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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종국 코치 밝은안과21서 라식 받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445 2010-12-03KIA 김종국 코치 밝은안과21서 라식 받다 KIA 타이거즈 김종국 코치님이 12월 3일 밝은안과21에서 라식 수술을 받았습니다.평소 밝은안과21를 자주 찾아 철저한 눈 검진을 받기로 유명한 김종국 코치님은 올 시즌이 끝나고 안경없는 다음 시즌을 대비하기 위해 라식 수술을 결심했습니다.김종국 코치님이 받은 라식은 아마리스 라식입니다.50여가지 철저한 사전 검사와 본인의 눈에 가장 알맞은 수술을 주종대 원장님께서 권해주셨습니다.6차원 안구추적이 가능한 아마리스 라식은 2011년형이 도입돼 가장 최신의 레이저로서 레이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해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습니다. 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이나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고, 레이저조사과정중에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되어 더욱 안전하며 시력 개선효과가 우수합니다.이번 겨울 시즌에는 특별이벤트도 한답니다. 여러분도 김종국 코치님이 받으신 아마리스 라식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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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수술 “속도가 시력을 좌우한다” -광주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779 2010-11-25라식 수술 “속도가 시력을 좌우한다” 정확한 사전 검사로 최적의 수술 선택해야시력교정수술, ‘포뮬러 원’ 경주와 닮은꼴 ■시력교정수술 스포츠의 3대 이벤트를 꼽는다면 올림픽, 월드컵 축구, 그리고 마지막으로 포뮬러 원 (F1) 자동차 경주라고들 한다.최근 전남 영암에서 개최된 F1 자동차 경주는 꿈의 스피드 축제로 자동차 마니아가 아니더라도 한 번쯤 관심을 가져볼 만한 이벤트다. 전세계적으로 6억이상의 인구가 TV 등을 통해 시청을 하고, 현장에서 3일동안 20만명 이상이 관람을 하는 행사로 이 지역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파악된다.과연 안과와 F1 자동차 경주와 무슨 연관성이 있을까?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의 도움으로 자세히 알아본다. ◆드라이버 - 유능한 안과 의사◆Machine - 성능이 뛰어난 엑시머레이져 혹은 수술 장비◆Staff와 Mechanics- 전담 상담사, 검안사, 간호사 시속 300Km이상을 질주하는 F1 자동차는 최첨단 기술의 결정체로서 자동차라 부르지 않고 ‘머신(machine)’이라고 부른다. 결국 정해진 주행로를 최대한 빨리 결승선을 통과하는 운전자와 ‘머신(machine)’이 승자가 되는데, 이 F1 자동차 경주가 라식 수술과 아주 유사한 연관성이 있다.F1에서는 이 팀들이 혼연일체가 돼 움직일 때 최상의 레이싱을 펼치는 것처럼 수술 후 최상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개별적인 능력이외에 그 조직이 만들어 내는 협업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F1 머신의 4개 타이어를 교체하는 시간이 6초 내외에서 이뤄지는데 이 타이어를 어느 시점에 얼마나 적절한 시기에 교체하는냐가 드라이버의 운전 능력 못지않게 순위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라식수술도 엑시머 레이져를 매일 관리하는 직원들의 능력과 검안사, 상담사, 간호사들의 잘 된 조합이 환자들에게 최상의 결과를 얻게 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말 750마리의 힘으로 달리는 F1 machine의 성능은 얼마나 빠른 스피드를 유지하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강하고 안전한 엔진을 매년 개발하고 적용하는데, 라식에 사용되는 엑시머 레이져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이 진행 되고 있다.시력 교정을 위해 엑시머 레이져를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1983년도 부터다.초창기에는 ‘Broad beam’ 레이져 방식이 사용됐는데 매 pulse당 짧은 시간에 넓은 면적을 절삭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방식은 4.0-5.0mm의 좁은 광학면만을 만들기 때문에 근시퇴행의 빈도가 증가했고 혼탁의 위험성 증가, 그리고 야간의 빛 번짐과 같은 시력의 저하를 가져와 혁신적이었지만 환자들의 불만족도 증가했다.이런 문제를 해소하기위해 고안된 방법이 flying spot 방식을 이용해 광학면을 넓히고 이행면을 만들어 주는 방식이다.이 방법은 적은 spot을 사용하기 때문에 근시나 난시 등의 교정뿐만 아니라, 고위 수차에 해당하는 시력의 질에 관여하는 요소까지 교정해서 개인별 맞춤 시력교정이 가능해졌다. 레이져의 조사속도가 처음에는 100Hz 이하여서 치료시간이 30-60초까지 길어져 환자의 집중력 감소와 각막의 건조가 증가하여 오차를 초래하는 원인이 됐다.