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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서동욱, 밝은안과21병원 7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484 2016-08-26KIA 서동욱, 밝은안과21병원 7월 MVP 수상마이데일리, 스타뉴스, 스포츠동아, 아주경제, 연합뉴스. 조이뉴스 보도KIA 타이거즈 내야수 서동욱(32)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돼 25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서동욱은 7월 한 달간 22경기에 출전해 84타수 29안타(2홈런) 14타점, 15득점 타율 0.345의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서동욱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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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장시간 컬러렌즈 착용 줄여야”
밝은안과21병원 0건 1679 2016-08-26“학생들 장시간 컬러렌즈 착용 줄여야”무등일보 보도통증느끼거나 눈곱끼면 곧바로 빼야…평소 관리 중요주종대 밝은안과21병원 원장“콘텍트렌즈를 착용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올바른 착용법을 아는 청소년들은 드뭅니다.”무등일보 일일기자체험에 나선 여수중앙여자중학교 학생들은 19일 밝은안과21을 방문했다.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은 서클 렌즈 착용법에 대해 “여학생들이 더 예뻐보이기 위해 서클렌즈를 많이 착용하는데 매일 착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하루 6시간 미만으로 착용하고 렌즈를 끼기 전 손을 깨끗이 씻고 보관통은 식염수를 매일 교체해주고 렌즈통은 열소독해야 한다”며 “렌즈 착용 중 눈이 충열되고 통증이 있거나 눈곱이 끼는 경우에는 바로 렌즈를 빼야 한다”고 설명했다.주 원장은 “청소년기에는 시력이 나빠도 안경을 쓰고 성인이 된 후 렌즈를 착용하는게 더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주 원장은 이어 “가을이 되면 찬바람때문에 눈물이 많이 흘러 결막염이 발생하는 환자들, 안구건조증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며 “겨울이 되면 노인층 백내장 수술과 결막염 치료환자가 많다”고 말했다.그는 “많은 사람들이 라식 수술 후 백내장 수술이 가능한지에 대해 묻는데, 15년 전에는 라식수술 후 눈에 맞는 렌즈 사이즈를 알 수 없어 불가능했지만, 이제는 정밀 컴퓨터로 수치를 정확히 잴 수 있어 시력 보정수술을 한 사람도 백내장 수술이 가능하다”며 “이제는 라식과 라섹 수술도 연속으로 가능할 정도로 기술이 발달했다”고 강조했다.주 원장은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거나 보행이 불편한 장애인, 거동이 불편하신 노인들을 긴 시간 진료할 때 힘들기는 하지만 “사람들의 눈을 밝게 해주고 싶어 선택한 안과인 만큼 보람도 많다. 아직도 발전 가능성이 많은 과목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윤민·백다현·박채연·조혜진(이상 2년)·최혜진(3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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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게 끊임없이 노력
밝은안과21병원 0건 1454 2016-08-25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게 끊임없이 노력무등일보 보도호남 유일의 2회연속 정부 인증 안과전문병원소외계층 중심 의료봉사 통해 사랑나눔도 실천개원 17주년 맞은 밝은안과21 병원‘끊임없는 연구와 꾸준한 투자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안과진료 병원으로 거듭나겠다.’‘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라고 할만큼 눈의 건강은 높은 삶의 질을 보장한다.눈이 아프거나 시력이 나쁘면 그만큼 생활이 불편하고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한다. 그만큼 좋은 시력, 건강한 눈이 중요하다. 개원 17주년을 맞은 밝은안과 21병원은 호남 유일이자 전국 9곳뿐인 안과전문병원이며 호남과 충정·제주권 안과병원 중 2회 연속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으로 인정받기도 했다.