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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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덕분에 새로 세상을보게 되었어요^^
오다은 0건 1452 2010-08-31이름 : 오다은 나이 : 만23세 수술명 : 불루M라섹 주치의 : 반태수 원장선생님 수술날짜 : 2010년 08월 27일 금요일 주소 : 광주 광역시 광산구 대학에 들어가고부터 주위사람들이 시력교정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저도 하고 싶기는 했지만,,, 난시도 심하고 그래서 포기했었는데요,, 동생이 시력교정을 하고 싶다고 얘기해서 이참에 저도 가능한지 알아보자는 마음으로 밝은안과21을 찾게 되었습니다. 사실 다른 안과병원도 가보았지만,, 주위사람들이 많이들하고 또,, 잘한다는 소문도 있어서,, 아무튼.. 여러 가지 검사도구를 통해서 검사가 끝난 후에 수술담당선생님인 원장님께서 정밀검사를 해주셨습니다.. 수술이 가능하지만 망막쪽에 이상이 있는것 같다며 검사를 받아보라고 얘기해주셔서,, 검사를 받았는데요,, 망막전문의인 의사선생님께서 그냥두면 위험할 수도 있다면서 바로 레이저수술을 하자고 하더라고요,, 원장님덕분에,, 미리 발견해서 수술 받을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ㅎ 마지막에 상담해준 언니가 이것저것 알려주고 수술은 3일후부터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그것도 아침에 하기로 수술날짜를 잡았답니다.. 수술날 정말 떨렸는데요,, 막상 수술할때는 원장선생님이 친철히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그리고 시간이 얼마 안걸리고 아프지도 안더라고요.. 라섹수술하고 다음날 병원가서 시력측정했는데,, 0.7까지 나왔어요~~ 10년정도 안경써오면서 안경벗고 그렇게 잘보일수가 있다니.. 진짜 신기했고,, 또 기뻤답니다.. 원장선생님도 보시더니 괜찮다고 하셨구요,, 그런데 2일후쯤부터 눈이 막 빡빡하고 아프더라고요,, 많이 아픈건 아니었는데 따끔거리고,, 특히 눈감고 있으면 더 시리고 따끔거렸어요,, 동생보다는 덜했지만요,, 원장선생님이 2일후쯤부터 살이 차오르는 과정이라 아플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일상생활을 하는데 별 지장은 없었습니다.. 단지 눈감을 때 좀 아플뿐 이었지요.. 아 잠잘 때 자주 좀 깼어요,, 평소보다 꿈도 많이꾸고,, 악몽도 자주꾸고,,, 아파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수술받고 나서부터 앞도 잘 보이고 또 선명하게 보여요,, 지금은 너무 편하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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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렌즈를 끼지않아도 잘보여서 좋아요^.^!
오선미 0건 1502 2010-08-31이름 ; 오선미 나이: 21살 수술명 : 블루M라섹 주치의: 반태수 원장님 수술날짜: 2010.08.27 주소 : 광주 광역시 광산구 시력교정을 올해 겨울방학때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렌즈를 낄려고 렌즈를 세척하는 도중에 찢어졌는데 이번이 여름방학때만 4번째 찢어지는 거라서 더 이상은 안되겠다싶어 시력교정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친한 친구가 라섹수술을 했는데 밝은안과21 이곳이 좋다고 해서 처음부터 밝은안과21에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다른곳에 가서 검사를 해봐도 마음이 가는건 밝은안과21 이였습니다. 상담을 받아보면서 약간은 자세하지 못하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수술당일이 되어 수술실에 들어갔을때 수술을하면서 몇초가 남았다는 등의 그때 그때의 상황을 말해줘서 안심하며 수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수술할 때 냉수로 눈을 세척할 때 차갑기도 했지만 통증은 거의 없었습니다. 렌즈를 끼고 2~3일되는 째부터 눈이 많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눈이 아파서 인지 머리도 많이 아프고 잠도 깊이 자지못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2틀동안 아프더니 5일째 되는날에는 눈과 머리가 하나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하루전까지만해도 빛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했지만 오늘은 빛도 쳐다볼 수 있고 불편함없이 잘생활하고 있습니다. 보호렌즈를 내일 빼는데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어제까지는 너무 아파 개강한후에 수업을 잘 받을 수 있을지 걱정했지만 내일도 오늘과 같은 상태라면 수업받는데 전혀 지장이 없을것 같습니다. 수업잘 받은 후에 보호렌즈를 끼고 따로 시력을교정하는 안경과 렌즈를 끼지 않고도 세상을 보고 있다는 설레임과 물놀이나 MT를 갔을때 안경과 렌즈의 불편함이 사라질 것을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수술을 무사히 해주신 반태수 원장님께 감사드리고 눈관리 잘해서 부작용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지내야 겟습니다! 감사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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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감에 눈물이 흘러요~밝은안과21감사합니다.
