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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의 쉼터 영광원
0건 5375 2005-10-25지난 10월 21일 영광원에 다녀온후 영광원에서 올려주신 글입니다. 밝은안과21 임인섭 원장님 이하 모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시각장애인 생활시설 광주영광원에서 사회재활담당 임상완입니다. 10월 21일 오후 2시 30분 부터 4시 30분 까지 의료봉사를 실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소에도 저희 시설에 애정이 많으신데...... 감사합니다. 저희 광주영광원은 시각장애인 58명이 살아가는 곳입니다. 봉사활동을 해주신 밝은안과21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광주영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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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안질환 강의(염주성당)
0건 5849 2005-06-02 밝은안과21 윤길중원장님이 서구보건소의 주최로 염주 성당에서 노인성안질환 예방과 관리에 대한 강의를 하셨습니다. 많은 어르신들께서 윤원장님의 강의를 들으신 후 평소 안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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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힘보태기...MVP 이동현 선수 선정
0건 5632 2005-05-13기아타이거즈 눈 지킴이 밝은안과21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아타이거즈 힘보태기 일환으로 이동현 선수를 MVP로 선정하여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았습니다. 올해는 아직 아쉽게도 좋은 성적을 얻지 못했지만 차츰 신화를 이룰 것으로 믿으며, 밝은안과21은 앞으로도 계속 기아의 눈부신 활약을 위해 응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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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개편
0건 5334 2005-04-28**밝은안과21 홈페이지 개편** 밝은안과21의 홈페이지가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나게되었습니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한 다양한 컨텐츠가 새로 개설되었고, 안성형과 시력교정술이 대폭 개편되었습니다. 밝은안과21은 빠른 정보와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여러분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한 상담서비스, 잘 정리된 안과 클리닉을 제공하기 위하여 새로운 밝은안과21 홈페이지와 더불어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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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노인대학(노인성안질환 강의)
0건 5083 2005-04-21서구보건소의 주최로 저희 밝은안과21 윤길중원장님은 성지노인대학에서 노인성안질환에 대한 강의를 하셨습니다. 많은 어르신들께서 윤원장님의 강의를 들으신 후 평소 안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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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교통방송 라디오광장-박하성원장 상담
0건 5053 2005-02-18라디오 교통방송(TBN, FM 97.3MHz) 라디오광장(오전 9시~11시)에서 안과전문의로 안과질환 정보와 상담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2월 18일은 ‘어린유아들이 눈물을 흘리는 질환’에 대해서 상담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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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수술을 받으신 필리핀 할머님의 편지~
0건 5617 2005-02-04지난 1월 7일, 8일 한국에 유학중인 손녀를 보러 필리핀에서 한국에 방문한 80세의 할머님. 손녀 친구의 도움으로 저희 병원을 내원하셨을때는 백내장으로 인해 시력저하가 되어 앞을 잘 보지 못하셨습니다. 필리핀에서의 열악한 의료시설과, 고가의 수술비 때문에 수술을 엄두도 내지 못했던 할머님께 수술을 해드렸습니다. 수술경과에 만족하신 할머님과 손녀분이 보내오신 편지입니다. My grandmother and i would like to send our sincerest gratitule to Dr. yun and mrs. han for giving my grandmother a wonderful opportunity to receive a free eye operation. This operation has changed her life a lot since before we visited 밝은안과21 she couldn"t see anymore. after the operation she became healthier and happier. We are so greatful that we are treated very well in your hospital. thank you so much. May your good works bounce back to you in many ways. maric charmaine pascual 광주 광역시 북구 용봉동 저희 할머니와 나는 밝은안과21에서 안과 수술을 받을 수 있는 영광스런 기회를 주신 Dr.윤 그리고 한경희씨(백내장 코디네이터)에게 마음속 깊은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이번 안과수술을 받기전에는 시력상태가 좋지 않았으나, 밝은안과21에서 수술후 나의 삶은 더욱 건강해지고 행복해졌습니다. 우리는 귀 병원의 따뜻한 응대에 매우 흡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신들의 선행이 많은 분야에서 빛을 바라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maric charmaine pascual 광주 광역시 북구 용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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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영아일시보호소에서 보내온 편지~
0건 5442 2005-01-14아기천사의 든든한 가족이신 밝은 안과21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2004년 마지막날.... 하얀 눈이 하늘에서 내리고 있습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올해는 밝은 안과21의 도움으로 우리 아이들이 어린이집을 다니기도 하고 시력을 잃었던 아이도 수술을 받고 조금씩 좋아져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뜻깊은 한해였답니다. 작년부터 밝은 안과21과 가족의 인연을 맺고 ... 바쁘신 와중에서도 아이들의 눈 건강을 위해 진료를 해주시는 김재봉 원장님과 밝은안과21의 모든 가족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밝아 오는 2005년에는 원하시는 모든일들이 밝은 안과21 가족여러분의 모든 분들께 다 이루어지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광주영아일시보호소 김새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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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영아일시보호소 의료봉사 가던 날
0건 6015 2004-11-17김재봉 원장을 비롯한 밝은안과 21 의료진이 11월 15일(월) 아기 천사들의 눈건강을 살피기 위해 광주영아일시보호소를 다녀왔습니다. 광주영아일시보호소는 광주,전남지역에서 발생하는 3세미만의 기아, 미아, 미혼모 아동 및 결손가정 아동의 보호와 일시보호 후 친부모를 찾아주거나 국내입양상담으로 양부모를 결연하여 아동들에게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 주는 아동복지전문 기관입니다. 밝은안과21은 지난해부터 영아일시보호소와 자매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검진을 하는 등 작은 정성을 보태고 있답니다. 의료진이 찾아가자 보육사 엄마들은 “눈꼽이 자주 끼고 눈물이 많아요” “눈 맞추는게 다른 아이들보다 늦었어요” 하면서 진료를 도와주셨는데요. 이제 막 엎드려 놀기 시작하는 아가들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서 김재봉 원장은 온몸으로(?) 진료를 해야 하기도 했답니다. 현재 영아일시보호소엔 60여명 아기 천사들이 살고 있는데요. 보육사 엄마들이 어찌나 살뜰하게 보살피시는지 다행히 아이들의 눈은 대부분 건강하고 맑았습니다. 몇명의 천사들이 감기로 인해 눈꼽이 있었지만, 간단한 안약으로 치료가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초롱초롱한 눈으로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저희 밝은안과21은 앞으로도 아기천사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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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눈의 날 기념 - 일반인을 위한 녹내장 강좌
0건 6187 2004-10-2811월 11일 눈의날을 맞아 밝은안과21이 특별 강좌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밝은 눈, 밝은 미소... 밝은안과21이 함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