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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객 황사·꽃가루, 결막염 주의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549 2011-04-18알레르기성 결막염·비염·목감기 환자 50% 급증 호남일보, 광주매일, 광주일보, 남도일보, 무등일보, 뉴시스 등 보도 최근 봄철 불청객인 황사가 자주 발생하고 꽃가루가 날리면서 알레르기성 결막염, 자극성 결막염 등 눈병과 비염, 목감기 등의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17일 밝은안과 21병원 등에 따르면 황사에 포함된 각종 중금속과 먼지가 눈에 들어올 경우 결막을 자극해 염증이 발생하며 이달 들어 안질환 환자가 평소보다 50% 이상 증가했다.결막염 환자는 유아와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눈 주위에 화장품과 속눈썹, 렌즈 등을 사용하는 여성 환자들의 비율이 70%로 많이 차지하고 있다.결막염은 눈이 가렵고 붉어지며 눈에서 끈끈한 분비물이 나오는 등의 초기 증상을 보인다.특히 눈이 충혈되고 눈물이 과도하게 많이 흐르는 증상을 보이거나 심하면 출혈을 일으키기도 하며, 눈 속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처럼 이물감과 통증을 유발하고 눈 주위가 부어오르는 경우도 있다.안과 전문의들은 결막염 초기 증상이 의심될 때는 적합한 점안제를 사용하거나 상황에 따라 병원 진료를 받고, 환자의 경우 전염기간인 2주일 가량 공공장소의 출입을 자제토록 권유하고 있다. 밝은안과 21병원 최성호 원장은 “봄철에 야외활동을 할 경우 보호안경을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항상 손을 씻고 수건을 따로 사용하는 등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며 “결막염이 의심될 경우 냉찜질과 안약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이와 함께 황사와 꽃가루로 인한 알레르기성 비염과 목감기 등 호흡기 환자도 급증하고 있다.지난 주말 광주시내 이비인후과와 내과 등에는 비염과 목감기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로 북새통을 이뤄 진료를 받기 위해 1∼2시간씩 기다려야 했다.이성채 이비인후과 원장은 “황사 속에 포함된 중금속과 미세먼지 탓에 호흡기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가 크게 늘었다”며 “평소 알레르기 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을 비롯 특히 천식과 심혈관질환 환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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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시력교정수술 정확한 검사로 선택을-전남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580 2011-04-11안전한 시력교정수술 정확한 검사로 선택을-전남일보 최근 시력교정수술이 발전하면서 수많은 수술 방법들이 개발됐고 종류도 많아졌다. 이 때문에 수술받는 환자들은 여러 가지 시력교정수술 종류에 혼란스럽다. 엄밀히 말하면 시력교정수술은 여러 수술법들마다 약간씩의 변형은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크게 라식과 라섹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시력교정수술은 "다빈치", "아마리스", "블루", "알레그레토", "Visx S4", "IFS" 등 10여 가지나 된다. 환자들은 당연히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큰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어느 수술이든 각막절편을 만들고 나서 각막에 레이저를 조사해 절삭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때 각막절편을 기존의 철제칼로 만드는지, 레이저로 만들어냈는지에 따라 수술이름이 달라지고 레이저도 여러 회사의 제품에 있어서 어떤 레이저를 사용하는지에 따라서도 이름이 달라지는 것이다. 또 절편을 만든 후 시력교정 과정에서 각막절삭에 사용하는 레이저 이름에 따라 수술이름이 결정되기도 한다. 단지 사용되는 레이저 기계 혹은 회사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기도 하다. 라식 수술은 기능과 성능이 가장 좋은 최신의 레이저와 함께 수술을 집도하는 전문의의 정교하고 숙련된 시술이 있어야만 좋은 수술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 미세절삭기를 이용해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은 라식수술의 제3의 물결이었다면 레이저를 이용하는 방법은 제 4의 물결이라 할 수 있다. 레이저로 만드는 각막절편은 안전할 뿐 아니라 정확하기 때문에 각막절편으로 인한 미세 굴절이상이나 고위수차를 제거해 훨씬 더 선명한 시력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하고 적은 에너지가 각막에 도달되게 하는 것이다. 적은 에너지가 사용 될수록 각막 조직의 손상이 작다. 레이저 라식수술 중 가장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 바로 "다빈치 라식"이다. 즉 "Femto second"의 정밀한 레이저 조사가 가능하여 각막의 정확한 절제가 이루어지고, 수술칼 등의 수술 장비의 물리적 접촉으로 인한 각막 손상이나 레이저로 인한 열화현상이 없다. 다빈치로 각막절편을 만든 후 엑시머 레이저인 "알레그레토(블루)"와 조합을 이룬 라식방법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수술방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알레그레토(블루)"는 뛰어난 야간시력회복과 최적의 웨이브프로트를 선보이는 개인 맞춤식 교정이 가능하다. 