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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눈 자주 비빈다면…원추각막 의심
밝은안과21병원 0건 1540 2011-10-19눈 자주 비빈다면…원추각막 의심 전남일보 보도 각막 후면부터 얇아져 라식ㆍ라섹 피해야환자 17% 아토피 등 알레르기 질환 앓아진행형 질환… 각막내 링 삽입술로 교정 중학생 김모(14ㆍ광주 남구)양은 평소에 자주 눈을 비볐다. 김양과 부모는 환절기 알레르기 증상 때문이라고 가볍게 생각했지만 점차 눈을 비비는 증상에 심해졌고, 안과병원을 찾았다. 그리고 병원에서는 원추각막이라는 낯선 병명을 이야기했다.원추각막은 낯선 병명에 비해 의외로 유병률이 높아 1000명당 1~2명씩 발병하며 우리나라에만 5만명 정도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의 도움말로 원추각막의 증상과 주의점, 치료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라식ㆍ라섹 수술시 주의원추각막은 눈의 각막이 후면부터 얇아지는 진행성 질병으로, 최악의 경우 각막이식까지 고려해야 하는 심각한 질환이다.비염증성 원인에 의해 변형이 발생하는 원추각막은 각막이 비정상적으로 얇아지면서 돌출돼 뾰족한 원뿔모양으로 변형되며 진행성 질환이라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원추각막이 있는 눈에 라식이나 라섹 수술을 하게 되면 각막이 더 얇아지면서 볼록한 부분이 더욱 심해지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수술을 피해야 한다.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원추각막 정도가 미세하거나 앞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내제돼 있는 경우는 발견이 어렵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최근에는 장비의 발달로 인해 시력저하가 발생하기 전에 진단이 가능하며, 원추 각막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도 미리 알아낼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해있다. ●아토피 심해도대부분 10대에서 시작해서 30~40대까지 진행되는데 경미하게는 난시가 생기는 정도부터 심한 경우는 각막이식을 해야 할 정도까지 다양하다.초기에는 증상이 없고 시력도 정상일 수 있지만 대비감 감소가 시력저하 보다 먼저 나타나며 근거리와 원거리 모두에서 시력 저하가 발생한다.병이 진행되면서 각막이 얇아지고 돌출되면서 부정난시를 유발해 시력이 떨어지고 심한 난시로 인해 상이 흐리거나 퍼져 보이는 왜곡 증상과 눈부심, 번짐, 단안복시, 눈의 자극감을 호소하게 된다.이같은 원추각막은 호르몬의 변화나 유전적인 요인, 눈을 자주 비비는 아토피 환자의 경우에도 발생한다. 최근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20세까지 35%, 21~30세 때 30%로 절반 이상이 20세 전후에 원추각막이 생기는 것으로 나타났다.원추각막 환자 가운데 77%가 눈 비빔 증상을 호소하고 있고 17%는 아토피성 피부염과 알레르기성 각ㆍ결막염, 천식 등 가려움증이 주 증상인 알레르기 질환을 같이 앓고 있다는 것으로 조사됐다. ●진행형 질환 원추각막 초기에는 하드 콘택트렌즈로 시력저하를 교정하지만 질환의 특성상 진행성이어서 각막이식수술 외에는 치료방법이 없었다. 게다가 각막이식 후에도 정상 시력을 찾기 어렵고, 이식거부나 이식실패 등으로 여러 번 수술을 받아야 하는 단점이 있다. 이 중 국내 식약청의 허가를 받고 시행되고 있는 것이 "각막내 링 삽입술"이다. 각막내 링 삽입은 원래 근시교정을 목적으로 개발됐으나 약 10년 전부터 원추각막환자에게도 적용하면서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튀어나온 각막에 링을 삽입해 각막을 편평하게 만들고 나안시력뿐만 아니라 안경교정을 통해 시력이 향상된다. 최성호 원장은 "원추각막 정도가 미세하거나 앞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내제돼 있는 경우는 발견이 어렵지만 최근 장비의 발달로 인해 시력저하가 발생하기 전에 진단이 가능하다"며 "튀어나온 각막에 링을 삽입해 각막을 편평하게 만드는 "각막내 링 삽입술"로 교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정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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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화되고 특화된 안성형-기아타이거즈 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475 2011-10-18전문화되고 특화된 안성형 안성형을 세부 전공하고 난 후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내가 받았던 여러 질문들이 생각난다.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안과에서 쌍꺼풀 수술을 하느냐는 것과 안성형이 뭐하는 것이냐는 거다. 그래도 요즘엔 안과에서도 쌍꺼풀을 하는 것은 많이 인식하고 계신다. 다만 안성형이 뭐하는지는 구체적으로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심지어는 동료 의사들조차도 안성형이라면 쌍꺼풀 수술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또한 내 진료실 앞에 걸려 있는 진료 안내 문구인 ‘안성형’이라는 글을 보고 진료하는 의사 이름으로 착각하시는 분들도 있다. 