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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여름철 냉방기에 우는 "눈"
밝은안과21병원 0건 1887 2009-07-16날씨가 더워지면서 냉방기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집안이나 사무실에서 하루 종일 에어컨과 선풍기를 틀어 놓은 채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아 눈의 건조를 부르고 있다.눈 건강을 위해 무엇보다 주의할 것은 강한 자외선. 하지만, 자외선 못지않게 실내에서 눈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으로는 적당한 냉방 기기의 사용을 들 수 있다. 여름은 강한 자외선과 각종 눈병으로부터 눈이 혹사당하는 계절이기도 하면서 여름철 에어컨과 선풍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안구건조증 환자가 늘어나는 시기이다.여름철 안과를 찾는 환자중 10%가량은 안구건조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환기가 잘되지 않는 실내에서 오랜 시간 냉방기기들이 계속 가동되면서 우리의 눈이 점점 물기를 잃어가고 있다.냉방기기를 장시간 틀어놓았을 경우 에어컨 바람이 눈에 직접적으로 닿는 것은 눈을 건조하게 하여 질병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특히 주의해야 한다. 대형마트나 백화점처럼 냉방이 잘되는 곳에서 눈이 뻑뻑해지거나 피로를 느낀다면 안구건조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 층의 균형이 깨져 생기는 증상으로, 눈물막이 빨리 말라 쉽게 건조해지는 질병이다. 심할 경우 흰자위에 염증이 생기는 결막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건조한 계절에는 대부분의 사람에게서 발생하고 컴퓨터나 콘택트 렌즈를 장시간 사용하거나 비타민이 부족한 경우에도 생기기 쉽다. 안구건조증은 흔하게 볼 수 있는 질환이면서도, 심해지면 생활에 큰 불편이 뒤따를 뿐만 아니라 각막에 손상을 줄 수 있다. 평소 안구건조증세가 있는 사람은 에어컨 통풍구가 눈을 향하지 않도록 하고 인공눈물을 수시로 넣어 눈의 건조함을 막는 게 좋다. 직장인의 경우 사무실에서 컴퓨터 사용시 50분 작업 후 5∼10분 정도 휴식을 취해주며, 컴퓨터 화면의 높이를 눈보다 10∼20㎝ 아래로 낮춰 눈이 노출되는 면적을 줄인다. 또 주변환경을 습하게 유지하거나 뜨거운 수건으로 눈 부위를 찜질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밖에 안과에서는 눈물이 배출되는 구멍을 일시적, 또는 영구적으로 막아 눈물을 보존하는 수술요법을 시행해 안구건조증을 치료하고 있다. 한편, 여름철에는 유행성 각결막염도 주의해야 한다. 유행성 각결막염은 아데노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기는 눈병이다. 유행성각결막염에 걸리면 갑자기 눈이 붉어지고 눈물이 많이 나며, 눈꺼풀 속에 모래가 들어간 것 같은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에 자꾸 눈을 비비게 된다. 보통 바이러스가 침입한 지 5∼7일 정도 지나면 증상이 나타난다. 치료를 받지 않으면 때로는 통증이 오거나 임파선이 부어 귀밑에 멍울이 생기는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기도 한다. 증세가 심할 땐 피눈물이 나거나 염증막이 생기기도 한다.결막염은 여러 가지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안과를 찾아 치료를 받는 게 좋다. 전염력이 강해 온 식구들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손 씻기와 청결은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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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동창회보-시력교정수술 라식 어디까지 안전한가?
