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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2017년형 스마일 라식 도입
밝은안과21병원 0건 1704 2016-11-15밝은안과21병원, 2017년형 스마일 라식 도입광주일보, 전남매일 , 광주매일신문, 무등일보 보도미 FDA 승인 안전기준 강화 …초고도근시도 수술 가능보건복지부지정 안과전문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최근 FDA승인을 받은 2017년형 스마일라식을 도입했다.첨단 시력교정술로 각광받고 있는 스마일라식은 기존의 라식, 라섹이 가지고 있는 단점을 보완하고 라식수술과 라섹수술의 장점만을 뽑아서 만든 진보된 형태의 시력교정수술로 잘 알려져 있다. 스마일라식은 이미 유럽 CE마크를 획득하여 유럽, 캐나다, 일본, 싱카포르 등 50여개 국에서 활발하게 시행하고 있으며, KFDA에 이어 올해 9월에는 가장 엄격한 기준을 내세우고 있는 미FDA 승인을 통과하며 안전한 수술로 자리매김했다. 이로써 안전한 라식을 목표로 하는 밝은안과21병원은 스마일라식 도입으로 시력교정술의 안전 기준을 한층 더 강화 됐다. 스마일라식은 기존의 라식처럼 각막절편을 만들거나, 라섹처럼 각막을 태워서 절삭하지 않고, 각막을 투과한 레이저 빔이 각막실질을 3D 입체형식으로 교정량만큼 절제해 분리하는 신개념의 라식수술이다. 기존 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들기 위해 약 20mm 정도를 절개해 각막절편을 들어 올린다. 하지만 스마일라식은 분리된 각막실질을 단지 2~4mm의 입구만 절개해 빼내기 때문에 기존의 각막 구조를 거의 그대로 보존할 수 있어 빛번짐, 안구건조증 등의 불편함 등에서 빨리 회복된다. 회복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다음날부터 샤워, 화장, 가벼운 운동 등 모든 일상 활동이 가능하다.더불어 원추각막을 탁월하게 예방하고 각막상피부분을 투과해 각막실질부위에만 레이저로 조사하기 때문에 각막에 직접적인 손상이 없고 고도근시 환자에서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각막혼탁 발생위험이 거의 없다. 외부 충격에도 강해져 기존의 라식수술이 어려웠던 각막두께가 얇은 환자나 고도근시, 난시환자, 경찰, 운동선수 같은 특수 직업계층의 환자들에게도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원장은 “스마일라식은 7년 전 유럽 등에서 시작하였으나 안전성에 대한 검증을 기다려왔으며 가장 엄격한 기준을 내세우는 미FDA 승인을 받아 안전성이 검증되었다”며 도입배경을 밝혔다. 또한 “첨단 시력교정술인 스마일라식으로 환자 개개인의 맞춤형 수술이 가능해진만큼 시력교정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심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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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 많이 해야 시력 저하 늦춰"
밝은안과21병원 0건 1527 2016-11-03“야외활동 많이 해야 시력 저하 늦춰”무등일보 보도“야외에서 많이 활동해야 시력 저하를 막을 수 있어요.”최성호 밝은안과 21병원 원장은 지난달 28일 “한번 나빠진 시력은 다시 좋아질 가능성이 매우 낮지만 여러 방법을 통해 시력 저하를 늦출 방법은 있다”며 “특히 책을 오랫동안 보거나 스마트폰, 티비 시청이 늘어나면서 안경 쓰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밖으로 나가 많이 뛰어다녀야 시력 저하를 늦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눈에 신선한 공기를 보급해주고 먼 곳을 자주 봐야 한다는 것이다.최 원장은 “한번 나빠진 시력을 되돌릴 방법은 없지만, 드림렌즈를 착용하면 시력 저하를 늦출 수 있다”며 “드림 렌즈를 자기 전 착용한 후 아침에 일어나 빼면 하루 정도 활동할 수 있는 시력을 유지한다”고 말했다.최 원장은 “안경을 자주 부러트리는 학생이나 쓰기 귀찮아하는 청소년, 미용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늘어나 드림렌즈를 착용하고자 하는 진료도 많아지고 있다”며 “드림렌즈를 자는 동안 착용하는 장점 때문에 선호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강조했다.그는 “만 18세 이상이면 눈 성장이 멈춰, 라식이나 라섹 등 시력 교정수술을 받을 수 있다”며 “20세 즈음 시력 교정술을 받으면 40년 이상을 밝은 눈을 경험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최 원장은 “고교 졸업할 때 건축학과와 의대를 고민하다 의대로 결정했다”며 “사람 눈에 대한 관심도 있어 의대 진학과 안과 의사를 선택한 것에 만족한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그러나 환자들을 상대할 때 힘든 경우가 많다”며 “수술 전 부작용이나 합병증을 충분히 설명하는데도 수술을 마친 후 환자가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며 불만을 이야기할 때는 힘들기도 하다”고 덧붙였다.최 원장은 “여러분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빨리 찾는다면 진학 방향을 정할 때 편할 것”이라며 “오늘 경험을 통해 내 후배가 되면 기쁠 것 같다”고 말했다. 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이은혜·이정민·심은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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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분야 의사 모두 포진한 광주 유일의 안과
