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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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라섹 최고입니다! ^ㅡ^
김민용 1건 1214 2013-05-08이름: 김민용 나이: 22세 수술명: 옵티라섹 담당의: 주종대 안경이 번거롭고 시력이 많이 좋지않아서 라식수술을 알아보다가 지인들의 추천으로 밝은안과21을 방문하였다. 담당원장님과 직원분들께서 알기쉽게 잘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셨다. 수술중에서도 역시 원장님의 설명으로 불안하지않고 잘 마칠수 있었다. 이제 수술후 저는 렌즈나 안경을 착용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졌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마음에 들었던 밝은안과21을 많이 추천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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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있는 라식가능한안과들을 다 방문해보고 결정한 이곳!
정윤주 0건 1521 2013-05-06이름: 정윤주 나이: 35세 수술명: 옵티라섹 담당의: 주종대 안경쓰는게 힘들었고 , 여자로써 화장하기 또한 너무 귀찮아졌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자꾸 안경을 쳐버리고 안경을 다시 맞춰야되는 경우가 생겨서 큰마음 먹고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광주에 이연안과, 밝은광주안과, 밝은안과21.. 이렇게 다녀와서 주위사람들에게 밝은안과21로 가라는 추천을 가장많이 받았고 광주에서 라식수술로는 밝은안과21이 가장 경험도 오래되고 실력이 뛰어나다고 하여서 믿고 선택하였습니다. 검사받는 동안에는 역시 편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이연안과와 밝은광주안과는 기본적인 검사를 할때 직원들이 매우 불친절함을 느꼈습니다) 라식수술에 대한 설명또한 쉽게 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었습니다. 수술후.. 저는 이제 안경을 쓰지 않아도 화장이 가능하고.. 추운곳에 있다가 따뜻한 곳으로 가면 서리끼는 안경을 이제 쓰지않아도 되는 점이 너무 좋고, 일상생활에 있어서 컴퓨터.. 스마트폰 검색 등이 너무 자유로워져서 너무 행복합니다. 정말 밝은안과21은 추천할만한 안과병원이였습니다! 사람들이 워~낙 많다보니 많이 기다리고 그런점이 다소 아쉽긴했지만, 직원들의 친절함과 의사선생님의 따뜻함이 정말 다른안과와 크게 차이가 있었습니다. 담당 주종대 원장님 정말 최고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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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활이 달라졌습니다!
김명권 0건 1214 2013-05-06이름: 김명권 나이: 49세 수술명: 옵티라식 담당의: 최성호 안경벗고 일상생활을 편하게 하고싶어서 장인어른이 마침 밝은안과21에서 백내장 수술을 받고 병원을 둘러보다가 라식전문안과인 소문과, 원장님들의 경험담 등등을 믿고 라식수술을 받고자 결심하였습니다. 라식수술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시고 이해하기 쉽도록 말씀해주셔서 믿을만했고 바로결정할수 있었습니다. 수술역시 매우 간단했고 수술이 끝난직후 바로 사물들이 잘보여서 신기했습니다. 이제 먼거리 물체도 잘보이고 모든부분이 달라져서 너무 행복하고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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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의 추천이 가장 믿을만 하지요!
강정선 0건 1221 2013-04-30이름: 강정선 나이: 36세 수술명: H라섹 담당의: 최성호 14년전 라식수술을 받았는데, 시력이 다시 떨어져서 오히려 더욱 신중하게 된 재수술이였습니다... 그러다 집에서 가까운 라식전문안과를 찾다가 지인들의 추천과,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안과병원이여서 더욱 믿을만했던 밝은안과21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원장님과 직원들은 매우 친절한 느낌이였습니다. 통증은 생각보다 크게 느꼈고 라섹수술이다보니 아무래도 눈물도 많이나고 시력회복도 더딘거같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저는 일어나서 안경을 바로 찾지않아도 잘보이고, 육아시 특히 편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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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고 밝은안과21을 선택했어요
나혜원 0건 1214 2013-04-29이름: 나혜원 나이: 31세 수술명: 옵티라섹 담당의: 윤길중 어머님이 다니시던 정기검진 병원에서 적극적으로 라식수술하면 밝은안과21을 추천해주셔서 일단 믿고 검사를 받아보고자 방문했습니다. 모두들 친절하셨고, 특히 수술실 내에서 과정에 대한 설명.. 그리고 긴장을 풀어주기시기 위해 계속 신경써주시고 말걸어주시던 담당 직원분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제 저는 렌즈와 안경없이 일상생활을 보낼수 있게 되었고, 솔직히 라섹수술이다 보니 회복기간이 더디어서 .. 바로 확 차이점을 느끼지는 못했지만 조금더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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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라식전문안과를 선택하길 잘했어요
