주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에는 노인정신의학 전문의가 치매와 우울증 검사를 해주는 등 회원들의 건강 관리와 증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7월1일 건강타운과 교류협약식을 가진 조선대학병원은 건강타운 내에서의 주 2회 진료에 이어 노인응급상황발생에 대비한 각종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강타운 응급센터(건강증진실)에 전문의가 상주(월,수요일)해 응급 상황 발생시 실시간 응급조치를 해주고, 상황에 따라 대학병원 응급실로 직행해 신속한 의료 조치를 취하는 등 긴급한 상황에서의 노인 건강 유지를 위한 최적의 서비스 체계가 마련됐다.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회원들은 또 밝은안과21 등 광주지역 유명 안과 클리닉과 한의원 등 분야별 전문 의료진의 무료 상담과 건강관련 강좌, 세미나 등 깊이 있는 건강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이외에도 건강타운은 남구 효사랑광주요양병원 등 인근 병원과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구축해 회원들에게 다각적인 의료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이에대해 건강타운 회원 김문순씨(82, 광주시 남구 봉선동)는 "건강타운 다니다 보니 더 건강해진 것 같다. 물리치료실도 그렇지만 날마다 다른 과의 의사가 와서 여러 가지를 봐주고 있으니 100살까지 너끈히 살 것 같다"고 든든함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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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완, 밝은안과21 7월 MVP
밝은안과21병원 0건 2745 2009-08-27KIA 나지완 선수, 밝은안과21 선정 7월의 MVP 전남매일, 무등일보 등 보도 2009-8-27 KIA타이거즈 외야수 나지완이 밝은안과21이 시상하는 7월 월간 MVP로 선정돼 26 일 광주 화화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사진> 또 내야수 이현곤도 롯데백화점 광주점 선정 7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나지완은 7월 한 달간 61타수 21안타 4홈런 15타점 타율 0.344를 기록했고, 이현곤은 같은 기간 동안 53타수 21안타 9타점 타율 0.396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과 구수회 롯데백화점 광주점장이 했고 시상금은 각각 100만원이다. <최진화기자> 밝은안과21,광주안과,광주라식,밝은안과21,광주안과,광주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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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시력교정술 맞춤형 교정이 뜬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2293 2009-08-24<칼럼>시력교정술 맞춤형 교정이 뜬다 윤길중 광주 밝은안과21 원장 2009-08-20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술 중 일반적으로 가장 오래되고 널리 알려진 시술은 ‘라식’과 ‘라섹’이다. 시력교정술은 시간이 지나면서 수술의 단점을 보완한 점차 진화된 최신 수술법들이 등장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시력교정술이라고 하면 라식을 빼놓을 수 없다. 라식은 각막에 얇은 절편을 만들어 준 다음 그 절편의 일부를 한쪽으로 젖히고 해당 돗수 만큼을 엑시머 레이저를 이용하여 절삭한 후 젖혀둔 절편을 다시 원위치에 붙이는 수술법이다. 이 수술법은 통증이 적고 시력회복이 빨라 많은 사람들이 받고 있다. 라섹은 라식과 동일하게 진행되는데 알콜을 사용하여 실질부위가 포함되지 않는 상피 절편을 만든다는 점이 다르다. 따라서 각막 두께가 얇은 분, 외상의 노출 빈도가 높은 분, 눈이 작아서 각막 노출이 충분하지 않으신 분들에게 적합하게 사용되어지고, 부작용의 빈도가 적지만, 수술 후 통증이 2-3일 정도 있고, 회복기간이 다소 걸려 즉각적인 활동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 최근 들어 기존 라식 시술의 단점을 보완하고 안전성을 증가시킨 새로운 최첨단 라식 수술법이 등장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다빈치 라식을 들 수 있다. 다빈치 라식은 각막의 절편을 만드는 과정에 있어 펨토초 레이져를 이용하여 1,000kHz(1 Mhz) 속도로 2μm이하의 정밀한 레이저 빔을 이용하기 때문에 더욱 정교한 절편 형성이 가능하여 수술의 정확성을 증가시키고, 절편 형성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엑시머 레이져가 각막 절삭을 위해 사용되고 있는데, 기존의 방식에 따른 야간 빛번짐 현상이나 대비감도 감소에 따른 시력의 불편함을 개선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중에서 알레그레토 엑시머 레이저는 0.68 mm의 작은 빔을 400Hz의 빠른 속도로 각막을 절삭하고 수술 중 세 개의 에너지 모니터가 수시로 정보를 공유하며 매우 안정적으로 레이져 빔을 조사한다. 