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내는 의사-광주매일 칼럼
밝은안과21병원 0건 2370 2003-03-28최근 어느 잡지에서 "한국의사는 질문을 받으면 화를 낸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그 기사를 보면서 환자들은 의사들에게서 정말로 그런 느낌을 받았을까, 나도 그런 모습으로 비춰졌을까 등 여러 생각이 들었다. 이런 지적을 받는 당사자들은 "아무려면 우리가 그 정도는 아니다"고 항변해보지만 의사가 아닌 사람은 아마도 상당부분 동의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실제로 내 주변사람들 조차도 항상 의사들에 대한 불만을 쏟아내곤 한다. 또 첫 대면을 하는 경우도 직업이 의사라고 하면 자신의 경험을 들어 꼭 뼈있는 한마디를 잊지 않는다. 가령 한밤중에 갑자기 아파서 병원 응급실에 갔더니 아무 설명없이 링거주사 하나 놓고 내일부터 근처 병원으로 가라고 했다거나, 다른 병원으로 가기 위해 소견서를 요구하면 그전까지 환하던 얼굴이 싹 바뀌고 노골적으로 냉대하는 의사선생도 있다면서 의사들을 싸잡아 비난하기도 한다. 일일이 사례를 들어가며 따지면 할 말 없지만 의사들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구조적인 원인을 설명해줄 수도 없어 답답할 때가 많다. 의료환경이 악화되어 의료보험 수입에만 의존해서 오직 진료환자를 많이 보아야만 수입이 보장되는 저수가 구조, 때문에 일정 수준의 환자를 확보해야만 병의원이 유지되는 기형적인 경영구조가 환자와 의사와의 삭막한 관계로 만들고 있다. 환자들이 원하는, 편안하고 가족적이면서 충분한 의사소통이 이뤄지는 병원은 지금으로서는 구조적으로 역부족인 상황이라고 해야 하나. 하지만 구조만을 탓하며 어쩔수 없다고 할 것인가. 어쩔수 없는 일로 치부하기에는 사회도 의식도 참 많이 변했고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것 또한 현실이다. 현재 한국 의료계도 변화의 소용돌이 한 가운데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권위적인 태도를 중요시하는 세대에서부터 힙합을 즐기는 신세대 의사들까지 인적 구성이 너무도 다양해서 세대간 충돌, 가치관의 혼란이 의사들 내부에도 일어나고 있다. 환자를 대하는 태도도 마찬가지다. 경영 측면에서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내세우는 병원이 있는가하면 예전의 권위를 그대로 내세우는 의사도 있다. 또 경영을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인술을 고민하는 의사도 있다. 변화의 한 과정을 걷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모든 구조와 현실들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적어도 의사라면, 의료행위를 함에 있어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완전히 준비되어있어야 한다는 것이 내 지론이다. 육신의 질병은 꼭 마음의 병까지 함께 하기 때문에 병을 치유하려면 환자의 모든 부분을 감싸안을 자세가 돼있어야 한다. 의술은 인술이기에, 어렵고 피곤하고 힘들다해도 무엇보다 우선시 되는 것은 의사들의 사명의식이다. 겸손함과 따뜻한 인간애, 그것은 시대를 뛰어넘는 절대 명제이다. 주종대 (밝은안과21 원장)
-
밝은안과21 소식지 `밝은세상` 봄호 출간-무등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2211 2003-03-27광주 밝은안과21이 발행하는 병원소식지 "밝은세상" 봄호가 나왔다. 이번호에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시력교정수술의 부작용 문제를 특집으로 다뤘고 라식 라섹이 불가능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치료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ICL(눈속 삽입렌즈)에 대해서도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다. 또 현재 새로운 굴절백내장 수술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1CU 삽입술과 황사철 눈 보호법과 눈에 좋은 음식, 어린이 눈관리에 관한 상식 등을 수록했다. 무등일보- 2003/3/27
-
