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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눈병 주의보…평소보다 30% 증가
밝은안과21병원 0건 1656 2015-08-07안과찾는 "유행성 각결막염"환자 2배 늘어 무등일보, 광주매일, 데일리모닝, 전남일보 등 보도 본격 피서철이 한창인 가운데 세균 번식이 빠른 여름철 물놀이로 인한 전염성 안질환이 유행하고 있다. 6일 밝은안과21병원 등 광주전남지역 안과들에 따르면 유행성 각결막염 의사 환자 수가 휴가(3~6월)에 비해 7월 들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광주 A안과전문병원에는 3월(198명), 4월(355명), 5월(323명), 6월(316명)에 비해 7월(448명)의 유행성 각결막염 의사 환자가 발생해 약 30% 이상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의 통계에서도 올해 29주(7월 12~18일) 유행성 각결막염 의사 환자 수는 1000명당 26.0명으로, 23.8명이던 28주(7월 5~11일)보다 2.2명 증가했다. 전염성 안질환으로 아데노 바이러스에 의해 생긴 염증성 질환은 유행성 각결막염, 엔테로 바이러스 제70형에 감염되어 생기는 아폴로눈병(급성출혈결막염)이 있다. 유행성 각결막염의 증상은 충혈, 통증, 눈곱, 이물감, 눈물 흘림, 눈꺼풀 부종 등을 호소한다. 바이러스가 눈에 염증을 일으켜 증상을 나타내기까지 4~10일 정도의 잠복기가 있고 완치까지 2~3주 정도 소요되며 특히 고온다습한 여름 장마철 전후에 급증한다.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은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은 손을 자주 씻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눈을 비비거나 만지지 않는 것”이라며 “눈에 부종, 충혈 또는 이물감이 있을 때에는 전염을 막기 위해 반드시 조기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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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눈건강" 이렇게 챙기세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606 2015-08-06"수험생 눈건강" 이렇게 챙기세요광남일보 보도뭉친 근육 스트레칭, 피로 회복 컨디션 유지충분한 수면, 물 자주 마셔 안구건조 예방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약 100일(11월12일 시행) 앞으로 다가왔다.지금부터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체력관리가 중요하다.특히 수험생들은 하루 종일 혹사시키는 눈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집중할수록 피로감이 더하고, 때로는 어두운 조명 아래 장시간 고정된 자세의 학습은 당연히 눈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눈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수능을 준비하면서 책 읽는 시간이 늘면 눈의 피로도가 높아진다. 신체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눈이 피로해지면 신체 전반에 무기력증이 올 수 있다. 최근에는 책 이외에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강의를 듣는 경우가 많아 눈의 피로, 충혈, 건조함 등을 호소하는 학생이 늘고 있다. 눈이 긴장된 상태에서 가까운 거리를 장시간 보게 되면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거나 사물이 겹쳐 보이며, 심한 경우 두통이 올 수 있다. 이 같은 증상을 예방하려면 책이나 모니터와의 거리를 30㎝ 이상으로 유지하고, 50분 공부한 뒤에는 최소 10분 정도 휴식하는 것이 좋다.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시선은 먼 곳을 향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고 눈물샘을 자극해 안구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또 눈동자로 큰 원을 그려 안구운동을 하거나손 바닥을 비벼서 열을 낸 후 눈 위에 올려 지그시 눌러주는 동작을 하루 2-5회 이상 반복하면 긴장돼 있던 눈의 근육이 풀리게 된다. 또한 장시간 집중해서 공부하면 눈의 깜빡임 횟수가 줄어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증상을 완화하려면 몸에 수분이 유지되도록 물을 자주 마시고 눈을 수시로 깜빡이는 것이 도움 된다.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밤에 책상 위 조명등만 켜두고 장시간 책이나 모니터를 보면 눈이 피로해지고 집중력이 저하된다. 때문에 밤에 공부할 때는 주조명과 보조조명을 모두 켜 밝기 차이를 줄이는 게 좋다.눈 건강 이외에도 책상에 오랜 시간 앉아있어야 하는 수험생들은 자세가 올바르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하루 종일 같은 자세로 고개를 숙이고 지내게 되면 목과 어깨근육에 많은 부담이 쌓이게 된다. 장기적으로 방치할 경우 근육 그 자체는 물론 뼈까지 안 좋은 영향을 받게 된다. 