지난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은 철저한 검증을 통해 정부의 인증을 받아 지역의 명실상부한 안과 전문병원으로 자리잡고 있다.10개 분야에 10명의 전문의들이 포진한 밝은안과21은 2014년형 슈퍼비전 라식과 옵티라식, 다빈치,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등의 최신 기계를 구입, 약 8만명의 환자들을 시술했다. 밝은안과21은 한마디로 ‘믿을 수 있는 병원, 신뢰할 수 있는 의사’를 자신한다.이를 증명하듯 KIA 타이거즈 양현종과 김진우, 박지훈 등 투수를 비롯해 여러 프로구단 선수들이 이 병원에서 시력교정 수술을 받았다. 결과는 대만족이라고 한다.KIA 타이거즈의 지정병원으로 매년 프로야구 선수들의 눈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밝은안과21은 환자들의 편안함을 위해 환자 중심으로 꾸몄다.모두 4개층으로 구성된 이 병원은 로비를 카페 분위기로 만든 것은 물론 눈그림 공모전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환자들과의 다양한 소통창구도 마련하고 있다.이처럼 밝은안과21은 환자들의 입장에서 진료하고 마음을 헤아려 믿고 찾을 수 있는, 환자들에게 신뢰받는 병원을 기치로 내걸고 있다.또 우수한 의료진과 최첨단 장비구축으로 지역 안과 진료의 허브 역할도 수행하며 의료선진화를 추구하고 있다.여기에 복지단체와 영유아시설, 다문화가정 등 지역의 소외계층에 의료봉사활동을 벌이며 사랑나눔도 실천하고 있다.밝은안과21 병원 관계자는 “여전히 시력교정술에 대한 불안과 루머가 많은 상황에서, 라식이 안전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우리 병원 의사들 스스로 라식 수술을 받았으며 의사 가족들과 병원 종사자들도 수술을 받았다”며 “환자들에게 신뢰받는 병원으로 기억되기 위해 의료진 모두가 연구하고 있으며, 친절하게 환자들을 모시고 있다”고 말했다. /이윤지·윤지원(이상 3년)·이경서·이재희·이시은·조윤주(이상 2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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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독서 후 먼 곳 보기, 손씻기로 눈 보호
밝은안과21병원 0건 1505 2016-08-19“1시간 독서 후 먼 곳 보기, 손씻기로 눈 보호”무등일보 보도“요즘 학생들이 방학동안 스마트폰을 지나치게 많이 봐 시력 저하가 심각해 이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12일 학생기자단이 찾아간 밝은안과21병원의 주종대 원장은 “학생시절 시력은 학업성적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좋은 시력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고 설명했다.최근에는 청소년들이 스마트폰, TV, 컴퓨터 등의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전자파의 영향으로 시력이 많이 떨어져 안과를 많이 찾는다는 것이다.주 원장은 “스마트폰 1시간 이상하면 안구 건조증이 걸려 눈이 뻑뻑해져 사물이나 글씨가 겹쳐보인다”며 “여기에 방학동안 잠을 충분히 못자거나 잘못된 독서습관 등 불규칙한 생활습관도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주 원장은 “눈을 자주 깜빡거려주고 먼 곳을 바라보기, 주변의 녹색물건을 보는 것으로 눈의 피로를 줄여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주 원장은 ‘시력이 좋아지는 어플’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그는 “홍보성 광고의 스마트폰 어플은 무조건 믿지 않는게 좋다”며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주 원장은 또 “블루베리나 당근같은 식품은 시력을 원래대로 돌아오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시력 감소를 억제시키거나 지연시켜준다”고 덧붙였다.주 원장은 여름에는 알레르기 눈병이 많이 발생한다며 주의하라고 조언했다.알레르기가 생기는 원인으로 나쁜 공기나, 환기가 안돼 땀을 많이 흘릴 때 가려움이 유발되면서 눈을 비비게 되어 눈병에 걸린다는 것이다.또, 물놀이 중 오염된 물이 눈에 들어가 알레르기성 눈병이 생긴다.주 원장은 “1시간 독서 후 먼곳 바라보기, 손 깨끗하게 씻기 등의 간단한 방법이 시력 보호에 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박에스더·박유빈·이명선·이은선(2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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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안과 전문의와 최상 진료 시스템 갖춰