송연옥 0건 1444 2010-08-30수술명: 다빈치 블루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고흥군 중1부터 안경을 쓰던 나는 안경을 벗고 싶은 소망이 있었지만 녹내장 때문에 못하다가 다빈치라식의 설명을 듣고 결정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은 원래 녹내장 치료를 받고 있던 곳이며 처음에는 지인의 소개로 가게 되었었다. 병원이 일단 쾌적한 환경과 항상 따뜻하고 편하게 진료하시던 원장님이시라 수술은 무서웠지만 안정적으로 잘했다. 수술 전 검사는 간호사 선생님들이 힘드신데도 웃으시면서 잘해주셔서 기분좋게 검사도 잘 받았다. 녹내장때문에 먼저 걱정해주신 원장님과 비싼 수술비에 걱정해주신 직원들모두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수 있었다. 일반라식이나 라섹보다는 훨씬 위험정도나 수술후 생활정도에 대해 잘 가르쳐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수술을 하고 사실 마취가 깨는 3시간정도는 아팠지만 그 이후에는 수술을 했다는 사실을 잊어버릴 정도로 안경을 벗으려고 했던 경우도 있을만큼 아무렇지 않게 일상생활에 적응할 수 있었다. 수술을 막 마치고 나오는길..아프다는 생각은 저만치 ~안경없이 잘 보인다는 행복감에 흐르는 눈물을 막을 수가 없었다.녹내장때문에 위험을 감안하고 결정했던 만큼 1.5의 시력을 가지고 모든것이 더 큰행복으로 느껴진다 요즘^^ 수술 전에는 우선 안경을 쓰면 더운곳, 추운곳을 마음대로 다니기 힘들고 특히 목욕탕에서 어른들께 인사를 제대로 못한다는 점.. 일어나면 안경부터 자기전 안경까지ㅜㅜ 더이상 말할 수 없을 큰 불편들 더구나 난시교정이 힘들어 안경의 초점이 잘 맞지 않아 느낀 불편이 가장 컸다. (이것또한 다빈치로 해결)^^ 거의 한달에 한번씩 진료를 받으려고 밝은안과21에 다니고 이번 수술도 했지만 바쁘고 힘들어도 항상 웃으면서 편하게 반겨주시던 원장님과 직원분들께 계속계속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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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삶을 안겨준 ICL
김진욱 0건 1748 2010-08-27수술명: ICL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예전부터 하고 싶었으나 ICL 부작용에 대해 알려진게 별로 없어서 부모님께서 위험하다고 미루다 오빠 2명이 라식, 라섹을 한 이후에 검사 받아볼 것을 권유해서 밝은안과21을 방문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은 6년 전에 검사를 받았었는데, 그때는 ICL의 가격과 위험때문에 부담되서 미루고 미루다 오빠들이 수술을 한 것을 보고 용기를 갖게되었다. 수술을 결심하고 광주에서 수술 잘하는 병원을 생각하다보니 밝은안과21찾게 되었고, 사실 수술을 광주에서 한다면 밝은안과21에서 할 생각이기도 했다. 검사를 받으러 왔을때 선생님들께서 모든 검사를 꼼꼼하고 친절하게 해주셨다. 수술 전에 긴장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긴장하지 말라고 간호사들이 말을 걸어주면서 수술준비를 해주셔서 편안하게 마음을 먹었다. 수술 전에도 원장님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보면 답변도 잘해주셔서 병원을 잘 선택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수술이 끝나고 혼자서 수술실을 걸어 나올 수 있을 정도였다. 통증은 아침에 수술한 오른쪽 눈은 "참을만 하다!"란정도 였는데 오후에 왼쪽눈을 수술했는데 눈에 기구같은 걸로 눈을 고정할 때부터 아팠다. 동공을 줄일때와 렌즈삽입할때는 눈을 콕 찌르는 느낌때문에 머릿속까지 아팠던 기억이 있다.수술 전에는 렌즈를 끼거나 안경을 쓰는거 때문에 불편했다.렌즈는 안구건조로 오래 끼기 힘들고 결막염과 알레르기에 자주 걸렸었다. 그리고 눈이 시렵거나 충혈되면 렌즈 대신 안경을 쓰고 다녀야해서 번거롭고 안경을 쓰면 귀뒷쪽이 아파서 안경쓰는게 싫었다.여행을 가게 되도 렌즈세척액, 렌즈케이스, 안경까지 준비해야 할것도 많아서 불편했다. 지금은 아침마다 렌즈끼려고 세척하고 준비하지 않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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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없는생활!!행복합니다~^^