밝은안과21병원 0건 1474 2016-11-03세부 분야 의사 모두 포진한 유일한 안과무등일보 보도밝은안과21 병원, 보건복지부 인증 받은 호남·충청·제주 권역 안과전문병원 라식센터, 노안센터, 백내장·녹내장센터, 망막센터, 성형안과센터, 사시·소아안과센터.밝은안과21병원은 충청·호남·제주 유일의 안과전문병원으로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으로 두 번이나 지정됐다.이 병원은 안과 진료과목 중 모든 세부 분야 센터와 전문의가 포진해 이 명성이 거짓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다.지난달 28일 신안 지명중학교 학생기자단이 방문한 밝은안과21 병원은 “의료기관이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에만 부여하는 의료기관 인증마크를 두 번이나 받은 병원”이라며 “난이도 높은 의료를 통해 환자구성비율과 진료량, 필수진료과목, 의료인력, 병상 등의 까다로운 지정기준에 따라 엄격한 심의절차에 걸쳐 지정됐다”고 설명했다.지난 1999년 개원한 이 병원은 까다로운 이런 과정을 거쳐 전국 9대 안과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안과 각 분야에 특화된 9명의 의사진이 9개 과목에 포진, 지난해에만 1만520명의 환자가 진료 받았고 530명이 입원 치료했다.이 병원이 자신 있게 내세우는 자랑인 라식 수술도 지난 한해 3천800회, 백내장 수술은 3천800회 정도 시술했다.개원 후 지금까지 시력교정은 12만안(眼)에 이를 정도다. 6만 명이 이 병원에서 라식이나 라섹수술을 받고 선명하고 깨끗한 세상을 보고 있다.10년이 넘은 풍부한 라식수술 경험과 최신 장비를 자랑하는 라식센터를 비롯해 중노년층의 골칫거리인 백내장 등을 해결해주는 노안센터와 백내장센터와 녹내장센터, 이 병원의 가장 큰 자랑인 망막센터도 두루 갖추고 있다.특히 망막센터는 안구단층촬영기(OCT)와 디지털 형광안저촬영기(FAG)를 도입해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밝은안과21병원의 수술건수는 호남에서는 1위, 전국에서도 1·2위를 다툴 정도로 유명하다. 밝은안과21은 지역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이다.밝은안과21 병원 관계자는 “매년 새롭게 발전하는 고가의 최신장비를 과감히 도입, 대학병원급 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이런 명성 덕분에 광주 뿐 아니라 전남과 전북에서까지 병원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나영·박은혜·서혜련·이현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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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한달 앞, 체력·생활리듬 유지 중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460 2016-10-20수능 한달 앞, 체력·생활리듬 유지 중요 광주매일신문 보도● 수능 건강관리요령 카페인 효과 고작 5분…적절한 휴식 눈 건강 챙겨야아침 먹고 새벽1-3시 수면 취해야 학습·집중력 효과11월17일 실시하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약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시험 날짜가 다가올수록 평소 건강하던 수험생들도 갑자기 신경이 예민해지고 컨디션 조절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다. 이제부터는 무리하게 공부하기보다 체력 관리에 중점을 둬야한다.시험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지금부터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김근오 원장으로부터 실력과 체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수험생의 올바른 건강관리요령에 대해 알아본다.◇카페인 과다복용 ‘금물’수능 직전 집중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카페인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뇌 활동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카페인이나 각성제가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는 5분 정도로 짧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나중에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더 많은 카페인을 필요로 할 수 있다. 따라서 학습능률과 생활리듬 유지를 위해 미리 카페인 섭취량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것이 좋다.◇눈 건강관리 필수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대부분 책을 보는 수험생들의 눈 건강은 필수다. 눈이 피로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심한 경우 두통과 함께 시력이 저하될 수도 있다. 눈의 피로는 결국 수험생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두통을 유발시켜 피로감을 더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40-50분간 공부를 했다면 5분 정도는 쉬는 것이 좋다. 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시선을 먼 곳을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거나 눈물샘을 자극해 안구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자. 또 눈동자로 큰 원을 그려 안구운동을 하거나 두 손바닥을 맞대고 10초 정도 비벼 열을 낸 후 손바닥을 부드럽게 눈 위에 올리는 동작을 하루 2-5회 이상 반복하면 긴장된 눈의 근육이 풀리를 효과를 볼 수 있다.