밝은안과21병원 0건 1549 2016-08-18분야 안과 전문의와 최상 진료 시스템 갖춰무등일보 보도2회 연속 복지부 인증의료기관 선정무료수술·검진, 건강강좌 ‘높은 인기’밝은안과21병원밝은안과21병원이 2회 연속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충청·호남·제주 유일의 등 지역 대표 안과병원의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조선대학교여자중학교 기자단은 12일 밝은안과21병원을 방문했다.밝은안과21은 광주와 전남북, 충청, 제주지역 병원 중 2회 연속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의료기관인증된 유일한 병원이다.이 덕분에 지난 1999년 개원한 이 병원은 전국 9대 안과전문병원으로 지정되기도 했다.지난해 기준으로 1만520명이 진료받았고 530명이 입원치료했다.이 병원의 자랑인 라식 수술은 지난 한해동안 3천800회, 백내장 수술은 3천800회 정도 시술했다. 개원 후 지금까지 시력교정은 12만안(眼)에 이를 정도다.밝은안과21병원의 백내장 수술건수는 광주와 전남·북지역 병원 중 1위, 전국 2위의 위엄을 자랑한다.안과 각 분야에 특화된 10명의 의사진이 9개 과목에서 진료하고 있다.10년이 넘은 풍부한 라식수술 경험과 최신 장비를 자랑하는 라식센터를 비롯해 중노년층의 골치거리인 백내장 등을 해결해주는 노안센터와 백내장센터와 녹내장센터, 이 병원의 가장 큰 자랑인 망막센터도 두루 갖추고 있다.특히 망막센터는 안구단층촬영기(OCT)와 디지털 형광안저촬영기(FAG)를 도입해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양현종, 김진우 등 KIA타이거즈 선수들을 비롯해 NC다이노스나 롯데자이언츠 선수들이 믿고 수술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밝은안과21은 지역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이다.무료개인수술을 비롯해 매년 꾸준히 필리핀 의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또 유치원과 초등학교, 복지관 무료 검진을 벌여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노인대학 등을 찾아 건강강좌도 진행하고 있다.주종대 밝은안과21병원은 “‘끊임없이 연구해 발전하자’는 것이 우리 병원의 모토다”며 “찾아오는 환자 모두가 만족하는 병원으로 거듭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사회에도 도움이 되는 병원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강석란·이은지(이상 2년)·김나현·김영지(이상 1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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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라식수술, 이것만 주의하면 OK!
밝은안과21병원 0건 1733 2016-08-09여름철 라식수술, 이것만 주의하면 OK! 광주외국인잡지-광주뉴스 보도 수술 전·후 주의사항 충분히 숙지물놀이는 수술 후 한 달 금지 자외선 막을 선글라스와 모자 필수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라식이나 라섹 등 시력교정수술을 받고 휴가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최근에는 시력교정수술 후 곧바로 일상생활도 가능할 정도로 회복도 빨라져 라식수술 후 여름휴가를 따로 즐기려는 이들이 많아진 것이다. 일부에서 여름철 라식, 라섹 수술 등 시력교정수술을 받은 후 회복되는 과정에서 유행성 안질환에 걸릴 경우 교정시력이 떨어지거나 부작용이 생기지나 않을까 내심 불안해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시력교정수술 전.후 주의사항을 지키고 관리만 잘 해준다면 여름철 시력교정술은 안전하다. 우선 안전한 라식수술을 위해서는 라식수술 전 주의사항에 잘 숙지해야한다. 수술 전 정확하고 꼼꼼한 검사를 통해 자신의 눈 상태에 맞는 시력교정수술을 제대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수술이 결정됐다면, 콘택트렌즈는 수술 전 1~2주 정도 착용을 중단해야 하고 수술 전 날 음주나 흡연도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다. 수술 후에는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글라스를 필수적으로 착용하는 것이 좋다. 선글라스를 고를 때는 색상이나 디자인보다 자외선 차단 기능에 더욱 신경을 써서 선택해야 하고, 안구건조증이나 염증 예방을 위해 처방되는 약물은 반드시 구입하여 제대로 사용해야 한다. 자외선이 강한 여름은 우리 눈과 피부에 건강의 적신호를 주기 마련이다. 