이는 야간 시력 개선과 시력의 질을 증가 시키는 효과를 가져와 재수술의 빈도를 현저하게 줄 일 수 있다. 이밖에 시력교정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시술에 앞서 자신의 눈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통해 적합한 시력교정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시력교정 전문병원에서 일대일 동반검진으로 총 30여 가지가 넘는 항목을 검사해 환자에게 최적의 시력교정 방법을 찾아주고 있다. 특히 대부분 1회에 그치는 각막두께 측정을 다른 기계를 이용하여 3~4회 이상 측정해 환자들의 수술의 부작용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 최근 라식이나 라섹수술등 시력교정술이 늘어나면서 수술 후의 부작용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개인의 눈 상태에 맞는 수술법 선택이 중요하다. 눈은 우리 몸의 기관 중 특히 세밀하고 민감하기 때문에 전문의의 오랜 경험과 함께 어떤 시술장비를 사용하느냐도 시력의 ‘질’을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안전한 시력교정을 위해 철저한 사전 검사와 첨단기기를 통한 ‘맞춤형 시력교정’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 <홍갑의 기자> 밝은안과21,광주안과,광주라식,밝은안과21,광주안과,광주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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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 다양한 시력교정술 어느 것으로 해야 하나?
밝은안과21병원 0건 1642 2009-08-21다양한 시력교정술 어느 것으로 해야 하나? (안경ㆍ렌즈 번거로움 해소...라식ㆍ라섹 수요 증가 ) - 2009년 8월 21일 요즘 안경이나 렌즈를 끼는 사람들을 보면 자연스레 ‘왜 라식 수술을 받지 않느냐’는 질문을 하게 된다.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매우 번거로울 뿐더러 최근 들어 시력교정술이 사람들 사이에 보편화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안경을 착용하던 사람 10명 중 1명은 라식 수술을 받았다고 말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하지만 라식을 받기 전 병원을 찾아가면 다양한 수술의 종류와 장비로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할지 고민에 빠지게 된다. 라식은 일반적으로 각막의 두께가 정상적일 경우에 시술되는 것으로 시술 후 바로 시력의 질이 개선돼 안경 없이 볼 수 있지만 시력이 떨어지지 않게끔 관리가 필요하다. 반면 라섹은 안구건조의 증상이 있거나 각막이 얇은 사람이 받는 시술법으로 라식에 비해 시력의 질이 좋고 합병증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라식에 비해 시력회복 속도가 느리고 수술 뒤 정기검진이 뒤따른다는 불편함이 있다. 또한 각막이 얇고 고도 근시가 있는 사람이라면 ICL(렌즈삽입술)을 해야 시력을 안전하게 높일 수 있다. ICL은 눈 안에 렌즈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각막의 조건이 좋지 않아도 수술이 가능하다. 이 시술법은 행여 합병증이 생기더라도 삽입된 렌즈를 바로 제거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각각의 상태에 따라 시력교정술의 적합한 방법이 다르다보니 시력교정술을 받기 전에는 충분한 사전검사를 거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최근에는 라식과 라섹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시술법으로 다빈치라식, 웨이브프론트라식, ASA라섹(무통라섹), M라섹 등이 많이 나온 상태다. 무엇보다 시력교정술의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눈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은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광주 밝은안과21 주종대 대표원장은 “시력교정술은 어떤 사람이 수술 받은 방법의 결과가 좋았다고 해서 그것이 누구에게나 안전한 시술법은 아니다. 다른 여러 수술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눈에 대한 정확한 조직검사를 통해 안전과 결과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장철호 기자> 밝은안과21,광주안과,광주라식,밝은안과21,광주안과,광주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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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 - 신나는 물놀이 "눈"이 위험하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2498 2009-08-17신나는 물놀이 "눈"이 위험하다 (여름철 눈 보호) 광주·전남 각결막염 등 수인성 안질환 급증 고열·설사·인후염 동반 감기 오해받기 쉬워 안약 임의로 사용 위 험…안과 치료가 먼저... 