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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TEP, ALL 레이저 ‘노터치 라섹’
밝은안과21병원 0건 1538 2011-07-18ONE STEP, ALL 레이저 ‘노터치 라섹’ NO 알콜 수술, 통증적고 회복 빨라 인기 호남유일 밝은안과21병원 시행 무등일보 프라임경제 광주매일신문 보도 라섹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작용은 최소화한 노터치 라섹이 차세대 라섹 수술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시력교정수술에서 라섹의 경우 수술 후 외상에 강하고 잔여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어 환자들이 선호하고 있으나 통증이 있고 회복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었다. 밝은안과21병원이 호남에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 노터치 라섹은 오직 레이저만를 이용해 수술을 하기 때문에 ‘노터치’ 라섹이라 불리며 레이저 ONE-STEP 수술이 가능, 수술시간이 단축되고 안구조직의 손상을 줄일 수 있다.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은 “아마리스 레이저를 이용해 수술에 필요한 만큼만 각막상피를 제거하기 때문에 각막상피 재생이 빠르고 각막절편이 떨어지거나 주름이 잡히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수술 중 알콜을 사용하지 않아 각막 세포의 손상이 없고 각막상피 세포증식이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레이저를 통해 각막표면을 매끄럽게 하기 때문에 빠른 회복과 고통이 적어 일상으로 신속한 복귀가 가능하고 근시퇴행 등의 부작용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한편 밝은안과21병원은 펨토레이저를 이용한 ALL 레이저 라식을 시행중이며 라섹 역시 ONE STEP, ALL 레이저 라섹이 가능해 호남권에서는 유일하게 ALL 레이저 라식-라섹을 시행하고 있다. /장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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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서구민 한가족 나눔의 집 5호점 현판식
밝은안과21병원 0건 1228 2011-07-13밝은안과21, 서구민 한가족 나눔의 집 5호점 현판식 광남일보, 광주매일신문, 남도일보, 전남매일 보도 광주 서구는 12일 오후 농성동 소재 밝은안과21 병원에서 김종식 서구청장과 오광교 서구의회 의장, 윤길중 밝은안과21 병원 대표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적으로 일정금액과 백내장 무료 수술 지원 등을 후원하는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서구민 한가족 나눔의 집" 5호점 현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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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딱! 2분이면 "수술 끝~"
밝은안과21병원 0건 1387 2011-07-11딱! 2분이면 "수술 끝~" 전남매일 보도 밝은안과 21, 빠르고 안전한 ‘옵티라식’국내 첫 도입‘FS200’ ‘EX500’라식 합병증 위험적고 회복빨라검사·진료 등 수술별 체계적 안정 시스템 구축밝은안과21병원은 올 하반기 아시아권 및 국내 최초로 라식레이저인 미국 알콘사의 펨토세컨 레이저 ‘FS200’과 엑시머레이저 ‘EX500’을 도입해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안전한 라식 조합을 광주지역에 선보인다.밝은안과21병원이 새로 선보이는 ‘FS200’과 ‘EX500’의 조합인 ‘옵티라식’은 기존 라식보다 고통이 덜하고 수술 다음날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가 가능하는 등 최고의 라식 조합으로 선보인다.특히 수술시 환자가 이동할 필요 없이 누워만 있으면 최소 2분만에 수술을 끝마칠 수 있다. 기존의 펨토세컨 레이저와 엑시머 레이저를 동시에 이용한 라식 수술은 레이저 사용을 위해 수술 중 환자가 이동해야하는 불편을 겪었다.또 ‘옵티라식’은 절편생성이 10초내에 이뤄질 수 있으며 환자 이동없이 레이저 교체 10초, 교정 10~20초 등 대기시간을 포함해도 최소 2분만에 수술을 마무리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옵티라식’의 이같은 장점은 펨토세컨 레이저 ‘FS200’이 현존하는 펨토세컨 레이저 중 수술 후 각막 두께까지도 고려한 최단시간 각막절편 생성이 가능하고 엑시머레이저 ‘EX500’은 가장 작고 안정적인 레이저빔을 사용해 짧은 수술시간(기존대비 1/3)과 얇게 각막을 깎을 수 있기 때문이다.EX500는 1디옵터 절삭 시간이 1.4초 이내이며, FS200 또한 6초라는 짧은 시간 내에 9mm의 각막절편 생성이 가능하다.