특히 라식수술을 하고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외선이 직접적으로 노출 된다면 라식수술을 했음에도 시력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선글라스 착용 또는 모자를 준비하는 것도 여름철 라식수술 후 눈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이다. 특히 휴가 때 차량으로 이동 시에도 눈의 피로에 신경을 써야 한다. 에어컨이 가동된 차안에서는 눈을 자주 깜빡이거나 인공눈물을 수시로 넣는 것이 좋고, 창문을 자주 열어 실내를 환기시키고 물을 자주 섭취해야 안구건조증을 예방할 수 있다. 고온다습한 여름철의 경우 전염성이 강한 눈병을 조심해야 한다. 라식수술 후 유행성 안질환에 걸리더라도 수술결과에는 그다지 지장을 주지 않아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심한 각막염이 발생하면 수술 후 각막회복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수술 후 3~4주 정도는 물놀이를 자제하고 외출 시 눈을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원장은 피부보다 더 예민하고 손상되기 쉬운 부위인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야외활동인 많은 시기인 만큼 자외선과 안질환 노출에 각별히 주의하고 기본적인 생활습관과 수술 후 주의사항을 통해 건강한 눈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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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기기의 사용과 눈 건강
밝은안과21병원 0건 1859 2016-08-05가상현실 기기의 사용과 눈 건강전남일보 보도 VR기기가 잇따라 출시되면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청소년과 IT에 관심 많은 사람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다. 이런 분위기를 틈타고 VR을 지원하는 동영상, 게임 등 가상 현실을 지원하는 콘텐츠도 다양해지면서 VR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하지만 VR기기의 무서운 보급 속도 앞에서 사용자의 걱정도 늘어난다.실제로 VR기기 사용 후일담이 다양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오고 있는데, 그 중에 눈, 안면, 목에 다양한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적잖다. 그렇다면 VR기기 사용이 눈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우리 눈은 책이나 TV 등 무언가에 집중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눈을 깜박이는 횟수가 줄어들게 된다. VR기기를 사용하면 오직 VR화면에만 더욱집중하게 돼 눈 깜빡임이 줄어들 수 있고 장시간 사용하면 안구 건조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건조한 눈은 각막과 결막에 미세염증을 유발한다. 눈을 보호하는 기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면서 자극에도 민감하게 돼 반사적으로 눈물 분비가 많아져 눈물이 흘러내리거나 자극에 의해 충혈 될 수 있다. 눈물은 눈이 잘 볼 수 있게 하는 유리창 같은 역할을 하는데 눈물이 마르면 모자이크처리된 것처럼 흐려 보일 수 있다. 또한 VR기기에 저품질의 렌즈를 사용하게 될 경우 주변시야의 왜곡으로 눈의 긴장이 증가해 눈과 눈 주위 통증, 어지러움 등이 생길 수 있다.스마트폰이나 VR기기에서는 푸른빛인 청색광이 많이 나오는데, 특히 VR기기의 경우는 근거리에서 노출되기 때문에 눈 건강에는 해로울 수 있다.청색광은 태양광을 비롯해서 모니터는 물론 형광등이나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내뿜는 가시광선 중에서 자외선과 가장 비슷한 영역을 가지고 있다. 파장이 가장 짧고 자극적이다. 다른 빛보다 유독 청색광이 눈 건강에 특히 해로운 이유는 눈의 각막이나 수정체에서 빛을 흡수하지 못하고 망막에 직접 도달해 망막에 광화학적 손상을 일으켜 시세포 노화를 촉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학회나 여러 논문을 통해 디지털기기가 발하는 청색광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피로뿐 아니라 시력저하 등 이상 현상이 있을 수 있다라고 알려져 있으나 VR기기에 대한 연구는 아직 부족하다.이외에도 VR기기가 눈 움직임을 극도로 제한한다는 점도 눈의 긴장을 높여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볼록렌즈를 통해 근거리 화면을 볼 수 있게 도와주지만 경우에 따라 눈의 과도한 조절을 유발해 근시를 진행시킬 수 있다는 주장도 간과할 수 없다.