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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강한 여름 "눈 건강 노하우"
밝은안과21병원 0건 1472 2012-07-14자외선 강한 여름 "눈 건강 노하우" 북소리(북구청 구정 소식지) 보도 뜨거운 여름이 찾아왔다. 휴가철을 맞아 피서를 계획하며 마음이 들뜨는 시기다. 하지만 강력한 자외선에 가장 취약한 부위인 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자외선, 즉 햇볕이 강한 해변이나 모래사장, 골프장, 강가의 물 반사, 하얀 대리석 건물의 반사광 등은 자칫 각막화상을 부른다. 자외선이 강한 피서지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한다. 특히 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때 감염의 우려가 더 크다. 선글라스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율을 높이고 UV-A, UV-B, UV-C를 차단할 수 있는 코팅렌즈가 필수다. 가장 적절한 컬러 농도는 75∼80%로 녹색 선글라스는 눈의 피로를 덜어줘 해변이나 운전시 적합하다. 또 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때 감염의 우려가 더 크다. 수영을 할 때는 렌즈를 착용하지 않고 도수가 있는 물안경을 착용해야 하지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일회용 렌즈를 사용하고 물놀이 후에는 바로 버리는 게 좋다. 자외선 못지않게 눈을 위협하는 것은 과도한 냉방 기기의 사용으로 인한 안구건조증이다. 여름철 안과를 찾는 환자 중 10%가량은 안구건조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대형 마트나 백화점처럼 냉방이 잘되는 곳에서 눈이 뻑뻑해지거나 피로를 느낀다면 안구건조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평소 안구 건조 증세가 있는 사람은 에어컨 통풍구가 눈을 향하지 않도록 하고 인공눈물을 수시로 넣어 눈의 건조함을 막는 게 좋다. 직장인의 경우 사무실에서 컴퓨터 사용시 50분 작업 후 5∼10분 정도 휴식을 취해주며, 컴퓨터 화면의 높이를 눈보다 10∼20㎝ 아래로 낮춰 눈이 노출되는 면적을 줄인다. 휴가철 눈관리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휴가철은 첨단과학의 힘을 빌려 안경과 렌즈에서 벗어나기 위한 라식, 라섹 수술이 활발한 시기다. 미국 알콘사의 울트라 펨토세컨 레이저 ‘FS200’과 ‘EX500’ 엑시머 레이저는 가장 최첨단의 기능으로 라식, 라섹 수술에 각광을 받고 있다. 이 두 레이저는 가장 최첨단 기종으로 수술시 환자가 이동할 필요 없이 누워만 있으면 최소 2분 만에 수술을 끝마칠 수 있고 절편생성이 10초 내에 가능하다. 특히 수술 중 환자 이동 없이 레이저 교체 10초, 시력 교정 10∼20초 등 대기시간을 포함해도 최소 2분 만에 수술을 마무리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그동안 수술이 어려웠던 고도 근시나 얇은 각막도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의 시력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력교정 레이저 수술은 다른 어떤 수술보다 수술시간이 짧고 시력회복이 빠른 수술이지만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며,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과 첨단 라식기종의 조화도 중요하다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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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준호, 밝은안과21병원 "6월 MVP" 선정
밝은안과21병원 0건 1409 2012-07-13KIA 이준호, 밝은안과21병원 "6월 MVP" 선정 마이데일리 스타엔뉴스 스포츠월드 엑스포츠뉴스 오센 이데일리스타인 MK스포츠 보도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외야수 이준호가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이준호는 12일 광주구장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앞서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6월 월간 MVP 시상식을 가졌다.이준호는 6월 한 달간 타율 2할 7푼 6리 6타점을 기록,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쳤다. 특히 우익수 위치에서 안정적인 수비로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다. 이준호는 올 시즌 타율 2할 5푼 8리 홈런 없이 13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이준호는 상금 가운데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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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 광주방송 뉴스 출연
밝은안과21병원 0건 1574 2012-07-09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님께서 KBC 광주방송 뉴스에 출연, 유행성각결막염과 급성출혈성결막염 등에 대해 안과전문의의 도움말을 설명하는 시간은 가졌습니다. 최근 유행성각결막염과 급성출혈성결막염 발생이 늘어 환자가 급속히 늘고 있습니다. 외출 후 돌아오면 반드시 비누를 이용해 꼼꼼히 손을 씻고 무의식적으로 눈을 비비거나 만지는 행동 역시 눈병을 부르는 습관이니 여름철엔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수건이나 개인 소지품 등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는 것을 피하고 눈에 부종, 충혈, 이물감 등이 있다면 빠른 시간 내에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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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ㆍ라섹으로 불편한 안경 탈출