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그만큼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며, 기타 다른 합병증에 대한 위험성도 적어짐을 의미한다.여기에 그동안 수술이 어려웠던 고도 근시나 얇은 각막도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국내의 경우 라식수술이 이미 보편화되었고 의료기술의 발달로 어려운 수술이 아니지만, 최신장비의 도입은 이같은 라식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는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다.한편 밝은안과21병원은 기존 Premium라식 다빈치(펨토 세컨 레이저)와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엑시머 레이저), VISX에 이어 ‘옵티라식’ 조합, 미국 알콘사의 펨토세컨 레이저 FS200과 엑시머 레이저 EX500를 추가 도입해 2대 펨토레이져, 4대의 엑시머레이져를 가동, 환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완벽한 라식 장비의 조합까지 이루어 냈다. 밝은안과21병원 관계자는 “안과 병원의 규모에 걸맞은 첨단장비의 적극적인 도입과 철저한 서비스, 한차원 높은 의료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며 “이번 라식센터 오픈과 옵티라식의 도입은 검사와 진료, 각 수술별 체계적 시스템이 구축되어 한층 안정적이고 전문화 되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전국 최대 "첨단 라식센터" 문열어 최신형 레이저·검사기 추가 도입수술·검사·진료실·카페 등 증설안과전문 수술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최첨단 라식센터를 오픈하고 라식 레이저, 검사 장비를 추가 도입했다.밝은안과21병원에 따르면 라식센터 오픈으로 라식센터 수술실이 3실로 증가해 원내 수술실은 총 7실로 늘어났다. 이는 안과병원에서는 전국 최대 규모이다. 또 진료실과 검사실 역시 확장, 제4세대 눈 CT(빛간섭단층촬영기) ‘스펙트랄리스’, HD급 전안부단층촬영기(OCULYZER) 그리고 갈릴레이 각막 지형도 검사 장비를 이지역 최초로 라식 환자들에게 적용해 환자들의 검사의 정확도 및 신뢰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특히 수술 환자와 검사 환자들을 위해 라식센터내 2곳의 카페를 마련해 의료기관에서도 편안한 공간을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수용했다.이번 라식센터 확장은 단순히 규모의 확대가 아니라, 엑시머 레이저 및 펨토레이저, 검사장비 추가도입과 검사와 진료, 그리고 각 수술별 체계적 시스템이 구축되어 환자를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 시스템이 완성된 것을 의미한다.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대표원장은 “2차의료기관인 안과병원의 규모에 걸맞은 첨단 장비의 적극적인 도입과 철저한 서비스, 한차원 높은 의료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라식 장비 및 병원 시스템을 진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조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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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자외선 "눈건강 지키세요" - 기아타이거즈 웹진 -
밝은안과21병원 0건 1308 2011-07-07여름 자외선 "눈건강 지키세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외 활동에 마음이 들뜨는 시기다.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는 레저활동이나 외출시 특별히 자외선에 신경을 써야 자외선으로 인한 안과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자외선을 장시간 쬐면 각막에 일시적인 화상 증세인 "광각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광각막염은 안구 통증과 함께 시야가 흐려지고 충혈과 함께 눈물이 나는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운전직에 종사하거나 한여름 장시간 운동을 하는 사람은 선글라스가 필요하다다. 또한 자외선과 관련된 대표적인 안과 질환에는 백내장과 익상편, 황반변성 등이 있고 단기간의 노출에 의해 생기지는 않지만 지속적인 노출에 의해서는 유발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 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때 감염의 우려가 더 크다. 