직장인 김모(41)씨는 휴가를 맞아 8살과 6살 두 아들을 데리고 물놀이를 다녀왔다. 물속에서 하루 종일 보낸 탓인지 두 아이는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눈이 간지럽다며 줄곧 눈을 비벼대 이미 눈이 벌겋게 충혈돼 있었다. 김씨는 하룻밤 자고 나면 괜찮아지려니 싶었지만 몇일이 지나도 아이들은 계속 간지러움을 호소했고 급기야 두통을 동반한 고열이 시작됐다. 그제서야 아이들의 상태가 심각한 것을 느낀 김씨는 인근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안과를 찾아가 보라고 권유했고, 진단결과 아이들은 접촉성 안질환인 "유행성 각결막염"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각결막염은 수영장 등 물놀이 시설에서 쉽게 걸릴 수 있는 질환으로 바이러스의 전염에 의해 생긴다. 전염성이 몹시 강하고 예방하는 방법이나 치료방법이 없어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이처럼 무더위를 쫓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수영장 등 물놀이 시설은 따뜻하고 습해 세균과 바이러스가 증식하기 쉽기 때문에 여름 피서지이자 다양한 안질환을 일으키는 장소이기도 하다. 특히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거나 물안경을 쓰지 않고 수영을 할 경우 이러한 위험은 더 커진다. ◇유행성 눈병 주의보 발령^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전국 80개 안과의원을 대상으로 눈병 감시체계를 통한 집계 결과, 전남과 대구지역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눈병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남은 전국 주간 평균 환자 수(10.3명)의 4배에 이르는 38.5명의 눈병환자가 발생해 대구(40.3명)에 이어 두번째로 눈병환자가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광주는 10.0명으로 전국 평균 수준을 유지했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유행성 눈병 주의보"를 발령하고,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증상^여름철 대표 눈병중 하나인 각결막염은 갑자기 눈이 붉어지고 눈물이 많이 나며, 눈에 이물질이 들어간 것처럼 껄끄럽고, 눈곱과 눈부심 현상을 동반한다. 성인에게서는 눈에 국한돼 증상이 나타나지만 간혹 귀 밑과 턱 밑에 임파선이 부어 통증을 호소하기도 하며, 어린이의 경우 고열이나 설사, 인후염 등이 동반돼 감기로 오해받기 쉽다. 보통 20-40대에서 많이 발생되며, 이런 증상은 대개 1주일 정도 잠복기를 지나 한쪽 눈에 발생했다가 다른쪽 눈으로 옮는데, 2-3주가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치유된다. 또한 전염성이 높아 가족 중 한 사람이 걸리면 모두 감염되기 쉬운 특징이 있다. 각결막염은 치료하는 도중 간혹 각막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하기도하며 시력에 문제를 야기하는 각막혼탁이 후유증으로 남을 수 있어 치료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눈병 생겼을땐 안과 찾아야^이 질환은 특수한 치료보다는 우선 통증을 완화하고 눈에서 나오는 분비물을 제거하는 한편 2차 감염 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유행성결막염은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전염되기 쉽기 때문에 수건이나 세면대를 따로 사용해야 하며 문의 손잡이나 수도꼭지 등도 자주 닦아주어 감염을 막아야 한다. 특별한 치료약이 없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람이 많은 곳은 가급적 피하고 귀가한 뒤에는 꼭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특히 수영장에서는 물을 통해 쉽게 전염되기 때문에 손을 수시로 씻고, 물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물안경을 착용하거나 물에서 나온 후에도 손으로 눈을 비비지 말고 흐르는 물에 눈을 깜빡거리는 등의 예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반태수 밝은안과21 원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단체활동이나 야외활동이 늘어나 물로 인한 수인성 안과 질환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될수 있으면 사람이 많은 수영장이나 목욕탕 등 공공장소를 피하는 것이 좋으며, 안질환에 걸렸다면 손을 자주 씻고 개인 청결에 신경을 써서 가족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눈병이 생겼을 때에는 함부로 안약을 사용하면 여러 가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가까운 안과 의원에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세균성 결막염이나 각막염은 전문적인 항생제 등의 치료가 필요하다.