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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경험 많고 최신장비 갖춘 병원 찾아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430 2010-07-20경험 많고 최신장비 갖춘 병원 찾아라시력교정, 라식수술 어디서 어떻게 시력교정술은 정확한 사전 검사 후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다양한 수술 방법 중 본인에게 가장 알맞은 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고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이다. 다양한 시력교정수술은 2010년이 되면서 첨단 과학기술의 발달로 개개인에게 맞춤식 수술이 가능해지고 있다. 라식(다빈치 라식, 아마리스 라식, 블루 라식), 라섹(블루 M, 자가혈청, 무통)을 비롯해 안내렌즈삽입술(알티플렉스, 알티산, ICL) 등으로 크게 분류된다. 과거 철제 미세각막절삭기를 이용하던 라식 수술은 모든 과정이 레이저를 이용해 시술되고 있으며, 이젠 과학기술의 발달로 더욱 빠르고 안전하며 정확하게 레이저 수술이 실현되고 있다. 전문성과 안전성을 필요로 하는 의료분야에 있어서는 수많은 수술방법 중 본인에게 가장 알맞은 방법을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여러 기종의 최신 장비를 구비해 환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전문병원의 선택이 필요하다. ◇ 임상사례 및 전문 안과=실력 있는 전문의와 최신기기의 구비는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한 최적의 조합이다. 최소 1천례 이상의 라식 성공 사례와 5년 이상의 임상경험을 가진 전문의들이 근무하는 병원인지를 확인하고 여기에 진화하는 시력교정술에 맞춰 최신 장비를 구비한 병원의 선택이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기기로 시술한다고 하더라도 시술을 담당하는 전문의의 임상경험이 부족하다면 환자 입장에서는 불안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풍부한 임상사례는 성공적인 시술 체험자가 많은 병원을 뜻하기도 하다. 시력교정술을 받으면 부작용에 대한 염려차원을 넘어서서 교정시력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안과 검진을 받는 노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사후 관리와 함께 책임을 다하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장비의 중요성=시력교정술에 사용되는 엑시머 레이저도 기종에 따라 성능이 다양하다. 환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다양한 레이저 기종을 보유한 병원을 찾아 수술 방법을 선택 받는 것이 좋다. 즉 환자들의 눈은 손바닥의 지문처럼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자신의 눈에 맞는 레이저 기종을 선택하고 안전성과 최상의 시력 결과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flying spot의 방식 레이저 빔 조사방식으로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의 레이저가 있다. 그 중 아마리스 라식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 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 이나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고,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돼 시력 개선효과가 우수하다. ◇ 체계적 정밀 검사와 안전성=시력교정수술전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좋은 수술이라 하더라도 사전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에 맞는 수술인지 판별하는 것이다. 수술전 각막 질환·녹내장 유무·수정체·망막 등 눈 상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술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굴절검사·세극등 현미경검사·각막만곡도검사·각막지형도검사·안저검사·시야검사·각막두께검사·동공크기·CT검사·눈물검사 등을 꼭 받은 후 안과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가장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사전 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성공적인 결과를 보장할 수 없게 된다. 사전 검사는 시술하는 병원에 따라 적어도 50여 항목의 검사가 필수적이며, 검사의 수와 종류가 다르지만 사전 검사의 항목이 많을수록 자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도움말=윤길중 밝은안과21 원장> /채희종기자 chae@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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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위한 최고의 의료장비 구축”