수영을 할때는 렌즈를 착용하지 않고 도수가 있는 물안경을 착용해야 하지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일회용 렌즈를 사용하고 물놀이 후에는 바로 버리는 게 좋다. 특히 여름에는 건조하고 차가운 에어컨 공기로 인해 안구건조증이 심해질 수도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렌즈관리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시력회복을 위해 첨단과학의 힘을 빌려, 휴가철을 이용한 라식, 라섹 수술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최근 라식, 라섹의 경우 수술 후 일상생활 복귀가 빠르기 때문에 휴가 동안 치료를 받은 뒤 여행을 떠날 수도 있다. 시력교정 레이저 수술은 다른 어떤 수술보다 수술시간이 짧고 시력회복이 빠르며 부작용이 없는 수술이다. 수술 후 회복기간은 수술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라식 수술의 경우 빠르면 오후부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다음날부터는 운전 및 현업 복귀가 가능하다. 밝은안과21병원 첨단 라식센터 확장 OPEN 2012년형 레이저·검사기 추가도입, 수술·검사·진료실·카페 증설 안과전문 수술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최첨단 라식센터를 오픈하고 라식 레이저, 검사 장비를 추가 도입했다. 라식센터 오픈으로 라식센터 수술실이 3실로 증가해 원내 수술실은 총 7실로 늘어났다. 이는 안과병원에서는 전국 최대 규모이다. 또 진료실과 검사실 역시 확장, 제4세대 눈 CT(빛간섭단층촬영기) "스펙트랄리스", HD급 전안부단층촬영기(OCULYZER) 그리고 갈릴레이 각막 지형도 검사 장비를 이지역 최초로 라식 환자들에게 적용해 환자들의 검사의 정확도 및 신뢰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특히 수술 환자와 검사 환자들을 위해 라식센터내 2곳의 카페를 마련해 의료기관에서도 편안한 공간을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수용했다. 여기에 기존 Premium라식 다빈치(펨토 세컨 레이저)와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엑시머 레이저), VISX에 이어 미국 알콘사의 펨토세컨 레이저 FS200과 엑시머 레이저 EX500를 추가 도입 예정으로 2대 펨토레이져, 4대의 엑시머레이져를 가동, 환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완벽한 라식 장비의 조합까지 이루어 냈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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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자주 비비면 원추각막 의심
밝은안과21병원 0건 1851 2011-07-01눈 자주 비비면 원추각막 의심 무등일보 비염증성 원인에 의한 진행성 질병청소년기 시작 30~40대까지 진행 부정난시 발생 심할 경우 이식 고려원추각막은 각막이 후면부터 얇아지는 진행성 질병으로써, 최악의 경우 각막이식까지 고려해야 한다. 정상 각막에서 충혈이나 각막세포침윤과 같은 염증성 원인이 아닌 비염증성 원인에 의해 변형이 발생, 각막이 비정상적으로 얇아지면서 돌출돼 뾰족한 원뿔모양으로 변형되는 것이 특징이며 그로 인해 부정난시가 발생하는 진행성 질환이다. 대부분 10대에서 시작해서 30~40대까지 진행되는데 경미하게는 난시가 생기는 정도부터 심한 경우는 각막이식을 해야 할 정도까지 다양하다.초기에는 증상이 없고 시력도 정상일 수 있지만 대비감 감소가 시력저하 보다 먼저 나타나며 근거리와 원거리 모두에서 시력 저하가 발생한다. 병이 진행되면서 각막이 얇아지고 돌출되면서 부정난시를 유발해 시력이 떨어지고 심한 난시로 인해 상이 흐리거나 퍼져 보이는 왜곡 증상과 눈부심, 번짐, 단안복시, 눈의 자극감을 호소하게 된다. 이같은 원추각막은 호르몬의 변화나 유전적인 요인, 눈을 자주 비비는 아토피 환자의 경우에도 발생한다. 최근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20세까지 약 35%, 21~30세 때 약 30%로 절반 이상이 20세 전후에 원추각막이 생기는 것으로 나타났다.발병율은 약 1천명당 1~2명으로 국내 추정 환자의 수는 약 5만명 정도인데 그 외에도 상당수의 환자가 더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특히 시력교정수술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의 경우 다양한 검사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눈의 원추각막을 찾아내는 것인데, 라식검사를 받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원추각막으로 진단받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원추각막이 있는 눈에 라식이나 라섹 수술을 하게 되면 각막이 더 얇아지면서 볼록한 부분이 더욱 심해지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수술을 피해야 한다.