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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 뉴스데스크 촬영
밝은안과21병원 0건 1936 2014-08-21광주MBC 8시 뉴스데스크 촬영팀이 안구건조증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한 내용을 촬영하기 위해 밝은안과21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주종대원장님은 이날 안구건조증 발병 원인과 증상에 대해 말씀해주셨고, 인터뷰에서 안구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고 눈을 자주 깜빡여 주는 게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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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춘하는 "눈"…"돋보기 안경에서 벗어나자"
밝은안과21병원 0건 2652 2014-08-18회춘하는 "눈"…"돋보기 안경에서 벗어나자" 남도일보 보도 흔히 40대가 넘어서면서부터 신문이나 책을 읽는데 돋보기가 필요한 시기가 갑자기 찾아온다.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내가 벌써 나이가…”라는 상실감에서부터 심지어는 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람들까지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독서는 물론이고, 한층 늘어나는 컴퓨터를 이용한 작업 환경, 심지어는 테블릿 PC와 스마트 폰이 대중화되다 보니, 근거리 시력의 중요성은 전문적인 근업(近業) 직업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새삼 언급하지 않더라도 원거리 시력만큼이나 중요하다.광주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으로부터 나이들어 나타나는 노안의 증상과 교정수술에 대해 알아본다. 정확한 눈 상태·근거리 시력 파악 후 수술 가능 최근 옵티·아마리스 레이져 이용 라식수술 각광유럽·일본 인정 개인맞춤 교정으로 만족도 높아 ▶근거리 시력의 불편함 해소가 중요노안은 일반적으로 굴절 상태에 따라 원거리 시력이 좋은 사람들은 빠르면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부터 시작된다. 신문이나 책을 읽는데 평소 거리보다 점차 멀어진다면 노안의 징후라 할 수 있다. 원인은 전문적 용어를 사용한다면, ‘근거리에 초점을 맞추기 위한 수정체의 탄력의 감소로 발생하는 생리적인 현상’이다. 신문이나 책을 보는데 눈이 쉽게 피로해지면서 읽는 거리가 기존보다 멀어진다면 근거리 시력 장애 즉 노안이 발생했음을 의미한다. 대부분은 애써 태연하게 현재의 눈으로 극복하려고 노력하지만 결국은 안경, 즉 돋보기를 찾게 된다. 안경도 일반 근거리용에서 다초점까지 가격도 가격이지만 적응하기가 쉽지가 않다. 평소에 착용하던 안경에 또 하나의 짐이 발생해 교정수술을 받을 수 있는 지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늘고 있다.그렇다면 과연 노안의 수술은 어느 부분까지 만족을 줄 수 있을까? 가장 많이 시력교정을 위해 사용되는 라식처럼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교정할 수 있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근거리 불편함에서 벗어나 편리함과 업무의 효율성까지 중년에 만나는 새로운 기쁨을 만끽 할 수 있을 것이다.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은 "노안 수술을 위해서는 환자의 정확한 눈 상태 파악이 중요하다"며 "원하는 작업거리, 만족할 만한 근거리 시력의 정도, 기존 눈 수술을 받았는지 여부 등도 수술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다. ▶개인 특성에 맞는 근거리 시력 교정수술라식 수술도 사용되는 장비나 소프트웨어의 발달 덕분에 최근에는 All 레이져 라식이 보편화 됐다. 한층 안정된 시력결과와 만족도를 얻을 수 있어 조건만 된다면 수술을 고려하는 환자들이 많다. 모든 기술이나 첨단 장비도 시대와 더불어 동반해서 발달하는 것처럼 근거리 시력 교정, 즉 노안 수술도 다양한 기법으로 환자들에게 다가오고 있다. 수술 기법은 백내장의 동반 유무에 따라 다르다. 백내장이 동반됐다면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이용한 방법이 있다. 최근에는 보다 정교한 비구면 인공수정체 사용과 난시 교정용 렌즈의 사용으로 환자의 대상의 폭이 넓어지고 만족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백내장이 동반되지 않은 연령층의 근거리 시력 장애 환자가 대다수이다 보니, 간편하고 빨리 회복해 일상에 복귀할 수 있는 수술법을 찾는 것이 우선순위다. 