밝은안과21병원 0건 1333 2010-07-19“환자 위한 최고의 의료장비 구축” 밝은안과21, 제7세대 아마리스 도입수도권 제외 최다 라식 레이저 보유 (호남매일, 전남일보, 광남일보, 광주매일, 무등일보 등 보도) 밝은안과21이 시력교정수술용 엑시머 레이저 ‘아마리스’을 도입했다.‘아마리스’ 도입으로 밝은안과 21은 강남의 일부을 제외한 최다 라식 레이저를 보유한 수술전문 안과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ALL 레이저 수술이 가능한 ‘아마리스’라식은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으며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하다. 또한 아마리스는 안구의 상하, 좌우, 회전, 회선 등의 6차원 안구추적으로 복잡한 운동범위를 모두 추적할 수 있어 환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안정적 수술을 할 수 있다. 밝은안과21 윤길중 대표원장은 “시력교정술은 다양한 방법 중 본인에게 가장 알맞은 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고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이라며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여러 기종의 최신 장비를 구비해 환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히는 수술전문 안과병원으로 더욱 발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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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 광주방송 밝은안과21 갤러리 촬영
밝은안과21병원 0건 1558 2010-07-15KBC 광주방송 밝은안과21 갤러리 촬영 15일 KBC 광주방송은 밝은안과21 갤러리를 촬영하고 김덕배 원장님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방송내용은 ‘제2회 밝은안과21 그림공모전’을 비롯해 밝은안과21 갤러리가 지역민 모두에게 무료로 대관해 연중 전시공간으로 운영되며 병원을 찾는 환자와 가족, 주민 문화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을 집중 부각했습니다.11년동안 밝은안과21를 사랑해준 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마련한 무료 갤러리는 앞으로도 지역작가들의 전시회와 동호회, 대학 동아리 발표회 등에 활용됩니다.갤러리 전시공간은 198.348㎡ (60평)으로 50여 점의 이상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고 이동식 할로겐 조명과 빔프로젝트, 전시레일이 설치돼 미술전시와 다양한 작품을 전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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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철의 콘택트렌즈 관리
밝은안과21병원 0건 1563 2010-07-12자외선과 물놀이 주의 여름휴가철이 다가오면서 뜨거운 햇살에도 1년동안 기다려온 여름휴가를 위해 많은 이들은 대부분 자외선 차단을 위해 SPF가 높은 선크림 등으로 무장을 하고 즐거운 걸음을 떠난다. 그러나 자외선에 가장 취약한 부위가 눈이며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자외선이 강한 피서지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하며, 특히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 뿐만 아니라 바닷가나 풀장 등에서 물놀이를 할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은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지 않는 사람도 눈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계절이지만,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은 감염의 우려가 더 크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부작용없는 라식 추천 물에 들어갈 때 콘택트렌즈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안경이나 도수 있는 물안경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꼭 콘택트렌즈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일회용 렌즈를 사용하고 사용이 끝나면 바로 빼서 버리는 것이 좋다. 