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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성 눈병, `무관심`이 예방책-광주드림
밝은안과21병원 0건 2102 2004-08-16유행성 눈병, 무관심이 예방책 본격적인 휴가철에 접어들면서 여름철 유행성 눈병 환자들이 급증을 하고 있다. 흔히 유행성결막염, 아폴로눈병 등으로 불리고 있는 여름철 유행성 눈병의 정식 이름은 `급성 유행성결막염’이다. 급성 유행성결막염은 크게 `유행성 각결막염’과 `출혈성 결막염’으로 나뉜다. 유행성 각결막염은 장내 바이러스로 여름철에 식중독을 유발하기도 하는, 아데노바이러스가 원인이 된다. 그런데 이 아데노바이러스는 전염력이 매우 높아서 눈에 닿으면 80∼90% 이상 질병이 발생된다. 아직까지는 감기처럼 바이러스를 없애는 약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앓고 나서야 나을 수 있다. 흔히 아폴로 눈병으로 알려진 출혈성 결막염은 우주선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던 해인 1969년 아프리카 가나에서 발생하면서 이렇게 부르기 시작했다. 유행성 각결막염은, 잠복기가 1주일이나 되고 한쪽 눈에 먼저 발생하고 나중에 반대쪽에 발생한다. 이에 반해서 출혈성 각막염은 이틀 정도의 짧은 잠복기를 거쳐 나타난다. 그리고 결막이 충혈 되는 등의 증상도 유행성 각결막염보다 짧은 1주일 정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나타나는 증상에도 다소 차이가 있는데 먼저 유행성 각결막염은 눈꺼풀이 붓고 눈이 빨갛게 충혈된다. 그리고 눈이 아플 정도로 까끌까끌한 느낌이 들면서 눈물이 많이 나오기도 한다. 또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났더니 눈을 뜰 수가 없을 정도로 심한 눈곱이 껴 있는 것도 한 증상이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두통과 오한, 고열, 설사를 동반하기도 한다. 완쾌까지는 대개 3~4주 정도 걸리는데 발병 직후 2주 정도까지는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출혈성 결막염은 갑작스럽게 눈이 아프거나 이물감, 눈부심 증상이 함께 나타나면서 눈물이 많이 난다. 또 귀 앞의 임파선이 붓는 경우도 있고 무력감이나 전신근육통 같은 증세를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 출혈성 결막염은 흔하지는 않지만 유행성 각결막염보다는 염증도 덜하고 치유도 빨리 되는 편이다. 급성 유행성결막염 예방의 필수 원칙은 `무관심’과 `철저한 자기관리’다. △수건, 베개 등은 꼭 따로 사용하고, 삶아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눈병이 유행할 때는 악수 등의 신체 접촉을 자제하는 것도 중요하다. △외출에서 돌아온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눈꺼풀이나 눈썹에 붙은 분비물은 손으로 만지지 말고 면봉을 이용해서 없앤다. △콘택트렌즈 사용자는 눈병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 렌즈 자체가 세균과 진균이 자라는 배양액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깨끗이 하고, 눈병에 걸렸다면 완전히 나을 때까지는 렌즈를 끼지 않아야 한다. △ 눈을 식염수나 소금물로 씻는 것도 눈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다. 주종대 2004/08/12 광주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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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개원5주년 행사 `눈수기 공모`
밝은안과21병원 0건 2036 2004-08-16◈ 눈 수기 공모 展 ◈ 밝은안과21(대표원장 윤길중)은 개원 5주년을 기념해서 『눈 수기 공모 展』을 실시합니다. 양로원, 복지관 등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서 꾸준히 의료봉사를 해 오고 있는 밝은안과21이 오는 9월 15일로 개원 5주년을 맞습니다. 밝은안과21은 그동안 함께 해 준 지역민들에게 보답하는 의미에서 다음과 같은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 다 음 - 행사 내용 : 어린이 사시, 노인성 백내장 등 눈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심각한 불편을 겪으면서도 가정형편상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본인 또는 주변인들의 사연을 받습니다. 보내주신 사연 가운데 심사를 거쳐서 채택된 분들께는 소정의 고료를 드립니다. 공모 방법 : 인터넷 홈페이지 www.happyeye.co.kr 「고객의 소리」나 광주시 서구 농성동 418-19 밝은안과 3층 홍보실로 우편접수 가능합니다. 