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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박준표, KIA 10월 MVP
밝은안과21병원 0건 1395 2020-10-28김선빈·박준표, KIA 10월 MVP무등일보, 전남매일, 마이데일리, 전남일보, 광주일보, OSEN 보도KIA 내야수 김선빈과 투수 박준표가 10월 월간 MVP에 선정돼 27일 광주 KT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김선빈은 광주기자단이 선정하고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10월 월간 MVP를 받았다. 박준표는 구단 후원업체인 임팩트 명품백화점의 10월 MVP가 됐다.김선빈은 10월 한 달 간 20경기에 나와 73타수 25안타로 타율 0.342, 12타점 15득점의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이 했고,시상금은 100만원이다.김선빈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기부했다.박준표는 10월 한 달 10경기에 중간 계투와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0.87의 평균자책점으로 2승 3세이브 1홀드를 기록했다. 9개의 탈삼진도 뽑아내면서 최고의 활약을 했다.상금은 100만원이며, 이날 시상은 임팩트명품백화점 여민구이사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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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안질환 ‘녹내장’ 20~30대 환자 급증! 젊다고 방심 금물!
밝은안과21병원 0건 1477 2020-10-27노인성 안질환 ‘녹내장’ 20~30대 환자 급증! 젊다고 방심 금물!전남매일 보도회사원 A씨(남, 36세)는 직장에서 온종일 앉아서 컴퓨터 작업을 했더니, 최근 들어 눈앞이 침침해지고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 전자기기를 자주 사용해서 눈이 안 좋아진 거라고 생각했다가 날이 갈수록 안구 통증이 심해지자 안과병원을 찾아갔다. A씨는 젊은 나이지만 노인성 안질환인 녹내장 진단을 받아 적지 않게 당황했다. 녹내장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시신경이 차츰 손상되어 시야결손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액체 성분인 방수는 안압을 일정하게 유지시키며 각막과 수정체에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방수가 지나다니는 통로에 이상이 생겨서 빠져나가지 못하면 안압이 상승한다. 안압이 올라가면 뇌로 시각 정보를 전달하는 시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게 되면서 시신경에 문제가 발생해 녹내장이 발병한다. 시신경의 손상 정도에 따라 시야는 점점 좁아지게 되고 시력이 감소되는데, 심하면 실명에 이를 수 있다. ◇ 20~30대 전자기기, 외상으로 녹내장 발병 위험↑대표적인 노인성 안질환인 녹내장은 대부분 안구 노화가 되면서 발병하는 질환이지만 나이에 상관없이 고도근시가 있거나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경우에는 발병 위험이 높다. 또한 가족 중에 녹내장이 있는 경우, 눈을 다쳤거나 스테로이드 점안약을 장기 투여하면 생길 수 있다. 특히 요즘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다 보니 TV, 컴퓨터, 스마트폰의 사용량이 늘어나 20~30대의 안구를 위협한다. 어두운 곳에서 근거리 작업을 자주 하면 동공이 커져 안압이 올라가기 때문에 녹내장이 발생할 수 있다. 근시가 있다면 정상인보다 시신경이 늘어나서 조금만 안압이 높아도 쉽게 손상될 수 있다. 더불어 농구, 축구 등 격렬한 운동을 하거나 교통사고, 일상생활에서 눈에 충격을 받아 녹내장이 나타날 수 있어서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 안압 정상이어도 녹내장 방심은 금물 안압의 정상 범위는 보통 10~20mmHg이지만 21mmHg 이상이면 시신경이 손상돼 녹내장이 발병한다. 하지만 안압이 정상 수치여도 다른 원인으로 인해 녹내장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를 정상 안압 녹내장이라고 한다. 정상 안압 녹내장은 전체 녹내장 환자 중 70% 이상의 유병률을 보이는데 우리나라와 일본 등 아시아권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다. 정상 안압인 경우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서 환자 스스로 알아차리기가 어렵다. 또한 20~30대 녹내장 환자들은 근시로 시력교정술을 하려고 왔다가 시신경 검사를 통해 녹내장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다. 젊은 녹내장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젊다고 눈 건강 관리에 소홀하지 않고 건강검진을 받듯이 눈 검사도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 자각 증상 어려워... 조기 발견 중요 녹내장을 분류하는 기준은 다양하지만 크게 급성 녹내장과 만성 녹내장으로 나뉠 수 있다. 녹내장 환자의 90%은 만성 녹내장으로 소리 없이 시신경이 파괴되면서 시력저하가 온다. 뚜렷한 자각 증상이 없기 때문에 조기 발견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특별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다가 시신경이 많이 손상됐을 때 비로소 시야가 좁아지고 답답함을 느낀다. 질환이 더 진행되면 실명에 이르게 될 수 있어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급성 녹내장은 갑자기 안압이 상승해 시야가 흐려지고 안구 통증, 출혈, 울렁거림이 동반하는 뚜렷한 증상이 나타난다. 시력도 급속도로 떨어지면서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즉각적인 응급조치가 필요하다. 급성 녹내장이 발생하면 48시간 이내에 안과에서 응급치료를 받아야 시력을 유지할 수 있다. ◇ 안압 조절이 녹내장 치료 관건 녹내장 치료의 핵심은 안압 조절이다. 녹내장이 발견되면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안압을 낮춰야 한다. 만약 정상 안압이더라도 기존의 안압보다 더 낮춰야 하는데 약물치료, 레이저치료, 수술치료를 통해 안압을 낮춘다. 약물치료는 안약을 점안해 안압을 내리지만 그 효과가 미미하다면 방수가 빠져나가는 곳인 섬유주에 레이저를 조사해 방수의 하수구를 넓히는 레이저 치료를 받아볼 수 있다. 급성 녹내장의 경우에는 홍채에 구멍을 뚫어 방수 유출로를 만드는 레이저 홍채 절개술을 한다. 