한 두시간에 한 번씩 쉬는 시간을 활용해 몸을 움직여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도록 한다. 많이 뭉쳐있을 어깨 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피로도 개선과 컨디션 유지에 많은 도움이 된다. 스스로 목과 어깨를 움직여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좋다. 음식은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칼륨,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은 수정체와 근육의 주성분이며, 비타민A는 야맹증과 안구건조증 예방 및 각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양배추, 감귤, 달걀, 생선, 치즈 등은 눈의 혈관과 염증, 결막염 등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은 “수험생들은 하루 5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야 눈의 피로가 풀리고 집중력도 높아진다”며 “책이나 동영상 강의를 볼 때는 적정거리를 유지하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통해 몸과 목의 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도움말]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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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 ‘백내장’ 레이저 수술로 “합병증 NO 안전하게”
밝은안과21병원 0건 1746 2015-07-29고령화 시대 ‘백내장’ 레이저 수술로 “합병증 NO 안전하게”기아타이거즈 5월 웹진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많이 받는 수술 1위가 백내장 수술이다. 이러다 보니 백내장 진단을 받아도 크게 놀라지 않고 수술은 아주 쉬운 수술이며, 금방 끝나는 수술, 수술이 아닌 치료 정도로 오인되기도 한다.예전에 비해 의료 장비와 수술 방법의 측면에서 크게 진일보한 것은 사실이고 지금도 최첨단 의료 기기의 발전과 기술의 발달로 좋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또한 환자들의 높아만 가는 기대치에 부응하고자 의료술기와 장비, 인공수정체의 진화는 거듭되고 있지만 이것은 오히려 수술이 쉽고 편한 수술로 오인되어 수가 인하로 이어지기도 한다.백내장은 눈의 카메라 렌즈역할을 하는 투명한 수정체에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뿌옇게 혼탁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이로 인해 보고자하는 물체의 상이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하고 망막에 정확하게 초점을 맺지 못함으로서 우리 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시력에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질환이다.평소 안경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안과의 정밀 검사결과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는 백내장에 걸려 있는 경우도 많다.특별한 안질환을 동반하지 않은 일반적인 노인성 백내장은 수술 후 대부분 정상시력을 회복한다. 노화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자외선, 장기간의 약물사용, 당뇨 등 전신질환이 있으면 백내장이 올 수 있다. 실제 백내장이 생기면 제일 먼저 주위 사물이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지만 이런 증상은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최근에는 레이저 기술력이 도입되어 각막절개와 수정체낭 파쇄를 레이저로 진행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정밀한 백내장수술이 가능해졌다.레이저를 활용한 백내장수술로 안전성이 높아짐은 물론, 신속한 회복이 가능해 일상으로의 복귀 또한 빨라졌다는 평가다.지난 이십여년 동안 칼날과 초음파에 의존했던 기존의 백내장 수술이 레이저 백내장수술(LenSx®, 렌즈엑스)로 대체되고 있는 것이다.레이저를 활용한 백내장 수술의 장점은 ▲칼로 절개하는 수술법이 아닌 정확한 컴퓨터 수치로 레이저 절개 ▲손이 아닌 레이저를 이용한 수정체낭 원형절개(CCC) ▲초음파가 아닌 레이저를 이용한 수정체 분쇄(Lens Fragmentation) 등이 있다.이에 따라 수술중 가장 어려운 과정(수정체원형절개, 수정체분리와 분쇄, 난시교정, 주절개)을레이저를 이용, 안전하게 수술을 진행할 수 있고 수정체 원형절개 및 주절개, 난시 교정 과정은 백내장 수술 후의 굴절값을 정확히 맞추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므로 수술 후 정확한 굴절값을 얻을 수 있다.여기에 레이저 시술 과정이 매우 짧게 이루지는 신속성과 초음파 유화술 과정이 단축되며 환자와 의사가 보다 편안하게 수술을 진행할 수 있고 위험한 백내장도 수술이 가능한 이점을 가지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은 “백내장 수술 레이저와 특수 렌즈의 발전은 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고 설명했다.