이밖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며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과 첨단 라식기종의 조화도 중요하다. 의료칼럼 -주종대 밝은안과21병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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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 증가 40~50대 백내장 환자 급증 -기아타이거즈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365 2011-04-04야외활동 증가 40~50대 백내장 환자 급증 눈이 침침해 지면서 결국 잘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 백내장의 대표적 증상이다. 현재 안과에서는 짧은 시간 내에 수술로 완벽하게 치유할 수 있는 질환이 됐지만 그 위험성은 쉽게 간과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일부 노인층의 경우 백내장 증상을 단순 노안으로 오해해 방치하는 사례가 있고 실명까지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40대 젊은 백내장 환자 급증 백내장은 눈의 카메라 렌즈역할을 하는 투명한 수정체에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뿌옇게 혼탁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이로 인해 보고자하는 물체의 상이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하고 망막에 정확하게 초점을 맺지 못함으로서 우리 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시력에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질환이다. 특히 최근에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40~50대 젊은 백내장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평소 안경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안과의 정밀 검사결과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는 백내장에 걸려 있는 경우도 많다. ●뿌옇고 자주 눈이 부시면 검진해야 노화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자외선, 장기간의 약물사용, 당뇨 등 전신질환이 있으면 백내장이 올 수 있다. 실제 백내장이 생기면 제일 먼저 주위 사물이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지만 이런 증상은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밖에 밝은 곳에 있는 사물이 더 안 보이는 현상과 눈부심 현상이 생기게 되는데 햇빛이나 자동차 헤드라이트, 형광등 같은 조명에서 심해진다. 복시현상이 나타나거나 노안인 사람이 갑자기 돋보기 없이도 가까운 것을 잘 보는 일시적인 근거리시력 향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 같은 증상이 심한 경우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넣어주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다양한 렌즈 개발 노안과 난시 해결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 아직까지 노안을 수술로서 해결 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없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존의 일반 백내장 수술이 해결하지 못했던 노안과 각막 난시로 인한 시력 만족도 저하를 해결 할 수 있는 다양한 렌즈들이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 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수술은 마취주사 없이 마취안약으로 눈만 마취해 시행하며 입원 없이 당일 수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 백내장은 예방도 중요한데 평소 심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자외선을 직접 쬐지 않도록 야외 활동시 모자나 선글라스를 쓰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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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라섹 못할 땐 "렌즈삽입술"로 시력 회복 -무등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468 2011-04-01라식·라섹 못할 땐 "렌즈삽입술"로 시력 회복 최근 라식·라섹 등 시력교정수술은 기술 발전으로 과거에 비해 가격도 저렴해지고 수술 후 회복시간도 짧아져 보편화되고 있지만 초고도 근시의 경우 라식과 라섹으로도 교정이 어려워 포기하는 이들이 많다. 이런 환자들을 위한 방법이 안내렌즈 삽입술(Implantable ContactLens·ICL)로 초고도 근시를 위한 차세대 시력교정 수술이다. 각막을 보존하면서 렌즈를 이식하는 안내렌즈 삽입술은 정교하고 안정적인 시력교정이 가능하고 초고도근시 및 각막두께가 얇아서 라식이 불가능했던 사람도 수술을 할 수 있다. 수술 후 2~3일이 지나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고, 교정된 시력을 느낄 수 있을 만큼 회복이 빠르다. 