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원추각막 정도가 미세하거나 앞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내제되어 있는 경우는 발견이 어렵다. 최근에는 장비의 발달로 인해 시력저하가 발생하기 전에 진단이 가능하며, 원추 각막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도 미리 알아낼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해있다. 원추각막 초기에는 하드 콘택트렌즈로 시력저하를 교정하지만, 질환의 특성상 진행성이어서 각막이식수술 외에는 치료방법이 없었다. 게다가 각막이식 후에도 정상 시력을 찾기 어렵고, 이식거부나 이식실패 등으로 여러 번 수술을 받아야 하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중년을 넘어가면 진행이 멈추는 원추각막의 특성을 이용, 최근에는 진행을 더디게 해 각막이식을 피하는 여러 방법들이 사용되고 있다. 이 중 국내 식약청의 허가를 받고 시행되고 있는 것이 "각막내 링 삽입술"이다. 각막내 링 삽입은 원래 근시교정을 목적으로 개발됐으나, 약 10년 전부터 원추각막환자에게도 적용하면서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튀어나온 각막에 링을 삽입해 각막을 편평하게 만들고 나안시력뿐만 아니라 안경교정을 통해 시력이 향상된다. 호남권에서는 지난해 밝은안과21병원에서 최초로 시작했고, 지역 환자들이 시술을 위해 수도권에 가는 불편을 덜게 됐다.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은 “원추각막 정도가 미세하거나 앞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내제되어 있는 경우는 발견이 어렵지만 최근 장비의 발달로 인해 시력저하가 발생하기 전에 진단이 가능하다”며 “튀어나온 각막에 링을 삽입해 각막을 편평하게 만드는 ‘각막내 링 삽입술’로 교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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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첨단 라식센터 확장 OPEN
밝은안과21병원 0건 1538 2011-06-27밝은안과21병원 첨단 라식센터 확장 OPEN2012년형 레이저·검사기 추가도입수술·검사·진료실·카페 증설 전남일보, 광주일보, 무등일보, 광남일보, 광주매일, 남도일보 등 보도 안과전문 수술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최첨단 라식센터를 오픈하고 라식 레이저, 검사 장비를 추가 도입했다.밝은안과21병원에 따르면 라식센터 오픈으로 라식센터 수술실이 3실로 증가해 원내 수술실은 총 7실로 늘어났다. 이는 안과병원에서는 전국 최대 규모이다. 또 진료실과 검사실 역시 확장, 제4세대 눈 CT(빛간섭단층촬영기) "스펙트랄리스", HD급 전안부단층촬영기(OCULYZER) 그리고 갈릴레이 각막 지형도 검사 장비를 이지역 최초로 라식 환자들에게 적용해 환자들의 검사의 정확도 및 신뢰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특히 수술 환자와 검사 환자들을 위해 라식센터내 2곳의 카페를 마련해 의료기관에서도 편안한 공간을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수용했다.여기에 기존 Premium라식 다빈치(펨토 세컨 레이저)와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엑시머 레이저), VISX에 이어 미국 알콘사의 펨토세컨 레이저 FS200과 엑시머 레이저 EX500를 추가 도입 예정으로 2대 펨토레이져, 4대의 엑시머레이져를 가동, 환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완벽한 라식 장비의 조합까지 이루어 냈다. 밝은안과21병원 관계자는 “안과 병원의 규모에 걸맞은 첨단장비의 적극적인 도입과 철저한 서비스, 한차원 높은 의료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며 “이번 라식센터 오픈은 검사와 진료, 각 수술별 체계적 시스템이 구축되어 한층 안정적이고 전문화 되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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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강한 자외선 "눈건강 지키세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332 2011-06-20여름 강한 자외선 "눈건강 지키세요" 2011년 6월 20일 전남일보 봄의 문턱을 지나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외 활동에 마음이 들뜨는 시기다.휴가객들은 대부분 자외선차단을 위해 선크림이나 모자 등을 준비한다. 