특히나 요즈음 젊은층에서 많이 사용하는 미용 칼라렌즈나 써클렌즈는 각막염증을 일으키기 쉬우며 표피에 가벼운 각막미란부터 각막궤양, 심하면 안내염까지 진행될 수 있으며 이런 경우는 치료도 잘되지 않으며 치료가 되더라도 시력에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기도 한다. 렌즈관리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첨단과학의 힘을 빌리자면 요즈음 라식, 라섹 수술이 보편화 되어 많은 이들이 여름휴가철 전에 수술을 하고 렌즈부작용 등의 우려 없이 휴가를 즐기기도 한다. 청소년에겐 드림렌즈 또한 아직 성인이 안 된 이들은 수술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안경을 쓴채로 물놀이를 해야 하며 그렇다고 일회용렌즈를 사용하기도 주저된다. 이럴 때 생각해볼 수 있는게 드림렌즈이다. 드림렌즈는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기의 근시 진행을 억제시켜주며, 밤에 잠자기 전에 착용하여 아침 기상 시에 뺀 채로 활동하는 주간시간동안 맨눈으로도 안경 착용 시와 비슷한 시력을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근시진행 억제목적이나 활동적이며 운동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시력교정방법이라고 할 수 있으며 물놀이를 할 때도 안경의 불편함이나 렌즈 부작용의 우려에도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이라 하겠다. 콘택트렌즈의 관리는 가장 위험한 것이 렌즈를 만지는 손에 묻어있는 세균이나 곰팡이 균이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손을 깨끗이 자주 씻어야 하고 렌즈 자체가 세균과 진균이 자라는 배양액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렌즈보관용 세척액을 매일 교환해 주어야 하며 렌즈보관 케이스도 한달에 한번은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상과 같이 항상 콘택트렌즈를 청결히 관리해야 하며 이상이 생기면 즉시 콘택트렌즈 착용을 중단하고 안과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돌이킬 수 없는 큰 문제를 피할 수 있을 것이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광주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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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전 라식 수술로 안경 렌즈 ‘탈출’
밝은안과21병원 0건 1695 2010-07-09휴가 전 라식 수술로 안경 렌즈 ‘탈출’ 올 여름도 유난히 기온이 높을 것이라는 일기예보다. 기온이 높고 햇볕이 따가운 여름이면 바다, 수영장, 유명 산 등지에는 피서객들이 넘쳐난다. 각양각색으로 멋을 낸 선글라스로 치장한 멋쟁이들도 거리를 누빈다. 하지만 물놀이도, 멋진 선글라스도 그저 바라보기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렌즈나 안경을 착용하는 시력이 낮은 경우다. 자외선에 가장 취약한 부위가 눈이며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자외선이 강한 계절에는 선그라스가 필수라 하겠다. 특히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바닷가나 풀장 등에서 물놀이를 할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은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지 않는 사람도 눈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계절이지만,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은 감염의 우려가 더 크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물에 들어갈 때 콘택트렌즈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안경이나 도수 있는 물안경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꼭 콘택트렌즈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일회용 렌즈를 사용하고 사용이 끝나면 바로 빼서 버리는 것이 좋다. 이럴 때 첨단과학의 힘을 빌려보는 것이 어떨까? 최근에는 라식, 라섹 수술이 보편화 되어 많은 이들이 여름휴가철 전에 수술을 하고 렌즈부작용 등의 우려 없이 휴가를 즐기기도 한다. 최근 다양해진 라식의 방법중 다빈치 라식은 ‘펌토세컨 레이저’를 사용해 빠르고 정밀하게 각막절편을 생성하는데 기존 라식방법(마이크로 케라톰)에 비해 각막 접합율이 3배나 향상되었고 보다 명확하고 선명한 시력까지 기대할 수 있다. 또 라식수술 후 우려되었던 각막절편으로 유발되는 난시나 야간 빛 번짐 현상이 현저하게 줄어든 것도 다빈치 라식의 큰 장점이다. 