그러나 최근에는 200Hz, 400Hz에서 500Hz 까지 이용이 돼 환자들이 보다 용이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고, 보다 정교한 시력 교정이 가능해졌다.F1 역시 드라이버와 머신의 정확한 사전 점검 및 준비와 운전 능력에 맞추는 것처럼 시력교정수술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좋은 수술이라 하더라도 사전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에 맞는 수술인지 판별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다. 수술전 각막이나 녹내장 유무 및 수정체·망막 등 눈 상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술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굴절검사, 세극등현미경검사, 각막만곡도검사, 각막지형도검사, 안저검사, 시야검사, 각막두께검사, 동공크기, 눈CT검사, 눈물검사 등을 꼭 받은 후 안과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가장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정리=박은성 기자 [도 움 말 =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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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렵거나 피곤할 때 냉온찜질 -전남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764 2010-11-23가렵거나 피곤할 때 냉온찜질 이물질은 식염수·인공눈물로 ■ 눈 건강을 지키는 안과상식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면 갑작스런 통증과 눈물 흘림이나 이물감을 느끼게 된다. 또한 눈을 뜨기가 힘들고, 자기도 모르게 손으로 비비게 된다.이때 눈꺼풀과 안구 사이에 있는 이물질은 손의 압력을 받아 연약한 안구 조직에 상처를 만들게 되는데, 이 상처 때문에 이물질을 제거한 뒤에도 심한 통증이 남고, 세균에 감염될 수 있다. 결국 이물이 조직에 깊이 박혀서 저절로 빠져나오는 기회를 놓치게 되므로 안과 신세를 지게 된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손으로 눈을 비비는 것은 피하고, 가능하면 생리식염수나 인공눈물로 안구를 씻어 주는 것이 좋다. 이후에도 통증이나 이물감이 지속된다면 안과를 방문해 전문의의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만약 쇳가루가 눈에 들어간 경우 2~3일 후에 제거하면, 쇳조각 주변에 녹이 침투해 더 넓은 범위를 제거해야하므로 되도록 6시간 안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이 꽃가루, 풀, 동물의 털 같은 항원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을 알레르기라고 한다. 계절성 알레르기결막염은 갑자기 가렵고, 눈동자가 충혈 되는 특징이 있다.대부분의 경우 약 3개월 정도 증상이 지속되고, 이후에는 가끔씩 증상이 나타나며, 다음 해에도 재발한다. 드물게는 일년 내내 증상이 지속되는 통년성 알레르기결막염도 있다. 관련 증상이 나타나면 눈을 심하게 비비거나, 때리게 되는데, 이러한 행동은 가려움증을 줄이지 못하고, 오히려 염증을 악화시킨다.따라서 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대신 얼음물에 수건을 적신 후 눈 위에 올려놓으면 가려움증이 감소하고, 충혈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알레르기결막염은 오랫동안 치료를 해야 하는 만성질환이다. 간혹 안약에 대한 부작용을 걱정해 가려운 증상을 방치할 경우 낭패를 보게 된다.눈을 자주 비비거나 때리는 것은 외상성 백내장, 망막박리, 원추각막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수술적인 치료로도 시력을 돌리지 못할 수 있다. 일부 환자들 중에는 증상을 줄이고자 시중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안약을 사용하거나, 집에 남아있는 안약은 점안해 녹내장, 백내장 등의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분도 있다. 따라서 냉찜질 같은 대증요법이 효과가 없을 때에는 안과의사의 정확한 진단에 따라 안약을 처방받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밝은안과21 최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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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KIA 타이거즈 사진전" 개최
밝은안과21병원 0건 1301 2010-11-16KIA, 16일 "제2회 KIA 타이거즈 사진전" 개최 전남일보, 광주일보, 남도일보, 전남매일, 프라임경제, 스포츠서울, 이데일리 스포츠, 조이뉴스24, 엑스포츠 뉴스, 마이데일리, 스포츠칸, OSEN 등 보도 KIA 타이거즈와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이공동주최로 "제2회 KIA 타이거즈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전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이며 장소는 광주시 서구 농성동 밝은클리닉센터 8층 밝은안과21 갤러리다. 관람료는 무료다. 