[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지친 눈" 잠자기 전 찜질, 숙면ㆍ피로 회복에 좋아기아타이거즈 6월 웹진이른 아침부터 밤늦도록 이어지는 학교와 학원 강의, 귀가 후 이어지는 인터넷 강의 등 책이나 모니터에서 눈을 뗄 수 없는 학생의 눈은 고달프다.건강관리와 마인드 컨트롤이 무엇보다 중요해 지는 시기.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눈 건강관리 요령에 대해서 알아본다.●책에서 적당한 거리 유지해야최근 TV와 컴퓨터 등 전통적인 시력 저하 매개체는 물론 스마트폰 등이 보급되면서 아이들 시력이 더욱 나빠지고 있다. 학업 초기 시력이 나빠지면 눈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물론 수업시간 중 칠판 내용을 확인하지 못해 집중력이 떨어지기도 한다.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평상시에는 책과의 거리를 35~45cm, 공부방 조명은 500lux이상 유지하며 눈 건강을 지키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책을 가까이에서 보게 되면 눈의 조절근육이 수축하고, 장시간 지속되면 근육에 경련을 유발할 수 있어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캄캄한 방에서 책상 조명만 켜고 공부하는 습관이 있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실내와 부분 조명을 함께 켜 밝기 편차를 줄여야 눈의 피로를 덜 수 있다.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시선을 먼 곳을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거나 눈물샘을 자극해 안구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취침 전 따뜻한 찜질로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도 좋다. ●찜질팩으로 혈액순환 도와야오랜 시간 책과 인터넷 강의에 집중하게 되면 눈이 뻑뻑해지고 안구건조증에 노출되기 쉽다. 심할 경우 통증까지 느껴지기 때문에 매일 밤 잠들기 전, 따뜻한 수건이나 찜질팩으로 눈 주위를 가볍게 마사지하여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또한, 찜질은 혈액순환을 도와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평상시에 콘택트렌즈보다 안경을 착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꼭 렌즈를 착용해야 할 경우라면 소프트렌즈보다 산소투과율이 비교적 높은 하드렌즈가 좋다. 그러나 콘택트렌즈는 눈을 쉽게 건조하게 만들므로 전문가의 검진을 통해 초점을 알맞게 조절한 정확한 도수의 안경을 착용하는 편을 권한다. ●양배추ㆍ치즈 등 결막염완화에 도움눈 건강을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음식은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칼륨,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A는 야맹증과 안구건조증 예방 및 각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양배추, 감귤, 달걀, 생선, 치즈 등은 눈의 혈관과 염증, 결막염 등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이밖에 눈에 좋은 비타민 A, B, C 가 풍부하게 함유된 녹황색 채소와 신선한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안과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눈의 건강을 체크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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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밝은안과21병원 6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642 2015-07-15윤석민, 밝은안과21병원 6월 MVP 수상스포츠조선, 광남일보, 마이데일리, 스타뉴스, 스포츠투데이, 엑스포츠뉴스, 오센, 이데일리, 조이뉴스, MK스포츠 보도 KIA타이거즈 철벽 마무리 윤석민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6월 월간 MVP에 선정돼 14일 광주 LG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윤석민은 6월 한달 간 8경기에 등판해 10이닝 동안 11개의 탈삼진을 곁들이며 7세이브 평균자책점 1.80의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윤석민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고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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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때문에 라식·라섹수술 고민된다면?