자연수정체 조절기능 대체한다-광주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2602 2003-03-27새 백내장 수술법 돋보기 없이도 근·원거리 선명하게 밝은안과21, 수술직후 일상생활 가능 기존 백내장 수술의 단점을 보완, 가까운 곳이나 먼 곳을 모두 선명하게 볼 수 있는 새로운 백내장 수술법이 도입됐다. 사람의 눈처럼 가까운 곳과 먼 곳을 조절해가며 볼 수 있도록 조절력을 보완한 ICU인공수정체(Accommodative 1CU)를 삽입하는 백내장 수술을 밝은안과21(원장 김재봉)이 이지역 최초로 도입해 시술하고 있다. 그동안 인공수정체는 조절력이 없어 문제점으로 지적됐으나 이번에 새로 개발된 인공수정체는 자연 수정체처럼 조절기능을 할 수 있도록 보완한 특수 수정체로 백내장 수술후 돋보기 안경 없이도 가까운 곳을 잘 볼 수 있다. 새 백내장 수술의 핵심은 인공수정체. 새로운 인공수정체는 일반 렌즈 모양에 네 개의 신축성있는 촉수(haptic)를 추가, 가까운 곳이나 먼 곳을 볼 때 전후진하는 자연수정체의 조절기능을 대신하게 했다. 자연수정체는 모양소대라는 근육에 의해 앞뒤로 움직이며 초점을 맞추는데 인공수정체도 이같은 원리를 이용한 것. 환자가 먼 거리를 볼 때는 일반적인 인공수정체처럼 원래의 위치에 있고 그 효과가 같지만 가까운 곳을 보고자 할 때는 이 인공수정체가 이동해 가까운 곳의 초점을 맞춰준다. 눈의 모양소대가 가까운 곳을 보기위해 축소되면서 인공수정체에 있는 네 개의 촉수를 앞으로 밀어내는 작용을 해 이때 실제 자연 수정체처럼 렌즈가 앞으로 부풀어 굴절력을 변화시킨다. 이같은 원리로 가까운 곳, 신문의 작은 글씨를 읽을 수 있게 돼 백내장 치료와 근시·원시를 동시에 해결한다. 인공수정체를 이용한 수술은 이미 유럽 일본 등 선진국에서 2천명이 넘는 환자에게 시술해 부작용없이 시력이 호전됐으며 지난해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KFDA)의 승인 후 서울 연세아이센터가 국내에선 처음으로 60세이상 환자에게 시술해 근거리, 원거리 시력을 향상시키는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백내장을 앓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조절력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어야 하는데 조절능력이 아예 퇴화해버린 70-80대의 노인은 효과가 없다. 백내장이 빨리 찾아온 30∼50대의 비교적 젊은 층에게 효과적이다. 다만 인공수정체의 값이 일반 렌즈에 비해 5배가량 비싼 것이 단점. 수술후 합병증은 가벼운 안내염증 정도가 보고됐는데 스테로이드제로 치유 가능하며 기타 합병증은 발견되지 않았다. 수술방법은 일반 백내장 수술과 동일하다. 초음파를 이용해 3㎜정도 눈을 미세 절개한 다음 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인공수정체를 집어 넣는다. 안약으로 점안마취하고 최소의 절개로 통증이 거의 없기 때문에 수술직후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인공수정체는 특별한 합병증이 없는한 수명은 반영구적이며 본인은 인공수정체가 들어있다는 자체도 모를 정도로 편안함을 느낀다. 김재봉 원장은 "이번에 도입된 인공수정체는 최대한 자연 수정체의 기능을 대신하는 방향으로 고안된 만큼 백내장을 앓고 있는 젊은 층에게 매우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박상원기자 clearpen@kjdaily.com
-
밝은안과21 소식지 출간-전남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2164 2003-03-26밝은안과21이 의료문화매거진 `밝은세상" 봄호를 펴냈다. 이번 호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시력교정수술의 부작용 문제를 특집으로 다뤘으며 시력이 너무 나빠 라식·라섹이 불가능한 사람들에게 새희망이 되고 있는 ICL(눈속 삽입렌즈)을 소개했다. 또 현재 새로운 굴절백내장 수술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1CU 삽입술과 황사철 눈 보호법과 눈에 좋은 음식, 어린이 눈관리에 관한 상식 등을 담고있다. 밝은안과가 만난 피플로 행복한 눈을 만드는 의사 김재봉원장, 중년에 라식수술을 선택한 강수근 신부님, 기아타이거즈 유망주 강철민 투수에 관한 인터뷰도 실었다. 봄이 오는 길목, 섬진강을 따라 떠난 봄맞이 여행을 테마여행으로 실어 알찬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독자들의 반응이 가장 좋았던 히말라야 이야기를 지난호에 이어 계속 연재로 실었다.