김명숙 0건 1552 2010-08-27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전남 여수시 고등학교 때 부터 렌즈와 안경을 착용해 왔으며 최근에는 렌즈의 부작용으로 안견만 착용하게 되었고 안겨을 벗고싶은 마음이 생겼다. 인터넷으로 "라식"에 대한 검색결과 수술잘하기로 많은 지식인 등의 추천으로 그리고 같은 전남 권이라 거리상 부담이 없었다. 막상 수술대에 누우니 겁이 많이 났다. 하지만 수술이 빨리 끝나서 다행이었다. 파란불빛을 보며 집중하는데 침작성이 요구되며 마지막으로 통증을 덜기위해서 냉가수 세척과정은 너무 차가운 나머지 머리가 아팠다.수술 후 어느정도의 시력은 바로 나와서 보인다는게 신기했다. 수술전 검사과정은 여러과정이 있었으나 동공확대 약을 넣는 과정이 좀 참기 힘들었는데 저녁까지 가까운게 보이지 않아서 밥먹기도 힘이들었당. 검사할때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내게 꼭 맞는 수술을 설명을 잘 해 주셔서 복잡한 고민없이 수술을 결정할 수 있었다. 수술 후 회복과정은 설명대로였다. 라섹은 1~2일정도 통증이있을거라더니 수술 후 3일째 새벽부터 눈을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오더니 아침에는 눈이 시려와서 뜨기조차 힘들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로 3일째로 하루종일 안대를 하고 누워 잠만 자야했다 그러다가 4일째 날은 통증은 거의 없으나 눈이 부시고 시린 현상은 여전했다. 그러다가 5일째날 눈뜨기가 아침부터 수월하더니 오후에는 시력도 많이 나아지고 다 나은 듯 했다.^^ 수술 후 많은 사람들이 아침에 눈떠서 시계가 보이는게 제일 신기해 하더니 나역시 눈떠서 안경없이 시계가 보이고 달력이 보이니 완전 행복하다. 안경없이도 이렇게 잘보이는걸 좀더 빨리 수술을 할 걸 후회도 된다. 추운 겨울 버스에 탄다든지 실내에 갑자기 들어서면 안경에 김이 서려서 짜증나는 경험, 목욕탕에 갈때 조차 잘 보이지 않아서 안경을 껴야하는데 불편함, 그리고 아이와 놀다가 안경이라두 툭 치면 정말 아파서 눈물이 핑돌았던 일들이 생각나고~지금은 잘보여서 행복하다~ 수술을 결심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수술한 사람으로서 권하고 싶은건 .. 수술 전 검사로 동공확대약물 후에도 선글라스를 가지고와서 착용하면 좋을거 같다 . 내경우는 수술 전 검사하고 나서 집에 오는데 눈이부셔서 많이 힘들었다. 수술 후 처럼 선글라스를 가져왔다면 편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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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전주희 0건 1659 2010-08-26은행권에 다니는지라 안경쓰는것도 힘들고 렌즈생활이 8년정도 되니깐 눈에 한계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수술 후 3개월 정도 지난상태구요 건조함때문에 조금 고생하기는 했지만 안경의 불편함과 렌즈에 뻑뻑함에 비하면 이정도는 감수하고 살수 있어요,ㅋㅋ 너무 행복합니다, 좀더 빨리 수술할걸 그랬어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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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여서 너무좋아요~
김민영 0건 1623 2010-08-25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어렸을때부터 안경을 써서 안경이 불편하고 특히 일할때 눈사이가 멀어졌다. ㅠㅠ 밝은안과21은 친구가 추천해줘서 가게 되었는데 원장님과 직원들과 상담했을때 아주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시고 좋았다. 수술과정은 너무 떨리고 긴장해서 시키는 대로만 했지만 원장선생님이 신경써서 수술해주신 것 같다.수술하고 긴장해서 인지 보이긴 했지만 어리둥절했고 잘보였다. 통증은 수술 후 마취가 풀리고 2,3 시간정도 걸렸고 시력회복은 바로 눈앞이 보였지만 왼쪽눈은 좀 사물이 두개나 아님 뿌옇게 보이고 일상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수술 전에는 안경때문에 불편했지만 수술 후 앞이 잘 보여 언제부터 안경을 썼는지 모를정도로 안경을 찾지 않았다.^^ 밝은안과21을 선택한게 잘한거같다. ^^ 불편함없이 상담도 잘해주시고~ 수술도 원장 선생님이 잘해주셨다. 그리고 수술 끝난지 하루밖에 안지났는데 잘보여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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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친절한 밝은안과21^^
