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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시설과 자매결연 -광주타임스
밝은안과21병원 0건 3360 2002-04-03밝은안과21이 광주시내 영아시설과"형제사"와 시각장애인시설인 "영광원"과 자매결연을 맺어 의료혜택과 성금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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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벗은 김수경 `달라진 인생`
밝은안과21병원 0건 3613 2002-04-02…뛰고 달리며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선수에게 "안경"은 여러모로 불편을 초래할 수 밖에 없다. 현대 투수 김수경(23)이 지난해 12월 31일 큰 맘 먹고 라식수술을 받은 것도 이 때문이다. 라식수술후 안경을 벗어던진 김수경이 요즘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훈련에 임하는 것은 예견된 결과. 김수경은 "러닝을 하든 웨이트트레이닝을 하든 거추장스러운 안경이 없으니까 힘이 드는 줄 모르겠다"고 말한다. 수술전 양쪽의 나안시력이 나란히 0.3이었던 김수경의 현재 좌-우 시력은 각각 1.2와 1.5. 안경을 착용하지 않으면서 일상생활에서도 불편함이 사라진 것은 마찬가지다. 특히 목욕할 때 "라식수술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단다. 안경을 끼고 샤워장에 들어갔을 때는 안경에 습기가 차면서 눈앞에는 "뿌연 세상"만이 있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목욕탕 내부 구석구석을 유리알처럼 보면서 샤워를 하는 기쁨이 보통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의 이미지도 180도 달라졌다. 안경을 꼈을 때 김수경은 영락없는 모범생의 인상을 강하게 풍겼다는 게 팀 관계자들의 공통된 증언. 그러나 안경이 사라진 뒤 그의 얼굴에선 그런 이미지가 상당부분 사라지고, 강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고 한다. 이것도 경기력에는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김수경에게는 라식수술이 가져다준 호재다. 즉 상대 타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협적인 모습으로 마운드에 선다면 한 수 이기고 들어가는 셈이다. 지난시즌 프로데뷔후 6승6패로 최악의 성적을 보였던 김수경. 그가 올시즌 "새 세상"과 함께 부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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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주 · 오봉옥 라식수술 "광명 찾았어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4102 2002-04-02"눈을 떠보니 세상이 달라졌네요." 기아 신동주(29)와 오봉옥(33)이 "광명"을 찾았다. 밤눈이 어두워 그동안 고생했던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준 것은 바로 "라식수술". 평상시 도수 높은 안경을 끼고 다니던 신동주는 야간경기에 무척 약했다. 한밤 조명빛을 타고 홈플레이트를 지나는 볼은 엄청 빨라보였고, 외야수비 때도 하늘 높이 오른 평범한 타구를 놓치곤 했다. 야간경기 타율이 2할7푼3리로 주간(타율 0.317)보다 형편없이 낮은 것도 이때문이었다. 신동주는 시즌이 끝난 뒤 팀 지정병원인 광주 농성동 "밝은 안과 21"로 수술을 하기 위해 달려갔다. 수술 결과는 "대만족". 모든 사물이 뚜렷해 보이니 휘파람이 절로 나왔다. 내년 시즌 3할 타율이 손에 잡히는 듯했다. 오봉옥도 마찬가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훈련을 하는 동안 신동주로부터 이 이야기를 듣고 귀가 솔깃했다. 그동안 오봉옥도 "밤눈"이 어두워 포수의 사인은 물론 볼의 위치도 정확히 눈에 들어오지 않아 답답했다. 이 뿐 아니라 야간경기 때마다 콘택트 렌즈를 사용하는 것 또한 너무 불편했다. 결국 집중력이 떨어진 오봉옥은 올 시즌 야간경기에서 2승4패로 저조한 성적을 남겼다. 지난 16일 오봉옥은 허벅지 부상으로 오키나와에서 귀국하자마자 스케줄을 잡아 20일 라식수술을 받았다. 첫날은 마취가 덜 풀려 눈을 감은 채 누워만 있었지만 다음날 눈을 떠보니 다른 세상이 눈 앞에 있었다. 수술 후 시력은 1.5. 라식수술의 효과는 밤에 확실히 드러났다. 시험 삼아 26일 밤 동네 후배를 불러 가로등 밑에서 캐치볼하면서 환호성을 질렀다. 불빛을 가르는 볼이 너무 선명하게 보였던 것.내년 15승은 문제 없다"며 "달라진 세상"에 놀라워했다. 두선수의 "성공담"을 전해들은 기아 선수단. 김태룡 등 평소 시력이 나빠 고민을 하던 선수들이 하나둘씩 수술스케줄을 잡느라 부산을 떨기 시작했다. 그동안 "밤이 무섭다"며 고개를 떨궜던 신동주와 오봉옥. 이들은 벌써부터 내년 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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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주 `콘텍트렌즈 굿바이` 2001-11-14