약물이나 레이저 치료로 안압이 내려가지 않거나 우선적으로 수술적 치료를 선택할 수 있다. 섬유주의 일부를 절제해 방수가 빠져나갈 수 있는 경로를 만들어서 안압을 낮추는 섬유주 절제술을 하거나 눈에 관을 심어 방수가 지나는 길을 만드는 방수유출장치 삽입술을 진행한다. 밝은안과21병원은 난치성 녹내장 환자들의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경공막 섬유체응고술을 시행한다. 섬유주 절제술이나 방수유출장치 삽입술과 달리 직접 절개하는 부분이 없어 출혈이 없고 감염, 저안압과 같은 합병증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수술 후 일상생활로 복귀가 빠르며 시력의 변화도 적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생활습관으로 녹내장 예방관리 녹내장은 한 번 발병하면 완치는 불가능하다. 손상된 시신경을 처음으로 되돌릴 수는 없지만 질환의 진행속도를 늦추고 더 이상 나빠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때문에 환자는 안압이 증가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며 40대 이상이면 1년에 1~2번은 안과검진을 통해 녹내장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평소에 꽉 조이는 옷을 입지 않고 편한 복장으로 생활하는 것이 좋고 물이나 음료수 등을 한 번에 마시지 않아야 한다. 머리로 피가 몰리는 자세나 장시간 고개를 숙이는 자세를 피하고 흡연과 과음은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 밖에 인스턴트 음식 대신 신선한 과일과 채소 위주로 식사를 하며 어두운 곳에서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녹내장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시신경이 손상되면 시야가 좁아져서 계단을 헛디뎌 넘어지거나 운전 중에 신호등이 잘 보이지 않아 더 큰 위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녹내장은 빨리 치료를 받지 않으면 실명 위험이 크기 때문에 40대 이상이거나 20~30대 고도근시가 심할 경우, 눈에 충격을 받았다면 안압, 시신경 등을 검사할 수 있도록 정기검진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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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도 수험생 시계는 흘러간다... 수능시험 50여일 앞으로
밝은안과21병원 0건 1409 2020-10-21코로나19에도 수험생 시계는 흘러간다... 수능시험 50여일 앞으로광남일보 보도예상치 못했던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사태가 1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쉽게 종식될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것은 물론 경제활동까지 마비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험생들의 시계는 흘러가고 어느덧 수능이 5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2월 3일에 치러진다. 한 입시전문기관이 분석한 자료를 보면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수능 결시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왔다. 이래저래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평소보다 더 신경 써서 학습 플랜을 준비해보지만 스트레스와 불안감, 근심, 걱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그 마음이야 백번 이해하지만 걱정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다. 오히려 심리적 불안감으로 학습능률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마음을 편안히 먹고 평소와 같은 컨디션 조절에 집중해야 한다. □ 불안은 수능의 적! 스트레스도 관리하자. 수능을 앞에 두고 극심한 스트레스에 빠져 좌절하거나 긴장감 또는 불안함에 빠지기 쉽다. 하지만 수능은 고도의 집중력과 사고력이 필요한 시험인 만큼 컨디션 조절과 함께 스트레스도 관리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스트레스가 심하면 기억력과 집중력 면역력이 떨어지고 불면증이 생길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요즘 같은 환절기에 컨디션이 조금만 떨어져도 감기인지 코로나인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게 된다. 이런 상황은 시험을 치는데도 그리고 공부를 하는데도 전혀 도움 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스트레스의 주요 요인인 불안감을 줄여야 한다. 그러려면 남은 기간엔 새로운 시도는 피하는 게 좋고 그동안 본인이 해왔던 방식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 긴장감이 들거나 불안할 때는 몸을 편하게 하고 복식호흡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복식호흡은 숨을 천천히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쉬는 것을 말한다. 이 방식으로 호흡하면 몸의 긴장상태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1시간 공부하고 5~10분 정도씩 휴식하면서 스트레칭을 하면 신체의 혈액 순환이 활발해지고 뇌에 산소와 영양분이 공급돼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 □ 건강관리가 성적관리, 규칙적인 생활 필요시험일이 다가올수록 잠을 줄이고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다. 하지만 갑자기 수면패턴이 바뀌면 오히려 자더라도 숙면은 못 이루고 피로감은 늘어나는 등의 역효과를 낼 가능성이 많다. 사람의 몸은 하루 최소 5시간 정도는 숙면을 취해야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는다. 때문에 신체의 모든 기능이 떨어지는 새벽 1~3시 사이에는 무조건 잠을 청하고, 기상시간은 수능시험이 2주 남은 시점부터는 오전 6시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만약 긴장감과 스트레스로 밤잠을 설친다면 30분 정도 가벼운 걷기 운동이나 스트레칭으로 땀을 흘린 뒤 목욕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 된다. 