그래서 난 이름이 두 개다. 성도 바뀌는…. 다음 질문은 많은 분들이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제일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는 내용일 것이다. 그것은 바로 안과와 특정 과에서 하는 쌍꺼풀 수술에 무슨 차이가 있느냐는 것이다. 참으로 단순한 질문이지만 곤란한 질문이기도 하다. 사실 나부터 무엇이라고 명확하게 설명할 말이 없다. 안과라고 해서 더 잘한다고 말할 수는 없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어려서 참 재미있게 보았던 TV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 프로그램의 이름은 ‘맥가이버’이다. 이 사람 정말 부러웠다. 우리가 어려서는 어느 하나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왠지 한쪽에 치우쳐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따라서 다방면에서 모든 것을 잘하는 사람이 멋져 보이고 최고였다. 요즘엔 그런 사람은 정말 보기 힘든 것 같다. 이 시대가 없애 버렸기 때문이다. 현대를 사는 우리들은 너무나 많은 것을 알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많은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다 보니 모든 것을 다 잘 할 수는 없다. 오히려 세분화된 분야에서 깊이가 있고 전문화된 지식과 경험을 습득해야 한다.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아 모든 것을 안다는 것은 다른 말로는 어느 하나도 제대로 깊이 있게 할 수 없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의료 분야에서도 그러한 변화가 심화되고 있다. 요즘엔 특정 과보다는 특성화되고 전문화된 진료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렇다. 안성형이라는 것은 미용 성형 수술 중에서 오로지 눈만 생각하는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분야인 것이다. 특히 안과의 안성형이 환자들을 만족시키는 이유는 성형에서의 주요목적인 ‘아름다움’과 함께 눈의 ‘기능적 부분’까지 한 번의 시술로 두 가지를 충족시키기 때문이다 이것이 내가 하고 싶은 질문에 대한 답이다. 이 시대가 한명의 맥가이버 보다는 세분화된 전문가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주엽 원장은 2000년 안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고 삼성서울병원에서 안성형(눈성형) 전문의 과정을 이수하고(2003-2004년) 현재 밝은안과21병원에서 안성형(쌍꺼풀 수술, 눈썹찔림, 눈물길, 보톡스 등)분야를 전담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 김주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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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아·태백내장굴절학회서 발표
밝은안과21병원 0건 1464 2011-10-12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아·태백내장굴절학회서 발표 광남일보 호남매일 광주일보 광주매일 무등일보 보도 밝은안과21병원은 11일 병원 윤길중 원장이 제24회 아시아태평양백내장굴절수술학회 학술대회(APACRSㆍKSCRS Seoul 2011)에서 "펨토LDV를 이용한 굴절수술 결과 비교(Comparison of Lasik flap complications with the one use-plus SBK microkeratome)"라는 주제로 연자 발표에 나선다고 밝혔다.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Pursuit of Perfection(완벽을 향한 추구)"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에서는 20년만에 개최되고 미국과 유럽에서 약 1000여명의 안과의사와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학술적인 토론과 임상증례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백내장 관련 6개, 굴절수술 관련 3개, 각막 관련 2개 세션으로 총 11개 심포지엄으로 구성됐다. 윤 원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다빈치(펨토LDV)와 미세절삭기를 이용한 굴절수술 결과 및 사례를 발표하고 비교 분석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국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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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안치홍, 안타치고 도루하면 적립금, 밝은안과21병원도 동참