하지만 자외선에 가장 취약한 부위인 눈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의 도움을 받아 여름철 눈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장시간 운전 땐 선글라스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레저활동이나 외출시에 특별히 자외선에 신경을 써야 자외선으로 인한 안과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이에 따라 자외선이 강한 야외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한다.자외선을 장시간 쬐면 각막에 일시적인 화상 증세인 "광각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광각막염은 안구 통증과 함께 시야가 흐려지고 충혈과 함께 눈물이 나는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운전직에 종사하거나 한여름 장시간 운동을 하는 사람은 선글라스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단 선글라스는 고를 때는 색의 농도가 아닌 자외선 차단율(UV 코팅)을 확인해야 한다. 보통 선글라스는 자외선 차단율이 70% 이상이고, 코팅렌즈의 농도는 70~80%인 것이 적당하다. 선글라스 착용이 힘들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콘택트렌즈를 착용할 수도 있다.또한 자외선과 관련된 대표적인 안과 질환에는 백내장과 익상편, 황반변성 등이 있고 단기간의 노출에 의해 생기지는 않지만 지속적인 노출에 의해서는 유발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백내장은 안구 내에 위치한 수정체 내부의 세포들이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변성을 일으켜서 투명한 구조가 흐려져서 뿌옇게 흐려보이는 질환으로 노인성이 가장 흔하지만 자외선도 상당한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야외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비교적 젊은 나이에도 발생한다.이밖에 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때 감염의 우려가 더 크다.수영을 할때는 렌즈를 착용하지 않고 도수가 있는 물안경을 착용해야 하지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일회용 렌즈를 사용하고 물놀이 후에는 바로 버리는 게 좋다.특히 여름에는 건조하고 차가운 에어컨 공기로 인해 안구건조증이 심해질 수도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휴가철이용 "눈 관리"렌즈관리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시력회복을 위해 첨단과학의 힘을 빌려, 휴가철을 이용한 라식, 라섹 수술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최근 라식, 라섹의 경우 수술 후 일상생활 복귀가 빠르기 때문에 휴가 동안 치료를 받은 뒤 여행을 떠날 수도 있다.이중 인트라 라식의 단점을 보완한 다빈치 라식이 주목받고 있다.특히 과거 각막을 절삭할 때 철제용 마이크로 케라톰을 사용해 절편의 균일함이 약간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다. 반면 첨단장비로 분류되는 다빈치라식은 철제용이 아닌 펌토세컨레이저로 각막절편을 생성해 각막의 손상을 줄이고 균일하게 절편을 생성하기 때문에 부작용의 위험이 거의 없어지고 시력교정효과도 크게 높였다. 여기에 유럽CE, 미국 FDA와 한국 KFDA 등의 승인을 얻어 안정성까지 입증된 첨단의 수술방식이다. 실제적으로 시력교정을 위한 각막절제삭에 이용되는 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레이저 빔 조사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의 레이저가 있다.아마리스 라식은 레이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하다.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을 뿐더러 레이저 조사과정 중에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돼 더욱 안전하며 시력 개선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시력교정 레이저 수술은 다른 어떤 수술보다 수술시간이 짧고 시력회복이 빠르며 부작용이 없는 수술이다. 수술 후 회복기간은 수술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라식 수술의 경우 빠르면 오후부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다음날부터는 운전 및 현업 복귀가 가능하다.반태수 원장은 "여름철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피부에 신경을 쓰는 분들이 많지만, 눈의 경우 자외선에 취약하기 때문에 여름철 관리가 중요하다"며 "자외선을 장시간 쬐면 각막에 일시적인 화상 증세인 "광각막염"이 발생할 수도 있는 만큼 선글라스 등으로 자외선 피해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장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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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선글라스는 필수…자외선 노출 "각막화상 위험
