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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마다 다른 라식 그 진실은?
밝은안과21병원 0건 1722 2015-05-27안과마다 다른 라식 그 진실은?다양한 시력교정, 정밀 검사 및 전문병원 선택 필수 기아타이거즈 4월 웹진안경이나 렌즈를 벗기 위해 라식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가 각기 다른 수술의 이름이다. 최근 시력교정수술이 많이 발전하면서 수많은 수술 방법들이 개발됐으며 이름도 여러 가지고 종류도 많아 자칫 혼란스러울 정도다. 엄밀히 말하면 시력교정수술은 여러 수술법들마다 약간씩의 변형은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크게 라식과 라섹, 이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최신 기종·숙련 시술 관건인터넷 검색이 보편화된 상황에서 검색 한 번에 나오는 수술방법만 ‘수퍼라식’, ‘옵티라식’,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Visx S4’ 등 10여가지나 된다.환자들은 당연히 ‘라식 수술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았나’라며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큰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다.하지만 원리는 간단하다. 어느 수술이든 각막절편을 만들고 나서 각막에 레이저를 조사해 절삭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때 각막절편을 기존의 철제칼로 만드는지, 레이저로 만들어냈는지에 따라 수술이름이 달라지고 레이저도 여러 회사의 제품에 있어서 어떤 레이저를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이름이 달라지는 것이다.또 절편을 만든 후 시력교정 과정에서 각막절삭에 사용하는 레이저 이름에 따라 수술이름이 결정되기도 한다. 이는 단지 사용되는 레이저 기계 혹은 회사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기도 하다.라식 수술은 기능과 성능이 가장 좋은 최신의 레이저와 함께 수술을 집도하는 전문의의 정교하고 숙련된 시술이 있어야만 좋은 수술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전검사 필수시력교정수술 전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아무리 좋은 수술이라 하더라도 사전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에 맞는 수술인지 판별하는 것이다.수술 전 각막이나 녹내장 유무 및 수정체·망막 등 눈 상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술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굴절검사, 세극등현미경검사, 각막만곡도검사, 각막지형도검사, 안저검사, 시야검사, 각막두께검사, 동공크기, 눈CT검사, 눈물검사 등을 꼭 받은 후 안과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가장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노하우 있는 안과전문병원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이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오랜 임상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갖춘 곳을 선정해 세밀하게 사전검사를 받은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또한 안과전문병원을 확인하고 최신 라식 레이저 및 검사기기의 보유 유무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도 시력교정수술을 받기 전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수술 후엔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고혈압 눈건강도 "위험" 기아타이거즈 3월 웹진망막정맥폐쇄안과질환 하면 일반인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백내장과 녹내장이 있지만 사회가 고령화됨에 따라 잘 알려진 질환 이외 망막에 관련된 질환들이 최근 일반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시력에 지장을 주는 망막질환은 매우 다양하다. 황반변성과 당뇨망막병증과 함께 3대 망막질환의 하나에 속하는 망막정맥폐쇄에 대해 알아본다. 망막정맥폐쇄의 증상과 원인망막은 눈의 내벽을 둘러쌓고 있는 신경조직이다. 빛은 각막을 통하여 들어와 수정체를 지나 유리체를 통과하여 최종적으로는 망막에 도달하여 전기신호화 되어 뇌로 전달된다. 심장을 떠나는 산소화된 혈액이 지나가는 혈관이 동맥이고 반대로 다시 심장으로 돌아가는 혈관이 정맥이다. 망막정맥폐쇄는 병명 그대로 ‘망막’에 있는 ‘정맥’이 ‘막힌(폐쇄) 질환이다. 증상은 다양하다. 