다빈치 라식의 경우 100% 컴퓨터 제어로 균일하게 각막을 절제하기 때문에 각막 주변부가 매우 부드럽고 매끄럽게 생성되어 난시유발 및 야간 빛 번짐 현상이 현저히 감소된다. 이로 인해 더욱 선명한 시력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과거 라식수술은 각막절편의 안정화에 수술 후 수일 혹은 일주일 정도의 기간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다빈치 라식은 수술부위의 안정성 및 시력회복속도가 빠르다. 요즘 같은 휴가철이나 주말이나 연휴, 연차 등을 이용해 시술을 받고 바로 사회생활로 복귀할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도 높다. 다만 시력교정술은 수술 전에 정확한 검사가 이뤄져야 하는 만큼 수술 전 철저한 정밀검사와 의료진의 경험, 최첨단 기기의 보유 여부를 꼼꼼히 살펴보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글/반태수 밝은안과21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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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 자외선과 냉방기에 우는 눈
밝은안과21병원 0건 1540 2010-07-08자외선과 냉방기에 우는 눈 햇살이 강렬한 여름이다.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자외선 지수 또한 수은주와 함께 높아지고 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소중한 눈이 몸살을 앓고 있다. 바로 강력한 자외선과 냉방기, 선풍기에 의한 눈 건조 현상이다. 또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은 바닷가나 풀장 등지에서 물놀이를 할 때 감염 우려가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강한 자외선은 백내장을 유발하는 최대의 적이다. 하루 중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이 시간에는 가급적 실외활동을 자제하되 외출시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을 보호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햇살이 눈부신 해변이나 모래사장, 골프장, 강가의 물 반사, 하얀 대리석 건물의 반사광 등은 자칫 각막화상을 부른다. 특히 시력교정수술이나 노안교정수술을 받은 사람들은 여름철에 무엇보다 자외선에 주의해야 한다. 선글라스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율을 높이고 UV-A, UV-B, UV-C를 차단할 수 있는 코팅렌즈가 필수다. 가장 적절한 컬러 농도는 75∼80%로 녹색 선글라스는 눈의 피로를 덜어줘 해변이나 운전시 적합하다. 자외선 못지않게 눈을 위협하는 것은 과도한 냉방 기기의 사용으로 인한 안구건조증이다. 여름철 안과를 찾는 환자 중 10%가량은 안구건조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대형 마트나 백화점처럼 냉방이 잘되는 곳에서 눈이 뻑뻑해지거나 피로를 느낀다면 안구건조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평소 안구 건조 증세가 있는 사람은 에어컨 통풍구가 눈을 향하지 않도록 하고 인공눈물을 수시로 넣어 눈의 건조함을 막는 게 좋다. 직장인의 경우 사무실에서 컴퓨터 사용시 50분 작업 후 5∼10분 정도 휴식을 취해주며, 컴퓨터 화면의 높이를 눈보다 10∼20㎝ 아래로 낮춰 눈이 노출되는 면적을 줄인다. 여름 렌즈관리도 중요하다. 물에 들어갈 때 콘택트렌즈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안경이나 도수 있는 물안경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렌즈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 일회용 렌즈를 사용하고 바로 빼서 버리는 것이 좋다. 첨단과학의 힘을 빌리자면 요즈음 라식, 라섹 수술이 보편화 되어 많은 이들이 여름휴가철 전에 수술을 하고 렌즈부작용 등의 우려 없이 휴가를 즐기기도 한다. 최근 다양해진 라식의 방법 중 다빈치 라식은 ‘펌토세컨 레이저’를 사용해 빠르고 정밀하게 각막절편을 생성하는데, 기존 라식방법(마이크로 케라톰)에 비해 각막 접합률이 3배나 향상되었고 보다 명확하고 선명한 시력까지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100% 컴퓨터 제어로 균일하게 각막을 절제하기 때문에 각막 주변부가 매우 부드럽고 매끄럽게 생성되어 난시유발 및 야간 빛 번짐 현상이 현저히 줄어들면 특히 다음날 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수술부위의 안정성 및 시력회복속도가 빠르다. 이는 요즘 같은 휴가철이나 주말 또는 연휴, 연차 등을 이용해 시술을 받고 바로 사회생활로 복귀할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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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 - 레이저 라식 수술 "다빈치 라식"