◇규칙적인 아침식사 습관 가져야 건강관리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식사를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다. 특히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아침식사는 학습능력, 사고력,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므로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뇌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아침에는 탄수화물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학습에 대한 집중력과 기억력은 약간 허기질 때가 좋다. ◇적절한 수면 조절 효과 사람의 몸은 하루 최소 5시간 가량 숙면을 취해야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신체의 모든 기능이 떨어지는 새벽 1-3시 사이에는 무조건 잠을 청하고 기상시간은 수능이 약 2주 남은 시점부터 오전 6시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긴장감과 스트레스로 밤잠을 설치는 수험생은 30분 정도 가벼운 운동으로 땀을 흘린 뒤 목욕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커피, 각성제 등은 숙면을 방해하므로 피해야 한다. 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정리=유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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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필, 밝은안과21병원 9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430 2016-10-07KIA 필, 밝은안과21병원 9월 MVP 수상마이데일리, 스타뉴스, 스포츠투데이, 야경e, 조이뉴스24 보도9월 성적 타율 0.313 25안타 2홈런 11타점 9득점KIA 타이거즈 내야수 브렛 필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9월 월간 MVP에 선정돼 6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필은 9월 한 달간 20경기에 출전해 80타수 25안타(2홈런) 11타점 9득점에 타율 3할1푼3리의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필은 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정명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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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곡성심청축제 기간 무료 의료봉사 실시
밝은안과21병원 0건 1370 2016-10-07곡성군, 곡성심청축제 기간 무료 의료봉사 실시브레이크뉴스, 야경e 보도"곡성군 교류협력 4개 협약병원 참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제16회 곡성심청축제기간(9.30.~10.3.) 동안 곡성군과 교류협력을 맺은 ‘밝은안과 21 병원’외 3개 병원과 함께 주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진료는 안과진료·상담과 일반진료 상담으로 진행되었으며, 진료를 받은 지역주민 박모씨는 “그동안 눈이 침침하고 잘 보이지 않았는데 무료 안과 진료부스를 찾아 진료와 상담을 하고 나니 침침하던 눈이 훨씬 좋아졌다”고 전했다. 곡성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무료 진료가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8개 협약병원과 협력하여 군 축제기간동안 무료 의료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기관간의 공동발전을 위해 유대관계를 돈독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노해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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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임창용, 밝은안과21병원 8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563 2016-09-21KIA 임창용, 밝은안과21병원 8월 MVP 수상마이데일리, 스타뉴스, 스포츠동아, 스포츠큐, 조이뉴스24 보도프로야구 KIA타이거즈 마무리 투수 임창용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돼 20일 광주 넥센 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임창용은 8월 12경기에 마무리 및 중간계투로 등판해 13 1/3이닝 동안 16탈삼진과 함께 6세이브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지켰다.한편,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임창용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송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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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생일 맞은 수술전문 밝은안과21