경미한 시야장애부터 심각한 중심시력저하까지 침범된 부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망막정맥패쇄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과 같은 대표적인 심혈관계질환의 원인인자가 위험이 된다. 이 병을 진단받았을 때 특별히 다른 질환이 없는 것으로 알고 지내왔더라도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인자에 대한 평가를 받는 것이 권유된다.망막정맥이 막히는 것을 수도꼭지에 비교해 보면, 수도꼭지에 호스를 연결한 다음 물을 틀어 놓는다. 그리고 호스 끝을 잡고 있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수도꼭지에 연결된 호스는 연결이 끊어지고 물은 다른 곳으로 새어나가게 된다. 망막정맥이 막히면 이와 똑 같은 일이 눈 속에서 벌어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눈 밖으로 빠져 나가야 되는 혈액이 막혀서 못 빠져 나가게 되고 이 막힌 부위 뒤로 터져서 혈관 안에 있어야 할 혈액과 삼출물이 망막으로 삐져나오는 것이다.이렇게 되면 크게 2가지 문제가 생긴다.첫째 망막이 붓는다. 특히 망막은 한 중앙에 있는 황반이라는 곳이 중심시력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 부위가 부어 오르는 황반부종이 망막정맥폐쇄가 있을 때 시력상실을 유발하는 중요 원인이다.둘째 망막에 혈액이 원활히 공급되지 않는다. 의학용어로 피를 받지 못하는 것을 ‘비관류’라고 한다. 이 비관류가 생김으로써 시력에 다양한 정도의 영구적인 장애가 초래되며 특히 이 비관류를 해소하기 위해 눈 안에서 제 기능을 못하는 엉성한 “신생혈관”이 생겨 유리체 출혈등 심각한 시력상실을 유발하는 합병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항체주사와 스테로이드 삽입 치료앞서 언급한 2가지 문제를 교정하는 것이 치료의 중점이다. 황반부종을 교정하고 모세혈관 비관류부위가 있다면 적절하고 세밀한 관찰을 통해 신생혈관의 발생유무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처치를 하는 것이다.황반부종은 분지망막정맥폐쇄인 경우에는 과거에는 격자레이저와 안내 스테로이드 주사, 중심망막정맥폐쇄인 경우는 안내 스테로이드 주사를 사용하여 왔으나 몇 년 전부터는 혈관성장인자에 대한 항체주사를 눈 속에 주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외에도 눈 속에 주사하는 스테로이드 삽입물이 최근 식약청을 통과 하였으며 이는 가격은 비싸지만 항체주사에 비하여 효과가 미치는 기간이 길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반복되는 눈 속 주사에 대한 부담은 (실제 중심망막정맥폐쇄는 눈 속 주사를 5번 이상 맞기도 한다.) 이러한 스테로이드 삽입물 주사법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신경조직 허혈로 인한 신생혈관 발생에 대하여는 정기적인 면밀한 안과진료가 필수적이다. 특히 중심망막정맥폐쇄의 경우에는 신생혈관이 발생하였을 경우 신생혈관녹내장이라는 무서운 합병증이 발생 할 수 있어 한번 진단 받으면 질병의 경과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받아야 한다.망막정맥폐쇄는 비교적 흔한 성인 시력상실의 원인으로 한번 발생하면 발생하기 전의 상태로는 돌아갈 수 없다. 하지만 최근 이의 진단방법의 발달과 스테로이드나 항혈관내피성장인자 약제들을 이용한 치료방법의 발달로 과거에 비해 시력호전 정도가 현저히 향상되고 있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정무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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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렌젝스" 호남최초 도입
밝은안과21병원 0건 1630 2015-05-27밝은안과21병원 "렌젝스" 호남최초 도입전남일보 보도밝은안과21병원(원장 윤길중)은 호남 최초로 기존 백내장 수술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렌젝스" 레이저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렌젝스"는 백내장 수술의 중요한 단계인 각막절개와 수정체낭 파쇄를 레이저로 진행이 가능하다. 이 수술은 △칼로 절개하는 수술법이 아닌 정확한 컴퓨터 수치로 레이저 절개 △손이 아닌 레이저를 이용한 수정체낭 원형절개(CCC) △초음파가 아닌 레이저를 이용한 수정체 분쇄 등 안전하게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레이저 시술 과정이 매우 짧게 이뤄지는 신속성과 초음파 유화술 과정이 단축돼 환자와 의사가 편안하게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 윤길중 원장은 "수술 이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 안전성과 정확성 등에서 발전되 수술법이다"고 설명했다. /주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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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밝은안과21병원 