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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240명에 사랑의 개안수술-동아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3344 2002-08-22“공양미 300석으로 노인들에게 세상의 밝은 빛을 찾아 드립니다.” 전남 곡성군이 효녀 심청의 효심을 기리기 위해 10월에 개최하는 ‘심청축제’를 앞두고 농촌지역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무료 개안(開眼)수술을 해주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곡성군은 지난해 심청축제 부대행사인 ‘공양미 300석 모으기’행사에서 모금한 3200만원으로 다음달 백내장과 녹내장, 당뇨성망막증 등 노인성 시력저하 증세를 보이고 있는 240명을 선정해 수술을 해주기로 했다. 이번 시술에는 광주 전남북지역 8개 안과 전문병의원이 참여해 사랑의 인술을 펼친다. 참여 병의원은 전남대병원을 비롯해 광주 이문기안과, 밝은안과, 무등안과, 전남 목포 한빛안과, 여수 김안과, 순천안과, 남원 성모안과의원 등으로 최소 경비만 받고 수술을 해 줄 계획. 해마다 열리는 심청축제는 올해의 경우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섬진강 자연생태공원에서 개최되며 지난해부터 축제기간에 열린 ‘공양미 300석 모으기’행사도 역시 같은기간에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곡성군 심청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지난해 ‘공양미 성금’으로 30명의 노인들이 종합병원에서 개안수술을 받았으나 수술일정 잡기 등 어려움이 많았다”며 “올해는 찾아가기 쉽고 인지도도 높은 전문병원을 선정해 노인들에게 혜택을 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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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봉원장 안과칼럼"어린이 약시"-사랑방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3278 2002-08-17요즘에는 안과병원을 찾아오는 환자의 상당수가 어린이들이다. 눈병을 앓고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도 사물을 찡그리고 본다거나 사시증상 등으로 부모손에 이끌려 오곤 한다. 특히 아직 취학전인 어린 아이가 한쪽 눈을 감고 다른 눈으로만 보려고 할 때 부모는 대단히 걱정스런 얼굴로 안과의사를 찾는다. 일반적으로 한쪽 눈의 시력은 좋은데 다른 한쪽 눈의 시력이 좋지 않은 짝눈일 경우 약시가 될 가능성이 높다. 아이가 좋은 쪽의 눈만을 사용하게 되면 반대쪽 눈은 상대적으로 발달이 안되기 때문에 약시가 되는 것이다. 약시는 두 눈의 시력이 크게 차이가 나는 짝눈인 경우에 나타나기 쉽지만 사시같이 한쪽 눈이 돌아가서 생길 수도 있고 또 아주 어린아이의 경우 눈병으로 며칠간 안대를 했을 때도 발생할 수 있다. 선천적으로 윗 눈꺼풀이 눈을 덮는 안검하수증, 혹은 선천성 백내장이나 사시가 그 원인일 때도 있다. 그렇다면 한쪽 눈이 발달이 안된 약시를 치료하는 방법은 없을까. 아이가 약시인 점을 정상적인 시력에 도달하는 나이인 6~7세 이전에만 발견한다면 치료가 가능하다. 약시의 치료는 그 원인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굴절이상을 교정하거나 때로는 수술로써 눈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방법이 있다. 예를 들어 눈에 교정안경을 씌워줌으로써 양쪽의 시력을 비슷하게 만들어 준다거나 좋은 눈을 일정 기간동안 안대로 가려 약한 눈을 쓰도록 유도하는 방법이다. 또 선천성 백내장이 그 원인이라면 수술을 통해 정상 시력을 되찾아 주어야만 한다. 그러나 아이의 눈이 짝눈인데도 이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성장한 후에 심각한 시력장애가 올 수 있으며 안경이나 콘택트 렌즈를 착용하더라도 정상시력을 찾기 힘들게 된다. 아이들의 건강한 눈을 위해서 특별한 이상이 없어 보이더라도 만4세 전후에는 안과검진을 받아볼 것을 권한다. 모든 아이들의 눈 이상은 조기 발견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사랑방신문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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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등 7곳 무료 개안시술 -광주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4149 2002-08-03밝은안과21과 순천안과 등 광주·전남북지역 7개 안과가 곡성군이 실시하는 `저소득층 노인 무료 개안시술" 참여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이번 무료 개안시술은 곡성군이 `공양미 삼백석 모으기"행사를 통해 모금한 성금으로 진행되며 전남도내 60세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의료보호 1·2종 카드 소지자중에서 선정한다. 시술 의료기관은 광주에서 밝은안과21, 이문기안과, 무등안과와 전남북에선 순천안과, 목포한빛안과, 여수 김안과, 남원 성모안과다. 