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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한 그린식품키트 50BOX 전달
밝은안과21병원 0건 1235 2020-03-19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요청으로 밝은안과21병원이 지원한 "코로나19 취약계층 아동세대를 위한 그린식품키트"가 50가정에 택배 발송됐습니다. 지난 10일 밝은안과21병원은 ‘코로나19 취약계층 아동세대를 위한 그린식품키트’ 지원금인 1천만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는데요. 본원 후원금으로 그린식품키트 50BOX가 제작돼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곧 도착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지역사회 내 사회복지시설 휴관 및 유·초·중·고등학교 개학이 연기됐습니다. 때문에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가정세대를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는 모금사업을 진행해 후원금으로 그린식품키트를 제작했는데요. 20만 원 상당의 그린식품키트에는 위생에 가장 필요한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감염예방용품과 즉석밥, 라면, 통조림 등 식료품이 담겨있습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후원금 9천만 원을 모아 441세대에 그린식품키트를 전달하려고 했으나 1차로 2천40만 원이 모금돼 총 102세대에 택배 발송이 완료됐습니다. 그린식품키트는 택배를 통해 대면접촉 없이 각 세대에 전달됩니다. 개학이 4월 초로 다시 한번 연기되면서 취약계층 아동들은 더 힘들어지게 됐습니다. 1차 모금 기간 이후 모금되는 금액은 긴급 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인데요. 코로나19로 경제사정이 어려운 곳이 많겠지만 취약계층 아동들을 돕는 일에 많은 참여가 따라오면 좋겠습니다. 밝은안과21병원은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전하겠습니다. 저희의 따뜻한 관심이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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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취약계층 아동 무료사시수술 지원
밝은안과21병원 0건 1314 2020-03-18사시로 불편함을 겪고 있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워 수술을 받지 못한 한 소녀가 밝은안과21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눈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에서 밝은안과21병원으로 취약계층에 있는 아동 중 소아사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효리(가명. 14세) 양에 대한 지원요청이 왔었는데요. 효리 양은 사시로 인해 고민이 많았지만 비용부담으로 제대로 수술을 할 수 없었습니다. 밝은안과21병원은 효리 양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사회나눔사업 일환으로 무료사시수술을 지원하게 됐습니다. 검사 결과 전신마취가 필요한 상태였고, 성장기에 시력이 제대로 발달할 수 있도록 적합한 치료와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수술이 잘 끝난 뒤에 효리 양의 한결 밝아진 표정을 보니 저희 마음이 따뜻해졌는데요. 올해 중학교에 올라가는 효리 양이 개학 전 수술을 마쳐 새로운 친구들과 만날 때는 새로운 모습으로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밝은안과21병원은 의료 취약계층이나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함께하는데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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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한 그린식품키트 지원금 전달
밝은안과21병원 0건 1156 2020-03-11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 10일 ‘코로나19 취약계층 아동세대를 위한 그린 식품키트’ 지원금인 1천만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습니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체온측정부터 손소독, 마스크 착용까지 완료한 상태에서 진행됐는데요. 밝은안과21병원 8층 프리미엄 노안·백내장 센터에서 윤길중 원장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은영 광주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코로나19 취약계층 아동세대를 위한 그린식품키트 지원’은 코로나19 확진으로 지역사회 내 사회복지시설 휴관 및 유·초·중·고등학교 개학 연기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가정세대에 긴급구호식량을 지원하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모금사업입니다. 그린식품키트 지원사업 목표 모금액은 9천만 원으로 그중 밝은안과21병원은 1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모금액으로 한 가정당 약 20만 원 상당의 그린식품키트를 제작해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모자, 부자세대) 441세대에 지급됩니다. 그린식품키트에는 위생에 가장 필요한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감염예방용품과 즉석밥, 라면, 통조림 등 식료품이 담겨 있는데요. 코로나19 전파 방지를 위해 그린식품키트는 비대면 택배발송 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윤길중 원장님은 “코로나19가 지역사회로 전파되면서 당장 끼니를 걱정 하는 아이들과 감염에 취약한 소외계층에 대한 걱정이 크다”라고 안타 까움을 전했습니다. 또한 “이번 지원사업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코로나19를 잘 극복해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밝은안과21병원의 작은 위로가 코로나19 때문에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저희는 아이들의 생계 안정과 감염예방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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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실화탐사대 촬영