밝은안과21병원 0건 1656 2010-07-07레이저 라식 수술 "다빈치 라식" IT 분야의 키워드는 애플의 CEO스티브 잡스와 아이폰을 들 수 있다.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모바일 시장에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TV시장에서 보면 1세대 흑백 브라운관 TV, 2세대 컬러 브라운관 TV, 3세대 디지털 TV에 이어 4세대 3D TV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다. 정보혁명으로 일컬어졌던 제3의 물결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제4의 물결이 여러 분야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안과부문에서 제4의 물결은 어떠한가? 현대의학의 놀라운 발견이라고 할 수 있는 라식수술(시력교정수술)도 이제 최첨단의 길목에 접어들었다. 오늘날 라식뿐만 아니라 라섹, ICL, 레스토렌즈(노안 백내장 수술)등 안과 전문의들의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시력교정수술의 진화를 보여주었다. 특히 라식 수술 중 레이저를 이용해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은 가히 획기적이다. 과거 미세절삭기를 이용해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은 라식수술의 제3의 물결이었다면 레이저를 이용하는 방법은 제 4의 물결이라 할 수 있다. 레이저로 만드는 각막절편은 안전할 뿐 아니라 정확하기 때문에 각막절편으로 인한 미세 굴절이상이나 고위수차를 제거해 훨씬 더 선명한 시력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하고 적은 에너지가 각막에 도달되게 하는 것이다. 적은 에너지가 사용 될수록 각막 조직의 손상이 적다. 레이저 라식수술 중 가장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 바로 "다빈치 라식"이다. 즉 "Femto second"의 정밀한 레이저 조사가 가능하여 각막의 정확한 절제가 이루어지고, 수술칼 등의 수술 장비의 물리적 접촉으로 인한 각막 손상이나 레이저로 인한 열화현상이 없다. 이는 야간 시력개선과 시력의 질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시력 결과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이미 수술 받으신 분의 반응이다. 아이폰의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는 소비자 네트워크의 힘이 가미되어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다는 점을 들 수가 있다. 즉 아이폰의 마니아 층이 지속적으로 새로운 소비자 층을 창출시킨 것이다. 호남권 최초로 다빈치 라식을 도입하여 1년 이상 환자들에게 시술한 결과 특별한 부작용 없이 빠른 시간 내에 시력을 회복시킬 뿐만 아니라 시력의 질 향상으로 수술 희망자가 증가하고 있다. 환자가 환자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만들어주어, 다빈치 라식을 찾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무분별한 라식 수술은 본래 목적과는 달리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오랜 임상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갖춘 곳을 선정해 세밀한 사전검사를 받은 후 수술여부를 결정해야한다. 수술 후엔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첨단 기술이 발달하면 의료기술 역시 빠르게 발달하게 되어있다. 시대 흐름에 따라가는 것도 여러분의 눈 건강을 위해 바람직하다. 다만 완벽하게 준비하고 철저한 사전 조사가 있다면 만족도를 더욱 증가시킬 수 있다. / 밝은안과21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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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여름이 오히려 수술 적기-호남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725 2010-07-06라식, 여름이 오히려 수술 적기 휴가철을 맞아 수영, 등산, 여행 등 레저인구가 늘어가는 시기로 안경이나 렌즈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상담을 위해 안과를 많이 찾고 있다.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가 “여름인데 수술해도 괜찮나요”라는 말이다. 날씨가 더워 땀도 많이 나고 염증도 더 쉽게 생길 수 있다는 우려 때문으로 생각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계절에 따른 회복기간이나 수술결과의 차이는 없다. 감염 혹은 센 자외선에 노출된다는 우려 때문에 여름 수술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수술 후 선글라스 착용이나 안약 사용 등의 주의사항만 잘 지킨다면 조기 시력 회복에 전혀 문제가 없다. 