밝은안과21병원 0건 1469 2011-06-13여름철 선글라스는 필수?…자외선 노출 "각막화상 위험 자외선, 백내장 발병률 3배 이상 높아 본격적으로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햇빛이 강렬해 지고 있는 가운데 외출 시 피부 뿐 만아니라 자외선에 의해 "안구화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직업 특성상 밖에서 활동이 많은 박모(34)씨는 최근들어 시력이 점점 떨어져 병원을 찾았는데 "안구 화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박씨는 "최근 날씨가 무더워지고 햇빛이 강렬해지면서 자외선 차단제는 꼬박꼬박 바르고 있지만 자외선이 안구화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이처럼 안구도 피부처럼 자외선에 의해 색소침착과 화상을 당할 수 있다는 사실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아 상대적으로 소홀하기 마련이다. 특히 레저활동이나 외출 시에 특별히 자외선에 신경을 써야 자외선으로 인한 안과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은 "자외선을 장시간 쬐면 각막에 일시적인 화상 증세인 `광각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며 "광각막염은 안구 통증과 함께 시야가 흐려지고 충혈과 함께 눈물이 나는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운전직에 종사하거나 한여름 장시간 운동을 하는 사람은 선글라스가 필수다"고 말했다. ◇ 지속적인 자외선 노출, 백내장 발병률 3배이상 높아져 단시간에 너무 많은 자외선에 노출되거나 지속적으로 쬘 경우 여러가지 안과 질환을 조심해야 한다. 강력한 자외선은 눈의 피로를 유발하고 각막손상은 물론 염증과 심하면 백내장 등을 일으킬 수도 있다. 자외선과 관련된 안과 질환에는 대표적으로 백내장과 익상편이 있고 단기간의 노출에 의해 생기지는 않지만 지속적인 노출에 의해서는 유발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백내장은 안구 내에 위치한 수정체 내부의 세포들이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변성을 일으켜서 투명한 구조가 흐려지는 질환이고 노인성이 가장 흔하다. 특히 젊은 연령에서 생기는 백내장의 경우는 피질혼탁이 흔하며 중심부에 있을 경우 주변이 밝을 때 더 시력이 떨어지는 주맹을 호소하기도 한다. 자외선은 우리가 자연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데 특히 햇빛이 강한 여름에 바닷가 같은 곳에서 많이 만나게 된다. 삼성서울병원 안과 정의상 교수는 "자외선으로 인한 눈의 손상 가능성은 실제적으로 매우 드문 현상이다"며 "직업적으로나 여가활동을 위해 야외에서 광선노출이 심할 경우 예방적인 차원의 적당한 보호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또 "물론 라식수술로 대표되는 각막수술을 시행 받은 경우도 수개월간의 주의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 여름철 자외선 차단, 선그라스로 예방 자외선으로 야기될 수 있는 질병의 예방으로는 자외선의 가장 대표적인 공급원이 태양광선이므로 특히 자외선지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날에는 장시간 태양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노출이 불가피하다면 챙이 넓은 모자를 쓰거나 선그라스 혹은 자외선차단제가 코팅되어 있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의 착용이 권할 만하다. 선그라스의 경우 안경의 색조가 진한 것과 자외선 차단 효과와는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다고 할 수는 없는데 이는 색조가 강할수록 투과되는 광선의 양이 적어지기는 한다. 하지만 이에 따른 동공의 확장이 오히려 자외선의 유입량을 늘일 수도 있으므로 자외선차단제가 코팅되어 있는 가벼운 색조의 선그라스가 가장 권장할 만하다. 물론 안경알의 크기가 클수록, 위치가 눈에 가까울수록, 그리고 가능하다면 측면까지 차단되어 있는 형태의 렌즈가 자외선 차단효과가 더욱 높다. 건국대학교병원 안과 문준웅 교수는 "햇빛이 많은 날에는 선그라스를 착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백내장 수술을 시행할 때 쓰이는 인공수정체에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도록 색소를 첨가된 것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문 교수는 "선그라스를 끼는 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백내장을 예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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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차일목 "밝은안과21병원 선정 5월 MVP"