또한 건강관리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식사를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는 것, 특히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다. 아침식사는 학습능력, 사고력,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뇌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므로 아침에는 탄수화물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아침을 안 먹는 학생의 경우 갑자기 먹으면 도리어 소화가 안 될 수 있다. 이럴 때는 따뜻한 우유나 죽과 같이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조금씩이라도 먹는 것이 좋다. □ 눈 건강 필수! 중간 중간 쉬어야 피로감 줄어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대부분 책을 봐야 하는 수험생들의 눈 건강은 중요하다. 눈이 피로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심한 경우 두통과 함께 시력이 저하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50분 정도 공부를 했다면 10분 정도는 쉬는 것이 좋다. 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먼 곳을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거나 두 손바닥을 10초 정도 비벼서 열을 낸 후 손바닥을 눈 위에 올리는 동작을 하루 2~5회 이상 반복하면 긴장돼 있던 눈 근육이 풀리게 된다. 또한 학습 중간 중간에 눈 사이 미간을 지그시 눌러 마사지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이 밖에도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에너지 음료는 과다 섭취 시 두근거림이나 현기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마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시험이 다가올수록 조급해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마인드 컨트롤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로나19에도 시간은 흘러가고 수능시험도 예정대로 치러질 것이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이지만 전국의 모든 수험생들이 지금껏 준비한 만큼 차분히 복습하고 대비해서 최선의 결과를 얻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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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질환 관련 지역민 신뢰받는 병원 되겠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380 2020-10-19“안질환 관련 지역민 신뢰받는 병원 되겠다” 광주매일신문 보도개원 21주년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대표원장광주·전남 유일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우수 의료서비스 활용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활발“지역민의 신뢰를 더욱 확고히 하고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치료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발전하겠습니다.”광주·전남지역에서 유일한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올해 개원 21주년을 맞은 가운데, 지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발전하는 병원이 되기 위한 힘찬 도약을 하고 있다.윤길중 밝은안과21병원 대표원장은 18일 “개원초기부터 광주 최초로 라식전문상담사인 라식코디네이터를 도입해 상담에서부터 검진예약, 수술 후 귀가에 이르기까지 환자가 거쳐야할 모든 과정에 불편이 없도록 대환자서비스를 펼쳐왔다”고 밝혔다.윤 원장은 “현재는 이런 모든 것들이 당연하지만 개원 당시에는 ‘환자중심병원’으로서 보기 드물게 앞서가는 시스템이었다”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런 성과들을 내기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들과 직원들의 노력이 있어 도태되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최근 밝은안과21병원은 개원 21주년을 맞아 의미있는 수상으로 의료계에 귀감이 되고 있다.광주교통문화연수원, 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보건공단, 손해보험협회 등이 공동주최한 광주전남사회안전대축전 광주시장상을 수상한 것. 병원은 사회 각 분야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의료봉사, 후원사업 등을 진행해온 것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 전문병원으로 3주기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윤 원장은 “‘전문병원’이라는 타이틀은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곳에 한해 가능한 것으로 안과전문병원은 현재 전국에 단 9곳 밖에 없으며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밝은안과21병원뿐이다”면서 “통과조건이 매우 까다롭지만, 환자분들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던 병원 환경과 우수한 장비들, 전문의료진과 직원들을 구성한 것이 이렇게 결실을 맺은 것 같다”고 겸손해 했다.밝은안과21병원은 시력교정술·백내장·녹내장·망막·소아안과·안성형 등 안과전문의 10명이 변동 없이 오랜 기간 진료를 해왔으며 광주지역에서는 굴절수술 전공의가 유일하게 있는 안과전문병원이다.최신 장비와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들이 포진해있으며 진료와 수술 과정에서 필요한 경우 바로 협진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정확하고 안전한 진료가 가능하다.또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더 많은 의료취약계층을 돕고 있다.