때문에 VR기기 사용시 장시간 과도한 사용을 자제하고 사용 후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는 눈 운동이나 멀리 바라보기,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 될 수 있다.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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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홍건희, 밝은안과21병원 "6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573 2016-07-25KIA 홍건희, 밝은안과21병원 "6월 MVP" 수상마이데일리, 세계일보, 스포츠투데이, 연합뉴스, 오센뉴스. 조이뉴스 보도KIA 타이거즈 홍건희(투수)가 팀 자체 6월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홍건희는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6월 월간 MVP에 선정돼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홍건희는 지난달 11경기에 중간 계투 및 마무리로 등판해 15.1이닝을 던졌다. 탈삼진 12개를 솎아내며 1승 2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1.76을 기록하는 등 빼어난 투구를 선보였다.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홍건희는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그는 올 시즌 지금까지 35경기에 출장해 2승 2패 4세이브 5홀드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하고 있다./ 정명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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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저소득층 청소년 무료 사시수술 지원
밝은안과21병원 0건 2062 2016-06-23밝은안과21병원, 저소득층 청소년 무료 사시수술 지원 광주매일신문 보도가정형편이 넉넉지 않은 데다 사시증상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중학생이 광주 밝은안과21병원의 ‘청소년에게 새 희망’ 캠페인 대상자로 선정돼 수술을 받았다.주인공은 화순 모중학교 1학년 A군(15).A군은 간헐성외사시라는 안과질환으로 평소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A군에게 사시증상이 나타난 건 11살 때부터였다. 한쪽 눈이 바깥으로 향하고 째려보는 것처럼 보이는 시선을 받은 선생님께서 부모님께 병원치료를 문의했다. 처음에는 가까운 안과의원에서 치료를 받으려고 했지만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라 큰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비용.경도 지적장애가 있던 어머니가 A군을 돌보기에 어려움이 많은데다, 넉넉하지 못했던 가정형편에 수술을 할 수가 없었다.학교측의 주선으로 A군은 광주 밝은안과21병원이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에게 새 희망’ 캠페인의 대상자로 선정됐다.A군은 검사 과정을 거쳐 22일 김근오 원장에게 간헐성외사시를 교정하는 양안 외직근 후전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현재는 회복단계에 있다. 수술을 담당한 김근오 원장은 “이번 수술을 통해 A군에게 바뀐 생활을 선물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 밝은세상에서 많은 것을 보고 더 많이 행복해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군의 가족들도 “좋은 기회를 통해 무료로 수술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돼서 좋다”고 거듭 감사인사를 전했다.한편, ‘청소년에게 새 희망’ 캠페인은 의료적 질환을 가지고 있지만 부모님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시술 비용 및 진료비 등을 전액 지원하고 있는 희망 나눔 의료사업이다./유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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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찾아오는 "당뇨망막병증"