밝은안과21병원 0건 1444 2012-07-02라식ㆍ라섹으로 불편한 안경 탈출 무등일보 보도 직장인·수험생, 휴가철·방학 맞아 관심 급증 하루 만에 검사·수술··· 빠른 회복 합병증 적아 여름방학 이후 라식수술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여름이 절정에 다다르면서 그동안 괴롭혔던 안경과 렌즈에서 벗어나기 위한 수험생들이 병원을 찾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어떤 시력교정술을 어떻게 받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일반적으로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과 같은 시력교정술은 만 18세 이후부터 가능하다. 시력교정수술 중 라식이나 라섹은 모두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 방법이다. 가장 큰 차이점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방법과 그에 따라 어느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라식은 절편을 만든 후 각막 실질 부분에 레이저를 조사하고, 라섹은 각막실질 윗부분인 각막 상피만 제거하고 레이저를 조사한다. 라식은 기본적으로 안구성장이 멈추는 만 18세 이상일 때 받을 수 있으며 각막절편을 만든 후 레이저로 각막의 모양을 바꿔 굴절이상을 교정한다. 그러나 각막이 얇거나 약하면 수술할 수 없다. 반면 라섹은 라식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만을 살린 수술로 라식 시술이 어려운 환자에게 적합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시력교정술의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눈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이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오랜 임상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갖춘 곳을 선정해 세밀하게 사전검사를 받은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수술 후엔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최근 시력교정수술 방법 중 국내 두 번째로 도입해 밝은안과21이 선보인 "FS200"과 "EX500"의 조합 옵티라식이 각광을 받고 있다. 펨토세컨 레이저 FS200은 현존하는 펨토세컨 레이저 중 수술 후 각막 두께까지 고려해 최단시간에 각막 절편 생성이 가능하다. 또 엑시머레이저 EX500은 1디옵터 절삭 시간이 1.4초 이내이며, FS200 또한 6초라는 짧은 시간 내에 9mm의 각막 절편 생성이 가능하다.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그 만큼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며, 기타 다른 합병증에 대한 위험성도 적어짐을 의미한다. 여기에 그동안 수술이 어려웠던 고도 근시나 얇은 각막도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기존 라식보다 고통이 덜하고 수술 다음날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옵티라식은 3천례(단안기준)를 돌파한 현재 만족도 역시 크게 높아져 지금까지 수술 한 환자들의 99% 이상에서 1.2 이상의 시력 유지를 보였으며 옵티라섹과 EX 500 라식 라섹 또한 결과가 동일했다. /이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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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회복 빠른 라식수술 비슷해 보여도 큰 차이-기아타이거즈 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380 2012-06-27안전하고 회복 빠른 라식수술 비슷해 보여도 큰 차이 최근 일반인은 물론 프로 스포츠 선수들까지 시력교정술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부쩍 늘고있다. 라식수술의 초창기인 1990년대에는 수술의 동기가 미용적인 면과 편리성을 들었지만, 2000년대 중반기 이후에는, 생활습관의 변화나 주 5일제 등의 영향으로 레저나 운동과 같은 취미 활동을 즐기고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라는 대답이 늘고 있다. 그렇다면 운동선수와 시력과의 상관관계는 어떠할까? 세계적인 "Ophthalmology"라는 안과 저널에서 메이져리그 야구 선수들의 눈검사 결과 상당수에서 근시. 난시와 같읕 굴절이상이 있었고 시력이 우수할수록 성적이 좋다는 결과를 최근에 발표한 적이 있다. 타이거 우즈나 박세리 선수 등은 전성기 시절에 라식 수술을 받고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예를 들지 않더라도 시력은 운동 선수에게 경기력 향상에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부인하기는 어려울것 같다. 우리나라도 야구, 축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가 프로화가 되어있고 일반 동호회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되어 있고 앞으로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모든 스포츠는 시력이 생명으로 시력이 나쁘면 순간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단순한 굴절이상인 근시, 난시. 원시 등이 있으면 훈련 및 경기에서도 집중력과 경기력 저하를 일으킬 수 있어 적절한 시력 교정이 필수적이다. 실제 최근 KIA 타이거즈의 김진우, 이현곤, 한화이글스의 장성호 선수, 광주 FC의 김호남 선수 등이 지난달 라식수술을 받고 좋은 결과를 얻어 올 시즌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현재 이들은 수술 후 김진우 1.2, 이현곤 1.5, 장성호 1.5, 김호남 1.5, 한승혁 1.5이상의 시력을 회복했다. 눈이 나쁜 야구선수나. 골프선수, 축구선수들도 더 좋은 경기결과와 실력향상을 위해 시력교정술을 받는다. 구기종목이나 격투기 선수를 비롯한 대부분의 운동선수들은 눈이 외상이나 충격에 노출되어 있어 라섹수술이 가장 안전하고 적합한 수술방법으로 알려져 있지만, 2004년 이후에 도입된 펨토라식 등이 이제 완숙기에 접어들어 이젠 모든 수술이 안전하면서도 뛰어난 결과로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수 있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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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밝은안과21병원 5월 MVP