밝은안과21병원 0건 2146 2009-07-16<조선대 동창회보 2009.7.7> 시력교정수술 라식 어디까지 안전한가? 좋은 병원과 숙련된 의사, 첨단 장비 조화가 관건 윤길중 의학 48회/ 밝은안과21 원장 시력교정수술은 100%의 완벽한 시력회복을 요구하는 환자들의 기대심리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수술형태와 여러 가지 용어를 사용하는 수술이 명명되고, 회사마다 자신의 장비가 최고의 성능과 만족스러운 시력을 제공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각 안과 마다 최고의 시설과 의료진, 최첨단 장비를 이용하여 수술을 시행하는 한다고 광고한다. 선택은 환자들의 몫인데, 선택의 중요한 요소는 병원의 수술에 대한 평판, 시설과 장비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다양한 수술 방법과 경험을 통한 환자 관리, 마지막으로 최상의 결과를 얻어내기 위한 의료진의 연구와 노력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른 의료 분야에서도 기술 및 장비의 발전으로 과거에는 며칠 동안 입원해 큰 수술을 받아야 했던 수술이 이제는 레이저나 내시경 등 간단한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해지는 추세다. 라식 수술도 많은 발전을 하였는데, 가장 단순하게 라식의 수술 과정을 설명하면 각막에 일정 두께의 절편을 만들고 실질부위에 엑시머레이저로 절삭하여 근시, 난시, 원시 등을 제거하여 안경이나 렌즈와 같은 교정효과를 얻게 한다. 수술의 중요한 과정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인데, 고식적인 철제절삭기는 점차사라지는 추세로 레이저를 이용한 펌토초 레이져(다빈치 라식)가 각광을 받고 있다. 펨토초 레이져는 각막의 절편을 원하는 형태, 두께, 크기로 만들어 내기 때문에 훨씬 안정된 수술이 가능하다. 또한 각막표면이 매끄러워 시력회복도 빠르고, 야간 빛 번짐과 같은 불편함을 줄여 고식적인 방법에 비해 한층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만큼 수술 후 부작용을 줄이는 것은 물론 환자의 시력의 질을 향상시키는 수준에 도달했다고 할 수 있다. 일반인들은 시력교정 수술은 라식이라고 인식하고 있고, 멀지 않아 국어 사전에 등재될 정도로 공용화되었다. 환자들이 불안해하는 부작용은 수술 전에 철저한 검사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수술여부를 결정하고, 여기에 숙련된 전문의의 노하우와 경험, 최첨단 장비 등의 조화까지 보태진다면 환자에게 최상의 수술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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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문화-안경·렌즈 쓰는 불편함 이제 날려버리자
밝은안과21병원 0건 1851 2009-07-16<대동문화 2009.7.13> 빠르고 안전한 첨단 시력교정술 권장할 만 안경·렌즈 쓰는 불편함 이제 날려버리자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불편함과 부작용 등으로 시력교정수술에 대해서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주변에 이미 많은 사람이 수술의 혜택을 받은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 자문을 구하고 아직까지 망설이는 사람이 많이 있다. 안과의사의 입장에서 볼 때 시력교정수술은 한편으로는 특혜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안경이나 렌즈로 유지되는 이상의 시력을 원하는 환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야하는 어려운 점이 있다. 하지만 두꺼운 안경을 벗고자 하는 환자의 입장을 배려하고 만족시켜드리는 것이 안과의사로서 의무가 아닐까한다. 라식 수술 20년 이상 진보한 기술 환자의 눈에 따라 다양한 수술 방법이 사용되고 있다. 가장 많이 하는 대중적인 방법은 라식이다. 라식 수술은 올해로 수술을 시작한지 20년이 넘어 사람으로 말하면 성인에 접어든 수술이지만, 더욱 더 안전하고 발전된 기술로 환자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구와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 라식 수술의 가장 중요한 첫 단계는 각막 절편을 만드는데서 시작된다. 미세절삭기를 이용한 고식적인 방법이 있다. Femtosecond laser(FSL)를 이용한 방법을 통해서 만들 수 있다. 이 각막 절편은 단순히 수술을 하기위해 만드는 과정이 아니라, 시력의 결과를 증진 시키는 과정의 일부로 간주되고 있다 . 