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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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상으로 훨~씬 만족스러웠던..
장지수 0건 1319 2012-03-13이름: 장지수 나이: 27 수술명: ICL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어릴때부터 눈이 좋지 않아서, 항상 알이 두꺼운 안경을 써야만 했는데 이부분은 정말 저에게 있어서 스트레스에, 컴플렉스에.. 불만이 많았습니다. 안경을 착용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느껴봤을법한 불편함... 이를테면 뜨거운 음식을 먹을때나, 한겨울에 버스를 탈떄에나 항상 짜증을 느끼고는 했습니다. 또한 외모적으로도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해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수능끝나기가 무섭게 시력교정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처음 밝은안과21을 방문했을때에는 분위기가 매우 밝고 산뜻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병원같지 않은 인테리어에 예쁜 공간들.. ㅎㅎ 의사선생님 또한 검사를 정밀하게 해주셔서 더욱 신뢰감이 갔습니다. 사실 광주의 양대 안과중 한곳이라서.. 처음부터 어느정도 믿음과 기대를 가지고 있었지만 직원분들의 정신이나, 인테리어 등이 제 생각 이상으로 훨~씬 만족스러워서 결정하였습니다. 안과전문의분이라.. 사실 상담전에는 어느정도 편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알아먹지 못할 용어로 난해하게 설명하시지는 않을까 두려웠구요.. 그러나 예상 외로, 제가 알아들을수 있는 수준으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굉장히 감사했습니다. 수술중에도 역시 과정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안심하고 제 눈을 맡길수 있었습니다. 수술 후 통증... 눈물이 많이 나는편이였지만 그다지 느낄수없었던 통증.. 수술을 했나 싶을정도로 바로 시력도 회복된 느낌이랄까..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누워서 티비볼때, 안경을 신경쓸 필요가 없어서 너무 좋고, 그밖에도 머리띠를 착용할때, 3D안경을 쓸때, 모자를 착용할때 등등 과거에는 불편함을 감수해야만 했던 상황들이 사라져서 너무너무 기쁩니다! 사랑합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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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김원경 0건 1223 2012-03-13이름: 김원경 수술명: 블루 라섹 나이: 24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 어렸을때부터 안경을 달고 살았는데.. 시력이 계속 나빠지고, 안경알이 두꺼워질때마다.. 눈이 작아보이거나.. 생활에도 역시 많은 불편함이 있었고, 특히나, 곧 장교로 군대를 가는데 편하게 생활하기 위해서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밝은안과21은.. 지인들의 소개로 인해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또한 인터넷 자료를 열심히 검색해봤는데 라식수술전문병원에..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라는 점과.... 이번에는 새로운 기계까지 도입되어서 보다 안정적인 수술을 받을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첫방문.. 정말많은 환자와..검사대기자들.... 시력나쁜 사람들이 라식,라섹에 관심이 많아지고있구나. 하는느낌을 받았으며 생각보다 대기시간이 길었지만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수술 후.. 당일, 다음날까지는 괜찮았지만.. 3일부터 지나니 점점 통증을 느낄수 있었고, 눈물도 많이나서 생활하는데는 약간 지장을 받았습니다 ㅠ 하지만 다 라섹수술 후기를 보면 하나의 과정일 뿐이니 참고 기다려볼렵니다. 수술 전에는, 안경,, 렌즈가 없으면 앞이 안보이고 정말 불편한점도 한두가지가 아니였는데.. 이제 자다 일어나도 바로 앞이 잘 보이고 시계를 볼수잇다는점.. 너무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에게 이런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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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_+
유한울 0건 1230 2012-03-12이름: 유한울 수술명: 옵티 라섹 나이: 23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저는 남들에 비해 시력이 매우 안좋은 편이였습니다. 안경이나 렌즈가 꼭 필수였는데... 그렇다보니 일상적으로나 모든부분에 있어서 너무 불편했습니다. 아무래도 편리한 생활을 지내고 싶어서 라식수술을 결심했습니다. 그러다 친구들의 추천에 밝은안과21을 알게되었으며, 타안과들에 비해 월등했습니다. 그래서 라식검사를 받으러 왔는데 정말 자세한 설명과 최신기계가 있다는 점에서 더욱더 믿을만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눈은 신체부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많이 망설여지고 고민을 했던건 사실입니다. 다양한 검사를 통해 제 눈의 상태를 알수 있어서 밝은안과21에 대해 신뢰가 갔으며, 제가 궁금한 사항이 많아서 질문도 많았는데도, 친절히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수술후 통증은 그다지 심한편은 아니였으며, 눈물이 좀 많이나서 그부분만 빼고는 괜찮았습니다.ㅎ 이제 안경ㅇ르 쓰지 않고 렌즈를 끼지 않아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점.. 그리고 자고일어나서 눈을 떴을때.. 렌즈를 끼고 잔줄 알고 깜짝놀라서 일어난적도 있는데 마치 예전에 시력좋았을때로 돌아간거같아 너무너무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밝은안과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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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물이 나네요 ......