윤 원장은 “여러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안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여러 번 느끼게 됐다”면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의료봉사를 하고 있으며 1회성이 아닌 지속·정기적인 후원과 진료를 병행하는 등 다양한 연령대와 지역에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윤 원장은 개원 후 각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을 대표하는 병원으로 자리잡기 위해 노력해 온 만큼 안질환 분야에 대해 연구하는데 소홀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윤 원장은 “잘못된 의료정보에 현혹돼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분들이 생기지 않게끔 환자들에게 인정받는 병원, 안질환 관련해서는 무조건 ‘밝은안과21병원’을 떠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초심 때부터 지금까지 지역민들과 함께하겠다는 그 마음을 잊지 않고 항상 동행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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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상생 선도…"지역발전 구심점 돼야"
밝은안과21병원 0건 1502 2020-10-16광주·전남 상생 선도…"지역발전 구심점 돼야" 광남일보 보도광남일보는 15일 오전 광주 북구 무등로 254(중흥동 695-5)에 위치한 본사 1층 MVG라운지에서 2020년 광남일보 독자권익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박준호 (사)광주전남언론포럼이사(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박병훈 톡톡브레인심리발달연구소 대표(사무총장), 조상열 대동문화재단 대표, 배창희 남부대학교 교수, 이정옥 광주밝은안과21병원 기획홍보실장 등 위원들이 대거 참여했다. 또 일부 위원들은 서면으로 대체했다.위원들은 광주·전남 공공기관 2차 이전, 자치구 경계 조정, 광주전남행정통합, 군 공항 이전지 선정 문제를 비롯해, 코로나 팬데믹, 남북 현안 등 중앙과 지역을 넘나들며 다룬 광남일보 지면에 대한 날카로운 평가와 함께 개선점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박준호=행정통합 문제가 화두다. 부산과 울산, 경남과 함께 광주시와 전남도도 행정통합 이야기가 나온다.광주와 전남은 1986년 11월 분리됐다. 이후 두 차례나 통합을 시도했지만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하향식으로 추진되는 바람에 끝내 무산된 경험을 갖고 있다.이를 보듯 행정통합 이슈가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는 게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예를 들어,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난방과 전기공급을 위한 전남 나주 산포면 신도산업단지 고형연료(SRF) 열병합발전소가 수년째 잠자고 있다.열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하는 열병합발전소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인 ‘빛가람도시’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2700억원을 들여 2017년 말 완공했다. 열병합발전소는 온실가스 등의 배출량이 비교적 적고 30% 정도의 발전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하지만 2016년 폐쇄된 광주 상무소각장 대체시설로 문을 연 열병합발전소는 이후 잠시 시험 운전만 했을 뿐 SRF의 나주 반입 여부를 둘러싼 찬반대립으로 3년여 동안 제 기능을 못하고 있다.이를 보듯 행정통합은 결국 상생의 이야기다. 광주·전남의 상생발전 이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한다. 군 공항 이전 문제도 마찬가지다. 광남일보가 광주·전남의 상생을 위해 다른 신문이 취재하지 못한 부분을 부각시키고 화합의 논리를 만들어 낸다면 더욱 좋은 신문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생각한다.박병훈=요즘 가짜 뉴스가 범람하고 있다. 가짜뉴스는 객관적으로 사건이나 사물을 보는 국민들의 눈을 흐리게 만든다. 그것이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주체들이 노리는 것이다. 비판적 사고 기능을 잃게 만드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비판적 사고 능력이다. 이의 연장선상에서 한마디 하고 싶다.광남일보는 따뜻한 신문을 지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취지는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신문을 비롯한 언론의 기능은 비판과 감시와 견제에 있다. 그런데 요즘 광남일보를 읽다 보면 기사의 연성화가 지나치다 싶을 만큼 일반화돼 있다. 독수리가 발톱이 무디어지면 사냥을 할 수 없는 것처럼 언론이 비판기능을 상실하면 그 존재 이유에 대해 스스로 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광주시와 전남도의 한국판 뉴딜 정책은 그 실현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예산 조달계획이나 추진체계는 잘 갖추어져 있는지, 장애물은 무엇인지 등을 엄밀하게 따져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기능이 광남일보의 몫이다.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종합하여 기사화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이계양=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역민들에게 유익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해 주기 위해 애쓰시고 있음을 느끼며 감사드린다.다만 일부 사진의 경우 크기가 지나치게 커서 기사의 내용을 압도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사진의 선명도가 내용은 좋은데 다만 크기가 조금 크다고 느낄 때가 있다.코로나 팬데믹 (Pandemic)이라는 초유의 비대면 사회가 되면서 사회가 전반적으로 긴장, 불안, 두려움에 휩싸여 있다. 특히 취약계층에게 더 가혹한 위협이 되고 있다. 격리와 고립이 일상을 우울의 늪으로 빠지게 한다. 나아가 이 어려움이 언제 끝날 것인지 알 수 없다는 사실은 절망감마저 느끼게 한다.이런 상황에서 광남일보는 좀 따뜻한 인간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내용을 담았으면 좋겠다. 