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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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졌다니 너무너무 좋네요 ^ㅡ^
윤수경 0건 1323 2011-09-15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수술날짜: 2011.06. 13 주소지: 전남 여수시 여서동 나는 아주 오래전부터 썼던 안경을 벗고 싶고 아무래도 여자다 보니 미용상으로써도 자신감도 얻고싶고 예뻐지고 싶어서 라식수술을 생각하다가 광주에 있는 안과중에 어디가 좋을까.. 생각하다가 지인들의 추천과 오래전부터 소문난 곳이기에 라식수술전문인 밝은안과21을 믿고 찾아가게 되었다. 수술은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너무 좋았고 시간이 지나고 나니 바로 앞이 잘보여서 너무 신기하고 즐거웠다. 이렇게 깨끗하고 선명한 세상을 안경없이 볼수있다는 점이 너무너무 좋았다. 직원분들 역시 친절하셨고 반태수원장님도 자상하셔서 너무너무 만족하였다. 하지만 수술 후에 눈을 실수로 약간 비벼서 그부분만 빼고는 전혀 걱정없다. 앞으로 눈 관리좀 잘해야겠다. 정말 이제는 밝은 세상에 있는 느낌이고 다시 새롭게 태어난 기분이랄까 너무너무 좋다. 정말 모두들 너무 감사합니다 !! 예뻐져서 너무 좋아요 ^ㅡ^ 검진일때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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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회복력 !!!! 너무 좋네요 !!
이은아 0건 1229 2011-09-14수술명: 다빈치 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수술날짜: 2011.05. 30 주소지: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 눈이 너무 나쁜 관계로 라식수술을 생각하고 있다가 어머니의 권유로 밝은안과21을 찾아가게 되었다. 지인들의 직접 경험담과.. 평도 너무 좋아서 망설임없이 광주에서 라식수술하면 밝은안과21! 이렇게 다들 말할 정도이니 더욱더 신뢰가 갔다. 수술전에는 아플까봐 걱정도 많이 되고 하였는데 막상 수술 당일에는 약간 처음에만 무서웠던 점만 빼고는 아프지도 않고 괜찮았다. 수술을 해주신 주종대원장님께서는 너무 친절하셨고 말씀도 재치있게 잘해주시고 특히 수술할때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하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드렸다. 수술 후 3시간 정도는 뿌옇고 약간 어지러웠고 그 다음날 ? 까지는 빡빡하고 건조한 느낌에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였으나 이틀째부터는 언제 수술했냐는 것처럼 너무 회복력이 빨라서 너무 편안한 생활을 하고있다. 지금도 안보였던 달력의 숫자들이나 시계.. 등등 많은 부분들이 선명하게 잘보여서 너무너무 좋다. 그냥 이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너무너무 좋습니다!!!!!!! ^ㅡ^ 주변 눈나쁜 지인들에게 많이 추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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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시력이 좋아지고 있어요 ^^
한원근 0건 1249 2011-09-09수술명: 아마리스 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수술날짜: 2011.08. 11 주소지: 전남 영암군 삼호읍 선배들과 지인들의 권유로.. 광주에서 라식수술 하면 밝은안과21이라며 추천받아서 방문하게 되었다. 나는 안경을 오래전부터 착용해서 외적으로나 모든부분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고.. 눈이 건조한편이라서 자주 안과를 찾는 경우가 많았다. 수술전 검사에 있어서.. 동공이 풀려버려서 몇일간 고생을 좀 했지만 그거빼고는 전혀 불편함이 없었고 매우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처럼 보여서 믿음직스러웠다. 수술 역시 매우 만족스러웠고. 생각보다 수술시간도 짧아서 너무 좋았다. 수술 중.. 주종대 원장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환자가 갖는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말씀이였고 직원분들도 친절히 응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수술후.. 3일간의 고통.. 불편했다.. 그 후에는 점차 올라오는 시력이 신기했고 향후 신세계를 맛볼일만 남았는가 싶다.. ^^ 이제 안경없이 사는 나의 삶이 아직은 어색하긴 하지만 빨리 적응되어서 환한 세상을 맛보고 싶다.. 감사합니다 밝은안과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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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드립니다. ^^