공모 마감 : 9월 15일 기타 문의 : 062-364-9000(내선 330) * 내일신문, 사랑방신문, 광주일보 등 지역언론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속 보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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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그라스 사계절 착용해야-내일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2386 2004-08-16선그라스 사계절 착용해야 선글라스를 고를 때, 아직도 여름 한 철 용으로 고르는 사람이 있는가? 입추도 지나고 서서히 가을분위기가 느껴지면서, 여름물품들을 정리하는 분들이 많다. 그 중 정리 목록 1호가 선글라스이신 분들은 지금부터 접었던 선글라스를 다시 펼쳐야겠다. 선글라스가 탄생한 해는 1936년. 미국 육군항공단은 존 매클레디 중위가 대서양을 횡단하고 심한 두통과 구토증을 호소하자 조종사를 위한 보안경 제작을 바슈롬사에 의뢰했다. 이때 등장한 선글라스가 레이밴 녹색 선글라스다. 이렇게 선글라스는 처음 시작부터 멋이 아닌 기능으로 탄생을 한 거다. 선글라스의 대표적인 기능이라면 자외선에 따른 질병을 막아주는 거라고 들 수 있다. 특히 강한 빛이 각막의 상피세포를 손상시켜서 염증을 발생시키는 광강막염에는 선글라스가 필수다. 그 외에도 장기적인 자외선 노출에 의해 나타나는 질환으로는 익상편과 백내장있다. 익상편은 눈의 흰자위에서 검은 동자 방향으로 자라 들어오는 군살 조직이다. 검은 동자까지 침범할 경우 시력 저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심한 경우 수술로 제거해야 한다. 백내장 역시 자외선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농민이나 골퍼 또는 고산지대에 사는 사람에게 많이 발병하는 것은 이 때문. 햇빛 속에서 일하는 사람의 백내장 발병률은 일반인의 세배에 이른다. 안구 맨 뒤쪽에 자리잡은 망막도 예외는 아니다. 중심부에 있는 시신경이 다치면 시력 상실을 초래할 수도 있다. 드물지만 시력 교정을 위해 엑시머 레이저 수술을 받은 사람에게도 강한 자외선 노출은 시력이 나빠지는 요인이 된다. 그렇다면 자외선은 여름철에만 노출되는가? 물론 여름철에 가장 집중적이긴 하지만, 사계절 자외선에 따른 보호가 필수다. 항상 위험물질처럼 따라다니는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선글라스를 제대로 고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눈 보호를 위해 선글라스를 선택한다면 우선 점검해야 할 것이 렌즈의 균일성이다. 렌즈 표면과 컬러가 고르지 않으면 빛이 번져 보이고, 눈이 쉽게 피로해지기 때문이다. 흰 종이 위에 놓고 보면 색이 전체적으로 고루 분포되어 있는지 알 수 있다. 자외선 차단 기능 표시(UV 마크)를 확인하는 절차도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색깔이 짙을수록 자외선을 잘 막아준다. 문제는 렌즈의 짙은 농도 때문에 동공이 커져 자외선 유입이 늘어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자외선을 막아주는 물질을 코팅함으로써 색깔은 옅게 하면서 자외선 차단 효과는 높인다. 최근에는 내면 코팅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렌즈 안쪽 면에 자외선 차단물질을 입혀 눈 보호 효과를 높인 제품이다. 다음은 색깔 선택도 매우 중요하다. 햇빛이 강렬한 야외에서는 자외선 차단 효과가 크고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녹색 또는 회색 계통이 좋다. 황색이나 갈색 렌즈는 신호등을 구별하기 좋으므로 운전할 때 착용하면 적합하고, 노란색이나 붉은색 계통은 흐린 날이나 원거리 경치 등을 볼 때 사용한다.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 2004/08/16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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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라식수술 괜찮을까?-광남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2105 2004-08-10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시중 안과에는 눈과 관련된 여러 가지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여름방학과 바캉스 시즌을 맞아 시력교정술에 관한 궁금증이 늘고 있다. 시력교정술에 관한 궁금증 중 꼭 한번씩 나오는 이야기는 여름철에 라식수술을 해도 괜찮은지 여부다. 옛말에 여름에는 수술하지 말라는 말이 있어 어렵사리 수술을 결정하고 나서도 미덥지 못해 한다. 특히나 눈에 하는 수술인데 불안한 마음이 커지는 것은 당연지사.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전혀 불안해할 필요 없다. 