이러한 오해와 편견이 생긴 것은 과거 멸균·소독이 완벽하지 못해 여름 수술 후 덧나는 일이 많았던 경험 때문이지 않을까? 최근 안과를 비롯한 각 부문의 모든 의료장비와 의료서비스가 선진국 수준인 요즘에는 계절적 영향을 받는 경우가 거의 없다. 사실 계절적 영향보다 본인 눈에 적합한 시술을 받고 관리를 잘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시력교정 레이저 수술은 다른 어떤 수술보다 수술시간이 짧고 시력회복이 빠르며 부작용이 없는 수술인데 수술 후 회복기간은 수술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라식 수술의 경우 빠르면 오후부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다음날부터는 운전 및 현업 복귀가 가능하다. 라식 등 시력교정수술 후 관리에 대해 설명하자면 라식시술인 경우 눈을 세게 비비거나 누르지 않는 가벼운 세안, 샤워는 수술 후 3일 후부터 가능하다. 라섹시술은 치료용 렌즈를 착용하고 3-5일 동안은 눈에 물이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외출을 할 때는 선글라스, 양산, 모자를 착용해 자외선을 차단하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수영장 등 물놀이는 시술 후 1개월 즈음부터 가능하다. 무더운 여름에 안경이나 렌즈로 고통에서 해방되는 라식수술로 평생을 해방되는 것이 더 추천할 만하다. 시력교정술을 대표하는 라식수술은 라식 수술은 과거 각막의 절편을 철제 칼로 만들고 엑시머 레이저를 조사해 수술하는 방식에서 현재 각막의 절편부터 레이저의 조사까지 전 과정이 레이저로 진행되는 올 레이저 방식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현재도 보다 나은 결과를 위해서 계속 새로운 시술법이 생겨나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1MHz의 속도로 인트라 라식의 단점을 보완한 다빈치 라식이 주목받고 있다. /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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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이용한 시정교정술…철저한 사전검사 필수-광주드림
밝은안과21병원 0건 1394 2010-07-05방학 이용한 시정교정술…철저한 사전검사 필수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평소 안경과 렌즈로 불편했던 사람들의 시력교정수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휴식시간이 생기면서 그동안 미뤄왔던 라식 수술을 계획하고 있는 것. 하지만 라식수술에 앞서 부작용 때문에 걱정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은 “시력교정수술 전 가장 중요한 것은 사전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에 맞는 수술인지 판별하는 것이다”며 “최근 환자에게 개인별 맞춤 시술과 안전성이 높아진 다양한 수술 방법이 등장해 부작용이 최소화됐다”고 말했다. 그 대표적 시술로는 전체 레이저 수술 방법인 다빈치 라식이 있다. 펨토세컨드 레이저를 이용한 다빈치 라식의 장점은 말 그대로 수술과정에서 레이저 빔이 나가는 시간이 펨토 초(1000조분의 1초)로 극히 짧아 각막 절삭면이 매끄럽고, 열 손상이 적어 시력회복 속도가 빠르고 야간 빛번짐 등의 불편감이 과거의 수술보다 현저히 줄어들었다. 현재 안과 전문의들이 수술방법을 선택하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로 꼽은 것은 각막 두께이다. 굴절 도수가 많다보면 각막의 절삭량이 많기 때문에 잔여각막의 두께가 감소하게 되기 때문이다. 윤 원장은 “다빈치 라식의 경우 각막절편의 직경, 두께 및 힌지 위치를 환자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제작이 가능하다”며 “때문에 두께의 오차가 적어 잔여 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고, 환자의 개인 특성에 맞는 각막절편을 생성해 맞춤 시력교정이 가능하게 돼 더 좋은 시력을 약속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수술 후 관리도 중요하다. 수술 후에는 자외선 노출로 인한 백내장이나 황반변성을 예방하고, 기존에 렌즈나 안경을 착용했던 것처럼 라식 수술과 관계없는 눈 질환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수술로 회복한 시력을 오랫동안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 강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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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안경·렌즈’ 벗고 떠나자-광주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605 2010-07-01여름휴가 ‘안경·렌즈’ 벗고 떠나자 시력교정수술 맞춤형·빠른 시력회복 ‘다빈치 라식’ 인기사전 정밀 검사로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다.