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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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에서만 가능한 옵티라식 ^^
주성윤 0건 1237 2012-01-11수술명: 옵티 라식 수술날짜: 2011. 11. 4 나이: 31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먼저, 직업상 운동관련 일을 하다보니, 활동량이 많은 편인데, 항상 렌즈, 또는 안경 착용으로 인하여 불편한점도 매우 많아서 라식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을 선택한 이유는 "호남 최고의 병원"이라고 생각해서 망설임없이 선택하였다. 수술 전 검사는.. 다양 한 검사를 하는데 그중에서 안경 착용을 통한 시력검사가 가장 기억에 남았으며 안경을 맞추러 가면 검사시간이 그다지 길지는 않았는데 여기서는 많은 시간을 사용하여 최적의 도수를 찾기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받았다. 수술과정은 생각 했던것 보다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며 끝이 났고, 행동 하나하나 , 수술도중에서도 설명을 해주심으로써 큰 두려움을 못느꼇던것 같다. 전체적으로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하시며 무엇보다 알기쉽게 설명을 해주시는 점.. 마음에 들었구요 특히나 주종대 원장님께서는 온화한 말투와 함께 쉽게 설명도 해주시고 유머러스 하셔서 너무너무 감사했고 더욱더 믿음이 간 부분이였다. 수술후.. 큰 통증은 없었으며, 첫날만 많은 눈물과 함께 눈을 뜨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니 안경을 쓰지 않아도 모든것이 잘 보이는 점이 너무 신기했고 통증도 전혀 느낄수 없었다. 활동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었다. 이제 가지고있던 렌즈..렌즈통..세척액 등등 관련물건들은 모두 버려버렸다. 내 생활에서 안경과 렌즈가 사라진점이 너무 좋다. 말이 필요없다. 감사합니다. 주종대원장님 그리고 직원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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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만족스러운 시력 ^^
신승한 0건 1219 2012-01-10수술명: 옵티 라섹 수술날짜: 2011. 12. 2 나이: 27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시력이 매우 나쁜편이라서 아무래도 생활에 많은 불편함이 있어서 라식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형이 1년전에 밝은안과21에서 주종대원장님께 라식수술을 받았으며 그후 정말 만족스러운 수술결과를 이야기 해주었으며 직접 생생한 후기들을 옆에서 듣고 크게 결심했다. 수술은 생각보다 매우 간단했고 수술중에 원장님께서 말씀을 계속 해주셔서 긴장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무래도 눈 수술이다보니 정말 극도로 긴장이 심하더라구요 ^^;; 수술 후 통증은 매우 심했다. 솔직히 너무 아팠고 라섹이 라식보다 아프다고 했는데 이정도일줄이야.. 이생각을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다. 눈물도 많이 났고 눈부심도 심했으며 생활하기가 불편했지만 다 좋아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견뎠다. 수술 후 바로.. 뚜렷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안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만으로 아주 만족했고 미용실이나 수영장 등.. 운동할때 이제 매우 편안한 생활을 할수 있어서 좋다. 수술 후 통증이 심해서 병원에 방문했을때.. 원장님께서 살이 잘 붙고있다고 말씀해주셔서 마음이 많이 놓였고.. 약과 주사 처방을 받고 통증 완화에도 도움이 되서 너무 감사했다. 특히 밝은안과21은 일요일에도 병원을 이용할수있다는 점이 너무 좋다. 감사합니다. ^^ 많이 추천들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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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당일에도 너무 잘보여서 신기하네요
이주리 0건 1247 2012-01-09수술명: ICL수술날짜: 2011.11. 29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저는 대략 4년정도 소프트렌즈를 줄곧 착용해 왔는데.. 처음에는 괜찮다가 착용기간이 길어지니 눈에 안구건조증도 심해지고.. 렌즈를 빼고나서는 눈이 많이 시렸다. 그리고 렌즈착용 후에는 교정시력도 별로 좋지 않아서 불편했다. 그러다.. 눈에 불편함에 없고 더 나은 교정시력을 얻기 위해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그러다 지인들의 추천으로 밝은안과21을 방문하게 되었다. 검사 대기시간은 생각보다 그리 길지 않았고, 대기시간도 지루하지 않았다. 검사, 상담 모두 친절하게 잘해주셨고 여러가지 질문들을 해도 귀찮아 하지 않으시고 잘 대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수술은 생각보다 조금 아팠다. 물론.. 아..너무아프다 수술실을 뛰쳐 나오고싶다! 이정도는 아니였고 많이 아프다기보다는 눈을 찢고 렌즈가 삽입되고.. 등등 이런 과정들이 모두 느껴져서 약간 상상속의 수술이랄까..? ㅠ _ ㅠ 수술후 통증은 전~혀 느끼지 못했다. 내가 지금 수술을 하고 나온걸까? 이정도로 수술이 끝난 후에는 전혀 아무렇지 않아서 신기했다. 수술당일에도 통증없이 잘보여서 너무 신기하고 좋았다. 아직 시간이 더 지나봐야 알겠지만 잘 보이는것 보다 더 편하고 좋은것은 없는것 같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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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추천한 이곳! 역~시!!!!