따라서 각막 절편의 형태가 시력의 질을 향상시키고 안정되게 수술을 진행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FSL을 이용한 각막 절편과 미세 절삭기를 이용한 방법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첫 번째로 환자의 관점에서 수술할 때 공포를 느끼는 단계는 절삭기를 사용하면서 생기는 안구의 압박감과 절삭기가 진행하는 기계음 때문이다. FSL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레이져을 이용하기 때문에 압박감이나 기계음이 없어서 환자입장에서 편안한 상태에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두 번째는 절삭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환자가 가지고 있는 각막의 크기, 형태, 눈이 좁은 경우, 이마가 돌출된 경우 등에서는 절편을 형성하는데 어려운 점이 있고, 어떤 경우에는 절편에 의한 합병증으로 수술을 진행하지 못한다. 또한 수술이 진행되더라도 시력의 만족도를 감소시키는 문제를 야기하게 된다. 그런데 FSL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각막 혼탁이 심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환자의 각막 상태가 수술과 회복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시력 만족도 높이는 최첨단 수술법 각광 세 번째는 생성된 절편의 두께가 수술할 때마다 얼마나 일정한 지가 중요하다 , 라식수술의 가장 심각한 부작용은 각막 두께가 충분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각막확장증(Keratectasia)을 들 수가 있는데, 절삭기의 경우에는 절삭기에 의한 오차가 최대 20-50 μm까지 발생할 수가 있어 각막확장증과 같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FSL을 이용한 경우에는 매번 수술시마다 절편의 두께가 일정하다. 이는 FSL이 철제칼을 사용하는 것보다 더욱 정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각막 절편의 오차가 없어서 더욱 안전하게 시력을 유지 할 수 있다. 네 번째는 각막 절편의 형태를 들 수 있는데 미세절삭기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중심부보다 각막 절편이 두꺼운 반월형 (meniscus)양상으로 만들어져서 난시와 같은 저위수차와 trefoil과 같은 고위수차를 유발하여 시력의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고위 수차를 줄여서 시력의 질을 향상시키는 웨이브 프론트 수술을 하는 경우에는 FSL이 더욱 적합하다고 하겠다. 다섯 번째는 광학면의 균일성과 크기를 들 수 있는데 FSL을 이용한 경우 철제칼을 이용한 고식적인 절삭기에 비해서 훨씬 매끄럽고 일정한 크기의 광학면을 만들기 때문에 교정 효과도 뛰어나고 선명한 상을 얻을 수 있다. 여섯 번째는 생체 역학적인 측면에서 주변부 절편의 두께가 얇은 FSL을 이용한 절편이 수술후 생체 역학적인 반응이 적어 더욱 안전한 광학면을 제공한다. 이와 같은 이유로 미국 항공우주국(NASA)등이 기존에는 라섹을 하거나, PRK를 받을 것을 권유하였지만, 이제는 FSL을 이용한 라식을 공인하여 권장하고 있다. FSL은 4종류가 사용되는데 특히 다빈치 펨토레이져는 각막의 절편을 만드는 부분에 있어 1,000kHz의 속도와 250fs의 파장으로 2㎛의 아주 작은 크기로 레이져를 조사하여 한층 더 정확하고 정교한 각막의 절편을 만들 수 있고, 수술부위 및 주변부의 열손상이나 충격이 거의 없어 더 안전한 수술이 가능하다. 여기에 수술부위가 매우 매끄럽고 부드러워서 더 선명하고 깨끗한 시력으로 회복할 수 있으며 수술 후 시력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삶의 질에도 만족도가 있듯이 라식도 한단계 높은 방법으로 시력의 질을 높이는 수술 방법을 선택하여 안정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고려할 시기이다. 밝은안과21/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418-18번지(062-364-9000) <윤길중원장 안과 시력 회복 전문의로 활약> 윤길중 원장은 라식,안내 렌즈 삽입술,녹내장,백내장의 치료와 수술, 이와 관련된 연구 분야의 전문의이다. 윤원장은 조선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조선대학교 병원 안과 녹내장 상임전문의를 역임했다. 조선대 의과대학 초빙교수와 신촌 세브란스병원 녹내장 클리닉, 삼성서울병원 녹내장 클리닉, 미국 Mackool eye center, 미국 Kremer eye institute LASIK ceneter 연수를 통해 임상 경험을 넓혔다. 현재 미국 각막연구회 정회원, 미국 백내장, 굴절 수술 학회 정회원으로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와 근로복지공단 자문의로 활약하고 있다. 밝은안과21의 대표 안과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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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광주·전남지역 유행성 결막염 크게 번져