여인식 0건 1248 2012-03-09이름: 여인식 수술명: 다빈치 라식 나이: 24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안경을 쓰는데, 안경없이는 일상생활을 전혀 하지 못할 정도로 너무 불편해서..좀더 세상을 밝고 편하게 보고싶어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먼저 밝은안과21은.. 소문을 듣고 찾아가게 되었는데요 주위 사람들이 광주에서 라식수술 하면.. 밝은안과21이 제일 잘하고 괜찮다고 하여서 믿을수 있었구요.. !!! 밝은안과21을 방문했을때 쫙~보이던 기아타이거즈 사진전.. 좋아하는 선수들 사진도 있어서 기분도 좋고 더 신뢰감도 줄수 있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예쁜 간호사분들과 잘생긴 검안사분들.. 깔끔한 원장님.. 너무 좋더라구요 ^^;; 수술전 많은생각을 했는데, 사실 요즘 사람들이 많이 하는 라식수술이지만 저는 너무 긴장이 되었던건 사실이였어요 검사가 끝난후 라식과 라섹의 차이점과 왜 내가 이 수술을 해야하는지.. 나의 각막상태, 눈상태 등등에 대해 설명을 잘해주셨고, 수술후 주의사항 역시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셨다. 수술시간도 생각보다 짧아서 좋았구요 대략 15분만에 끝난것 같아요 눈 수술이다 보니 너무 두렵고 긴장되었지만 검사도 잘 받고 수술장비도 보면서 그러한 마음들이 싹 사라졌어요 수술 후.. 당일날 4시간 정도는 눈이 잘 보였는데 저같은 경우는 아프기도 아팠지만 눈을 잘 뜨기 힘들어서 잠만 잤던것 같다. 그 다음날 부터는 안경을 안써도 쓴것처럼 너무 잘보여서 행복했구요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었어요.. 라식수술 전에는 안경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컸다. 예전에 MT를 가서 안경을 분실했는데 MT기간 내내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사람 분별을 하지도 못해 불편하고 어려움을 겪었던적이 있는데 하.. 이생각만 하면 눈물나네요 ㅠ_ㅠ 이제 밝고 또렷하게 보이구요 물론 아직도 안경을 썼는지 착각하면서 살때가 많아요 너~ 무 편하네요! 앞으로의 더욱더 달라질 모습.. 기대해도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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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적극추천으로 방문한 밝은안과21병원..
여계원 0건 1265 2012-03-08이름: 여계원 수술명: 옵티 라섹 나이: 31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어렸을때부터 착용했던 안경.. 그로 인해 눌려진 콧대에.. 등등 많은점이 컴플렉스 였다. 그러다 친구가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한 후 너무나 편안한 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았고, 그 친구의 적극 추천으로 밝은안과21을 선택하게 되었다.수술 전 검사와 수술 과정 역시 매우 친절하셨고 설명도 자세히 해주셔서 더욱더 믿음직스러웠다. 병원에 갈때마다 느끼는 점은 환자와 대기자들이 많아서 너무 바빠보이고 정신없어보이는데 그런 환경에서도 웃으시면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궁금한거 많이 물어봐도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수술후 통증은 생각보다 심했던것 같다. 아직 회복기간이라서 잘 실감나지는 않지만, 아침에 눈을뜰때면 안경없이 앞이 보이는것이 신기하고 좋다. 앞으로의 180도 달라지는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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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빨리 할걸 그랬어요..