도움말 =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정성문기자> ] 밝은안과21, 광주안과, 밝은안과21, 광주안과, 광주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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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 광천 · 농성동 , 광주 문화명소로 뜬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2793 2009-08-14동구 궁동 예술의 거리에 이어 운림동 무등산 자락과 대인시장 일대에도 갤러리가 잇따라 들어서는 등 광주의 문화벨트가 더욱 풍성해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들 공간은 지역작가들에게 무료나 저렴하게 전시 공간을 빌려주고 있어,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계에 활력을 불어 놓고 있다. 최근 농성동 상공회의소 건너편 한림빌딩 1층에 MIN’S 갤러리(대표 민은규)가 오픈했다. 광주MBC에서 20여년 동안 문화 관련 취재 기자로 활동한 민은규 씨가 사재를 털어 마련했고, 지역 작가들에게 무료 대관해 줄 계획이다. 전시장은 264㎡ 규모이며 현대식 조명을 갖춰 회화, 사진,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다. MIN’S 갤러리는 개관기념전으로 오는 31일까지 화사한 파꽃의 화가 최향씨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 전문 큐레이터를 선임해 지역 작가들을 발굴하고, 관람객을 위한 대규모 기획전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농성동 신세계백화점 사거리 인근에 문을 연 밝은안과21 갤러리도 지역작가들에게 무료대관을 해주고 있다. 밝은안과21 병원이 운영하는 이 갤러리는 전시공간이 198㎡으로 광주지역 병원 갤러리로는 최대 규모다. 병원 측은 지역 작가들의 전시회와 동호회, 대학 동아리 발표회 등을 열 계획이다. 이곳에서는 15일까지 개관기념전으로 ‘KIA, V10 기원 사진전’이 마련됐다. 이종범, 최희섭, 이용규, 안치홍(이상 타자), 유동훈, 서재응, 윤석민, 양현종(이상 투수) 등 총 32점으로 선수들의 역동적인 플레이와 각기 다른 표정이 살아 있는 다양한 사진들이 전시된다. 이 밖에도 지난 5월 광천동에 문을 연 유·스퀘어 문화관과 지난해 개관한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도 지역민을 위해 다양한 전시와 문화행사로 열고 있다.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갤러리는 오는 31일까지 예향 남도의 대표작가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나의 살던 고향은’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는 강봉규, 강연균, 김행신, 문장호, 박행보, 우제길, 이돈흥, 황영성씨가 참여해 회화, 사진, 서예, 조각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는 지난 8∼10일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제 1회 광주국제음악제’가 열려 관람객들에게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또 군사독재정권 시절 ‘지방청와대’로 불렸던 옛 전남도지사 공관을 리모델링해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연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도 그동안 20여 차례의 전시회와 관람객과의 만남 등의 행사를 열었다./오광록기자 kroh@kwangju.co.kr 밝은안과21, 광주안과, 광주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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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머니투데이, 다빈치라식 시력교정술 ´인기´
밝은안과21병원 0건 2302 2009-08-12최근 새로운 시력교정수술법이 쏟아지면서 사람들로선 오히려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할지 혼란스러운 가운데 라식수술의 부작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다빈치라식이 광주에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라식수술 후 발생하는 대부분 부작용은 각막 절편을 만들 때 생겨난다. 각막절편을 만들 때 철제 칼날을 사용하면서 각막 확장증 등 부작용이 생기고 있다. 이 같은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이 등장, 아이라식은 60kHz, 비쥬라식은 200kHz의 레이저 속도로 라식 수술을 하고 있지만 1MHz의 레이저 속도로 수술하는 다빈치 라식이 등장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미국 FDA와 유럽 CE, 한국 KFDA 승인으로 안정성까지 입증된 다빈치는 60kHz의 아이라식에 비해 월등하며 펨토세컨 레이저 중에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또 레이저의 크기가 기존의 아이라식 5㎛(1㎛=100만분의 1 m) 보다 작은 2㎛로 수술부위가 매끄럽고 균일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환자입장에서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다.