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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의료봉사 `훈훈`
밝은안과21병원 0건 1717 2003-06-27전대병원 치과진료처, 내달 19일까지 무료진료 밝은안과21, 저소득 노인. 유치원생 눈 검진 밝은안과21도 광주지역의 저소득 노인을 대상으로 안과검진을 펼친다. 그 첫번째로 지난 20일, 23일 남구 동신개 부설 종합사회복지관과 서구 동일동산 양로원에서 각각 노인 60여명을 진료해 튼 호응을 얻었다. 밝은안과21은 ▲ 27일 서구 무진종합사회 복지관 ▲ 7월 4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 ▲ 7월 10일 서구 호남종합사회복지관을 순회, 안과검진행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윤길중 밝은안과21 대표원장은 "사회적인 약자인 노인들과 어린이들이 소중한 눈을 건강하게 유지해나갈수 있도록 미약하지만 이같은 행사를 계획했다"고 말했다. [ 전남매일 2003.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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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에게 무료 안과 진료-전남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840 2003-06-24밝은안과21은 20일 남구 동신대 부설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월산동에 거주하는 노인 6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과 진료를 실시했다. < 전남일보 2003/6/2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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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찾아가는 의료봉사팀 운영-무등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915 2003-06-24광주 밝은안과21 "찾아가는 의료봉사팀"은 지난 20일 남구 동신대 부설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월산동에 사는 노인 60여명을 초청, 안과검진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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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성형 -사랑방 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2103 2003-06-21대체적으로 안과에서는 눈, 그리고 안구에 이상이 있는 경우만을 치료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눈 주위의 여러조직에 관한 부분도 주요 진료에 속한다. 눈 주위에는 눈의 기능이나 형태를 유지시키기 위한 여러 조직들이 있다. 눈꺼풀이라고 하는 안검, 눈물 분비와 배출을 담당하는 누기와 눈 주위의 뼈들을 통틀어 말하는 안와라고 하는 기관들이 있는데 이런 조직들이 이상이 생길시 기능적인 것 뿐만 아니라 미용적인 면에서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안성형 클리닉에서는 이런 눈 주위 조직의 이상으로 인한 기능적, 미용적 문제점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안과 분야이다. 안과적으로 눈성형이 필요한 주요질환에 대해 살펴보면 첫 번째로 안검(눈꺼풀)의 질환이다. 부안검을 포함한 선천적 안검질환으로 아기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아래쪽 눈꺼풀이 눈쪽으로 밀려들어가 속눈썹이 찌르는 경우로 자주 비비고 충혈되며 강한 불빛이나 햇빛을 싫어하고 눈물을 자주 흘리게 된다. 두 번째 안검내반·외반은 나이가 들수록 눈꺼풀을 지탱하는 인대가 늘어나고 눈꺼풀 주위에 근육이 말려들어 감으로써 눈꺼풀이 안으로, 혹은 바깥으로 향해 눈썹이 눈을 심하게 찌르거나, 눈꺼풀이 밖으로 처지는 경우이다. 이 경우 눈꺼풀을 수술함으로써 기능 및 미용을 호전시킬 수 있다. 세 번째 안검하수는 선천적·후천적으로 위쪽 눈꺼풀이 아래로 처져 눈의 눈동자를 가리는 경우로 원인과 정도에 따라 교정술을 해 줌으로써 교정할 수 있다. 네 번째 안검주위의 외상으로 눈꺼풀 주위에 생긴 흉터나 결손, 그로 인한 2차적인 기능장애가 생길시, 피부이식술 반흔 제거, 안검재건술 등 적절한 치료로 기능 및 미용을 호전시킬 수 있다. 다섯 번째로 안검주위의 종양에는 눈꺼풀 주위의 다래끼, 사마귀 등에 의한 피부 주위의 이상 및 혈관종이나 임파종 등 여러가지 형태의 양성 종양 및 기저 세포종이나 악성 흑색종 등의 다양한 악성 종양이 있다. 이외에도 갑상선 질환으로 인한 눈꺼풀의 이상, 나이가 들어 눈꺼풀이 처진 경우 등을 치료한다. 