밝은안과21병원 0건 1322 2020-03-05지난 2월 25일 MBC실화탐사대에서 촬영차 밝은안과21병원를 방문했습니다. 이날 촬영한 내용은 3월 4일에 MBC <실화탐사대-14살 소녀 여진이의 이야기>로 방영됐는데요. 14살 여진이는 신경섬유종증을 앓고 있는 사춘기 소녀입니다. 11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마땅한 치료방법이 없어서 섬유종이 자랄 때마다 수술로 절제할 수밖에 없습니다. 남들과 다른 외모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입은 여진이의 이야기가 방송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여진이는 섬유종이 눈을 압박하고 녹내장으로 인해 시신경이 크게 손상돼 점점 앞이 보이지 않게 됐는데요. 실화탐사대팀은 여진이의 눈 상태에 대해 검사를 하고 윤길중 원장님께 진료와 추후 시력에 대해서 인터뷰하는 모습을 촬영을 했습니다. 윤길중 원장님은 인터뷰를 통해 “시신경 자체가 손상된 것은 회복될 수가 없다. 여진이는 현재 물체 형태만 보이고 시야도 매우 좁아서 앞을 보는데 굉장히 힘들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나중에는 빛을 보지 못하는 단계까지 갈 수 있다”고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 밝은안과21병원은 앞으로 여진이가 희망을 잃지 않고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도록 응원하며 훗날 당당하고 멋진 모습으로 다시 한번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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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THE GREAT ARTIFLEX CLINIC IN 2019’ 선정
밝은안과21병원 0건 1299 2020-01-31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 30일 2019년 알티플렉스(ARTIFLEX) 우수병원으로 선정되어 ‘THE GREAT ARTIFLEX CLINIC IN 2019’ 상패를 수여받았습니다. 알티플렉스(ARIFLEX)는 네덜란드 OPHTEC 사에서 개발한 시력교정렌즈인데요.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기 때문에 렌즈삽입 시 각막 절개창을 작게 만들어 난시 발생률을 낮추고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시력회복 속도가 빨라 1~2일이면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합니다. OPHTEC 사에서 직접 밝은안과21병원을 방문해 윤길중 원장님께 상패를 전달했습니다. 이로써 저희 밝은안과21병원은 렌즈삽입술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수술 성과를 다시 한 번 인정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밝은안과21병원은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선명한 시력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임상 결과와 수술 기법들을 연구하며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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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시무식
밝은안과21병원 0건 1343 2020-01-06밝은안과21병원은 1월 2일(수) 시무식을 갖고 2020년 하얀 쥐띠의 해를 함께 시작했습니다. 밝은안과21병원 11층 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는 10명의 원장님들을 비롯해 전 직원이 참석했는데요. 서로 새해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무식은 주종대 원장님의 축사를 시작으로 윤길중 원장님의 신년사가 이어졌는데요. 주종대 원장님께서는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2020년에 자신이 가진 계획이 있으면 포기하지 말고 꼭 해내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윤길중 원장님은 “2019년에 함께 해준 전 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 새해를 맞아 밝은안과21병원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특별한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며 2020년 새해 다짐을 했습니다. 저희 밝은안과21병원은 2020년에도 변함없이 지역민들의 눈 건강 지킴이로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또한 친절하고 정확한 진료를 통해 환자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20년 경자년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모든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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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한국망막학회 총회 학술대회 포스터발표
밝은안과21병원 0건 1383 2019-12-18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나성진 원장님은 지난 12월 6~7일 이틀간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있었던 ‘2019 한국망막학회 총회 학술대회’에 초청받아 참석했습니다. ‘2019 한국망막학회 총회 학술대회’는 한국망막학회 회원들이 망막 전반에 관한 연구들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인데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300여 명이 등록한 가운데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님과 나성진 원장님께서도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국내외 망막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Sharing our knowledge, learning from others’라는 주제로 개최됐는데요. 