강보라 0건 1295 2012-01-09수술명: H 라섹 수술날짜: 2011. 12. 21 나이: 23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 저는 렌즈를 상당히 오랜시간동안 착용해 왔는데 그부분이 너무 일상생활에 있어서 불편했고 친구들과 놀러간다거나, 목욕탕에서나 등등 많은 부분에 있어서 지장이 있었다. 그러다 이제 직장인이 되니깐 일을 시작하기 전에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방문하게 되었다. 광주에 많은 안과들 중에서 밝은안과21을 선택한 이유!!!!!!! 작년 겨울에 친구와 친구 동생이 이곳에서 수술을 하고 정말 편한 생활을 하고있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았으며 그친구들이 적극추천을 해주어서 더욱더 신뢰감이 높았고 그 친구들말고도 친척들이나 아는언니들도 밝은안과21을 추천을 많이 하였다. 아무래도 라식수술전문 안과에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쉽게 결정할수 있었다. 수술전 검사는 정말 오래걸렸고, 대기자들도 많아서 약간 지루한감이 있었다. 수술은 수술도중에도 원장님께서 설명을 하나하나 해주시면서 긴장하지말라고 그러시며 레이저도 몇초 남았는지도 알려주시면서 진행하니 너무 좋았고 안심이 되었다. 통증은 참을만 했고 눈물도 그닥 많이 나지 않았다. 내가 수술을 했었나? 하는 느낌일 정도이다. 수술후 4일째부터는 점점 글씨가 뚜렷히 잘 보이기 시작하였고 나는 다른사람들에 비해 통증을 많이 느끼지 못한 편이였던것 같다. 약간 눈부심정도만 있었고 지금은 뭐 너무 좋다. 무슨말이 필요하겠는가.. 직원분들, 그리고 원장님도 모두 다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대기시간이 길었던것 빼고는 모두모두 다~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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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니 새로운 세상이~~~
최치영 0건 1556 2011-12-31초등학교 4학때부터 안경과 함께 했으니 어느덧 25년째가 되었네요~이래저래 답답한 안경생활 25년째~안경 바꿀때가 되어가서 이왕 바꿀거 라식수술 검사라도 받아보자 생각게 되었구요~이미 라식받은 지인들에게 물어보고~인터넷으로 광주에서 라식잘하는곳을 검색도 해보고~ 일주일정도 고민해봤을까?<사실 올해초에 제가 다니는 회사랑 제휴한 병원이 있답니다~ 직원할인 이벤트도 하는데~~ 병원이 서울에 있는곳이라 힘들더라구요~> <<<<눈 검사날>>>>고민은 끝났고 12/23일 건강검진받고 남는 오후시간~무작정 밝은안과21로 찾아가서 "검사하러 왔는데요~"라고했답니다.병원같지 않는 첫인상에 놀라고 사람수에 놀랐어요~금요일 이른 오후시간인데도 사람이 많더라구요~ 조금 기다리면서 커피도 마시고 안약넣고 검사시작~정밀검사 완료까지 2시간쯤 걸린거 같아요~ 검사 시작하자 마자 이리저리 이동을~< 검사전 일주일은 렌즈는 끼면 안된다는데 제 경우는 렌즈 안한지 오래되서 상관없이 진행되었구요>> 안약넣고 기다리면 이름부르고 검안실가서 시력체크, 동공크기, 난시여부, 안압등 검사들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과정에 동공이 커지는 안약을 넣고 기다린 후에 진료실에 들어가서 원장님께 눈 상태를 점검받게 되는데...이 검사하고나면 가까운데 잘안보이게 되고 빛번짐이 나타나게 되더라구요~금요일날 검사받았는데 일요일쯤에 괜찮아 졌던 기억이 나네요~기다리던중 카카오톡하고 있었는데 오타작렬~< 정밀검사는 당일 자가 운전은 불가능이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해요~ > 검사가 끝난 후에는 상담실에 들어가서 저에게 맞는 수술방법을 설명해주셨구요~양안 근시-5.5 디옵터 정도에 난시 -1.5정도 (고도근시)고 각막이 506이라저에게 맞는 수술은 옵티라식과 블루M라섹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수술날>>>>당일은 검사만 받고 나왔구요~ 화요일에 전화로 스케줄 잡았는데 수술은 옵티라식으로 결정하고 (머 이것도 업무때문에 사정상)사정상 금요일오후에 해야되서 12/30일에 7시 타임으로 스케줄 잡았습니다.금요일에 회사 종무식 마치고 퇴근에서 차두고 병원까지는 버스타고 갔어요~ 전화로 수술당일 보호자 필요하냐고 물었는데 필요없다고 하셔서 혼자서~6시50분까지 오라는 문자보고 6시30분에 도착했더랍니다...수술은 7시30분에 시작~ 대기하다가 수술실에 마지막으로 입장해서가운입고 머리 캡 쓰고 다시 대기하고주종대 원장님 들어오시자 수술실 입장해서 이런 저런 설명듣고 준비하고정작 수술시간은 5분도 안걸린...