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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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식을 하고나서
김지선 0건 1700 2010-08-05수술날짜 : 2010.07.27 수 술 명 : 블루라식 Dr. 주종대 밝은안과21 건물의 4층 프레메디 산부인과를 다니고 있는중 10여년간 렌즈착용으로 불편한 눈에 편안함을 주기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아이 낳고나서 안경도 몇번 부러지고 영~불편하더라구요.. 친구도 라섹수술을 받고 너무너무 좋다면서 적극 추천을 해주더군요. 수술전 우선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고 하길래 산부인과를 거쳐서 8층의 라식/라섹센타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여직원과 상담을 끝내고 시력검사와 정밀검사등등 여러 검사를 하는데 2~3시간 정도 소요한거 같군요. 마지막으로 원장선생님과 상담을 했구요. 각막두께도 얇지 않아서 라식,라섹 모두 가능하다는군요. 제가 배란유도제를 먹고있어서 수술에 지장없나 걱정했지만 상관없다네요.. 계산을 하려고 했는데 무료라고 하네요...어찌나 기분이 좋던쥐^^ 집에와서 수술 날짜를 잡으려는데 이런...오늘 렌즈를 껴서 3일후에 수술이 가능하다는군요.. 27일 12시로 날짜를 잡아놓고 나니 그때부터 심장이 쿵쾅쿵쾅!! 아무래도 눈수술이라서 긴장이 안될수 없죠~ 수술 당일날 11시 20분까지 도착하여서 다시한번 시력검사를 하고 원장선생님과 상담후 수술대 위로 올라갔습니다.수술 가운을 입고 수술대 위로 올라가니 어찌나 떨리던지... 그런데 누워서 긴장하고있는 저를 본 검안사 선생님께서 하나도 아프지 않다고 남들 다하는거라고 위안을 해주시더군요..수술 과정도 눈을 한쪽씩 가려가면서 친절히도 설명해주시던데요~수술시간은 15분 걸리구.. 녹색 레이져만 쳐다보고 있으면 수술 잘 끝날거라고 하셨어요~ 양쪽눈 가장자리를 소독하고 마취안약을 넣었지요..주종대 선생님께서 들어오셔서 수술 시작~!! 눈을 크게 벌리고 고정시킬때 약간 아픔을 느꼈지만 제가 눈꺼플이 딱딱해서 그런다네요..ㅋㅋ 녹색 레이져 불빛만 계속 쳐다보았구요..수술할때 전혀 아프지 않던데요~ 15분이라는 시간 너무 빨리 지나가구요..밖에서 수술과정 지켜볼수있게끔 되어있어서 가족들도 볼수있더군요. 수술후 뿌옇게 다보이구요~원장선생님과 면담후 바로 집으로 갔습니다. 당일 운전은 불편하구요..집에가서 3~4시간 잠을 자고 일어나니 이게웬일~!!! 렌즈를 끼고있는것처럼 세상이 밝아보이네요~눈이 뻑뻑할때는 인공눈물 자주 넣어주고요~하루 4번 항생제,스테로이드 눈에 넣으면 됩니다. 항생제,스테로이드는 9일정도 넣으라고 하는군요. 잠잘때 눈을 비비지 않게 보호안대2주 착용해야하구요~ 다음날 병원을 찾았을때 시력검사를 하니 1.2나오네요^^ 이제부터 새생명을 찾은 눈을 잘 보호해서 잘 유지하는일만 남았네요~ 일주일 뒤 병원을 찾았을때도 1.2~ 친절한 원장님과 직원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리구요~ 설명도 잘해주시고 병원 환경도 너무 좋구요~꼭 라식이 아니더라도 그냥 들려서 커피한잔 하고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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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없이 선명한 눈
김시원 0건 1809 2010-08-05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초등학교때부터...안경을 썼는데 회사 다니고는 렌즈를 착용하게 됐습니다. 2~3달에 한번씩 렌즈를 바꾸는데 앞으로 계속 렌즈를 낄바에 수술하는게 더 비용적으로나 생활하는데 편할 것 같아서요..*^^*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찾아보다 밝은안과21이 유명하다는 글을 많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할때와 검사를 할때 *^^* 다들 친절하시고 좀 무섭고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괜찮았어요. 원장선생님께서도 친절하시고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수술 후 조금 아플수도 있단말에 조금이야 뭐 참을수 있지 싶었는데 수술 후 일주일이 글케 힘들고 길게 느껴지는지 힘들었지만 지금은 시력이 넘 좋아져서 추천하고 댕겨요 수술 하고 가장 가장 좋은건~물론 안경을 안써도 된다는 점 수영장 갈때 렌즈없이 선명한 눈으로 수영할 수 있다는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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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도 좋고, 친절하고!!!