밝은안과21병원 0건 1409 2012-06-25박지훈, 밝은안과21병원 5월 MVP 무등일보 전남매일 마이데일리 아시아투데이 보도 KIA타이거즈 투수 박지훈이 22일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5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박지훈은 5월 한 달간 21과 2/3이닝을 투구해 2승 4홀드 17탈삼진 6사사구 5실점(4자책점) 방어율 1.66을 기록했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박지훈은 이날 받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최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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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밝은안과21, 옵티라식3000례 돌파
밝은안과21병원 0건 1673 2012-06-18광주밝은안과21, 옵티라식3000례 돌파 광주일보 보도 국내 두번째 도입 "FS200" "EX500" ··· 부작용 적고 회복 빨라 광주 밝은안과21 병원은 17일 지난해 도입한 미국 알콘사의 2013년형 펨토세컨 레이저 "FS200"과 엑시머레이저 "EX500"을 운영한 후 3천례(단안기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만족도 역시 크게 높아져 지금까지 수술 한 환자들의 99% 이상에서 1.2 이상의 시력 유지를 보였으며 옵티라섹과 EX 500 라식 라섹 또한 결과가 동일했다. 국내 두 번째로 도입해 밝은안과21이 선보인 "FS200"과 "EX500"의 조합 옵티라식은 라식레이저인 기존 라식보다 고통이 덜하고 수술 다음날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특히 수술시 환자가 이동할 필요 없이 누워만 있으면 최소 2분만에 수술을 끝마칠 수 있다. 기존의 펨토세컨 레이저와 엑시머 레이저를 동시에 이용한 라식 수술은 레이저 사용을 위해 수술 중 환자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펨토세컨 레이저 FS200은 현존하는 펨토세컨 레이저 중 수술 후 각막 두께까지 고려해 최단시간에 각막 절편 생성이 가능하다. 또 엑시머레이저 EX500은 1디옵터 절삭 시간이 1.4초 이내이며, FS200 또한 6초라는 짧은 시간 내에 9mm의 각막 절편 생성이 가능하다.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그 만큼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며, 기타 다른 합병증에 대한 위험성도 적어짐을 의미한다. 여기에 그동안 수술이 어려웠던 고도 근시나 얇은 각막도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은 "이번 옵티라식의 3천례 돌파와 만족할 만한 수술 결과는 한층 안정적이고 전문화된 굴절 수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채희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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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엔 최신형 옵티라식 어때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676 2012-06-09‘5분 수술’에 시력 1.2 회복···환자 만족도 100% “올 여름엔 최신형 옵티라식 어때요” 광남일보 보도 ‘호남 유일’ 2013년형 All 레이저 옵티라식 도입수술시간 단축·환자 불안감 개선 ···시술 3000건 밝은안과21병원이 지난해 도입한 옵티라식이 약 3천건(단안기준)의 수술을 시행하는 동안 완벽한 시력교정과 높은 만족도로 환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호남 최초로 밝은안과21병원에 도입된 2013년형 옵티라식은 최첨단 성능과 의료진의 숙련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술의 결과와 안정성이 보증되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에서 옵티라식으로 수술 받은 환자를 관찰한 결과 99% 이상이 1.2이상의 교정시력을 보이고 있고 실제 KIA 타이거즈의 김진우 이현곤, 한화 이글스 장성호 선수 등이 옵티라식을 받고 1.5 이상의 시력으로 더욱 발전된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12초 만에 시력교정, 5분 수술 완료 최근 시력교정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그 중 가장 많이 알려진 라식수술은 의료기술 발전 속도가 빠르고 장비의 종류 또한 다양해지는 추세. 크게 각막편을 만드는 과정과 각막에 레이저를 조사해 교정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지는 라식수술은 이 두 과정이 얼마나 정밀하고 안전하게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수술 결과가 좌우된다. 때문에 레이저 장비와 기술의 경쟁도 치열하다. 그 중 밝은안과21병원이 호남 최초로 도입한 "옵티라식"은 각막 생성을 하는 FS200 펨토세컨드레이저와 교정용 EX500 엑시머레이저를 합친 일체형 모델로 수술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어 시술시간 단축은 물론 환자들의 불안감도 크게 개선할 수 있다. 라식은 시술시간이 단축될수록 공기 중에 각막이 노출되는 시간과 안구를 고정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상대적으로 회복이 빠르고 안구건조증이나 결막 출혈, 빛 번짐 등 부작용의 위험이 적다. 