라식·라섹과 달리 각막을 절개하는 것이 아니라 렌즈를 삽입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수술 후에 눈이 더 나빠진 경우 렌즈교체가 가능하다. 또 필요하면 제거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재시술이 가능하다. 안내렌즈 삽입술로도 교정이 힘든 경우는 알티산렌즈(Artisan Lens)와 알티플렉스렌즈(ArtiFlex Lens) 등의 수술법도 있다. 알티산렌즈는 유수정체 인공삽입렌즈의 한 종류로 바닷가재의 집게 발 모양에서 렌즈의 디자인을 착안한 것으로, 우리 눈에서 조리개 역할을 하는 홍채에 안정적으로 렌즈를 고정해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법이다. 알티산은 각막과 수정체 중간에 있는 홍채위에 고정돼 각막에 직접 닿지 않기 때문에 백내장이나 각막 후면에 손상을 주는 일이 없다. 알티플렉스렌즈는 알티산렌즈와 기능은 동일하지만, 접을 수 있는 재질로 돼 있어 알티산렌즈보다 작은 절개창으로 수술이 가능한 렌즈이다. "소절개용 홍채고정 안내렌즈"로서 알티산렌즈와 같은 원리의 홍채고정안내렌즈로 기존 알티산렌즈의 장점을 모두 가지면서도, 접어서 삽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3.2㎜의 소절개를 통한 수술로 인해 수술시간의 단축 및 빠른회복, 난시유발이 적어 시력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을 가진다. 최근 알티플렉스렌즈는 난시교정용 제품이 출시돼 시술되고 있다. 결론적으로 렌즈삽입술은 눈 안에 렌즈를 삽입해 영구적으로 시력교정을 하는 고도의 신기술로 현재까지 알려진 여러 종류의 시력교정술 가운데 초고도근시의 경우 가장 우수한 시력회복을 제공하는 차세대 시력교정술로 정의할 수 있다. 차세대 시력교정 기술인 만큼 수술은 라식, 라섹과 달리 숙련된 안과 전문의들만이 시술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ICL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다. 또 눈의 도수와 형태에 맞춘 특별한 재질의 맞춤 렌즈로 가격이 비싼 편이다. [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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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자외선 눈 관리 -광주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324 2011-03-24봄철 자외선 눈 관리 이제 완연한 봄의 문턱으로 야외 활동에 마음이 들뜨는 시기다.하지만 겨울을 지나 봄과 여름 강력한 자외선에 가장 취약한 부위가 눈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자외선이 강한 야외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하며, 특히 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때 감염의 우려가 더 크다.렌즈관리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첨단과학의 힘을 빌려, 휴가철을 이용한 라식, 라섹 수술이 활발한 시기다.이중 1㎒의 속도로 인트라 라식의 단점을 보완한 다빈치 라식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과거 각막을 절삭할 때 철제용 마이크로 케라톰을 사용해 절편의 균일함이 약간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지만 첨단라식장비로 분류되는 다빈치라식은 철제용이 아닌 펌토세컨레이저로 각막절편을 생성한다. 이는 각막의 손상을 줄이고 균일하게 절편을 생성하기 때문에 부작용의 위험이 거의 없어지고 시력교정효과도 크게 높였다. 여기에 유럽CE, 미국 FDA와 한국 KFDA 등의 승인을 얻어 안정성까지 입증된 첨단의 수술방식이다. 다빈치 라식은 라섹의 장점인 수술시 잔여각막을 어느 라식방법보다 많이 남길수 있어 각막이 얇아서 라섹을 해야 하는 사람도 가능하다.또 라식과 라섹의 가장 큰 장점인 각막 문제가능성이 없고 빠른 시력회복이 가능하다. 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레이저 빔 조사방식이 ‘flying spot’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의 레이저가 있다. 이 가운데 6차원 안구추적이 가능한 ‘아마리스 라식’은 2011년형이 도입돼 가장 최신의 레이저로 각광받고 있다.아마리스 라식은 레이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을뿐더러 레이저 조사과정 중에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돼 더욱 안전하며 시력 개선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시력교정 레이저 수술은 다른 어떤 수술보다 수술시간이 짧고 시력회복이 빠르며 부작용이 없는 수술인데 수술 후 회복기간은 수술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라식 수술의 경우 빠르면 오후부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다음날부터는 운전 및 현업 복귀가 가능하다.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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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 레이저, 눈 손상 치명적"
