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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밝은안과21병원 MOU 체결
밝은안과21병원 0건 1305 2011-08-31곡성군, 밝은안과21병원 MOU 체결 희망일보 광남일보 광주일보 보도 곡성군과 밝은안과21병원(원장 윤길중), 희망병원(원장 손용길)은 지난 29일 군청 통마당에서 의료봉사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기적인 의료봉사와 군 보건의료사업에 대한 자문, 환자연계 관리, 장수노인에 대한 진료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특히 군 지역순회 의료봉사 시 수술대상자로 판단되는 환자의 경우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윤길중 원장은 "앞으로 곡성군과 함께 지역 주민들에게 안질환에 대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당뇨병 강좌, 안질환 검진 등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허남석 곡성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의료기관과 군이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형식적인 아닌 실질적인 협약이 되어 서로 윈-윈 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공국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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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향연’ 정산 백현호 초대전 -밝은안과21 밝은갤러리-
밝은안과21병원 0건 1607 2011-08-26‘꽃의 향연’…정산 백현호 초대전 내달 16일까지 밝은안과21 밝은갤러리 밝은안과21병원이 개원 12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6일까지 밝은 클리닉센터 밝은갤러리에서 한국화가 정산 백현호 초대전을 갖는다. 작가는 전통 산수 기법에서 벗어나 분채와 석채, 그라데이션 효과로 새롭게 재해석한 채색화 ‘천지인 시리즈’와 ‘꽃그림 시리즈’를 선보인다. 백 작가는 전남대 미술학과와 대구대 대학원을 졸업, 대한민국한국화특장부대전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밝은안과21병원은 갤러리 운영과 함께 각종 문화행사 후원 등 지역의 문화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정다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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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김주엽원장, 안성형과 쌍꺼풀 수술
밝은안과21병원 0건 2188 2011-08-18안성형과 쌍꺼풀 수술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 광주매일신문 보도 기 고안성형을 세부 전공하고 난 후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내가 받았던 여러 질문들이 생각난다.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안과에서 쌍꺼풀 수술을 하느냐는 것과 안성형이 뭐하는 것이냐는 거다. 그래도 요즘엔 안과에서도 쌍꺼풀을 하는 것은 많이 인식하고 계신다. 다만 안성형이 뭐하는지는 구체적으로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심지어는 동료 의사들조차도 안성형이라면 쌍꺼풀 수술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또한 내 진료실 앞에 걸려 있는 진료 안내 문구인 ‘안성형’이라는 글을 보고 진료하는 의사 이름으로 착각하시는 분들도 있다. 그래서 난 이름이 두 개다. 성도 바뀌는….다음 질문은 많은 분들이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제일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는 내용일 것이다. 그것은 바로 안과와 특정 과에서 하는 쌍꺼풀 수술에 무슨 차이가 있느냐는 것이다. 참으로 단순한 질문이지만 곤란한 질문이기도 하다. 사실 나부터 무엇이라고 명확하게 설명할 말이 없다. 안과라고 해서 더 잘한다고 말할 수는 없으니까 말이다. 하지만….어려서 참 재미있게 보았던 TV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 프로그램의 이름은 ‘맥가이버’이다. 이 사람 정말 부러웠다. 우리가 어려서는 어느 하나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왠지 한쪽에 치우쳐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따라서 다방면에서 모든 것을 잘하는 사람이 멋져 보이고 최고였다. 요즘엔 그런 사람은 정말 보기 힘든 것 같다. 이 시대가 없애 버렸기 때문이다. 현대를 사는 우리들은 너무나 많은 것을 알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많은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다 보니 모든 것을 다 잘 할 수는 없다. 오히려 세분화된 분야에서 깊이가 있고 전문화된 지식과 경험을 습득해야 한다.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아 모든 것을 안다는 것은 다른 말로는 어느 하나도 제대로 깊이 있게 할 수 없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의료 분야에서도 그러한 변화가 심화되고 있다. 요즘엔 특정 과보다는 특성화되고 전문화된 진료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렇다. 안성형이라는 것은 미용 성형 수술 중에서 오로지 눈만 생각하는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분야인 것이다. 