이상과 같이 눈주위의 여러조직에 이상이 생겨 미용적인 측면뿐 아니라 시력 등 기능적 문제가 초래될 때에는 안과적 치료를 받음으로써 불편을 호전시키거나 해결할 수 있다. 김재봉 밝은안과21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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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눈병 주의-사랑방 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2150 2003-06-16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린 요즘 눈병환자도 부쩍 늘었다. 유행성 눈병환자가 많아지는 것으로부터 여름을 느끼는 안과의사이고 보니 올해는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눈병으로 고생할까 걱정부터 앞선다. 올해는 예년보다 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눈병발병 시기도 그만큼 일찍 시작된 것 같다. 요즘 환자의 상당수가 눈병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고 그중에는 일가족 전체, 유치원 한 반 전체가 눈병에 감염돼 단체로 치료를 받기도 한다. 이처럼 여름에 눈병이 많은 이유는 우선 날씨를 들 수 있다.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해 세균이 자라기 쉬운 기후조건이 되기 때문이다. 이런 세균에 대해 우리 눈은 다른 부분에 비해 노출되기 쉬운데 특히 수영장이나 대중목욕탕 같은 사람이 많은 곳에서 전염성 눈병을 쉽게 옮기기도 한다 여름에 가장 흔한 눈병은 유행성 결막염이다. 이 결막염은 발병초기 충혈과 통증이 있고 눈물이 많이 나면서 노란 눈꼽이 생긴다. 1주일에서 2주일 사이에 눈부심을 호소하고 어린아이들의 경우에는 고열과 인후통 설사 등의 전신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바이러스에 의한 것이어서 참기가 힘들며 일정기간 동안 치료를 받아야 한다. 다음으로 많은 눈병이 아폴로 눈병인데 지난해 전국적으로 ‘눈병대란’을 일으켰던 아폴로 눈병은 잠복기가 4~8시간으로 굉장히 짧아 순식간에 주위사람에게 퍼뜨리므로 특히 주의가 요구된다. 아폴로 눈병에 걸리면 이물감과 눈이 부신 현상이 나타나면서 눈이 붓고 결막하출혈로 눈이 새빨갛게 보인다. 심하면 온몸이 쑤시고 무력감에 빠지는 전신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항생제 안약으로 치료하며 보통 1주일 안에 완쾌된다. 일단 눈병에 걸리면 일정기간 동안은 고생을 해야 하기 때문에 걸리지 않도록 개인위생을 깨끗이 하는 것이 예방의 지름길이다. 외출후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고 절대 손으로 눈을 비비지 말아야 한다. 또한 사람이 많은 곳 특히 수영장을 이용하고 난 뒤에는 가능한 식염수나 인공눈물로 눈을 잘 씻어 주는 것이 좋다. 만약 주변에 눈병걸린 사람이 있다면 손을 더욱 자주 씻고 눈주위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눈병에 걸린 사람들은 수건, 비누를 따로 쓰고 안약을 같이 사용 하는 것도 절대 피해야 한다. 김재봉 밝은안과21 원장 -사랑방신문 [2003/06/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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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안질환-사랑방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1933 2003-06-0740세가 넘으면 몸 이곳저곳에서 고장의 신호를 보내오기 시작한다. 눈도 마찬가지. 노안이 시작되고 눈에 각종 이상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40대가 되면 눈에 대한 일종의 종합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눈꺼풀에서부터 망막 시신경까지 각종 검사로 눈의 현재 건강상태를 파악해둬야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다. 40대에 흔한 질환은 우선 백내장을 들 수 있다. 예전에는 수정체가 완전히 혼탁해져 시력감소가 심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수술을 했지만 현재는 수술기법 발달로 초기단계에서도 수술이 가능해졌다. 녹내장, 비문증, 당뇨망막증도 이 나이 때 조심해야 한다. 녹내장은 안구의 압력이 올라가서 시력장애가 초래되고 결국 시력을 잃게 되는 무서운 병인데 안구의 압력을 측정하는 안압검사를 통해 비교적 쉽게 판별할 수 있다. 