3·4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563 2015-05-14양현종, 밝은안과21병원 3·4월 MVP 수상 상금 100만원, 그 중 50만원 불우이웃돗기 성금 기부광주일보, 뉴스앤미디어, 마이데일리, 스타뉴스, 스포츠동아, 스포츠투데이, 스포티비뉴스, 엑스포츠뉴스, 연합뉴스, 오센, 일간스포츠, 조이뉴스 보도KIA 타이거즈 에이스 양현종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3·4월 월간 MVP에 선정돼 13일 광주 kt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양현종은 3·4월 6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2패 평균자책점 2.31의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양현종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정명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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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눈 흐릿하면 의심해 보세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615 2015-05-01혹시 나도?···눈 흐릿하면 의심해 보세요 무등일보 보도노안 이외 영양부족·과도한 음주·흡연 등 원인 레이저 수술로 합병증 없이 안전하고 정교하게칼날 수술없는 ‘렌즈엑스’로 새로운 장 열어 고령화 시대와 "백내장"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많이 받는 수술 1위가 백내장 수술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백내장 진단을 받아도 크게 놀라지 않고 수술은 아주 쉬운 수술이며, 금방 끝나는 수술, 수술이 아닌 치료 정도로 오인되기도 한다. 하지만 백내장은 증상이 심해지면 시력장애를 겪을 정도로 고령화시대를 맞아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질환이다. 윤길중 밝은안과21병원장의 조언을 통해 백내장 원인과 증상, 치료법과 예방법 등을 살펴본다. ◆원인과 증상 백내장은 눈의 카메라 렌즈 역할을 하는 투명한 수정체가 어떤 원인에 의해 지속적으로 통증 없이 흐려져 사물을 선명하게 보기 어려워지는 시력장애다.이로인해 보고자 하는 물체의 상이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하고 망막에 정확하게 초점을 맺지 못함으로서 우리 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시력에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질환이다.노화에 의해 자연스럽게 발생하지만 젊은 층에서도 여러 원인에 의해 백내장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평소 안경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안과의 정밀 검사결과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는 백내장에 걸려 있는 경우도 많다.평균수명이 늘어가는 요즘 백내장환자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백내장은 발병초기 자각증상을 거의 느끼지 못하다가 진행될수록 시력장애를 겪는다. 백내장은 예전에 비해 의료 장비와 수술 방법의 측면에서 크게 진일보한 것은 사실이고 지금도 최첨단 의료 기기의 발전과 기술의 발달로 좋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또한 환자들의 높아만 가는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해 의료기술과 장비, 인공수정체의 진화는 거듭되고 있지만 이것은 오히려 수술이 쉽고 편한 수술로 오인돼 수가 인하로 이어지기도 한다.특별한 안질환을 동반하지 않은 일반적인 노인성 백내장은 수술 후 대부분 정상시력을 회복한다. 백내장은 노화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다른 원인에 의해 생길 수도 있다. 염색체이상, 풍진 등 태내감염이나 대사이상으로 신생아에게 발생하는 선천성백내장이 있고 눈에 외상을 입었을 때 발병하는 외상성백내장이 있다. 자외선이나 방사선에 노출될 경우, 스테로이드약물 등의 부작용이 생길 경우 백내장발병위험이 커진다.합병성백내장은 망막박리, 초자체수술, 녹내장수술 등 눈 수술 후 진행되기 쉽다.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심부전 등 전신질환과 고도근시, 녹내장, 포도막염 등 안과질환도 발병원인이다. 이밖에 영양부족 및 과도한 음주와 흡연이 백내장 발병과 관련 있다고 알려져 있다.