문성혜 0건 1477 2010-08-03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초등학교때부터 줄곧 안경을 쓰고 대학교들어가자마자 렌즈를 껴왔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렌즈를 끼기도 힘들어져 특별한날을 빼곤 안경을 쓰게 됐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구요.아플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불편한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다. 싶어서 수술을 결정하게 됐답니다. 밝은안과21이 예전부터 라섹수술로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왔어요. 마침 같이 근무하는 분도 이곳에서 수술하고 만족해하셔서 상담을 받아보고 바로 결정하게 됐습니다. 검사를 하고 수술이라고 해서 오래 걸리고 많이 아플 것 같았는데 너무 간단해서 안한듯한 느낌?^^ 수술 후 이튿날부터 아프다고 했는데 난 다행히 셋째날만 고생했어요. 눈물이 계속 나와서 눈이 부었고 그래서 눈을 뜰 수 없었어요. 그래서 종일 눈감고 누워있었습니다.회복은 그렇게 빠른편은 아닌것 같아요. 잘보이긴한데 피곤하거나 컴퓨터, 책같은것은 아직 불편합니다. 그래도 가장 편한건 눈을 떴을때 세상이 또렷이 보이다는 거에요. 이게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습니다. 밝은안과21은 수술 전보다 수술 후가 더 병원에 대한 생각이 좋아진것 같아요~음~좀더 바라는 점은 수술 후, 검사받으러 재방문할때 눈상태가 어떤지 좀 자세히 알려줬으면 하는거 ^^그래도 밝은안과21 선택하길 잘한것 같다. 시설도 좋고, 친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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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딩도 마음껏!! 감사합니다.
정명삼 0건 1523 2010-07-30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전남 무안군 18년간 안경을 쓰면서 많은 불편함을 느꼈고, 결정적으로 운동을 좋아하는 나에게 안경은 많은 제약이되어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밝은안과21을 추천하였고 KIA Tigers 야구선수들도 이곳 밝은안과21에서 검진을 한다고하여 운동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수술을 받기위한 최적의 장소(맞춤형 수술 장소)라고 생각되어 밝은안과21을 선택하였다. 수술 전 동공 확대 검사시 앞이 잘보이지 않는 괴로움과 눈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으며, 그리하여 수술이 잘못되면 어떻하나 다시한번 망설여졌다. 하지만 수술의 두려움과는 달리 수술과정은 길지않은 수술시간과 고통은 참을 수 있을 만큼의 통증으로 쉽게 지나갔다.특히 찬물이 들어가면 "굉장히 차갑다"는 말과 레이저 조사시 초점을 맞추기 힘들때 "10초 남았습니다."라는 안내말은 긴장과 두려움으로 경직된 상태로 누워있는 내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수술을 편하고 쉽게 이어갈수 있게 큰 역활을 해주었다. 그리고 모든 직원들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고, 특히 원장님의 수술에 대한 설명과 내 눈(각막)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적당한 수술방법의 안내로 운동을 좋아하는 내가 수술 후 통증과 회복속도의 더딤에도 불구하고 라섹수술은 선택하게 해주었다. 너무 감사하다.