녹내장은 특히 초기에 아무런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고 늦게 발견하면 이미 손상된 시력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정기적인 안압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눈에 아 무이상이 없더라도 1년에 한번은 정기검진을 해 불상사를 막아야 한다. 또 갑자기 눈 앞에 없는 헛것이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비문증이다. 파리 같은 것이 눈앞에서 떠다닌다고도 하고 머리카락 같은 것이 둥둥 떠다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이것은 눈 속의 초자체 속에 미세한 부유물 등이 생겨 이것의 그림자가 느껴지는 것으로 대개의 경우 가벼운 생리적 현상으로 그냥 둬도 별 이상은 없지만 눈앞에 떠다니는 것의 수가 갑자기 많아질 때는 빨리 안과를 찾아야 한다. 눈 속에 병적인 문제가 생겨 심각한 시력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망막에 구멍이 난 망막박리이거나 눈 안에 염증이나 출혈이 있는 유리체 출혈 혹은 염증, 포도막염 등도 초기에 비문증이 발견되므로 안과 전문의의 정밀진단이 필요하다. 이 가운데 가장 위험한 것이 망막박리인데 최근 레이저치료법이 발달해 비교적 간단하게 치료가 가능하다. 물론 조기에 발견해야 치료가 가능하다. 전신질환으로 인한 눈의 이상도 있다. 특히 당뇨가 있는 사람은 망막 혈관에 이상을 초래해 망막 출혈, 망막 부종 등이 생긴다. 치료하지 않으면 망막 박리 등의 심각한 이상으로 실명에 이를 수 있다. 당뇨병에 의한 망막증도 초기에는 치료가 쉽지만 심한 경우는 어렵고 치료효과도 별로 좋지 않다. 김재봉 밝은안과21 원장 -사랑방신문 [200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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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날개
밝은안과21병원 0건 2646 2003-05-24자외선·자극적 공기 노출 원인 / 약물·수술 처치…재발 문제 고려 노인들을 대상으로 안과검진을 하면 백내장 다음으로 많은 질환이 군날개이다. 군날개는 주로 안구의 내측 결막, 즉 흰자에서부터 각막(검은자)쪽으로 섬유혈관 조직이 증식돼 침범하는 경우를 말하는데 일반인들은 백태가 끼었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또한 가끔씩 환자들 중에는 백내장으로 오인하기도 하지만, 백내장은 동공 안쪽의 수정체에 하얀 혼탁이 진행하는 경우이고 군날개는 안구표면에 흰살 또는 흰막이 덮히는 것을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군날개가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뚜렷하게 밝혀진 바 없으나 집안에 이런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서 잘 생길 수 있어 어느정도 유전적인 소인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환경적으로는 자외선이나 자극적인 공기에 노출이 많았을 때 잘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질환이 생기는 사람들은 대개 눈이 건조해서 눈곱이 끼고 눈이 뻑뻑한 느낌이 든다. 또 군날개 조직이 쉽게 충혈이 돼 일단 미용상 보기 싫은 것도 한 특징이다. 그렇다고 특별히 걱정할 정도는 못되지만 간혹 심한 경우 각막난시가 발생할 수도 있고, 너무 안이하게 방치해 검은동자까지 침범했을 경우에는 시력장애를 유발할 수도 있다. 치료는 우선 증상을 호전시키는 약물치료를 시행한다. 군날개로 인한 충혈 이물감 및 여러 불편을 느끼는 증세에 따라 충혈 제거제나 항염증, 안약을 투여하지만 약물치료만으로 군날개 자체를 없앨 수는 없다. 따라서 대부분 각막을 많이 침범하지 않은 대개의 경우에는 경과 관찰만 하고 동공근처까지 침범한 경우 수술적인 처치를 하게 된다. 군날개 수술은 점안마취로 비교적 간단하게 약 10분 정도에 마칠 수 있다. 입원은 필요없으며 약3주에서 1달간 통원치료를 하면 된다. 수술시기의 결정은 동공까지 침범했을 경우에는 수술을 바로 시행해야 하지만, 그 외의 경우에는 환자들의 생활에 얼마나 지장을 주느냐를 고려해서 시기를 결정한다. 군날개는 수술을 했다하더라도 재발될 수 있는 확률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아무리 꼼꼼하게 제거하더라도 약 10~30% 정도는 재발을 할 수 있는데, 특히 환자의 나이가 30~40대의 비교적 젊은 층일 경우 재발률은 더 높아질 수도 있다. 따라서 수술결정 전에 환자들은 이런 재발문제를 충분히 고려해 수술을 선택해야 한다. 김재봉 밝은안과21 원장 -사랑방신문 안과상담 [200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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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저소득층노인 눈검진 -무등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992 2003-05-21광주 밝은안과21과 광주 서구보건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밝은눈 찾기 노인안검진’ 두번째 행사가 지난 19일 서구 쌍촌시영사회복지관에서 열렸다. 