이것이 내가 하고 싶은 질문에 대한 답이다. 이 시대가 한명의 맥가이버 보다는 세분화된 전문가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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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TEP,ALL 레이저 ‘노터치 라섹’-기아타이거즈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399 2011-08-16ONE STEP, ALL 레이저 ‘노터치 라섹’ NO 알콜 수술, 통증적고 회복 빨라 인기 라섹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작용은 최소화한 노터치 라섹이 차세대 라섹 수술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시력교정수술에서 라섹의 경우 수술 후 외상에 강하고 잔여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어 환자들이 선호하고 있으나 통증이 있고 회복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었다. 밝은안과21병원이 호남에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 노터치 라섹은 오직 레이저만를 이용해 수술을 하기 때문에 ‘노터치’ 라섹이라 불리며 레이저 ONE-STEP 수술이 가능, 수술시간이 단축되고 안구조직의 손상을 줄일 수 있다. 아마리스 레이저를 이용해 수술에 필요한 만큼만 각막상피를 제거하기 때문에 각막상피 재생이 빠르고 각막절편이 떨어지거나 주름이 잡히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특히 수술 중 알콜을 사용하지 않아 각막 세포의 손상이 없고 각막상피 세포증식이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레이저를 통해 각막표면을 매끄럽게 하기 때문에 빠른 회복과 고통이 적어 일상으로 신속한 복귀가 가능하고 근시퇴행 등의 부작용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밝은안과21병원은 펨토레이저를 이용한 ALL 레이저 라식을 시행중이며 라섹 역시 ONE STEP, ALL 레이저 라섹이 가능해 호남권에서는 유일하게 ALL 레이저 라식-라섹을 시행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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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안치홍, 밝은안과21병원 선정 7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266 2011-08-11안치홍, 월간 MVP 선정 광주일보 뉴시즈 마이데일리 무등일보 스포츠월드 스포츠서울 전남매일 전남일보 조이뉴스 보도 광주지역 프로야구 담당 기자들이 선정하고,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7월 월간 MVP로 뽑힌 KIA타이거즈 내야수 안치홍이 10일 광주 LG전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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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안경 벗어볼까?
밝은안과21병원 0건 1326 2011-08-05불편한 안경 벗어볼까? 무등일보 보도 라식·라섹 수술법 다양… 효과·만족도 높아 여름 더위가 한참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여름방학과 휴가때 라식수술을 받으려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하지만 시력교정수술 방법이 라식과 라섹 등으로 다양해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혼동을 겪고 있다.그렇다면 최근 첨단 시술법이 더해져 더욱 다양해진 라식과 라섹 중 내게 맞는 시술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안전한 레이저 미국 알콘사의 펨토세컨 레이저 ‘FS200’과 엑시머레이저 ‘EX500’가 가장 최신 시술법이다.‘FS200’과 ‘EX500’의 라식 조합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안전한 라식 조합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기존 라식보다 고통이 덜하고 수술 다음날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가 가능하다.특히 수술시 환자가 이동할 필요 없이 누워만 있으면 최소 2분만에 수술을 끝마칠 수 있다. 기존의 펨토세컨 레이저와 엑시머 레이저를 동시에 이용한 라식 수술은 레이저 사용을 위해 수술 중 환자가 이동해야하는 불편을 겪었다.또 절편생성이 10초내에 이뤄질 수 있으며 환자 이동없이 레이저 교체 10초, 교정 10~20초 등 대기시간을 포함해도 최소 2분만에 수술을 마무리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펨토세컨 레이저 ‘FS200’은 현존하는 펨토세컨 레이저 중 최단시간 각막절편 생성이 가능하고 엑시머레이저 ‘EX500’은 가장 작고 안정적인 레이저빔을 사용해 짧은 수술시간(기존대비 1/3)과 얇게 각막을 깎을 수 있다.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그만큼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며, 기타 다른 합병증에 대한 위험성도 적어짐을 의미한다.여기에 그동안 수술이 어려웠던 고도 근시나 얇은 각막도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섹 수술법라섹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작용은 최소화한 노터치 라섹이 차세대 라섹 수술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최근 시력교정수술에서 라섹의 경우 수술 후 외상에 강하고 잔여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어 환자들이 선호하고 있으나 통증이 있고 회복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었다.