이번에 전시되는 사진은 이종범, 김상훈, 최희섭, 김상현, 이용규, 나지완 등 타자 12명과 이대진, 유동훈, 서재응, 윤석민, 양현종 등 투수 10명의 사진 33점으로 올 시즌 그라운드를 누볐던 선수들의 역동적인 플레이와 표정들이 살아 있는 다양한 사진들로 구성된다. KIA 타이거즈 및 밝은안과21 관계자는 "올 시즌 아쉽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지만 선수들이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승리를 위해 투혼을 불살랐던 모습을 팬들과 함께 감상하고 싶어 이번 사진전을 마련했다"면서 또한 "KIA 타이거즈를 아끼고 사랑하는 많은 팬의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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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망막병증 소리 소문 없이 시력 손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685 2010-11-12당뇨망막병증 소리 소문 없이 시력 손상 녹내장·황반병성 등과 함께 3대 실명 질환 철저한 혈당 관리 정기 망막검진이 예방법 당뇨병 눈질환은 당뇨병 환자 중 20%가 넘는 대표적인 합병증으로, 당뇨망막병증, 백내장, 녹내장, 마비사시 등 유형도 다양하다. 특히 당뇨망막병증은 세계 3대 실명 질환으로 일컬어질 만큼 위험도가 높은데 반해, 당뇨병 환자들은 안과 검진에 소홀해 실명 위기에 와서야 안과를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당뇨병 환자라면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당뇨망막병증. 이 질환의 증상과 진단, 치료법에 대해 살펴본다. ◆15년 이상 당뇨 환자 78% 앓아 당뇨망막병증은 30세 이후 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 중 당뇨병을 15년 이상 앓으면 78%가 당뇨병성 망막병증을 앓는 것으로 보고될 만큼 무서운 합병증이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실명 인구 가운데 70%가 당뇨망막병증과 녹내장, 황반변성 등 후천적 질환으로 시력을 잃는다. 이들 질환은 소리 소문없이 다가와 순식간에 시력을 앗아가므로 얼마나 빨리 발견해 치료하느냐가 관건이다.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에 의해 말초 순환 장애가 발생하고 이때 망막의 미세순환에 장애가 생겨 시력 감소가 발생하는 눈의 합병증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가 황반부(망막의 중심에 있는 시력의 중심부. 대부분의 시세포가 밀집되어 시력에 가장 중요한 부분)의 침범이 일어나면서 시력 저하가 나타나게 된다. 시력은 망막병증의 정도를 파악하는 척도로 삼을 수 없는데, 그 이유는 상당히 진행된 망막병증에서도 황반부의 장애가 없는 경우에는 시력이 좋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시력 저하 외에 자각 증상 없어 당뇨망막병증은 시력이 약간 떨어지는 것 외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 당뇨병이 있어도 망막증이 발생하려면 시간이 많이 지나고 증상이 나타났을 때에도 합병증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대부분이다. 시력에 이상이 없더라도 망막 사진을 찍어보면 혈관에 꽈리같은 미세동맥류가 있으며, 점상 출혈과 혈관에서 새어 나온 체액과 찌꺼기가 망막에 흩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 이를 방치하면 혈관이 터져 혈액이 유리체에 스며들어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당뇨병성 망막증을 막으려면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고 망막 검진을 정기적으로 하며, 이상이 발견된 즉시 약물 투여, 레이저치료, 항체주사 치료, 유리체 절제술 등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혈당 조절로 진행 늦출 수 있어 일단 망막병증이 발생한 후에는 그 진행을 막기 어려우며 다만 철저한 혈당 조절로 망막병증의 진행을 늦출 수는 있다. 비증식망막병증은 혈당을 조절하며 경과를 관찰하다가 병이 진행되면 범안저광응고술(레이저술)을 시행한다. 황반의 부종으로 시력이 저하된 경우는 황반부에 광응고술을 시행한다. 증식망막병증은 치료를 위해 레이저를 이용한 범안저광응고술을 시행하고, 충분하지 않을 경우에는 초자체절제술 및 망막을 잡아당기는 막을 제거하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상당히 진행된 단계의 당뇨망막병증은 시력을 회복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도움말=김덕배 밝은안과21 원장 김대우 기자 망막질환 예방하려면 1. 밥, 떡, 감자, 크래커, 과일, 우유 등 당질이 함유된 식품 섭취. 2. 꿀, 매실 엑기스, 물엿, 잼, 초콜릿 등 설탕음식을 피한다. 3. 섬유소가 많은 음식을 먹고 튀김보다는 삶은 조리방법을 선택. 4.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산 음식 피하고 싱겁게 먹는다. 5. 혈당조절과 건강을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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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눈의 날’ 기념 시민강좌
