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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획득
밝은안과21병원 0건 1610 2013-01-16밝은안과21병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획득 광남일보 호남매일 뉴시스 프라임경제 광주매일신문 무등일보 데일리메디 보도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소재 밝은안과21병원이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15일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제23차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발표하고 밝은안과21병원(인증번호 제128호)에 대해 의료기관 인증을 부여했다. 이에 따라 밝은안과21병원은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전남대-조선대 병원 등 12번째, 전국에서는 128번째로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다. 특히 단일과목 병원급에서는 호남최초이다. 또 전국안과병원에서도 수도권 2곳(김안과병원, 한길안과병원)을 제외하면 지역 안과병원 최초로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밝은안과21병원은 이번 의료기관 인증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원장 명의 인증패를 교부받게 되며, 이와 함께 4년 동안 의료기관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의료기관 인증제는 인증원이 설립한 국제의료질관리학회(ISQua)의 전문조사위원의 인증조사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을 달성한 의료기관의 환자안전 수준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인증하는 제도다. 밝은안과21병원은 환자와 직원 안전,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 행정관리, 성과관리 등 3개 영역, 12개 장, 36개 범주에서 총 308개 항목의 조사를 받았다. 의료기관 인증의 큰 장점은 환자 및 보호자 중심의 의료문화로 전환시키고 의료의 질을 확보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 인증준비위원회 김덕배 원장은 “환자안전과 질 향상을 기반으로 하는 기본가치체계와 환자진료체계, 행정 및 지원체계, 성과관리체계 등 철저한 인증조사로 한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를 갖추게 됐다”며 “호남지역을 대표하는 안과병원으로 환자의 안전을 위해 더욱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장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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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방학 라식 관심 급증-기아타이거즈 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510 2013-01-11휴가철·방학 라식 관심 급증 겨울방학 이후 라식수술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그동안 괴롭혔던 안경과 렌즈에서 벗어나기 위한 수험생들이 병원을 찾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어떤 시력교정술을 어떻게 받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일반적으로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과 같은 시력교정술은 만 18세 이후부터 가능하다. 시력교정수술 중 라식이나 라섹은 모두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 방법이다. 가장 큰 차이점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방법과 그에 따라 어느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라식은 절편을 만든 후 각막 실질 부분에 레이저를 조사하고, 라섹은 각막실질 윗부분인 각막 상피만 제거하고 레이저를 조사한다. 라식은 기본적으로 안구성장이 멈추는 만 18세 이상일 때 받을 수 있으며 각막절편을 만든 후 레이저로 각막의 모양을 바꿔 굴절이상을 교정한다. 그러나 각막이 얇거나 약하면 수술할 수 없다. 반면 라섹은 라식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만을 살린 수술로 라식 시술이 어려운 환자에게 적합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시력교정술의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눈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이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오랜 임상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갖춘 곳을 선정해 세밀하게 사전검사를 받은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수술 후엔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최근 시력교정수술 방법 중 국내 두 번째로 도입해 밝은안과21이 선보인 "FS200"과 "EX500"의 조합 옵티라식이 각광을 받고 있다. 펨토세컨 레이저 FS200은 현존하는 펨토세컨 레이저 중 수술 후 각막 두께까지 고려해 최단시간에 각막 절편 생성이 가능하다. 또 엑시머레이저 EX500은 1디옵터 절삭 시간이 1.4초 이내이며, FS200 또한 6초라는 짧은 시간 내에 9mm의 각막 절편 생성이 가능하다.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그 만큼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며, 기타 다른 합병증에 대한 위험성도 적어짐을 의미한다. 