밝은안과21병원 0건 1739 2009-07-10광주·전남지역 유행성 결막염 크게 번져 전남 전국 평균 10명보다 30명 많아 광주·전남지역에 유행성 각결막염이 크게 번지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9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전국 80개소의 안과의원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유행성 눈병 표본감시체계를 통해 집계결과 지난달 27일 현재 전남지역의 유행성 각결막염이 전국 평균보다 4배정도 높았다. 지난달 21일부터 27일 사이 집계된 환자수를 보면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대구 40.3명, 전남 38.5명으로 전국 평균 10.3명보다 크게 높았다. 광주(10.0명)는 전국 평균과 비슷했다. 또 일명 아폴로 눈병으로 알려진 급성출혈성결막염의 경우 광주와 전남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등지에서 발생하는 환자가 우려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국민들에게 철저한 손 씻기를 강조하고 눈이 붓거나 출혈, 통증 등이 있을 경우에는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도록 권고했다.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은 “유행성 각결막염은 아데노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기는 눈병으로 증세가 심하면 시력 저하나 눈부심을 유발할 수 있다”며 “유행성 눈병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손을 자주 씻고 눈 주위를 만지지 말고 눈에 부종, 출혈, 이물감 등이 있을 경우에는 안과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홍갑의 기자]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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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웹진 - 안경렌즈 탈출 할 수 있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746 2009-07-09안경 렌즈 탈출 할 수 있다.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불편함과 부작용 등으로 시력교정 수술에 대해서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것이고 주변에 이미 많은 사람이 수술의 혜택을 받은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 자문을 구하고 아직까지 망설이는 사람이 많이 있다. 안과 의사의 입장에서 시력교정수술은 한편으로는 특혜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안경이나 렌즈로 유지되는 이상의 시력을 원하는 환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야 하는 어려운 점이 있다. 하지만 두꺼운 안경을 벗고자 하는 환자의 입장을 배려하고 만족시켜드리는 것이 안과의사로서 의무가 아닐까 한다. 환자의 눈에 따라 다양한 수술 방법이 사용되지만 가장 많이 하고 대중적인 방법은 라식이다. 라식수술은 올해로 수술을 시작한지 20년이 넘어 사람으로 말하면 성인에 접어든 수술이지만, 더욱 더 안전하고 발전된 기술로 환자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끊이 없는 연구와 투자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라식 수술의 가장 중요한 첫 단계는 각막 절편을 만드는데서 시작된다. 절편 생성은 고식적인 미세절삭기를 이용한 방법과 팸토세컨 레이저(Femtosecond Laser)를 이용한 방법을 통해서 만들 수 있다. 이 각막 절편을 단순히 수술을 하기 위해 만드는 과정이 아니라, 시력의 결과를 증진 시키는 과정의 일부로 간주되고 있다. 