밝은안과21병원 0건 1615 2015-07-14시력 교정술 여부, 날씨굛계절과는 무관꼼꼼한 사전검사, 사후관리 부작용 예방 전남일보 보도 본격적인 여름철이 되면 방학이나 휴가 기간을 이용해 라식, 라섹 등의 시력교정술을 받으려는 사람이 늘어난다. 안경은 수영장이나 바다에서 물놀이를 할 때벗겨질 수 있고, 렌즈는 착용 중 눈에 물이 닿아 염증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하지만 여름철 시력교정술에 대한 부작용이나 속설 때문에 수술을 망설이는경우도 있어 시력교정술을 고민한다면수술에 대한 올바른 정보 숙지가 필요하다.● 덥고 습한 날씨, 라식굛라섹 해도될까수술을 받기 전 인터넷 등을 통해 여름철 날씨 때문에 눈에 무리가 가거나 감염이 쉽고 회복속도가 느려질 수도 있다는 내용의 정보를 접하면 수술을 망설이게 되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시력교정술은 계절과는 전혀 무관하다.시력교정수술은 계절의 영향보다는 수술의 정확도에 달려있고 수술실은 계절에 상관없이 일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항온항습 장치가 있어 여름뿐만 아니라 일 년 내내 같은 환경에서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 ● 시력교정수술 꼼꼼한 사전검사와 수술 후 관리가 중요어떠한 수술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시력교정수술은 인체에서 가장 민감하다 할 수 있는 눈을 상대로 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눈 상태, 특이사항, 다른 안질환 여부 등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특히 시력교정술을 하기 전 원추각막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데 원추각막은 각막이 비정상적으로 얇아져 내부 안압을 이기지 못하고 안구 중심부가 원뿔처럼 튀어나오는 현상으로 원추각막증상이 있다면 수술이 어렵기 때문에 사전에 꼭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좋다.시력교정술 효과를 위해 수술 직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눈을 세게 감거나 만져서는 안 된다. 라식의 경우 수술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수술 후 약 2주 정도는 각막 절편이 밀리지 않게 관리해야 하며, 라섹은 세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눈 위생에 신경 쓰고 동시에 안약을 장기간 규칙적으로 점안해야 한다.또한 수술 후 여름철의 강한 자외선은 각막의 혼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눈에 이상을 느끼거나 갑작스런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즉시 가까운 병원이나 수술한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를 받아야 한다. ● 계절보다는 병원선택에 초점을 맞춰야무엇보다 시력교정수술은 계절을 신경 쓰기보다는 수술 받을 병원에 대해 꼼꼼하게 확인하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력은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쉽지 않은 만큼 단순하게 수술비가 저렴한 병원을 선택하기 보다는 정부로부터 인증 받은 안과전문병원인지 확인해야 하며 해당병원의 시스템과 풍부한 의료진의 경험, 그리고 첨단 레이저장비보유 등 다양한 조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지 여부도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다. 도움글=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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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조선대병원, 진료 협약
밝은안과21병원 0건 1964 2015-07-10밝은안과21-조선대병원, 진료 협약 광주일보, 데일리모닝, 무등일보밝은안과21병원은 최근 조선대병원과 상호 원활한 진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진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병원은 이번 협약으로 최신의학정보교류를 통해 긴밀한 협진체계를 유지하고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의료계 공동 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윤길중 원장은 "앞으로 조선대병원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상호간의 의학발전 및 진료지원으로 지역민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김옥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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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안과병원 U대회 안과진료소 개원