실제 백내장이 생기면 제일 먼저 주위 사물이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지만 이런 증상은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치료·예방법 이같은 증상이 심한 경우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넣어주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최근에는 기존의 일반 백내장 수술이 해결하지 못했던 노안과 각막 난시로 인한 시력 만족도 저하를 해결 할 수 있는 다양한 렌즈들이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이런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또 최근에는 레이저 기술력이 도입되어 각막절개와 수정체낭 파쇄를 레이저로 진행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정밀한 백내장수술이 가능해졌다.레이저를 활용한 백내장수술로 안전성이 높아짐은 물론, 신속한 회복이 가능해 일상으로의 복귀 또한 빨라졌다는 평가다.지난 이십여년 동안 칼날과 초음파에 의존했던 기존의 백내장 수술이 레이저 백내장수술(LenSx®, 렌즈엑스)로 대체되고 있는 것이다.레이저를 활용한 백내장 수술의 장점은 ▲칼로 절개하는 수술법이 아닌 정확한 컴퓨터 수치로 레이저 절개 ▲손이 아닌 레이저를 이용한 수정체낭 원형절개(CCC) ▲초음파가 아닌 레이저를 이용한 수정체 분쇄(Lens Fragmentation) 등이 있다.이에 따라 수술중 가장 어려운 과정(수정체원형절개, 수정체분리와 분쇄, 난시교정, 주절개)을 레이저를 이용, 안전하게 수술을 진행할 수 있고 수정체 원형절개 및 주절개, 난시 교정 과정은 백내장 수술 후의 굴절값을 정확히 맞추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므로 수술 후 정확한 굴절값을 얻을 수 있다.여기에 레이저 시술 과정이 매우 짧게 이루지는 신속성과 초음파 유화술 과정이 단축되며 환자와 의사가 보다 편안하게 수술을 진행할 수 있고 위험한 백내장도 수술이 가능한 이점을 가지고 있다.백내장을 예방하거나 늦추려면 평소에 선글라스나 챙이 있는 모자를 착용해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당뇨병 등 전신질환 치료관리에 신경 써야한다.또 눈 건강에 좋은 신선한 야채와 과일, 생선을 즐겨먹고 지나친 흡연과 음주를 피하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은 “백내장 수술 레이저와 특수 렌즈의 발전은 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며 "주저하지 말고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김옥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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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길중 원장, 美백내장굴절수술학회 심포지엄
밝은안과21병원 0건 1731 2015-04-21윤길중 밝은안과21병원장, 美백내장굴절수술학회 심포지엄 광주일보, 전남일보 보도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원장이 오는 17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는 2015 ASCRS(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심포지엄에 참석한다. 윤길중원장은 이번 학회에서 ‘굴절이상이 동반된 환자들의 라식수술을 통한 노안교정효과’에 대해 실제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연구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윤 원장이 발표할 이번 연구에 따르면 라식수술을 통한 노안교정수술환자 90%에서 돋보기착용이 필요하지 않았고, 10%는 간헐적인 착용, 원거리시력 79%는 양안 1.0의 시력이 나타났다. ASCRS는 시력교정수술분야에서는 가장 권위 있는 학술대회로 평가받고 있다./채희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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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U대회 선수촌병원
밝은안과21병원 0건 1676 2015-04-09광주U대회 선수촌병원 뉴시스 보도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윤장현⋅김황식)는 31일 조직위 조직위원장실에서 선수촌병원장 겸 의료지원단장에 김영진 전남대학교병원 교수를, 지정병원운영관에 조수형 조선대학교병원 교수를 각각 위촉했다고 밝혔다. 윤장현 광주U대회 조직위원장은 이날 위촉식을 갖고 김영진 선수촌병원장과 조수형 지정병원운영관에게 직접 위촉장을 전달했다. 선수촌병원장(의료지원단장)은 선수촌병원 및 지정병원, 의무실에서 이뤄지는 의료사항을 총괄하게 된다. 특히 선수촌병원 주관기관 및 지정병원과 원활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역할을 맡는다. 지정병원운영관은 경기장 등 지정병원과 의무실의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한다. 김영진 단장은 제29대 전남대학교병원장을 지냈으며 암 분야에서 활발한 학회 및 사회활동을 해 오고 있다. 