따라서 각막 절편의 형태가 시력의 질으 ㄹ향상시키고 안정되게 수술을 진행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미세절삭기는 수술시 절삭기를 사용하면서 생기는 안구의 압박감과 절삭기가 진행하는 기계음에 환자들이 공포스러워 하고 환자가 가지고 있는 각막의 크기, 형태, 눈이 좁은 경우, 이마가 돌출된 경우 등에서는 절편을 형성하는데 어려운 점이 있다. 어떤 경우에는 절편에 의한 합병증으로 수술을 진행하지 못하고, 수술이 진행되더라도 시력의 만족도를 감소시키는 문제를 야기한다. 이같은 이유에서 최근에는 레이저를 이용해 미세절삭기의 단점을 모두 보완하고 있다. 팸토세컨 레이저는 4종류가 사용된다. 특히 다빈치 팸토레이져는 각막의 절편을 만드는 부분에 있어 1,000kHz의 속도로 250 fs의 파장을 2㎛의 아주 작은 크기로 레이져를 조사하여 더 정확하고 정교한 각막의 절편을 만들 수 있고, 수술부위 및 주변부의 열손상이나 충격이 거의 없어 더 안전한 수술이 가능하다. 여기에 수술부위가 매우 매끄럽고 부드러워서 더 선명하고 깨끗한 시력으로 회복할 수 있으며 수술 후 시력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삶의 질에도 만족도가 있듯이 라식도 한단계 높은 방법으로 시력의 질을 높이는 수술 방법을 선택하여 안정성과 만족도가 높이는 것을 고려한 시기이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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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일보-밝은안과21, 신세계百 인근 신축 이전
밝은안과21병원 0건 2033 2009-07-08남도일보-밝은안과21, 신세계百 인근 신축 이전 (7월8일자)내일 개원식… “ 제2의 도약 선언”밝은안과21 병원이 4일 신축이전 개원식을 갖고 제2의 도약을 선언한다.2일 밝은안과21<사진>에 따르면 광주 서구 신세계백화점 인근에 4일 밝은클리닉센터를 개원하고 광주·전남지역 안과병원의 허브를 향한 힘찬 비상을 시작한다. 밝은클리닉센터는 12층 첨단 메디컬 건물로 원스톱 종합 의료서비스가 가능하다.밝은안과21은 밝은클리닉센터 8~12층에 라식센터와 외래진료센터, 수술실, 입원실, 문화센터, 세미나실을 갖추고 8명의 각 분야별 안과 전문의가 진료에 나선다.특히 밝은안과21은 최첨단 안과진료 시대에 맞춰 부작용 0%에 도전하는 다빈치 라식과 가장 빠른 엑시머레이저 ‘알레그레토’, 최적의 수술환경을 자랑하는 ‘클린시스템’ 등을 광주 최초로 도입, 지역 안과의 선두주자로 부상하게 됐다.‘클린시스템’은 수술실 내에 무세균, 무먼지는 물론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항온항습 시스템과 미세먼지까지 차단하는 헤파필터 시스템을 갖췄다. 김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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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밝은안과 21" 새출발
밝은안과21병원 0건 1771 2009-07-08광남일보(7월8일자) 신세계점 신축이전 개원…최첨단 의료장비 등 도입 ‘밝은안과21’이 기존의 인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안과로 제2의 탄생을 선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밝은안과21에 따르면 개원 10주년을 맞아 광주신세계백화점 인근에 신축한 밝은클리닉센터로 이전ㆍ개원하고 광주ㆍ전남지역 안과병원의 허브를 향한 비상을 시작했다. 밝은안과21 신세계점이 새둥지를 튼 밝은클리닉센터는 12층 첨단 메디컬 건물로, 8∼12층에는 라식센터, 외래진료센터, 수술실, 입원실(30병상)문화센터, 세미나실, 200여대 규모의 주차장 등이 갖춰져 있어 원스톱 종합 의료서비스가 가능하다.또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최첨단 시력교정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부작용 0%에 도전하는 "다빈치 라식"과 가장 빠른 엑시머레이저 "알레그레토", 수술후 감염 0%에 도전하는 "클린시스템" 등을 광주 최초로 도입했다. 최적의 수술 환경을 자랑하는 이 병원의 "클린시스템"은 수술실 내에 무세균, 무먼지, 항온항습 장치와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헤파필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여기에 다양한 병원들이 입주가 이뤄질 예정인데다 광주시민을 위한 문화센터(무료대관 밝은안과21 갤러리 8F), 카페테리아, 세미나실, 대형식당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갖춰 지역내 의료타운의 메카로서 손색이 없다.