송아름 0건 1340 2010-08-24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렌즈를 5년이상 껴와서, 너무 불편하고, 한번씩 안경쓸때도 불편했다.여름에 물놀이 가서도 눈에 들어갈까봐 조심해야함과 겨울에 눈, 비 올때등등...ㅠㅠ 그래서 라식을 결심하게 되었고 주위에 밝은안과21에서 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고 잘한다는 말도있고 같이 일하는 선생님도 몇년전 여기서, 반태수 원장님께 라식수술하고 괜찮았다는 이야기도 해주셨다.그리고 고길석원장님께서 아는 사람이 밝은안과21에 있어서 소개도 해주셨다. 검사를 받으면서 눈이라는게 정말 간단하게 만들어진게 아니다란 생각이 들었다. 검사를 여러번 반복하는데서, 세밀해야함과 정확해야한다 라는걸 느꼈다. 검사를 받으면서도 미소와 함께 친절하게 말씀해주시는 상담선생님수술 전 검사시 반복반복하여 아니다싶으면 이상하다싶으면 다시반복하며 세밀하게 검사해주시는 시력검사선생님 ^^들어가기 전 그림까지 설명해주시며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시며, 수술끝날때까지 거의 편하게 해주신 원장님^^ 다들 너무 친절하셨다 수술을 하고 난후 바로는 뿌옇게 보이는점은 있었으나 당일까지만 그랬고 다음날 깨끗하게 보였다. ^^안경이나 렌즈낀 느낌이였고 그만큼 잘보였다. 통증은 2~3일까진 한번씩 왔었다. 예전에는 렌즈 한번씩 바꿀려면 많은 돈이 들어가는 점 눈에 렌즈로 인해 생기는 염증, 외출시 챙겨야했던 렌즈통, 안경 등 불편한점이 많았지만 이제는 렌즈를 안껴서 너무너무 편했고 안경도 이젠 안써도 되고 더욱더 깨끗하게 잘보인다. 안경,렌즈등 밖에 나갈때 챙기지 않아도 되는점이 너무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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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친절하고~믿음이가요
이정애 0건 1544 2010-08-19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목포 평상시 안경 렌즈 착용의 불편함과 가장 큰 이유는 미용상으로 예뻐보이고 싶었어요~^^ 그래서 라식을 생각하고 주변지인들에게 물어보니 밝은안과21을 추천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주위에 수술한 분을 보면 부작용 없이 생활하는걸 보고 신뢰할 수 있었어요. 라식수술이 생각보다 간단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원장선생님께서 수술동안에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편안하게 수술 할 수 있었어요~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상담에서도 다들 너무 친절하게 상담해 주셨고 밝은안과21에 카페가 있어서 커피향이 너무 좋았어요! 수술한 바로 다음날은 아무지장없이 운전도 하면서 일상 생활이 가능했지만 다음날 2~3일간은 눈부심 때문에 활동하기가 힘들었어요. 한달정도는 컴퓨터 작업이 힘들었어요ㅠㅠ 수술 전에는 물놀이장에서 가면 아는 사람이 불러야 알아볼 수 있고 콘텍트 렌즈가 잘 맞이않아 평상시에는 안경을 착용하고 중요한 자리참석 때만 콘텍트 렌즈를 착용했는데 눈이 뻑뻑하고 잘 찢어비용도 많이 들어서 거의 이용하지않았었어요. 지금은 수술이 잘되서 안경을 착용하지 않아도 수영장에서도 진짜루 잘보여요~목욕탕에서 애들 찾을때 소리지르지 않고 찾을 수 있구요~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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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하고 생활이 편하졌어요
김보민 0건 2158 2010-08-19수술명: ICl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오랜 렌즈 사용과 컴퓨터를 하루종일 해야 하는 직업때문에 항상 눈이 충열되고 안구건조증도 있고 더이상 렌즈를 낄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은 렌즈삽입술을 잘한다는 소문과 병원이름에 대한 믿음이 있어 선택했다. 검사과정이 복잡한 만큼 많은 검사를 한다는 사실에 믿음이 갔고 불안하고 떨렸지만 자세한 설명과 편안하게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었다. 원장님과 직원들이 물어보는거 하나하나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셨고 항상 미소를 잊지 않고 대해주셔서 편안하게 무엇이든물어볼수 있었다. ICL은 수술을 하고 1시간 정도는 불편하고 아팠지만 시간이 조금씩 흐른 후에 잘보이고 통증이 없어져서 일상생활이 바로 가능했다.이제 잠자기 전 안경상태확인을 안하여도 되고 , 일어난 후 안경을 찾지 않아도 되어서 너무 좋다. ^^ 안경은 땀이 날 때 흘러내리고, 물놀이할때 안경에 물방울이 튀어서 잘보이지 않아 불편했고 여행 갈 때 남들보다 더 짐을 챙겨야 했던 안경 집이나 렌즈 용품들 ....이제 이런것들로 부터 영원히 해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