밝은안과21병원 0건 1202 2011-06-13KIA 차일목 "밝은안과21병원 선정 5월 MVP" 광남일보, 광주일보, 전남일보, 프라임경제, 스포츠서울 등 보도 KIA 포수 차일목이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5월 월간 MVP에 선정돼 9일 광주 두산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차일목은 5월 한달간 59타수 20안타 10타점 타율 0.339를 기록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 날 시상식은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이 참석했으며 상금 100만원을 받은 차일목은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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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실명 녹내장 조기진단 중요 -기아타이거즈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399 2011-06-07서서히 실명 녹내장 조기진단 중요 징후 없이 시신경 손상 후 실명까지 녹내장 환자가 지난 7년새 2배 증가한 것으로 조사돼, 예방 및 조기진단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녹내장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2002년 20만7000명에서 2009년 40만1000명으로 7년 만에 2배 늘었다. 녹내장은 주로 안압(눈속의 압력)이 원인이 되어 시신경의 손상을 야기하는 시신경질환으로 실명(失明)에까지 이르는 병이다. 시신경이 80~90% 이상 손상될 때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어 뒤늦게 병을 발견한 뒤에는 시력 손상이나 실명을 막기 힘든 경우가 많다. 흔히 눈은 축구공에 비유하게 되는데 축구공 안에는 공기가 있듯이 눈 안에는 방수라는 액체가 생성되어 눈 밖으로 일정속도로 배출되어야 안압을 유지하게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발생하면 방수는 눈 속에 축적되고 안압이 오르게 된다. 이렇게 올라간 안압은 시신경 유두부위에서 시신경에 물리적인 손상을 주거나 또는 혈류공급을 원활치 못하게 하여 시신경의 손상을 유발하게 되고 그 정도에 따라 시야(보는 범위)에 암점(보이지 않는 영역)이 발생하며 점차 병이 더 진행되면 실명에 이르게 된다. 녹내장이 위험스러운 것은 자신이 녹내장인지를 모르고 있는 사람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갑작스럽게 눈 앞이 흐리거나 안구의 통증을 동반하는 급성녹내장과 달리 만성녹내장은 실명에 이르기까지 아무런 징후가 없이 악화되는 특징이 있다. 이에 따라 녹내장은 조기에 발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최선이다. 녹내장을 ‘소리없는 시력도둑’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렇게 진단이 어려운 녹내장을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조기진단하기 위해 전안부 광학 단층 촬영기와 안구 광학 단층 촬영기인 OCT 장비를 이용하고 있다. 각막 및 전안부 CT인 전안부 광학 단층촬영기는 각막으로부터 홍채와 수정체, 전방 각까지 눈의 앞부분을 레이저로 촬영해 기존에 진단이 어렵거나 불가능했던 부분들을 더욱 손쉽게 정밀한 영상으로 보여준다. 급성 녹내장의 치료는 우선 약물을 써서 일시적으로 병을 다스린 후 레이저 치료로써 해결한다. 얼마나 신속히 치료를 받는냐에 따라 시력의 예후가 달라진다. 만성 녹내장의 치료는 그 발견이 가장 중요한 치료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정기적인 안과 검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만성 녹내장의 진단은 안압측정뿐 아니라 전방각경 검사, 시신경검사, 시야검사 등의 정밀검사가 병행되어야 하며 녹내장의 치료는 약물(주로 점안약), 레이저치료, 수술치료로써 가능하다. 특히 40세 이상의 연령층에서 유병률이 높으므로 매년 안과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니다. 녹내장 진단을 받았을 경우 일생 동안 치료와 관찰이 필요하지만 초기 진단이라면 적절한 치료로 실명의 위험은 극히 적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