밝은안과21병원 0건 1520 2016-09-1317살 생일 맞은 수술전문 밝은안과21광주일보 보도지난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병원이 올해 9월로 개원 17주년을 맞았다.밝은안과21병원은 9인의 분야별 안과전문의가 시력교정을 비롯해 망막, 녹내장. 백내장, 각막, 안성형. 사시·소아안과 특수렌즈 등 수준 높은 진료를 통해 수술전문 안과전문병원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최근에는 식품안전처 지정 의약품 등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독립적인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또한 보건복지부지정 안과전문병원(전국 9곳)으로 2회 연속 지정되면서 호남유일 안과전문병원으로 입지를 굳혔으며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등 철저한 정부의 검증을 받는 안전한 병원으로 인정받았다.밝은안과21병원은 유럽백내장굴절수술학회에서 ICL의 수술 사례가 천례가 넘은 안과전문의에게 수여하는 인증패를 수상한 바 있으며, 백내장 수술 전국 2위(2014년 기준)를 기록하는 등 안과전문병원으로서의 위상을 높였다.병원 내부적으로는 망막센터, 백내장센터 등 차별화된 진료시스템을 운영하며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펼치고 있으며 지역민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강연활동과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대표원장은 “지역민들이 보내주신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점점 높아지는 의료서비스에 대한 기대에 부합하기 위한 끊임없는 연구 발전, 환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정직한 윤리경영으로 신뢰받는 안과전문병원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채희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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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강한 가을볕···백내장 주의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584 2016-09-08자외선 강한 가을볕···백내장 주의보광남일보 보도햇볕 장기간 노출시 젊은 나이에도 발생주기적인 관리와 적절한 수술 시기 중요레이저 활용 안전성↑···일상 복귀 빨라무더위가 한풀 꺽이고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나들이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계절이 다가왔다. 하지만 선선한 날씨에도 여름 햇볕만큼이나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눈 건강이다. 여름에 비해 바깥 활동이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 각종 안질환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대표적인 것이 백내장(cataract)이다. 백내장은 수정체가 퇴화되면서 눈에 보이는 상들이 안개가 낀 것처럼 뿌옇게 보이는 질환이다. 흔히 백내장을 노화의 과정으로 알고 있지만, 오랜 시간 자외선에 무방비로 노출되면 젊은 나이에도 발생할 수 있다. 주종대 밝은안과21 원장으로부터 백내장의 주요 증상과 치료법 등에 대해 들어봤다. 백내장의 가장 큰 원인은 노화다. 수정체의 단백질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성되고 분해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당뇨병이나 고혈압과 같은 질환이 있으면 백내장은 더욱 가속화된다. 일단, 백내장이 시작되면 투명한 수정체가 점차 뿌옇게 흐려지면서 시력저하, 시력감퇴로 이어진다. 백내장을 초래하는 위험요인으로 흡연, 알코올, 강한 자외선 등이 있다. 특히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각막에 일시적으로 화상 증세가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백내장은 자칫 잘못 관리하면 실명에 이르게 되는 무서운 질환이기도 하다. 실명에 이르기까지 몇 년이 걸리는 사람도 있지만, 병세가 급속도로 진행돼 한 달 만에 실명에 이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치료하는 것이 관건이다.증상이 초기라면 약물 치료를 통해 진행을 막고 혼탁을 줄일 수 있지만, 진행이 어느 정도 됐다면 반드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백내장 수술은 뿌연 안경 대신 새 안경이 내 눈에 삽입 되는 것과 같은 이치이기 때문에 수정체의 깊이와 도수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검사 장비가 잘 갖춰져 있는 병원인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특히 당뇨병이 있는 경우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수술 후 시신경이 말초 혈액 흐름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시신경이 손상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수술 전에 당뇨나 고혈압 등 지병이 있을 때는 의사에게 알리고, 자세한 설명을 들은 후 수술을 결정해야 한다.수술은 기본적인 인공수정체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다양한 검사장비가 갖춰진 백내장을 전문적으로 수술하는 안과에서는 보다 다양한 인공수정체를 이용해 개개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맞춤형 수술이 가능하다.기존 백내장 수술은 먼 거리 시력을 되찾는 데는 효과가 뛰어났지만 근거리 시력을 개선하기는 어려웠다. 