-
저소득층 노인대상 눈검진-서구민 한가족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2191 2003-03-26[으뜸서구] “노인 눈건강 책임집니다” “노인 눈건강 책임집니다” 우리 구 보건소는 민간의료기관과의 상호 연계를 통한 밝은 눈 찾기 노인 건강 사업을 시행한다. 밝은 안과21 의료진과 함께 1년 동안 정기적으로 안과검진을 하고 백내장 수술이 필요한 경우 무료로 수술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3, 5, 9, 10월 분기별로 한 차례씩 관내 사회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한다. 노인성 안질환에 대한 강좌를 열고 참석한 노인들의 안과검진을 펼친다. 첫 번째로 지난 3월 18일 금호종합복지관 경로당에서 노인성 안 질환의 예방과 대책을 주제로 강연을 열고, 참석한 노인 75명을 대상으로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이어 5월 19일 쌍촌시영복지관내 경로당, 9월 23일 서구노인복지회관 경로당, 10월 22일 쌍촌종합복지관 경로당을 차례로 찾아갈 예정이다. 무료 검진시 백내장 진단을 받은 의료보호 1·2종 소지자와 백내장 수술대상자로 각 동에서 추천한 저소득 노인, 보건소장이 추천하는 의료보호 1·2종 소지자들에 대해서는 밝은 안과21에서 무료로 수술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밝은 눈 찾기 안검진 사업은 노인에 대한 눈 건강관리 철저로 안질환을 최대한 예방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노인들의 각종 개인활동을 도와 사회적 위축이 되지 않도록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청 소식지 "서구민 한가족신문" 2003/03/25
-
밝은안과21 "밝은세상"봄호 출간-뉴시스
밝은안과21병원 0건 2367 2003-03-25【광주=뉴시스】 밝은안과21이 의료문화 매거진 "밝은세상" 봄호를 발행했다. 이번 호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시력교정수술의 부작용 문제를 특집으로 다뤘다. 특히 시력교정수술의 부작용 등 문제에 관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한편 라식 라섹이 불가능한 사람들에게 권장되고 있는 ICL(눈속 삽입렌즈)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 현재 새로운 굴절백내장 수술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1CU 삽입술과 황사철 눈 보호법, 눈에 좋은 음식, 어린이 눈관리에 관한 상식 등을 한데 모았다. 밝은안과가 만난 피플인 김재봉 원장, 중년에 라식수술을 선택한 강수근 신부, 기아타이거즈 유망주 강철민에 관한 인터뷰도 실었다. 이밖에 봄이 오는 길목, 섬진강을 따라 떠난 봄맞이 여행을 테마여행으로 실어 알찬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히말라야 이야기"를 지난호에 이어 연재하는 등 풍부한 읽을거리를 담고 있다. 윤영기 기자 penfoot@newsis.com 2003-03-22T07:44:39
-
밝은눈 찾기 노인안검진-전남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5182 2003-03-25노인은 우리가 보살펴야할 이웃. 밝은안과21이 올 한해동안 광주 서구보건소와 함께 이지역 저소득층 노인들의 눈 건강을 돌본다. 밝은안과21은 밝은눈찾기 노인안검진 첫번째 행사를 지난 18일 광주시 서구 금호종합복지관에서 가졌다. 이번 안검진에는 서구지역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병원 윤길중 원장외 5명의 의료진이 70여명의 노인들의 눈을 검사했다. 검진결과 양눈 가운데 한쪽이라도 백내장을 앓고 있는 사람이 41명으로 가장 많았고고, 군날개도 10명이나 됐다. 이밖에 눈물질환(4명), 녹내장(1명)도 진단됐다. 특히 백내장을 앓고 있는 사람 가운데 2차 정밀검진 대상자를 병원에서 다시 검진후 수술이 필요한 환자 중 생활보호대상자(14명)에 대해서는 4월중에 무료 수술해줄 방침이다. 한편 1차 검진에 이어 오는 5월 19일 쌍촌시영복지관내 경로당, 9월23일 서구노인복지회관 경로당, 10월22일 쌍촌 종합복지관 경로당을 차례로 찾아간다. 전남매일 의료건강면 2003/03/25
-
드림렌즈-어린이 근시 진행 억제에 ‘효과’ -광주타임스