조수형 운영관은 조선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 중환자처치, 중독처치 등 외상환자 진료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한편 광주U대회 조직위는 선수촌병원, 지정병원, 의무실 운영 등을 통해 각국 참가 선수 등에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최상의 경기 환경을 지원하고 대회 참가자와 관중들에게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선수촌병원은 전남대학교병원, 조선대학교병원, 보훈병원, 보라안과, 밝은안과21병원, 대한스포츠치의학회, 광주시한의사회 등 7개 기관이 운영하며, 9개과 7개실로 구성된다. /배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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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정확한 눈 검진부터
밝은안과21병원 0건 1951 2015-04-03라식 정확한 눈 검진부터 기아타이거즈 웹진 올해도 겨울방학을 맞아 안과병원에는 시력교정수술(라식·라섹)을 받으려는 수험생들의 문의가 많다.하지만 수험생의 라식은 성인의 경우보다 더 신중해야 한다. 청소년은 아직 성장이 멈추지 않았기 때문이다.특히 "수능 라식"이란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수능이라는 압박감에서 벗어난 학생들이 한창 아름다워지고 싶어하는 욕구를 표출하며 안경을 벗으려는 것이다.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은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이 많게 마련이지만 시력교정술 등의 수술을 결정할 때는 보다 신중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나를 위한 수술이 자칫 나를 해하는 수술로 둔갑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식을 준비하기 위해 안과를 찾는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시력교정술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걱정이다. 수험생들의 시력교정술은 성인의 경우보다 몇 배는 더 신중해야 하는데, 이는 안구 성장이 진행 중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일반적으로 시력교정술은 만 18세 이후부터 가능하다. 안구의 성장이 멈추고 난 후 수술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이후에는 정확한 안과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다음 순서다.사람마다 눈의 상태가 다르고 그에 따라 적합한 수술 역시 차이가 있으므로 수술 경험이 풍부한 병원의 전문의에게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라식이나 라섹은 모두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 방법이다.가장 큰 차이점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방법과 그에 따라 어느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라식은 절편을 만든 후 각막 실질 부분에 레이저를 조사하고, 라섹은 각막실질 윗부분인 각막 상피만 제거하고 레이저를 조사한다.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든 후 레이저로 각막의 모양을 바꿔 굴절이상을 교정한다. 그러나 각막이 얇거나 약하면 수술할 수 없다. 반면 라섹은 라식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만을 살린 수술로 라식 시술이 어려운 환자에게 적합하다.눈의 염증, 안검염, 결막염 등 장기간 공부로 인한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있다면 수술 전 미리 치료를 받고 수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기간 소프트렌즈를 착용해 렌즈부작용이 심한 경우도 렌즈착용을 중단하고 렌즈부작용을 치료하고 수술을 받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하지만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이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오랜 임상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갖춘 곳을 선정해 세밀하게 사전검사를 받은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또한 안과전문병원을 확인하고 최신 라식 레이저 및 검사기기의 보유 유무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도 시력교정수술을 받기 전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수술 후엔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 -------------------------------------------------------------------------------------------------------- 물체 굽어 보이면 황반변성 의심 기아타이거즈 2월 웹진눈의 가장 안쪽에 있는 망막은 카메라의 필름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 망막의 중심을 황반이라고 부르는데, 이 황반을 통해 물체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황반에 노폐물이 쌓이면서 시세포가 손상을 받아 시력이 저하되거나 시야의 중심에 보이지 않는 부위가 생긴다. 