밝은안과21병원 0건 1358 2011-10-12KIA 안치홍, 안타치고 도루하면 적립금 밝은안과21병원도 동참 광남일보 보도 "소외된 이웃에게 많은 돈을 기부하는 것도 좋지만 누군가를 도와주겠다는 진실된 마음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2루수 안치홍(21)은 나눔의 참 의미를 "마음가짐"이라고 강조했다.2009년 호랑이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안치홍은 햇수로 3년째 홈 구장에서 울려퍼지는 "안타치고~도루하고~"라는 자신의 응원가처럼 시즌중 안타와 도루를 기록할 때마다 1만원을 적립해 불우 환경의 야구 꿈나무를 후원한다. 시즌이 끝나면 어린이재단에 기부한다. KIA의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도 안치홍의 적립금액만큼 "사랑의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를 한다.안치홍의 기부 활동은 자발적인 것은 아니었다.프로 데뷔 첫해 신인으로 맹활약하는 안치홍에게 구단이 먼저 기부 활동을 제안했다. 안치홍은 "좋은 일"이라며 흔쾌히 받아들였다.안치홍은 "시즌 중반 구단에서 "좋은 일 해보자"며 제의했다"며 "뜻깊겠다고 생각했다"고 기부 배경을 밝혔다.지난해 134안타ㆍ18도루를 기록한 안치홍은 밝은안과21과 152만원씩, 총 304만원을 야구 꿈나무에게 전달했다.안치홍의 기부 활동을 계기로 KIA 구단도 지난해부터 "타이거즈 러브 펀드(Tigers Love Fund)"를 시작했다."타이거즈 러브 펀드"는 타이거즈 선수와 구단 프런트ㆍ기아차 임직원들이 성적에 따라 자발적으로 설정한 기부금을 매월 적립해 시즌이 끝난 뒤 불우이웃돕기, 야구유망주지원, 일일야구교실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첫해인 2010년 11명의 선수와 2903명의 기아차 임직원이 참여해 총 9296만8000원을 모았다. 안치홍은 선수별 최고 적립금(134안타ㆍ 2227만9000원)을 기록할 정도로 구단 직원들에게 인기가 높다.안치홍은 "제 경우 프로에 와서 주변의 권유로 시작했지만 해보니 기부, 나눔이라는 것이 사회생활에서 정말 중요하다"면서 "하지만 사람들이 좋은 일이라는걸 알면서도 사실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기부다"고 털어놨다.그는 "누군가를 아무 조건없이 도와준다는 것 자체가 거부감이 들 수 있지만 막상 경험해보니 베푼만큼 뿌듯했다"며 활짝 웃었다.안치홍은 "적립금이 한시즌 성적을 객관적으로 평가해주기 때문에 저에게 "기부"는 한해를 뒤돌아보고 동기 부여까지 할 수 있는 계기다"며 "앞으로 몸 관리 잘해서 좋은 성적 내는 것이 제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나눔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안치홍은 "올시즌 성적이 지난해보다 괜찮은데 부상이 아니었다면 더 많은 경기에 뛰어 더 많은 기부금을 마련할 수 있었을텐데…"라며 살짝 아쉬움도 내비쳤다. /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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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심동섭, 밝은안과21병원 선정 9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135 2011-10-06KIA 심동섭, 밝은안과21병원 선정 9월 MVP 수상 전남일보 조이뉴스 뉴스웨이 스타인 스포츠조선 등 보도 KIA 신인투수 심동섭이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9월 월간 MVP"로 선정돼 5일 광주 SK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심동섭은 9월 한 달간 6경기에 나와 9⅔이닝 동안 4안타 2볼넷 11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에 기여했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이 했고, 심동섭은 100만원의 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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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지역 환자 서울로 서울로 안과병원은 광주가 최고
밝은안과21병원 0건 1751 2011-10-06지역 환자 서울로 서울로 안과병원은 광주가 최고 프라임경제 보도 지역 환자들이 서울 대형병원으로 집중되면서 진료대기가 최소 한 달에서 최대 1년을 넘기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의 병원들은 환자유출을 막기 위해 의료이용자들의 성향을 분석하고, 지역 환자들이 지역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그에 합당한 대책을 마련하기에 바쁘다. 실제 지난해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자료에는 수도권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은 광주·전남지역의 환자 수가 약 30여만명에 달했다. 광주·전남지역의 총 인구로 따져봤을 때는 10명에 1명에 달할 정도의 높은 수치다. 하지만 다른 분야도 있다. 바로 안과병원이다. 광주·전남지역의 안과병원들은 최고 수준의 의료진과 지속적인 투자, 부족함 없는 서비스로 수도권 안과병원들과 비교해도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 1999년 개원, 지속적인 발전으로 광주는 물론 전남지역의 환자들이 꾸준히 찾고 있으며 안과 각 분야별 의료진, 최첨단 장비 등으로 수도권의 병원과 비교해서 모든 면에서 앞서가고 있다. 