이를테면 ‘손바닥 편지’라는 코너를 만들어서 요양원에 있는 부모님께, 육아에 지친 어머니께, 돌봄에서 소외된 아동에게, 고된 택배 노동자에게, 사업이 힘겨워 지친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에게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는, 응원하는 기사가 한 꼭지쯤 있었으면 좋겠다.조상열=문화수도 광주가 정체성을 잃어가는 것 같다.특히 광주시와 전남도가 문화와 관련된 시정을 어떻게 풀어가는지 의아스러울 정도다.한 예로는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공모 문제다. 광주에는 문화계 빅 3로 불리는 비엔날레와 미술관, 광주문화재단이 있는데, 현재 비엔날레와 미술관은 모두 외부 인사다. 문화재단도 외부 인사가 맡게 되는 게 아닌지 걱정이 된다.물론 외부에서 인재를 모셔와 지역 문화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좋은 일이다. 하지만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란 인재만큼의 열정이 있을지는 의문이다.광주시와 전남도가 지역인재 양성을 외치면서도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우리지역에서 지역인재들을 포옹하지 않는다면, 우리 지역 인재들은 어디에서 성장하고, 인정받아야 하는 것인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배창희=남부대학교 교수=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현상중의 하나가 마스크 착용하기와 사회적 거리두기 이다. 마스크 착용하기는 어느 정도 잘 치켜지고 있고 또한 법규로 제재할 수 있는 제도도 생겼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어느 정도 잘 지켜지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일상생활 중 길거리에서의 거리두기를 지킨다는 것은 그다지 지키기 쉬운 일은 아닌 듯하다. 얼마 전 무등산을 다녀온 적이 있다.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녔지만 그렇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런데 그러한 사람들이 나와 스쳐 지나간다. 감염에 대한 우려가 들 수밖에 없었다. 이럴 때 우측보행을 하게 되면 호흡에 의한 비말 전파가 조금이라도 덜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즉, 우측보행은 또 하나의 사회적 거리두기의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의미에서 광남일보가 우측보행 캠페인을 시작하면 좋겠다.이정옥=최근 들어서는 종이신문보다 인터넷 검색을 통한 기사 접근성이 높다. 하지만 광남일보의 모바일 버전은 가독성이 무척 떨어진다. 현재도 핸드폰을 통해 광남일보 홈페이지를 접속해보면 메인에 있는 사진이 일그러진다. 특히 민감할 수 있는 얼굴지점이 정확히 잘려서 나온다. 보완이 필요하다.이와 함께 광남일보는 메인 사진과 기사 텍스트 중심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를 인포그래픽이나 간단한 픽토그램, 텍스처 그램 등을 적극 활용·도입한다면 가독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정준호=광남일보 역시 타 언론 매체들처럼 소속 기자들이 배정받은 각자의 출입처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광남일보만의 ‘단독’이 보이지 않는다. 여느 지역 일간에서도 볼 수 있는 ‘그저 그런 기사’가 각 지면을 메우고 있다. 물론, 항상 새롭고, 다른 매체가 다루지 않은 기사를 쏟아내겠는가. 하지만 적어도 매달 1~2꼭지 이상은 광남일보만의 기사, 다른 매체와 차별화된 기사를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뿐만 아니라 광남일보에는 잘못된 사회 구조 등을 꼬집기 위한 ‘지적기사’를 찾아보기 어렵다. 권력을 견제하고 사회의 부조리를 취재·보도해 밝고 정의로운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이정표를 제시하는 것 역시 수 많은 언론의 책무 중 하나이다. 광남일보가 부디 날카로운 기사를 무기삼아 지역의 이슈를 선도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문창민=편집국에서 다뤄진 기사들이 게재되는 온라인 홈페이지는 광남일보의 얼굴이나 다름이 없다. 하지만 최근 광남일보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로또 번호 추천 등 각종 광고 배너가 가득하다. 또 이 같은 배너는 닫는 창도 찾기 힘들고 스마트폰 등에서는 닫기 창 누르기조차 어렵다. 우후죽순으로 늘어난 광고 배너는 기사를 읽는 중간에도 뜨는데 이는 가독성을 떨어트리고 홈페이지 접속률을 낮추게 된다. 또 첫 페이지에 뜨는 기사 배치도 중요도에 따라 적용되는지가 의문이 든다. 독자가 있어야 광남일보가 있고, 좋은 기사와 접근성 높은 서비스가 있어야 독자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길 바란다.조승유=‘국감포커스’ ‘현장 속으로 ’‘나눔·상생’ 등 다양한 컷을 사용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바를 확실히 하고 눈에 띄게 한 것도 긍정적으로 보인다. 지역면 등에서도 컷 사용 빈도를 늘렸으면 한다.아쉬운 점이 있다면 지면 활용에서 여백미를 찾아보기 힘들다. 신문 특성상 지면 전체에 글자가 가득하다 보니 읽고 있다 보면 눈이 피로하기 마련이다. 단독이거나 특색 있는 사진이 있다면 한 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도록 하거나 편집작업을 통해 한 눈에 볼 수 있는 도표·그래프를 확충해 나가는 것도 추천한다.최회용=바야흐로 소통의 시대다. 뜻이 서로 통해 오해가 없다는 뜻의 소통은 2010년 앞뒤로 온라인 생중계 방송이 인기를 끌면서 사용 빈도가 늘기 시작했다.일반적인 소통이 아닌 적극적인 소통이 사회 전반에서 요구하는 지향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일선 현장에서는 기자와 제보자 또는 시민들 간의 적극적인 의사소통이 이뤄지겠으나 지면화된 신문 내용에 대한 피드백이나 더 궁금한 점 등을 요청할 수 있는 방편을 많지 않은 것 같다. 직접 회사에 전화를 걸어 해당 기자와 통화하거나 회사 이메일로 의사전달을 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을까 싶다. 광남일보가 지금보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민과 소통 창구를 넓혀야 한다.박세연=광남일보는 광주지역 지방지들과 달리 1면 구성을 다채롭게 구성하고 있다. 신문만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광주시와 전남도의 행정기사에서 벗어나 지역 내 미담을 기사화하거나, 지역 경제와 스타트업 등 로컬에서만 나올 수 있는 기사들로 참신함을 더하고 있다.하지만 각 분야별로 기획기사가 부족하다고 느낀다. 