지금까지는 너무나 잘 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수술 후 라섹은 라식에 비해 통증과 회복속도가 느려 수술 다음날 부터 일해야하는 직장인으로서는 하기 힘든 수술인 것 같다.내 경우도 수술 후 세번째, 네번째 밤에 눈이 부셔서 눈을 뜰수 없고 흐르는 눈물로잠들기 힘들었다. 네번째 밤 새벽이 지나고 부터는 TV를 볼수 있게 되고 서서히 정상생활이 가능해졌다.시간만 허락학다면 라섹을 추천하고 싶다 ( 통증은 아프지는 않고 조금만 힘들었다.) 수술 후 가장 좋은점은 역시 내가좋아하는 축구를 안경없이 가능하고 날아오는 공을 피하지 않고 헤딩을 할수 있다는 것이다.물론 지금도 주금 무섭긴 하지만 안경없이 운동할 수 잇다는 점이 가장 좋고 밤에 TV보다가 잠들수 있다는 점과 아침에 눈을 떠서 안경을 찾지않아도 된다는 점이 너무 좋다. 수술을 결심하고 병원을 가는게 집이 목포라 광주를 오가며 사전검사와 수술, 그리고 사후 검사등이 불편하였다.하지만 안경없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기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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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M라섹 윤길중 원장님
김해영 0건 1950 2010-07-297월 23일 꼭 수술이 목적은 아니었지만 안경을 벗고 싶다는 생각에 안과문을 두드렸다. 8층 라식센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매우 컸다. 간단히 접수를 하고 기다리니 예쁜 선생님이 한분 오셔서 상담을 해주셨다. 검사절차와 소요시간등... 대기하는 장소도 아주 맘에 들었다. 커피한잔 하고 있을때쯤 ...어디선가 내이름을... 여기저기서 여러가지검사를 했다. 새로운 경험이었다. 안과 검사가 이렇게 많을 줄이야.. 검사가 끝나고 담담 원장님을 만났다. 처음엔 다소 차가운말투에.. 퉁명스런?느낌이랄가? " 김해영씨는 각막니 얇아서 라섹을 해야합니다. 대게 시력이 0.7이하로 나올경우 재수술을 해드리지만 김해영씨는 재수술도 안됩니다." 휴~ 그럴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했지만 걱정이 안될수 없자나....! 원장님과의 면담이 끝나고 다시 상담이 시작되었다. 수술날짜, 수술비용등.. 월요일 오후 2시 -수술을 결정했다. 드뎌 수술날 1시 20분 까지 오라고 했지만 넘 걱정이 되어서 1시에 병원도착 몇가지 검사를 더 하고 원장님을 한번더 뵈었다. 수술소요시간 및 주의사항 설명등.. 오늘보니 원장님이 퉁명스러운게 아니라 젠틀하시고 자신감있는 모습이었다는걸 알았다. 으~수술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근데 어시스트 간호사의 실수였을까? 암튼 그간호사분때문에 약간 불안하기는 했었다. 그러나 수술은 걱정과는 달리 잘 마무리 되었고 수술후 원장님이 넘 멋있어 보였다. 가히 그분야에서 최고랄까~ 그런 포스가 느껴짐. 물론 수술할때 "잘하고 있다. 금방 끝난다." 하는 작은 배려의 말씀도 잊지는 않으셨다. ㅋㅋ 수술당일은 눈만 약간 흐리고 다른것은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 다른사람들이 아프다고들 하는게 엄살이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수술다음날 병원에 갔다. 원장님이 눈좀 많이 감고 있으란다.(전날 TV많이 본걸 아셨나?) 오늘 오후부터는 좀 아플거에요~ 한마디에 걱정이 ..마니 아프면 안되는데.. 수술후 이틀째 정말 아침부터 눈이 넘 아팠다. 눈에 모래가 들어갔는데 눈을 마구 비빈듯이.. 눈에 아주매운 국물을 부은듯이 .. 눈물이 계속 나왔다.ㅠㅠ 넘 아프고.. 눈이부셔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 종일 눈감고 라디오로 아픔을 달랬다.. 수술3일째가 되었다. 아픔은 가셨다. 살것같다. 근데 눈부심이 여전하다. 햇볕도,,TV도 핸펀 액정도 보기가 힘들다. 