안과병원은 백내장, 녹내장, 망막, 각막, 미용성형, 사시, 소아안과, 렌즈클리닉, 시력교정 등 눈의 다양한 각 분야 전문의들이 필요하고 밝은안과21병원은 7명의 숙련된 전문의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진료하며 환자를 맞이하고 있다. 안과에서 각 분야별 전문의들이 필요한 이유는 특화된 진료체계 및 긴밀한 협진이 가능해 가장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밝은안과21병원은 안과 각 질환 및 시력교정수술을 위한 첨단시설이 전국적으로 가장 월등하다. 먼저 가장 최근 도입된 2012년형 FX500(펨토 세컨 레이저)과 EX200(엑시머 레이저) 옵티라식 조합은 우리나라에서 2번째, 수도권을 제외하면 가장 먼저 도입한 최첨단 레이저 장비다. 또한 다빈치, 알레그레토, 아마리스 등 총 6대의 레이저를 보유해 최신 레이저의 사용유무는 전국 최상위 수준이다. 안전성과 수술 효과가 검증된 최신의 장비와 숙련된 라식 전문의가 정확한 검사와 상담으로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가장 최첨단으로 알려진 백내장 환자를 위한 미국 알콘사의 수술기기 ‘인피니티’는 총 3대로 우리나라에서 최다 보유하고 있으며 제4세대 눈CT(빛간섭단층촬영기) ‘스펙트랄리스’, HD급 전안부단층촬영기(OCULYZER). 갈릴레이 각막 지형도 검사 장비를 지역 최초로 환자들에게 적용해 진료의 정확도 및 신뢰도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 특히 끊임없이 쏟아지는 새로운 안과 정보와 의료 기술을 교류하고 습득하기 위해 매년 의료진은 미국, 유럽, 일본 등 국내외 연수에 참여한다. 이같은 로컬병원의 경쟁력은 바로 지역 의료시장의 발전을 꾀할 수 있고 오히려 밝은안과21병원에는 수도권이나 영남권 역환자들까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이다. 결론을 맺자면 환자들이 병원을 결정하는 중요한 동기는 의료진의 우수한 기술과 주변사람의 권유, 의료시설 및 장비의 우수성이다. 지역병원의 이용률을 높이고 환자의 유출을 막기 위해선 의료진 기술적 측면과 시설 및 장비문제에 대해 지속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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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노터치’원스톱 수술 등 다양 -전남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372 2011-09-26레이저 ‘노터치’원스톱 수술 등 다양 내게 맞는 시술법 전문의와 상의해야 [진료실에서] 라식과 라섹 최근 첨단 과학기술의 발달로 안과 부문 역시 새로운 고기능 레이저가 속속 등장하면서 라식과 라섹도 더욱 다양해지고 안전해졌다.그렇다면 이 중 내게 맞는 시술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라식, 라섹 등의 시력교정술을 고려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회복기간에 대한 걱정과 부작용에 대한 걱정 때문에 수술을 미루고 있을 것이다. 첨단 시술법이 더해져 더욱 다양해진 라식과 라섹에 대해 알아본다.미국 알콘사의 펨토세컨 레이저 ‘FS200’과 엑시머레이저 ‘EX500’의 라식 조합이 등장했다.‘FS200’과 ‘EX500’의 라식 조합은 옵티라식으로 불리며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안전한 라식 조합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기존 라식보다 고통이 덜하고 수술 다음날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가 가능하다.특히 수술시 환자가 이동할 필요 없이 누워만 있으면 최소 2분만에 수술을 끝마칠 수 있다. 기존의 펨토세컨 레이저와 엑시머 레이저를 동시에 이용한 라식 수술은 레이저 사용을 위해 수술 중 환자가 이동해야하는 불편을 겪었다.또 절편생성이 10초내에 이뤄질 수 있으며 환자 이동없이 레이저 교체 10초, 교정 10~20초 등 대기시간을 포함해도 최소 2분만에 수술을 마무리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펨토세컨 레이저 ‘FS200’은 현존하는 펨토세컨 레이저 중 최단시간 각막절편 생성이 가능하고 엑시머레이저 ‘EX500’은 가장 작고 안정적인 레이저빔을 사용해 짧은 수술시간(기존대비 1/3)과 얇게 각막을 깎을 수 있다.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그만큼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며, 기타 다른 합병증에 대한 위험성도 적어짐을 의미한다.여기에 그동안 수술이 어려웠던 고도 근시나 얇은 각막도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섹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작용은 최소화한 노터치 라섹이 차세대 라섹 수술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최근 시력교정수술에서 라섹의 경우 수술 후 외상에 강하고 잔여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어 환자들이 선호하고 있으나 통증이 있고 회복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었다.밝은안과21병원이 호남에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 노터치 라섹은 오직 레이저만을 이용해 수술을 하기 때문에 ‘노터치’ 라섹이라 불리며 레이저 ONE-STEP 수술이 가능, 수술시간이 단축되고 안구조직의 손상을 줄일 수 있다.