무더위를 피한다는 의미의 피서. 하지만 귀찮은 렌즈와 무거운 안경은 피서를 떠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성가시게 한다.여름휴가를 앞두고 렌즈나 안경 없이도 선명한 시력을 가지는 라식수술을 원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실제 많은 사람들이 여름휴가를 이용해 라식수술을 받고자 하지만 이런 저런 고민이 많다. 바로 무더운 여름에 시력교정수술을 해도 괜찮을지, 수술 후에 부작용은 없는지 하는 것이다. ◇시력교정수술은 계절과 무관당연히 무덥고 자외선이 강한 여름은 시력교정수술을 앞둔 이들에게 걱정이 되는 부분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시술 부위가 덧나거나 뜨거운 햇볕과 땀으로 인해 괜한 부작용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되기도 한다. 일부 환자들은 “여름 휴가를 이용해서 라식수술을 하고 싶은데 어떤 계절에 하면 좋나요?”라는 질문을 자주한다. 정답은 시력교정술의 시기는 계절에 관계없다는 것이다.과거 여름에 수술하면 염증이 생긴다고 여름수술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현대생활에서는 항생제 발달이 뛰어나 염증에 관한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특히 라식은 짧은 수술시간과 시력회복이 빠른 수술이다. 수술 후 회복기간은 수술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하루 정도만 휴식을 취하면 바로 운전도 가능하고 직장생활 역시 다음날부터 가능하다.라식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은 계절적 요인과는 상관관계가 없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눈에 맞는 수술법을 선택하는 것이다. 수술 전에 본인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시술을 받는 것이 강조된다.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은 “라식수술은 계절과 상관없으며 다면 수술 후에는 계절에 상관없이 햇볕을 조심해야한다”며 “수술 후에는 눈의 보호를 위해 자외선을 피하고 외출시에는 선그라스 등 보호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맞춤라식으로 부작용 피하자계절에 상관없는 라식수술이만 부작용은 환자들이 가장 걱정 하는 부분이다. 수술 후 발생하는 부작용의 대부분은 각막 절편을 만들 때 생겨난다. 라식이 도입된 초기 각막절편을 만들 시에는 미세한 철제 칼날을 사용해 균일하지 못한 각막절편 생성으로 각막 확장증 등 부작용이 생기기도 했다. 이후 올레이저 시스템의 다빈치 라식의 등장으로 인해 이런 부작용들은 현재 거의 사라졌다. 더 매끄럽고 깨끗한 각막절편을 만들기 위해 레이저 속도도 점점 빨라졌고 최근 일부 라식은 6㎑, 200㎑의 레이저 속도를 보이지만 다빈치 라식은 이러한 속도를 훨씬 능가하는 1000㎐의 레이저 속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1000㎐란 1초에 레이저를 각막수술부위에 조사하는 횟수로 다빈치 라식은 레이저의 크기 또한 2㎛로 시술, 각막절편을 만들 때 크기가 작은 만큼 빈틈없이 레이저를 각막의 수술부위에 조사해 수술부위가 매끄럽고 균일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이밖에 다빈치 라식은 에너지의 자극이 낮아 각막절편 생성시 열상에 의한 각막조직의 손상이 적어 시력 회복이 빨라 ‘시력교정술의 명품’으로 불릴 정도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좋은 수술이다. 다만 시력교정술 중에 좋은 수술방법이기는 하지만 수술 전에 정확한 검사가 이뤄져야 하는 만큼 수술 전 철저한 정밀검사가 중요하다. 주종대 원장은 “다빈치라식은 100% 환자의 특성에 맞게 각막절편을 만들 수가 있다”며 “환자의 개인 특성에 맞는 각막절편을 생성해 각막절편의 직경, 두께 등을 고려한 맞춤 시력교정이 가능하게 되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시력교정수술 후 올바른 관리법Q: 수술 후 세안 및 샤워가 가능해지는 시기는? A: 수술 후 약 3일정도는 물을 대지 않는 것이 좋지만 물수건 등을 이용한 가벼운 세수는 가능하다. Q: 수술 후 조깅이나 헬스 등의 운동은 언제부터 가능한가? A: 운동은 가벼운 조깅, 헬스 등은 수술 후 1주일 뒤부터 시작해도 된다. 하지만 스쿼시나 야구 등 구기 종목이나 과격한 운동은 삼가해야 한다. Q: 여름방학을 맞아 수술을 계획하고 있는데 수술 후 바다나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는지. A: 실내수영장 물의 염소성분이 각막을 붓게 하는 경향이 있다고 학술자료에서 보고된 바가 있다. 때문에 수술 후 약 2달 정도는 실내수영장에서의 수영은 금하는 것이 좋다. /박은성 기자 [ 도움말 =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