여기에 그동안 수술이 어려웠던 고도 근시나 얇은 각막도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기존 라식보다 고통이 덜하고 수술 다음날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옵티라식은 3천례(단안기준)를 돌파한 현재 만족도 역시 크게 높아져 지금까지 수술 한 환자들의 99% 이상에서 1.2 이상의 시력 유지를 보였으며 옵티라섹과 EX 500 라식 라섹 또한 결과가 동일했다. 한편 일반적인 시력교정수술의 경우 회복기간이 길기 때문에 수술부터 예상기간을 충분히 둬야 하는데, 최근 검사부터 수술까지 하루 만에 끝내는 원데이라식도 있어서 주말을 이용해서도 충분히 시력교정술을 받을 수 있다. 단, 원데이라식은 수술 후 한동안은 컴퓨터 작업 시 눈에 피로가 빨리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대학생들은 취업 전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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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라식, 꼼꼼히 살펴야 ‘효과’ - 기아타이거즈 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620 2012-12-28수험생 라식, 꼼꼼히 살펴야 ‘효과’ 올해도 수능이 끝나면서 그동안 신경 쓰지 못했던 외모에 대해 관심을 갖는 수험생들이 늘고 있다. 특히 시력교정술이나 성형수술 등에 대한 수험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고 라식 라섹에 대한 문의를 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실제로 수험생들의 라식 문의가 많아지는 시기지만 성장이 아직 진행 중인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상황에 편승한 선택보다는 정확한 검사와 원칙을 따르는 수술 결정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시력교정술은 만 18세 이후부터 가능하다. 안구의 성장이 멈추고 난 후 수술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후에는 정확한 안과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다음 순서다. 사람마다 눈의 상태가 다르고 그에 따라 적합한 수술 역시 차이가 있으므로 수술 경험이 풍부한 병원의 전문의에게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식이나 라섹은 모두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 방법이다. 가장 큰 차이점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방법과 그에 따라 어느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라식은 절편을 만든 후 각막 실질 부분에 레이저를 조사하고, 라섹은 각막실질 윗부분인 각막 상피만 제거하고 레이저를 조사한다. 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든 후 레이저로 각막의 모양을 바꿔 굴절이상을 교정한다. 그러나 각막이 얇거나 약하면 수술할 수 없다. 반면 라섹은 라식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만을 살린 수술로 라식 시술이 어려운 환자에게 적합하다. 하지만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이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오랜 임상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갖춘 곳을 선정해 세밀하게 사전검사를 받은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또한 안과전문병원을 확인하고 최신 라식 레이저 및 검사기기의 보유 유무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도 시력교정수술을 받기 전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수술 후엔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최근 시력교정수술 방법 중에서는 "FS200"과 "EX500"의 조합 옵티라식이 각광을 받고 있다. 펨토세컨 레이저 FS200은 현존하는 펨토세컨 레이저 중 수술 후 각막 두께까지 고려해 최단시간에 각막 절편 생성이 가능하다. 또 엑시머레이저 EX500은 1디옵터 절삭 시간이 1.4초 이내이며, FS200 또한 6초라는 짧은 시간 내에 9mm의 각막 절편 생성이 가능하다.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그 만큼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며, 기타 다른 합병증에 대한 위험성도 적어짐을 의미한다. 옵티라식은 3천례(단안기준)를 돌파한 현재 만족도 역시 크게 높아져 지금까지 수술 한 환자들의 99% 이상에서 1.2 이상의 시력 유지를 보였으며 옵티라섹과 EX 500 라식 라섹 또한 결과가 동일했다. <KIA 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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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후 라식땐 전문의 상담 "필수"
밝은안과21병원 0건 1690 2012-12-21수능 후 라식땐 전문의 상담 "필수" 눈 상태 파악 후 적합한 수술로 선명 각 안과 수험생 특별혜택 진행 인기 올해도 수능이 끝나면서 그동안 신경 쓰지 못했던 외모에 대해 관심을 갖는 수험생들이 늘고 있다. 특히 시력교정술이나 성형수술 등에 대한 수험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고 라식 라섹에 대한 문의를 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실제로 수험생들의 라식 문의가 많아지는 시기지만 성장이 아직 진행 중인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상황에 편승한 선택보다는 정확한 검사와 원칙을 따르는 수술 결정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시력교정술은 만 18세 이후부터 가능하다. 안구의 성장이 멈추고 난 후 수술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후에는 정확한 안과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다음 순서다. 