밝은안과21병원이 호남에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 노터치 라섹은 오직 레이저만을 이용해 수술을 하기 때문에 ‘노터치’ 라섹이라 불리며 레이저 ONE-STEP 수술이 가능, 수술시간이 단축되고 안구조직의 손상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수술 중 알콜을 사용하지 않아 각막 세포의 손상이 없고 각막상피 세포증식이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레이저를 통해 각막표면을 매끄럽게 하기 때문에 빠른 회복과 고통이 적어 일상으로 신속한 복귀가 가능하고 근시퇴행 등의 부작용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밖에 기존 Premium라식 다빈치(펨토 세컨 레이저)와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엑시머 레이저), VISX 등도 환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은 “시력교정술에 대한 최첨단 방식 및 개인 맞춤식 요구는 사람마다 눈의 형태가 다를 뿐더러 각막의 두께, 눈의 크기, 건강상태 등이 다양한 탓에 진화하기 시작했다”며 “보편적인 시술로는 모든 사람의 눈 상태를 맞추기엔 무리수가 많았기 때문에 최첨단 레이저의 발전과 연구의 결과로 맞춤식 라식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김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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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0 수험생 눈 건강 가이드
밝은안과21병원 0건 1183 2011-08-04D-100 수험생 눈 건강 가이드 광주매일신문 보도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 균형잡힌 영양식·하루 5시간 이상 숙면 필수동시조명으로 피로감 풀고 틈틈이 안구운동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약 100일 가량 남은 이맘 때, 지금 이시기 수험생의 눈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휴식’이다. 수험생에게는 장기간 근거리 작업에 의한 근시가 가장 많이 나타난다. 학습에 집중하는 탓에 눈 깜빡임 횟수가 줄어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이에 따라 무엇보다 수험생들의 건강과 컨디션 조절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특히 수능을 앞두고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책상에서 보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있어 눈 관리는 필수적이다.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의 도움말로 수험생들의 눈건강법에 대해 알아본다.눈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적절한 시간마다 눈을 쉬어주는 것이 좋다. 한 곳에 오랫동안 시선을 고정하게 되면 눈 근육이 긴장을 하게 되면서 눈에 피로가 더해지기 마련이다. 눈의 피로는 결국 수험생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두통을 유발시켜 피로감을 더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40-50분간 공부를 했다면 5-10분 정도는 쉬어주는 것이 좋다. 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시선을 먼 곳을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거나 눈물샘을 자극해 안구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또 눈동자로 큰 원을 그려 안구운동을 하거나 두 손바닥을 맞대고 10초 정도 비벼서 열을 낸 후 손바닥을 부드럽게 눈 위에 올리는 동작을 하루 2-5회 이상 반복하면 긴장돼 있던 눈의 근육이 풀리게 된다. 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시험을 준비하면서 쉽게 지나치기 쉬운 안 질환으로는 ▲결막염 ▲만성 산립종(콩대리끼) 염증 ▲왜곡된 시야로 인한 어지럼증 등이 있다. 특히 인터넷 강좌, 모바일 강좌 등을 통해 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던 학생들은 ▲눈의 피로 ▲안구건조증 ▲충혈 ▲따가움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VDT 증후군에 걸릴 수 있다. 이 밖에 수험생의 눈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서 건강한 영양상태를 갖추는 것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특히 음식은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칼륨,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은 수정체와 근육의 주성분이며, 비타민A는 야맹증과 안구건조증 예방 및 각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양배추, 감귤, 달걀, 생선, 치즈 등은 눈의 혈관과 염증, 결막염 등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수험생들의 또다른 관심 분야는 라식이다.만 18세 전후의 청소년은 성장이 완전히 멈추지 않아 시력 변화의 여지가 남아 있다. 따라서 시력교정수술은 결정까지 신중한 검사와 관찰이 필요하다. 