그래서 시술시간이 매우 중요하다. 옵티라식은 수술 중 각막편을 만들어내는 속도가 기존 수술 현저하게 빠른 6초에 불과한 세계 최고 수준이다. 또 각막을 교정하는 시술시간도 -1디옵터 당 1.4초로 기존 레이저에 비해 2~3배 빠르다. 다시 말해 6초 내외에 각막편이 만들어지고, 또 6초 뒤에는 -4디옵터 정도의 시력교정이 가능한 것이다. 안구추적 속도 세계 최고, 완벽한 제어 엑시머레이저 EX500은 현존하는 레이저 중 가장 빠른 1천50㎐의 안구 추적 장치를 갖고 있어 눈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속도가 0.002초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 또한 좌우, 상하 뿐만 아니라 회전 움직임까지 총 6가지의 안구 움직임을 추적해 레이저 조사를 할 수 있는 "6차원 안구 추적 장치"로 더욱 정교하고 안전하다. 환자가 긴장해 눈을 움직이더라도 이를 빠르고 정확하게 감지, 적절한 레이저 펄스를 정확한 목표점에 조사할 수 있어 완벽한 제어가 가능하다. 여기에 그동안 수술이 어려웠던 고도 근시나 얇은 각막도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산업대상 2관왕’쾌거 안과 각 분야별 9인의 전문의가 진료에 나서고 있는 밝은안과21병원은 VISION 2012 소비자선택 분야별 산업大賞(보건의료 시력교정부문)에 선정됐다. 지난해 보건복지부로 부터 안과전문병원으로 지정된 밝은안과21병원은 백내장, 녹내장, 망막, 각막, 미용성형, 사시, 소아안과, 렌즈클리닉, 시력교정(라식-라섹-ICL) 등 눈의 각 분야 전문의들이 진료를 통해 특화된 진료체계 및 긴밀한 협진이 가능해 가장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숙련된 9인의 전문의, 첨단 장비 "조화"한차원 높은 의료서비스-호남 최고 위상 전문병원 제도는 보건복지부가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3개월 동안 심사를 거쳐 특정 진료과목에 대해 난이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펼치는 병원을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한다. 전문병원 인증은 신청한 의료기관의 해당병원이 국제적 수준에 걸맞는 진료체계를 갖춘 의료기관임을 국가가 인정했다는 의미이며 곧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공인 받은 것을 뜻한다. 특히 밝은안과21병원은 광주와 전남북 지역민들에게 매월 4차례 이상의 의료봉사를 통해 의료기관의 사회적 책무도 다하고 있으며 환자들에겐 최첨단 의료기기의 지속적 도입과 안전성과 수술 효과가 검증된 장비를 바탕으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 인증 취득을 계기로 한차원 높은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펼치고 최신 장비의 꾸준한 도입과 병원 발전을 위한 유무형의 노력, 더 나은 진료 환경을 위한 투자 등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겠다는 포부다. 밝은안과21병원 관계자는 "보건복지부지정 전문안과병원에 선정됐다는 것은 안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은 반증하는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환자들의 욕구에 발맞춰 끊임없이 노력하고 변화하는 밝은안과21병원이 되도록 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국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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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총학생회-밝은안과21 MOU
밝은안과21병원 0건 1791 2012-05-29전남대 총학생회-밝은안과21 MOU 인재향성· 의료서비스 협력 광주일보 무등일보 시민의소리 프라임경제 호남매일 보도 전남대 총학생회는 24일 밝은안과21병원과 상호 협력 및 지정병원 협약식 등 MOU를 체결했다. 이날 밝은안과21병원 8층 라식센터에서 전남대 김민규 총학생회 부회장과 주종대, 반태수 원장은 전남대 학생들의 눈 건강과 의료서비스를 위한 진료협약서를 교환하고 양 기관은 앞으로 인재양성, 공동 학술행사, 재학생의 실무수습과 견학기회 제공 등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외래진료와 라식, 라섹 등 의료서비스를 포함해 문화와 예술, 학생회 활동 등 각 방면에 걸쳐 광범위하게 교류하며 상호신뢰와 우의를 돈독히 할 예정이다. /이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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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섭, 밝은안과21병원 4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428 2012-05-24최희섭, 밝은안과21병원 4월 MVP 수상 광주일보 뉴스엔 마이데일리 무등일보 스타앤뉴스 아주경제 죠이뉴스 엑스스포츠뉴스 최희섭이 4월 MVP에 선정됐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내야수 최희섭이 4월 MVP에 선정됐다고 5월 22일 밝혔다.최희섭은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4월 월간 MVP에 선정돼 이날 광주 한화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최희섭은 4월 한달간 52타수15안타1홈런11타점에 타율 0.288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이 했고 최희섭에게는 시상금 100만원이 수여됐다.최희섭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한편 KIA 구단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은 이날 500명이 단체관람하며 "밝은안과21 병원의 날" 행사를 펼쳤다. 시구는 김덕배 원장이 했다. (사진=4월 월간 MVP에 선정된 최희섭, KIA타이거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