여름에 하는 눈수술이 불안한 이유는 땀이 많이 나고 따라서 세균 감염의 우려가 높으며 자외선까지 강해 수술결과에 지장을 주지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 그러나 라식수술은 항온 항습 장치가 되어있어 항상 일정한 습도와 온도가 유지되는 수술실에서 20여분의 짧은 시간내에 이뤄지고 수술 후 바로 눈을 뜰 수 있으며 눈물 속에 항생물질이 계속 분비되면서 자정작용을 하기에 세균 감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설사 눈에 땀이 들어갔다 한들 큰 문제는 없다. 땀이 눈에 들어가면 눈은 좀 시리겠지만 그렇다고 염증이 생기지는 않는다. 수술로 인한 각막의 상처는 수술직 후 3~4시간이면 벌써 아물기 시작하며 한달이면 회복되기 때문에 이 기간동안 항생제만 잘 점안해준다면 문제될 것은 없다. 또 자외선은 계절을 막론하고 눈에 해롭기 때문에 자외선에 노출될 때 선글라스를 꾸준히 사용하면 된다. 처방에 따라 안약을 잘 점안하고 눈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하는 등의 생활수칙만 지켜준다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수술후 일시적인 안구건조증을 고려한다면 겨울보다 여름이 더 낫다고 할 수도 있다. 건조한 겨울보다는 적당히 습기가 있는 여름이 안구건조증을 호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옛날에야 여름에 수술하지 말라고 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해방후 의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때 항생제도 없었고 생활환경도 그다지 위생적이지 못해서 수술부위가 오염되고 덧나는 일이 흔했다. 당연히 상처가 빨리 아물지 못했던 것이다. 요즘에야 개인위생도 깨끗하고 항생제의 성능도 뛰어나 그럴 염려는 없다. 전체적인 수술의 결과를 놓고 보면 여름이나 겨울이나 특별히 문제될 것이 없고 특정한 계절을 피할 이유도 없다. 결과적으로 라식수술은 계절에 전혀 상관이 없으며 다만 사전 검사를 철저히 하여 그 결과에 따라 수술 결정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식수술을 결심하고 나서 한가지 더 걱정되는 점은 아마 부작용일 것이다. 라식수술이 모든 경우에 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수술전 여러 가지 검사를 통해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가를 알아봐야 한다. 그 결과에 따라 수술방법과 장비, 수술유무가 결정된다. 만약 각막두께가 얇거나 라식이 안되는 경우에는 라섹, ICL 등 다른 수술법을 권한다. 수술 가능한 환자를 원칙에 맞게 선정하여 숙련된 의사가 빈틈없이 수술하고 수술 후 지켜야 할 사항을 잘 따른다면 라식은 안전하고도 효과적인 시력개선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라섹을 라식보다 좋은 수술로 여기는 경향이 있는데 좋은 수술이라기 보다는 좀더 광범위한 범위에서 수술을 하기 위해 고안된 방법이다. 현재까지 나온 라식, 라섹 등의 방법으로도 교정이 불가능한 정도의 고도근시는 안내 콘텍트렌즈삽입술(ICL, Implantable Contact Lens)로 교정이 가능하다. 이수술은 Collamer라는 인체에 적합한 소재로 아주 얇고 독특하게 생긴 콘텍트렌즈를 수정체와 홍체 사이의 공간에 삽입해 주는 수술이다. 시력 교정 효과는 라식보다도 뛰어나고 초고도근시까지도 수술이 가능하며 불편할 경우 다시 제거하면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장점이 있다. 각각의 수술방법에 따른 특징과 장점이 있는 만큼 어떤 수술이 좋을 지는 눈의 정밀 검사 후 결정할 수 있다. 2004/08/03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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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이 안된다고요?` -내일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1893 2004-07-27"라식수술이 안된다고요? 그럼 어떡하나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고심 끝에 라식수술 결정을 내리고 병원을 방문한 한 여성은 여러조건이 맞지 않아 라식을 할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울음섞인 목소리로 차선책을 물어왔다. 대개는 시력교정수술을 선택하기까지 스스로 많은 고민을 하고 최종적으로 병원을 찾아온다. 때문에 라식수술 조건이 맞지 않다고 하면 거의 절망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 많다. 그런 경우 절망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일러준다. 라식은 효과적인 시력교정수술의 하나일 뿐 라식이 안되면 라섹을, 라섹도 불가능한 경우에는 ICL이라는 방법이 있다. ICL수술은 눈동자에 해당하는 홍채와 그 뒤의 수정체 사이에 특수 맞춤 콘택트렌즈(ICL)를 삽입하는 수술이다. 라식수술이 어려운 초고도근시환자에게 시술하는 시력교정수술로 한국 식품의약청의 승인을 받아 시행중이다. 이 수술의 일반적인 시행대상은 마이너스 10디옵터 이상의 초고도근시자나 각막이 얇아서 라식수술이 불가능했던 사람, 원시 도수가 너무 높아 라식수술이 불가능했던 사람들이다. 