백훈철 0건 1245 2011-09-08수술명: 아마리스 라섹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 수술날짜: 2011.08. 17 주소지: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동 라식수술에 관심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고 알아보는 중에 밝은안과21 홈페이지를 알게되었고, 후기나 상담 등을 통해 수술후기도 좋았고 무엇보다 오래된 라식수술전문 안과라는 점을 믿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집도 가깝기도 했구요 ^^;;) 평소에 저는 안경을 쓰면 자꾸 흘러내렸고 특히 근무할때 지장이 너무 많아서 라식수술을 꼭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수술전 검사에 있어서는 대체적으로 순차적으로 잘 진행되는 느낌이였고 크게 오래걸리지 않아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대체적으로 상담해주시는 분들.. 모두 친절하셨고 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무래도 수술이다보니 겁도 많이 났는데 상담도 잘해주시고 개인적으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술은 상담할때 대략 10분에서 15분정도 걸린다고 하셔서 금방 끝나겠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수술대에 누워있으니 겁도 나고 무섭고 했는데.. 마취해서 아프지는 않았지만 많이 떨렸고 두려웠습니다. 수술하고나서는 눈물이 조금 나오기는 했지만 약을 먹고 바로 잠을 잤습니다. 다음날.. 마취가 풀려서 인지 눈을 못뜰만큼 아팠고 불편했지만 시력이 좋아진다고 생각하니까.. 이쯤 고생해도 괜찮다 괜찮다.. 자꾸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전에는 안경을 끼고 다녀서 일할때마다 땀때문에 안경이 내려가서 번거로웠는데 이제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점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정말 이게 큰 스트레스였거든요.. 정말 밝은안과21 감사드리고, 시설도 깨끗했고! 환자 대기하는 곳이 매우 넓고 무엇보다 커피한잔 주는 센스에 너무너무 감동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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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부분이 만족스럽네요!!!!
김미란 0건 1210 2011-09-07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수술날짜: 2011.05. 10 주소지: 경기도 수원시 안경쓰는것에 익숙하지도 않고 자꾸 시력이 떨어지는것을 느꼈고 운전을 자주 하는데 야간운전에 있어서 모든부분에 불편함을 느껴서 동생들의 추천으로 밝은안과21에 방문하게 되었다. 수술 전 검사에서 아마리스를 추천 받았고 막상 수술당일이 되니 너무 떨렸다. 하지만 수술할때 원장님꼐서 시술하시면서 설명도 해주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긴장도 덜 되어서 그부분이 너무 감사드린다. 수술이 끝난 후에도 수술 후 주의사항이나 검진일 등등 자세히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한결 안심도 되었고 수술도 생각했던것 만큼 그렇게 아프지 않아서 좋았다 ^^ 시간이 지나니 점점 시력이 좋아짐을 느꼈고 별다른 통증없이.. 항생제를 넣을때만 약간 따끔거리는 정도였다. 6시간 정도 지나니.. 뿌연부분은 사라지고 눈이 약간 건조하긴 한거같았다. 이제 지금은 운전하는것 역시 편하고.. 모든생활에 있어서 만족스럽다. 안경을 착용하면 콧대가 너무 아팠고..무엇보다 안경을 맞출때마다 드는 비용... 이제 이부분도 걱정안해도 되는거죠???? 수술 빨리할걸 그랬어요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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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넘은 저도 했는데 너무 좋네요 !