밝은안과21병원 0건 1370 2010-11-10밝은안과21, ‘눈의 날’ 기념 시민강좌 호남매일, 광주매일, 전남매일, 전남일보, 남도일보, 무등일보 등 보도 밝은안과21은 ‘제 40회 눈의 날’을 맞아 대한안과학회와 함께 안질환 예방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펼친다.당뇨병 안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번 캠페인에는 전국 30개 병원이 참여한다.이에 따라 밝은안과21은 10일 오후 6시 병원 8층 갤러리에서 입원 환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뇨병과 안질환(당뇨망막병증)을 주제로 시민 강좌를 열 계획이다.당뇨병환자는 눈질환이 발생할 확률이 정상인에 비해 매우 높다. 또한 녹내장은 3배, 백내장은 5배, 마비사시는 6배 가량 높은 것으로 학계에 보고돼 있다. 또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 환자라면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데다 발병했을 경우 실명률은 정상인의 약 25배에 달해 정기적인 안과검진이 필요하다.김덕배 원장은 “당뇨병환자 중 20%가 넘는 환자들이 눈 관련 합병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당뇨망막병증·백내장·녹내장·마비사시 등이 대표적이다”며 “당뇨병 환자들은 정기적인 안과검진으로 치료시기를 놓치면 안된다”고 설명했다. /이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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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안치홍ㆍ밝은안과21" 사랑의 매칭그랜트"
밝은안과21병원 0건 1351 2010-11-08KIA 안치홍ㆍ밝은안과21" 사랑의 매칭그랜트" 어린이재단에 304만원 전달… 호랑이가족 한마당 성료 광남일보, 광주일보, 무등일보, 전남매일, 전남일보, 마이데일리 스포츠, 스포츠월드, 세계일보 스포츠, 일간스포츠, 조이뉴스24, 이데일리, 연합뉴스 등 보도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내야수 안치홍이 "사랑의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로 불우 어린이에게 희망의 기금을 전달했다. 안치홍은 지난 6일 광주무등경기장 야구장에서 열린 "2010 호랑이가족 한마당" 행사에서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과 함께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에 304만원을 전달했다. 304만원은 안치홍이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올 시즌 안타와 도루를 기록할 때마다 1만원씩 적립하고 밝은안과21이 "매칭 그랜트"로 동참했다. 올해 안치홍은 134안타ㆍ18도루를 기록했다. 적립금은 동성중 고수철군에게 전달됐다. 안치홍은 "지난해보다 많은 금액을 적립해 기분이 좋다"며 "내년에는 더 좋은 성적을 올려 불우한 환경의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데 돕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KIA는 이날 오후 2시부터 3시간동안 "2010호랑이가족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400여명의 팬이 참여해 KIA선수단과 게임과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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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마다 다른 라식수술 이름, 진실은?
밝은안과21병원 0건 1490 2010-11-02각막절편 도구·레이저 따라 달라져 성능 좋은 최신 레이저에 숙련된 시술 결합돼야 병원마다 다른 라식수술 이름, 진실은? 안경이나 렌즈를 벗기 위해 라식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가 각기 다른 수술의 이름이다. 최근 시력교정수술이 많이 발전하면서 수많은 수술 방법들이 개발됐고 이름도 여러 가지고 종류도 많고, 자칫 혼란스러울 수도 있을 정도이다. 엄밀히 말하면 시력교정수술은 비록 여러 수술법들마다 약간씩의 변형은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크게 라식과 라섹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의 도움으로 다양한 라식 수술에 대해 알아본다. ◇최신 기종·숙련 시술 관건인터넷 검색이 보편화된 상황에서 검색 한번에 나오는 수술방법만 ‘다빈치’, ‘아마리스’, ‘블루’, ‘알레그레토’, ‘Visx S4’ ‘IFS’ 등 10여가지나 된다.환자들은 당연히 ‘라식 수술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았나’ 라며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큰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다.하지만 원리는 간단하다. 어느 수술이든 각막절편을 만들고 나서 각막에 레이저를 조사해 절삭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때 각막절편을 기존의 철제칼로 만드는지, 레이저로 만들어냈는지에 따라 수술이름이 달라지고 레이저도 여러 회사의 제품에 있어서 어떤 레이저를 사용하는지에 따라서도 이름이 달라지는 것이다.또 절편을 만든 후 시력교정 과정에서 각막절삭에 사용하는 레이저 이름에 따라 수술이름이 결정되기도 한다.단지 사용되는 레이저 기계 혹은 회사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기도 하다.라식 수술은 기능과 성능이 가장 좋은 최신의 레이저와 함께 수술을 집도하는 전문의의 정교하고 숙련된 시술이 있어야만 좋은 수술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전검사 필수시력교정수술전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좋은 수술이라 하더라도 사전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에 맞는 수술인지 판별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다. 