다른 방법은 각막의 심층부위에 작은 구멍이 많이 설치된 얇은 막을 삽입해 근거리 시력을 교정하는 각막 인레이(Inlay)를 이용한 수술법을 들 수 있다. 라식과 같은 기존 시력 장애를 교정하는 수술과 동시에 시술이 가능하고, 기존 단 초점 렌즈를 사용했던 백내장 환자들에게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단안 시술, 적응에 시간이 필요하고, 상대적으로 고가라는 단점이 있다.그렇다면 일반인에게 가장 효과적인 수술 방법은 무엇일까. 최근에 도입된 EX 500 옵티레이져를 이용한 커스텀 Q나, 아마리스 750 레이져를 이용한 프레스비맥스(Presbymax) 프로그램을 이용한 라식기법의 수술이다. 안전성은 이미 유럽이나 일본 등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광범위하게 시술되고 있다. 과거의 레이져를 이용하는 방법에 비해 양안 모두 가까운 거리의 작업이 가능하고, 원거리 시력 감소를 줄여 양안 시력차이에 의한 문제점을 개선해 환자의 만족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은 "근거리 시력 교정수술(노안 수술)은 개인의 특성에 맞게 맞춤형 수술이 가능하다"며 "기존에 굴절 수술을 했던 눈도 환자의 욕구에 맞춰 수술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눈에 맞는 수술을 선택한다면 근거리 장애로 인한 불편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김경태 기자 kkt@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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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최영필, 밝은안과21병원 7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594 2014-08-11KIA타이거즈 최영필, 밝은안과21병원 7월 MVP 수상 스타뉴스, 스포츠투데이, 아시아경제, 엑스포츠뉴스, 오센, 이데일리, 조이뉴스24, 중앙일보 일간스포츠 KIA타이거즈 투수 최영필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돼 9일 광주 롯데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최영필은 7월 한 달간 12경기에 중간계투로 등판, 14 2/3이닝 동안 10탈삼진, 평균자책점 2.45의 빼어난 기록을 작성하며 3홀드를 거뒀다.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최영필은 시상금 가운데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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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미등록 네팔인근로자에게 인술 베풀어
밝은안과21병원 0건 1573 2014-07-28밝은안과21, 미등록 네팔인근로자에게 인술 베풀어 나눔방송 보도 목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대표 김수일)는 지난 25일 광주밝은안과21(원장 최성호)의 친절한 치료에 감사를 드린다며 훈훈한 미담을 나눔방송에 알려왔다.김수일 대표에 따르면 "최근 안질환으로 고통당하는 불법체류 네팔인출신 근로자 Kcrambahdur(38세)씨가 찾아와 도움을 요청했다" 며 "인근 안과로 안내 진료를 받았으나 "큰 병원을 방문 수술을 받아야하는 질병"이라는 진료소견을 받았다" 는 것이다. 하지만 Kcrambahdur씨는 불법체류 외국인근로자로서 의료보험도 가입되지 않아 수술비를 마련할 수 없는 상황인지라 나눔방송에 도움을 요청했다.나눔방송은 진료추천서를 작성, 김수일 대표에게 보내자, 광주밝은안과21 병원을 무작정 방문 도움을 요청했고, 병원측은 네팔인근로자의 처지를 이해하고 최소경비로 수술을 지원했다. 이에 Kcrambahdur씨는 "의료보험이 없는 미등록 근로자인지라 병원가기가 무서워 참고 있었지만 더 이상 고통을 참을 수 없어 김수일 대표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수술을 받고나니 근심이 사라진다" 며 "도움준 광주밝은안과21 병원에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한편, 광주 광천터미널 인근에 위치한 밝은안과21병원은 보건복지부지정 안과전문병원으로 외국인환자유치로 광주지역의료관광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또 복지단체와 영유아 시설, 다문화 가정 등 지역 소외계층에 의료봉사 활동을 강화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나눔방송: 