김순례 0건 1208 2011-09-06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수술날짜: 2011.04.15 주소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안녕하세요.. 저는 4월에 라식수술을 받은 김순례 라고 합니다.. 저의 라식수술 체험기를 이곳에 적어보자고 합니다.. 읽어보시고 다들 저의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 저는 사랑하는 딸과 아들이 라식수술을 받았는데요.. 라식수술 후 편안한 생활을 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고 용기를 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밝은안과21을 선택하게된 큰 이유는.. 광주에서 가장 라식을 잘한다고 생각하였으며 아무래도 광주에있는 안과중 가장 오래되었고 라식수술전문 안과였기에 망설임없이 선택하였습니다.. 검사에 있어서는 신속했고 직원분들이 대부분 친절하셨고 수술전, 후, 그리고..과정 등등 알기쉽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수술 후 하루가 지나니 뻑뻑하고 시린 통증이 있어서 불편했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니 바로 완화되었고 시력이 점차 좋아지는것을 느낄수가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이제 안경을 쓸일도 없고 하루종일 안경을 벗고있어서 너무 편합니다.. 너무 만족스럽고.. 이 나이에도 불가능한점은 없다는것.. 평소에 눈관리를 잘해서 일까요 ?? ^^ 감사합니다! 정기검진은 잘 받으러 오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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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안경찾을일이 없네요
안성건 0건 1222 2011-09-05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나이: 33세 안경이 생활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껴서 라식수술을 전부터 생각만 해오다가, 배우자의 권유로 인해 밝은안과21을 찾았다.. 전체적으로 매우 정신없고 바빠보이는 느낌을 받았고 인테리어나 다방면에서는 병원같지 않은 깨끗한 느낌에 오길 잘했다 하는생각도 들었다. 수술 전 검사에서는 매우 신속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다만 아쉬운거는 너무 바빠보이셔서 정확히 어떤검사라고 하나씩 물어보기 힘들었다는 점... 검사가 끝난후 나에게 맞는 수술방법을 상담해주셨는데 알기쉽게 매우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수술후 나는 눈이 아직 크게 편한느낌은 아니다.. 라식수술은 바로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다고 하던데 역시 개인차가 있는듯 하다.. 이제 안경을 찾기위해 아침마다 해매는 일이 없어져서 너무 신기하고 눈을 뜰때 안경을 쓰는것보다 더 잘보이는 느낌도 아직 적응이 안된다. 앞으로 눈관리 잘해서 지금보다 더 좋은시력을 유지하도록 하겠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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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10000% 만족합니다 +_+
손효진 0건 1172 2011-09-01수술명: 블루 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수술날짜: 2011.5. 4 주소지: 광주광역시 북구 풍향동 나는 안경을 쓴지 오래되어서 불편함을 예전부터 느꼈고 안경대신 렌즈를 착용할때에는 눈이 너무 건조해져서 피곤했다. 그런데 주위에서 라식수술을 한 지인들의 추천으로 더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지인들 모두다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받아서 믿음직스러워서 한번에 결정하게 되었다. 수술 전 검사는 정말 신기했다. 생각보다 복잡했고 오래걸렸던것 같다. 수술과정은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인지 무서운게 컸고, 하지만 원장님, 그리고 직원분들이 모두 편하게 해주셔서 더욱더 수술을 잘 받을수 있었다. 수술이 끝난 후에 상담도 역시 친절하셨고 안약이라던지 수술후 관리법 등등 쉽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원장님은 뭔가 카리스마?가 느껴지셨고 다른직원분들은 편한느낌이였다. 나는 라섹을 해서인지 수술후 통증에 있어서는 약간 불편했고 5일정도 불편했고 시간이 지나니 점점 좋아짐을 느꼈지만 그래도 꾸준히 눈물도 많이나고 확실히 라섹이 다른수술에 비해 아프다는걸 알것같다. 이제 나는 안경을 쓰지않고 보인다는 점이 너무 신세계~!!! 화장을해도 안경테 때문에 코옆에 자국이 남지 않는다는 점도 너무너무 좋다. 정말 100%만족합니다! 다시 저도 눈나쁜 친구들에게 추천할꺼에요 감사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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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부터 끝까지 전부 최고!!!