이들 안과들은 병원당 35명씩을 대상으로 8월1일부터 2개월간 백내장·녹내장·당뇨성망막증 등 노인성질환의 수술을 맡는다. -광주일보 200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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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6월 MVP 장성호 시상 -호남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3297 2002-08-01`밝은안과" 장성호·이종범에 상금 밝은안과 21의 임인섭 대표원장은 31일 오후 무등경기장에서 5월과 6월 MVP로 선정된 장성호와 이종범에게 각각 50만원의 상금을 전달했다. 기아 타이거즈의 공식지정병원인 밝은안과는 매월 MVP를 선정·수상하는 것은 물론 지난 5월부터 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기아 파이팅 이벤트」를 펼치는 등 기아의 「V 10」달성을 적극 후원해왔다. 밝은안과는 이 이벤트를 위해 홈페이지를 새롭게 꾸미고 기아 관련 퀴즈문제와 함께 홈페이지 회원들로부터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선수를 매월 MVP로 선정, 50만원의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호남신문 8월 1일 스포츠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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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대 원장의 맞춤라식`-LUXURY 8월호
밝은안과21병원 0건 3296 200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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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N 건강교실"봄철 안과질환(4/24)" -박하성원장
밝은안과21병원 0건 3379 2002-07-27"TBN 광주대행진"(18:05∼20:00),진행-노희설, 이진화, PD-김창용" 「대행진 건강교실」의료 상담에 "봄철 안과질환"을 주제로한 박하성원장의 상담내용입니다. 봄이 되면 눈이 가렵고 자주 충혈되고 콧물과 재채기가 난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주범은 바로 꽃가루에 의한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나 황사현상에 의한 안질환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반갑지않은 손님 때문에 생기는 봄철 안과질환의 증상과 치료법을 전문의를 통해 알아보면 일단 올 봄을 건강히 보내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1,봄철에 생길 수 있는 대표적인 안과질환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사회자분께서 말씀하신 대로 봄철에는 알레르기성 결막염과 안구건조증, 바이러스성 결막염 등이 자주 발생하고있습니다 . 2,겨울보다 봄철에 특히 눈의 질환이 더 많아지는 것을 볼수있는데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봄철에는 특히 건조한 날씨와 꽃가루, 황사현상과 연관돼 아무래도 눈의 질환이 더 많아집니다. 특히 알레르기성결막염은 눈의 점막이 꽃가루 공기오염물질 화장품 등에 노출되어 눈꺼플과 결막에 알레르기반응을 일으키는 질환인데, 겨울철에는 증상이 없다가 기온이 따뜻한 봄철에 증상이 심해지는걸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질환은 환경이나 계절에 따라 증상의 기복을 보이는데 봄철에는 꽃가루 날씨 등 환경이 증상을 더욱 악화시키는 것이지요. 3,알레르기성 결막염의 주요 증상과 치료방법을 말씀해주십시오. 알레르기성 결막염에 걸리게되면 눈이 심하게 가렵고 눈이 부시며 눈물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증상이 동반됩니다. 또 눈꺼플이나 결막이 빨갛게 충혈되고 붓습니다. 치료는 일단 알레르기성 안질환 환자는 원인이 되는 항원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어떤 것이 항원인지를 알기가 쉽지 않아 대개는 대증적인 치료 즉 증상완화 치료를 하게됩니다. 혈관수축제나 냉찜질 항히스타민제 등으로 증상을 완화시키고 심한 경우에는 부신피질 호르몬제를 점안할수도 있습니다. 최근 저희 병원에도 꽃가루 등으로 인한 알레르기성 결막염 환자가 평소의 30%가량 증가하는 등 기승을 부리고있습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눈을 비비는 과정에서 감염되기 때문에 손으로 눈을 만지는 것은 삼가야하며 외출 후 인공눈물을 이용해 세안한다든가 외출시 보안경이나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4,심한 황사현상으로 인해 안과질환도 급증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한 예방법과 함께 대처는 어떤 식으로 해야합니까. 황사현상에 의한 안질환은 중국 황하강 유역에서 발생하는 황사가 기류를 타고 날아오면서 황사먼지나 꽃가루가 눈에 들어가 생기게됩니다. 이처럼 황사 먼지가 눈에 들어오면 눈의 막을 자극, 손상시켜서 바이러스균이 쉽게 침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 생리식염수로 눈을 씻어주거나 인공눈물을 눈에 넣어주면 좋구요. 특히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은 렌즈 세척에 신경을 더 쓰셔야합니다. 주의할점은 눈을 비비거나 소금물로 눈을 씻으면 눈에 자극을 주게되어 증상이 더욱 악화되므로 절대로 조심하셔야 되구요. 안구건조증 환자나 알레르기성 체질인 경우 결막염에 걸릴 가능성이 높으므로 황사가 있는 날에는 특히 주의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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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나 안방정복 `날마다 행복해요` -굿데이(7/01)