이를 황반변성이라고 말한다. 나이 이외에도 유전적 소인, 심혈관계질환, 흡연, 비만, 고콜레스테롤혈증, 과도한 자외선 노출 등이 황반변성의 원인으로 생각된다.황반변성 초기에는 부엌이나 욕실의 타일, 건물이 물결치듯 굽어 보이는 변시증을 경험하게 된다. 더 진행하면 보려는 중심의 일부가 까맣게 보이지 않아 글자 공백이 생기거나 아예 중심이 보이지 않게 된다. 황반변성이 한쪽 눈에 발병한 경우 정상인 반대쪽 눈 덕분에 이상을 느끼지 못할 수 있다. 진단을 위한 검사에는 암슬러격자검사, 안구광학단층촬영, 형광안저혈관조영술이 있다. 암슬러격자검사는 자가진단법 중 가장 유용하고, 간단한 검사다. 밝은 빛 아래, 약 15cm정도의 거리에서 한쪽 눈을 가리고 격자그림을 보되 중심에 있는 점에 초점을 고정시킨다. 선들이 곧게 보이는 지, 작은 네모칸들이 모두 같은 크기로 보이는 지, 비어있거나 뒤틀리거나 희미한 부분이 있는 지, 선이 물결모양으로 굽이쳐 보이지 않는 지 관찰한다. 이후에, 반대편 눈도 같은 방법으로 검사한다. 검사를 시행해 이상한 점이 있으면 즉시 안과전문의와 상담하여 검진을 받아야 한다. 병원에서는 망막을 자세히 보기 위해서 동공을 약으로 확대시킨 후 정밀망막검사를 한다. 이후 빛간섭단층촬영과 형광안저촬영을 통해 더 정밀하게 살피기 위한 검사들도 시행하게 된다. 빛간섭단층촬영은 황반부의 단면을 관찰함으로써, 황반하의 출혈, 부종을 관찰할 수 있는 검사이다. 형광안저혈관조영술은 형광조영제를 정맥주사한 뒤에 망막 혈관을 순환하는 상황을 관찰하는 검사이고 안저의 미세한 변화, 혈류의 지연이나 이상, 망막 혈관의 이상 등을 관찰할 수 있다.황반변성의 치료 목적은 시력 저하의 속도를 늦추고 병변을 안정시켜서 더 이상의 시력저하를 막는 것이다. 치료를 하여도 이미 잃어버린 시력을 모두 회복할 수는 없으며, 다른 대부분의 병과 마찬가지로 조기에 발견하여 조기에 치료해야 이후 좋은 시력을 유지할 수 있다.황반변성의 치료에는 항체주사과 광역학치료가 있다. 가장 기본적인 치료방법인 유리체강내 항체주사치료는 눈 속에 출혈 위험이 있는 비정상적인 신생혈관을 생성하는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의 항체를 눈 속에 주사하여 신생혈관 생성 자체를 근본적으로 억제시키는 방법이다. 부분마취로 시행되며 5분이면 시술이 끝나므로 전신 상태가 좋지 못한 환자들도 치료받을 수 있다. 하지만 주사를 통해 황반변성이 완치되지 않는 경우들이 있고, 이런 경우에는 지속적인 재주사가 필요하다. 광역학치료은 빛에 의하여 활성화되는 특수약물을 정맥주사하여, 이 약물이 눈의 망막에 도달하면 황반변성의 원인이 되는 신생혈관에 모이게 된다. 이 때 레이저광선을 신생혈관부위에 조사해 신생혈관을 없앰으로써 황반변성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특수약물을 이용하여 건강한 망막세포를 보호하면서 신생혈관을 없애 시력저하를 억제할 수 있다.황반변성의 진행 위험을 억제하기 위해서 영양요법도 병행되고 있다. 비타민 B6, B9, B12, C, E, 베타카로틴 등의 항산화비타민이나 루테인, 지아잔틴, 오메가3, 아연, 구리 등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항산화비타민이 많은 녹황색채소, 루테인이 많이 포함된 케일, 시금치, 달걀 노른자, 오메가 3가 많이 있는 등푸른 생선, 견과류 등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담배를 피는 사람들은 끊어야 한다. 또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몸무게를 적절히 유지하는 것이 좋다. 실외활동이나 운동 시 눈에 강한 자외선 노출을 피하는 것이 좋겠고 고혈압이나 심혈관계 질환이 있다면 이를 잘 조절하는 것도 필요하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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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체 구부러져 보이면 의심해 봐야
밝은안과21병원 0건 2052 2015-03-20물체 구부러져 보이면 의심해 봐야무등일보 보도 나이·유전·심혈관계질환·자외선 노출 등 원인 심하면 시력 손상…조기 발견 시력 보존해야 눈의 가장 안쪽에 있는 망막은 카메라의 필름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 망막의 중심을 황반이라고 부르는데, 이 황반을 통해 물체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황반에 노폐물이 쌓이면서 시세포가 손상을 받아 시력이 저하되거나 시야의 중심에 보이지 않는 부위가 생긴다. 이를 황반변성이라고 말한다. 나성진 밝은안과21병원 원장의 조언을 통해 황반변성의 원인과 치료법 등을 살펴본다. ◆조기 치료가 시력 유지나이 이외에도 유전적 소인, 심혈관계질환, 흡연, 비만, 고콜레스테롤혈증, 과도한 자외선 노출 등이 황반변성의 원인이다.