우샤(네팔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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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는 청소년 시력, 안전한 드림렌즈 ‘추천’ - 기아타이거즈 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3416 2014-07-21걱정되는 청소년 시력, 안전한 드림렌즈 ‘추천’ 기아타이거즈 5월~7월호 웹진 안경을 쓰거나 렌즈를 껴야 하는 아이들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부모들의 마음은 안타까울 따름이다. 현대의학으로는 이 같은 아이들의 시력을 완벽하게 고칠 수는 없지만 근시 교정에 큰 도움을 주는 방법이 있다. 바로 ‘드림렌즈’라고 부르는 렌즈클리닉. 드림렌즈는 시력교정용 특수하드렌즈로 밤에 잠을 잘 때 일정시간 착용을 하면, 낮에는 선명한 시력이 회복돼 안경 없이도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주로 청소년들이 자기 전에 렌즈를 착용하여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드림 렌즈는 근시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드림렌즈는 성인들도 착용이 가능하지만, 치료 효과적인 측면에서 성장기에게 특히 효과가 좋다고 한다. 최근 미국의 한 학연구지에 실린 연구결과에 따르면, 드림렌즈는 어린이들의 근시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를 보였으며 또 드림렌즈를 착용한 어린이들은 성인이 되었을 때 고도근시가 될 확률도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드림렌즈의 원리는 안구와 접촉하는 렌즈 안쪽의 중심부를 도수에 해당하는 만큼 편평하게 만들어 취침시간 동안 착용하면 각막의 가운데 부분이 압력에 의해 펴짐으로써 시력이 교정되는 방식을 이용한 것다. 아침에 렌즈를 뺀 이후부터는 맨 눈 시력이 1.0 정도 나오는데, 첫 날은 약 4시간, 일주일 후에는 하루 종일, 착용 후 약 3개월 후에는 한 번 착용으로 2-3일 동안 잘 보인다. 드림렌즈는 다양한 회사 제품이 있으며, 미국 콘텍스(Contex)사의 "OK렌즈", 파라곤CRT와 우리나라 제품인 루시드LK 등 정확한 검사를 통해 눈에 맞는 렌즈를 찾게 된다. 막 근시가 시작된 성장기 아이들에게 근시의 진행속도를 늦추고 활동적인 아이들에게 부상 위험을 덜어주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특히 가장 큰 장점은 성장기 아이들의 근시 예방에 효과가 있는데, 지금까지 알려진 여러 방법 중 근시 억제 효과가 가장 좋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이 밖에 장점은 별 부작용 없이 안경을 벗고 생활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안경 착용에 불편을 느끼는 미성년자나 라식 수술에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 운동선수 등에게 효과적이다. 드림 렌즈의 안전성은 2002년 미국 FDA에서 오랜 임상실험을 통해 인정받았다. 드림렌즈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검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세극등현미경검사, 각막곡률검사, 각막형태검사, 각막염색검사 등의 검사를 받아 정확한 도수를 측정한다. 또 각막지형도 검사를 통해 각막의 모양을 확인하고 샘플렌즈로 효과가 있는지 시험 후 안전에 안전을 더한 검사가 마무리되면 최종 착용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드림렌즈는 한번 구입하면 2~3년 정도 사용이 가능하고 나이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낮에도 착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심한 근시의 경우 교정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되도록 초기 근시부터 착용하는 것이 근시 진행 억제와 시력 교정에 유리하다 또 특별한 문제가 없더라도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하는데, 보통 첫째날, 1~2주 후, 1개월 후, 3개월 후, 이후 3~6개월마다 정기검사를 진행한다. 게임과 인터넷, 스마트폰의 열풍이 부는 시대 이로 인해 시력이 나빠지는 아이들이 크게 늘었고 시력교정을 위해 드림렌즈나 안경 등 각종 방법을 강구하는 것도 좋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은 생활 습관을 바르게 들이는 일이다. 