밝은안과21병원 0건 1805 2011-03-21피부미용 레이저, 눈 손상 치명적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 국내 최초 발표 호남매일, 희망일보, 광남일보, 광주매일, 광주일보, 남도일보, 뉴시스, 프라임경제, 데일리메디, 동아일보, 연합뉴스 등 보도 최근 각 분야에서의 레이저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레이저에 의한 눈 손상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문신과 관련, 문신제거용 레이저에 의한 눈 손상이 학술지에 실리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은 문신제거용 레이저에 노출된 후 갑자기 발생된 황반원공에 대한 증례를 국내 최초로 대한안과학회지에 발표했다. 김 원장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문신제거용 레이저에 노출된 43세 남자가 급격한 시력저하를 호소해 검진한 결과 망막 부종과 유리체 출혈이 발생했고 경과 관찰 도중 황반원공이 발생한 증례를 밝혀냈다. 국내에서는 안과 치료목적의 레이저를 이용한 후낭절개술 후 발생한 망막손상은 보고된 바 있으나, 기미, 주근깨, 문신제거 등 피부미용 목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Q스위치 방식의 Nd:YAG 레이저(531nm)’에 의한 황반원공 발생이 보고된 바는 없다. 레이저에 의해 황반원공이 발생한 이 환자는 1차 유리체 절제술, 내경계막 제거술 및 가스 충전술을 시행했으나 원공패쇄에 실패했고 2차 실리콘기름 주입술을 시행해 4개월째 원공이 패쇄되고 시력도 호전됐다. 김 원장은 “이번 증례는 피부미용 목적의 레이저 시술이 황반원공 같은 심각한 안과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이에 대한 치료지침이 보고된 사례다”고 밝혔다. /이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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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진 돕기 동참
밝은안과21병원 0건 1219 2011-03-18밝은안과21병원 성금 모금 광주매일, 광주일보, 뉴시스, 연합뉴스 등 보도 밝은안과21병원은 대지진 참사로 신음하고 있는 일본 국민을 돕기 위해 성금 모금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밝은안과21병원은 다음달 30일까지 직원들을 대상으로한 성금 모금과 함께 방문 환자들의 성금 모금을 위해 원내에 모금함을 설치한다. 또 2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실시되는 라식수술 1건당 1만원을 적립, 광주시에 기탁할 예정이다. /맹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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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길중 원장, 미국 백내장 굴절학회 참석차 출국
밝은안과21병원 0건 1206 2011-03-18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미국 백내장 굴절학회 참석차 출국 호남매일, 광주일보, 남도일보, 무등일보 등 보도 밝은안과21병원은 17일 윤길중 대표원장이 미국 백내장 굴절학회 심포지엄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한다고 밝혔다.윤 원장은 20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국 백내장 굴절학회 심포지엄에 참석해 환자증례 발표 등에 참여하고 세계 안과부문 거장들과 백내장-굴절 부문 최신지견과 노하우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이번 학회 후 윤 원장은 백내장 수술환자의 난시교정과 라식, 라섹, ICL 수술 환자의 치료 향상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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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되돌리자 -광주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220 2011-03-17젊음을 되돌리자 최근 세대를 불문하고 조금이라도 더 젊고 세련되어 보이고자 하는 열망이 크다. 특히 불혹을 넘은 중장년층은 세월이 흐를수록 쳐지는 눈꺼풀과 깊어지는 이마 주름에 자신감이 떨어지며 병원을 찾는 횟수가 늘고 있다. 얼굴에 발생하는 노화현상은 어쩔 수 없는 세월의 흔적인 줄 알면서도 피하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눈꺼풀이 눈을 덮게 되면서, 처진 눈꺼풀로 인해 시야가 가려지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눈썹이나 이마로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버릇이 생기게 된다. 이렇게 눈을 뜰 때 마다 눈썹과 이마를 과도하게 움직이면, 자연히 이마의 주름이 점점 깊어지고 눈썹과 눈꺼풀의 처짐도 가속화 돼 급격히 노년의 인상으로 바뀌게 된다. 외모가 사회경쟁력인 만큼 중장년층들은 이런 노년의 인상에서 좀더 젊어 보이고 자신감을 되찾고자 안성형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안성형 수술 중에서도 위눈꺼풀 성형술(상안검 성형술)을 통해 외모를 가꾸고 투자하는 것이 늘고 있으며 수술 후 건강하고 활기찬 인상을 되찾는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위눈꺼풀 성형술은 늘어진 피부를 제거하고 돌출된 눈속 지방을 제거함으로써 교정이 가능하며, 수술 후 기능적인 면의 회복뿐 아니라 인상을 젊게 만들어 주는 효과도 뛰어나 나이든 어르신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수술 시 적절한 피부절제를 동반해야 하는데, 이 때 너무 젊게 보이려는 욕심으로 지나치게 피부를 절제할 경우 눈을 못 감게 돼 아프게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노화 정도나 전체적인 조화 등을 고려해서 환자에게 잘 맞는 최선의 시술법을 정하는 것이며 시술은 세밀한 기법과 정확한 판단력이 요구되므로 반드시 임상경력과 노하우가 풍부한 전문의에게 시술 받아야 한다. 