최근에는 중등도 근시환자에게도 권유하여 좋은 효과를 얻고 있다. ICL수술에서는 수술 전의 철저한 사전검사가 가장 중요하다. 시력 이상의 정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하며 수술받는 환자의 안구 크기를 정확하게 측정해서 알맞은 크기의 렌즈를 선택하는게 성공적인 ICL수술의 가장 큰 요소가 된다. 최신 3차원 각막분석기를 이용해 정확한 안구 크기와 시력이상 정도를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이의 검사결과를 수술에 활용하고 있다. ICL 수술의 부작용으로는 수정체 혼탁이 발생해 백내장이 생길 수 있고, ICL렌즈가 방수의 흐름을 막아 녹내장이 이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 수술후 눈속에 감염의 발생 가능성도 있으나 그 빈도는 정말로 낮다. 백내장이 발생한다면 백내장수술로 다시 시력을 회복할 수 있고, 녹내장은 수술 전에 레이저 홍채절제술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여 안전한 수술이다. 사실 이 수술의 가장 장점은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눈 속에 들어있는 렌즈를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근거리 시력을 유지할 수 있고, 수술후 시력이 영구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2004/07/31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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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길중 대표원장 인터뷰-대한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876 2004-06-16도움 필요한 사람 무료시술에 앞장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발굴해 꾸준히 시술해 줄 생각입니다” 밝은안과 21 윤길중 대표원장(38)과 병원 식구들은 ‘사랑의 길잡이’다. 밝은안과 21병원 식구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시어린이와 백내장으로 고생하고 있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수술을 해 주고 있을 뿐 아니라 부모없는 불쌍한 아이들을 위해 정기검진도 실시하고 있다. 윤 원장과 병원 식구들은 월별 한 차례 순회 진료를 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순회진료팀을 이끌고 장흥군 일대를 찾아 마을 주민 60여명을 대상으로 안 검진을 실시했다. 밝은 안과 21 식구들이 사회 소외 계층을 돌아보게 된 것은 개원 전 이미 무언가 보람된 일을 하고 싶어했던 7명의 병원장들의 생각이 일치됐기 때문이다. “병을 가지고 있지만 경제적 원인으로 치료 받지 못하는 사람이 정말 많더군요. 저를 포함한 6명의 원장님들은 그들을 위해 우리가 최소 눈분야에 있어서는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들의 사회봉사활동이 늘어감에 따라 고마움을 전달하려는 수많은 편지들은 쌓여만 갔다. 지난달에는 금호종합사회복지관과 세실리아 요양원에서 고마움을 표하는 두통의 편지가 병원으로 도착했다. 2004/06/15 대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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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 만드는 의료 전도사-대한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2260 2004-06-16‘밝은세상’ 만드는 의료 전도사 최신장비 도입 ‘맞춤수술’ 큰호응 365시스템 및 야간진료 체계 구축 소외계층 무료수술등 평생 서비스 ‘몸이 100냥이면 눈이 90냥.’ 우리 몸에서 눈이 가지는 중요성을 강조한 옛말이다. 특히 정보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는 현대생활의 특성상 눈의 역할이 차지 하는 비중은 다른 어떤 신체기관보다 높은 것이 사실이다. 밝은안과 21(대표원장 윤길중)은 광주 광천동 신세계점과 북부점 등 2개 병원을 두고 라식, 라섹, 엑시머레이저(PRK) 등 근시교정술과 노안수술, 백내장, 사시치료 등 환자들의 ‘밝은 세상’을 위해 뛰고 있다. 밝은안과 21은 ‘고객의 눈에 꼭맞는 맞춤수술’ 실현을 목표로 지난 1999년 전·조대 의과대학 출신의 젊은 의사 7명이 모여 개원했다. 밝은안과 21에서는 현재 국내에서 최신 장비로 손꼽히는 장비를 보유해 우수한 수술 결과를 이뤄내고 있다. 특히 의료기관의 특성상 고객을 편안하고 친절하게 접하는 것에 앞서 고객에게 신뢰받는 의료기술을 제공하는데 우선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밝은안과는 수술실 전면을 통유리로 만들어 수술광경을 모든 환자들이 지켜볼 수 있게 한 것도 이 병원의 특징이다. 