걱정되는 우리 청소년들의 시력 저하, 드림렌즈 사용과 더불어 바람직한 생활 습관을 잡아주기 위해 노력한다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 ---------------------------------------------------------------------------------------------------------- 라식·라섹, 개인 맞춤형 진화 단점은 개선 장점은 발전, 부작용 걱정없이 선명한 시력 기아타이거즈 6월호 웹진 첨단 레이저 장비를 이용한 시력교정술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누구나 부작용 없이 선명하고 깨끗한 교정시력을 얻을 수 있게 됐다. 최근 시력교정수술 중 대표적인 라식, 라섹은 비슷해 보이지만 대상자와 방법 등 차이점이 많다. 라식과 라섹 중 자신에게 적합한 시력교정술을 선택하는 것이 부작용 없고 안전한 수술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빠른회복과 통증없는 라식 라식 수술은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해 각막 절편을 만들어 젖힌 뒤, 남아있는 각막 위에 필요한 양만큼 엑시머 레이저를 쏘고 다시 절편을 덮는다. 환자의 각막이 두꺼워 수술 후에도 ‘잔여 각막 안전기준’이 충분하면 라식을 추천한다. 빠른 시간 안에 일상으로 복귀하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하다. 평소 안구건조증이 있으면 라식을 피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레이저의 발전으로 환자의 대부분이 다음 날부터 최대교정시력의 약 80%까지 회복해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다. ▲각막얇고 운동 좋아한다면 라섹 거친 운동을 좋아하고 안구건조증을 줄이려면 라섹이 좋다. 라섹 수술은 각막의 표면을 얇게 벗겨 레이저를 이용해 각막을 깎는다. 활발한 활동을 즐겨하는 사람들에게는 라섹을 권하며 안구건조 증상이 라식에 비해 적다. 하지만 휴식을 취해야 하는 기간이 길고 시력회복까지 최대 한달이 소요되는 단점도 있다. 각막의 얇은 상피세포가 다시 자라야 하기 때문에 수술 후 통증이 발생할 수밖에 없지만 최근 여러 가지 시술법과 최첨단 장비가 속속 등장해 무통 라섹도 크게 증가했다. ▲최고의 레이저는 옵티 옵티라식은 라식수술 방법 중에서도 ‘레이저 위의 레이저’라고 평가받고 있다. 2014년형 FX200과 EX500 레이저를 사용해 부작용을 최소화한다. 각막 생성을 하는 FS200 펨토세컨드레이저와 교정용 EX500 엑시머레이저를 합친 일체형 모델로 수술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 시술시간 단축은 물론 환자들의 불안감도 크게 개선할 수 있다. 옵티라식은 안구추적장치 중 반응시간과 눈 추적 시간이 가장 빠른 엑시머레이저로, 기존 엑시머레이저보다 짧은 레이저 조사로 각막이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더불어 빠른 안구추적 반응 속도와 자동 동공위치 이동추적 기능으로 정확한 지점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시력 회복의 질을 향상시키며, 실시간으로 각막두께를 측정하여 잔여 각막량을 충분히 남길 수 있다는 것도 옵티라식의 특징이다. 특히 옵티라식 중 ‘Topolzer’와 ‘Wavefront(Analzer)’를 이용한 수술방법은 유일하게 개인별 맞춤 라식이 가능해 원시성 난시와 고도근시, 수술이 불가능한 환자까지 해결이 가능한 획기적 레이저 시력교정 수술방법이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 ---------------------------------------------------------------------------------------------------------- 조기 발견해야 시력저하 막고 실명 예방 황반변성 원인과 치료 기아타이거즈 7월호 웹진 눈의 가장 안쪽에 있는 망막은 카메라의 필름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 망막의 중심을 황반이라고 부르는데, 이 황반을 통해 물체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황반에 노폐물이 쌓이면서 시세포가 손상을 받아 시력이 저하되거나 시야의 중심에 보이지 않는 부위가 생긴다. 이를 황반변성이라고 말한다. 나이 이외에도 유전적 소인, 심혈관계질환, 흡연, 비만, 고콜레스테롤혈증, 과도한 자외선 노출 등이 황반변성의 원인으로 생각된다. 황반변성 초기에는 부엌이나 욕실의 타일, 건물이 물결치듯 굽어 보이는 변시증을 경험하게 된다. 더 진행하면 보려는 중심의 일부가 까맣게 보이지 않아 글자 공백이 생기거나 아예 중심이 보이지 않게 된다. 황반변성이 한쪽 눈에 발병한 경우 정상인 반대쪽 눈 덕분에 이상을 느끼지 못할 수 있다. 진단을 위한 검사에는 암슬러격자검사, 안구광학단층촬영, 형광안저혈관조영술이 있다. 