밝은안과21병원 0건 1705 2015-07-01지역 안과병원 U대회 안과진료소 개원 밝은안과21, 보라안과 …22일동안 선수촌서 공동 운영 무등일보, 광주일보, 남도일보 보도밝은안과 21 등 지역 안과병원들이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를 앞두고 선수촌 안과진료소를 개원했다. 지역 의료계에 따르면 밝은안과21병원과 보라안과는 26일부터 오는 7월 17일까지 22일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선수촌 병원에서 외국인 선수단과 임원, 운영진을 대상으로 안과진료를 벌인다.2015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선수촌병원, 지정병원, 의무실 운영 등을 통해 각국 참가 선수 등에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최상의 경기 환경을 지원하고 대회 참가자와 관중들에게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선수촌병원은 전남대학교병원, 조선대학교병원, 보훈병원, 보라안과병원, 밝은안과21병원, 대한스포츠치의학회, 광주시한의사회 등 7개 기관이 운영하며, 9개과 7개실로 구성된다.안과진료소는 보라안과 병원과 밝은안과21병원이 공동 운영하며 지난 24일 선수촌 병원에서 시뮬레이션을 개최하고 진료를 준비했다.병원 관계자는 "광주 하계U대회 성공 개최를 도모하고 참여 선수단에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선수촌 안과진료소를 개원했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김옥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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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구, 밝은안과21병원 5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583 2015-06-15이홍구, 밝은안과21병원 5월 MVP 수상광남일보, 뉴스웨이, 마이데일리, 스타뉴스, 아시아경제, 오센KIA타이거즈 안방마님 이홍구가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5월 월간 MVP에 선정돼 10일 광주 넥센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이홍구는 5월 20경기에 출전해 52타수 18안타(3홈런) 10타점, 8득점 타율 0.346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이홍구는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고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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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진 노년층 "눈도 회춘하자"
밝은안과21병원 0건 1758 2015-06-09젊어진 노년층 “눈도 회춘하자”돋보기 안경 벗어나는 노안교정수술북소리 보도흔히 50대가 가까워지면서 신문이나 책을 읽는데 돋보기가 필요한 시기가 갑자기 찾아온다.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내가 벌써 나이가…”라는 상실감에서부터 심지어는 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람들까지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독서는 물론이고, 한층 늘어나는 컴퓨터를 이용한 작업 환경, 심지어는 테블릿 PC와 스마트 폰이 대중화되다 보니, 근거리 시력의 중요성은 전문적인 근업(近業) 직업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새삼 언급하지 않더라도 원거리 시력만큼이나 중요하다.▶근거리 시력의 불편함 해소가 중요노안은 일반적으로 굴절 상태에 따라 원거리 시력이 좋은 사람들은 빠르면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부터 시작된다. 신문이나 책을 읽는데 평소 거리보다 점차 멀어진다면 노안의 징후라 할 수 있다. 원인은 전문적 용어를 사용한다면, ‘근거리에 초점을 맞추기 위한 수정체의 탄력의 감소로 발생하는 생리적인 현상’이다. 신문이나 책을 보는데 눈이 쉽게 피로해지면서 읽는 거리가 기존보다 멀어진다면 근거리 시력 장애 즉 노안이 발생했음을 의미한다. 대부분은 애써 태연하게 현재의 눈으로 극복하려고 노력하지만 결국은 안경, 즉 돋보기를 찾게 된다. 안경도 일반 근거리용에서 다초점까지 가격도 가격이지만 적응하기가 쉽지가 않다. 평소에 착용하던 안경에 또 하나의 짐이 발생해 교정수술을 받을 수 있는 지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늘고 있다.▶개인 특성에 맞는 근거리 교정수술라식 수술도 사용되는 장비나 소프트웨어의 발달 덕분에 최근에는 All 레이져 라식이 보편화 됐다. 한층 안정된 시력결과와 만족도를 얻을 수 있어 조건만 된다면 수술을 고려하는 환자들이 많다. 수술 기법은 백내장의 동반 유무에 따라 다르다. 백내장이 동반됐다면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이용한 방법이 있다. 최근에는 보다 정교한 비구면 인공수정체 사용과 난시 교정용 렌즈의 사용으로 환자의 대상의 폭이 넓어지고 만족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백내장이 동반되지 않은 연령층의 근거리 시력 장애 환자가 대다수이다 보니, 간편하고 빨리 회복해 일상에 복귀할 수 있는 수술법을 찾는 것이 우선순위다. 최근에 도입된 EX 500 옵티레이져를 이용한 커스텀 Q나, 아마리스 750 레이져를 이용한 프레스비맥스(Presbymax) 프로그램을 이용한 라식기법의 수술이다. 안전성은 이미 유럽이나 일본 등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광범위하게 시술되고 있다. 과거의 레이져를 이용하는 방법에 비해 양안 모두 가까운 거리의 작업이 가능하고, 원거리 시력 감소를 줄여 양안 시력차이에 의한 문제점을 개선해 환자의 만족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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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을 딛고 일어서는 사람들