박정미 0건 1343 2013-04-29이름: 박정미 나이: 33세 수술명: 다빈치블루라식 담당의: 주종대 시력이 너무 안좋아서 안경을 벗고싶은 마음에 라식수술을 결심하였죠. 주변사람들의 추천과 인터넷으로도 알아보니 다들 후기도 좋고 좋은말만 들리는 밝은안과21을 선택하게 되었죠. 목포에 살다보니 목포근처에는 이런 라식전문안과가 없기때문에 새로웠어요 라식수술전 하는 검사를 정말 무섭게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복잡하지도 않고 친절하게 상담도 하나하나 해주셔서 더 안심도 되고 믿을수 있었어요. 검사시간도 되게 길었지만 커피도 마시는공간과 책.. 인터넷도 할수 있어서 그닥 길게 지루하게 보내지 않았던것 같아요 수술은 생각보다 매우 간단했고 눈물이 조금 많이 났지만 통증은 심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이제 저는 눈을 떴을때 안경없이도 선명하게 보여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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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세상이 달라보이기 시작하네요
문하해 0건 1230 2013-04-26이름: 문하해 나이: 23세 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김근오 원래 눈이 많이 안좋기도 했고 매일 렌즈를 끼면서 지냈는데 몇년씩 지내려니 너무 불편했다. 이제 취직도 해야하고, 취업도 하고나면 아무래도 눈때문에 많이 불편할것 같아서 빨리 수술을 받고자 결심하게 되었다. 그러다 주변에서 라식과 라섹을 받은 사람들이 대부분 밝은안과21병원에서 받았다는걸 알게되었다. 그만큼 지인들의 추천을 받고 통해서 방문하게 된 밝은안과21병원. 여수에서 올라와서 검사를 받았는데. 정말 체계적으로 잘 검사도 해주시고, 친절히 잘해주셔서 감사했다. 근데 솔직히 수술받고난 소감은... " 이정도로 아플줄은 몰랐다 ㅠ : 너무 긴장을 덜해서일까.. ㅠ_ㅠ 아직 수술한지 일주일정도밖에는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일어나면 어느정도 사물이 뚜렷하게 보이고 조금더 시간이 지나면 제대로 보일텐데 벌써부터 기대되고 떨린다. 내 눈이 아닌듯한 느낌이다. 벌써부터 세상이 달라보이고 .. 정말 짱이다! 앞으로도 밝은안과21병원.. 지금처럼 잘됬으면 하며, 번창 또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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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적응하기가 어렵습니다.
김현수 0건 1304 2013-04-26이름: 김현수 수술명: 옵티라식 담당의: 주종대 3월 26일에 옵티라식을 받은 김현수입니다. 이번 기회에 라식수술을 받게 되었는데 수술후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저를 담당해주신 주종대 원장님께서 편안하게 잘 해주셔서 수술 역시 잘 마칠수 있었고, 직원들 모두들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혹시모를 추후에 부작용이 생길시 평생 무료재수술제도에 더욱더 믿을만했던것 같습니다. 눈관리 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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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친절한 병원은 처음이였습니다!
최다정 0건 1240 2013-04-23이름: 최다정 나이: 19세 수술명: ICL 담당의: 최성호 광주 전남 지역 최고 안과병원인 밝은안과21에서 라식수술을 결심했습니다. 게다가 저는 광주여대 학생인데, 저희 학교와 협력을 맺어서, 많은 혜택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내 미래를 위해 꿈을 이루기 위해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받을때마다 항상 친절히 잘해주셨고, 설명을 들었는지 안들었는지 꼭 다시 물어봐주시면서 다시 친절하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정말 이렇게 모든 직원들이 친절한 병원은 처음 이였습니다. 시설과 내부 인테리어 역시 아늑한 부위기라 좋았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이해하기 어렵기도 했고 어리버리했는데, 직접 상담을 듣고나니 조금이라도 더 알기쉬웠으며 부담이 덜 되었습니다. 수술은 다른 수술보다 회복력이 빠르고, 바로 잘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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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달라진 제 일부분.. 너무 색다르네요!
왕호순 0건 1212 2013-04-23이름: 왕호순 나이: 46세 수술명: 옵티라섹 담당의: 반태수 직장 동료들의 수술한 예후가 좋았고 매우 적극적으로 추천을 받아서, 라식수술을 받으러 밝은안과21을 방문하였습니다. 평소에 시력이 나빠서 두통도 심했으며 생활하는데 여러모로 불편했습니다. 우선 상담선생님께서 매우 친절하셔서 마음에 들었고, 검사 과정 역시 꼼꼼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비용도 생각했던것 보다는 부담도 덜되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라섹을 추천받은 저는 수술대에 누워서 긴장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수술시간도 매우 짧았고 간단한 수술이라 마음에 들었으며, 수술 후 통증 역시 거의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제 저는 뜨거운 차를 마실때도 김이 안끼고, 두통 또한 사라졌으며, 귀도 안아프고, 화장도 안지워지고,, 얼룩도 안생기고.. 아.. 좋아진 부분을 다 적으려니 너무 많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