바깥에서 불안에 떨면서 환자의 수술을 걱정하는 보호자를 위한 배려다.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환자를 위해 자동응답서비스(ARS)와 홈페이지(www.happyeye.co.kr) 인터넷 상담란 등을 통해 1대1 진료 상담도 하고 있다. 특히 홈페이지는 온라인 상에서 밝은안과 21의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알리는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식과 정보가 새롭게 생성되지 않으면 환자들이 최신 정보를 접할 수 없다는 생각에 홈페이지 전문 관리자를 둬 더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수시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또 각 수술방법별 장담점과 진료 예약은 물론 환자들이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병원을 찾은 환자들의 지루함을 해소하기 위해 대기실 옆에 최첨단 PC를 구비한 인터넷카페도 마련했다. 밝은안과 21은 차별화된 CS(고객만족) 프로그램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 365일 진료시스템과 야간진료를 실시하고 문제가 생길 경우 끝까지 책임지고 치료해주는 ‘평생 A/S 프로그램’는 이 병원이 내세우는 자랑거리. 특히 전 직원이 전문 친절 교육을 정기적으로 받고 있으며 고객의 소리를 공유하고 고객 개개인에게 적절한 해결책을 제공해주고 있다. 환자 1명당 담당 직원을 지정해 검사에서 진료·처치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1대1 서비스제”를 도입, 실시하고 있으며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다는 철학 하에 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연 2회 발행하는 의료문화 매거진 ‘밝은세상’도 발송하고 있다. 한편 밝은안과 21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의료봉사’를 통해 사회환원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03년부터는 광주영아일시보호소와 자매결연을 맺고 60여명의 아이들을 위해 정기검진을 시행하고 있으며 점별로 서구청·북구청과 연계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안검진도 시행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2002년에는 어린이 사시나 노인성 백내장 등 눈 때문에 일상생활에 심각한 불편을 겪으면서도 가정 형편상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의 사연을 각각 1명에게 무료 수술을 실시하기도 했다. 2004/06/15 대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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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사시-해피데이
밝은안과21병원 0건 2293 2004-06-12사시란 일반적으로 "사팔이" 라고도 하는데 양쪽 눈의 시선이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한쪽눈은 물체를 보고 있으나 나머지 눈은 다른 곳을 보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사시는 고칠 수 있는 질환이지만 심리적으로 민감한 사춘기, 활동적으로 일해야 할 젊은나이에 사시로 인해 놀림을 받아 정신적으로 위축되거나 사회 생활이 위축되어 사회활동을 자신있게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눈을 움직이는 근육은 각 눈에 6개씩 있다. 근육들이 서로 균형을 이루면서 눈의 움직임을 조절하고 사물을 볼 때 두 눈이 같은 물체를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이러한 눈의 균형잡힌 움직임은 보통 생후 6개월이 되면 완성되는데 6개월 이후에도 두 눈의 시선이 일치되지 않으면 사시를 의심해 볼수 있다. 사시의 원인으로는 근육의 기능이나 구조 이상, 원시같은 굴절이상, 눈을 움직이는 근육의 신경마비, 뇌간이나 뇌 이상, 시력의저하,유전적인 요인 같은 여러 가지 인자가 거론되고 있으나 어떤 한 가지 요인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소아사시는 소아 연령층의 약 2%를 차지하는 흔한 질환으로 정상적인 시기능의 발육뿐만 아니라 사시에 의한 약시를 예방하기 위해 조기진단 및 치료가 강조되는 질환이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수술로 치료를 해야 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안경을 사용하기도 하며 보조적으로 차폐법,약물,특수프리즘렌즈를 사용하기도 한다. 사시의 수술 시기는 10세를 기준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10세 이전에는 사시가 시력 발달과 관계가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항상 약시가 있는지를 고려해서 수술 시기를 결정하게 된다. 