특히 수술 중 알콜을 사용하지 않아 각막 세포의 손상이 없고 각막상피 세포증식이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여기에 레이저를 통해 각막표면을 매끄럽게 하기 때문에 빠른 회복과 고통이 적어 일상으로 신속한 복귀가 가능하고 근시퇴행 등의 부작용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밝은안과 21병원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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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의 ‘노안’과 ‘백내장’<김덕배 밝은안과21병원 원장>
밝은안과21병원 0건 1300 2011-09-21고령화 사회의 ‘노안’과 ‘백내장’<김덕배 밝은안과21병원 원장> 호남일보 보도 완연한 가을의 문턱으로 야외 활동에 적당한 시기다.여름을 지났지만 가을 역시 강력한 자외선에 가장 취약한 부위가 눈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자외선이 강한 야외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한다.백내장은 눈의 카메라 렌즈역할을 하는 투명한 수정체에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뿌옇게 혼탁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이로 인해 보고자하는 물체의 상이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하고 망막에 정확하게 초점을 맺지 못함으로서 우리 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시력에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질환이다.특히 최근에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40~50대 젊은 백내장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평소 안경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안과의 정밀 검사결과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는 백내장에 걸려 있는 경우도 많다.백내장은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부분은 후천성으로 나이가 들면서 노화현상의 일환으로 발생하는 노인성 백내장이다. 특별한 안질환을 동반하지 않은 일반적인 노인성 백내장은 수술 후 대부분 정상시력을 회복한다. 약물치료는 효과가 확실하지 않으며 백내장의 치료보다는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만 있어 초기 백내장에서만 사용된다. 특히 당뇨병성 백내장은 양안에 나타나며 진행이 매우 빠른 것이 특징으로 노인성 백내장과 당뇨병성 망막증이 같이 발생할 경우 수술 후 시력회복이 좋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당뇨망막증의 적절한 치료 후 수술을 시행해야 한다.당뇨가 있다고 해서 백내장 수술이 불가능 하다는 것은 잘못 알려진 상식이다. 아직까지 노안을 수술로서 해결 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없다.하지만 최근에는 기존의 일반 백내장 수술이 해결하지 못했던 노안과 각막 난시로 인한 시력 만족도 저하를 해결 할 수 있는 다양한 렌즈들이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이러한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백내장은 예방도 중요한데 평소 심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자외선을 직접 쬐지 않도록 야외 활동시 모자나 선글라스를 쓰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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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유행성 눈병" 조심하세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289 2011-09-09"추석 연휴 "유행성 눈병" 조심하세요" 환자 지속 증가…전염력 높아 개인위생 철저해야최근 유행성각결막염과 급성출혈성결막염등 유행성 눈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추석을 앞두고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8일 밝은안과21병원에 따르면 유행성각결막염과 급성출혈성결막염에 걸린 청소년과 아동 및 면역력이 약한 노인 환자가 지난달 238명이었던 것이 8월 들어 464명으로 두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유행성 눈병인 유행성각결막염과 급성출혈성결막염은 8~9월 유행을 보인다. 