수술은 모든 과정마다 설명을 해주셔서 정말 편하게 받았습니다.수술 끝나고 나오면서 안경쓰셔야지요 하신 직원분이 계셔서 조금 웃게된 에피소드도 있었구요~일단 보이긴 하는데 불안하기도해서 택시타고 집에 왔구요~다른분들 경험담을 보면 계속 눈물이 나온다는데눈물도 안나왔고 보호렌즈 끼워서 그런지 이물감만 조금 있었습니다정작 눈에 아픔은 없었습니다.늦은시간에 수술을 해서 집에가서 바로 쉬었던 것도~ 도움이 되었을까요? <<<<수술 +1 Day>>>>와~~~ 아침에 일어나니 새로운 세상이~~~근데 안대때문에 숙면은 못 했어요 (중간에 2번이나 벗겨져서...신경쓰고 자느라~) 점심식사후에 자외선 차단용 안경 맞추고밝은안과21 병원가서 보호렌즈 빼고 왔는데 빼고나니 이물감도 사라지고 훨씬 편안하네요검사할때 1.0은 잘보이고 1.2는 약간 흐릿하게 보이긴하더라구요~지금 보이는것 보다는 완전히 회복한후에 보이는것이 중요하니까 관리에 신경을좀 쓰려구요~원장님께서 일주일 후에 오라고 하셨으니 그때 까지 약 잘넣고 관리 잘하다가 다시 병원 방문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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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좋아질 시력이 기대됩니다.
김진우 0건 5226 2011-12-29이름 : 김진우 수술명 : 옵티라식 담당의 : 윤길중 → 안녕하세요옵티라식을 받은 기아타이거즈 김진우입니다.선수 생활을 하면서 남들보다 안좋은 시력으로 인해 불편함이 있었습니다.특히 야간경기때에는 불편함이 더 컸습니다.그렇게 고민만 해오다가, 먼저 수술받은 동료들의 편해진 선수생활을 보며 믿고 방분하게 됐습니다.무엇보다 밝은안과21병원은 저희 기아타이거즈와 지정병원이기에 믿음이 갔습니다.그리고 새로 도입된 옵티라식 레이저는 광주에서 밝은안과21병원에만 도입되었고가장 안전한 최첨단레이저로 회복속도도 매우 빠르다고 하니 더욱 믿음직스러웠습니다.검사가 끝난후 원장님과 직원분들께서 알기쉽게 상냥하게 잘 알려주셨습니다.옵티라식 수술과정도 매우 빠르고 간단하게 받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지금은 시력회복은 점점 좋아지고 있고 현재 선명하고 매우 뚜렷하게 보여서 신기합니다.앞으로 더더 좋아진다고 하니 더욱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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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무슨 할말이 있겠어요
박지선 0건 1512 2011-12-29수술명: 블루 라식 수술날짜: 2011. 7. 22 나이: 23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선천적으로 눈이 나빠서 어렸을때부터 줄곧 안경을 써오다가 고등학교때부터는 미용상, 렌즈와 안경을 번갈아가며 착용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다 렌즈 착용시간이 길어지다보니 눈건강에도 안좋을것 같았고 시력이 부쩍 나빠지는것 같아서 여름방학을 맞아 결심하게 되었다. 광주에 많은 안과중.. 밝은안과21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 일단 오래되었고 큰 병원이고 안과전문병원이라는 말이 정말 안심이 되었다. 그리고 주변 지인들의 좋다는 말을 많이 듣고 더욱더 신뢰도가 높아졌다. 검사는 큰 병원이라 그런건지 정말 전문적이고 다양하게 세분화 되어있는 것 같았고 어떤 검사인지 친절히 설명을 그때그때 해주셔서 뭐가 뭔지 제대로 알고 검사받고 수술하는 느낌이였다. 그래서 더욱더 안심이 되고 신뢰도는 상승상승! 직원분들, 원장님들 모두 다들 친절하시고 굉장히 알기쉽게 설명도 잘해주셨다. 수술 직후..약간 뿌옇고 불편했지만 시간이 지나니 어느정도 잘 보이기 시작하면서 회복속도가 매우 빠른듯 했다. 전혀 통증을 못느낄 정도였다. 신기신기.. +_+ 이제 렌즈도 안끼고 안경없이 버스번호를 보고 잘 탈수있게되는 점.. 그리고 도수 높은 안경때문에 작아지는 눈을 볼일이 없어서 너무 좋고.. 멀리 있는것이 한눈에 보이고 세상이 너무 선명해져서 너무 신기할 따름이다. 정말 모든것이 만족스럽다 더이상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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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회복이 매우 빨랐습니다.