이번 안검진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안질환을 치료하지 못하고 지내는 서구지역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60여명의 노인들이 이날 눈 검사를 받았다. 밝은안과21은 이번 검진에서 백내장으로 진단된 저소득 노인에 대해 무료로 수술해줄 방침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소년소녀가장 등 20여명에 대한 시력검사도 함께 진행, 호응을 얻었다. -무등일보 2003.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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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관리-사랑방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2036 2003-05-17TV시청-컴퓨터작업 생활습관 중요 눈나쁜 어린이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고 10년 전과 비교하면 세 배나 많아졌다고 한다. 필자 역시 의료현장에서 눈나쁜 어린이가 많은 것을 실감한다. 얼마 전 우리 병원에서도 유치원에 시력검사를 나갔었는데 검사받은 아이들의 절반가량이 근시 등의 이상을 가지고 있었다. 이처럼 예전에 비해 눈나쁜 아이들이 많은 이유가 뭘까. 어린이 근시는 대부분 유전적 원인이 크지만 부적절한 생활습관이 많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추정한다. 요즘의 아이들은 옛날에 비해 TV, 컴퓨터 등을 보는 시간이 많고 그만큼 눈을 피로하게 하는 환경속에서 생활한다. 때문에 건강한 눈을 유지하려면 어려서부터 올바른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어두운데서 책을 오래 본다거나 책을 너무 가까이 보는 것, 컴퓨터 게임을 너무 오래하는 것 등은 눈 건강에 좋지 않은 대표적인 태도들이다. 어두운 불빛 아래에서 책을 읽는 것이 눈을 나빠지게 하는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눈을 쉽게 피로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독서를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는 책을 30~50㎝ 정도 떨어지게 하고 조명을 밝게하되 조명의 방향을 비스듬히 해 빛이 반사되는 것을 피한다. 텔레비전이나 컴퓨터 모니터를 보는 것도 눈을 나쁘게 한다는 증거는 없으나 눈의 피로가 쉽게 온다는 것은 확실하다.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서는 텔레비전의 경우 화면 크기의 5배 이상 떨어져서 보기를 권하며 똑바르게 앉은 자세에서 화면 상태를 좋게 맞추고 방안의 조명도 밝게 한다. 시청거리는 적어도 2미터 이상, 화면크기의 5배 이상 떨어져 보는 것이 좋다. 컴퓨터 모니터는 60cm 이상 떨어져 보고 모니터를 눈보다 약간 아래 두고 화면을 10~20도 정도 뒤로 젖힌다. 독서, TV 시청, 컴퓨터 작업으로 인한 눈의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휴식이 필요하다. 근거리작업을 한시간 하면 5~10분 정도 눈을 쉬게 해주어야 하는데 눈을 감는 것보다는 먼 곳을 보는 것이 더 좋다. 하지만 성장하는 어린이의 경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기적인 안과검진이다. 어린이의 시력이상을 방치하면 정상적인 시력발달이 늦어져 약시가 되기 쉽기 때문에 만 3세, 늦어도 취학 전에는 반드시 안과의 진단을 받고 6개월에 한번 검진를 통해 관리해야 한다. 사랑방신문 안과칼럼 [200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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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밝은안과21선정 `4월의 MVP`-무등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954 2003-05-17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은 4월의 MVP로 이종범 선수를 선정하고 15일 광주 무등경기장 야구장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이종범은 4월 한달동안 타율 0.341, 5홈런, 6도루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시상금은 50만원. 무등일보 2003.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