밝은안과21병원 0건 3761 2002-04-02"신동주 선수, 무슨 좋은 일 있어요?" 요즘 그를 만나는 사람들은 꼭 한마디씩 던진다. 무슨 좋은 일이 그리 많은지 기아 신동주의 얼굴에는 항상 넉넉한 웃음이 따라다닌다. "터프가이" 신동주에게 무슨 비밀이 있는 걸까? 시즌이 끝난 뒤 신동주는 소중한 몸에 손을 댔다. 정확히 따져보면 칼이 아니라 레이저 광선이다. 그렇다면 시즌 내내 끈질기게 발목을 잡았던 손가락? 아니면 어느날 갑자기 타격감을 흐뜨려 놓았던 오른쪽 엄지발가락? 신동주는 지난달 중순 오랫동안 미뤄뒀던 숙제 하나를 해치웠다. 광주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한 안과병원에서 라식수술을 받은 것. "수술 후 광명을 되찾았다"는 말이 꼭 들어 맞았다. "이렇게 좋은 걸 왜 주저했던가"라는 생각이 밀려왔다. 찡그릴 일이 없어지면서 "인상이 펴지고 훤해졌다"는 말이 이곳저곳에서 들려왔다. 그동안 신동주는 경기에 나설 때 마다 콘텍트렌즈를 챙겨야 했다. 하루에 딱 한번이면 된다지만 렌즈소독이 그렇게 성가실 수가 없었고, 원정경기에 나서면 귀찮은 생각까지 들었다. 하지만 가장 고통스러웠던 것은 땀. 땀은 비처럼 흐르는데 눈썹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었다. 줄줄이 흐르는 땀을 주먹으로 훔쳐내느라 신경이 곧두섰고, 포스트시즌 티켓을 놓고 숨막히는 접전을 벌이던 시즌 후반에는 평범한 우익수 플라이를 두번이나 어이없게 놓쳐 벤치를 실망시키며 고개를 들지 못했었다. 요즘 신동주는 오전 10시가 되면 광주구장에 어김없이 나타난다. 재활훈련 때문에 따뜻한 남쪽나라 오키나와행 비행기에 오르지 못했지만 웨이트트레이닝과 러닝으로 온몸을 적신다. 하지만 거친 숨소리 속에서도 신동주의 얼굴은 밝게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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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안경벗고 새출발 `GO!`
밝은안과21병원 0건 4016 2002-03-27라식수술로 시력 1.5 찾아…"나의 해 자신" “광명을 찾고 나니 딴 세상을 사는 것 같네요.” 현대 투수 김수경(23)이 라식 수술로 광명을 되찾고 ‘새세상’에의 적응에 애쓰고 있다. 지난 연말 수술을 감행한 김수경은 요즘 트레이드 마크였던 안경을벗어 던지고 훈련에 임하고 있다. 수술은 성공적이었다. 좌우 0.4, 0.5이던 시력이 1.5, 1.5까지 회복됐다.현대 의학이 만든 기적에 그저 놀랄 따름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찾아온 완전한 ‘광명’인지라적응에 어려움도 따랐다. 평소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투구를 하기 위해 모자를 썼을 때는 자꾸만손이 눈 근처로 올라가는 것이었다. 안경을 썼을 때의 습관은 여전히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안경이 없어 너무 편해진 것이 오히려 불편이 됐다고나 할까. 또 하나, 야간 경기에 대한 적응 테스트가 끝나지 않은 것이다. 라식 수술은 사람에 따라 종종 야간 시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일어나기도하는데 프로야구 경기는 대부분 밤에 열려 변수가 될 수도 있다. 게다가야간 경기는 조명탑이라는 강한 인공 불빛 아래서 펼쳐진다. 이에 대비해 김수경은 야간 경기용 보안경도 준비해 놓고 있다. 조명탑빛에 눈이부시는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다행이지만. 명을 되찾은 김수경은 동시에 투구폼도 예전으로 돌려 논쟁을 마무리지었다. 김수경은 작년 스프링캠프에서 투구폼을 손질 한 이후 1년 내내 혼란 속에 고전해야 했다. 1998년 데뷔 이후 슬럼프 없이 3년 연속 10승 이상의 성적을 거둬오던 김수경은 지난 해 6승 6패, 방어율 5.20에 머물렀다. 김수경은 “연봉 협상(1,200만 원 삭감된 1억 1,500만 원) 때부터 작년일은 빨리 잊고 싶었다. 눈이 밝아진 만큼 투구 컨트롤도 더욱안정됐으면좋겠다”고 말했다. 시력도 투구폼도 처음으로 되돌린 김수경은 오는 29일 스프링캠프로 향하는 비행기에 오른다. 2002년 01월 27일 (일)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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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합병증 ... 시력장애 불러 - 전남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4097 2002-02-04박하성 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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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서리에 보도된 자료입니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4045 200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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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성원장 교통방송(1/26)-당뇨망막증에 대해서
밝은안과21병원 0건 4528 2002-01-25밝은안과21 망막전문의 박하성원장은 매주 토요일 2시부터 2시50분까지 약 50분간 진행되는 "광주교통방송 건강상담교실의 전문 상담의"로 여러분들의 질문을 듣고 있습니다. 이번 주 (1월 26일 오후 2시) 주제는 "당뇨망막증"입니다. 1. 당뇨망막증이란 어떤 질환입니까? 2. 당뇨병이 있는 경우 망막증이 어느 정도 오나요? 3. 진단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4. 약물치료에 대해서 설명 해 주세요. 5. 레이저치료에 대해서 설명 해 주세요 6. 수술적치료에 대해서 설명 해 주세요. 7. 당뇨망막증의 관리에 대해 설명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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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아동에 사랑에 쌀/김치 전달" - 전남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4080 2002-01-04전남일보(2001.12.31)--"결식아동에 사랑에 쌀/김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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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라식수술 "광명찾았다" - 스포츠조선
밝은안과21병원 0건 4549 2002-01-04스포츠조선(2002.1.4)--김수경 라식수술 "광명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