밝은안과21병원 0건 1984 2016-06-20소리없이 찾아오는 "당뇨병막병증"광남일보 보도당뇨환자 70% 이상 발생…심할땐 실명 위험당뇨 진단 땐 눈 정기검사·식습관 개선 필요당뇨망막병증(diabetic retinopathy). 당뇨병에 의한 말초 순환 장애로 인해 눈의 망막에 발생한 합병증을 말한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가 황반부(망막의 중심에 있는 시력의 중심부)의 침범이 일어나면서 시력 저하가 나타나게 된다. 당뇨망막병증은 신생혈관 유무에 따라 신생혈관이 없는 비증식망막병증과 신생혈관이 있는 증식망막병증으로 나뉜다. 당뇨망막병증의 정도는 당뇨병을 앓은 기간과 관계가 깊다. 당뇨병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망막병증이 늦게 나타난다. 당뇨망막병증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실명에 이를 수도 있다.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인한 실명의 주된 원인이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원인 질환인 당뇨병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경우에는 정기적인 안저검사를 통해 당뇨망막병증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 해야 한다. 밝은안과21 김덕배 원장의 도움으로 당뇨망막병증의 주요 증상과 치료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 <편잡지주>당뇨병은 말초순환장애를 일으켜 신체의 전반에 걸쳐 합병증을 유발하는데, 눈에서는 ‘당뇨망막병증’을 일으킨다.서구화된 식습관 때문에 당뇨병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고 당뇨병 환자 및 평균 수명 증가 때문에 당뇨로 인한 전신 합병증도 증가하고 있다. 당뇨합병증으로는 ‘당뇨망막병증’과 같은 눈 관련 질환이 가장 많다. 그 다음 발이 저리고 통증이 동반되는 당뇨신경병증, 당뇨신장병증 순이다.‘당뇨망막병증’은 망막 혈관에 이상이 생기는 질환이다. 혈당이 높아짐으로 인해 미세한 눈의 혈관에 변화가 오는 질환으로 당뇨환자의 70%이상에서 발생하며 신경질환 및 신장질환과 더불어 당뇨환자의 3대 합병증 중 하나이다.당뇨망막병증이 심해지면 눈 속에 ‘신생혈관’이라고 불리는 나쁜 혈관이 자라게 된다. 당뇨병으로 혈액순환이 안 되다 보니 눈이 이를 극복하려고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 혈관은 주변의 신경을 손상시킬 뿐만 아니라 터지면서 심한 출혈을 일으키기도 한다.많은 질병이 그렇듯 당뇨망막병증도 초기에는 별다른 자각 증상이 없다. 병이 점점 진행되면 시력이 떨어지기도 하고 시야에 까만 점이나 실 같은 것들이 떠다니는 ‘비문증’이 나타난다.사물의 중심부가 어둡거나 찌그러져 보이기도 한다. 또 혈관 옆에 섬유성 조직이 증식하면 나중에 이 조직이 수축하면서 평편해야 할 망막이 구겨지는데 이 정도가 되면 실명할 수 있다.당뇨망막병증 초기에는 대개 약물치료를 하며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된 경우 레이저를 이용해 범안저광응고술을 시행하거나 안구 내 아바스틴 주사 혹은 유리체절제술을 이용해 병의 진행을 막고 시력보존을 위한 치료를 하게 된다.당뇨망막병증은 당뇨 유병기간이 길수록 발생 확률이 크게 증가하고, 치료시기를 놓치면 시력회복은 힘들기 때문에 조기에 진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당뇨병으로 진단을 받으면 최소 3~6개월에 한 번씩 안저검사를 실시해 당뇨망막병증의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만약 당뇨망막병증이 발생하였다면 1~3개월에 주기로, 당뇨망막병증이 아직 생기지 않은 경우라도 정기적인 안과검진을 받아야 한다. 식습관을 통해 눈 건강을 챙기는 것도 좋다.시금치,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등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면 좋은데, 이 채소들에는 루테인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오메가-3, 황산화 영양소 등이 함유된 건강식품이나 영양제 등을 섭취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도 안질환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원장은 "당뇨병 관리를 잘할수록 당뇨망막병증이 발생할 확률은 줄어든다"며 "당뇨망막병증 예방을 위해 철저한 혈당관리가 중요하고 흡연자의 경우 금연하는 것이 발생 확률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원장/이현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