장성호 0건 7575 2011-12-29이름 : 장성호 수술명 : 옵티라식 담당의 : 김근오 → 안녕하세요. 옵티라식수술을 받은 롯데자이언츠 장성호입니다.평소 렌즈를 끼고 운동을 하다보니 너무 불편해서 라식을 결심하고 병원을 방문했습니다.원장선생님께서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간호사선생님들도 친절히 안내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운동선수에게 시력은 굉장히 중요한 만큼 수술을 받기위해 기다리는 동안 많이 긴장됐지만 편안한 분위기로 수술을 이끌어주셔서 불안함은 조금 내려두고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수술을 직후에는 눈이 좀 불편했지만 5시간 이후부터는 편해졌습니다.시력회복 속도도 매우 빠른편이였던것 같습니다.수술전 안경 없이는 글자를 보기위해 가까이 가야했는데 이제는 멀리서도 잘보이니 너무 좋습니다.담당 원장님과 간호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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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100% 만족도 10000%
김선희 0건 1356 2011-12-28수술명: H 라섹 수술날짜: 2011. 9. 19 나이: 32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오랫동안 써온 안경의 불편함.. 그로 인해 라식수술을 생각해 오다가 지인들이 이곳에서 수술을 받고 결과가 모두 좋았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을 받아서 가장 검증된 곳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검사는 생각보다 오래걸렸고 대기시간도 매우 많아 당황스러웠지만 검사가 끝난 후 상담은 정말 쉽게 잘 설명해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게다가 부족하고 모르는 부분을 다시 설명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술이 끝난 후, 통증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라섹이 아프다고 하던데 이정도 일줄은 몰랐으며, 눈물이 많이 나고 눈뜨기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지금은 너무 잘보이며 언제 수술했냐는 듯이.. 매우 깨끗하고 밝은 세상을 하루하루 보고 있습니다. 밝은안과21에 대한 제 느낌은 정말 서비스 만족도가 높은것 같고 정말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눈이 나쁜 분들에게 많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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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생활이 기대된다!!
민종구 0건 1224 2011-12-27수술명: 옵티 라식 수술날짜: 2011. 12. 7 나이: 22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눈이 너무 나빠서 안경알이 점점 무거워짐을 느꼈다. 그러다 라식수술을 해야겠다 싶어서 인터넷에서 라식잘하는 곳.. 광주에서 유명한 곳을 지인들에게 물어본 끝에.. 가장 추천도 많고 많이 수술을 한 곳이 밝은안과21이여서 이곳을 선택할수 있었다. 수술 전 상담은 정말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셨고 수술중은.. 담당 의사선생님께서 위트있는 말씀이 긴장을 해소시켜 주었다. 정말 감사하다 ㅠ 수술은 수술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금방 끝나서 약간 허무했다. 내가 왜 이렇게 긴장을 했을까.. ㅎㅎ하는 정도로 통증은 눈물이 많이 났지만 그다지 심하지 않았고 시간이 지나니 바로 좋아짐을 느낄수 있어서 신기했다. 이제 영화를 볼때, 3D안경을 쓰고 그 아래 안경이 없다는 점이 너무 좋을것 같다. 그리고 샤워할때나 목욕할때.. 안껴도 되는점도 너무 좋고 앞으로의 생활이 기대될 뿐이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