그러나 다초점 인공수정체 레스토 렌즈를 삽입하면 근거리와 원거리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레이저 기술력이 도입돼 각막절개와 수정체낭 파쇄를 레이저로 진행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정밀한 백내장 수술이 가능해졌다. 레이저를 활용한 백내장 수술로 안전성이 높아짐은 물론, 신속한 회복이 가능해 일상으로의 복귀 또한 빨라졌다.그 중 렌젝스(LenSx)는 펨토세컨즈 레이저를 이용한 대표적인 백내장 수술 장비다. 1000조 분의 1초 속도로 레이저를 조사해 눈 조직에 열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눈에 무리가 적다. 또한 고화질 OCT가 내장돼 있어 정교한 미세 조절 수술이 가능하다는 점,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굴절 오차 최소화로 환자에게 예측 가능한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 난시 교정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점 등 수술 과정에서의 환자의 불편함이 최소화될 수 있고 위험한 백내장도 수술이 가능한 이점을 가지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은 “백내장 수술은 자신의 눈 상태와 생활방식을 고려해 가장 적합한 수술 방법을 택하는 것이 중요하고 수술 전 정확한 검사와 충분한 상담을 받아야한다”며 “백내장 예방과 눈 건강을 위해 자외선 차단에 각별히 신경 쓰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정리=이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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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넘어선 차세대 굴절수술 ‘컨투라 비젼"
밝은안과21병원 0건 1841 2016-09-01라식 넘어선 차세대 굴절수술 ‘컨투라 비젼"기아타이거즈 2016년 6월 웹진시력이 좋지 않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시력교정수술을 고려해봤을 것이다.하지만 수술이 적합하지 않거나, 안정성이나 수술예후에 대한 걱정으로 수술자체를 고민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수술에 사용하는 레이저가 모두 다르고 어떤 의료진에게 수술을 받느냐에 따라 수술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안과와 의료진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수술 집도 경험이 부족한 의료진이라면 수술 결과에 크게 실망할 수 있다. 굴절수술은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수술인 만큼 정밀검사를 통해 환자 개개인의 안(眼) 상태를 충분히 고려한 후 각막수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 의해 맞춤형 치료가 행해져야 한다.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차세대 굴절수술법인 컨투라비젼 (Contoura Vision, Alcon wavelight社)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컨투라비젼은 환자의 각막지형도 검사데이터를 이용, 환자개개인의 각막상태를 고려한 굴절수술로,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수술법이다. 본원에서 진행한 임상결과, 컨투라비젼 수술을 받은 환자 전원을 관찰한 결과 98%가 1.2이상 안정적인 시력을 보였고, 이중 50%에서는 목표시력이 1.0에서 1.5로 향상되는 결과를 보였다.이는 환자 개개인의 각막모양과 상태를 고려해 근시, 난시 등의 굴절이상뿐 아니라 각막모양의 이상까지 한꺼번에 교정할 수 있어 기존 라식수술보다 월등히 나은 결과를 나타냈고, 수술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자체 설문조사결과에서도 수술 후 만족도가 약 90% 이상으로 높게 평가됐다.또한 기존의 시력교정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빛 번짐이나 근시퇴행 등의 증상도 현저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평가 받아 차세대 굴절수술법임을 입증했다.지난 4월에는 안과의사들이 모인 가운데 서울 코엑스인터콘티네탈 호텔에서 열린 "컨투라비젼 런칭 심포지엄(Wavelight Contoura vision launching symposium)"의 좌장을 맡아 컨투라비젼의 수술 및 결과 등을 소개해 안과전문의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컨투라비젼은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활발하게 시행되고 있으며 국내 안과전문병원에서도 도입하고 있어 시력교정수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알리는 청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원장]--------------------------------------------------------------------------------여름철 건강한 눈 관리 이렇게…외출할 땐 모자 쓰고 선글라스 착용기아타이거즈 2016년 7월 웹진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여름은 특히 눈 건강에 주의가 필요한 계절이다. 강한 자외선은 눈을 손상시켜 질병을 유발하기도 하고, 덥고 습한 날씨는 바이러스가 증식하기 좋은 조건이다. 그런가 하면 하루 종일 가동하는 에어컨 바람에 두 눈은 충혈 되고 건조해지기 쉬우며,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휴가지에서는 유행성 결막염으로 눈이 수난을 겪기도 한다. 여름철 눈 건강을 위한다면 작은 생활습관부터 신경써야한다. ◆자외선 차단, 중요해요자외선이 눈에 해롭다는 것은 알려진 상식이다. 