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은 “다빈치 라식은 에너지의 자극이 낮아 열로 인한 각막조직의 손상이 적어 시력 회복이 빠르며 환자에게 가장 안전한 수술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홍갑의 기자] 데일리안 기사 바로 가기 http://www.dailian.co.kr/area/news/n_view.html?t_name=gj_news&id=38450 머니투데이 기사 바로 가기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9081211175358324&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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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웹진 - 이젠 쌍꺼풀도 슬로우~슬로우
밝은안과21병원 0건 1780 2009-08-10이젠 쌍꺼풀도 슬로우~슬로우 눈의 특성 고려, 적합한 시술해야 김주엽 밝은안과21 원장 직장인 A씨는 평소 작고 두툼한 눈두덩이 때문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A씨는 성형수술을 하기로 결심을 하고 병원들을 찾아 상담을 받아보니 각기 다른 수술 방법에 대한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기게 되었다. 이런 차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안과에서 상담을 받아 보도록 권유를 받게 되었고 결국 안과에서 눈성형 전문의에게 절개법을 이용한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주위에서 자연스럽고 예쁘다는 말을 들으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 자신감이 생기고 달라진 본인의 모습에 지금은 매우 만족스럽게 되었다. 눈성형은 안과의 세부 전문 분야로 전신의 모든 성형을 다루는 성형외과와는 달리 눈만 전문적으로 수술을 하는 분야이다. 따라서 단순히 미용적인 수술에만 국한하지 않고 기능적인 면까지 충분히 고려할 수 있어 보다 좋은 수술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들어 안과의 여러 분야 중에서 안성형(눈성형) 전문의에 대한 인식의 변화로 안과를 찾는 환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아울러 수술방법의 선택에 있어서도 근본적인 수술 방법이 다시 고려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수술 방법으로는 크게 절개법과 매몰법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들의 단점을 상호 보완한다는 측면의 부분 절개법까지 포함한다면 3가지 정도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여기에 건물의 내부 장식 격이라고 할 수 있는 앞트임과 뒤트임을 곁들일 수 있다. 사람들은 누구나 예뻐지고 싶은 마음이 있다. 물론 나 또한 성형 수술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보다는 성형 수술이 가져다 주는 긍정적인 측면을 알기에 성형수술을 너무 권장하지는 않지만 본인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반대하지는 않는 편이다. 다만 수술을 하고자 결정을 할 경우 수술 방법의 선택에 있어서 좀 더 심사 숙고하고 장기적인 측면을 고려해서 수술을 하자고 말하고 싶다. 현대를 사는 우리는 ‘빨리 빨리’라는 말에 너무나 익숙해 있고 그러다 보니 빨리 회복되는 수술 방법만을 고집하게 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절개법을 선호한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와 같은 동양인의 눈은 사실 피부가 늘어져 있고 피하지방 및 안와지방이 많아 두툼하게 보인다. 사실 이러한 눈에 대한 가장 적합한 수술 방법은 절개법이라는 사실에 시술자들의 이견은 많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사실 매몰법은 회복도 빠르고 일상의 복귀도 빠르지만 몇 년 지나면 결국 절개법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빨리, 빨리’를 외치고 있는 우리의 현실 속에서 절개법만을 고집할 수 없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적이 많다. 최근 슬로우 푸드, 슬로우 시티를 말하는 목소리가 점차 많아지고 있다. 적절한 비유일지는 모르지만 우리의 소중한 눈에 슬로우라는 단어를 넣어 보고 싶은 마음은 비단 본인만의 생각일까? profile 김주엽 원장은 2000년 안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고 삼성서울병원에서 안성형(눈성형)전문의 과정을 이수하고(2003년 ~ 2004년) 밝은안과 21에서 현재까지 안성형(쌍꺼풀수술, 눈썹찔림, 눈물길 수술, 보톡스 등)분야를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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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 - 밝은안과 21, ‘다빈치 라식’수술 관심