오후가 되니 눈부심도 차츰 좋아지는듯.. 이럴땐 쉬어야하는지,,아님 계속 시도해야 하는지 내일 병원가는날인데 원장님께 꼭여쭤 봐야지.. 망설이는 사람들이여~ 확신을 갖고 상담해라 그러면 밝은 세상이 올지니~ 난 아직 제 시력이 아니지만 안경을 벗고도 이렇게 생활할수 있다는것에 넘 감사한다. 그리구 원장님 여하 병원 모든 직원들에게도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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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후 1년 4월째~~ 정말 감사드려요
이현주 0건 1548 2010-07-29워낙에 근시가 심해 오후만 되면 열이 오르며 두통에 시달리곤 했죠 비오는날 뿌연 서리로 시달리는 것은 물론 두꺼운 안경테에 짓무른 코등... 밝은 안과 21에서 라식수술을 받고 두꺼운 안경과 이 모든 것에서 해방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며칠이 지나 백양사를 들러 신록으로 눈부신 산책길을 나안으로 걷고 있노라니 세상에 다시 태어난 듯 아름답웠고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진작에 할 걸 그랬나요~~ㅎ 수술이 무서워 막상 작정하고도 밝은안과 문앞에서 들어갈까 말까 수도 없이 망설였는데 수술은 15분도 채 걸리지 않았네요 처음 수술한 직후 가까운 물체에 촛점이 잘 맞춰지지 않아(수술전 양쪽눈의 시력이 차이가 있었고 난시도 있었음) 혹시 수술이 잘못되지 않았나 많이 걱정했는데 윤길중 원장님께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해결된다고 안심시켜 주셨는데 정말 (라식수술은 평생 렌즈를 맞추는 것이므로 적응기간이 필요하다라고) 원장님 말씀대로 2-3주 시간이 흐르자 언제 그랬느냐는 듯 잘 보이는 것이 참 신기했죠 빛번짐 현상도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미약해지더니 지금은 거의 못 느끼겠네요 검사부터 수술할 때까지 친절하게 상담해 주시고 수술당일도 즐거운 농담으로 불안한 마음을 한방에 날려주신 밝은안과 직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안경을 쓴 친구들에게 밝은안과 21을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라식수술 하나도 안무서워 잉~~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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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부터 수술까지 너무 좋았어요
김호형 0건 1766 2010-07-29수술명: ICL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어렸을 때부터 안경착용을 해와서약간의 불편함도 있었습니다.아토피가 있어서 여름이면 안경주위의 피부가 많이 상하기도 하구요 처음에는 라식을 하러 안과를 알아보고 있던 중에 아빠동창께서 밝은안과21 원장님으로 계신다는 소리를 듣고 밝은안과21로 오게 되었습니다. 수술하기 전에는 떨기도하고 긴장되기도하고 했었는데 수술하러 들어가서 눈마취를 하고 수술을 시작하는데 수술 할 때 별다른 통증도 없고 금방 수술이 끝나서 편안히 끝낼 수있었던 것 같습니다. 원장님과 직원분들의 상담에서도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수술과 수술과정에 대해 알기 쉽고 설명도 해주셨고 긴장도 풀어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수술 후 하루정도 지나니 통증은 없고 눈도 잘보이고 일상생활하는데 큰 문제 없었습니다. 전에는 난시가 심해져서 (물론 시력자체도 좋지 않았음 )안경없이는 어디 다닐수도 없었고 항상 눈이나 귀쪽에 상처가 심했었는데(아토피하고 금속알레르기 때문에)수술하고나니 안경없이도 볼수 있는 것에 대해 신기하기도 했고 안경 쓸 필요가 없어서 편해져서 좋습니다.또 더이상 눈이나 얼굴 쪽에 아토피로 인해 상처가 없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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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풀이했어요~^^*