우리 눈은 많은 양의 자외선을 받으면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 같은 증상은 대부분 치유되지만 한번 손상된 각막은 재발 우려가 크므로 예방이 중요하다.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려면 외출시 반드시 모자를 쓰거나 선글라스를 착용해야 한다. 간혹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는 선글라스를 사용하는 예도 있는데 렌즈 색만 진한 선글라스를 사용하면 확대된 동공을 통해 더 많은 자외선이 투과돼 눈에는 오히려 해롭다. 선글라스는 눈동자가 희미하게 보이거나 신호등을 구별할 수 있을 정도로 하고 농도 80%, 가시광선 15~30%를 투과시키는 게 좋고 자외선이 강한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사이 외출 시에는 반드시 선글라스를 착용해야 한다. 장시간 외출 후에는 노출 후에는 냉찜질이 좋습니다.◆장시간 에어컨 사용, 안 돼요과도한 에어컨 사용은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장기간 사용하면 실내 공기가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외출 후 더위를 식히려고 에어컨 바람에 바로 얼굴을 갖다 대는 행동은 눈에 무척 해롭다.또 에어컨 바람은 가라앉아 있던 미세먼지를 공중에 날아다니게 하고 안구 표면에 도달시켜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 질환을 유발시킬 수도 있다. 따라서 에어컨 속의 곰팡이와 먼지를 자주 제거하도록 한다.◆수영장에서는 물안경, 잊지 마세요여름철이면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질병이 ‘유행성 각결막염’이다. 주로 물놀이장을 다녀온 후 많이 걸린다. 물놀이할 때는 반드시 물안경을 착용하고 물놀이 후에는 식염수로 눈을 가볍게 씻어내고 렌즈 사용을 자제해야한다. 만약 수영장에 다녀온 후 한쪽 눈이 충혈 되고 심한 가려움증과 모래가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이 느껴진다면 각결막염에 걸렸을 가능성이 크다. 유행성 각결막염 증상이 나타나면 가능한 한 쉬는 것이 좋다. 빨개진 눈을 가리려고 안대를 착용하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증상이 있다면 빨리 안과를 방문해 적절한 진료를 받아야 한다.[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원장]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눈앞에 날파리가 떠다녀? ‘비문증’ 의심해봐야시력에 문제생기면 망막질환 검사 필수 기아타이거즈 2016년 8월 웹진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먼지나 벌레 같은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고, 손으로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으며, 시선에 따라 먼지의 위치도 같이 움직이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를 ‘비문증’이라고 하며 날파리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 ‘날파리증’이라고도 한다. 원인은 대부분 노화에 따른 유리체 변화 때문이다. 유리체는 눈 속을 채우는 투명한 겔 같은 물질로, 나이가 들수록 액체로 변하게 되며, 시신경과 단단히 붙어 있는 부분이 떨어지기도 하는데 이를 ‘후유리체 박리’라고 한다. 이렇게 떨어진 부분은 투명하지 않고 혼탁해지므로 눈으로 들어가는 빛의 일부를 가리게 되어 환자 스스로 본인의 시야에 검은 점 혹은 실오라기 같은 불순물이 있다고 느끼게 되는 것이다.비문증은 대부분 특별한 원인 없이 노화로 인해 발병하지만 근시가 심한 경우, 안내 수술, 눈 속 염증 등의 원인으로 20, 30대같은 젊은 층에도 비문증이 발생한다. 비문증의 증상은 다양한데 작은 물체가 한 개 또는 여러 개일 수 있으며 형태도 다양하게 나타난다. 파리나 모기 같은 곤충 모양, 점 모양, 동그란 모양, 아지랑이 모양, 실오라기 같은 줄 모양 등 다양한 형태로 보이며 수시로 여러 형태로 변할 수 있다. 때로는 눈을 감아도 보일 수 있으며 보고자 하는 방향에 따라다니면서 보이는데 맑은 하늘이나 하얀 벽, 하얀 종이를 배경으로 보았을 때 대비가 잘되기 때문에 더욱 뚜렷하게 보인다. 비문증이나 광시증이 발생하면 반드시 안과에서 정밀검사를 받아야한다. 안저검사 후 망막 열공이나 망막박리 등이 합병되지 않은 비문증은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망막 열공이 발견되면 레이저치료가 필요하고 망막박리까지 진행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비문증이 있는 사람은 그 물체에 대해 자꾸 신경을 집중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는데 신경을 집중시키고 걱정을 하는 것은 증상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가장 좋은 해결방법은 그 물체를 무시하고 잊어버리는 것이다. 실제로 비문증이 생기고 첫 1~2개월 동안은 혼탁이 일부 흡수되면서 비문증의 크기가 작아지고 희미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수개월 이상 충분한 적응기간이 지난 후에도 비문증으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이 초래되는 경우에는 선택적으로 수술적 치료를 통해 유리체혼탁(비문증)을 제거할 수 있다. 기존 비문증의 숫자나 크기에 변화가 없다면 괜찮지만 새로운 비문증이 생기면 다시 정밀안저검사를 통해 반드시 망막열공이나 망막박리의 합병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평소 당뇨나 고혈압이 있는 사람이 비문증이 생기면 눈 속 혈관의 출혈이나 망막 손상에 의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경우에는 반드시 안과 전문의를 찾아 검사받아야 한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