황반변성 초기에는 부엌이나 욕실의 타일, 건물이 물결치듯 굽어 보이는 변시증을 경험하게 된다. 더 진행하면 보려는 중심의 일부가 까맣게 보이지 않아 글자 공백이 생기거나 아예 중심이 보이지 않게 된다. 황반변성이 한쪽 눈에 발병한 경우 정상인 반대쪽 눈 덕분에 이상을 느끼지 못할 수 있다. 진단을 위한 검사에는 암슬러격자검사, 안구광학단층촬영, 형광안저혈관조영술이 있다. 병원에서는 망막을 자세히 보기 위해서 동공을 약으로 확대시킨 후 정밀망막검사을 한다. 이후 빛간섭단층촬영과 형광안저촬영을 통하여 더 정밀하게 살피기 위한 검사들도 시행하게 된다. 빛간섭단층촬영은 황반부의 단면을 관찰해 황반하의 출혈, 부종을 관찰할 수 있는 검사다. 형광안저혈관조영술은 형광조영제를 정맥주사한 뒤에 망막 혈관을 순환하는 상황을 관찰하는 검사이고 안저의 미세한 변화, 혈류의 지연이나 이상, 망막 혈관의 이상 등을 관찰할 수 있다.황반변성의 치료목적은 시력저하의 속도를 늦추고 병변을 안정시켜서 더 이상의 시력저하를 막는 것이다. 치료를 해도 이미 잃어버린 시력을 모두 회복할 수는 없으며, 다른 대부분의 병과 마찬가지로 조기에 발견하여 조기에 치료해야 이후 좋은 시력을 유지할 수 있다.◆항체주사와 광역학치료황반변성의 치료에는 항체주사와 광역학치료가 있다. 가장 기본적인 치료방법인 유리체강내 항체주사치료는 눈 속에 출혈 위험이 있는 비정상적인 신생혈관을 생성하는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의 항체를 눈 속에 주사하여 신생혈관 생성 자체를 근본적으로 억제시키는 방법이다. 부분마취로 시행되며 5분이면 시술이 끝나므로 전신 상태가 좋지 못한 환자들도 치료받을 수 있다. 하지만 주사를 통해 황반변성이 완치되지 않는 경우들이 있고 이런 경우에는 지속적인 재주사가 필요하다. 광역학치료은 빛에 의하여 활성화되는 특수약물을 정맥주사하여 이 약물이 눈의 망막에 도달하면 황반변성의 원인이 되는 신생혈관에 모이게 된다. 이 때 레이저광선을 신생혈관부위에 조사하여 신생혈관을 없앰으로서 황반변성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특수약물을 이용하여 건강한 망막세포를 보호하면서 신생혈관을 없애 시력저하를 억제할 수 있다.◆영양요법도 필요황반변성의 진행 위험을 억제하기 위해서 영양요법도 병행된다. 비타민 B6, B9, B12, C, E, 베타카로틴 등의 항산화비타민이나 루테인, 지아잔틴, 오메가3, 아연, 구리 등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항산화비타민이 많은 녹황색채소, 루테인이 많이 포함된 케일, 시금치, 달걀 노른자, 오메가 3가 많이 있는 등푸른 생선, 견과류 등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또 규칙적인 운동을 하시고 몸무게를 적절히 유지하는 것이 좋다. 실외활동이나 운동 시 눈에 강한 자외선 노출을 피하는 것이 좋고 고혈압이나 심혈관계 질환이 있다면 이를 잘 조절하는 것도 필요하다. 나성진 밝은안과21병원 원장은 "황반변성은 나이 이외에도 유전전 요인 등 다양한 원인이 있는 만큼 물체가 구부러져 보이는 증상이 나타나면 빨리 안과병원을 찾아 치료해야 한다"며 "최근에는 치료법이 발달해 시력저하 속도를 늦추고 병변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정리 = 김옥경 기자[도움말] 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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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 시력도둑’ 정기검진 필수
밝은안과21병원 0건 1862 2015-03-13‘소리없는 시력도둑’ 정기검진 필수 광주매일신문 보도 ● 녹내장흔히 녹내장과 백내장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백내장이 수정체에 발생하는 질환인 반면, 녹내장은 시신경의 손상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백내장은 수술로 완치될 수 있지만, 녹내장은 좀 더 좋아지거나 더 이상 나빠지지 않도록 관리적인 치료를 시행한다. 엄연히 다르지만 전혀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니다. 우리 눈의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 눈 안은 일정한 압력이 유지된다. 이를 안압이라 하는데, 안압이 정상 범위보다 높으면 시신경을 압박해 시신경이 손상될 수 있으며, 시신경이 약하면 안압이 정상 범위라 해도 손상될 수 있다. 이렇게 시신경이 손상되면 시야의 주변부부터 보이지 않기 시작해 실명에까지 이를 수 있다. 시신경 80-90% 이상 손상시까지 특별 증상 없어‘2015년 스펙트랄리스 OCT’ 안구 추적장치 탑재 녹내장은 주로 안압이 원인이 돼 시신경의 손상을 야기하는 시신경질환으로 실명(失明)에까지 이르는 병이다. 시신경이 80-90% 이상 손상될 때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어 뒤늦게 병을 발견한 뒤에는 시력 손상이나 실명을 막기 힘든 경우가 많다. 흔히 눈은 축구공에 비유하게 되는데 축구공 안에는 공기가 있듯이 눈 안에는 방수라는 액체가 생성돼 눈 밖으로 일정속도로 배출돼야 안압을 유지하게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발생하면 방수는 눈 속에 축적되고 안압이 오르게 된다. 