김형미 0건 1557 2010-07-28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목포시 처음에는 지인이 라식수술을 한다기에 목포에서는 안구건조증이 심해서 3년전에 퇴자를 맞은적이 있었는데 신랑의 권유로 검사를 받고 원장선생님께서 라식보다는 라섹이 더 좋다고 권해주시고 하셔서...수술 결정을했어요. 지인소개 및 주위에서 밝은안과21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들었고 믿고 선택했어요~ 수술 전에 검사가 여러가지 검사가 되더라구요......3년전과는 좀 틀린 ...수술 전 검사시 넣는 안약이 쪼금 따끔거리고 동공이 확대되면서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핸드폰이나 가까운 글씨를 볼때.. 안경이 머리에 올리고 보니까 신랑이 할머니가 가타고 놀리구요..ㅋ원상태로돌아로는게 저는 거의 4~5일 정도 걸리더라구요. 병원방문했을 때 병원분위기가 일단..너무너무 좋았고 검사시 직원분들도 편안하게 검사해주시고, 물론 원장선생님도 너무 자상하게 설명해주셔서....좋았어요.데스크에 있는 직원들도 다들 친절하시구요^^ 수술하고 일상생활에 복귀해서 2일은 통증도 없고 해서 에이~이정도면은 할만하네...했는데 3일째 되는 아침에 눈을 못뜨겠더라구요...그리고 하루죙일 끙끙 앓으면서 아무것도 못하고 눈감고 누워만 있었어요.저녁에 자면서 끙끙 앓으면서 자니까 신랑이 애기 낳는것보다 더 아퍼? 하실래 더아프다고했어요 ㅋㅋ4일째 되는날은 그래도 어제보단 괜찮더라구요.그리고나서 보호렌즈 빼고 출근을 했는데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저녁정도 되니까..시야가 너무 뿌옇게 되어서 이거 수술이 잘못됐나 ?하는 생각에 전화해봤더니, 살이 차오르면서 2주간은 앞이 쫌 흐리다고 안약이랑 잘 넣어주면서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렌즈빼고 3~4일은 정말 컴퓨터 보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이 되구요. 아침마다 눈을 뜰때 조금씩 시력이 회복되고 있어서 너무 좋아요~ 수술전에는 목욕탕을 가게 되면은 앞이 잘안보여서안경을 껴야지만 되고 춥거나 차를 타거나 하면은 안경에 서리가 끼어서 불편하고, 혹시나 애들과 장난치다가 안경을 때리면은 그 고통...진짜 너무 아파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안경부터 쓰고 시작해야겠고 전부터 소원이 TV 보면서 잠이 드는게 소원이였어요..ㅋㅋ근데 그소원을 성취가 됐네요. 하지만 안방TV를 진작 없애버려서 아쉽긴 하네요. ㅋㅋ..그리고 주위에서도 눈도 더 커진것같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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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러움없는 일상생활^^