밝은안과21병원 0건 3924 2002-07-27탤런트 최지나가 에베레스트 등정을 하고 돌아온 뒤 좋은 일이 잇달아 생겨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지난 3월 말 여자 연예인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해 제1베이스캠프까지의 힘든 등정을 마치고 무사히 돌아온 최지나는 "나를 돌아볼 기회를 가졌고, 주변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선도 무척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동안 회복기를 가진 뒤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기 앞서 최지나는 지난달 매니저와 함께 라식수술을 받았다. 일이 잘 풀리려는지 최지나는 SBS 오픈드라마 에 캐스팅된 데다 CJ엔프라니 "데이시스"의 모델로 발탁됐다. CJ 관계자는 "모 화장품 CF에서 보여준 순수한 이미지에 강한 인상을 받았는데 실제로 만나 보니 정말 온화하고 차분해 20대 중·후반을 대상으로 한 화장품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져 곧바로 결정했다"며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최지나가 출연하게 된 는 시누이와 올케가 한 남자를 두고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으로, 차분한 성격의 시누이 이영인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사랑에 빠지는 남자 박정규 역은 유태웅이 맡았다. (문용성 기자 ysm@hot.co.kr 사진〓장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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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뒤끝 눈병 조심 - 메프8월호
밝은안과21병원 0건 3256 200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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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별난 눈수술` 열 빼고 다시 뛴다 -스포츠서울
밝은안과21병원 0건 3748 2002-07-27올해만 벌써 두번째다.기아의 간판스타 이종범(32)이 눈 때문에 단단히 고생하고 있다. 이종범은 지난 22일 대전 한화와의 원정경기에 앞서 팀 공식 지정병원인 광주의 밝은안과21을찾았다.그리고 담당의사에게 살짝 부풀어 오른 눈을 맡겼고 그 의사는 능숙한 솜씨로 이종범의 눈 주위를 찢어 고름을 빼는 ‘미니’ 수술을 마쳤다. 이종범의 눈 수술은 지난 4월 말에 이어 올해 이번이 두번째.그때도 눈이부어 앞이 잘 보이지 않는 바람에 여간 고생한 게 아니었다.당장이라도 터질듯 부풀어오른 눈 때문에 타격과 수비가 동반 부진을 겪어 모양새를 구겼다.볼을 잡았다가 놓치기도 했고 방망이는 들어오는 볼과 한뼘 이상 차이를 보였다.참다 못한 이종범은 결국 병원을 찾아가 수술을 했다. 그 덕분에 한동안 잠잠했던 눈이 재발했으니 걱정이 적지 않다.더욱이 잔병치레가 끊이지 않는 이종범이고보니 완치되지 않는 눈 때문에 마음 한켠이항상 무겁다.지난 90년대 말 주니치시절에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매년 500원짜리 동전크기 만한 원형탈모증세를 겪어 고생하기도 했다. 그러나 ‘눈병’의 원인은 탈모증세와는 달리 과도한 스트레스가 아니라 그의 체질적 특이성에 있다.한의학상 그의 체질은 열이 많은 유형이다.열이몸 이곳저곳을 통해 발산이 돼야 하니 끊임없이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는 한의사의 진단을 받았다.따라서 몸의 열을 빼기 위해 눈의 고름을 제거하는 중이다. 가끔씩 찾아오는 잔병 때문에 이종범은 여간 애를 먹는 게 아니다.올라오던 타격감도 다시 가라앉았다.지난 10일부터 내리막길을 걸었고,최근 5경기타율은 0.095로 ‘천재’로서의 자존심은 구겨졌다.지난 9일 0.327까지 올라갔던 올시즌 타율도 23일 현재 0.311로 떨어졌다. 이종범이 부진하자 최근 팀도 2승3패로 다소 주춤세다.팀 승리 등식은 그의 출루에 이은 도루,장성호의 적시타가 이어지는 것인데 그의 출루횟수가 줄자 승리하기가 만만찮다. 열을 빼고난 이종범이 다시 힘찬 플레이를 보일까.“전반기에도 수술을 받고 타격감을 찾았듯 이제부터 다시 상승세로 접어들 것으로 확신한다”는말에 일단 힘이 느껴진다. (국경선기자 gutmn@sportsseoul.com)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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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N 건강교실"소아의 시력 관리"- 박하성원장
밝은안과21병원 0건 3441 2002-06-29"TBN 광주대행진(18:05∼20:00),진행-노희설, 이진화, PD-김창용" 「대행진 건강교실」의료 상담에 "소아의 시력관리"을 주제로한 박하성원장의 상담내용입니다. 1,어린이의 시력검사는 언제쯤 하는 게 좋습니까. 그리고 시력이 어른처럼 되는 시기는 언제쯤인가요? 2,흔히 말하는 근시, 원시, 난시에 대해 설명해주십시오., 3,이러한 굴절 이상의 치료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4,시력이 마이너스라고 표현하는 분들이 계신데 맞는 말입니까? 5,어린이의 시력이 나쁜 경우 안경을 꼭 써야합니까? 6,약시라는 표현은 어떤 때에 사용하나요? 7,가성근시란 무엇입니까? 8,시력이 안좋은 어린이 진료시 힘든 점이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