암슬러격자검사는 자가진단법 중 가장 유용하고, 간단한 검사다. 밝은 빛 아래, 약 15cm정도의 거리에서 한쪽 눈을 가리고 격자그림을 보되 중심에 있는 점에 초점을 고정시킨다. 선들이 곧게 보이는 지, 작은 네모칸들이 모두 같은 크기로 보이는 지, 비어있거나 뒤틀리거나 희미한 부분이 있는 지, 선이 물결모양으로 굽이쳐 보이지 않는 지 관찰한다. 이후에, 반대편 눈도 같은 방법으로 검사한다. 검사를 시행해 이상한 점이 있으면 즉시 안과전문의와 상담하여 검진을 받아야 한다. 병원에서는 망막을 자세히 보기 위해서 동공을 약으로 확대시킨 후 정밀망막검사를 한다. 이후 빛간섭단층촬영과 형광안저촬영을 통해 더 정밀하게 살피기 위한 검사들도 시행하게 된다. 빛간섭단층촬영은 황반부의 단면을 관찰함으로써, 황반하의 출혈, 부종을 관찰할 수 있는 검사이다. 형광안저혈관조영술은 형광조영제를 정맥주사한 뒤에 망막 혈관을 순환하는 상황을 관찰하는 검사이고 안저의 미세한 변화, 혈류의 지연이나 이상, 망막 혈관의 이상 등을 관찰할 수 있다. 황반변성의 치료 목적은 시력 저하의 속도를 늦추고 병변을 안정시켜서 더 이상의 시력저하를 막는 것이다. 치료를 하여도 이미 잃어버린 시력을 모두 회복할 수는 없으며, 다른 대부분의 병과 마찬가지로 조기에 발견하여 조기에 치료해야 이후 좋은 시력을 유지할 수 있다. 황반변성의 치료에는 항체주사과 광역학치료가 있다. 가장 기본적인 치료방법인 유리체강내 항체주사치료는 눈 속에 출혈 위험이 있는 비정상적인 신생혈관을 생성하는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의 항체를 눈 속에 주사하여 신생혈관 생성 자체를 근본적으로 억제시키는 방법이다. 부분마취로 시행되며 5분이면 시술이 끝나므로 전신 상태가 좋지 못한 환자들도 치료받을 수 있다. 하지만 주사를 통해 황반변성이 완치되지 않는 경우들이 있고, 이런 경우에는 지속적인 재주사가 필요하다. 광역학치료은 빛에 의하여 활성화되는 특수약물을 정맥주사하여, 이 약물이 눈의 망막에 도달하면 황반변성의 원인이 되는 신생혈관에 모이게 된다. 이 때 레이저광선을 신생혈관부위에 조사해 신생혈관을 없앰으로써 황반변성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특수약물을 이용하여 건강한 망막세포를 보호하면서 신생혈관을 없애 시력저하를 억제할 수 있다. 황반변성의 진행 위험을 억제하기 위해서 영양요법도 병행되고 있다. 비타민 B6, B9, B12, C, E, 베타카로틴 등의 항산화비타민이나 루테인, 지아잔틴, 오메가3, 아연, 구리 등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항산화비타민이 많은 녹황색채소, 루테인이 많이 포함된 케일, 시금치, 달걀 노른자, 오메가 3가 많이 있는 등푸른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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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라식·라섹수술 "계절과 관계없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3027 2014-07-15여름철 라식·라섹수술 "계절과 관계없다" 전라도人 보도 첨단 레이저·경험 축적한 안과전문병원 선택 중요 수술 후 철저한 관리가 가장 중요···자외선 차단 필수 "FS200"과 2014년형 "EX500"의 조합 옵티라식 "각광" 안과병원의 라식 수술을 비롯해 여름철 높은 온도와 습도가 수술 후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칠까봐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꼭 필요한 수술이 아니라면 라식을 비롯한 대부분 수술 역시 ‘여름보다 겨울에 하는 게 좋다’라는 의견이 종종 있기도 하다. 하지만 수술하기 좋은 계절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는 이런 수술 시기보다 수술 후 철저한 관리만 따라 준다면 어느 계절에 하든 안전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여름철 라식, 라섹 수술 이후 어떤 관리가 필요할까? 우선 자외선을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 여름철 라식, 라섹수술을 받은 환자의 경우 가장 주의할 것은 자외선이다. 다른 계절보다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에는 수술 후 외출시에 반드시 선글라스나 보호 안경 및 모자 등을 착용해 눈을 보호해야 한다. 사실 자외선은 겨울에 수술을 받는 경우 더욱 소홀해지기 쉬운데, 여름철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주의해야만 한다. 이밖에 수술 전 확실히 체크해야 하는 사항은 꼼꼼한 검사와 장비의 다양성 확인이다. 