김란 0건 1208 2011-08-31수술명: 다빈치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수술날짜: 2011.8.4 주소지: 전남 장흥 고등학교 때부터 거의 10년 동안 소프트렌즈를 착용했는데, 은행권에 종사하면서 하루종일 컴퓨터로 일을 하다보니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어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평소에 밝은안과는 이런저런 광고를 통해 많이 접했었고, 직장 동료가 밝은안과21에서 라식을 한 후기를 항상 옆에서 생생하게 듣고 보고있기 때문에 믿고 선택할 수 있었다. 수술전 검사할 때 간호사 분들이 매우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원장님과 상담할때 라식과 라섹의 차이를 사과껍질에 비유해서 설명해주셔서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인상적이었다. 수술하기 직전과 수술하는 동안 긴장을 많이 했는데 원장님께서 수술하는 동안 노래도 불러주시고, 잘하고 있다고 격려해주셔서 긴장이 많이 풀렸고, 무사히 수술을 마칠 수 있었다. 걱정했던 것과 달리 수술 후 통증은 거의 없었지만, 눈 뜨는게 약간 불편했다. 수술 후에는 집에서 쉬었으며 점점 시력이 회복되는 것이 느껴졌다. 수술 후 좋은점은.. 일단 아침마다 렌즈를 끼지 않아도 된다는 점과 안경을 끼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너무 편하다. 수술전에는 안경착용이 매우 불편했고, 렌즈를 착용하면 금방 눈이 건조해져서 렌즈가 빠져버린적이 많았었는데.... 이제 그런 불편사항들이 깔끔히 해결되어서 너무 편하고 좋다. 밝은안과21 하나부터 끝까지 전부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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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왜 이제야 수술했을까~~~
서보경 0건 1222 2011-08-30수술명: 아마리스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수술날짜: 2011.8.3 주소지: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릴때부터 눈이 좋지 않았지만 요새들어 부쩍 시력이 떨어져서 불편함을 느꼈다. 친구의 소개로 밝은안과21을 찾게되었다. 주위에 밝은안과에서 수술한 친구들이 많아 그동안 자랑 자랑을..익히 들어왔기 때문에~ 믿을수 있었다. 병원에 딱 들어왔을때 느낌은.. 와.. 정말 유명한 병원이긴 하나보다... 였다..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검사시간은 매우 길어 조금 지루한감도 있었다.. 그래도 병원안에 미니까페가 있어서 같이온 친구와 커피를 마시며 소소한 수다와 함께 기다릴수 있었던 점은 좋았다. 수술당일은 여러가지로 놀라웠던 날이다. 검사시간이 매우 길었던 탓인지. 당연히 수술도 길겠다 싶었고 무섭고 떨렸던 것이 처음 느낌이었다. 그런데.. 왠일..;;; 10분?? 수술실 들어가서 두근두근........................... 얼마안지나서 수술이 끝..? 걱정하고 긴장했던 것에 비해 너무 간단하게 지나가버린 시간.. 생각 보다 아프지도 않고 수술들어갈때부터 나오기 까지 선생님들이 친철하게 배려해줬고 수술동안에도 원장님께서 긴장하지 않게 편하게 설명해주셨다. 병원오기 전에 매우 떨렸는데 여러사람들의 배려로 너무 편하게 수술을 마친것 같아 감사했다. 수술한날은 통증이 좀 있고 그때까지는 아직 뿌옇게 보이는 느낌이었지만 다음날이 되니 통증도 싹 사라지고 눈이 밝아졌다.. 어제까지만해도 깜깜 흐릿 흐릿 했던 세상이 갑자기 환해지는 느낌이란... 정말 내 기분을 말로는 설명할 수 없을것 같다.. ㅠ.ㅜ 전에는 아이를 돌보는데 안경이 자꾸 흘러내려 정신없고 불편했었다. 운전할때도 ,,, 내눈 대신이었던 고마운 안경이지만... 또 항상 불편함을 줬던 안경이.... 없이도 앞을 또렷하게 볼수있다니.. 정말 앞으로의 새로운 세상이 기대된다.. 정말.. 요즘 편한것을 생각하면... 왜 이제야 수술했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하곤한다. 밝은안과21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