사람마다 눈의 상태가 다르고 그에 따라 적합한 수술 역시 차이가 있으므로 수술 경험이 풍부한 병원의 전문의에게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식이나 라섹은 모두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 방법이다. 가장 큰 차이점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방법과 그에 따라 어느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라식은 절편을 만든 후 각막 실질 부분에 레이저를 조사하고, 라섹은 각막실질 윗부분인 각막 상피만 제거하고 레이저를 조사한다. 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든 후 레이저로 각막의 모양을 바꿔 굴절이상을 교정한다. 그러나 각막이 얇거나 약하면 수술할 수 없다. 반면 라섹은 라식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만을 살린 수술로 라식 시술이 어려운 환자에게 적합하다. 하지만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이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오랜 임상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갖춘 곳을 선정해 세밀하게 사전검사를 받은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또한 안과전문병원을 확인하고 최신 라식 레이저 및 검사기기의 보유 유무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도 시력교정수술을 받기 전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수술 후엔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최근 시력교정수술 방법 중에서는 "FS200"과 "EX500"의 조합 옵티라식이 각광을 받고 있다. 펨토세컨 레이저 FS200은 현존하는 펨토세컨 레이저 중 수술 후 각막 두께까지 고려해 최단시간에 각막 절편 생성이 가능하다. 또 엑시머레이저 EX500은 1디옵터 절삭 시간이 1.4초 이내이며, FS200 또한 6초라는 짧은 시간 내에 9mm의 각막 절편 생성이 가능하다.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그 만큼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며, 기타 다른 합병증에 대한 위험성도 적어짐을 의미한다. 옵티라식은 3천례(단안기준)를 돌파한 현재 만족도 역시 크게 높아져 지금까지 수술 한 환자들의 99% 이상에서 1.2 이상의 시력 유지를 보였으며 옵티라섹과 EX 500 라식 라섹 또한 결과가 동일했다.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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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이웃돕기 실시, 밝은안과21 동참
밝은안과21병원 0건 1583 2012-12-13KIA 연말 불우이웃돕기 훈훈적립금 복지시설 전달…내일 사인회 개최 광주일보 뉴스원 마이데일리 맥스뉴스 스포츠월드 스포츠한국 아시아뉴스통신 아시아투데이 데일리스타인 전남매일 전남일보 MK스포츠 보도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돕기에 한창이다.KIA 이준호는 지난 10일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과 함께 광주시 동구 소태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 영아일시보호소를 방문, 적립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전달된 적립금은 2012시즌 동안 최향남, 박지훈(이상 투수), 최희섭, 차일목, 안치홍, 이준호(이상 야수) 등이 밝은안과21병원 시상금 중 일부를 적립한 것이다. 11일에는 광주시 광산구에 위치한 백선바오로의 집 등 2곳에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들과 함께 ‘왕뚜껑 홈런존’ 적립품을 전달했다.또 오는 14일에는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사인회를 갖는다. 김진우, 안치홍, 김선빈, 한기주, 양현종, 박경태, 오준형, 심동섭, 김주형, 이범석 등 10명의 선수들은 이날 오후 6시 뚜레쥬르 광주동림점에서 열리는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참석, 사인회 수익금 전액을 연말 불우이웃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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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안치홍·밝은안과21, 어린이재단 전달식
밝은안과21병원 0건 1659 2012-12-07KIA 안치홍·밝은안과21, 어린이재단 전달식 야구 꿈나무 1안타 1도루 후원금 322만원 광남일보 광주매일신문 남도일보 무등일보 전남매일 전남일보 뉴스웨이 마이데일리 스타엔뉴스 스포츠월드 아시아뉴스 억스포츠뉴스 이데일리 보도 KIA 타이거즈 내야수 안치홍이 훈훈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안치홍은 5일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서구 밝은안과21병원 8층에서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최삼영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야구 꿈나무 1안타 1도루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올 시즌 동안 적립한 322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이날 전달한 기금은 안치홍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야구 꿈나무들을 후원하기 위해 올 시즌 동안 1안타 및 1도루당 각각 1만원씩 적립한 161만원(141안타, 20도루)과 안치홍의 이웃사랑 뜻에 동참한 밝은안과21병원이 매칭펀드로 적립한 것이다.전달식을 마친 안치홍은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올려야 하는 동기부여도 되고, 불우한 야구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데 일조하게 되어 기분이 좋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금액을 적립할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치홍과 밝은안과21은 지난 2009년부터 꾸준히 후원 기금을 적립, 어린이재단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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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사회공헌 공동캠페인" 성료… 40여명 혜택받아