대부분의 생후 직후에 발생된 사시는 사시각도 크고 약시 발생의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수술을 조기에 해주는 것이 좋다. 보호자나 환자의 주변 사람들이 잘 발견하지 못할 정도로 사시각이 적거나 발생 빈도가 적을 경우는 늦게 수술해도 대부분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나 사시가 자주발생하고 심하게 돌아갈 경우는 수술을 조기에 하는 것이 좋다. 10세 이후에는 시력발달이 완성된 시기이므로 사시수술의 목적은 주로 미용적인 면에 주안점을 두게되며 수술은 아무때나 가능하게 된다. 10세이전에 수술을 할 때는 전신 마취를 하게되며, 10-13세 이후에는 부분마취에 의해서 수술이 가능하다. 또한 부분마취(점안마취)를 하면 수술중 눈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후 와관상 좋은 위치로 조정이 가능하다. 도움말 밝은안과 김재봉원장 [사시를 의심할 수 있는 증상] 흔히 어린아이 사시는 크면 저절로 좋아진다고 알려져있다. 그러나 어린아이 사시가 저절로 좋아진다는 것은 틀린 말. 사시가 저절로 좋아질 수도 있다고 알려진 이유는 가성 내사시 때문이다. 어린아이는 콧등이 대게 없기 때문에 눈과 눈사이가 멀고 안쪽의 피부가 흰자위를 가리기 때문에 눈이 안쪽으로 몰려 보인다. 이러한 아이들이 자라면서 콧등이 높아지고 피부 주름이 콧등으로 당겨지게 되면 마치 사시가 좋아진 것처럼 보이게 되는데 이 경우는 처음부터 사시가 아니었는데 사시로 여겨졌을 뿐이다. 사시를 의심할 수 있는 아이의 증상. ▲밝은 곳에 가면 한 눈을 감거나 찡거린다. ▲텔레비젼을 볼 때 머리를 기울이거나 얼굴이 좌우로 돌아가 있는 경우 ▲가끔 두 개로 보인다고 말하는 경우 ▲정면 사진에서 두 눈의 방향이 다른 경우 2004년 6월 10일 -해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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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프론트 시술-광주타임스
밝은안과21병원 0건 2020 2004-06-04웨이브프론트 시술 -환자의 호흡까지 감지…부작용 해결 90년대 이후 급속도로 대중화된 시력 교정술이 라식이다. 지난해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13만여명이 라식수술을 받은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라식 기술과 장비도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최근엔 맞춤형 라식수술인 웨이브프론트 시술이 새로운 시력교정 수술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의 라식수술은 각막을 일률적으로 깎아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인 반면, 웨이브프론트 수술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는 각막과 수정체를 3차원 형태로 파악해 각막의 구면차이에 따라 각막을 깎는 새로운 방법이다. 웨이브프론트 시스템의 안구 추적 장치는 수술 중 환자의 호흡에 따른 안구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감지해 수술의 안전성과 더불어 정확성을 기할 수 있다. 또 이 기종은 현재 가동중인 장비 중 각막의 실질을 가장 적게 깍아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학계에서도 고도근시의 경우 가능한 각막을 적게 깍는 것이 부작용이 적다고 보고되고 있다. 이때문에 웨이브 프론트 수술은 기존의 라식 방식으로는 교정이 불가능했던 미세한 굴절 이상을 포함해 눈이 가진 굴절 이상 전체를 교정할 수 있어 시력 교정 효과가 우수하다고 평가되고 있다. 그리고 웨이브프론트 수술은 그동안 라식수술의 단점으로 지적된 야간 빛 번짐이나 눈부심, 야간시력저하 등과 같은 부작용이 거의 생기지 않는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사람마다 지문이 다르듯 각막의 상태도 마찬가지다. 때문에 환자의 각막 조건이나 직업 등에 따라 레이저 기종이나 수술법도 선택해서 시술해야 한다.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2004/05/17 광주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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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시설 아동 대상 진료
밝은안과21병원 0건 1991 2004-06-03광주 밝은안과21은 13일 자매결연을 맺은 광주영아 일시보호소를 방문, 60여명의 영, 유아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료 및 치료를 해주었다. 밝은안과21은 매년 상하분기로 나눠 정기적인 진료를 해주고 있다. 5월 14일 호남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