유행성각결막염 등은 전염력이 강한 눈병이 학교 내나 추석 명절과 같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확산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이에 따라 밝은안과21병원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인, 아이를 불문하고 유행성 눈병 감염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을 준수하고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 조기에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은 "유행성각결막염 등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안질환으로 잠복기를 지나 증상이 나타난 후부터는 전염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면서 "눈물, 눈곱과 같은 분비물, 수건, 침구, 손 등을 통해 쉽게 전염되기 때문에 가족 중 한명이 이를 앓게 되면 삽시간에 가족 전체가 유행성 눈병에 전염된다"고 말했다.최 원장은 이어 "특히 유행성각결막염은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을 시 합병증 및 시력저하 등 눈에 낳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전국 80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안과감염병 표본감시체계를 통해 집계된 눈병 환자수를 분석한 결과, 급성출혈성결막염(일명 아폴로 눈병) 환자수는 394명으로 이전 4주간 보고된 환자 평균치 230명보다 71.3% 증가했다고 밝혔다. /공국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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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안경 벗어볼까? -기아타이거즈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227 2011-09-08불편한 안경 벗어볼까? 라식·라섹 수술법 다양… 효과·만족도 높아 최근 시력교정수술의 발전으로 라식수술을 받으려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하지만 시력교정수술 방법이 라식과 라섹 등으로 다양해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혼동을 겪고 있다.그렇다면 최근 첨단 시술법이 더해져 더욱 다양해진 라식과 라섹 중 내게 맞는 시술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안전한 레이저미국 알콘사의 펨토세컨 레이저 ‘FS200’과 엑시머레이저 ‘EX500’가 가장 최신 시술법이다.‘FS200’과 ‘EX500’의 라식 조합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안전한 라식 조합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기존 라식보다 고통이 덜하고 수술 다음날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가 가능하다.특히 수술시 환자가 이동할 필요 없이 누워만 있으면 최소 2분만에 수술을 끝마칠 수 있다. 기존의 펨토세컨 레이저와 엑시머 레이저를 동시에 이용한 라식 수술은 레이저 사용을 위해 수술 중 환자가 이동해야하는 불편을 겪었다.또 절편생성이 10초내에 이뤄질 수 있으며 환자 이동없이 레이저 교체 10초, 교정 10~20초 등 대기시간을 포함해도 최소 2분만에 수술을 마무리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펨토세컨 레이저 ‘FS200’은 현존하는 펨토세컨 레이저 중 최단시간 각막절편 생성이 가능하고 엑시머레이저 ‘EX500’은 가장 작고 안정적인 레이저빔을 사용해 짧은 수술시간(기존대비 1/3)과 얇게 각막을 깎을 수 있다.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그만큼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며, 기타 다른 합병증에 대한 위험성도 적어짐을 의미한다.여기에 그동안 수술이 어려웠던 고도 근시나 얇은 각막도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섹 수술법라섹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작용은 최소화한 노터치 라섹이 차세대 라섹 수술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최근 시력교정수술에서 라섹의 경우 수술 후 외상에 강하고 잔여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어 환자들이 선호하고 있으나 통증이 있고 회복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었다.밝은안과21병원이 호남에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 노터치 라섹은 오직 레이저만을 이용해 수술을 하기 때문에 ‘노터치’ 라섹이라 불리며 레이저 ONE-STEP 수술이 가능, 수술시간이 단축되고 안구조직의 손상을 줄일 수 있다.특히 수술 중 알콜을 사용하지 않아 각막 세포의 손상이 없고 각막상피 세포증식이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여기에 레이저를 통해 각막표면을 매끄럽게 하기 때문에 빠른 회복과 고통이 적어 일상으로 신속한 복귀가 가능하고 근시퇴행 등의 부작용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이밖에 기존 Premium라식 다빈치(펨토 세컨 레이저)와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엑시머 레이저), VISX 등도 환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