수술전 각막이나 녹내장 유무 및 수정체·망막 등 눈 상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술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굴절검사, 세극등현미경검사, 각막만곡도검사, 각막지형도검사, 안저검사, 시야검사, 각막두께검사, 동공크기, 눈CT검사, 눈물검사 등을 꼭 받은 후 안과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가장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아마리스 라식 각광라식과 라섹에 사용되는 시력교정용 엑시머 레이저도 기종에 따라 성능이 다양해지고 있다. 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레이저 빔 조사방식이 ‘flying spot’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의 레이저가 있다.이 가운데 6차원 안구추적이 가능한 ‘아마리스 라식’은 2011년형이 도입돼 가장 최신의 레이저로 각광받고 있다. 아마리스 라식은 레이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 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을뿐더러 레이저 조사과정 중에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돼 더욱 안전하며 시력 개선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태우 기자/도움말=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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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 정확한 사전 눈 검사 필수 -광주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451 2010-10-28라식수술, 정확한 사전 눈 검사 필수 안경이나 렌즈를 벗기 위해 라식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가 각기 다른 수술의 이름이다. 인터넷 검색이 보편화된 상황에서 검색 한번에 나오는 수술방법만 ‘다빈치’, ‘아마리스’, ‘블루’, ‘알레그레토’, ‘Visx S4’ 등 10여가지나 된다. 환자들은 당연히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지만 원리는 간단하다. 어느 수술이든 각막절편을 만들고 나서 각막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절삭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때 각막절편을 기존의 철제칼로 만드는 지 레이저로 만들어냈는 지에 따라 수술이름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레이저도 여러 회사의 제품에 있어서 어떤 레이저를 사용하는 지에 따라서도 이름이 달라지는 것이다. 또 절편을 만든 후 시력교정 과정에서 각막 절삭에 사용하는 레이저 이름에 따라 수술이름이 결정되기도 한다. 단지 사용되는 레이저 기계 혹은 회사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기도 하다. 라식 수술은 기능과 성능이 가장 좋은 최신의 레이저와 함께 수술을 집도하는 전문의의 정교하고 숙련된 시술이 있어야만 좋은 수술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시력교정수술전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좋은 수술이라 하더라도 사전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에 맞는 수술인지 판별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다. 수술전 각막 질환·녹내장 유무·수정체·망막 등 눈 상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술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굴절검사·세극등 현미경검사·각막만곡도검사·각막지형도검사·안저검사·시야검사·각막두께검사·동공크기·CT검사·눈물검사 등을 꼭 받은 후 안과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가장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사전 검사는 적어도 50여 항목의 검사가 필수적이며, 검사의 수와 종류가 다르지만 사전 검사의 항목이 많을수록 자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최신 레이저뿐만 아니라 여러 기종의 최신 검사장비를 구비해 환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전문병원의 선택이 필요하다. 한편 라식과 라섹에 사용되는 시력교정용 엑시머 레이저도 기종에 따라 성능이 다양해지고 있다. 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레이저 빔 조사방식이 flying spot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의 레이저가 있다. 