또 각자 수술 후에 생길 수 있는 부작용 사례들과 대처법, 위험성 등에 대해서도 정확히 이해하고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수술법들의 정확한 차이에 대해서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라식수술은 각막에 절편을 만들어 교정하는 방식이라 통증이 없고 시력 회복이 빠르고, 라섹은 각막 상피만을 벗겨낸 후 교정하는 수술법으로 외부 충격이 강해 외부 활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두 가지 수술 중 어떠한 방법이 더 안전하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정확한 검사를 통해 환자 개개인의 눈 상태에 따라 더 좋은 수술법을 확인 할 수는 있다. 라식 라섹수술은 수술 자체도 중요하지만 시력의 정도와 안구의 상태에 따라 적용될 수 있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우선 자세한 눈 검사 및 안과의사와의 전문적인 상담을 받는 것이 필수다. 또한 수술 후 철저한 관리가 수술결과에 많은 영향을 줌으로, 보다 쉽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가까운 병원 중에서 레이저장비를 잘 갖추고 의료진의 경험이 풍부한 곳을 택하는 게 좋다. 생활속에서는 에어컨 및 선풍기 바람을 가급적 직접 쐬지 않아야 한다. 시력교정수술 후에는 대개 안구가 건조한 증상이 나타나기 쉬운데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 수술을 하게 되면 건조한 겨울철보다 비교적 안구건조가 덜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여름철에 쐬는 에어컨 및 선풍기 바람 또한 안구건조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얼굴에 직접으로 바람을 쐬는 것을 피하는 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최근 시력교정수술 방법 중 "FS200"과 2014년형 "EX500"의 조합 옵티라식이 각광을 받고 있다. 펨토세컨 레이저 FS200은 현존하는 펨토세컨 레이저 중 수술 후 각막 두께까지 고려해 최단시간에 각막 절편 생성이 가능하다. 또 엑시머레이저 EX500은 1디옵터 절삭 시간이 1.4초 이내이며, FS200 또한 6초라는 짧은 시간 내에 9mm의 각막 절편 생성이 가능하다.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그 만큼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며, 기타 다른 합병증에 대한 위험성도 적어짐을 의미한다. 여기에 그동안 수술이 어려웠던 고도 근시나 얇은 각막도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기존 라식보다 고통이 덜하고 수술 다음날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옵티라식은 3천례(단안기준)를 돌파한 현재 만족도 역시 크게 높아져 지금까지 수술 한 환자들의 99% 이상에서 1.2 이상의 시력 유지를 보였으며 옵티라섹과 EX 500 라식 라섹 또한 결과가 동일했다. 한편 일반적인 시력교정수술의 경우 회복기간이 길기 때문에 수술부터 예상기간을 충분히 둬야 하는데, 최근 검사부터 수술까지 하루 만에 끝내는 원데이라식도 있어서 주말을 이용해서도 충분히 시력교정술을 받을 수 있다. 단, 원데이라식은 수술 후 한동안은 컴퓨터 작업 시 눈에 피로가 빨리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대학생들은 취업 전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한편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책상에서 보내야 하는 직장인과 대학생들에게 있어 눈 관리는 필수적이다. 눈의 피로는 온몸의 피로를 유발하는 것은 물론 집중력을 저하시켜 학습 중 효율성을 떨어뜨리므로 눈 건강 관리에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눈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적절한 시간마다 눈을 쉬어주는 것이 좋다. 한곳에 오랫동안 시선을 고정하게 되면 눈 근육이 긴장을 하게 되면서 눈에 피로가 더해지기 마련이다. 눈의 피로는 결국 집중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두통을 유발시켜 피로감을 더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50분간 업무와 공부를 했다면 5-10분 정도는 쉬어주는 것이 좋다. 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인터넷 강좌, 모바일 강좌 등을 통해 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다면 ▲눈의 피로 ▲안구건조증 ▲충혈 ▲따가움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VDT 증후군에 걸릴 수 있다. 