밝은안과21병원 0건 1681 2009-08-06밝은안과 21, ‘다빈치 라식’수술 관심 2009년 08월 06일 00시 00분 입력 최근 새로운 시력교정수술법이 쏟아지면서 사람들로선 오히려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할지 여간 고민이 되는 것이 아니다.이 가운데 라식수술의 부작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라식이 광주 밝은안과21에서 선보여 큰 관심을 끌고 있다.라식수술 후 발생하는 대부분의 부작용은 각막 절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특히 철제 칼날을 사용하면서 각막 확장증 등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이 같은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아이라식, 비쥬라식, 다빈치라식 등 각종 레이저를 이용한 라식수술이 등장했다.이 가운데 아이라식과 비쥬라식이 각각 60㎑, 200㎑의 레이저 속도로 라식수술을 하고 있지만 최근 1㎒의 레이저 속도로 수술을 하는 다빈치 라식이 등장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특히 미국 FDA와 한국 KFDA 승인으로 안정성까지 입증된 다빈치는 60kHz의 아이라식에 비해 월등하며 펨토세컨 레이저 중에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또 레이저의 크기가 기존의 아이라식 5㎛(1㎛=100만분의 1 m) 보다 작은 2㎛로 수술부위가 매끄럽고 균일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환자입장에서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다.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은 “다빈치 라식은 에너지의 자극이 낮아 열로 인한 각막조직의 손상이 적어 시력 회복이 빠르며 환자에게 가장 안전한 수술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김경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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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지역 안과 피부과 치과 병원 기사
밝은안과21병원 0건 2691 2009-08-03광주일보-지역 안과·피부과·치과 병원 기사 광주지역 병원들이 때아닌 고가 의료장비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불황속에 이뤄 지고 있는 이 같은 공격적인 투자는 최신 의료기기를 보유했다는 홍보 효과에 따른 환자 선점은 물론 향후 경기회복시 매출 극대화를 꾀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하지만 경기 회복에 따른 재투자가 아니라 환자 유치를 위한 출혈성 투자로서의 성 격이 짙은 탓에 병원 간 과열 경쟁을 유발, 또 다른 경영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2일 광주지역 전문병원과 개인병원들에 따르면 지난 해부터 시작된 불황으로 의료 시장이 크게 위축됐음에도 불구하고 상당수 병원들이 환자를 선점하기 위해 수억원 에서 10억원이 넘는 고가 장비를 속속 사들이고 있다는 것이다.억대의 고가 의료장비 도입이 치열한 분야는 주로 기기에 의한 수술 및 처치가 많은 안과와 피부과, 치과 등의 전문병원이다.광주시 서구 광천동 B안과는 최근 라식 수술시 각막 절삭에 사용되는 칼날 대신 레이저를 이용하는 다빈치 알레그레토라는 라식기기 및 레이저를 도입 했다. 이 기기와 레이저의 가격은 총 13억원에 달한다.B안과의 신 기기 도입 결정 이후, 경쟁 관계에 있는 서구 상무지구 L안과도 비슷한 종류의 6억원에 가까운 기기를 구입해 시술에 들어갔다.이로 인해 다른 안과병원들도 신 기기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광주지역 안 과 전문병원들의 라식 기계는 대부분 6억원∼7억원으로 타 지역에 비해 고 가인 점을 감안하면 신기기의 추가 구입은 상당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상무지구 M피부과도 혈관레이저나 IPL 등 피부 미용 시술과 관련된 억대의 레이저 기기를 다수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전국에서 최초로 얼굴 잡티 제거 전 용레이저인 젠틀맥스를 2억2천만원에 들여왔다.광천동 K치과는 치아보철치료시 고무제품을 입안에 넣어 본을 뜨는 번거로운 작업 을 광학 카메라와 컴퓨터를 이용해 간단히 처리하는 기기를 광주에서 최초로 2억원 에 들여와 시술하고 있다. 전체 공정을 1∼2주에서 4∼5시간으로 단축시켜 환자들의 불편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고비용에도 불구하고 기기를 사들인 것이다. 이인석 기아자동차치과 원장은 “사실 수억원 짜리 고가 장비를 들여온다고 해서 곧 바로 경영개선이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면서 “하지만 기술력을 홍보해 환자들을 끌 어 오기 위해서는 고가 장비 채택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채희종기자 chae@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