그 중 6차원 안구추적이 가능한 아마리스 라식은 2011년형이 도입돼 가장 최신의 레이저로서 레이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해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 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이나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고, 레이저조사과정중에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되어 더욱 안전하며 시력 개선효과가 우수하다. /반태수 밝은안과21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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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시력교정술 "안내렌즈 삽입술(ICL) -전남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2115 2010-10-20■ 차세대 시력교정술 "안내렌즈 삽입술(ICL) 라식ㆍ라섹 못할때 "초고도 근시" 맞춤 각막 절삭 않고 렌즈 삽입 시력 회복안전하고 회복 빨라… 가격 비싼게 흠 불편한 안경-렌즈 탓에 라식ㆍ라섹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라식ㆍ라섹 기술 발전으로 과거에 비해 가격도 저렴해졌고, 수술 후 회복시간도 짧아지면서 보편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초고도 근시의 경우 라식과 라섹수술로도 교정이 어려워 포기하는 이들이 많다. 안내렌즈 삽입술(Implantable ContactLensㆍICL)은 이런 초고도 근시를 위한 차세대 시력교정 기술이다. ICL은 안내렌즈 삽입술의 약자로 시력교정을 하기 위해 각막과 수정체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눈 안의 수정체와 홍채 사이에 이식할 수 있도록 특수 고안된 렌즈이다. ●각막 보존하면서 렌즈 이식 ICL은 각막은 그대로 보존하면서 렌즈를 이식해서 정교하고 안정적인 시력교정이 가능하다. 레이저로 각막을 절삭하는 라식이나 라섹과 달리 각막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깨끗하고 안정적인 시력 회복 가능, 초고도근시 및 각막두께가 얇아서 라식이 불가능 했던 사람도 수술이 가능하다. 수술 후 2~3일이 지나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고, 교정된 시력을 느낄 수 있을 만큼 회복이 빠르다. 라식ㆍ라섹과 달리 각막을 절개하는 것이 아니라 렌즈를 삽입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수술 후에 눈이 더 나빠진 경우 렌즈교체가 가능하다. 또 필요하면 제거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언제든 재 시술이 가능하다. 원재료인 콜라머(Collamer)라는 재질은 20여 년 전부터 사용돼 온 안전하고 생체적합성이 높은 재질이다. 따라서 눈 속에서 염증반응을 일으키지 않고 신진대사 물질이 잘 투과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장기간 눈 안에 있어도 안전하다. 차세대 시력교정 기술인 만큼 수술은 라식, 라섹과 달리 숙련된 안과 전문의들만이 시술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ICL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다. 또 눈의 도수와 형태에 맞춘 특별한 재질의 맞춤 렌즈로 가격이 비싼 편이다. 일단 ICL 수술을 결심했다면 ICL제조사인 미국 STARR사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은 ICL수술 전문병원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고 ICL만 하는 병원보다는 백내장수술과 같은 다양한 안내수술을 시행하는 병원이 유리하다. ●알티산렌즈ㆍ알티플렉스렌즈 ICL로도 교정이 힘든 경우는 알티산렌즈(Artisan Lens)와 알티플렉스렌즈(ArtiFlex Lens) 등의 수술법도 있다. 알티산렌즈는 ICL렌즈와 같이 유수정체 인공삽입렌즈의 한 종류로 바닷가재의 집게 발 모양에서 렌즈의 디자인을 착안한 것으로, 우리 눈에서 조리개 역할을 하는 홍채에 안정적으로 렌즈를 고정해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법이다. 알티산은 각막과 수정체 중간에 있는 홍채위에 고정돼 각막에 직접 닿지 않기 때문에 백내장이나 각막 후면에 손상을 주는 일이 없다. 알티플렉스렌즈는 알티산렌즈와 기능은 동일하지만, 접을 수 있는 재질로 돼 있어 알티산렌즈보다 작은 절개창으로 수술이 가능한 렌즈이다. "소절개용 홍채고정 안내렌즈"로서 알티산렌즈와 같은 원리의 홍채고정안내렌즈로 기존 알티산렌즈의 장점을 모두 가지면서도, 접어서 삽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3.2㎜의 소절개를 통한 수술로 인해 수술시간의 단축 및 빠른회복, 난시유발이 적어 시력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을 가진다. 최근 알티플렉스렌즈는 난시교정용 제품이 출시돼 시술되고 있다.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은 "ICL은 눈 안에 렌즈를 삽입하여 영구적으로 시력교정을 하는 고도의 신기술로 현재까지 알려진 여러 종류의 시력교정술 가운데 초고도근시의 경우 가장 우수한 시력회복을 제공하는 차세대 시력교정술이다"고 설명했다. ◇ 안내렌즈 삽입술(ICL) -수술방법 ㆍ 눈속에 렌즈 삽입 시력 교정- 특징 ㆍ 라식ㆍ라섹이 불가능한 경우에도 수술 가능ㆍ 부작용 우려시 렌즈 제거 가능ㆍ 고도 및 초고도 근시에서 라섹에 비해 선명한 시력회복 가능ㆍ 시력회복이 빠르고 통증이 없음ㆍ 근시 퇴행이 없음 -수술시간 ㆍ 20분 가량 소요 -일상생활 ㆍ 다음 날부터 가능 /장우석 기자 [도움말=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