이 밖에 눈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서 건강한 영양상태를 갖추는 것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음식은 단백질과 비타민,미네랄, 칼륨,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은 수정체와 근육의 주성분이며, 비타민A는 야맹증과 안구건조증 예방 및 각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반재룡 기자 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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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안치홍, 밝은안과 21병원 6월 월간MVP 선정
밝은안과21병원 0건 1554 2014-07-14KIA 안치홍, 밝은안과 21병원 6월 월간MVP 선정 광주일보, 뉴스웨이, 뉴스토마토, 무등일보, 스포츠조선, 스포츠투데이, 아시아경제, 엑스포츠뉴스, 오센, 일간스포츠 보도 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안치홍이 13일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6월 월간 MVP로 선정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안치홍은 6월 한 달 동안 22경기에 출전해, 73타수 29안타(7홈런) 25타전 19득점 타율 3할9푼7리의 성적을 거뒀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의 김덕배 원장이 맡았다.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안치홍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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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자문·의료혜택·장학금 지원 등 풍성
밝은안과21병원 0건 1518 2014-07-05 -
밝은안과21,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파트너십 협약
밝은안과21병원 0건 1494 2014-07-03밝은안과21,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파트너십 협약 광남일보, 광주매일신문, 남도일보, 무등일보, 전남매일, 광주드림, 데일리모닝 밝은안과21병원이 지난달 30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광주전남 혈액원과 사회공헌파트너십 협약식을 개최하고 사회적 약자 의료지원 및 건전 기부문화 확산, 사랑의 헌혈운동 등을 사업으로 약속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최상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을 비롯해 장도영 혈액원장과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반태수 원장 등이 참석했다.밝은안과21병원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이번 나눔과 실천의 사회공헌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지역 사회에 더욱 신뢰받을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원했다. / 이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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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태영, 밝은안과21병원 5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846 2014-06-26KIA 김태영, 밝은안과21병원 5월 MVP 수상 무등일보, 스타뉴스. 스포츠조선, 아시아경제, 조이뉴스, 토마토뉴스 보도 KIA 타이거즈 투수 김태영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5월 월간 MVP에 선정돼 24일 광주 SK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김태영은 5월 한 달간 12경기(10⅔이닝)에서 2승 2홀드 10탈삼진을 기록하는 등 핵심 불펜 요원 역할을 했다.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이 했다. 시상금은 100만원이다.김태영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