열악한 지방 언론의 상황에 취재인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하나의 주제에서 계속해서 이어지는 시리즈 기사가 필요해 보인다. 또 전국적인 이슈의 기사가 부족해 보인다. 지역 내 이슈도 중요하지만 전국 이슈들도 한 번씩 짚어주면 독자들에게 신선함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김신희=아침에 일어나 신문을 펼쳐보면 지자체에서 뿌린 보도자료로 지면을 채운 듯한 기사들이 빼곡하다. 보도자료를 활용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보도자료를 활용해 기사를 작성할 때는 그보다 더 깊은 내용이 함께 다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현상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과 문제점 등 옳고 그름의 차이, 비판적 안목을 등을 함께 제시해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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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보다 위험한 합병증... ‘당뇨망막병증’ 실명 위험 높아
밝은안과21병원 0건 1308 2020-10-13당뇨보다 위험한 합병증...‘당뇨망막병증’ 실명 위험 높아기아타이거즈 웹진 10월호 보도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하는 대사질환군이다. 소변으로 포도당과 수분이 같이 빠져나가면서 심한 갈증, 배고픔, 피로감을 느끼고 체중이 감소하는데 당뇨병을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당뇨보다 위험한 합병증이 발병할 수 있다. 여러 합병증 중에서도 당뇨가 눈을 침범하면 나타나는 질환이 바로 당뇨망막병증이다. 당뇨병은 심장, 뇌, 신장뿐만 아니라 눈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데 당뇨 환자는 일반인에 비해 실명 위험이 20배로 증가한다. 그런데 당뇨 환자들은 눈에 발생하는 합병증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로 인해 말초혈관이 손상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완치가 불가능하고 실명의 위험이 높은 무서운 질환이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당뇨망막병증 환자는 2016년에 약 33만 6천 명, 2019년에는 약 36만 7천 명에 육박했고 최근에는 젊은 당뇨망막병증 환자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우리의 망막은 물체의 상이 맺히는 곳으로 모세혈관을 통해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한다. 그러나 당뇨망막병증이 발병하면 당뇨로 인해 혈당이 높아져서 혈관이 손상되고 폐쇄되어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망막의 출혈, 부종 등이 나타난다. 당뇨망막병증은 크게 신생혈관이 없는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과 신생혈관이 발생한 증식성 당뇨망막병증으로 나눌 수 있다.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은 실명의 위험이 크지 않지만 망막 중심부인 황반에 부종이 생기면 초기에 시력장애가 올 수 있다. 증식성 당뇨망막병증은 신생혈관으로 인해 유리체 내에 출혈이 생기고 망막박리 등을 일으켜 심각한 시력 손상을 초래한다. 당뇨망막병증은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다가 병이 점차 진행되면서 갑자기 시력이 저하되고 사물의 중심부가 어둡거나 찌그러져 보인다. 눈앞에 점이나 실 같은 형태들이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비문증이 나타나기도 하며 빛이 없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느끼는 광시증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물체가 흐릿하게 보이면서 노안과 착각하는 경우도 있어서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지속적인 검사가 필요하다. 당뇨망막병증의 진행 단계와 시기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르다. 초기에는 혈당을 조절하면서 약물치료를 통해 당뇨망막병증의 진행을 억제할 수 있다. 하지만 황반부종, 신생혈관이 발생됐거나 발생할 위험이 크다면 망막의 손상 부위에 레이저치료와 혈관생성억제제 안내주입술을 시행해 더 이상 병이 악화되지 않도록 예방한다. 또한 레이저치료, 안내주입술 후에도 병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 만약 당뇨망막병증이 상당히 진행되어 시력에 영향을 주는 유리체 출혈, 견인성 망막박리가 있다면 유리체절제술이 필요하다. 혼탁한 유리체를 제거함으로 시력을 회복시키는데 정교한 수술인 만큼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안과전문의에게 받는 것이 좋다. 당뇨망막병증은 황반변성, 녹내장과 함께 3대 실명 질환으로 치료시기를 놓치면 시력을 잃을 수도 있어서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망막병증 초기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 서서히 진행하기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치면 실명 위험이 크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라면 3개월~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안저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안저검사를 통해 망막과 혈관의 이상이나 미세한 출혈, 부종 등 망막의 변화를 꾸준히 지켜보면서 당뇨망막병증의 진행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들은 엄격하게 혈당을 조절하기만 해도 당뇨망막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어질수록 당뇨망막병증의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혈당을 유지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고혈압, 고지혈증, 음주, 흡연은 위험인자로 당뇨망막병증의 진행을 가속화시킨다. 따라서 당뇨망막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술과 담배는 끊고 고혈압, 고지혈증 치료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체중 관리를 위해서 가벼운 운동, 식단 관리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당뇨망막병증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고 노안과 혼동하기 쉽기 때문에 당뇨 환자는 합병증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꾸준히 혈당 조절을 하며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철저한 관리 계획을 세워야 한다. 또한 눈에 이상이 있는 즉시 안과병원을 방문해 정확한 검사와 진료를 받아야 한다. 그래야 눈뿐만 아니라 몸 건강도 지키며 당뇨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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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민식, 구단 지정병원 9월 MVP