밝은안과21병원 0건 2876 2003-03-24시력교정에는 안경, 렌즈, 라식 등 여러 방법이 있다. 이중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수술이 두렵거나 수술을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게 시행할수 있는 드림렌즈라는 것이 있다. 이는 라식수술과 그 원리가 같다고 볼수 있다. 라식은 볼록한 각막중심부를 레이저를 이용해 일정 두께만큼 절제하는 것이다. 이에 비해 드림렌즈는 안쪽이 볼록한 콘택트렌즈로 원하는 도수만큼 각막중심부를 평평하게 눌러줌으로써 교정을 한다. 자기전에 착용하고 아침에 빼면 주간에는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지 않고서도 정상시력이 유지된다.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착용할수 있는 렌즈이지만 특별히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들에서 몇가지 장점이 있다. 시력검사 후 눈이 나쁜 어린이의 부모들은 대부분 안타까운 마음에 안경을 꼭 써야될지를 물어본다. 또 시력이 더 안 나빠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해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근시의 치료방법이 없다. 단지 정기적인 시력검사를 통해 그 진행상태에 따라 계속 안경돗수를 올려주는 것만이 최선의 방법이다. 그런데 이 드림렌즈가 이러한 문제점을 어느정도 해결해 줄 수 있다. 이 렌즈는 잠잘 때만 착용하기 때문에 깨어있는 동안은 렌즈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가 된다. 또 렌즈관리에 있어서 부모의 통제가 가능하며, 집에서만 사용하므로 렌즈 분실의 위험과 오염될 확률이 훨씬 적다. 원래 하드렌즈는 근시 진행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드림렌즈는 하드렌즈 재질이면서도 중심부 각막을 압박해주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들의 근시 진행을 억제시켜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나 역시 우리 아이들에게 3년전부터 이를 시행해 효과를 보고 있다. 드림렌즈를 착용하게 한 후 계속 반복해 검사해본 결과 3년 전에 비해 오히려 1 디옵터 가량의 근시가 감소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드림렌즈의 효과를 직접 체험해봤기에 시력이 나쁜 어린이의 부모들에게 드림렌즈의 우수성에 대해 자신있게 설명하고 있다. 한창 부산하게 뛰어 놀 어린이들은 안경테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게다가 안경테는 안구자체는 아니더라도 아이들의 여린 콧등이나 눈 주위 피부에 염증이나 상처를 일으키기도 한다. 드림렌즈는 활동적인 어린이들에게 안경대신 선택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반태수 밝은안과21 원장
-
밝은안과 의료문화매거진 발간-광주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2110 2003-03-22밝은안과21이 만드는 의료문화매거진 "밝은세상" 봄호가 나왔다. 이번 호에서는 의료정보와 안과 상식을 충실하게 전달, 병원 사보로서의 차별화를 꾀했을 뿐아니라 봄맞이 여행정보, 히말라야이야기 등을 게재해 읽을거리를 풍성히 제공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시력교정수술의 부작용 문제를 특집으로 다뤄 속시원하면서도 솔직하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으며 눈이 아주 많이 나빠서 라식 라섹이 불가능한 사람들에게 새희망이 되고 있는 ICL(눈속 삽입렌즈)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했다. 또 현재 새로운 굴절백내장 수술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1CU 삽입술과 황사철 눈 보호법과 눈에 좋은 음식, 어린이 눈관리에 관한 상식 등을 한데 모았다. 밝은안과가 만난 피플로 행복한 눈을 만드는 의사 김재봉원장, 중년에 라식수술을 선택한 강수근 신부님, 기아타이거즈 유망주 강철민 투수에 관한 인터뷰도 실었다. 이밖에 봄이 오는 길목, 섬진강을 따라 떠난 봄맞이 여행을 테마여행으로 실어 알찬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독자들의 반응이 가장 좋았던 히말라야 이야기를 지난호에 이어 계속 연재해 읽을거리를 풍부하게 담았다. 김영순기자 yskim@kjdaily.com 광주매일 문화면 2003/03/22
-
저소득층 노인대상 무료안검진-전남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2084 2003-03-22밝은안과21(원장 주종대)은 최근 광주 서구 금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안검진을 하고, 검진결과 수술이 필요한 14명에 대래 무료로 수술해주기로 했다. 전남일보-2003/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