이 시기 시력 변화가 발견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시력 변화 등 정밀 검사를 실시한 후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검사 결과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이 내려질 경우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천천히 때를 기다려야 한다. 실제로 수험생들의 라식 문의가 많아지는 시기지만 성장이 아직 진행 중인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상황에 편승한 선택보다는 정확한 검사와 원칙을 따르는 수술 결정이 중요하다.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은 “수험생들은 하루 5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야 눈의 피로가 풀리고 집중력도 높아진다”며 “장시간 눈을 사용할 경우 무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책을 볼 때는 35-40㎝의 거리를 유지해주며, 동영상 강의를 볼 때도 가끔 스트레칭을 통해 몸과 목의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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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ㆍ라섹, 선택 기준은? -전남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317 2011-08-01라식ㆍ라섹, 선택 기준은? 여름방학 이후 라식수술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여름이 절정에 다다르면서 그동안 괴롭혔던 안경과 렌즈에서 벗어나기 위한 수험생들이 병원을 찾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어떤 시력교정술을 어떻게 받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일반적으로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과 같은 시력교정술은 만 18세 이후부터 가능하다. 시력교정수술 중 라식이나 라섹은 모두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 방법이다. 가장 큰 차이점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방법과 그에 따라 어느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라식은 절편을 만든 후 각막 실질 부분에 레이저를 조사하고, 라섹은 각막실질 윗부분인 각막 상피만 제거하고 레이저를 조사한다. 라식은 기본적으로 안구성장이 멈추는 만 18세 이상일 때 받을 수 있으며 각막절편을 만든 후 레이저로 각막의 모양을 바꿔 굴절이상을 교정한다. 그러나 각막이 얇거나 약하면 수술할 수 없다. 반면 라섹은 라식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만을 살린 수술로 라식 시술이 어려운 환자에게 적합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시력교정술의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눈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이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오랜 임상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갖춘 곳을 선정해 세밀하게 사전검사를 받은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수술 후엔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최근 시력교정수술 방법 중 라섹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작용은 최소화한 노터치 라섹이 차세대 라섹 수술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시력교정수술에서 라섹의 경우 수술 후 외상에 강하고 잔여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어 환자들이 선호하고 있으나 통증이 있고 회복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었다. 노터치 라섹은 오직 레이저만를 이용해 수술을 하기 때문에 "노터치" 라섹이라 불리며 레이저 원스텝(ONE-STEP) 수술이 가능, 수술시간이 단축되고 안구조직의 손상을 줄일 수 있다. 아마리스 레이저를 이용해 수술에 필요한 만큼만 각막상피를 제거하기 때문에 각막상피 재생이 빠르고 각막절편이 떨어지거나 주름이 잡히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특히 수술 중 알콜을 사용하지 않아 각막 세포의 손상이 없고 각막상피 세포증식이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레이저를 통해 각막표면을 매끄럽게 하기 때문에 빠른 회복과 고통이 적어 일상으로 신속한 복귀가 가능하고 근시퇴행 등의 부작용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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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눈 건강, 조심할 것 많지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283 2011-07-28여름 눈 건강, 조심할 것 많지요 광주일보 보도 올해 역시 장마가 끝나자마자 뜨거운 여름이 찾아왔다. 피서를 계획하며 마음이 들뜨는 시기다. 하지만 강력한 자외선에 가장 취약한 부위인 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햇볕이 강한 해변이나 모래사장, 골프장, 강가의 물 반사, 하얀 대리석 건물의 반사광 등은 자칫 각막화상을 부른다. 특히 시력교정수술이나 노안교정수술을 받은 사람들은 여름철에 무엇보다 자외선에 주의해야 한다.이에 따라 자외선이 강한 피서지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한다. 