밝은안과21병원 0건 1334 2020-10-07KIA 김민식, 구단 지정병원 9월 MVP 무등일보, 전남일보, 전남매일, 스타뉴스, 스포츠투데이, 스포츠월드, 마이데일리, MK스포츠 보도프로야구 KIA 포수 김민식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9월 월간 MVP에 선정돼 6일 광주 한화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김민식은 9월 한 달 간 18경기에 출전해 58타수 14안타(2홈런) 6타점 5득점으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특히 ‘안방마님’으로 45%의 도루저지율을 기록하며 투수들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김민식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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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보다 위험한 합병증... ‘당뇨망막병증’ 실명 위험 높아
밝은안과21병원 0건 1380 2020-09-22당뇨보다 위험한 합병증... ‘당뇨망막병증’ 실명 위험 높아 전남매일 보도당뇨병을 앓고 있는 A씨는 (52, 남)은 갑자기 눈의 혈관이 터지고 시력이 점점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 처음에는 큰 증상이 없어서 노안으로만 생각했다가 날이 갈수록 앞이 잘 보이지 않아 안과병원을 찾아갔다. 안과전문의는 A씨의 눈 상태를 보고 실명위험이 있는 당뇨 합병증인 당뇨망막병증이라고 진단을 내렸다. 당뇨병은 오랫동안 높은 혈당 수치가 지속되는 대사 질환군이다. 소변으로 포도당과 수분이 같이 빠져나가면서 심한 갈증, 배고픔, 피로감을 느끼고 체중이 감소한다. 당뇨병은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당뇨보다 위험한 합병증이 발병할 수 있다. 당뇨 합병증은 전조증상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알아차리지 못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합병증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다. 당뇨병은 심장, 뇌, 신장뿐만 아니라 눈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데 당뇨 환자는 일반인에 비해 실명 위험이 20배로 증가한다. 그런데 당뇨 환자들은 눈에 발생하는 합병증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인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로 인해 말초혈관이 손상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완치가 불가능하고 실명의 위험이 높은 무서운 질환이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당뇨망막병증 환자는 2016년에 약 33만 6천 명, 2019년에는 약 36만 7천 명에 육박했고 최근에는 젊은 당뇨망막병증 환자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우리의 망막은 물체의 상이 맺히는 곳으로 모세혈관을 통해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한다. 그러나 당뇨망막병증이 발병하면 당뇨로 인해 혈당이 높아져서 혈관이 손상되고 폐쇄되어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망막의 출혈, 부종 등이 나타난다. 당뇨망막병증은 크게 신생혈관이 없는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과 신생혈관이 발생한 증식성 당뇨망막병증으로 나눌 수 있다.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은 실명의 위험이 크지 않지만 망막 중심부인 황반에 부종이 생기면 초기에 시력장애가 올 수 있다. 증식성 당뇨망막병증은 신생혈관으로 인해 유리체 내에 출혈이 생기고 망막박리 등을 일으켜 심각한 시력 손상을 초래한다. 당뇨망막병증은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다가 병이 점차 진행되면서 갑자기 시력이 저하되고 사물의 중심부가 어둡거나 찌그러져 보인다. 눈앞에 점이나 실 같은 형태들이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비문증이 나타나기도 하며 빛이 없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느끼는 광시증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물체가 흐릿하게 보이면서 노안과 착각하는 경우도 있어서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지속적인 검사가 필요하다. 당뇨망막병증의 진행 단계와 시기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르다. 초기에는 혈당을 조절하면서 약물치료를 통해 당뇨망막병증의 진행을 억제할 수 있다. 하지만 황반부종, 신생혈관이 발생됐거나 발생할 위험이 크다면 망막의 손상 부위에 레이저치료와 혈관생성억제제 안내주입술을 시행해 더 이상 병이 악화되지 않도록 예방한다. 또한 레이저치료, 안내주입술 후에도 병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 만약 당뇨망막병증이 상당히 진행되어 시력에 영향을 주는 유리체 출혈, 견인성 망막박리가 있다면 유리체절제술이 필요하다. 혼탁한 유리체를 제거함으로 시력을 회복시키는데 정교한 수술인 만큼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안과전문의에게 받는 것이 좋다. 