밝은안과21병원 0건 1428 2012-12-03"2012 사회공헌 공동캠페인" 성료… 40여명 혜택받아 교통안전공단ㆍ광주전남 기자協ㆍ밝은안과21병원 공동추진 광주일보 광남일보 전남일보 광주매일신문 보도 "교통사고 등으로 고통받는 지역민을 돕는 사회공헌 공동캠페인이 차질없이 마무리돼 기쁩니다."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주종대)은 2일 광주ㆍ전남기자협회(협회장 정영팔), 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지사(지사장 김완섭)와 협력해 진행 중인 "2012 사회공헌 공동캠페인"이 지난달 31일 완료됐다고 밝혔다."사회공헌 공동캠페인"은 교통사고 및 산업재해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한 사회봉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그동안 밝은안과21병원은 교통안전공단과 근로복지공단의 추천을 받아 광주ㆍ전남기자협회에서 의뢰한 백내장과 녹내장, 사시 등 총 40여명의 교통사고 피해자 등 환자들을 진료, 이중 4명에 대해 무료수술을 했다.특히 밝은안과21병원은 의료보험공단에 공단부담금 청구 없이 수술비 전액을 부담했다.주종대 원장은 "교통사고와 산업재해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위해 이들 기관과 뜻을 모아 운영한 "제2회 사회공헌 캠페인"이 모두 마무리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가는 밝은안과21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제1회 캠페인에서는 총 30여명이 밝은안과21병원의 부담으로 무료수술 혜택을 받았다. [사진설명] 사회공헌 공동 캠페인으로 눈수술을 받은 장효님(71세 사진가운데)씨와 집도의 김성택 원장(왼쪽에서 두번째), 교통안전공단 김완섭 본부장(왼쪽에서 네번째)등이 수술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공국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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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브랜드자산경영대상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963 2012-11-28밝은안과21병원, 브랜드자산경영대상 수상 한국브랜드마케팅協, 의료기관 최초 ‘의료부문 대상’ 무등일보, 광주일보, 뉴시스 광남일보 광주매일신문 아시아 경제 전남일보 보도 밝은안과21병원이 의료기관 최초로 한국브랜드마케팅 협회가 주관하는 2012 브랜드자산경영대상 ‘의료부문 대상(Brand Leader)’을 수상한다. 브랜드자산경영대상은 한국브랜드마케팅 협회가 브랜드 자산화를 기하기 위해 제정했으며 지난 2008년부터 각 분야별 개인,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공적조서 및 일대일 조사와 전문가의 철저한 심의과정을 거쳐 수여되는 상이다. 26일 한국브랜드마케팅협회는 선정 이유에서 “밝은안과21병원은 광주-전남지역 중심의 의료기관이지만 안과 진료 및 수술(백내장, 라식, 라섹, ICL)에서 뛰어난 의료진의 실력을 바탕으로 전국적 인지도를 두루 갖췄고 꾸준한 양해각서(MOU) 체결로 협력 및 지정병원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대기업과 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100여개 기관의 현장 평가가 높은 점수가 중요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브랜드마케팅 협회는 지난 1999년 개원해 올해 의료기관인증평가를 실시하고 지난해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으로 선정된 점,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안과의사회 수술인증병원 등 검증된 의료기관으로서의 자체 노력을 높게 평가했다. 2012 브랜드자산경영대상 시상은 27일 대전에 위치한 국립 한밭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2012 수상자는 국립대학교와 대기업 등 10여곳이 선정됐다. /이종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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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의료시장 ‘의료기관 평가 인증’ 치열