밝은안과21병원 0건 1537 2015-06-01시련을 딛고 일어서는 사람들 전남매일 보도 지난 3월에 해외에 나간 적이 있었다. 4시간 반의 지루한 비행기 일정이었지만 잠을 자기엔 어중간한 시간이었다. 하는 수없이 좁은 의자에 앉아만 있어야 했다. 무료했지만 안과의사인 필자는 비행기 기내에서 장시간 독서를 피한다. 불충분한 조명, 건조한 환경 그리고 독서대가 없어서 목을 굽히고 있는 상태가 눈과 목의 피로를 유발하기 때문이다.그래서 주로 음악을 듣거나 기내에서 상영하는 영화를 본다. 이번 여행길에서는 영화상영 목록가운데 ‘와일드’ 라는 제목에 끌렸다. 웬 여성이 무거운 백팩을 메고 산행을 하는 영화의 스크린이 눈에 띄어 그 영화를 시청했다.영화의 줄거리 내용은 이렇다. 주인공은 술주정뱅이 아빠 밑에서 태어나 이혼한 엄마와 남매가 따로 떨어져서 불우한 성장과정을 보낸다. 그리고 자신의 전부였던 어머니가 45세 암으로 죽으면서 찾아온 불행으로 방황과 마약 그리고 무절제하고 방탕한 생활로 인생의 최악의 바닥으로 떨어진 주인공은 “신은 어디에 있느냐” 고 절규한다. 영화에서 삶의 의미 찾다 주인공은 그 수렁속에서 우연히 본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이(PCT)를 실천하기로 한다.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이(PCT)는 멕시코 국경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온종일 걸어서 4,286km를 걸어서 트레킹하는 것이다.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에서 주인공은 실제로 1,770km를 걸으면서 고통과 대면하며 싸우고 자기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우면서 영혼을 치유해 나간다다.영화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주인공이 자기 이름을 스트레이로 개명하는 것이다. 여기서 스트레이(stray)는 “벗어나다. 헤매다. 방황하다.”라는 뜻이다.이 영화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꿈을 이루지 못해 실망해하는 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방황한다는 의미의 ‘스트레이’로 바꾸고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에서는 처절함이 느껴졌다.고난에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해가면서 상처를 치유하는 이러한 내용이 필자에게도 큰 힘이 되고 용기가 되었다.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불안감을 갖고 있다. 또 과거의 불행이나 고통에 얽혀서 힘들어한다. 그리고 현실에서는 여러 제약 속에서 허우적 거리고 매일 실패를 반복하면서 실망하고 허탈해한다.치열한 경쟁이 일상이 돼 버린 상황에서 잠시의 여유도 없다. 어느 순간에는 동료나 친구가 모두 경쟁자로 느껴질 때도 있다. 물질의 풍요로움 속에 살아가지만 풍족함보다는 늘 뭔가 부족하고, 아쉽기만 하다.삶의 궁극적인 목적인 행복은 온데 간데 없다. 좀 더 나은 내일의 기준 역시 물질적인 것들로 세워진다. 차고 넘칠 만큼 넉넉한 물질의 풍요로움에도 더 많은 물질을 좇고 있는 것이다.이처럼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현대인들은 모두 ‘스트레이’나 다름이 없다. 이리 저리 방황하다 넘어져 찢기고 고통스러워 한다. 그렇다고 누구에게 의지할 수도 없다. 누구나 다들 이렇게 살아갈 것이라는 생각을 위안삼아 보지만 육중한 삶의 무게에 점차 짓눌려 간다. 행복은 자신의 내면에 있어 이제 우리는 이런 모든 아픔과 모순을 인정하고 끊임없이 자신에게 용서와 믿음을 주어 스스로에게 용기를 내게 해야 한다.행복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영화속 주인공처럼 도전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어쩌면 행복은 수 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어렵사리 건질 수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어렵게 시련 속에서도 새롭게 탄생되어 나온 사람들과 이야기들은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 하나밖에 없는 인생은 무엇으로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 해답과 길을 제시해 준다. 그런 얘기 끝에 우리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희망과 행복은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깨닫기도 한다. 행복은 내 안에 있었다는 걸 모두가 느꼈으면 한다.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