이렇게 올라간 안압은 시신경 유두부위에서 시신경에 물리적인 손상을 주거나 또는 혈류공급을 원활치 못하게 해 시신경의 손상을 유발하게 되고 그 정도에 따라 시야(보는 범위)에 암점(보이지 않는 영역)이 발생하며 점차 병이 더 진행되면 실명에 이르게 된다.녹내장이 위험스러운 것은 자신이 녹내장인지를 모르고 있는 사람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녹내장은 조기에 발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최선이다. 녹내장을 ‘소리없는 시력도둑’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렇게 진단이 어려운 녹내장을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조기진단하기 위해 전안부 광학 단층 촬영기와 안구 광학 단층 촬영기인 OCT 장비를 이용하고 있다.각막 및 전안부 CT인 전안부 광학 단층촬영기는 각막으로부터 홍채와 수정체, 전방 각까지 눈의 앞부분을 레이저로 촬영해 기존에 진단이 어렵거나 불가능했던 부분들을 더욱 손쉽게 정밀한 영상으로 보여준다. 2015년형 스펙트랄리스 OCT는 망막 단층을 촬영하는 OCT 장비 중 유일하게 안구 추적장치가 탑재돼 환자가 전방주시를 잘 적응하지 못하더라도 빠른 시간에 검사가 이뤄진다,또 더블 빔을 이용해 망막을 정확히 추적하고 병변의 미세한 변화를 1㎛까지 측정으로 망막 10개층 모두 세분화가 가능하고 횡단면 촬영기능으로 질병의 위치 및 크기의 정량화가 가능하다. 또 녹내장 검사에 있어서는 기존 OCT보다 더욱 정확한 스캔과 측정 기능으로 안전한 진단과 치료가 가능해졌다.특히 기존 스펙트랄리스 OCT의 장점인 망막과 시신경의 고해상도 단면 영상 진단기능(초당 4만번 스캔)과 세밀한 두께 측정 및 판별의 기능을 모두 업그레이드 시켜 망막과 녹내장 환자의 치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급성 녹내장의 치료는 우선 약물을 써서 일시적으로 병을 다스린 후 레이저 치료로써 해결한다. 얼마나 신속히 치료를 받느냐에 따라 시력의 예후가 달라진다. 만성 녹내장의 치료는 그 발견이 가장 중요한 치료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정기적인 안과 검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만성 녹내장의 진단은 안압측정뿐 아니라 전방각경 검사, 시신경검사, 시야검사 등의 정밀검사가 병행돼야 하며 녹내장의 치료는 약물(주로 점안약), 레이저치료, 수술치료로써 가능하다.특히 40세 이상의 연령층에서 유병률이 높으므로 매년 안과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며 녹내장 진단을 받았을 경우 일생 동안 치료와 관찰이 필요하지만 초기 진단이라면 적절한 치료로 실명의 위험은 극히 적다. [도 움 말]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정리=임채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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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녹내장·백내장 등 수술 "빠르고 안전"
밝은안과21병원 0건 1950 2015-03-06망막·녹내장·백내장 등 수술 "빠르고 안전"광주매일신문, 무등일보, 프라임경제 보도밝은안과21병원은 최근 2015년형 "스펙트랄리스 OCT(광간섭단층촬영-눈CT)"와 세계 유일 지능형 초음파 백내장 수술장비 "센추리온(CENTURION)"을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병원 측은 이와 관련, 망막질환과 녹내장, 백내장 진단 및 치료, 수술에 대해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망막질환이나 녹내장은 정밀한 영상을 바탕으로 진단이나 치료, 수술을 진행해야 부작용이나 후유증의 우려가 줄어든다. OCT검사를 통해서는 각막부터 망막까지 정확한 수술 전 검사결과를 얻을 수 있다. 2015년형 스펙트랄리스 OCT는 망막 10개층 모두 세분화가 가능하고 횡단면 촬영기능으로 질병의 위치 및 크기의 정량화가 가능하다. 또 녹내장 검사에 있어서는 기존 OCT보다 더욱 정확한 스캔과 측정 기능으로 안전한 진단과 치료가 가능해졌다. 특히 기존 스펙트랄리스 OCT의 장점인 망막과 시신경의 고해상도 단면 영상 진단기능(초당 40,000번 스캔)과 세밀한 두께 측정 및 판별의 기능을 모두 업그레이드해 망막과 녹내장 환자의 치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백내장 수술장비 중 가장 고성능과 안정성을 자랑하는 센추리온(CENTURION)은 수술 중 안압을 자동으로 감지, 적절한 안압을 유지시키며 수술 중 환자의 통증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수술 과정 중 수정체를 흡입하고 제거하는 장치를 최적화, 수술시간을 더욱 줄일 수 있다. 이 밖에 수술 중 환자의 통증을 최소화, 안정성을 극대화시켰다. 현재 밝은안과21병원에서 사용하는 2015년형 스펙트랄리스 OCT는 독일 유명회사의 최신장비며 센트리온은 국내주요 대학병원 검사장비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장철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