아시아, 미국, 국내에서의 망막 영역 인공지능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또한 myopic traction maculopathy, ROP 관련한 수술적 치료 경험 등을 비롯한 임상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나성진, 정무오 원장님은 ‘Short-term visual outcomes of trifocal diffractive intraocular lens implantation in patients who had retinal surgery (유리체절제술을 받은 백내장 환자에서 삼중 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의 단기 임상 결과)’ 주제의 연구 결과를 가지고 포스터 발표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활발한 참여와 토론을 통해 망막에 관련한 경험과 지식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밝은안과21병원은 환자들의 안구 건강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최신 의료기술들을 도입해 더 나은 수술 결과와 치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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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밝은안과21병원 송년회
밝은안과21병원 0건 1417 2019-12-11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 9일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개최 했습니다. 이번 송년회는 밝은안과21병원 전직원들과 함께 맛있는 저녁식사를 한 후 영화관람을 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는데요. 주종대 원장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윤길중 원장님의 송년사가 이어졌 습니다. 주종대 원장님께서는 “전 직원 모두 한해 고생했다”는 인사와 함께 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또한 윤길중 원장님은 “한 해를 되돌아보니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이 잘 이뤄진 것 같다”라며 “2020년도 함께 힘을 내 밝은안과21병원을 이끌어보자”라며 힘을 북돋아 주셨습니다. 송년사 후 우수신입상을 비롯해 우수직원상, 우정상, 최우수부서상, 최우수 직원상 등 2019년 한 해 동안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상식도 진행 돼 의미를 더했습니다.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1부 송년행사가 마무리 되었 으며 2부에는 전 직원이 함께 즐거운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이번 송년회를 통해 지난 1년간 수고한 서로를 돌이켜보고 새롭게 마음 가짐을 다잡는 시간을 갖게 됐습니다. 다 같이 한마음으로 2019년을 달려와 준 밝은안과21병원 전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다가오는 2020년에도 밝은안과21병원은 호남유일 안과전문병원으로서 환자들 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합니다. 다시 한 번, 올 한해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마음 깊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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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 ‘안구건조증’ 관련 촬영
밝은안과21병원 0건 1405 2019-12-11지난 12월 9일 KBS 뉴스 보도팀에서 촬영차 밝은안과21병원에 방문했습니다. 겨울에는 찬바람이 불면서 눈물이 주룩주룩 나거나 실내 난방 기구의 사용으로 공기가 건조해 눈이 뻑뻑하고 충혈되는 안구건조증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KBS 기자님은 저희 병원을 방문해 겨울철에 쉽게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안질환인 안구건조증 증상과 원인, 예방법에 대해서 취재하셨습니다. 진료실에서 나성진 원장님과 안구건조증에 대해 인터뷰를 한 후, 안구건조증 환자를 진료하는 모습, 안구건조증 환자 인터뷰 등으로 진행했습니다. 나성진 원장님은 인터뷰를 통해 “안구건조증을 오래 방치하면 각막에 상처가 생기면서 그 상처 때문에 빛이 반사되어 눈이 부실 수가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시력 자체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실내 있을 때 적정 습도와 온도를 유지하는 게 좋고 눈을 자주 깜빡이게 안구건조증에 도움이 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추운 날씨에 저희 병원에 오셔서 촬영하신 KBS기자님 및 촬영팀과 인터뷰에 협조해주신 환자 분 모두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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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KOREA SMILE FORUM 2019 참석
밝은안과21병원 0건 1446 2019-12-11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반태수, 윤길중 원장님은 지난 11월 30일 토요일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KOREA SMILE FORUM 2019’에 참석했습니다. ‘KOREA SMILE FORUM 2019’는 스마일라식 개발사인 칼자이스(CARL ZEISS) 주관으로 개최 했는데요. 국내 안과 병·의원의 스마일라식 수술 현황을 공유하고 스마일라식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국내 스마일라식을 시행하고 있는 안과전문의들이 참석했으며 밝은안과21병원의 주종대, 반태수, 윤길중 원장님도 칼자이스 측의 초청받아 함께 했습니다. 이날 원장님들은 많은 안과전문의와 스마일라식에 대한 임상연구 및 수술결과 등을 토론하며 스마일라식의 노하우와 최신 지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밝은안과21병원은 스마일라식에 대한 안정적인 수술기법들을 연구하고 공유해 환자들의 시력 향상과 부작용 예방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