주종대 대표원장은 "지난 10년의 성취와 보람 위에서 새로운 밝은안과21의 역사를 써나가겠다"며 "환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다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밝은안과21은 주종대 대표원장(안성형 백내장 라식)과 반태수 원장(특수 콘택트렌즈 백내장 라식), 윤길중 원장(라식 안내렌즈삽입술 녹내장 백내장), 김주엽 원장(미용성형 눈물클리닉 백내장 보톡스 의안 외상), 김근오 원장(사시 소아안과 라식 백내장), 김덕배 원장(망막 유리체 백내장), 북부점 박하성 원장(유리체 망막 백내장), 임인섭 원장(안성형 백내장) 등 8인의 각 분야별 안과 전문의가 광주시민을 위한 완벽한 안과 진료에 힘쓰고 있다.정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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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자외선 나몰라하다 눈 다친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745 2009-07-08광남일보(7월8일자) 여름철 눈 건강관리는 이렇게… 햇살이 강렬한 여름이다.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자외선 지수 또한 수은주와 함께 높아지고 있다. 피부의 적으로 불리는 자외선은 피부뿐만이 아니라 눈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미친다. 특히 고온 다습한 여름이 시작되면 증세가 심하고 오래 지속되며 전염력이 매우 강한 유행성 안질환 역시 빠르게 퍼지기 쉽다. 밝은안과 21 주종대 대표원장을 만나 뜨거운 여름을 건강하게 즐기기 위해 주의해야 할 눈 질환과 예방법 등에 대해 알아봤다. 무엇보다 강한 자외선은 백내장을 유발하는 최대의 적이다. 하루 중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이 시간에는 가급적 실외활동을 자제하되 외출을 할 시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을 보호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주 원장은 "자외선이 피부에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는데 눈에 해롭다는 것은 인식 못하고 있다"면서 "여름철에는 적당한 선글라스를 착용해 자외선이나 청색광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여름철 나들이 때 선글라스 필수= 햇살이 눈부신 해변가나 모래사장, 골프장, 강가의 물 반사, 하얀 대리석 건물의 반사광 등은 자칫 각막화상을 부른다. 특히 시력교정수술이나 노안교정수술을 받은 사람들은 여름철에 무엇보다 자외선에 주의해야 한다.선글라스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율을 높이고 UV-A, UV-B, UV-C를 차단할 수 있는 코팅렌즈가 필수다. 가장 적절한 컬러 농도는 75~80%로 이보다 진한 농도는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녹색 선그라스는 눈의 피로를 덜어줘 해변이나 운전시 적합하다. 아울러 여름은 전염성 질환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위생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평소와 달리 눈을 자주 비비거나 불편함을 느낀다면 바로 안과를 찾아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게 좋다. ◇유행성 각결막염=유행성 각결막염은 아데노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기는 눈병이다. 유행성각결막염에 걸리면 갑자기 눈이 붉어지고 눈물이 많이 나며, 눈꺼풀 속에 모래가 들어간 것 같은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에 자꾸 눈을 비비게 된다. 보통 바이러스가 침입한 지 5~7일 정도 지나면 증상이 나타난다. 치료를 받지 않으면 때로는 통증이 오거나 임파선이 부어 귀밑에 멍울이 생기는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기도 한다. 증세가 심할 땐 피눈물이 나거나 염증막이 생기기도 한다.결막염은 여러 가지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안과를 찾아 치료를 받는 게 좋다. 전염력이 강해 온 식구들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손씻기와 청결은 기본이다. ◇아폴로눈병=흔히 "아폴로 눈병"이라 불리는 급성 출혈성 결막염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여름철 안질환이다. 