당뇨망막병증은 황반변성, 녹내장과 함께 3대 실명 질환으로 치료시기를 놓치면 시력을 잃을 수도 있어서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망막병증 초기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 서서히 진행하기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치면 실명 위험이 크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라면 3개월~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안저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안저검사를 통해 망막과 혈관의 이상이나 미세한 출혈, 부종 등 망막의 변화를 꾸준히 지켜보면서 당뇨망막병증의 진행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들은 엄격하게 혈당을 조절하기만 해도 당뇨망막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어질수록 당뇨망막병증의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혈당을 유지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고혈압, 고지혈증, 음주, 흡연은 위험인자로 당뇨망막병증의 진행을 가속화시킨다. 따라서 당뇨망막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술과 담배는 끊고 고혈압, 고지혈증 치료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체중 관리를 위해서 가벼운 운동, 식단 관리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당뇨병 환자가 조금이라도 관리를 소홀하면 당뇨 합병증은 언제든지 발병할 수 있다. 특히나 당뇨망막병증은 치명적인 시력 장애를 초래할 수 있어서 환자들은 경각심을 갖고 예방과 관리에 힘을 써야 한다. 한번 손상된 시력을 원래대로 되돌릴 수가 없다. 따라서 지속적인 검사와 진료를 통해 추적 관찰을 하며 눈에 이상신호가 느껴지면 지체 말고 안과병원을 방문해 정확한 검사와 진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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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밝은안과21병원 8월 MVP
밝은안과21병원 0건 1433 2020-09-17KIA 양현종 밝은안과21병원 8월 MVP 무등일보, 전남매일 보도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돼 지난 15일 광주 SK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양현종은 8월 한 달 간 5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30이닝 동안 탈삼진 35개를 솎아내며, 평균자책점 2.40으로 패전 없이 3승을 거뒀다.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양현종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투수 이준영과 외야수 최원준은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하는 8월 ‘이달의 감독상’, 외야수 터커는 임팩트 명품백화점이 시상하는 8월 MVP에 선정돼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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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개원21주년 기념식 축소 개최
밝은안과21병원 0건 1145 2020-09-16밝은안과21병원, 개원21주년 기념식 축소 개최 남도일보, 광남일보, 무등일보, 위키트리, 아시아경제, 뉴시스 보도- 코로나19 영향으로 기념식 축소 개최...-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에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로 보답- 호남을 대표하는 안과전문병원으로서 의료발전에 소임 다하겠다 보건복지부지정 안과전문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윤길중)은 지난 9월 15일(화) 개원2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다. 8층 프리미엄 시력교정센터에서 진행된 개원기념식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기존에 준비했던 프로그램들을 생략하는 등 대폭 축소하여 진행했다. 해당 기념식은 윤길중 대표원장을 비롯한 원장단 및 각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간단한 기념촬영과 케이크 커팅식으로 이루어졌다. 기존에는 개원기념식에서 장기근속자 표창과 우수 직원 표창 등을 진행해왔지만 사회적거리두기 일환으로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을 취소하면서 올해는 해당 프로그램을 잠정적으로 보류했다. 한편,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대표원장은 기념사에서 “지역민들이 보내주신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리며, 점점 높아지는 의료서비스에 대한 기대에 부합하기 위한 끊임없는 연구 발전, 환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정직한 윤리경영으로 신뢰받는 안과전문병원로 거듭나겠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1대 대표원장이었던 주종대 원장은 축사를 통해 “유례없는 감염병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모두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고, 환자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진료환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밝은안과21병원은 1999년 개원한 이래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성장해왔다. 전문병원제도가 시행된 지난 2011년 1주기부터 2015년 2주기에 이어 2018년 3주기까지 3회 연속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안과전문병원으로서 위상을 굳히며 지역 의료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밝은안과21병원 의료진들은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국내외 유수학회에 참석하는 등 실력을 발전시키고 있다. 이밖에도 전남도서지역 의료봉사, 서구민 무료개안수술, 각 지역별 사회복지관 의료봉사, 유치원 초등학교 무료검진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