최윤희 0건 1466 2010-07-26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여수시 선원동 평소 안경을 쓰거나 렌즈를 착용하지 않을 시 매우 불편할 만큼 시력이 좋지 않았고 렌즈를 장시간 사용시 눈이 피로하고 압박되는 느낌을 받아야 했어요~ 또한 약간의 눈의 건조함도 있었구요. 그래서 라식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밝은안과21을 지인으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인터넷으로 알아 본 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밝은안과21 홈페이지에 수술 후기 평도 괜찮았고 여수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터미널 근처에 가까이에 있어 찾아가기도 쉬웠어요^^ 방문해서 여러가지 검사를 통해 내 눈에 대한 상태를 상세히 체크해주시고 밝은안과21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수술전까지 관심을 갖어주셨기에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수술하기 전까지 걱정도 되고 겁도 났지만 막상 15~20분이내에 빠른 수술시간과 수술 하는 동안 계속 다음 과정에 대해 말씀을 해주셔서 생각보다 쉽게 수술을 끝났어요^^수술 전 검사 과정에서는 수술 검사는 빨리 끝나는 반면 주말이라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많이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지체 되었어요 ㅠㅠ 수술 검사 후 내가 받을 수 있는 수술 들에 대해 설명해 주셨고 수술비 및 수술 후 주의점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었습니다.원장님과 직원들의 친절함도 좋았지만 책자 및 안내서등도 잘나와 있어서 좋았어요^^ 수술 직후 바로 눈을 뜨고 뿌옇게 모든 것이 보였어요3~4시간정도 눈에 먼지가 들어간 것 같이 까끌까끌한 느낌이 들었고,하룻동안 조금 힘은 들었으나 다음날 눈을 뜨고 모든 것이 잘 보였습니다.^^ 지금은 안경을 쓰거나 렌즈를 끼던 불편함이 사라지고 원래 시력이 좋았던 것처럼 하루하루를 번거러움 없이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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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 *^.^*
오은선 0건 1325 2010-07-23수술명: 다빈치블루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렌즈착용 불편함, 잦은 부작용, 밤새서 일할대 눈 뻑뻑함, 여행갈때 렌즈챙기기 귀찮음, 그리고 평소에 안경쓰기 싫어서 라식을 생각하게됐다. 밝은안과21은 크고 깨끗하고 광고도 잘되있어서 믿음직스러웠다.병원건물도 좋고 무엇보다 원장님이 친절하셔서 선택했고, 다른곳과 비교했을때 가격도 적당할 것 같다. 검사과정이 참 복잡하고 많고 기간도 오래걸리는데 막상 수술은 20분정도 걸렸던것 같다. 눈만뜨고 있으면 아프지도 않고 수술 끝난 직후부터 잘 보여서 놀랬다.검사를 해주신분과 상담을 해주시는 직원분들도 친절했지만 원장님이 참 재밌으셨다.^^ 상담 끝나고 집에가는길에 만났는데 밖에서도 인사해주시고 수술 중에 노래부르시는게 인상깊었고 재밌어서 긴장이 많이 풀린것 같다. 수술 중에 겁이 많아서 자꾸 눈 감으려고 해서 원장님 힘들게 했는데도 수술 끝나고 많이 격려해주셨다. 수술 후 4시간 휴식하라고했는데 친구랑 밖에 돌아다녔는데 조금 쓰리긴 했지만 괜찮았다.^^;;오늘 이틀째라 지금도 눈뜨고 있으면 조금 쓰리긴 한데 되게 잘보이고 시간이 더 지나봐야 알것 같다. 생활하다보니 진작 할껄 왜 이제했나 싶다. 빨리 시간이 지나서 수영장도 다니고 싶다. 전에는 회사에서 밤샘근무할때가 많은데 렌즈끼면 부작용도 잦고 안경은 안쓰다보니 불편해서 못쓰겠고 여행갈때도 항상 두가지 다 챙기기 불편했고 술먹고 잠들면 엄마도 렌즈를 못빼주니까 엄청 불편했다^^6개월에 한번 렌즈 바꿔야했고 리뉴용액도 맨날 사고 욕실에 렌즈통 가족들이 떨어뜨리거나 두집어놓으면 성질이 났었다. 수영장에서도 도수없는 물안경쓰면 하나도안보였다. 수술한지 얼마 안되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봐야 편한지 알 것 같지만 지금도 매우 만족 *^^*