특히 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때 감염의 우려가 더 크다.선글라스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율을 높이고 UV-A, UV-B, UV-C를 차단할 수 있는 코팅렌즈가 필수다. 가장 적절한 컬러 농도는 75∼80%로 녹색 선글라스는 눈의 피로를 덜어줘 해변이나 운전시 적합하다. 자외선 못지않게 눈을 위협하는 것은 과도한 냉방 기기의 사용으로 인한 안구건조증이다. 여름철 안과를 찾는 환자 중 10%가량은 안구건조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대형 마트나 백화점처럼 냉방이 잘되는 곳에서 눈이 뻑뻑해지거나 피로를 느낀다면 안구건조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평소 안구 건조 증세가 있는 사람은 에어컨 통풍구가 눈을 향하지 않도록 하고 인공눈물을 수시로 넣어 눈의 건조함을 막는 게 좋다. 직장인의 경우 사무실에서 컴퓨터 사용시 50분 작업 후 5∼10분 정도 휴식을 취해주며, 컴퓨터 화면의 높이를 눈보다 10∼20㎝ 아래로 낮춰 눈이 노출되는 면적을 줄인다. 또 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때 감염의 우려가 더 크다. 수영을 할 때는 렌즈를 착용하지 않고 도수가 있는 물안경을 착용해야 하지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일회용 렌즈를 사용하고 물놀이 후에는 바로 버리는 게 좋다.렌즈관리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휴가철은 첨단과학의 힘을 빌려 라식, 라섹 수술이 활발한 시기다.올 하반기 아시아권 및 국내 최초로 미국 알콘사의 울트라 펨토세컨 레이저 ‘FS200’과 ‘EX500’ 엑시머 레이저가 도입될 예정이다. 이 두 레이저는 가장 최첨단 기종으로 수술시 환자가 이동할 필요 없이 누워만 있으면 최소 2분 만에 수술을 끝마칠 수 있고 절편생성이 10초 내에 가능하다. 특히 수술 중 환자 이동 없이 레이저 교체 10초, 시력 교정 10∼20초 등 대기시간을 포함해도 최소 2분 만에 수술을 마무리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여기에 그동안 수술이 어려웠던 고도 근시나 얇은 각막도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의 시력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력교정 레이저 수술은 다른 어떤 수술보다 수술시간이 짧고 시력회복이 빠른 수술이지만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며,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과 첨단 라식기종의 조화도 중요하다.〈윤길중 밝은안과21병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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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한가족 나눔의 집 5호점 현판식 가져
밝은안과21병원 0건 1343 2011-07-27밝은안과21병원 한가족 나눔의 집 5호점 현판식 가져 서구민한가족신문 보도 저소득 자녀 12명 5만원씩 급식비 지원 매월 지역 어르신 1명 백내장 무료 후원 수술 "서구지역에 위치한 병원으로서 서구민들을 위해 해 줄 수 있는 작은 봉사차원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뜻밖의 분에 넘치는 영광을 주셔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난 12일 서구민 한가족 나눔의 집 5호점 현판식을 가진 밝은안과21 윤길중 대표원장은 "서구민들을 위해 더 큰 봉사활동을 펼쳐달라는 채찍으로 알고 병원의 전 임직원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나눔의 집 5호점으로 선정된 밝은안과21은 서구민 한가족 되기 후원에 적극 동참해 왔다. 우선 지난 2006년부터 매월 실시되고 있는 서구청 통합자원봉사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세심하게 보살펴 주는 등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큰 혜택을 베풀어 왔다. 특히 이병원은 매월 서구지역 어르신 1명에게 백내장 수술지원(35만원 상당), 저소득층 자녀 12명에게 매월 5만원씩의 급식비 지원으로 도움이 필요한 서구민에게 한가족 공동체로 살아가는 "이웃사랑 실천 운동" 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서구 광천동 신세계백화점 4거리에서 지난 1999년 개원 후 12년째 이지역의 대표 안과로 역할을 다하고 있는 밝은안과21병원의 이같은 지역 사회 봉사는 설립 당시부터 시작됐다. 지난 2000년 전남대병원과 KBS방송 공동주최 "서구민을 위한 개인수술"을 시작으로 해마다 서구지역 소년소녀가장 돕기, 생활보호대상자 개인수술, 서구 보건소와 함께 "서구지역 저소득층 노인 안검진", 기자협회와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공동캠페인 등 지역민을 휘한 눈건강 활동을 펼쳐온 것. 이같은 지역민을 위한 봉사와 함께 밝은안과21병원은 2차의료기관인 안과병원의 규모에 걸맞은 첨단장비의 적극적인 도입과 철저한 서비스, 지역 안과와 비교해 한차원 높은 의료기술로 명성에 맞는 완벽한 조합을 이루며 의료서비스에서도 지역을 선도해 오고있다. 현재 밝은안과21병원은 윤길중 대표원장(라식 ICL 백내장), 반태수 원장(라식 ICL 특수 콘택트렌즈), 김주엽 원장(미용성형 눈물클리닉 외상), 김덕배 원장(망막 유리체 백내장), 김근오 원장(라식 사시 소아안과), 최성호 원장(각막 외안부 백내장)등 7인의 원장들과 50여명의 직원들이 원장들의 진료를 돕고있다.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대표원장은 "지역민들에 아픈 상처의 치유와 함께 마음까지 치료하는 따뜻한 인술이 병원 경영의 모토"라며 "서구민들에게 365일 열린 병원으로 언제 어느때나 다가서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