밝은안과21병원 0건 1661 2012-11-26지역 의료시장 ‘의료기관 평가 인증’ 치열 무등일보 광주매일신문 전남매일 전남일보 보도 환자 신뢰구축, 차별화 경쟁력 확보 광주전남 전문병원 10여곳 속속 인증평가 지역 전문병원들이 치열한 지역 의료시장에서 차별화와 전문성을 통해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의료기관 평가 인증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의료기관 평가 인증은 그간 주먹구구식의 진료와 경영에서 벗어나, 체계적인 진료, 경영시스템을 갖춘 새로운 의료시장 전략의 출발점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인증평가원에 따르면 현재 광주전남지역 의료기관 평가 인증을 획득한 의료기관은 전남대-조선대-화순전남대-목포한국병원 등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11곳(광주 5곳, 전남 6곳)이다. 2010년 실시후 지난해까지 주로 300-1천병상 사이의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에서 의료기관 평가 인증을 받았다. 하지만 올해 광주지역에서는 밝은안과21병원, 우리들병원, 에덴병원, 미즈피아병원, 여수백병원 등 지난해 보건복지부의 지정을 받은 전문병원 10여곳을 중심으로 평가원 인증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다. 현재 각 전문병원들은 1년 이상의 준비기간을 거쳐 올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대거 인증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인증평가원이 실시하고 있는 의료기관 인증제는 환자와 직원 안전,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 행정관리, 성과관리 등 3개 영역, 12개 장, 36개 범주에서 총 308개 항목의 조사로 이뤄졌다. 의료기관 인증의 큰 장점은 환자 및 보호자 중심의 의료문화로 전환시키고 의료의 질을 확보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역 의료계는 이러한 차별화 전략은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환자가 몰려드는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왜곡된 의료전달체계를 개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중소병원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11월 인증평가를 받은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은 “의료계의 이러한 변화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와 경영혁신을 준비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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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불어오면 "안구건조증" 주의보-기아타이거즈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681 2012-11-19찬바람 불어오면 "안구건조증" 주의보 시리고 뻑뻑...휴식과 인공눈물 등 예방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고 찬바람이 많이 부는 겨울철은 우리의 눈도 겨울 빙판길처럼 조심을 해야한다.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 예민한 눈은 장시간 찬바람에 노출되거나 급격한 기온 변화 등으로 인해 안구건조증부터 유루증, 각막염, 백내장까지 다양한 형태의 질환으로 나타낸다. 눈 질환은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의 강도와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만큼 미리 확인하고 점검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중 겨울철 가장 많은 눈병은 바로 "안구건조증"이다. 겨울철은 습도가 낮고 춥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적절한 실내온도와 습도 조절이 중요하다.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전기요나 히터 등은 오히려 실내습도를 낮춰 건조증을 유발시킨다. 안구건조증으로 안과를 내원하는 환자가 여름보다 겨울에 2~3배 많으며 실내 난방과 환기 부족으로 실내 습도가 낮아져 눈이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눈물은 건조한 눈에 수분을 공급하고 세균이나 이물을 제거하는 기능을 하는데 눈물이 부족하거나 빨리 증발되면 주로 눈이 뻑뻑하고 이물감이 느껴지는 안구건조증이 발생한다. 경우에 따라서 각막손상이나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갑자기 눈이 뻑뻑하고 이물감이 생기거나 사물이 뿌옇게 흐려 보이고 눈물이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나며 겨울에 흔히 찾아오는 증상이라고 넘겼다간 각막에 염증과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안구건조증은 액체나 젤 형태의 인공눈물이나 눈물 생성을 촉진해주는 안약을 통해 치료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온풍기를 사용할 때 실내를 자주 환기시키고 가습기는 습도를 높여 사용하며 따뜻한 물수건으로 눈 주위를 5분 정도 온찜질 해주는 습관이 안구건조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 안구건조증을 막기 위한 인공눈물의 사용은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 사용하는 게 안전하다. 안구건조증은 만성질환으로 만족스런 치료가 어렵긴 하지만 일단 진단을 받으면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도 건조증의 원인이 되는 환경을 피하기 위한 노력이 우선이다. 눈이 뻑뻑해지면 가끔 식염수나 소금물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오히려 각막에 해를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라식, 라섹 등 시력교정시술을 계획하고 있다면 특히 안구건조증에 대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시력교정시술은 각막에 분포된 지각 신경이 레이저에 손상을 받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자면 안구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장시간의 독서나 컴퓨터 사용, TV시청, 콘텍트렌즈 착용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고 히터 바람 등 건조하고 탁한 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며, 평소 1-2분 눈을 지그시 감아주는 습관이 중요하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