정수아 0건 1281 2012-03-08수술명: ICL 수술날짜: 2012년 2월 1일 나이: 27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렌즈 착용은 불편하고... 게다가 안경은 오랜기간 착용해서 얼굴형도 점점 변하는것 같아서 예뻐지고 싶은 마음에 밝은안과21을 찾았다. 먼저 광주에 많은 안과들 중에서.. 밝은안과21을 믿고 선택할수 있는 이유? 먼저 보건복지부가 인정한 안과전문병원인데다가.. 주변 친구들이 거의 다 이곳에서 라식수술을 받았고 라식수술을 정말 잘한다고 수소문 끝에 결정하게 되었다. 수술 전 검사... 수술후 상담 모두 직원분들께서는 친절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셨다. 수술은 생각보다 빠른시간 안에 끝날수 있어서 좋았고, 통증은 남들에 비해 많이 느낀것 같다. 뭐 .. 수술이 끝난 후에 느끼지 못했네.. 수술한지몰랐네.. 전혀 일상생활에 지장없네..이런소리만 들어서그랬을까? 나는 눈물도 많이나고 약간 시리고 수술이 끝난지 대략 3시간정도 지나니 점점 아파옴을 느낄수 있었다. ㅠ_ㅠ 이제 1달정도 지난 지금은.. 원거리에 있는 글씨.. 사물 등등 잘 보이며, 하늘을 볼때마다 느끼는점은.. 이렇게 하늘이 예뻤구나~ 하는점? ^^ 정말 밝고 환한 세상에서 매일 지낼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좀더 빨리 할걸 그랬다. ^^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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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화장번짐도 없구 너무나 편하네요
이은영 0건 1411 2012-03-07수술명: 토릭 ICL 나이: 29 수술날짜: 2012년 2월 3일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초등학교때부터 안경을 써오기 시작하였는데 안경착용이 너무 불편했고,, 직장을 다니면서 그 불편함이 더욱 크게 느껴져서 라식수술을 결정했습니다.. 직업의 특성상 많이 움직이고 습도가 높은곳에서 있는 경우가 많아서 안경을 착용하는 저로써는 너무나 불편했습니다.. 이렇게 시력교정수술을 받기위헤 알아보는 중에.. 주위에서 많이 추천을 받은 곳이 밝은안과21이였습니다.. 첫방문에 직원들은 항상 웃는 얼굴로 응대해 주셨고 매우 친절하게 자세히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는 혼자 수술을 받으러 와서 옆에서 챙겨줄 사람이 없었는데.. 직원분들이 옆에오셔서 수술과정 동안 도와주시기도 하셔서 너무 편하게 안정되게 잘 받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수술후 통증은 참을만 했고 생각보다 간단해서 놀라고 좋았습니다. 이제 직장에서 업무를 볼때 굉장히 능동적으로 근무하게 되었구요 안경착용으로 인한 화장번짐 또한 없어서 너무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정말 수술을 받은 후 달라진 제 생활이 너무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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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믿고 맡겨도 됩니다!
박진영 0건 1220 2012-03-07이름: 박진영 수술명: 블루M라섹 나이: 29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제가 아는 지인만 해도 5명이 이 병원에서 라섹 수술을 받고 몇년이 지나도 부작용 없이 잘 보이고 있어서 추천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큰 맘먹고 1월 20일날 수술을 했는데 3일동안 아프고 시려울거라고 했지만 하루정도만 시려웠고 그렇게 힘들지도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무섭지도 않고 할만하더군요~ 주종대 원장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수술과정중에도 긴장하지 않게 해주시고 아주 편안했습니다. 수술 후 라섹이니 만큼 시력 회복이 라식에 비해 빠르진 않았지만, 현재는 아주 잘~보입니다. 양쪽 1.5/1.5 꺄오~ 추후에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현재까진 아주 만족합니다. 중간에 시력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변동이 있어서 불안했는데 아직은 정착기이니까 찬찬히 기다려보렵니당 난시가 교정이 안되는 줄 알고 불안했었는데 아직 상처가 다 낫지 않아서 그런거였더라구용 밝은안과21~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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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마음에 들었던 밝은안과21병원
유혜란 0건 1302 2012-03-06이름: 유혜란 수술명: H 라섹 나이: 27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안경착용으로 불편함.. 렌즈착용시 잦은 두통... 등등 ... 많은 불편함으로 인해 아시는분들의 적극소개로 밝은안과21을 방문하였다. 밝은안과21의 첫느낌은.. 병원같지 않은 깨끗하고 편안한 분위기에 놀랬구요 8층에는 까페같은 커피마시는 공간도 따로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화장실의 청결정도 또한 너~무 만족해서 좋았구요!! ^^ 음.. 이제 수술전 얘기를 하자면 수술전 검사시에 코디네이터분들이 친절하게 잘 안내해 주셔서 편안하게 잘 받을수 있었구요.. 검사 하는 도중 내내 설명도 잘해주셔서 감사했다. 수술과정 역시 의사선생님의 편안한 말투와 유머러스한 말들로 긴장도 덜되구 좋았다. 이제 안경을 안써서 안경이 내려갈까봐 인상쓰는것 ? 없어졌구요 ! 예쁜옷을 입을때엔 렌즈착용하지 않아서 눈의 건조함의 걱정 또한 안해도 되는점? 너무너무 편하고 좋다. 담당원장님 너무 감사해요 !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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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의 첫시작.. 밝은세상 ^ㅡ^
박대희 0건 1231 2012-03-05수술명: ICL 나이: 20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시력이 매우 안좋은 편이라서 일상생활이 매우 불편했기 때문에 저는 라식수술을 결심햇습니다. 그러다 주위의 소개로 밝은안과21을 알게되었습니다. 수술 전 검사는 매우 친절하셨고, 정말 검사는 체계적으로 잘 이루어지고있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궁금할때마다 검사시 많은점을 물어봤는데 하나하나 쉽게 설명해주시는 검안사선생님들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수술은 정말 빨리 끝났으며 너무 긴장한것에 비하면 간단한 시술이였던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이제 일어나서 안경을 찾지 않아도 되는점이 너무 좋고 이제 외출할때 렌즈를 안껴도 되는 점도 너무 행복합니다. 스무살의 첫 시작을 ICL로 이렇게 밝고 깨끗한 세상을 볼수있게되서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