안성형은 안과의 세부 전문 분야로 전신의 모든 성형을 다루는 성형외과와는 달리 눈만 전문적으로 수술을 하는 분야이다. 따라서 단순히 미용적인 수술에만 국한하지 않고 기능적인 면까지 충분히 고려할 수 있어 보다 좋은 수술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안과 전문의 중에서도 눈의 성형에 관해서 전문적으로 수련을 받은 안성형 전문의 들이 수술을 주로 하고 있다. 안성형에서 다루는 질환은 쌍꺼풀을 비롯한 눈의 미용성형수술, 외상이나 선천성 질환으로 인한 눈꺼풀의 모양이상, 안검하수, 갑상선 질환, 눈주변 부위의 종양 눈을 둘러싸고 있는 뼈의 골절 및 외상, 눈물질환 그리고 의안수술 등이 해당된다. 눈은 가장 먼저 노화가 시작되는 곳이다. 피부도 얇고 표정 변화로 인해 쉴 새 없이 움직이고 변화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처짐 증세가 나타나지만 외모상으로 콤플렉스가 될 수밖에 없다. 안성형은 전체적인 인상이 젊고 활기차게 보인다는 장점이 있다. 나이를 자꾸 먹는 것만 해도 속이 상할 노릇인데 이렇게 주름과 눈꺼풀이 처지면서 더 나이가 들어보이면 생활이 더욱 위축된다. 의학의 힘을 빌려 건강하고 활기찬 인생을 되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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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 수술 계획땐 철저한 사전검사 필수
밝은안과21병원 0건 1713 2011-03-14시력교정 수술 계획땐 철저한 사전검사 필수 라식 라섹 ICL 라식과 라섹, ICL(안내렌즈삽입술) 등 시력교정수술방법이 다양해지고, 이름도 각 레이저의 종류에 따라 병원마다 달라지며 진화하고 있다. 시력교정술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라식, 라섹, 안내렌즈삽입술 등 세 가지가 대표적이다. 라식은 각막실질부에 절편을 만들어 각막 중간층에 레이저를 쏘는 방법이고 라섹은 상피층을 벗기고 각막표층에 레이저를 쏘는 방법이며, 안내렌즈삽입술은 눈 안에 렌즈를 삽입하는 방법이다. 안내렌즈삽입술은 눈 안에 삽입하는 렌즈의 일종이며 특히 초고도 근시 및 원시의 시력교정을 하기 위해 각막과 수정체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눈 속의 수정체 위에 삽입할 수 있도록 인체에 가장 친화적인 재질로 만들어졌다. 안내렌즈 삽입술은 시력교정수술 중 안전하고 시력의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사전검사로 본인에게 가장 알맞은 수술 시력교정수술 전 가장 중요한 것은 사전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에 맞는 수술인지 판별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다. 수술전 각막 질환·녹내장 유무·수정체·망막 등 눈 상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술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굴절검사·세극등 현미경검사·각막만곡도검사·각막지형도검사·안저검사·시야검사·각막두께검사·동공크기·CT검사·눈물검사 등을 꼭 받은 후 안과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가장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사전 검사는 적어도 50여 항목의 검사가 필수적이며, 검사의 수와 종류가 다르지만 사전 검사의 항목이 많을수록 자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최신 레이저뿐만 아니라 여러 기종의 최신 검사장비를 구비해 환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전문병원의 선택이 필요하다. 최신 레이저가 더욱 안전 라식과 라섹에 사용되는 시력교정용 엑시머 레이저도 기종에 따라 성능이 다양해지고 있다. 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레이저 빔 조사방식인 flying spot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의 레이저가 있다. 그 중 6차원 안구추적이 가능한 아마리스 라식은 2011년형이 도입돼 가장 최신의 레이저로서 레이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해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 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이나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고, 레이저조사과정중에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되어 더욱 안전하며 시력 개선효과가 우수하다. 또 전체 레이저 수술 방법인 다빈치 라식이 있다. 펨토세컨드 레이저를 이용한 다빈치 라식의 장점은 말 그대로 수술과정에서 레이저 빔이 나가는 시간이 펨토 초(1000조분의 1초)로 극히 짧아 각막 절삭면이 매끄럽고, 열 손상이 적어 시력회복 속도가 빠르고 야간 빛번짐 등의 불편감이 과거의 수술보다 현저히 줄어들었다. 다빈치 라식의 경우 각막절편의 직경, 두께 및 힌지 위치를 환자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제작이 가능하다. 때문에 두께의 오차가 적어 잔여 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고, 환자의 개인 특성에 맞는 각막절편을 생성해 맞춤 시력교정이 가능하게 돼 더 좋은 시력을 약속할 수 있다.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