아폴로 눈병의 잠복기는 8~48시간 정도이며, 질환의 지속기간은 1주 정도다. 눈이 충혈되고 눈곱이 생기는 증상 외에도 결막에 출혈을 일으키기도 한다. 위생 상태가 가장 중요한 만큼 사람이 많은 곳에는 가지 않는게 바람직하다. ◇다래끼=눈 안의 피지 분비선에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염증을 일으키는 위치에 따라 겉 다래끼와 속 다래끼로 나뉜다. 초기에는 가렵다가 부어오르면서 곪게 된다. 대부분 자연 치유되지만 다른 부위로 감염되기 쉽고 자주 재발할 수 있어 전문의 처방에 따른 치료를 받아야 한다.밝은안과21 주종대 대표원장은 "전염성 질환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은 무엇보다 개인 위생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면서 "평소와 달리 자주 눈을 비비거나 불편함을 느낄 땐 안과를 찾아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졸업/홍안과병원장 역임/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안과 외래교수 역임/한국 백내장굴절수술학회 정회원/미국 백내장굴절수술학회 정회원/한국콘택트렌즈연구회 정회원. 정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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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밝은안과21, 신세계백 근처 신축 개원 지역 안과병원 허브 ‘우뚝’
밝은안과21병원 0건 2201 2009-07-02전남매일(7월2일자) 밝은안과21이 제2의 도약을 선언하고 나섰다. 1일 밝은안과21에 따르면 4일 광주 신세계백화점 인근 밝은클리닉센터에서 신축이전 개원식과 함께 공식진료를 시작하며 광주·전남지역 안과병원의 허브를 향한 비상을 시작한다. 밝은안과21의 밝은클리닉센터(8~12층)는 라식센터, 외래진료센터, 수술실, 입원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각 분야의 병원들이 상주해 원스톱 종합 의료서비스가 가능하다. 특히 8명의 각 분야별 안과 전문의가 광주시민을 위한 완벽한 안과 진료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 부작용 0%에 가까운 ‘다빈치 라식’과 가장 빠른 엑시머레이저 ‘알레그레토’, 최적의 수술환경을 자랑하는 ‘클린시스템’ 등을 광주 최초로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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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밝은안과21, 광주·전남지역 안과 허브로 비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2036 2009-06-30데일리안-인터넷 신문 광주 밝은안과21이 제2의 도약을 선언하고 다음달 4일 신축이전 개원식과 함께 밝은클리닉센터에서 공식 진료와 함께 광주·전남지역 안과병원의 허브를 향한 비상을 시작한다. 밝은안과21은 밝은클리닉센터 8-12층까지 라식센터, 외래진료센터, 수술실, 입원실(30베드)문화센터, 세미나실 등을 활용해 8인의 각 분야별 안과 전문의가 광주시민을 위한 완벽한 안과 진료에 나선다. 여기에 밝은클리닉 센터는 200여대의 넓은 주차공간을 갖추고 다양한 병원들이 입주를 시작했으며 광주 시민을 위한 문화센터(무료대관 밝은안과21 갤러리 8F), 카페테리아, 세미나실, 대형식당 등 종합병원에 버금가는 편의시설로 신세계 백화점 주변 의료타운의 메카로 우뚝 섰다. 밝은안과 21은 주종대 대표원장(안성형 백내장 라식)과 반태수 원장(특수 콘택트렌즈 백내장 라식), 윤길중 원장(라식 안내렌즈삽입술 녹내장 백내장), 김주엽 원장(미용성형 눈물클리닉 백내장 보톡스 의안 외상), 김근오 원장(사시 소아안과 라식 백내장), 김덕배 원장(망막 유리체 백내장)을 비롯해 밝은안과21 북부점 박하성 원장(유리체 망막 백내장), 임인섭 원장(안성형 백내장) 등 풍부한 경험과 최고의 신력을 갖춘 의료진이 근무하고 있다.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은 “광주 시민들을 위한 최고의 안과 병원으로 제2의 도약을 선언하며 지나온 10년의 성취와 보람 위에서 새로운 밝은안과21의 역사를 써나가겠다”며 “환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다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밝은클리닉 센터는 부지 650여평에 연면적 3천600여평으로 총 12층 첨단 메디컬 건물에서 원스톱 종합 의료서비스가 가능하다. 홍갑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